'닭가슴살 시금치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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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차 혈당 다이어트 식단 마녀스프와 곤약국수
이렇게 더운 여름에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나 빙수가 생각나지만 혈당생각하면 그럴수 없지여. 시원한 냉면도 생각나지만 면류를 먹을수도 없구요. 그래서 곤약국수를 먹습니다. 여러브랜드와 넓이를 먹어봤는데 양념이 잘배어서 후루룩 먹으려면 가장 얇은 한성 실곤약이 좋더군요. 냉면육수 반봉지에 오이넣고, 또는 콩국물넣고 오이올리고요. 열무김치넣고 열무국수로 위에 훈제계란하나 올려 먹으면 단백질까지 오케이. 덥다고 냉한것만 먹을수 없으니 마녀스프를 끓입니다대용량 끓여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요. 곤약면먹고 허하면 마녀스프 한국자 먹으면 됩니다. 마녀스프에 닭가슴살 스테이크 하나올려서 식사하구요. 혈당을 생각해서 밀가루국수대신 곤약국수로 찌개와 밥대신 마녀스프와 닭가슴살로 여름용 혈당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몸무게 유지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늘지않는 것만 해도 감사하지요.
솔트1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핑크한울이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양퍄는 우리 식생활과 참 밀접한 음식이다.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다. 생양파는 물론 국, 탕, 찌개, 샐러드, 볶음 등 다양하게 요리해 식탁에 올릴 수 있다. 단백질이 많은 달걀과도 잘 어울린다. 달걀 스크램블이나 달걀 양파국은 맛도 좋고 건강에 기여한다. 염증 줄이는 항염증 효과…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기여 학술지 한국식품과학회지에 양파가 고혈당에 의한 염증 반응을 저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에 의한 항염증 효과로 해석된다. 당뇨병 및 그 합병증 발생과 염증 인자들사이의 상관성을 분석한 것이다, 이 연구에서는 유황양파즙이 사용되었으나 일반 양파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 염증 및 상처 예방-회복에 기여한다. 쌀밥, 면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혈당 조절에 기여 양파에는 ‘크롬’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탄수화물(포도당)이 몸속에서 잘 소화되어 자리 잡도록 도와주는 미량 무기질이다. 탄수화물의 대사, 특히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작용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것을 막는 역할이다. 쌀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음식을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고기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지방, 콜레스테롤 쌓이는 것 억제 돼지고기 등 고기를 먹을 때 양파를 많이 먹어 혈관이 건강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양파의 퀘세틴, 알리신 성분이 핏속 건강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사실이다. 고기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축적되는 것을 억제하여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에도 많은 알리신 성분은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는 증상을 완화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단백질 많은 달걀, 양파와 시너지 효과… 간편한 달걀–양파국 어때요?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22.97g)과 비교해도 상당한 양이다. 뇌 건강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아침에 달걀 스크램블, 저녁에 달걀-양파국을 만들면 맛도 좋고 건강효과가 더 높아질 수 있다. 달걀-양파국은 만들기도 쉽다. 육수(국물)에 양파, 대파 등을 넣고 끓인 후 다진 마늘을 추가한다. 더 끓인 후 계란을 풀어 마무리한다. 건강을 위한다고 비싸고 낯선 음식을 찾을 필요가 없다. 달걀, 양파처럼 우리 주변에서 먼저 찾아보자.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아침 공원에서 먹고 롯데백화점 가서 10시반까지 지하에서 좀 쉬다가 오픈해서 영프라자 가서 쇼핑했답니다. 옷도 입어보고 맞는 거 사서 다시 롯데에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는 시간만으로도 40분 정도 되드라구요. 지금까지 걸음만으로도 17,000보가 되네요😁 롯데백화점본점 시원한 지하에서 기다리다 들어간거라 지하 1층 식품관도 구경했거든요. 모처럼 가니까 식당가 메뉴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시간 보니까 쇼핑하고 집에 갈 여력이 안될것같아 지하 식품관에서 오트밀을 좀 사왔답니다. 