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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고구마 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대용량 고구마 스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레시피 여름철 건강한다이어트 식품 애호박전

일반적으로 애호박 요리는 여름철에 많이 먹는 음식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나 여름철 더운 여름날 비 오는 날 막걸리나 아니면 밤에 야식으로도 먹기도 합니다. 하지만 호박이는 다이어트 식품이기 때문에 마른 양의 기름이라든가 좋지 않은 재료들만 뺀다면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을 만들 수 있다는 점 오늘 알려드립니다 애호박전 만들어 만져보겠습니다. 우리가 애호박을 붙여 놓고 나면 어떻게요 껍질이 홀딱홀딱 벗겨지잖아요? 절대 안 벗겨지고 겉은 바삭바삭 속은 촉촉하게 자 이렇게 모양은 동글동글 모양대로 썰어주세요. 너무 얇아도 안되고 너무 두꺼워도 안 되는데요. 0.5센치 정도 그리고 간격에 맞게 썰어주세요. 이렇게 호박을 썰어서 간이 있으라고 무에다가 절대 뿌리면 안 돼요. 그러면 껍질이 훌쩍훌쩍 벗겨져요. 봉투에다가 썰어넣은 애호박을 넣고 어느집에나 있는 집에 있는 밀가루.  밀가루는 약간 충분히 넣어주는 게 좋아요. 약간 두툼하게 밀가루 옷을 입게끔 그봉투에 애호박과 함께 밀가루를 투척한다음 봉투를 여매서 흔들어 주세요 자 이렇게 봐서 잘 붙어야 되겠죠? 밀가루가 수분을 딱 잡게끔 이렇게 잠시 흔드세요. 애호박을 넣은 봉지를흔들어서 밀가루가 호박에 잘 붙게 해주세요 그러고 전체적으로 호박에 밀가루가 붙으면 녹색 애호박 부분이 안보이면 잠시 애호박에 밀가루가 완전히 베이토록 방치해? 둡니다 이때 간은 계란물에다가 하는 거예요. 소금을 조금 넣어서 애호박에 껍질이나 옷이 벗겨지는 일이없습니다  팬에다가 식용유를 좀 붓고요. 계란물에다가 소금 한 스푼 넣어야 되네. 그레야 앞에서 이야기했듯 호박전에 계란옷이 잘 입혀 져요 호박전 예열은 후라이팬에 맨 처음에 강하게 강불로 해줘야. 호박이 달라붙지 않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식용유를 들어보고 호박을 강불해 붙여줍니다. 그렇게 다시 약골로 전환한 다음에 호박전을 뒤집어 주세요. 그래서 보자 그러면 너무 빨리 자기 들었어. 천천히 뒤집으면서 구워주세요  그러면 여름철 호박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 식품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호박전을 많이 붙여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호박자는 건강에 좋은 다이어트 식풀 입니다 호박은 감자와 고구마에 비해서 녹말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cal가 높은 식품이지만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며 비타민와 BC를 소량에 함유되어 있는 식품입니다 그리고 다량의 비타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늘 저녁 후 마시는 호박전 해드신 후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을 온가족과 함께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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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여름철 건강한다이어트 식품 애호박전

[다이어트 간식]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제로아이스크림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요즘은 아이스크림도 제로 아이스크림이 많이 나와서 다이어트 하면서도 간식을 가볍게 챙길 수 있어 참 좋더라구요^^ 그런데 자주 이용하는 베스킨라빈스에도 제로 아이스크림이 나왔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당류도 없고 맛도 좋았던 다이어트 간식이라 추천드려요^^ 가격은 한개당 2800원으로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설탕범벅 들어있는 아이스크림보다는 나을거 같더라구요~ㅎㅎ 그리고 귀여운 쿠로미 디자인에 이쁜 보라색 포장이라 더 마음에 들었어요^^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스틱바 블랙소르베 제로 아이스크림은 1개당 0kcal이고 당류도 0g으로 먹을 수 있는 제로 아이스크림이었어요~ 짠!! 모양도 쿠로미 얼굴 모양이더라구요~ 손잡이도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었고, 쿠로미 얼굴 부분의 플라스틱 포장을 벗겨내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쿠로미 얼굴 모양에 귀까지 아주 디테일한 모양이 인상깊었어요~ㅎㅎ 여름철에 즐기기 너무 좋은 상큼한 블랙소르베 맛이라 맛도 좋았고,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더라구요~ 또, 당류를 제로로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이라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죄책감도 덜어져서 좋았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다이어트 간식을 적절히 먹어주어야 입터짐이 덜 해지는데요~ 특히 여름철에는 날씨가 덥다보니 아이스크림을 많이 찾게 되잖아요~ 간식이 먹고 싶은 시간에 시원하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간식, 제로 아이스크림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스틱바 블랙소르베 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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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제로아이스크림 추천해요

