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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어지럽다? 저혈당 증상 예방 운동법
운동은 혈당을 낮추고 몸의 대사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습관이에요. 그런데 혹시 운동하다가 갑자기 어지럽거나 손이 떨린 적 있으신가요? 이럴 땐 ‘저혈당’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는 분들은 운동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만큼, 잘못하면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에 꼭 알아두셔야 해요. 출처 Freepik 1️⃣ 이런 증상, 저혈당 신호일 수 있어요 저혈당은 초반엔 그냥 피곤하거나 기분이 이상한 정도로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훨씬 심해질 수 있죠. 🍫 갑자기 배가 고프고 짜증이 나요 🤯 두통이나 어지럼증, 가슴 두근거림이 생겨요 ✋ 손발이 저리거나 입술 주변이 무감각해져요 이 상태를 넘기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말이 어눌해지기도 해요. 심하면 경련, 의식 상실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설마 괜찮겠지” 하고 넘기면 안 됩니다. 2️⃣ 저혈당이 왔을 때 이렇게 대처하세요 운동 중에 저혈당 증상이 느껴지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운동 멈추기’예요. 그리고 빠르게 흡수되는 당을 바로 보충해야 합니다. 🥤 콜라·오렌지 주스·우유 1컵 🍬 사탕 3~4개, 초콜릿 몇 조각, 꿀 1스푼 🥛 요구르트 1병 이 정도가 15~20g의 당질에 해당돼요. 만약 다음 식사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다면 고구마나 통곡빵처럼 복합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조금 더 챙겨 먹어주는 게 좋아요. 단, 의식이 없는 사람에게는 절대 억지로 먹이면 안 됩니다. 이럴 땐 바로 병원으로 가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안전합니다. 3️⃣ 운동 전후로 꼭 챙겨야 할 습관 사전에 대비하면 저혈당을 훨씬 줄일 수 있어요. 당뇨가 있다면 특히 더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 운동 전, 운동 시작 15분 후, 그리고 30분마다 혈당 확인하기 💉 인슐린 쓰는 분들은 운동 강도에 맞춰 용량 조절하기 🍺 운동 전후 음주는 저혈당+탈수 위험이라 피하기 🌙 늦은 밤 운동은 야간 저혈당을 부르니 가급적 피하기 운동 중에는 30분마다 15~30g 정도 탄수화물을 보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운동 직후에도 간단한 탄수화물은 꼭 챙겨주세요. 4️⃣ 저혈당 예방을 위한 작은 팁 운동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선 몇 가지 습관이 필요해요. 🥗 운동 전 간단히 탄수화물 먹기 🏃♂️ 무리하지 말고 규칙적으로 하기 🕒 식사 직후나 늦은 밤은 피하고, 일정한 시간에 운동하기 📒 혈당 일기를 적어 내 몸 패턴 알기 이런 습관이 쌓이면 운동을 더 안전하게 할 수 있고, 혈당 관리도 한결 편해집니다. 🎽🎽🎽 운동은 분명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예요. 하지만 저혈당이라는 변수가 있다는 걸 잊지 말고, 미리 대비하면서 즐기는 게 중요합니다. 운동 전후로 혈당을 챙기고, 간단한 간식을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훨씬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는 건강한 운동, 그리고 안전한 운동까지 함께 실천해 보세요!