편의점표 샐러드랑이 오트밀 먹으면 될 것 같아서 두 가지를 샀네요. 하나는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이고 하나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거옜죠. 다시 생각해도 잘했던 거 같애요. 가게 오니 1시 조금 지나서 1시 19분이었답니다. 1시 20분부터 근무 시작하고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꽃다발 하나 얼른 손님한테 포장해 주고 점심 차렸어요. 큰외삼촌이 수박 작은 거 사오셨나봐요. 수박 있다는 엄마가 전화에 편의점표 샐러드 담고 수박 제법 썰어서 담았네요. 거의 수박반 샐러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피그인더가든의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 입니다. 양상추,양배추와 병아리콩이 있고 계란 완숙 반개와 간이된 닭가슴살이 조금 있어요. 드레싱은 갈릭 페퍼드레싱인데 어차피 4분의 1 정도만 넣을거라 저번에 쓰던 랜치드레싱 쪼금만 뿌리고 이거는 또 쟁여놨답니다. 그렇게 편의점샐러드 담고 수박 담고 가게 있는 블랙올리버 2개와 치즈도 좀 넣고 갖고 왔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니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이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뜨거운 물 표지선까지 붓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돌린 오트밀을 먹었어요. 막 뺐을 때는 이렇게 조금 수분감이 보였는데 샐러드를 다 먹고 보니 오트밀이 물기를 다 먹어서 꾸덕해졌어요. 플라하반 퀵오트 사과&건포도. 45g이고 161kcal 입니다. 같이 산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kcal라서 이걸 먹게 된 것도 있었던 거 같애요.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오트밀에 말린 사과와 건포도가 잘게 같이 있었고 약간 시나몬 향도 났고 당분도 살짝 있는 오트밀죽 같은 맛인데 씹히는 것도 없고 밍밍하고 살짝 시나몬 향에 뭐가 되게 아쉬웠거든요. 저한텐 좀 별로였어요. 차라리 김치에다 먹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칼로리 낮은 걸 골라서 먹은 거라 괜히 아까워가지고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따뜻한 음식이라 야채나 과일과 섞어 먹기도 애매하고요. 하도 심심해서 시리얼을 조금 뿌렸는데 좀 이상했답니다. 오트밀죽보다 차가워서 과일 견과류 시리얼과 어울리는 오나오가 저한테 맞네요. 맛본 경험에 의의를 두는걸로~~ 편의점 표 샐러드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갓성비 샐러드는 오늘도 없더라고요. 계란 완숙 반개랑 닭고기 좀 들어갔다고 천 원이나 비싸요. 3800원이고요.143g에 197kcal 입니다. 전 여기다가 이것저것 더 넣기 때문에 드레싱은 4분의 1정도만 넣습니다. 그럼 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죠😅😆 여긴 원래 갈릭 페퍼 드레싱이 있거든요. 저 드레싱도 되게 맛있는데 마요네즈 베이스라 좀 열량도 있고 다 뿌리면 진짜 잘 들어가긴 하거든요. 전 저거 쟁여놨다가 샌드위치 만들때 쓰기도 합니다. 마요네즈에 살짝 매콤한 맛이 감이 되어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답니다. 지금은 우리 가게 쟁여놨답니다. 가게는 드레싱 소스는 없거든요. 이렇게 모아놓은 소스들도 필요할 때 요긴하게 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단단하거나 바삭한 식감의 음식을 먹는 게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것보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 중 살을 빼고 싶다면 그나마 카스텔라보다 바게트를 먹었을 때 덜 먹을 수 있는 것.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Ciarán Forde) 교수 연구팀은 먹는 방식으로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간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도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이후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분석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던지 상관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해 먹는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다"며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을 더 크게 느껴 적게 섭취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예로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 있다. 포드 교수는 "사람들이 천천히 먹도록 장려하는 바삭하고, 딱딱하고, 쫄깃한 식품이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증거를 10년 이상 확보해 왔다"며 "먹는 방법을 교정하는 건 과잉 섭취 위험을 줄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은 계속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이어 "식감 변화로 섭취 열량을 지속해 줄이면 일일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연구팀이 이전에 한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마요네즈를 바르지 않고,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임상 영양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제공: 헬스조선
