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고구마 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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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나갔어요 ~
그릭에 견과류 블루베리 계란 고구마 조금씩 넣어 간단히 챙겼어요~
애플짱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일동후디스)를 샀다네.
내 돈 주고 산 일동후디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를 소개합니다. 먹던 단백질(프로틴)을 깡그리 물에 타서 다 먹는 바람에 뭘 살까 고민하던 중 요걸 골라서 샀어요. 단백질(프로틴)을 난 액체로 나온 것을 싫어하여 꼭 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처럼 가루로 나온 것을 골랐어요. 액체는 보관하기도 번거롭고 부피도 크면서 나중에 나오는 쓰레기도 많잖아요. 아무래도 이 가루를 물에 타서 마시는 단백질(프로틴) 파우더형이 다 먹고 난 뒤 분리배출에 용이하잖아요. 뭘 사더라도 나중에 나오는 쓰레기를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난 배달음식도 잘 주문 안하고 택배도 안할 수 있으면 안하고 주변에 가서 직접 삽니다. 이 제품은 어디 쿠폰이 생겨 얼른 써야 해서 인터넷으로 샀지요. 이 제품은 많이 들어 본 것 같아서 골랐어요. 사실 단백질(프로틴) 제품을 많이 알지 못해요. 들어봤고 구매 후기도 괜찮고 구성도 괜찮아서 샀어요. 네 통으로 구성된 것을 샀어요. 한 통이 304g이네요. 건강기능식품이라고 통에 씌여 있어요. 단백질(프로틴)만 들어가 있는 게 아니에요. 소화를 고려하여 동물성 식물성 비율 육 대 사. 그것도 좋은 점이지요. 또 캔을 보니 칼슘, 비타민 D, 아이구 비타민 비원 비식스, 비오틴, 판토텐산, 아연, 셀레늄, 프락토올리고당. 그렇대요. 그리고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GMP도 통에 씌여 있어요. 아무튼 날마다 같이 보낸 준 플라스틱 통에 2~3씩 물에 타서 잘 마시고 있답니다. 먹어보니 마시기에도 맛과 향이 좋아요. 목구멍에 잘 넘어가요. 지금 먹은지 3일 됐어요. 깡통 밑을 보니 유통기한인지 소비기한인지 연도, 달, 일에 몇시 몇분까지 나와요. 오, 이거 재미있네. 이거 먹고 근력운동도 열심히 해서 더욱 근육을 만들어 붙여야겠어요. 내 몸 튼튼 나라 튼튼이니까요. 나이도 많다보니 근육 만들기도 힘들고 있는 근육 유지 및 증량할 겁니다. 단백질(프로틴) 제품 요거 잘 샀어요. 평소 고기를 그리 썩 좋아하지 않아 달걀만 열심히 먹었는데 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가 면역케어에도 도움을 준다니 모셔만 놓지 않고 꾸준히 챙겨 먹을 거예요. 아, 몇 자 썼을까? 지금 밤 늦어 피곤하다. 쓰다보니 몸에 열도 나네. 에어컨은 싫고 선풍기 켜놓았더니 감기 기운이 살살 들어 꺼버렸네. 단백질(프로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야, 너 내 몸에 들어가서 저 깡통에 씌여 있는대로 잘 작용하여 나 더 멋지게 좋은 일 더 많이 더 잘할 수 있게 해주렴.
내겐공주가있어
점심은 집에서 그릭야채과일샐러드
피곤해서 쉬고 어머니는 오후2시 면회시간 맞춰서 가려고 했는데 계속 쉬다 보니까 일어나기 싫더라고요. 그래도 이러고 있으면 못 일어나겠다 싶어 12시 30분쯤 되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사실 단백질도 챙겨야 되는데 너무 귀찮아서 그냥 간단히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복숭아 조금,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몇 번 안 챙겼다고 모처럼 내 샐러드 먹는 것 같네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단백질이 없는 게 아쉬웠어요. 사실 탄수화물은 면회하고 나와서 빵이랑 커피 사 먹을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안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는 그냥 대충~