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8시쯤에는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9시 초반에 나가려면 여유롭지가 않았네요. 오늘은 두부 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큰외삼촌이 독일에서 일 마치고 들어오셨거든요. 독일 치약과 립밤를 부탁드려서 그것만 갖고 오시기도 무거웠을 텐데 선물이라고 체다치즈랑 베이비벨 치즈도 몇 개 주셨답니다. 20g짜리 베이비벨 치즈 하나 넣으려고 준비했어요 저렇게 싸고 있는 레드왁스를 벗겨내면 안에 뽀샤시한 동그라미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쫑 썰어서 데친 두부랑 같이 배치했어요. 두부엔 간이 하나도 안됐으니 후추까지 뿌려 놓았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겠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한 쪽에 브로콜리 올리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맞은편에 두부랑 치즈 배치하고 후추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도 살짝 더했어요. 이렇게만 해도 깔끔하지만, 난 여기다 시리얼을 뿌린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까지 그냥 같이 뿌렸네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두부랑 치즈 하나씩 찝어서 과일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맛있었어요~ 진한 치즈과 부드러운 고소함의 두부와의 조화가 괜찮았답니다. 두부를 데칠 순 없어서(그냥 시간이 없어서) 그냥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다 바로 채 걸려서 치즈랑 모양 잡은 건데 그 정도 갖고는 치즈가 녹진 않았네요. 시간만 있었다면 전자레인지 살짝 데우면... 아, 그것도 두부랑 치즈랑 따로 데워야 했겠군요. 더 맛있게 먹을라면 손이 많이 가죠. 물론 이 정도로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샐러드 먹고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자두 올려둔 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로써 차지키소스도  다 먹었어요😂  양배추 사놓고 양배추라페도 못하고 있으니 차지키소스는 또 언제 할 수 있을지? 오이도 안 사놨거든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 마다 이건 차지키소스가 딱인데 할 텐데...  욕심을 버리면 편하게 살겠죠?ㅋㅋ 얼른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면회하러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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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영양 가득 아침 식단

다양한 야채들과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 고구마로 아침 골고루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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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영양 가득 아침 식단

초간단 들기름 샐러드 레시피

모두 맛난 레시피 올려주셔서 저도 자극받고 올려봅니다~ 요즘 들기름에 빠져서 들기름샐러드를 자주 해먹고 있어요. 레시피는 굉장히 간단해요. 모둠샐러드, 쯔유1스푼, 들기름1스푼 샐러드에 겸할 치즈스틱이나 견과류, 계란 등 있으면 같이 곁들여 먹으면 좋아요. 항상 냉장고파먹기를 실천하는 중이라 그때그때 다르지만 있는 재료로 곁들여 먹는답니다. 샐러드 드레싱을 매번 사먹다가 들기름으로 먹으니 건강+맛 다 잡을 수 있었어요. 가끔 부족하다 싶으면 메밀면이나 곤약면, 두부면을 곁들여 포만감까지 같이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들기름 효능> 들기름을 먹게 된 계기가 오메가3가 많아 공복에 1스푼씩 먹게 되면서 들기름에 빠지게 되었어요. 오메가3와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관건강을 지킬 수 있고, 몸 안의 독소배출을 해주고, 변비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해요. 다이어트를 하면 변비가 자동으로 오는데, 들기름 먹으면서 변비 걱정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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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빼