뽀봉
대패삼겹 김치볶음밥
늦잠 자고 일어난 신랑이랑 아들 밥이에요 저는 일찍 일어니 베이글에 커피마셨더니 생각없었는데 만들다보니 ㅋㅋㅋ 저도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피부가 좋으면 건강하고 젊게 보인다.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다. 피부에는 음식도 큰 영향을 미친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과자 등의 식품을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런 음식들은 소화 기능을 떨어뜨리고 장내 박테리아 균형을 흔들어 발진이나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 반면에 피부에 화장품보다 더 좋은 효과가 있는 식품들도 있다. 미국 포털 ‘야후닷컴’ 자료를 토대로 젊고 맑은 피부를 만드는 식품을 정리했다. 요구르트 장에 좋은 음식의 대명사인 요구르트(요거트)는 좋은 박테리아, 즉 유익균을 공급한다. 유익균은 나쁜 박테리아를 물리치고 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당분이 들어있지 않은 저지방 요구르트가 좋다. 매일 이런 요구르트를 먹으면 염증이 가라앉고 장이 편안해진다. 그 결과 피부도 맑아진다. 사과초모식초 사과초모식초는 사과를 통째로 갈아서 자연 그래도 발효시켜 만든 식초다. 초모는 사과초모식초에서 볼 수 있는 자연 침전물로 발효균과 효소가 결합해서 만들어지며 혈당 수치를 낮추고 해독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사과초모식초는 장내 염증을 다스리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사과초모식초는 또 여드름, 습진 같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칸디다균의 증식을 막는다. 샐러드를 만들 때 오일과 함께 사과초모식초를 뿌릴 것. 하루 1테이블스푼을 물에 타서 마셔도 좋다. 연어 붉은 항산화제로 불리는 아스타잔틴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막과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피부 노화를 야기하는 유해 산소를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5일에 한 번씩 연어를 먹으면 피부암의 전구 질환으로 알려진 광선각화증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구마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피부 산성도에 균형을 맞춤으로써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피부의 각질 각화 현상을 개선시켜 매끈한 피부를 갖게 한다. 감귤류 귤, 오렌지, 레몬 등 감귤류에는 피부를 젊게 하는 데 중요한 요소인 콜라겐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세포가 죽는 것을 방지하는 바이오플라보노이드 성분도 포함돼 있다.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등의 잎채소에는 루테인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햇볕으로 인한 염증과 주름살이 피부에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피부를 햇볕으로부터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토마토를 올리브오일과 함께 먹으면 라이코펜을 최대한 흡수할 수 있다. 민들레차 간 건강이 나쁘면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장이 음식물을 소화하듯 간은 각종 호르몬과 독소를 처리, 대사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그럴 때 민들레차를 마시라”고 권한다. 민들레차는 민들레 꽃잎을 이용해 우려낸 차다. 전문가들은 “민들레차를 즐겨 마시면 간은 물론 피부까지 깨끗해지고 기분도 향상된다”고 말한다. 단 민들레는 기 본적으로 차가운 성질이기 때문에 평소 몸이 차갑거나 냉한 사람들에게는 설사나 복통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민들레는 고혈압, 당뇨병 약이나 이뇨제, 항생제 등의 약물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으니 의사와 상담한 뒤 섭취해야 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일요일 아침 공원에서 샐러드와 또띠아 샌드위치