geniet
콩두유
검은콩 삶은 고구마 우유 넣고믹서기에갈아두유로만듬
cocomom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은~
출출한 시간 이네요 고구마 데워 먹으려구요 목 메이는 밤고구마가 맛나네요 ~^^
예지영준맘
월요일 아침
7시 지나서 겨우 기상했는데도 바로 일어나지도 못했답니다. 이때부터 컨디션을 안 좋았었나 봐요. 좀 꾸물거리다가 8시쯤 스트레칭했네요. 우리 라떼도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아직 누워 있답니다. 9시에는 나가야 되는데 일찍 일어나지 못해서 아침은 당근 스틱하고 사과 1쪽만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음악 치료 가면서 견과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김치볶음 양념 폭탄
와우 점심에 컵밥? 김치볶음인지 덮밥인지 암튼 그거 먹으려고 데워서 비비는데 플라스틱 숟가락이 불량으로 푹~ 하고 분리되어버리면서 사방 팔방 국물이 튀었어요 저는 오늘 새하얀 블라우스를 입었고요 덕분에 주황색 도트무늬가 되었답니다
기춘이530707
일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오늘 아침까지 비 온다 그래서 좀 푹 잤답니다. 라떼 산책을 오후로 미뤘거든요. 7시까지 잤네요ㅋㅋ 그런데 생각보다 비가 일찍 멈췄었네요.😅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아침 얼른 챙겨 먹고 엄마면회 가려고 아침은 간단히 챙겼어요(그리고 오늘 점심에 아주 당충전 거하게 할 생각이거든요.😅) 아침은 견과류와 간단한 야채과일샐러드, 단백질바(랩노쉬 단백쿠키바) 입니다.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렸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밀크티 인데 35g에 140kcal 입니다. 내 kcal만 보고 잘못 산 것 같아요 단백질이 7g밖에 없고 생각보다 달달해서 내가 원하는 단백질바가 아니었어요. 거기다 나중에 보니 단백 쿠키바라고 써 있네요. 단백질 몇g까지 체크해야 되나 봐요😆 물론 맛은 있었답니다. 잘못 샀어도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포도 홋로사과 계란 당근 호박고구마 양배추채에 참깨드레싱 얹어 아침 먹어요. 매미소리 대신 귀뚜라미소리가 들리네요. 낮기온은 여름이 대자로 누워있으니 언제쯤 그 자리에 가을이 서 있을까요! 아침 저녁으로 가을이 안착해서 다행스러워요. 많이 웃고 기뻐서 마음이 행복한 주일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잡곡밥(간식까지)
라떼랑 짧게 산책 와서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데친두부 150g 담고 후추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그릭 요거트 토마토랑 야채들 비벼가지고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서 김치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오늘은 아침에 여유가 있었는데 TV 보면서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저번에 사둔 자두바 하나 먹어요. 70g에 70kcal 입니다. 색상이 너무 진하네요.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는 자두맛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하나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으로 고고 ~
주말 가까운 산으로 고고 더웠지만 이쁜 하늘 보고 간식도 먹고 건강한 시간 보냈어요 스틱 손수건 필수로 챙기고~~
애플짱
✨ 탄탄 젤리 더블 컷 다이어트 후기 ✨ 다이어트보조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힘든 부분은 ‘꾸준함’이라고 생각했어요. 특히 식단을 조절할 때 간식 욕구를 참는 게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 탄탄 젤리 더블 컷 다이어트라는 다이어트보조제를 알게 되면서 확실히 달라진 점이 많았습니다. 이 제품은 젤리 타입이라 거부감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 새콤달콤한 맛 덕분에 다이어트 중에도 기분 좋게 섭취할 수 있었어요. 다른 다이어트보조제는 알약 형태라 물을 꼭 챙겨야 해서 불편했는데, 탄탄 젤리 더블 컷은 언제 어디서든 간식처럼 즐길 수 있어서 일상 속 루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습니다. 제가 특히 만족했던 점은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가 부담스럽지 않아 야식 욕구를 줄여주었다는 거예요. 덕분에 불필요한 군것질을 줄일 수 있었고, 꾸준히 2주 정도 섭취하니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이어트보조제는 효과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먹을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이 제품은 그 부분에서 확실히 합격점이었습니다. 또한 성분을 살펴보니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주는 원료들이 함유되어 있어 믿음이 갔습니다. 주변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줬는데, “젤리 타입이라 신기하다”라는 반응이 많았고, 저처럼 다이어트보조제에 관심은 있지만 복용법이 번거로워 망설였던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 같아요. 종합적으로 정리하자면, 탄탄 젤리 더블 컷 다이어트는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보조제라는 점에서 큰 장점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보조제를 찾는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1. 제품 장점 젤리 타입의 다이어트보조제라서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스틱형으로 휴대가 편리해 틈날 때마다 가볍게 섭취 가능. 