초간단 들기름 샐러드 레시피

화요일 아침

오늘은 5시 한참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기도 싫고 조금 여유가 있어서 늦장을 좀 부렸네요. 스트레칭하고 가벼운 팔운동과 허리 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랑 자다가 시원한 형아방에서 자다가 또 나와서 혼자 비워 있는 안방 침대에서 자다가 나 홈트 할 때쯤에 내방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천천히 준비하고 나왔는데 준비 과정에서도 허리가 아파서 조금 지체를 했네요. 오늘 7시 4분에 나왔답니다. 벌써 햇빛이 많이 비쳤는데 그늘로 가고 있어요. 우리 라떼랑 명륜공원 찍고 경학공원 가려는데 또 위로 올라가네요.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그냥 와룡 공원까지 쭉 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당근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와룡 쉼터2에서 옆 산길로 들어 들면서 방울 토마토도 빼고 한2개 먹고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릇이 있어서 좀 불편하네요. 만만한 당근 스틱를 하나 더 뺐어요. 이거는 사과도 한쪽 같이 담았답니다. 아오이라 신맛이 강한데 왠일로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 조금 줬어요. 오늘은 오르막길이라 계단도 많았어요. 갖가지 계단이 많았는데 돌계단도 멋있죠? 이 계단은 낮고 멋있긴 해도 비 오면 미끄러워서 비 올 땐 이길을 안 간답니다. 와룡공원에서 삼청공원으로 넘어왔어요. 그 전에 더울까 봐 라떼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했지만 여기서는 내가 방울 토마토 먹을려고 잠시 앉았네요 울 라떼 조금 힘들어 보인가요?ㅋㅋ 삼청공원 입구 쪽으로 와서 꽃이랑 사진 찍어줘 줬어요. 이제 북촌으로 가서 커피나 빵을 사 먹던지 집에 가던지 할 겁니다. 아직 뭘 할지 결정을 못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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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집에 오면서 만보 넘겨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는데 이때 12,300보였어요. 이때 햇빛도 별로 없고 바람도 불어서 괜찮더라고요 들어 오면서 홈플러스에서 고구마 사와가지고 고구마는 기계로 채 썰고 집에 있는 파프리카 4개는 직접 채썰어 샐러드재료 준비해 놨네요. 그렇게 해놓고 라떼랑 오후 산책 나갔답니다. 아침산책이 한 시간이 안되고 지금 날씨도 괜찮아서 데리고 나갔네요.  한 3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라떼도 큰 볼일도 보고 잘 나갔다 온 것 같애요.  오늘은 14,0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시고 2L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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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장기 요양 등급 신청때문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까지 갔다가 얼른 12시 6분에 출근했어요. 아침부터 서둘러 움직였더니 조금 머리가 어지럽고 힘이 없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 퇴근하시고 조금 쉬었다가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이것저것 할 게 있어서 만들고 차려서 먹기 시작하니 3시라 이것만 먹었는데 괜찮겠죠? 단백질에 엄청 힘을 준 샐러드인데ㅎㅎ 아침에 생각지도 않게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은 벌써 과잉일 텐데 점심때 탄수화물 빼먹는다고 배고프다고 그려러나? 내 몸이고 내 마음인데 내가 제일 눈치 봅니다😮‍💨 ㅋㅋㅋ 우선 점심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3샷추가) 만들어서 먼저 마셨어요. 힘이 안나서 파프리카 썰기도 어렵더라고요.  건강보험공단 나오다가 월곡역 가는 길에 유난히 싼 야채집을 봐서 방울 토마토랑 파프리카를 사 왔거든요. 이거 2개 다 해도 4000원밖에 안돼요. 그나마 저렴하다고 가는 식자재 마트에서도 7000원은 되는건데 다른 야채도 싸지만 손도 못뗐답니다. 이것도 가방에 넣었더니 무거워서 혼났네요. 그래서 더 힘들었을까요? 하여튼 더위도 먹으면서 자꾸 싼 야채에 눈이 돌아갑니다.😅 이곳이 우리 집까지 배달만 되면 완전 최애 가게일텐데 너무 멀어요. ㅋㅋ 이 시원한 음료로 우선 좀 진정을 시켰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같이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는 따로 챙겼고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채친사과, 잘게 썬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린 넣었네요. 아침에 썰어논 파프리카가 얼마 없어서 도시락에는 못 넣었어요. 그래서 아까 파프리카가 싸니까 얼른 샀나 봅니다. 아침에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도 갖고 왔거든요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힘내서 파프리카 3개 정리해놨답니다. 노란색 2개랑 빨간색 하나였어요. 바로 샐러드 해먹을 수 있게 채썰어 놨어요. 며칠은 잘 먹겠죠? 이건 가게에다 그냥 놔두려고요.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과 파프리카 섞어서 수제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슬라이드 놔두었어요.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토마토 옆에는 리코타 치즈 놓고 수제 드레싱을 그릭요거트와 리코타치즈 닭가슴살에도 조금씩 더 뿌렸네요.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어요. 다 먹으니 배도 부르는데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되겠죠? 시간도 너무 늦었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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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식단

구포국수 자색고구마국수를 삶고 이마트에서 산 콩국물로 콩국수 시원하게 먹어요. 시원한 음식으로 잠깐이나마 피서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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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점심식단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7시 33분에 들어와서 라떼발 얼른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아침에 여유를 부렸더니 엄마 면회 시간이 별로 안 남았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두부는 150g 입니다. 동생이 이틀전에 남겨놓은 김치찌개 두부를 물에 담가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그것까지 같이 해서  150g 정도의 두부를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뜨거운 물에 데운 두부 물에서 빼서 담았답니다.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렸어요. 그릭 요거트에는 발사믹 식초와 알룰루스 추가했구요. 그리고 나서 햄프시드 뿌렸네요. 두부는 싱거울 테니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차릴 때까지 몰랐어요. 내가 시리얼을 안 뿌린지... 먹다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냥 먹을까 하다가 오늘따라 샐러드도 조금 작아 보이고 반 정도 먹다가 시리얼 갖고 와서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처음에 견과류랑 레몬을 먹고 샐러드도 야채 과일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 먹고 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자두랑 검은콩 호박씨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그 이렇게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성에 안 찼답니다. 밥 먹으면서 심야괴담회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나갈 시간이 다 돼가니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덜 먹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옆에 있던 시리얼통째로 시리얼만 먹었답니다. 그게 TV 보면서 과자처럼 시리얼 먹는 게 가장 살찌지만 또 가장 기분이 좋아지긴 하네요.ㅋㅋ 그래도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려서 한 통 다 먹진 않고 좀 남겼네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피콤씨까지 챙겨 먹었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제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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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도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데쳐서 껍질벗긴 토마토와 블루베리 삶은계란, 고구마 두개로 든든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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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