라떼랑 다시 들어갔다가 엄마랑 다시 나오니 7시 56분에 나와 우선 6천보를 빨리 걸으려고 평지로 코스를 잡는데 엄마가 롯데영플라자에 유니클로가 어떠냐 하셔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하고 율곡터널로 지나 창덕궁 지나 인사동앞까지 가서야 6천보를 겨우 넘겨서 팀워크 500 캐시 받고 거기서 제일 가까운 공원을 찍어서 거기 가서 겨우 도시락 챙겨 먹을수 있었어요. 사실 엄마 교회 데려다주면서도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에어컨 밑에서 아침 맛있게 먹고 걷기 운동 할 수 있었지만 500 캐시를 위해서 시원한 내부에서 식사를 포기하고 아침부터 6000보 걷기에만 집중해서 걸었네요. 수송공원에서 나무그늘 벤치에서 샐러드와 양배추라페 또띠아 샌드위치 먹었어요. 매미 소리가 BGM으로 깔리고 조계사의 스님의 말씀까지 같이 더해졌답니다. 근처에 참새들이 뭐 밑에 주어 먹을 게 있는지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사람도 거의 없고 저 혼자 편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변비약도 챙겨 먹었죠. 아침에 양배추 앞에 또띠아 샐러드 위치 만드는 과정이에요. 블로그에서 아재주부님의 당근라페 또띠아 샌드위치를 참조해서 만들었어요. 그냥 당근라페를 집에 있는 양배추라페로 바꾸고 햄이 없어서 닭가슴살만 살짝 구워서 썼답니다. 나머진 거의 같애요. (2개기준) 통밀 또띠아 2개(이건 레시피보다 작은 사이즈더라구요) 닭가슴살 조금, 체다치즈 두 장, 상추4장씩8장 그리고 달갈5개 소금 한꼬짐 더해서 풀어줍니다. 중약불로 후라이팬에 달걀물 반을 부어줍니다 달걀이 3분의 1 익었을 때 또띠아를 중간에 넣어줍니다. 이때 우리집 또띠아가 작은 걸 알았어요😅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 줍니다. 이렇게 두 장 만들어서 빼서 칼질을 지름 반만 해줍니다 체다치즈가 칼질 오른편에 있으면 좋습니다. 체다치즈. 닭가슴살(햄) 양배추라페(당근라페) 상추(상추가 커서 3장씩)를 원에 4공간에 차곡차곡 넣습니다. 칼질 부분으로 한번 접어서 체다치즈와 닭가슴살이 접히게 합니다. 이건 체다치즈가 먼저 하는게 모양이 예쁘다고 합니다. 전 닭가슴살이지만 햄이면 더 잘 붙을 것 같습니다. 돌아가며 차곡차곡 접어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2개 나왔고 좀 더 이쁘게 만든 걸 어머니 드시라고 드리고 저는 도시락으로 저렇게 통에 넣었더니 모양이 좀 찌그러졌어요 야채 샐러드까지 저렇게 챙겨서 집에서 가지고 나왔답니다. 라떼랑 산책할 때 먹으려고 했지만 계획이 틀어져서 그냥 저 혼자 공원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것도 운치도 있고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8기 7일차
날짜:8월3일 시간:오후8시 18분 7시에 현미밥과 김치, 시금치, 콩나물 등의 나물반찬과 소고기국을 먹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지못하겠어서 홈트운동으로 대체하고 측정한 당뇨수치이다. 오늘도 두자릿수를 유지해서 뿌듯하다
베베루나
(32회) 헬시딜 삼육두유검은콩 추천합니다
헬시딜에서 삼육두유 검은콩 파우치 먹고 있어요 저는 닭가슴살만 판매하는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였더라고요 휴지도있고 다양한 상품이 있었어요 저는 아침밥을 안먹어서 간단하게 먹고 있거든요 검은콩두유로 든든하게 먹고 있네요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
zntkskzlzy
혈당일기 6일차
식후1시간혈당 149 요즘 몸이 안좋아 누룽지만 먹었더니 혈당수치가 오르네요ㅠㅠ 점심도누룽지에 닭가슴살하나 저녁도 누룽지에 닭가슴살하나... 지금은 어쩔수없데요
구리구마
수박 슬러시 🍉
점심에 신랑이 간단?하게 볶음밥을 먹는다해서 볶음밥해서 주고 저는 씻고 나와서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수박쥬스 꺼내났던거 다 녹지않아서 슬러시로 먹었네요~^^ 입도 얼얼~~속도 얼얼~
나쁜엄마
8월3일(토)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13일차
-날짜:2024.08.03(토) -혈당 측정 시간:AM05:08 공복 -혈당 수치:96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어제보단 다시 올라갔네요 어제 아침은 아임닭 닭가슴살닭갈비맛 먹었구요 오후엔 백미 반공기랑 냉동떡갈비 먹었어요 현미밥 먹고 싶은데 유통기한 임박한 백미 햇반이 너무 많아서 한동안은 처리해야할 것 같습니다 매일 공복이랑 식후혈당 같이 재니까 검사지가 금방 동이 나네요
켈리장
“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 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모발 성장을 위해서는 영양가 있는 식단이 중요하다. 달걀이나 잎이 많은 채소, 지방이 많은 생선처럼 영양가가 높은 음식들이 모발 성장에 좋다. 영양소 결핍은 모발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탈모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이 중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자료를 바탕으로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알아본다. 단백질 보충은 물론, 비오틴이 풍부한 달걀 달걀은 단백질과 비오틴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는 모발 성장을 촉진한다. 