체지방 감소 기능을 위한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과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이 포함되어 있어, 식후 혈당 조절과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히알루론산 포함으로 피부 보습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피부 탄력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다이어트보조제입니다. C 2. 제품 구매처: 올리브영 ‘탄탄 젤리 더블 컷 다이어트’는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쉽게 구매 가능합니다. 탄탄 브랜드는 CJ올리브영이 론칭한 건강기능식품 라인 중 하나로, 신뢰할 수 있는 구매 채널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3. 제품 활용도 간식 대신 섭취: 하루 1포를 간식 대신 섭취하면서 과식이나 군것질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물 없이도 먹을 수 있고 휴대성도 뛰어나 장소 제약 없이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루틴에 쉽게 포함할 수 있는 다이어트보조제로, 꾸준히 섭취할 수 있는 편의성까지 갖췄습니다. 4. 제품 맛과 구성 믹스베리맛 젤리 제형으로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1포당 약 26kcal 수준으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구성은 14포 기준 패키지, 혹은 14포 + 2포 기획 세트 등이 있으며 시즌별 할인 구성도 있으니 구매 시 참고하면 좋습니다. 특히 스틱형 포장으로 휴대 및 섭취가 간편합니다.
쪽쭈리
아침은 모듬전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큰외삼촌이 모듬전을 두 팩 정도 챙겨 오셨어요. 동생하고 나 먹으라고 다 주셔서 집에 가져가 저녁에 동생이 한 팩 먹고 하나 남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내가 먹었답니다. 모듬전은 호박전 고추전 고기전 버섯전이 있었고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 좀 빼고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은 모듬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잡곡밥 반 그릇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뜨거운 물에 있는 모듬전 물기 빼 가지고 샐러드에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 뿌리고 견과류 조금만 더 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 따로 안 먹었어요. 우선 그릭 요거트에 토마토와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 다 먹고나서 전과 야채도 조금 먹고~ 잡곡밥 넣어서 비볐답니다. 오늘은 따로 김치도 없어서 전을 같이 비벼서 반찬처럼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환자를 위한 똑똑한 조리법 4가지
당뇨 관리에서 식단은 약만큼이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같은 재료라도 어떤 조리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질 수 있지요. 오늘은 당뇨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요리 원칙들을 네 가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출처 Freepik 1️⃣ 단맛은 줄이고 풍미를 살리기 당뇨인에게 가장 먼저 권장되는 습관은 단맛을 줄이는 것입니다. 설탕, 물엿, 꿀 같은 달콤한 양념은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대신 신맛이나 매운맛을 활용하면 풍미를 살리면서도 혈당 부담은 낮출 수 있지요. 👉 예를 들어, 고기를 구울 때 설탕 양념 ❌ 레몬즙 + 후추 + 마늘 ✅ 이렇게 바꿔보면 단맛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2️⃣ 가공식품 대신 제철 식재료 사용하기 가공식품은 당분과 나트륨, 첨가물이 많아 혈당 관리에 불리합니다. 반대로 제철 재료는 영양소가 풍부하고 맛도 신선해 별다른 양념이 필요 없을 정도예요. 예를 들어 봄에는 향긋한 봄나물을, 여름에는 오이·토마토를, 가을에는 버섯·고구마를, 겨울에는 무·배추를 활용하면 자연스럽게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제철 재료로 밥상을 차리면 음식이 가벼워지고 혈당도 안정되기 쉽습니다. 3️⃣ 고기 조리 시 기름기 줄이기 육류를 먹을 때는 부위 선택과 조리 전 처리가 중요합니다. • 소·돼지고기는 기름진 부위 대신 살코기를 사용 • 닭·오리 같은 가금류는 껍질을 벗긴 후 조리 이 과정을 통해 포화지방과 칼로리를 줄이고, 단백질은 그대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혈당과 체중 관리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4️⃣ 튀김 대신 구이·찜·조림 선택하기 조리법만 바꿔도 혈당 관리에 큰 차이가 생깁니다. 튀김이나 전은 기름 흡수가 많아 칼로리가 급격히 올라가지만, 구이나 찜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지방 섭취를 줄여줍니다. 예를 들어 생선은 기름에 튀기기보다 찜으로 조리하면 소화가 편하고 영양소 손실도 적습니다. 채소 역시 볶음 대신 찜으로 만들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지요. 이렇게 작은 선택의 차이가 혈당 안정에 큰 도움이 됩니다. 🌿🌿🌿 당뇨 관리에서 요리법은 단순히 ‘맛’을 내는 방식이 아니라 혈당을 지키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단맛을 줄이고, 제철 재료를 쓰며, 기름기를 덜고, 조리법을 바꾸는 작은 습관이 쌓이면 혈당은 한결 안정될 수 있습니다. 무리한 식단 제한보다는 이런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 보세요. 오늘의 식탁에서 충분히 가능한 변화입니다.