4시대 알람은 들었지만 오늘은 급한 마음은 없었어요. 좀 느긋하게 일어났더니 5시 넘어서 일어났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준비해서 6시 16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진은 약간 불만 있어 보이지만 살짝 어두워서 그렇지 라떼 좋아하는 거랍니다. 자다 일어나서 얼마 안 됐지만 나오자마자 작은 볼일 큰 볼일 다 봤는데 안 좋을 게 어디 있겠어요? ㅋㅋㅋㅋ  어제는 너무 내 맘대로 빨리 가서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 그랬더니 라떼가 낙산공원 쪽으로 방향을 잡네요. 오르막길이 심하니까 여름 되고 나서는 한참 안 갔는데 어찌 기억을 하나?🤣 그래도 오늘 햇살도 별로 없고 그나마 선선해서 괜찮은 편이랍니다. 낙산공원 올라가서 남산도 한 장 찍어주고~ 뜨고 있는 해 구름이 많이 가려주는 것도 한 장 찍어주고~~ 이쁘죠? ㅎㅎ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 놀이광장에서 우리 라떼도 한 잔 찍어줬네요. 여기 올라온 김에 공원 포인트도 받고 갑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온 김에 흥인지문공원까지 가볼까 생각합니다. 배고플 테니 당근스틱부터 꺼내요.  우리 라떼 간식과 물은 진작 줬답니다. 항상 라떼가 먼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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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토요일 일찍 마무리

커피 마시면서 챌린지 정리도 하고 명언필사도 했어요. 집 가면 졸릴까 봐 커피숍에서 했는데 여기서도 졸립긴 하네요.ㅋㅋ  벤티에는 2시에 들어가서 3시 20분쯤 나왔어요. 바로 건너편에 있는 홈플러스에서 우리 동생 과자 사가지고 집에는 3시 34분에 들어갔답니다.  아직 햇살도 뜨겁고 대낮이지만 2만보 넘기니 피곤하네요. 정리하고 좀 일찍 잠자리에 들 생각이거든요. 자지 않더라도 TV보면서 게임 하면서 졸고 누워있을 생각이랍니다. 집에 들어와서는 우선 당근 사온 거 당근스틱 만들어 놓고 오늘 아침에 모자 담가 놓은거 빨고 그 다음에 챌린지 마무리도 했네요.  물은 밖에 많이 있었더니 4 컵이나 마셔야 됐답니다. 찬찬히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그리고 우리 라떼 저녁도 조금 일찍 줬답니다. 뭐 1시간 정도.ㅎㅎ 누나 이불 깔고 누워 있으면 자는 모드가 되서 밥을 안 먹더라고요. 나 이불 깔기 전에 저녁 줬답니다. 오늘은 22,200 보네요. ㅎㅎ 그런데 혈압은 조금 높나 봐요. 주의로 뜨네요. 아직 들어온 지 얼마 안 되서 그러나?  뭐 이정도는 괜찮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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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일찍 마무리

다이어트 간식 추천 크리스피 리얼칩스

  크리스피 리얼칩스 5믹스! 다이어트 단식으로 추천해요. 다이어트간식, 야식으로 바삭바삭 식감챙기며 달콤해서 너무 맛있게 먹고있어요. 적고구마, 연근, 단호박 , 당근, 청무칩이 들어있어요. 5가지 다 맛있어요!!!  칩도 작은 사이즈가 아니라서 먹을때 기분도 좋더라구요. 식감 제대로 잡았어요 ㅎ 짜고 달고~ 시즈닝 강한 과자보다 훨씬 낫겠죠! ?  야채 채소 좋아하지않은 아이들이 먹어도 너무 맛있을거예요.  아이들이 먹기에도 딱딱하지않아서! 더 추천해요.   약간의 설탕처리가 되어서 달콤한 맛도 있어요. 속세의 과자 먹고싶을때 딱이에요. 저는 노브랜드에서 구입했고 180g 들어서 양도 넉넉해요.  다이어트간식, 아이들 영양간식, 수험생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완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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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먹는다했잖아요

다이어트 간식 추천 크리스피 리얼칩스

점심 간단히 먹어요🍱

점심 도시락 먹어야지용 ㅎㅎㅎ 오늘의 도시락은 미트볼하구 김자반 , 그리고 고구마튀김입니다🤟 덥지만 이렇게 간단히 도시락 나온거 먹는건 좋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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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 간단히 먹어요🍱

나물과 찌개

고구마줄기 들깨가루넣어  호박은 새우젓으로 볶음하고  매콤 칼칼하게 해물순두부찌개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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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나물과 찌개

아침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7시 10분이네요. 얼른 라떼 발닦아주고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동생이 훈제오리를 시켜서 내 몫으로 줘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놨고 오늘 아침에 재보니 150g 이네요. 뜨거운 물에 2번 물갈아서 담가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자두1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와 기름기 뺀 훈제오리와 익힌  마늘, 피클 잘라서 더하고(오리 배달시 같이 온 구운마늘과 마늘장아찌, 오이와 고추 피클인데 챙겨 놨다가 아침에 미지근한 물에 계속 담갔고 물 짜서 잘게 썰어 오리 위에 더 했어요)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훈제오리 150g 이라 엄청 푸짐하네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반 정도 남았을 때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얇게 썬 자두와 브로콜리대 하나 정도 토핑으로 올렸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점심 커피 장사 전에 꽃 배달이 있어서 엄마 면회도 빨리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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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 요즘 다이어트의 키워드, 칼로리보다 ‘당질 제한’

