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고구마 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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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점심시간 다 되서 계란 4개 삶고 하나 큰외삼촌 드리고 나는 두 개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에 야채 믹스(원래는 아침에 먹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길려고 그랬는데 야채상태가 별로라서 아침에 다 먹어버렸답니다)는 없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토마토 한개 넣어 챙겨 왔어요. 가게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는 빙수에 쓰려고 빼놨답니다) 토마토 잘라 놓고 브로콜리도 옆에 두었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야채 믹스가 없어서 오늘따라 샐러드 양이 좀 작았네요. 우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까지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커피빙수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랑 커피 2샷 넣고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 조금과 얇게 저민 자두 펼쳐서 예쁘게 자리 잡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더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했어요. 그릇에 쌓여서 만들어서 시리얼과 견과류를 쪼금 올릴 수밖에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시리얼과 견과류는 얼음에다 더해서 먹었답니다. 밑에 크샷추 얼음 색깔이 이쁜데 체리석류라 색상이 약간 와인색처럼 나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소 쇼핑
캐시닥에서 모은 캐시로 상품권 바꿔서 쇼핑했어요 ㅎ 요게 딱 5천원치예요 ㅋ 믹스는 대용량 사놓으면 넘 헤프게 먹게돼서 소량으로 사고있네요
:D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오늘은 야채 믹스가 상태가 안 좋아서 샐러드 두 번 해먹을 양인데 다 넣고 다른 야채를 조금 줄었어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두배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야채믹스가 안 좋아서 듬뿍 넣었어요)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토마토 데친두부(후추)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에서 야채 안 좋은 건 버렸었거든요. 그리고 드레싱이 뿌러져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는 통밀빵에듬뿍 올려 놨답니다. 통밀빵 작은것을 반 잘라서 전자레인지 살짝 데워서 그릭 요거트랑 야채, 견과류 더해선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빵도 먹었답니다. 집에선 다른거 한다고 영양제 먹은 걸 까먹었나 봐요. 글 쓰려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엄마 면회하러 요양병원 와서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칼슘도 챙겨 놓은게 하나도 없었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롤~
달가슴살에 야채와 고구마 넣어 쪄서 롤 만들어 가볍게 먹었습니다
목표사십구
(다이어트레시피) 다이어트 불고기 레시피
저는 최근 건강 관리와 체중 조절을 위해 집에서 직접 다이어트 도시락을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중 만족도가 높은 메뉴가 바로 다이어트 불고기예요. 시중에서 파는 도시락도 맛있지만, 직접 조리 방법을 알면 재료를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 훨씬 유용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실제로 만든 다이어트 불고기 레시피와 후기를 공유해드릴게요. 우선 구매처에서 구한 저지방 소고기 앞다리살을 사용했어요. 일반 불고기 양념은 간장과 설탕이 많이 들어가 칼로리가 높은데, 저는 간장 대신 저염 간장을 소량만 넣고 단맛은 양파와 배즙으로 대신했습니다. 또한 참기름도 최소한만 넣어 기름기를 줄이고, 대신 마늘과 후추, 그리고 청양고추를 더해 풍미를 살렸습니다. 고기를 양념에 30분 정도 재워 둔 뒤 달군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고 볶아줍니다. 이때 물을 약간 넣으면 타지 않으면서 촉촉하게 조리할 수 있어요. 채소는 양파, 파프리카, 버섯을 넉넉히 넣어 포만감을 늘렸고, 밥 대신 고구마나 현미밥을 곁들여 다이어트 도시락 한 끼를 완성했습니다. 이렇게 만든 다이어트 불고기는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고, 실제로 먹어보면 일반 불고기와 크게 다르지 않아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칼로리를 줄이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식단 관리에 정말 유용했어요. 제가 먹어본 후기 기준으로, 다이어트 불고기는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도시락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구매처에서 재료를 간단히 구해 만들 수 있고, 조리 방법도 어렵지 않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식단 관리 정보가 필요한 분들께 이 메뉴는 강력히 추천할 만한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쟈쟈쟈