geniet
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하루에 몇 끼를 먹어야 할까?’라는 고민을 한 번쯤은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1일 1식을 강조하고, 또 다른 사람은 5식을 권장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 이유는 결국 체질, 생활 패턴, 그리고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내 몸과 생활에 맞는 최적의 식사 횟수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출처 Freepik 1️⃣ 결론 먼저: “최적의 끼니 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체중 감량은 결국 섭취 칼로리 ≤ 소비 칼로리로 결정돼요. 끼니 수는 이를 유지하기 쉽게 도와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 공복감이 크고 과식을 자주 한다면 3식+간식 1~2회처럼 더 잘게 나눈 패턴이 유리할 수 있어요. • 반대로 바쁜 일정으로 끼니를 자주 챙기기 어렵다면 2~3식이 오히려 실천률을 높입니다. 공통적으로 지켜야 할 원칙은 매 끼 단백질을 충분히 분배하고, 채소와 통곡물을 곁들이며, 간식은 소분해 섭취하는 것입니다. 2️⃣ 1일 5식(소량·자주)의 장점과 주의점 조금씩 자주 먹는 패턴은 공복 호르몬 변동을 완만하게 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저녁 폭식이 잦거나 업무 중 간식 유혹에 취약한 사람에게 유리하지요. 혈당도 급등락이 덜해 에너지 저하와 식탐 리바운드가 완화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의할 점 간식이 ‘끼니’처럼 불어나면 칼로리가 누적될 수 있고, 소화기관이 예민한 사람은 잦은 섭취로 더부룩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5식을 선택한다면 3끼와 단백질 간식 2회로 단순하게 운영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3️⃣ 1일 2~3식(간헐적 단식 포함)의 장점과 주의점 끼니 수를 줄이면 식사 의사결정이 단순해지고,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가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이나 외식이 잦은 사람에게 실용적이에요. 포만감 높은 식단으로 구성하면 다음 끼니까지 허기 없이 버티기 쉽습니다. 다만 초반에는 허기와 피로감을 호소할 수 있고, 한 끼에 과도하게 몰아 먹으면 혈당 급등이나 위장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 강도가 높은 날에는 충분한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4️⃣ 생활패턴별 추천 루틴 • 저녁 폭식이 잦은 경우 → 3식 + 간식 2회 아침: 오트밀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점심: 잡곡밥 + 단백질 반찬 + 채소 간식1: 삶은 달걀 + 오이 저녁: 연어 샐러드 + 통곡물빵 간식2: 요거트 + 견과류 • 바빠서 끼니를 자주 못 챙기는 경우 → 2~3식 브런치: 잡곡밥 + 고기/두부 + 채소 + 과일 간식: 두유 + 견과류 저녁: 닭다리살 + 샐러드 + 고구마 소량 이처럼 생활 패턴에 맞춰 끼니 수를 조절하면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고, 다이어트의 지속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 하루에 몇 끼를 먹는 것이 정답이라는 공식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꾸준히 지킬 수 있는 방식인가’, 그리고 ‘칼로리와 영양 균형이 적절하게 맞춰져 있는가’입니다. 다이어트는 단기간의 극단적인 식단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이 되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식사 횟수를 찾아내어,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를 이어가 보세요.