어제랑 100g 차이밖에 안 난건 다행이었으나 오늘도 아침을 너무 대충 먹었답니다. 우선 배고파서 라떼가 산책 다니면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먹었어요. 다녀와서는 너무 졸려서 다시 자려고 샐러드 만들 생각은 안 했네요. 그리고 견과류 통 가져와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그건 나중에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사진인데 같은 종류이고 이것보다는 좀 더 많이 먹은 거 같네요. 그렇게 쉬다가 일어나서 제로 아이스 쿠키와크림바 먹었네요. 80ml 170kcal 입니다. 쿠키도 씹히고 초코릿도 더 진하답니다. 이거 먹고 냉장고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한 10개 정도 되는 거 다 먹었어요. 아침을 이렇게 찔끔찔끔 먹어서 배도 안 부르고 애매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Ns웨이포대유청 초코바나나 단백질 쉐이크 추천
타 단백질 쉐이크 가격대비 저렴한 편이고 물만 타도 맛있기에 추천합니다. 특히 엄청 차가운 물에 타면 더 맛있어요. 저는 이전에는 초코맛을 구매하였고 이번에는 다른 맛이 궁금해져서 초코바나나맛으로 구매하였습니다. 단백질 쉐이크 찾아본다면 추천! 단백질도 21g 함유되어 있으며 가성비도 좋고 대용량이 있어 한번 쟁여두면 오래오래 먹을 수 있습니다. 가루형태다보니 요거트에 섞어먹거나하는 등 다양하게 이용가능합니다. 초코바나나맛은 처음 먹었을때는 이상하게 느껴질수도 있는데 먹다보면 괜찮아요. 초코맛에 인공 바나나맛이 살짝 섞인 맛이 납니다. 인공맛이 싫으시다면 차라리 초코맛으로 구매하거나 다른 맛을 택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초코바나나도 맛있지만 지인이 헬스트레이너쌤한테 추천받아 같은 제품의 딸기맛을 샀다기에 먹어보았는데 딸기맛도 달달하게 맛있었습니다. 초코맛에 질리신 분이라면 딸기맛도 추천합니다. 그외 초코맛, 메론맛, 바나나맛, 카라멜 마끼아또 등등의 다양한 맛이 있으니 취향껏 고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다음에 다른 맛으로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영양정보! <초코바나나맛> NS 웨이 포대유청 단백질 쉐이크 나트륨 67mg, 탄수화물 4.8g, 당류 0.8g, 지방 1.2g, 포화지방 0.6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57mg, 단백질 21g
리루릴
아침 산책 다녀와서 먹기~1
아침에 5시 6분에 나가서 6천보 걷고 챌린지 최종 보상 2개 받고 경학공원에서 잠시 쉬었다가 6시 31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7천보네요. 배고프면 먹으려고 당근하고 사과까지 챙겨 갔지만 최종 보상이 얼마 남지 않아서 빨리 걷는 바람에 견과류며 당근이며 아무것도 손 못 대고 내리 걷기만 했답니다. 그랬더니 땀도 엄청 흘렸네요. 라떼도 힘들었을 거예요. 우선 내가 엄청 힘들었답니다. 우리 라떼 발닦고 아침 주고 나도 샤워부터 했답니다. 1시까지 출근하지만 다시 화장할 생각하고 샤워할 정도로 너무 지쳤어요. 샤워하고 견과류랑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사과 한 쪽 꺼내서 아침으로 먹을려고 내놨네요. 샐러드 거하게 차려서 단백질과 탄수화물까지 아침 번듯하게 차려먹어야 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어서 차리기가 싫었네요. 거기다가 한숨 잘 생각도 했답니다. 어제 새벽 2시까지 못 잤거든요. 한두 시간 자고 일어나서 나간 거기 때문에 너무 피곤했네요. 잘 자고 나갔으면 제일 좋은데 그걸 못했어요. 그랬더니 후폭풍이 너무 심하답니다. 우선 야채는 너무 좋은데 견과류는 저거의 두세 배를 먹어버렸어요. 견과를 너무 많이 먹은 거죠🤣 그리고 그것만으로는 충족이 안 됐죠. 사실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결국 아이스크림 하나만 먹자 생각하고 아이스크 손댔네요. 그렇지만 하나만 먹은 적은 열 번에 한 번 있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쉐이크 베이비쉐이크 추천해요
쉐이크베이비, 이거 진짜 강력 추천이에요! 딸기, 초코, 말차, 곡물, 쿠앤크, 얼그레이, 민트초코 등등 맛 종류가 엄청 많아서 절대 질릴 틈이 없어요. 그냥 맛만 좋은 게 아니라, 과일맛은 진짜 과육 알갱이가,초코는 카카오닙스가 씹히구요. 곡물은 바삭한 크런치가 씹혀서 먹는 재미까지 챙겨줘요. 만들어 먹는 것도 완전 편해요. 에우 두유 있을 땐 거기에 타먹고 없으면 물에 타먹은데요. 우유에 타 먹으면 더 부드럽고 맛있는데, 그냥 물에 타도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심지어 차가운 물에도 뭉침 없이 잘 섞여서, 대충 흔들어도 가루 덩어리 1도 안 남아요! 칼로리고 부담스럽지 않아 다이어트 대용으로도 굿! 대용량이라 가격 부담도 적고, 특히 이 베이비 핑크 케이스가 너무 예뻐서 좋아요. 다 먹고 나서도 이것저것 담는 용도로 쓸 수 있어서 완전 꿀템이죠. 전 베이비쉐이크 몇 년째 먹고 있는데, 요즘 리뉴얼되면서 용량은 줄고 가격은 좀 올랐지만, 다른 제품들 생각하면 여전히 가성비 끝판왕이에요. 맛맀는 단백질쉐이크 찾는다면 진짜 후회 안 하실 거예요!