단백질 쉐이크
오전 운동 후 자색고구마 푸드쉐이크 마셨습니다 피로개선에 도움이 되는 홍삼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단백질 제품 고민 하고 있었다면? 맛있는 단백질 제품 BEST 7
다이어트 중이나 운동할 때 빠질 수 없는 제품! 바로 단백질 제품이죠 어떤 단백질 제품을 구매해야 할 지 고민이라면 [단백질 제품]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 지니어터가 뽑은 단백질 제 추천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하이뮨 프로틴밸런스 바나나 @김럽돈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단백질 음료 추천해요 한 병에 단백질 20g이 들어 있어 운동 후 근육 회복이나 간단한 단백질 보충용으로 딱이에요 게다가 저당 & 저지방이라 칼로리 걱정도 없고 단백질 음료 특유의 텁텁함도 거의 없습니다! 👉원문보기👈 🍌 단백질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바나나) 솔직 후기 💪 2️⃣익스트림 단백질 쉐이크 @빵슈 성분이 너무나도 착하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 고단백 쉐이크로 제격이에요 두유와 함께 먹으면 포만감이 엄청나서 한끼 식사 대용으로 챙기면 너무 좋더라구요! 한끼 식단으로 익스트림 단백질 쉐이크만한게 없어요 👉원문보기👈익스트림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3️⃣산양유 단백질 하이뮨 @프카쟁이 산양유 단백질은 우유보다 단백질 함량이 풍부해요 유당함량이 낮아서 유당불내증을 갖고 있는 사람도 걱정 없이 섭취 가능한 제품이랍니다 골다공증 예방이나 노화방지, 혈액 건강에도 좋아서 당뇨 환자, 성장기 아이들에게 추천! 👉원문보기👈산양유 단백질 하이뮨 추천해요~ 4️⃣테이크핏 MAX 호박 고구마맛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할 때, 러닝이나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필수!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매 가능하지만 쿠팡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 가능해요 삶은 계란으로는 약 4.1개의 단백질이 들어있어요 👉원문보기👈 [단백질 쉐이크] 저당,무지방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후기 5️⃣딜라이트 단백질 쉐이크 @장보고 유당불내증 극복 가능한 조합 추천드려요 딜라이트 단백질 쉐이크 + 뉴오리진 A2 우유 1)파우치에 우유 180ml를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 2)잘 섞이도록 흔들어준다면 10분정도 후에 섭취해야 분말이 뭉치지 않는다 3) 운동후에 충분한 단백질 섭취 가능 + 속 편함 👉원문보기👈유당불내증 극복하는 칼로바이트와 딜라이트 단백질쉐이크 조합 6️⃣프로틴 바 비교 (바레벨스 VS 그레네이드) @CabinCrew 대형 헬스보충제 매장에서 구매한 프로틴 바 비교! 운동 전후 간식으로는 바레벨스 추천 대체식으로 먹을 때는 그레네이드 추천 👉원문보기👈🥛다이어트용 바레벨스 vs 🍫포만감 갑 그레네이드, 프로틴 바 먹어본 비교 후기 7️⃣달달 쉐이크 곡물맛 @블리비 크론키볼의 식감이 살아있어 씹는 재미도 있어 균형있는 단백질 섭취를 위해 동물성 식물성 단백질 모두 사용한 달달쉐이크 곡물맛 다양한 곡물이 들어가 있어 포만감이 좋고 담백해요 👉원문보기👈아침식사 대용으로 맛난 단백질쉐이크 달달쉐이크 곡물맛 - 단백질 제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0회차 💪단백질 제품 💪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김럽돋 🍌 단백질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바나나) 솔직 후기 💪 빵슈니 익스트림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프카쟁이 산양유 단백질 하이뮨 추천해요~ CabinCrew 🥛다이어트용 바레벨스 vs 🍫포만감 갑 그레네이드, 프로틴 바 먹어본 비교 후기 정수기지안맘 [단백질 쉐이크] 저당,무지방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후기 장보고 유당불내증 극복하는 칼로바이트와 딜라이트 단백질쉐이크 조합 블리비 아침식사 대용으로 맛난 단백질쉐이크 달달쉐이크 곡물맛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이하린80 dnffl 어라라 정채린 제벌 정고양 뭔소리야 셰인 코파는오리 으갸 깨개갱 tradingcom 잘될 자스민꽃 핀타로 Heat 예지영준맘 jjung2 KKK용식이22 diane0807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마고할미 so2 피타 rowanne 딸기초코 성실한라떼누나 핑크색 재털이 가이찡 k2023 Oracle 지니5475469 리루릴 GUNDDAM ssul0115 지니5433590 어트지니요 안레몬 아야아야 멍청이2 콩콩이짱 다시빼 인생중 지니어트 영잔디 멍청이3 트레비라임 그냥지나 이루어져라 루피710710 더달달 아브라카다브라7 현유리 내겐공주가있어 야바라바히야 주여니2 영선이302 Happy80 밍키199 여리나 비비안2 슈롭 토끼7777 ysn 로앰 인생이여만세 치노카푸 지니5227227 우곰이 뉴펜 지니5507230 딸기초코몽 바다사랑태양 쵸코파이팅구 아핫 dhwhl777 얌이얌이 워니s s9424103 기춘이530707 juyeon 임삼미 2민트홀릭 seabuck 켈리장 딸냄맘 대박e 난괜찮아용 셰어 범준희맘 쩡♡ 쥬진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홍로사과 토마토 계란 생호박고구마 양배추 돈나물위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려 먹어요. 무가당두유에 견과류 바나나 반쪽 여주2쪽 블루베리 프로틴 한숟가락 넣고 갈아서 아침 먹어요. 오늘이 어제보다 더 덥게 느껴지는 건 기분탓일까요! 화이팅 이 만큼 쏟아 붓고 갑니다!