모발의 모낭은 주로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백질이 부족할 때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비오틴은 케라틴이라는 모발 단백질을 생성하는 데 필수 요소다. 비오틴 결핍이 있는 사람에게 비오틴은 모발 성장을 개선할 수 있다. 항산화제와 콜라겐 생성을 위한 베리류 과일 베리는 모발 성장을 돕는 유익한 화합물들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특히 강력한 항산화 특성을 가진 비타민 C도 포함되어 있다. 항산화제는 유해 분자인 자유 라디칼로부터 모낭을 보호하며, 콜라겐을 생성하는 데도 도움된다. 콜라겐은 모발을 강화해 부서지는 것을 방지하는 단백질이다. 비타민 A, 비타민 C, 철분, 엽산이 많은 시금치 시금치는 엽산, 철분, 비타민 A와 C와 같은 유익한 영양소가 풍부한 건강한 녹색 채소다. 이 영양소들은 모두 모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비타민 A는 모발 성장을 위해 중요하지만, 너무 많이 보충할 경우 오히려 탈모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 연어, 청어, 고등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런 생선들은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증 효능도 갖추고 있어 두피 염증으로 인한 탈모 증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고구마 고구마는 베타카로틴의 좋은 공급원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환되는데, 비타민 A는 피지 생성에 영향을 미쳐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두피의 피지 분비선이 활발하게 작동하도록 활성화시켜 두피 건조를 막을 수 있다. 건강한 지방과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고 영양가가 높으며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아보카도에는 구리와 비오틴이 풍부해 머리카락을 튼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 모발 성장에 필요한 비타민 E도 많이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 E는 항산화제로,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켜 산화 스트레스를 방지한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아침 제육볶음밥
아침식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아들이 어제 먹고 남은 제육볶음에 밥 볶아놔서 먹었어요 양념이 맛있고 고기냄새가 안나서인지 이렇게 볶아서 먹어도 맛있네요 건강한 토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운동후 쉬면서 영양제 먼저 챙겨 먹어요. 달달하고 맛있어요. 오늘 아침 아이 식사는 또띠아 피자를 만들어볼 예정이에요. 물론 닭가슴살 넣어서요.
레몬그린
8월2일 혈기챌8기 6일차
잰시각-점심식사 전 오전에 외출하고 땀을 쏙 빼고 와서 늦은 점심을 먹기전 혈당은 정상~♡ 탄수화물 땡겨서 볶음밥을 야무지게 먹었다.
마카로니
8월 2일 금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2024.8.2 혈당 측정 시간: 공복 내용: 아침운동으로 날씨가 너무 더워서 20분간 걷고 근력운동 기구 15분을 했다. 식사는 호박전과 닭가슴살 소세지와 단호박찜과 오이를 먹었다.
아름다운세상2
비빔밥 자주 먹었더니 몸이 변하다… 체중 변화는?
비빔밥 자주 먹었더니 몸이 변하다… 체중 변화는? 비빔밥은 보기만 해도 ‘건강하게’ 보인다. 각종 채소가 가득하고 고소한 들기름과 달걀 프라이는 영양과 맛을 더해준다. 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한식 메뉴이기도 하다. ‘완전 식품’처럼 보이는 비빔밥,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할까? 체중 조절에는 문제 없을까? 콩나물, 시금치, 당근… 식이섬유, 비타민, 단백질 등 영양소 집합소 비빔밥에는 다양한 채소가 들어간다. 영양소의 집합소나 다름없다. 채소는 대부분 식이섬유가 많다. 몸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장 건강에 기여한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의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진료 지침에서는 25g 이상 먹도록 권고하고 있다. 콩나물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이 많고 혈압을 조절하는 항고혈압 펩타이드가 있다. 콩의 이소플라본 성분은 뼈 보호에 도움을 준다. 당근과 시금치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은 식품이다. 시각 유지에 필수인 로돕신을 만들어 눈의 노화를 늦춘다. 폐-기관지에도 도움이 된다. 시금치에는 눈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도 많고 특히 야맹증 예방을 돕는 비타민 A가 채소 중 가장 풍부하다. 눈 건강에 이로운 4대 성분인 루테인, 제아잔틴, 베타카로틴, 비타민 A는 모두 기름에 녹는 지용성이다. 시금치를 들기름에 살짝 볶거나 참깨를 뿌려 먹는 것이 좋다. 