geniet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모처럼 집에서 기본식단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루틴 하고, 바로 아침 차려 먹었어요. 어제 동생이 돼지고기 간장양념구이 같은 것을 남겨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어서 단백질로 썼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복숭아 반개(복숭아 반개는 동생 줬답니다)도 두르고 고기랑 같이 있던 양파랑 마늘도 씻어 올린 다음에 고기도 올리고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양파랑 마늘도 있었는데 그냥 남은 거 씻어서 같이 먹었더니 그냥 생이더라구요. 모처럼 생양파 좀 매웠지만 고기랑 같이 잘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하나는 잘익은 복숭아 올리고 다른 하나는 자두하고 야채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러고 금방 준비해서 나갔으면 안 늦었을텐데 30분 정도 앉아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먹는 거에 서운했을까요? 10시에 설명회라 9시 10분에 나갔어야 됐는데 나머지 시간은 좀 빠듯했네요. 그래도 10시 전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에 도착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함박스테이크에 토마토 홍로사과 호박고구마 밥으로 아침 먹어요. 비가 와서 차분한 분위기지만 마음은 파란하늘 맑고 청명한 가을이 되길 바래요!
최강수인
빵빠레
고구마 빵빠레 예전에 백제신라고구마 아이스크림 맛이에요 ㅋㅋ 빵빠레 오랜만에 맛있어요
현유리
수요일 아침
4시 반쯤 깨긴 했는데 너무 피곤하더라고요. 다시 침대에 누워서 7시 반까지 잤네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엄마면회 가야 되는데 그렇게 시간이 많지 않았답니다. 좀 간단히 먹었어요. 접시 하나에 당근하고 생고구마 담고 다른 쪽에 복숭아 하나랑 토마토 작은 거 2개 담았네요. 복숭아는 어제 큰외삼촌이 챙겨주셨는데 하나가 상했더라고요. 하나 다 먹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9시 10분에 나와서 엄마 드시라고 김가네 김밥에서 비빔밥 하나 포장해 가지고 갔답니다. 그런데 캐시워크의 다른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남았더라고요. 오늘 아침 일찍 못 일어나서 아예 포기하고 있었는데, 채팅방 다른 분이 알려주셔서 체크해보니까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늦게라도 얼른 걸어서~ 오전11시 20분에 최종 보상 받아서 좋네요. 나 받을 때도 2000개가 남아 있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수요일 작성)
9월 1일 월요일은 괜찮게 시작했답니다. 5시 반쯤 일어나서 스트레칭도 하고 살짝 여유가 있어서 모처럼 스쿼트도 했어요. 라떼 아침 산책도 7시 21분에 나갔어요. 햇빛은 제법 나왔지만 그렇게 뜨겁지도 않고 산책할 만했어요. 당근 스틱은 없어서 그냥 당근채 챙겨와서 먹으면서 산책했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쪽에서 삼청로 가서 항상 찍는 조형물 앞에서 라떼 찍어줬어요. 의자에 물기 있다고 안을라가더라고요. ㅋㅋ 베이커리 카페 갈까 했지만 오픈런은 늦었고 점심을 근무전에 직원식당 가서 사먹을려고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져서 포기하고 현대옆 벤치에서 흑임자 단백질바 먹었어요. 35g에 88kcal 입니다. 아침산책으로 벌써 만보를 넘겠더라고요.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었어요. 오늘도 위로 올라갔으니 계단오르기는 많이 한답니다. 130분정도 산책하고 10,200보네요. 라떼 좀 지쳐 보이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홍로사과 모화과 호박고구마 토마토 오리볶음 계란으로 아침 먹어요. 시원한 가을바람이 있어 너무 좋습니다! 더 행복하고 더 기쁜 수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말차맛 초콜릿
말차맛이 유행이라 하여 한번 맛보았으나 개인적인 취향은 아닌 ㅎㅎㅎ 책상위에 그린티라떼 스틱도 한달 넘도록 제자리 고스란히 있는거 보면 진짜 제 취향은 아닌가 봐요 ㅎ
2민트홀릭
[다이어트 레시피]아보카도 두부 덮밥 깻잎쌈