최강수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시작
7시쯤 일어났네요😅 자꾸 늦어지는 기상시간.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8시 12분에 나와서 27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라떼는 산책이 짧았는지 좀 뚱한 표정이긴 했어요. 누나가 엄마면회 가야 해서 시간이 없네요. 아침 먹을 시간도 포기하고 라떼산책 나간었거든요. 견과류랑 당근 스틱 챙겨서 가면서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와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단백질로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그면서 며칠 전 동생이 남긴 돈가스도 처리했어요. 돈가스를 튀겨 옷 벗겨내고 잘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복숭아 토마토 자리 잡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돼지고기랑 두부 뜨거운 물에서 빼서 한 편에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찍어가면서 맛있게 다 먹고 두부랑 고기도 어느 정도 먹었답니다. 두부는 다 먹고 고기를 남겨서 밥을 더했어요. 밥이랑 야채, 고기랑 비벼서 씻은 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그러는데도 양이 좀 작았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 들까요?ㅠㅠ 우선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시리얼통 갖고 와서 반 통이나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은 거죠😅 시간은 좀 애매한데 그걸 점심으로 치려고 합니다. 이거 먹고 점심 먹을 수는 없을 거니까~ 오늘은 이정도만 먹어야 될 텐데 가능할까 모르겠어요. 힘이 없으니 크샷추 정도만 마시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면회 다녀오고 커피점심장사할 때까지도 배고프진 않았어요. 외삼촌과 이모가 국수 드시는 동안도 밥을 먹을까 말까는 했는데 아무래도 지금 먹는 게 낫겠더라구요. 조금만 시간 지체하다 보면 3~4시가 금방 되서 애매해진답니다. 닭가슴살 갖다 놓은 것도 있어서 닭가슴살 샐러드를 할까 했는데 삼촌이 달걀을 두 개 삶아서 하나만 드시고 하나가 남더라고요. 그냥 삶은 달걀 하나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복숭아 빼고 복숭아는 빙수에) 가장자리에 토마토랑 브로콜리 빼놓고 그릭 요거트 올리브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달걀 하나 잘라서 옆에 놔두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야채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거의 바로 빙수 만들었네요. 우선 오트밀 물에 담갔다가 그릭요거트랑 섞어 넣고, 빙수그릇에 에스프레소 2샷과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 요거트와 팥조림 올리고 얇게 져민 복숭아와 블루베리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따라 얼음을 많이 넣었더니 저렇게 삐죽했답니다. 그래서 다른 걸 올릴 수가 없었어요. 원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리는데 그건 먹다가 중간에 넣어 먹었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GS25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혜자로운 샐러드 블랙페퍼 닭가슴살 후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을 찾다가 GS25에서 판매하는 ‘혜자로운 샐러드 블랙페퍼 닭가슴살’을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4,500원이고, 180g에 155kcal라서 정말 가볍게 먹기 좋아요. 특히 회사에서 점심으로 먹거나, 운동 전에 간단히 한 끼로 챙기기에 딱입니다. 구성은 블랙페퍼 닭가슴살과 신선한 샐러드 채소로 되어 있어요. 닭가슴살은 36% 정도 들어있고, 블랙페퍼로 간이 되어 있어서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닭가슴살 특유의 밍밍함이 싫은 분들에게는 확실히 만족스러울 거예요. 채소는 양상추, 적채, 당근 등이 들어 있어 아삭아삭하고 신선합니다. 드레싱은 기본으로 들어 있지 않으니 발사믹이나 오리엔탈 드레싱을 따로 챙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실제로 먹어보니 포만감도 꽤 있는 편입니다. 단백질 비율이 높아서 운동하는 분들이 먹기에도 좋고, 칼로리가 낮으니 저녁 대신으로도 충분해요. 밥이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오히려 장점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현미밥컵이나 고구마를 곁들이면 더 든든할 것 같아요. 이 다이어트 도시락의 장점은 낮은 칼로리, 높은 단백질, 그리고 신선한 재료입니다. 무엇보다 GS25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에요. 간단하게 건강한 식단을 챙기고 싶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앞으로도 여러 다이어트 도시락을 시도해볼 계획인데, 첫 번째 선택으로 이 제품은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지니장장