무작정 굶거나 칼로리만 따지는 다이어트, 이제는 옛말이 되었어요.  요즘은 혈당을 중심으로 건강한 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당질 제한 다이어트’가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서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식습관까지 바꾸려는 트렌드가 자리 잡은 거죠.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개념과 실천 방법, 효과적인 식단 구성 팁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lifeforstock 1️⃣ 왜 ‘당질 제한’인가요? 과거에는 칼로리를 낮추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석이었지만, 요즘은 ‘당질’에 더 주목해요. 🍩 설탕이 많은 디저트는 No! 🍞 흰쌀밥, 흰빵, 면류는 자제 🌾 대신 통곡물, 콩류, 채소는 OK 정제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과잉 분비를 부르고,  지방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빨라요.  당질 제한은 이런 과정을 줄이기 위해  당 함량이 낮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짜는 방법입니다. 2️⃣ 칼로리보다 중요한 건 ‘혈당 반응’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이 바로 혈당 반응이에요.  같은 칼로리여도 어떤 음식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어떤 음식은 천천히 올리죠. 🥗 제로 칼로리 음료는 당분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 흰쌀밥 대신 현미나 퀴노아로 대체해 보세요 🍠 감자보다 고구마가 혈당 반응에 더 유리해요 이처럼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단은 포만감이 오래가고, 폭식이나 요요 위험도 낮아져요. 3️⃣ 젊은 세대가 이 다이어트를 선호하는 이유 20~30대는 극단적인 식단보다는 꾸준히 실천 가능한 방식을 선호해요. 🧠 무작정 굶지 않기 때문에 집중력과 체력이 유지돼요 📉 당을 줄이면 피로감과 붓기가 줄어들어요 ⏳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식단이라 요요도 적어요 또한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순 체중보다 '건강한 감량'을 목표로 삼는 분위기도 강해졌죠. 4️⃣ 당질 제한 다이어트 실천 팁 실제로 시작하고 싶다면 아래 팁들을 참고해 보세요. 🍛 밥은 현미·잡곡으로 소량 🍗 백색육류(닭가슴살), 두부, 콩 단백질을 충분히 🥦 채소는 끼니마다 다양하게 곁들이기 🥤 단맛 나는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티 🍅 과일은 식후보단 간식 타이밍에 소량 그리고 소스나 케첩 같은 조미료, 절임이나 조림 요리는 설탕 함량이 높으니 조심하세요. 🥕🥕🥕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극단적인 제한 없이도  혈당과 체중 모두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특히 꾸준히 실천할 수 있고, 요요 위험도 낮기 때문에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제격이에요. 지금부터라도 밥 한 공기, 음료 한 잔을 조금 더 신중하게 선택해 보세요.  몸은 변화에 분명히 반응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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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다이어트의 키워드, 칼로리보다 ‘당질 제한’

수요일 마무리

세 번째 배달은 가게 마칠 때쯤 해주는 거였든요. 오늘 살짝 일찍 가게 닫고 마지막 서울대병원 꽃 배달 해주고 퇴근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 홈플러스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사 오면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들어왔더니 우리 라떼가 누나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헬시딜에서 주문한 것도 오고 집정리하다가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네요. 오늘도 저녁 산책은 포기라 빨리 인증 사진 찍었네요. 15,400보 입니다. 당근이 한번 만들면 없어서 오늘 당근을 더 사 와서 저번에 산 당근이랑 같이 껍질 벗겨서 기게로  채 썰고 몇 개는 당근 스틱 만들었답니다. 하기 전에는 엄청 머리 무거웠는데 막상 해놓으니 든든하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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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라떼랑 7시 반에 들어와서 아침 준비했어요.  샤워하고 하려고 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끓이고 브로콜린 삶아야 해서 땀 낼까 봐 그것까지 하고 씻으려 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금방 나가야 돼서 아침 맛있게 먹고 10시 반에 일보러 나갔다가 출근했죠.😆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함박스테이크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사실 함박스테이크와 생선가스을 넣은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어제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켰나 봐요. 함박스테이크 한 조각 쬐끔 띄어 먹고 놔두고 생선가스도 큰거 한개를 다 남겼답니다. 돈가스는 먹은것 같구요. 남기면 안 먹는 애라 내가 먹었죠. 우선 어제 함박 스테이크를 4등분에서 물에 한참 끓였다가 물기 빼서 냉장고에 넣어놨고 생선가스는 그대로 넣어놨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더 기름기와 짠맛을 빼려고 했답니다. 함박은 좀 더 잘게 자라서 물에 팔팔 끓이고 생선가스는 튀김옷 벗겨서 생선 살만 같이 끌였어요. 나중에 물기 빼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리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브로콜린도 얼른 삶아서 준비해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새로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오늘 다 써서 떨어졌는데 양배추는 사놨지만 언제 할지?😅)와 함박 스테이크와 생선까스 잘게 썰은 거 같이 담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탄수화물로는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 김치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꼭꼭 씹어서 먹고  다음에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그 다음에 함박스테이크 생선을 단백질로 쳐서 야채랑 먹었는데 싱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답니다. 사진처럼 야채랑 같이 한두 수저 먹고 ~ 바로 잡곡밥 더해서. 함박스테이크 야채 잡곡 비빔밥으로 김치랑 먹었어요. 이게 맛있더라고요. 엄청 푸짐하죠?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요즘 너무 덥고 어지럽다고 계속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더니 살이 야금야금 쪄가지고 저 엄청 충격 먹었었거든요. 오늘 급찐급빠 할거랍니다. 아침 든든히 챙겨 먹고 점심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 여부는 장담 못 한답니다. 이것도 너무 더우니까 어지러움을 못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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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건강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 파프리카 견과류 삶은달걀 고구마 담아 오전 운동 후 아침 맛있게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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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샐러드🥗