아보카도 두부 덮밥은 아보카도와 두부를 주재료로 담백하고 고소한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식이나 간단한 한 끼 입니다. 밥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든든한 저탄수화물 덮밥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밥 대신 두부를 활용한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은 듬뿍 챙길 수 있는 레시피 입니다. " 아보카도 두부 덮밥 레시피 탄수화물 없이 든든한 고단백 한 끼" ✅️ 아보카도 두부 덮밥 깻잎 쌈 ✅️ 재료 ㆍ아보카도 1/2 개 ㆍ두부 한 모 ㆍ당근 ㆍ노랑ㆍ빨강 파프리카 ㆍ고구마 ㆍ오이 ㆍ적근대 ㆍ깻잎 ㆍ양상추 ㆍ비트 ㆍ병아리콩 ✅️ 조리방법 1.두부는 물기를 빼고 팬에 기름 없이 볶아줍니다. 2.당근과 노랑 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줍니다. 3.오이와 고구마는 껍질째 채 썰어 준비합니다. ✅️ 소스 ㆍ올리브오일 2숟가락 +들기름 1숟가릭 ㆍ간장 2숟가락 ㆍ꿀이나 알룰로스 2숟가락 ㆍ식초 2숟가락 또는 초모식초 ㆍ통깨 ✅️ 플레이팅 ㆍ깻잎을 깔고 양상추와 적근대 올려두고 ㆍ두부와 병아리콩,볶은 야채와 비트를 적당량 올려서 아보카도와 함께 돌돌 말아서 한 입 쌈으로 먹으면 됩니다. ✅️아보카도 두부 덮밥 깻잎 쌈 영양 ▶️ 탄수화물은 줄이고,단백질은 듬뿍! 밥 대신 두부를 사용해 저탄수 고단백에 병아리콩을 추가해서 든든하네요. ⏩️건강한 지방 공급!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보카도의 건강한 에너지를 채울 수 있습니다. ⏭️소화에 좋은 재료! ㆍ당근,노랑ㆍ빨강 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서 영양과 흡수율을 높여줍니다. ㆍ생고구마는 비타민 A(베타카로틴), 비타민 C, 칼륨,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 혈당 조절, 장 건강, 다이어트, 피부 미용, 항산화 작용 등 여러 건강 효능을 제공합니다. ㆍ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유익한 채소입니다. ✅️깻잎 +두부=항암 효과 2배 상승 ▶️두부의 이소플라본이 발암물질 생성을 차단 ⏩️두부의 불포화지방산이 깻잎의 베타카로틴 흡수율을 8배 증가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량을 유지하고 세포 회복을 촉진 ✅️ 밥이 없어도 두부의 단백질 덕분에 든든하고,아보카도의 건강한 지방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고,깻잎에 싸서 먹으면 항암 효과까지 주어서 다이어트와 건강까지 챙긴 레시피 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복숭아 두부 계란 키위 호박고구마 포도로 아침 먹어요. 발목이 삣긋해서 운동 못 하고 있어요. 파란하늘이 반가운 오늘 화이팅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가볍게 간식은 크샷추 슬러시
출근해서 아주 가볍게 점심 먹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당근 스틱 3개입니다. 당근은 세 개밖에 안 남아 있더라구요. 그거라도 먹었어요. 아몬드 브리즈 먹고 나면 잠깐이라도 배가 든든해집니다. 그리고 카페인 보충도 했답니다. 오늘 크샷추 슬러시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2개 넣고 빙수 얼음하고 같이 갈았답니다. 체리와 석류의 시큼함이 커피음료 같은 느낌을 확실히 더 없애줬네요. 맛있게 마셨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걸로 식사는 끝낼건데 오늘 마무리를 잘 지어야지. 내일 맛있게 먹겠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내가 먹을까 봐 큰 외삼촌 하나 드리고 사촌 동생도 하나 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정리(월요일에)
이번 토요일은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날이거든요. 아침에 4시쯤에 알람 듣고 눈을 뜨기도 했고요. 그런데 도저히 일어나서 걸을 생각하니까 일어나기가 싫은 거예요. 그 500포인트 안 받으면 큰일 나나 싶은 게 진짜 이상했네요. 그러고 계속 이불에 누워 있었어요. 라떼 아침산책도 내아침밥도 안 차려 먹고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답니다. 토요일에는 나는 힘이 빠졌고 엄마는 병원사정으로 병실를 7인실로 옮겼는데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컨디션도 안 좋으시고 재활도 안 가셨답니다.😨 그날은 병실도 좁고 정신 없고 엄마병원생활이 녹녹치 않아서 나도 심란했어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당근 견과류만 먹고 배고픈 채로 엄마한테 갔지만 엄마쪽 상황은 심란했고 대학로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사먹고 출근했는데 막상 출근해 보니 벌써 힘이 다 빠지고 온몸에 힘이 없었답니다. 힘없다 너무 힘들다. 