[다이어트 도시락] 맛있닭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저는 제가 먹어봤던 다이어트 도시락 중에서 맛있닭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다이어트 할때는 닭가슴살, 고구마, 단호박, 토마토 자주 먹는 식품이 정해져 있는데.. 그러다 보니 쉽게 질리기도 하고 입도 쉽게 터지면서 다이어트 성공하기 어려운것 같아서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찾아보다가 처음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워낙 종류가 많아서 어떤걸 고를지 고민하다가 가격대도 합리적이고 탄단지 구성도 괜찮은것 같아서 맛있닭 다이어트 도시락 먹어보게되었습니다. 일단 도시락이 항상 준비되어 있으니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만 돌리면 되니깐 준비할 시간이 줄어들어서 좋았습니다. 식재료 사다가 만들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식재료 관리나 보관도 어려웠었는데 음식물 쓰레기도 거의 나오지 않으니 그런 부분에서도 굉장히 만족합니다. 매번 식단 준비하기 번거롭거나 혼자 사시는 분들에게도 적합할 것 같습니다. 밥에는 곤약미와 백미가 혼합되어 있어서 칼로리도 낮은 편이고 게살볶음밥, 연근우엉볶음밥, 새우볶음밥, 양송이볶음밥, 카레볶음밥 등 밥 종류가 매우 다양해서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닭가슴살 메뉴도 들어 있어서 단백질 보충하기도 쉽습니다. 칼로리는 300kcal 정도 되고 단백질도 닭가슴살 메뉴가 들어 있기 때문에 15g 정도는 되는것 같습니다. 야채도 들어 있어서 식이섬유도 보충할 수 있구요. 이 맛있닭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였습니다.
주여니2
일요일 아침
아침 6시 반쯤 일어난 거 같애요. 원하는 만큼 일찍은 아니었어도 이제라도 빨리 준비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7시 50분에 나왔답니다. 날은 밝았지만 구름이 많아서 햇빛이 강하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경학공원 가면서 챙겨온 당근스틱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당근 스틱 2팩 갖고 나왔거든요. 하나는 사과 한쪽도 넣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앞까지 가고 거기서 삼청로에 갔네요. 항상 찍는 연인들 작품에서 한 장 남기고~ 오늘 아침에 600g이나 쪄서 빵을 먹기가 좀 애매하긴 했지만 그래도 커피에다가 빵 하나를 라떼랑 나눠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당연히 사람이 너무 많았구요. 어니언을 생각했는데 어니언은 일요일은 9시 오픈 하거든요. 그런데 벌써 사람이 많이 줄 서 있더라고요. 다 포기하고 원서 공원에서 단백질바 먹었어요. 프로틴원의 단백질바 피넛버터 맛입니다. 50g에 213kcal이네요. 먹을 때는 땅콩버터바 먹는 것 같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단맛은 금방 가시네요. 집에 가서 샐러드 먹어도 되는데 이제 들어가면 더 이상 걷지 않을 건데 집에 와서 퍼질러 앉아서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단백질바 먹고 집에서는 아주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근처 서울대병원 걷고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5시 39분에 도착했고 11,800보 였어요. 오늘도 아침에 산책을 안 했기 때문에 라떼 산책 얼른 시켜줬죠. 5시 54분에 나가서 40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오늘은 14,2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당근과 고구마 채썰어 놨답니다. 물도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와서 가게에는 12시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가 좀 일찍 와달라 그러셨거든요. 이모는 퇴근하시고 오늘은 점심커피장사가 따로 없은 토요일이니까 바로 샐러드 챙겨 먹었네요. 아침에 힘이 없어서 쉬는 바람에 못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점심이라도 먹어야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600g이 빠지긴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어제 좋았던 점은 저녁에 간식을 안 먹은 게 참 좋았답니다. 계속 그래야 되는데...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닭가슴살도 챙겨왔는데 가게에 달걀 있다는 걸 내가 까먹었더라고요. 이거는 가게에 쟁여놓을지 다시 갖고 갈지 생각 중이랍니다. 