[다이어트 간식] 단백질바 중 최고, 코스트코 커클랜드 단백질바!

다이어트 간식 찾는 분들께 강력 추천하는 제품이 있어요!!  바로 코스트코에서 판매 중인 커클랜드 단백질 바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단백질바를 먹어봤지만, 맛, 영양, 가성비까지 고려하면 이 제품이 제일 좋아요 단백질 함량은 바 하나당 약 21g인데, 칼로리도 낮은 수준이라 단백질 대비 칼로리 비율이 아주 우수하고 당도 적어요 초콜릿 브라우니 맛이나 쿠키 도우 맛 먹어봣지만 쿠키도우가 좀 더 나아요. 디저트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다이어트 간식이지만 먹을 때 ‘그나마 괜찮다’는 만족감이 들어요. 후기를 찾아보면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겠지만, 저 역시 먹어본 여러 브랜드(퀘스트, 마이프로틴, 국산 제품 등) 중에서 커클랜드가 가장 괜찮고, 단백질 구성도 안정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코스트코 회원이라면 대용량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가성비도 뛰어난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식단 조절 중일 때 군것질이 너무 땡길 때, 이 단백질바 하나면 든든하고 깔끔하게 해결됩니다.  커클랜드 단백질 바는 진짜 다이어트 간식 중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제품이에요.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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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단백질바 중 최고, 코스트코 커클랜드 단백질바!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오늘 아침은 계란 4개부터 얼른 삶고 시작했답니다. 완숙이라 19분 30초은 삶아야 해서 라떼 케어하는 중간에 시작 했네요. 아침은 삶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견과류 조금만 샐러드에 넣어버리고 레몬물은 뺐어요. 이것도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시간이 없어서 자꾸 줄이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완숙계란 2개 잘라 놓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따로 안 챙겨서 견과류도 조금 뿌렸답니다.  계란은 내가 단백질을 좀 작게 먹은 것 같아서 두 개를 넣었지만 계란 노른자 1개 정도는 라떼 줄 생각이었거든요. 이렇게 썰어진 노른자 두 토막을 줬는데 라떼가 아침밥은 잘 먹었는데 좋아하던 계란을 잘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다 내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치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얇게 썬 자두 올렸거든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다가 아몬드랑 땅콩이 하나씩 떨어져 있더라고 미주라에 하나씩 올려서 고소함을 더 했네요.ㅎㅎ 아침 먹고 바로 치우면서 영양제 챙겨 먹은 줄 알았더니 바쁘게 나오다 보니까 그냥 나온거 있죠? 엄마 면회 오는 중에 알아서 요양병원 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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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좀 많이 걸었나봐요. 출근 전에 벌써 만 보를 넘겼더라고요. 일하면서 계단오르기까지 했네요. 우리 가게는 4층 건물이고 2층까지는 자주 왔다 갔다는 해야 돼요. 오늘 가게는 좀 조용했답니다.  5시에퇴근해선서 요거트 사오고 가게 잠시 들렸다가 올리브영 홈플까지 들려서 집에 들어오는데 한낮보단 햇빛이 좀 덜 따가운 거 같은데도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걷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오늘 같은 날은 라떼 저녁 산책도 안 될 것 같아요. 산책 포기하고 일찍 샤워 했답니다. 너무 개운해요. 점심까지 잘 먹고 크샷추에 갖가지 넣어서 먹었는데 밤 되니 배고프네요. 당근 스틱으로 배고픔 달래 봅니다. 달래지겠죠?ㅋㅋ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들어와서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네요. 라떼는 오늘 50분 정도만 걸었답니다.  오늘은 15,000보  걸었어요.  좀 무리를 한 것 같기도 해요. 아침부터 머리도 아팠고 퇴근때는 숨도 안 쉬질 만큼 힘들더라고요. 내일은 딱 만 보만 넘겨볼까 생각 중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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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빵