이모한테 토로했었는데 이모가 집에서 쉬는 것보다 조금 움직이면서 밖에 나오는 게 낫다.그래도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터져버려서 화내고 펑펑 울고 난리를 쳤어요. 흔히 할 수 있는 얘기지만 120%를 쓰는 나한테 힘내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으로 들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가 뭘 안다고 하겠지만 옆에서 바로 지켜보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니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 반응이 맞는지도 모느겠지만도 지금 내 상황이 정상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화내고 엉엉 울어서 얼굴은 엉망이고 그냥 집에 와버렸답니다. 이모가 알아서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와버렸네요🥺 면회 갔다와서 직원식당에서 사먹은 깍두기볶음밥 입니다. 원래 볶음밥은 안 사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는 있어서 그냥 먹었네요. 그리고 밥도 안줄이고 다 먹었답니다. 국물은 안 먹었고 단무지와 김치도 거의 안 먹었지만 고구마 고로케도 먹고 양배추 샐러드도 3접시 먹었어요. 그렇게 출근했다가 난리를 치고 나왔는데 육천보 조금 넘겼을 때거든요. 만보는 채우고 들어갈까 했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이런 기분으로 챌린지 챙기는 내 자신도 좀 우습고~ 1시 40분에 들어갈때가 8,800보였어요. 점심을 잘 먹었지만 속도 부글부글해서 아이스크림을 좀 먹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 두 개밖에 없었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바.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그거 먹고 한참 쉬었다가 5시 36분에 라떼랑 한 시간 정도 산책 갔다 왔답니다. 11,600보 입니다. 이때 계단 오르기도 하고 물챌도 다 했어요. 아까 낮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견과류도 꽤 먹었거든요. 하지만 꿀꿀한 기분에 밤에도 또 먹을까 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마셨네요. 간식 안 먹기를 바라면서~~~ 기분이 안 좋고 힘없는것 치고는 혈압은 좋아요. 이상하긴 하지만 혈압마저 안 좋은 것보단 낫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새벽에 세찬 빗소리에 잠 설치지는 안 았나요? 오락가락하는 빗소리 높은 습도에 아침부터 땀이 나네요. 운동도 안 했는데... 두부 호박고구마 당근 포도 홍로사과 토마토 계란으로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다신도시락 다이어트도시락
다신도시락을 직접 주문해서 며칠간 먹어본 후기를 솔직하게 남겨봅니다. 저는 평소에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식단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다신도시락은 그런 저에게 딱 맞는 제품이었습니다. 우선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메뉴 구성이 다양하다는 것이었어요. 보통 다이어트 도시락이라고 하면 닭가슴살과 고구마 같은 단조로운 조합을 떠올리기 쉬운데, 다신도시락은 그런 편견을 깨주더군요. 각 도시락마다 다른 소스나 반찬이 곁들여져 있어서 먹는 즐거움이 있었고, 질리지 않게 계속 섭취할 수 있었습니다. 또 칼로리가 상세하게 표시되어 있어 하루 식단 관리가 훨씬 편리해졌습니다. 특히 제가 좋았던 점은 전자레인지에 잠깐만 돌리면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아침이나 저녁에 따로 요리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맛도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스럽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포장 역시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되어 있어서 믿음이 갔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가격대가 조금 높게 느껴진다는 것인데, 도시락의 품질과 편리함을 생각하면 충분히 투자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전반적으로 다이어트 도시락을 찾고 계신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한끼 간단하게 호딱 먹을수있어 좋아요 다신샵구매추천합니다.