야채 믹스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1쪽, 팽이버섯볶음, 복숭아 잘라놓은 거 담았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야채들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브로콜리 옆에다 빼고 토마토 2개 썰어 담고 달걀 2개도 잘라 한쪽에 자리 잡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삶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다 먹을 때쯤 달걀이랑 야채들도 맛있게 다 먹고~ 우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네요. 마그네슘 칼슘 하나씩이지만 마그네슘은 아침것까지 2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 불려서 그릭 요거트에 비벼 놓고 그릇에 커피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 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복숭아 잘게 썰은 거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커피가 2샷이었는데 오늘은 3샷이니까 커피가 얼음을 많이 침투했더라고요. 이렇게 담을 때는 커피 2샷이 훨씬 낫겠더라구요. 비주얼은 어제가 더 예뻤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과 요거트도 있고 커피도 있고 든든하고 예쁘고 기운 차려지고 배불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는 그리팅 흑임자 프로틴 쉐이크
저는 그리팅 지구와 나를 생각하는 프로틴 쉐이크를 섭취하고 있어요 그리팅몰에서 건강식단이나 단백질바 구입할때 그리팅 지구와 나를 생각하는 프로틴 쉐이크도 같이 구입해서 마십니다 씹을수록 고소하고 담백한 견과귀리, 달콤한 자색고구마, 고소한 흑임자 이렇게 3종 단백질 쉐이크가 나와 있는데 저는 고소한 흑임자를 자주 마시는 편이예요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수 있으니 질리지 않고 좋아요
켈리장
식물성 소이 단백질쉐이크 추천합니다👍🏻
제가 소개해드리는 쉐이크는 제가 현재 먹고 있는 소이단백질 쉐이크 입니다. 단백질 섭취를 위한 분들이나 운동을 위해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 분들에게 좋은 제품이 될것 같아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1주에 3회 정도 러닝과 밴드로 근력운동을 조금씩 하고 있는데요 러닝 10km정도 달리고 나면 기운이 쏙 빠지는 느낌이 몸 속 영양소가 부족한 느낌이라 아무래도 가장 신경쓰이는게 단백질 입니다. 그래서 달리고 나면 늘 우유 한 컵에 소이단백질쉐이크로 보충을 해주고 있어요. 제가 섭취하고 있는 소이단백질쉐이크를 추천하는 이유를 말씀드려볼게요! <추천이유> 1. 식물성 단백질 제가 현재 섭취하는 단백질 쉐이크는 식물성 단백질 인데요. 평소에 동물성 단백질에 대해서 피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저도 구매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식물성 단백질로만 단백질을 섭취하고 동물성은 줄이려고 해요. 참고로 동물성단백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오히려 열량이 높고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수도 있지만 식물성 단백질은 포화지방 함량이 낮고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다는 장점이 있거든요! 우리 심장건강에 좀 더 긍정적이랍니다. 2. 영양성분 소이프로틴은 2스푼으로 20g 의 단백질을 섭취가 가능한데요~ 저도 밖에서 러닝을 하거나 집에서 홈트를 할때에 늘 우유에 2스푼 타서 부족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어요. 영양표를 보시면 알수 있는데 단백질 20g을 얻으면서 당류는 0g, 콜레스테롤 역시 0g 입니다. 제가 가장 만족하는 부분이에요. 오직 단백질을 섭취하는데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 입니다! 3. 대용량과 부드러운 초코맛 대용량으로 오래오래 먹을수가 있어요. 2kg 제품 구매해서 지금도 충분하고 넉넉해서 먹고 있고 가격 역시 저렴하게 3만5천원 정도에 구입했어요. 그리고 맛은 연한 초코맛이라서 다소 호불호가 갈릴수는 있겠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연한 초코맛이라 전 오히려 좋았습니다. 초코맛이 강하면 좀 먹기 불편해 하는지라.. 오히려 초코맛이 연해서 좋은 제품이랍니다!! 제가 현재 구매해서 먹고 있는 소이프로틴은 어르신들에게도 좋을것 같은데요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당이0g 이기에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이 단백질 쉐이크가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고 운동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당연히 좋은 선택지가 될것 같아요!!^