다이어트 하면서 쌀밥 대신 고구마나 단호박을 많이 먹고 있습니다. 원래도 구황작물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어려움은 없지만 계속 똑같은걸 먹으니 질리는 느낌이 들어서 고구마나 단호박을 활용한 레시피 찾아보고 있는데 최근에 주문한 밤호박으로 간단하게 빵을 만들어 보았는데 먹을만 하더라구요. 요즘 밤호박 철이라서 한박스 주문했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전자레인지로 단호박 빵 만들어보았습니다. 우선은 단호박을 잘 삶아줍니다. 전자레인지로 돌려도 되긴 하는데 냄비에 찌는게 더 수분감이 있게 익는 편이라서 더 잘 으깰수 있기 때문에 냄비로 찌는게 더 좋습니다. 그런 다음에 잘 익은 단호박을 으깨줍니다. 으깬 단호박에 계란 넣어주고 설탕 대체제 약간 넣어줍니다.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모두 가능해요. 그런 다음에 전자레인지에 돌려주고 한 김 식혔다가 먹으면 카스테라 같은 식감이 됩니다. 우유랑 먹으면 한끼 간식으로 괜찮아요. 제가 찾아본 레시피는 계란 흰자 노른자 분리해서 흰자는 머랭을 만들고 따로 섞는 과정들이 있어서 좀 복잡했는데 저도따라해 보니.. 솔직히 좀 힘들기도 하고 맛에서 그렇게 큰 차이는 없어서 간단 버전으로 만들고 있는데 다이어트 할때는 이정도도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본격 베이킹 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몬드 가루 섞어서 구워도 괜찮은것 같아요. 단호박 고구마 좋아하시는 분들은 간단히 만들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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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빵

아침은 기본식단(+차지키소스)

아침은 라떼랑 산책다녀와서 시간이 많지 않아서 얼른 빨리 준비했어요. 기본 식단이고 견과류는 밖에서 먹고 왔고 시간이 없어서 레몬물은 뺐답니다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 반개 잘게 썰어서 섞고 햄프시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6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올리고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도 데워서 올렸어요. 그리고 나서 저당 이탈리안 드레싱을 넣는데 1T가 안 되게 있더라고요. 유리그릇 바닥에 깔린 게 있어서 애사비 조금 부어서 마저 다 넣었더니 드레싱이 많았답니다. 신맛만 엄청 났지만 워낙 신맛을 잘 먹어서 괜찮았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 어제 만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하나는 채썬사과, 하나는 잘게 썬 자두 올렸어요. 먹을 땐 상큼한 레몬 듬뿍 들어간 차지키소스(아삭한 오이와 간이 된 그릭요거트)로 미주라 토스트가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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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차지키소스)

월요일 아침

5시 좀 지나서 눈을 떴나 보네요. 거실에서 라떼랑 잤었거든요. 거실 중앙에 이부자리 깔아놓고 중간중간 더우면 에어컨 키고 대부분은 선풍기 2대 틀어 놓으면 그래도 잘만 하답니다. 그러니 우리 라떼도 더 시원한 형아방 안 가고 누나랑 잔답니다. 일어나서 라떼랑 해뜨기 전에 산책 나가려고 얼른 스트레칭만 하고 준비해서 6시 26분에 나갔답니다. 처음에는 너무 나가기 싫어하는 거 같아서 큰 볼일도 봤으니 그냥 들어갈까 했지만 뒷처리는 해야 해서 더 움직였는데 그러니까 신이 나가지고 산책 다니더라고요. 변덕은😝 오히려 조금 움직이니까 내가 어지러웠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해서 겨우 700g은 감량해서 조금은 아쉽지만 이 정도도 다행이다 생각하고 오늘 아침 잘 챙겨 먹어야지 그 생각만 했었거든요. 그치만 아침식사전에 하는 산책이라 아직 배고프답니다.  뭐~~ 이럴 때 먹으려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가 있죠☺️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라떼는 누나가 먹는 것에 관심이 많은데 지가 먹을 수 있는 것은 자기도 달라고 얼마나 이쁘게 쳐다보는지 몰라요😝 물론 견과류만 많이 먹을 순 없으니 당근스틱도 챙겨왔답니다. 그 정도는 아침식사 앞순서에 먹는 것이니 먼저 조금씩 먹는 건 괜찮겠죠?ㅋㅋ 그런데 라떼는 당근은 안 먹는답니다. 당근인 줄 알면 쳐다보지도 않고 지가 맡고 싶은 냄새를 열심히 맡는답니다.ㅋㅋ 명륜공원과 경학공원까지 들려서 52분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네요. 아침 산책으로 3,700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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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일요일 마무리(월요일 작성)