달걀 프라이, 들기름… 근육,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 달걀 프라이도 빼놓을 수 없다. 달걀 100g에는 단백질이 15.12g 들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근육 유지에 좋고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하다. 고소한 들기름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핏속에 중성지방,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많은 고지혈증 예방-완화에 도움을 준다. 다만 들기름도 과다 섭취하면 살이 찔 수 있어 적정량을 먹어야 한다. 비빔밥 주인공은 채소…밥은 ‘조연’일 뿐, 조금만 먹어야 비빔밥에 채소는 적고 밥만 많으면 자칫 ‘고추장 밥’이 될 수 있다. 비빔밥의 영양 가치는 항산화 성분이 많은 다양한 채소에 있다. 채소보다는 밥을 매번 과식하면 살이 찔 수 있다. 특히 밥이 현미, 보리밥 등 통곡물이 아니라면 탄수화물 과다 섭취로 살이 찌고 헐댱 조절에 좋지 않다. 고지혈증 등 혈액 관리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가급적 잡곡밥을 활용하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 덜 짜고 덜 맵게… 국도 조금 싱겁게 고추장도 중요하다. 너무 많이 넣으면 맵고 짠 비빔밥이 돼 건강에 좋지 않고 살도 찐다. 공장을 거친 고추장에는 설탕 등 당분 함량도 적지 않다. 건강식과는 거리가 있다. 비빔밥에 흔히 곁들이는 콩나물국 등 국 종류도 짜지 않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주위의 온갖 가공식품에 길들여진 요즘 비빔밥만이라도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살려보자.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헬시딜에서 아임닭 질렀어요:-)
헬시딜 포인트 모아모아 닭가슴살 샀어요. 아임닭에서 질렀는데 포인트 40000원 쾌척! 닭가슴살 치킨팝콘이랑 소시지로 샀어요. 아임닭은 처음인데 무난무난~^^ 닭가슴살 치킨팝콘은 단백질 19g!!@ 제일 중요💫 큐브형태라 손질이 필요없어서 편해요. 깻잎에 싸먹으려구요>_< 숯불갈비맛 소시지는 단백질15g! 나쁘진않은데 다른 소시지보단 조금 퍽퍽하고 엄청 맛있진 않아서 탈락🧐 담번엔 단백질 더 높은걸로만 삽니다ㅋㅋ 체다치즈는 16g이라 적당한데 맛있어요:-) 치즈가 노랗게 콕 콕 박혀있어요.🥇 마늘맛은 안사고 싶었는데 단백질18g이라 골랐어요ㅋㅋ 그치만 의외로 입맛에 잘맞아서 킵고잉하려구요.💕💕💕
58로가즈아
8월2일(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12일차
-날짜:2024.08.02(금) -혈당 측정 시간:AM04:42 공복 -혈당 수치:82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측정 이후 가장 낮은 수치가 나왔구요 가장 희망하는 수치가 나왔네요 급히 어제 뭐 먹었나 생각해봤는데 아침엔 닭가슴살과 오트밀, 오후에는 소고기 먹었더라구요 소고기랑 양파 구워서 먹었는데 현미랑 같이 먹을려고 했다가 현미밥이 똑 떨어져서 그냥 고기만 먹었어요 그 영향이 컸나봐요 수면상태는 여전히 좋지 못했지만 그래도 희망이 보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켈리장
8/2 금 혈당일기 8기 7일차
8/2 금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시간: 저녁식사1시간 후 식단: 계란볶음밥. 너겟. 반찬 오늘도 저녁은 야채없는 식단... 장보러 가야하는데 귀찮아서 안갔더니 야채 먹을만한게 없다. ㅠㅠ 낼 주말엔 꼭 마트가서 야채 좀 많이 사와야겠다 탄수화물에 단백질만 먹었더니 오늘 저녁은 혈당이 좀 높네.. 이제 1시간 지났으니 운동 좀 해야겠다
롤로레
다이어트 시리얼, 카라멜&피칸 프로틴
오늘 마트에서 보고 반해서 사온 시리얼! 켈로그에서 나온 제품이고, 카라멜&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입니다. 일단 이름에 대놓고 프로틴이 들어간걸로 보아 단백질 함량이 제일 궁금했는데 단백질이 무려 20.5g!!!!!!!!!!! 왠만한 닭가슴살 한팩에 버금가요. 이부분 아주 칭찬합니다. 🫡😁😆 100g당 칼로리는 403kcal 당은 9g이라 좋아요!!@ 다른 시리얼들이 대부분 당이 20g 넘더라구요. 그래놀라 써져있는것들도 건강한 음식같지만 확인 잘 해야 해요:-) 단백질이 20g이상에 당 9g이라 한끼로 손색이 없어요. 다이어트 한다고 적게먹다 입터져서 더 과식하지 마시고~~💕 한끼 든든하게 챙겨먹고 단백질 20g 채우세요. 식후에 10분만 움직여도 살찌지 않는다고 하잖아요? 저같은 경우엔 캐시홈트로 간단한 근력&유산소 운동해주면 감량도 가능했어요.🥇🥇🥇☝️ 제가 소개한 시리얼은 롤드오트가 사용돼서 바삭하고 구수합니다. 설탕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한 부분도 마음에 듭니다!! 먹어보니 고소한 맛이 일품이였고, 카라멜 풍미로 바삭하고 달콤해서 손이 자주 갈것같아요. 우유만 저지방우유로 먹자구요💫
58로가즈아
혈당일기 8기 7일차
8월2일 혈당일기 점심식후 헐당 164 점심식단 제육볶음밥 기름진 고기를 먹어서 인지 오늘은 살짝 높은감이 있네요 저녁에 운동가야겠네요
영감ㅂ
혈기챌8기 7일차 인증
저녁으로 삼겹살 김치볶음밥을 먹을 것이기 때문에 혈당 확 오를거 같은데 ㅜㅜ 많이 먹지만 말고 조절히자
HH0308
헬시딜 -소스퐁닭 중화칠리맛
새콤 칠리소스와 달콤한 토마토소스의 맛을 닭가슴살에 부어서 먹는 다이어트 음식이예요.그냥 닭가슴살보다는 먹기도 간편하고 맛도 좋아서 자주 이용해요.불닭 마요소스도 정말 느끼하지않고 질리지 않아서 좋아요.