지니5620099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 두부조림 맛나면서 영양만점
요즘 식단 조절하면서 단백질 챙기려고 두부를 자주 먹고 있어요. 근데 맨날 구워만 먹으니까 너무 물리고, 맛도 심심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양념장 듬뿍 올린 두부조림으로 분위기 좀 바꿔봤어요. 레시피는 간단해요. 두부는 한 입 크기로 썰어서 키친타월로 물기 빼고, 소금으로 밑간해요. 이렇게 하면 양념이 잘 배고, 두부도 단단해져서 부치기 좋아요. 양념장은 고춧가루, 간장, 맛술, 다진 마늘, 대파, 설탕, 참기름 넣고 섞었어요. 대파, 양파, 고추를 넉넉히 넣으면 감칠맛도 살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속도 편하더라고요. 팬에 두부 앞뒤로 노릇하게 부친 다음, 양념장 얹고 물 살짝 부어서 자박자박하게 졸였어요. 와... 이건 진짜 밥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양념이 강하지 않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고요. 두부에 양념이 잘 배니까 포만감도 오래가고, 간식 생각도 덜 나요. 밥솥에 찐 고구마랑 오렌지주스같이 곁들여 저녁 식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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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방토구이 레시피 공유
오늘은 재료만 있으면 사실상 끝인 초간단하지만 맛있는 레시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ㅎㅎㅎ 마지막에 칼로리와 탄단지 영양정보도 함께 첨부했습니다 !! 오늘 소개시켜드릴 레시피는 닭가슴살 방울토마토구이에요 준비물: 닭가슴살(새우, 삶은계란 등 다른 단백질 활용해도 좋아요), 방울토마토, 양배추, 올리브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에어프라이어 사용 가능 용기 1. 에어프라이어 용 용기에 채 썬 양배추를 깔아주세요. 이 때 양배추는 많이 넣을수록 포만감도 좋고 건강에도 좋으니 ㅎㅎ 마음껏 깔아줍니다 2. 그 위에 한 입 크기로 썬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3. 올리브유를 살짝 둘러줍니다. 저는 보통 스프레이형 올리브유를 사용하는데 요게 양 조절에 좋더라구요 ㅎㅎ 4.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을 맘껏 뿌려줍니다! 그냥 오리엔탈 드레싱을 사용해도 무관하지만, 다이어터라면 저당 드레싱 강추드려요 ㅎㅎ 그리고 이 오리엔탈 드레싱이 양배추에 스며들면 양배추가 훨씬 맛있어지기때문에 저당소스도 가득 뿌리는걸 추천드려요 5. 에어프라이어에 방울토마토가 익을정도로 조리해줍니다 6. 후추,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해주면 완성! (생략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 후추는 많이뿌릴수록 맛있는..ㅎㅎ) 제가 사용한 재료들로 영양성분도 작성해봤는데 300칼로리 이하에 단백질 20g이상! 요기에 고구마, 푸실리면 등 탄수화물을 살짝 추가해서 드셔도 좋을 듯 해요 :)
정채린
영양 가득한 나물 밥상으로
점심은 조선호박 양파랑 볶고,깻잎 김치,꽈리 고추 멸치볶음,아삭아삭한 콩나물 무침, 맛있 는 묵은지와 고구마줄기 껍질 벗겨서 김치 담 가 맛있는 나물과 김치 집밥으로 하나씩 가 져온 반찬 모아서 요가 언니들과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비타민
비타민 먹었습니다 한알에 1000mg 대용량으로 들어 있습니다 항산화, 피로회복에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