치노카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도 겨우 했답니다. 빨리 점심 차려 먹었네요. 달걀 7개 정도 삶아서 이모 하나 드리고,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와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조금 넣고 토마토 1.5개 넣어 가져왔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토마토는 썰어 넣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진에는 없지만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견과류랑 샐러드랑 옆에 두고 같이 먹었네요. 오늘도 견과류가 엄청 먹고 싶어 중간중간 계속 먹고 있답니다. 몸이 너무 힘드니까 이것은 제한을 못하겠어요. 그릭요거트 비벼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 같이 먹었네요. 시원한 빙수도 먹고 싶고 카페인 보충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로 빙수 만들어서 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어요. 그래도 좀 배부르라고 오트밀 15g 정도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 조금 비벼서 밑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아서 그릇에 넣고 팥조림을 좀 올리고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만 조금 더 올렸답니다 쌉싸름하면서도 보통때보다 팥이 더 많아서 더 달콤한 크샷추빙수가 됐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많이 먹는데 너무 힘들었거든요. 아직 3천 보 정도 더 걸어야 하는데 걸을 자신이 없을 정도로 힘이 없네요😔 마그네슘과 마지막 삐콤씨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시작
어제 화요일 마무리글을 안 했더라고요. 오늘에서 알았네요. 루틴은 다 했답니다. 너무 지치나 봅니다. 오늘 아침에도 못 일어나겠더라고요. 일찍 일어나 라떼 산책시키고 아침도 먹으려고 했지만 그냥 더 누워 있었어요. 진짜 꼼짝하기가 싫었네요. 7시쯤 겨우 일어나 정리 좀 하고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답니다 너무 누워있더니 허리가 아프더라고요. 시간은 별로 없었는데 허리 운동이랑 간단한 팔 운동까지 했어요. 9시 30분에 서울대병원에서 진료가 있거든요. 시간이 너무 없었지만 라떼가 나갔다 오지 않으면 아침을 잘 안 먹어서 잠깐이라도 산책시켰어요. 8시 32분에 나가서 10분도 채 못했지만 그래도 볼일 보고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아침 먹이고 저는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에 보니까 800g이나 쪘더라고요. 우울하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니까 저녁에 또 견과류 간식을 엄청 먹어댔거든요. 정말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네요. 오늘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한데 또 다음날 많이 먹으면 무슨 도움이 되나 싶은 게 힘이 좀 안 납니다.🤨😔 하여튼 아침에는 도저히 시간이 안 나니까 당근스틱 챙겨 나왔답니다. 진료 마치고 점심 잘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타이레놀 먹었어요 🤣
전 살짝 두통이있어서 둘째 보내고 좀더 눕눕타임해봐용 ~ 다행히 신랑이 데리고나갔네용 대용량으로 나온 타이레놀 있어서 요거 먹어봐요! 베트남 에서 저렴하게 사온거네요 한국 물가 비싸요🤣🤣
자스민꽃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8월 15일 저번 주 금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간 건데 오늘까지 커피집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오늘 화요일에서야 샐러드 만들어 먹네요. 그날 야채믹스이 담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도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초당 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답니다. 우선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미니 스테이크 60g 짜리 하나 옆에 살짝 뜯어서 전자렌지에 데웠어요. 60g에 11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갖고 온 야채 올리고 가게에 있었던 방울 토마토 옆에 올리고 사과도 통째로 올렸답니다. 수제 드레싱 좀 뿌린 다음에 닭고기 꺼내서 가위로 길게 짤랐고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1스쿱 올렸네요. 샐러드는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좀 힘이 없네요. 사실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 슬러시까지 1잔 마셨고 시작은 했거든요. 그런데도 영 힘이 안 나긴 합니다. 힘이 안나서 탄수화물도 먹어야 했는데 아까 슬러시도 마셨고 또 빙수 먹긴 좀 그래서~ 가게에 가져다 놨던 두부과자를 먹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 좋겠다 생각했고 편하니까 손이 갔나 봐요😅 45g에 245kcal 입니다. 