인천왕눈이
혈당일기 8기 - 5일차
날짜: 8월 2일 기록시간: 점심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볶음밥 1/3공기, 계란 후라이, 샐러드 오늘 점심은 제가 좋아하는 김치 볶음밥으로 먹었어요. 이걸 먹으면 혈당이 많이 오를 게 분명해서 ^^; 아쉽지만 1/3공기만 해서 천천히 먹었습니다. 좋아하던 음식을 줄이는 게 쉬운 것은 아니지만 혈당이라도 좋게 나와주면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 같습니다.
muuu2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음식의 열량만 따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딱딱하거나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것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움 음식보다는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 ◇딱딱한 식감, 섭취 열량 줄여 음식의 딱딱한 식감은 섭취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대상으로 음식의 식감과 섭취량을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눠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가공 정도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했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때는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다만,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이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50% 더 느려졌다. ◇부드러운 음식보다 오래 씹어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소에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딱딱한 견과류 한 줌 먹기 한편,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건강한 간식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식감도 단단하기 때문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눈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칼로리 적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헬시딜상품추천]아임닭 소스퐁닭 7종 추천해요
헬시딜에 다양한 제품들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아임닭 소스퐁닭 7종]을 추천해요. 닭가슴살의 대표브랜드 아임닭!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할수 있는 최고의 제품이 아닌가 싶어요. 그중에서도 다양한 소스에 퐁닭 빠진 제품이라 다양한 맛! 숯불갈비맛, 참깨된장맛, 떡볶이맛, 갈릭마요맛, 붉닭크림맛, 토마토 살사맛, 중화칠리맛 7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맛을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토마토 살사맛이랑, 중화칠리맛이 제 취향! 맛있게 다이어트 하고 싶은분들께 추천해용.
사랑혀니
8/2(금)[다이어트] “깻잎 살도 빠진다?" 효능 5가지!!
깻잎은 예로부터 인도, 한국, 중국 등의 아시아 지역에서 재배됐으나 식용으로 먹는 것은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깻잎은 흔히 참깻잎과 들깻잎으로 구분되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마트나 시장에서 구매하여 먹는 것은 들깻잎이다. 깻잎은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 주로 쌈 채소로 먹기는 하지만, 장아찌나 무침요리, 찌개와 탕 등에도 활용된다. 비린내가 나는 생선이나 육류와 함께 섭취하면 좋다. 아울러 깻잎은 효능도 다양하다.1. 여름철 식중독 예방 깻잎 특유의 향은 페릴 케톤(Perill keton)이라는 정유 성분에서 나온다. 방부제 역할을 하는 정유 성분은 항균 작용을 통해 식중독 예방에 도움을 준다. 생선회나 육류와 함께 먹기 좋은 식품인 것이다. 2. 다이어트 앞서 말한 페릴 케톤이라는 성분은 식욕을 억제해 주는 효능이 있다. 뿐만 아니라 비만 세균 및 콜레스테롤을 흡착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와 이상지질혈증 등의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예부터 깻잎에 고기를 싸먹는 것은 건강상 매우 바람직한 선택이다. 3. 골다공증 예방 깻잎은 뼈 건강에 매우 좋은 채소다. 칼슘 함량 때문이다. 