(사실 일요일 저녁에 마무리 글마저 쓰고 잔 줄 알았거든요. 오늘 아침에 찾아보니까 글이 없더라고요. 내가 사진 올리고 저장을 안 했나? 좀 이상했답니다. 그래도 없으니 지금이라도~) 엄마면회 다녀와 장보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캐슈넛 아몬드 사가지고 집에 오다가 커피 한 잔 마시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물론 대부분 지하철 타고 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렇지만 잠깐이라도 걷는 타임은 있었네요. 엄청 더웠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2시 19분에 집에 들어올 때 겨우 만보 넘겼네요. 이날 급찐급빠 해서 아침만 잘 먹고 버티곤 있었는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집에 와서 너무 출출해서 당근 스틱 좀 먹었어요. 이것만 먹은 건 아니고 먹다가 나중에 사진 찍은 거라 당근은 제법 먹었네요. 더웠으니 차근차근 먹어서 2L 완료했답니다 그래도 해떨어지고 라떼랑 산책 나갔었거든요. 근데 7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라떼가 더 걷기 싫다네요. 그래서 오늘은 10,200보 입니다. 좀 걱정했는데 혈압이 정상이긴 하네요. 그런데 수치가?  조금만 더 가면 정상이 아닐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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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월요일 작성)

아침 식단🫐🍠🍅🥚

월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좋아하는 과일로 챙겨 먹어요 껍질제거한 토마토와 블루베리 고구마 한개와 삶은계란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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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 식단🫐🍠🍅🥚

두부김치찌개

두부김치찌개입니다 재료는 김치 감자 다진마늘 두부 치킨스톡 조리방법 냄비에 다 넣고 끓인다 간은 치킨스톡으로 한 숟가락정도 넣고 끝입니다 원래 김치찌개는 기름에 김치 달달 볶아서 만들잖아요 저는 그냥 다 넣고 끓여요 기름이 칼로리가 높고 몸에도 안 좋으니까 기름맛을 포기했답니다 기름에 안볶고 먹어보면 뭔가가 부족한 맛이 나요 그게 안 볶아서 그런건데 먹다보면 적응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다 넣고 끓여요 불 앞에 있을 필요도 없고 간편해서 좋아요 치킨스톡 넣으니까 맛이 채워지는 것 같아요 없으면 걍 진간장 소금으로 해도 됩니다 치킨스톡은 이거 하려고 산 게 아니라 집에 남아서 쓰고 치우려고 음식에 다 넣고 있어요 그리고 두부는 포만감이 최고에요 양이 적은 거 아닌가 이것만 먹어도 되려나 싶은데 배가 안고파요 돼지고기는 안 볶으면 잡내 나는데 두부는 그런 게 없어서 좋아요 색깔이 저런 건 냉동실에 넣어두니까 변색되더라구요 식감은 좀 질겨요 두부의 보들거리는 느낌은 사라져요 냉동하면 보관하기 편해서 대용량 사서 냉동 해두고 사용한답니다 다진마늘은 몸에 좋다고 해서 모든 음식에 넣어서 먹고 있어요  다진마늘의 매운 맛을 싫어해서 초반에 넣고 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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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야

두부김치찌개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집에는 8시쯤 도착했고 얼른 라떼 발 딲고 밥 먹이고 빨리 내아침도 차렸어요. 얼능 아침 먹고 어머니 면회를 오전으로 갔다 오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그릭땅콩버터)2개 입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먹는데 아침에 레몬물을 만들려 보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했고 견과류도 사실 아까 먹어서 안 먹어도 되는데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 4분의1 잘게 썰어 넣고.토마토반개도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3T 더하고 삶은계란 하나 썰어서 가장자리에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러나 막상 먹을 때는 삶은 계란의 노른자를 라떼가 좋아해서 노른자만 다 줬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남아 있는 그릭땅콩버터 마저 2개에 다 바르고 토핑으로 시리얼 쬐끔 올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한쪽에는 채썬사과만 다른 쪽에는 사과와 자두 올려 놨어요. 오늘 샐러드를 조금 작게 만들었답니다. 9시에는 나가려면 빨리 먹어야 했거든요. 미주라토스트에 바른 그릭땅콩버터가 맛있더라고요.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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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일요일 아침

어제 너무 더워서 거실에서 라떼랑 잤답니다. 4시 때쯤 일어나려고 했지만 5시 반에 겨우 일어난 것 같네. 얼른 스트레칭하고~  루틴하고 나갈 준비하라는데 글쎄 1.2kg이나 쪘더라구요.🤣😂 물론 찔줄알았지(점심 먹고 와서 견과류랑 아이스크림을 그렇게 먹어 댔으니...) 이렇게 갑자기 많이 찔줄은 예상을 못했네요.내가 힘들어서 그런 거겠죠? 오늘 급찐급빠 하려하는데 해낼수 있겠죠?😅 라떼는 어제 목욕시켜서 뽀샤시한 뚱땡이처럼 보여요.ㅋㅋㅋ 부엌 창문으로 보니 밖에 벌써 햇빛이 보지만 얼른 챙겨서 나왔답니다. 6시 43분에 나왔어요. 아예 우리 라떼 쿨 스카프 해주고 여름옷도 입혀줬답니다. 나가니까 배고프더라고요. 견과류 빼서 조금 넣었는데 그 조금도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당근스틱도 가져왔었거든요. 저 중에서 한 3개 먹었네요. 라떼가 마로니에 공원 쪽으로 가더라구요. 오늘은 거기가 땡기나 봅니다. 마로니에 공원까지만 찍고 집으로 들어왔네요. 오늘은 75분 산책했고 아침산책으로 3,400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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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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