확실히 현미칩보다 두부과자가 더 맛있긴 하거든요. 좀 더 kcal가 나오긴 하고. 먹을 땐 맛있게 먹었는데 금방 없어지네요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어서 점심도 완료했어요. 그래도 영 힘이 안 나는 게 오늘 이상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1시 10분쯤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때 커피와 꽃 손님도 오셨답니다. 그거 해드리고 1시 30분쯤 마시니까 슬러시라 그런가 벌써 좀 녹았네요. 그래도 아까우니까 맛있게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리떼랑 8시 15분에 겨우 들어왔고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라떼 아침 먹이니 벌써 8시 반쯤 됐답니다. 엄마한테도 면회 가야 돼서 빨리 준비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단백질 넘어갈까 했는데 어제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계란말이 반을 남겼었거든요. 그 계란말이를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하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와 복숭아, 자두반개 썰어 넣고 섞고 팽이버섯 볶음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편에 계란말이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먹을려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 와인식초 드레싱 조금 더 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복숭아랑 자두 잘게 썬것 올려 놨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시간은 좀 없었어도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를 먹었네요. 동생이 별로 안 짜다 그랬는데 그 정돈 아니었고 그래도 물에 제법 담가놔서 짠기가 많이 빠졌답니다. 모처럼 계란말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반찬이지만 짠 거 빠져서 샐러드하고도 잘 어울렸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뺐어요. 아무래도 빨리 나가야 될 거 같아서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얼른 일어났답니다. 아까 화장은 했지만 땀이 워낙 많아서 잘 지워진답니다. 선크림 바르고 화장도 수정하고 얼른 준비해서 9시 37분에 엄마 면회가러 나왔답니다. 오늘도 엄청 더운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소에서 구매한 마켓오 오! 그래놀라 단백질바 추천해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요 단백질 바 제품 찾다가 알게 된 제품이에요 다이소<마켓오 오! 그래놀라> 단백질 바 구매후기 올려볼게요. 다이소 <마켓오 오! 그래놀라> 단백질바 구매후기는 다음과 같아요. 마켓오 오 그래놀라 단백질 바는 여기저기서 어렵지 않게 구매할 수 있어요. 편의점은 물론 대형마트 나 올리브영 그리고 온라인 마켓에서도 많이 판다고 들었어요. 하지만 저는 대용량으로 사기보다는 여러개 테스트 하면서 먹어 보는 스타일이라 다이소에서 낱개로 구매해 보았습니다. 개당 1000원 정도 하더라구요. 제가 가격 비교해 봤을 때는 꽤 괜찮은 가격이었고 다이소가 가장 저렴한편이었습니다. 다이어트 처음 시작은 닭가슴살과 계란으로 시작을 했구요 너무 많이 먹다 보니까 물리더라구요 그리고 당이 떨어지니까 기분도 처지고 다이어트 의지도 꺾여서 달면서도 씹히는 감이 있는 단백질 바를 먹어 보기로 했어요 그래도 다이어트 단백질 바 이다보니 들어있는 성분표를 무시 못 하겠더라구요 당과 탄수화물 함량이 적으면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그런 제품을 찾았습니다. 마켓오 오! 그래놀라는 단백질 함량이 6g으로 계란 하나 정도 되는 단백질 양이 들어있더라구요 그리고 트랜스 지방이 제로이며 무기질 성분도 많아서 다이어트 하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을 것 같아 구매하게 됐습니다. 다이어트 단백질 바 제품 많이 먹어 봤는데요 주로 곡물 성분이 많은 것들을 먹어 봤어요 근데 일단 씹는 맛이 퍽퍽하고 음료수 없이는 목에 잘 안 넘어 가더라구요 마켓오 오! 그래놀라는 우선 맛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초코맛이고 씹 피는 감도 좋아서 먹었을 때 포만감도 느껴져요. 단백질 바 구매 전에 여러 가지 고민을 했어요. 다이어트 의지만 가지고 대량으로 구매 했다가 먹지 않고 유통기한 지나서 버린 제품들도 꽤 많았거든요 저처럼 단백질 바 구매 고민 중인 다른 분들의 인터넷 글도 많이 받구요 실제 다이소 <마켓오 오! 그래놀라> 단백질 바 구매 후기도 찾아 보고 참고해 보았어요. 저랑 비슷하게 낱개 판매를 원하면서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 한다는 정보가 가장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우선 구매한 양만큼 먹어보고 다른 제품 몇 가지 더 테스트해 본 이후에 더 괜찮은 제품 없으면 마켓오 오! 그래놀라로 정착 해 보려구요^^ 모든 분들의 다이어트를 응원드립니다~~!