깻잎 100g에는 296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칼슘이 많이 들어있다고 알려진 시금치(42mg)에 비해 약 7배 가량 많은 양이다. 깻잎에는 비타민 K가 풍부한데, 비타민 K는 칼슘이 뼈에서 빠져 나가는 것을 억제하고 뼈의 발달에 도움을 주는 필수적인 성분이다. 비타민 K 성분을 잘 흡수하기 위해서는 깻잎에 열을 살짝 가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4. 눈 건강 증진 깻잎에는 베타카로틴 성분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깻잎 100g 당 7.565mg의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는데, 눈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당근(5.516mg)보다 약 1.4배 많은 함량이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 A의 전구체로, 항산화 역할을 하며 백내장 및 노인기 황반변성 등을 예방해주는 영양소이다. 5. 항산화 작용 깻잎에 풍부한 비타민 C는 매우 강력한 항산화제이다.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C는 백혈구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바이러스 감염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비타민 C는 불안정 화합물이므로 조리 과정에서 잘 파괴된다. 비타민 C 성분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출처:D하이닥
냥식집사
퇴근해서 집~ 애들 밥 챙겨주기 1부(큰 애)
입맛이 까다로운 큰 애 ~ 맛 없으면 바로바로 얘기하고 안먹는다는 ㅠㅠ (결혼 생활하면 며느리가 힘들겠다는 생각 가끔함) 근데 이거 두둥!!! 케이준 볶음밥은 잘 먹는다는거 감사합니다~^^ 어느 회사야 암튼~~ 양파 볶볶 마늘을 다 먹어서 볶지못해 아숩~ 잠시 제품을 소개하면 봉지 두 컷 보이시죠 1인용 280g (고1 남이라 두 봉 적당) 치킨에 소시지에 영양정보~~~ 뒷면 없네요 ㅎㅎ 큰 애 챙겨주고 세탁한거 건조기에 돌리는중^^ 오늘도 더운데 활기차게 보내세요
리얼지니어트
거꾸로식사법으로 혈당 다이어트 스며들기❤
혈당다이어트를 처음엔 잘 몰랐어요 그냥 단것먹지 않고 흰쌀밥 줄이고 잡곡밥 먹고 그정도로만 당을 관리하고 있었어요. 그랬다가 지니어트에서 했었던 이벤트중에 혈당관리를 위한 '거꾸로식사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거꾸로 식사법이 무슨말일까? 했었는데 탄수화물을 포함한 일반 식사를 가장 나중에 하고 단백질과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나중에 일반 식사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지니어트에서 거꾸로 식사법을 알게 된 후에 저도 늘 그렇게 따라하고 가족들에게도 전파했어요. 그리고 전 식사습관이 빨리먹는 안좋은 습관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거꾸로식사법을 보니 단백질도 10분이상 천천히 먹고 야채도 10분이상 천천히 먹은 후에 식사를 하되 천천히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참 쉽지 않았어요. 늘 습관을 빨리먹는 습관이 넘 오랫동안 몸에 베어버렸으니..쉬울리만무하죠..야채는 주로 양배추찜과 오이를 자주 먹고 있고요 단백질은 삶은 달걀과 두부, 닭가슴살을 구워서 야채와 먹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서 식사할때마다 옆에 시계를 옆에 놓고 먹었어요. 너무 빨리 먹는게 고쳐지지가 않으니..안되겠다 시계를 옆에 놓고 정말 천천히 먹어봐야겠다... 하고는 시계를 올려놓고 의식하면서 먹기 시작했어요. 첨엔 시간을 의식하며 먹다보니 밥맛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있었는데요 ㅎㅎ 오히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밥맛도 떨어지고 나쁜건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거꾸로 식사법으로 단백질과 야채를 각각 10분 이상씩 천천히 먹어주니 배가 일찍 차더라고요 배부름이 평소보다 쉽게 느껴지니 밥과 반찬 먹는 양이 확실히 줄어들었어요. 식사가 밥과 반찬위주의 식사에서 정말 야채와 단백질 위주의 식사가 우선되어버리니 변화가 제대로 느껴지더라고요 천천히 식사를 먹는것은 물론, 탄수화물은 줄고 단백질과 야채 위주로 먹는 거꾸로식사법이 습관이 되다보니 혈당도 영향이 갔어요. 혈당스파이크가 사라지면서 혈당이 치솟는 일이 없어지고 안정적으로 혈당이 잡히더라고요. 혈당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몸에 좋지가 않잖아요 게다가 전 먹는것도 빨리빨리 먹으니까요 그런데 시계를 옆에두고 먹으며 앞으로 거꾸로 식사법을 지키면요 혈당다이어트가 잘 지켜져서 몸도 건강하게 관리가 잘 될것 같습니다. 거꾸로 식사법은 모두에게 좋은 식사법 같아요!
어트지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