seabuck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단백질 쉐이크 많이들 드시지요. 저도 단백질 쉐이크 꾸준히 먹고 있답니다. 제가 먹는 단백질 쉐이크는 바로 프로티원입니다.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는 주로 인터넷에서 구매해요. 네이버스토어 가격으로 대용량 490g 38,900원이에요. 올리브영에도 입점해있어요.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핫딜만 잘 잡으시면 1통에 2만원 초반대로 구매하실 수 있어요. 네이버나 올리브영 라방으로 가끔 열리더라고요. 맛도 종류가 엄청 다양해요. 곡물, 초코, 녹차, 흑임자, 커피, 딸기가 있어요. 저는 곡물, 초코, 녹차, 흑임자 4종 먹어봤고 커피, 딸기는 신상이어서 못 먹어봤어요. 제가 이걸 고른 이유는 당 함량이 적은데 맛있어서에요. 다른 브랜드도 먹어봤는데 오래 못 먹겠더라고요. 입맛은 개인차가 있으니까요. 곡물은 미숫가루 맛인데 달콤하고 흑임자도 단 맛이 있어요. 초코는 맛있는데 저는 속이 좀 부대끼더라고요. 그래서 질리지 않고 쭉 먹을 수 있는 녹차로 정착했어요. 프로티원은 우유랑 섞어 먹는데 녹차라떼 맛 나요. 저는 매일 아침을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녹차맛으로 시작해요. 점심 먹기 전까지 속이 가벼우면서 든든해서 좋더라고요. 저는 제 입맛과 속에 딱이어서 추천합니다. 요즘에는 나름 인기 있는 제품인 것 같더라고요. 저는 지금처럼 유명해지기 전부터 먹었어요.
아핫
고소하고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 테이크핏 맥스
나이가 들면 제일 중요한것이 근육량이라고한다.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걷고 운동하며 체력을 강화하고자 노력하는데 하루 만보를 걷고 근육 운동을 해도 운동만으로는 근육량이 늘지 않고 운동과 더불어 반드시 챙겨야하는것이 단백질이다. 그러다보니 요즘단백질 먹거리가 대세다. 나도 매일 만보이상 걷고 홈트랑 요가도 하고 근육운동도 하는데 나이들수록 노력한다고 쉽게 근육량이 늘지 않아 고생하고 있다. 끼니때마다 단백질 음식도 챙겨 먹고 운동전후에 근육량 증진에 효과적이라는 단백질 제품도 보충해서 먹으려고 노력한다. 운동전후에 가장 쉽고 편하게 먹을수 있는 것이 단백질 음료다. 요즘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 음료가 넘쳐난다 . 지겹지 않도록 여러 제품을 골고루 사서 먹곤 하는데 특히 남양유업에서 나오는 테이크핏 맥스 MAX를 즐겨 마신다. 편의점이나 마트, 쿠팡 등에서 행사나 할인할때 대량으로 사면 가격도 저렴하게 살수 있고 실온 보관이라 보관도 용이하고 휴대하며 언제든 마실수 있어 좋다. 테이크핏 맥스는 한팩당 250ml로 양도 많고 칼로리는 105kcal로 낮은편이며 나트륨도 높지않고 탄수화물과 당류는 겨우 1g, 0.7g에 불과하며 지방도 1g밖에 안되고 저당 저지방이다. 포화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없다. 대신 100%우유 완전단백질로서 삶은 달걀 4.1개 분량의 높은 단백질 함량을 갖고 있다.테이크핏 맥스 한팩을 마시면 무려 24g의 단백질을 챙길수 있다. 게다가 운동전, 중간, 후에 섭취해주면 좋은 9가지 필수 아미노산 EAA 9000mg와 BCAA 4300mg나 들어 있다. 맛도 고소한맛, 바나나맛, 호박고구마맛, 초코맛 등 다양한 맛이 있어 골고루 골라먹는 즐거움이 있는데 난 고소한 맛이 특히 좋아 즐겨 먹는다. 4가지 맛모두 제각각의 진하고 달콩하고 특유의 매력을 갖고 있어 식물성단백질 음료 특유의 비릿한 맛도 없이 진하고 고소하고 달콤하니 맛있다. 특히 고소한 맛은 곡물 베이스의 아몬드와 오트밀, 미숫가루맛 느낌과 풍미가 있어 누구나 호불호 없이 좋아할 맛이다. 동물성 단백질, 식물성 단백질, 농축우유단백분말을 함께 갖추고 있어 함께 섭취함으로써 체내 필수 아미노산을 꾸준히 공급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 좋다. 테이크핏맥스는 운동 전후나 중간, 출출할때 간식으로 마셔도 좋고 아침에 오트밀이나 시리얼, 그래놀라에 부어 먹으면 맛있고 든든한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좋다. 근육량도 늘리고 간식으로도 마시고, 아침식사대용으로도 좋은 남양유업 데이크핏 맥스 추천합니다.
인생이여만세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