rowanne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가볍게 당근 스틱과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마 면회 마치고 출근 전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얼큰 순대 만두 전골인데 얼큰이라고 하기에는 얼큰하진 않았어요ㅎㅎ 나한텐 좋았죠.😊 얼큰 순대만두전골, 쌀밥 반그릇, 오징어초무침, 오이고추쌈장무침, 부추야채전,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순대만두전골엔 큰 만두 하나와 순대가 6~7개 들어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에 하나는 레몬드레싱,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 조금 뿌려 가지고 와서 내 견과류 더했답니다. 제일 먼저 샐러드를 먹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를 듬뿍 먹었네요. 역시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양배추만 많고 다른 건 좀 작아서 심심할 때는 오이고추무침에 있는 양파를 반찬처럼 같이 먹어주면 덜 심심하고 맛있답니다. 샐러드 먹고 단백질 차례에는 오징어초무침과 전골에서 꺼는 만두를 먹었어요. 만두는 두꺼운 피는 남겼어요. 그리고 밥과 나머지 반찬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부추전과 오이고추 쌈장무침도 맛있더라구요. 쌀밥과 전골인 것에 비하면 나머지 반찬이 다 좋았어요. 전골의 순대도 맛있게 먹으면서 이것도 탄수화물이지 싶어서 밥을 쪼끔 남겼네요.ㅋㅋ 그래서 국물과 만두피 두꺼운 거, 밥 한숟가락 정도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얼른 가게로 출근해서 영양제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시작
오늘은 더 늦게 일어났답니다. 8시 40분 넘어 일어났네요. 아~~ 왜 이렇게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죠? 그동안 너무 피곤했나? 내일까지 그럴까봐 걱정이네요. 겨우 스트레칭만 하고 빨리 준비했어요. 엄마한테 가려면 시간이 너무 없거든요. 그래서 라떼 사진 찍는 것도 잊어먹고 못 했답니다. 내 아침은 당연히 못 챙겼고 당근스틱 챙겨 나갔어요. 지하철에서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갈치와 가지볶음
갈치랑 고구마순 함께 졸이고 가지에 서로 다른색의 채소들 볶아 한끼 밥상 입니다
쉬리107
밑반찬
고향 친구가 나눠진 재료들로 밑반찬을 만들었어요. 친구 엄마가 직접 농사를 지은 거라 더 고마웠어요. 깻잎김치, 고구마줄기무침, 노각볶음, 깻잎순볶음이에요.
들풀지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현미칩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부터 한잔 마시니 배고프더라고요.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 샐러드는 쇠고기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한방울토마토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 방울 토마토 씻어서 반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쇠고기전 3개랑 생선전 한 개 얇게 채 썰어서 뜨거운 물에 많이 담갔다가 물을 빼서 올렸네요. 수제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 차렸을 때는 양이 너무 많나 싶었지먀 중간에 손님 꽃다발 하나 해주고 다시 먹었는데 다 먹어도 약간 허전하더라구요. 전에 갖다 놓은 왓 더 파머스 제로 현미칩도 먹었답니다. 25g에 98kcal에요. 천천히 물이랑 현미칩 꼭꼭 씹어 먹으니까 어느 정도 차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영양제도 완료. 점심 먹기 전에 간식으로 챙겨 먹은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냉동블루베리 7알, 냉동딸기 작은거 3개,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았어요. 팥조림도 1t 넣었네요. 어쩐지 아까 마실 때 팥도 십히고 맛있었는데 까먹을 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어저께 급찐급빠를 맘 먹고 하긴 했는데 잘 먹는 한 끼가 점심이었고 아침에 견과류도 먹었었어요. 점심 먹고 배가 불러서 사실 못 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1.2kg이 빠졌어요. 내일까지 보고 결과를 생각해야 될 거 같은데 좀 이상하게 이번에 많이 빠져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잘 모르겠답니다. 요즘 너무 몸무게가 요동을 쳐서 그게 좀 문제긴 한데 유지하고 싶지만 그게 가장 안 되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그릭샐러드, 내가 먹을려고 남겨놓은 홍어회와 백김치, 초장까지 더해서 차렸답니다. 어제 동생이 탕수육 짜장면 정식 같은 걸 시켰나 봐요. 탕수육 몇점 남겼더라고요. 탕수육을 튀김옷 잘라내고 고기만 재보니 30g 됐어요. 그것도 같이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데친두부 150g과 기름기 빼서 고기만 30g 더하고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 뿌렸어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홍어회는 외삼촌이 남동생 주라고 일주일 전쯤 주셨는데 이틀 전에 내가 챙겨줬더니 반만 먹더라고요. 나머지 반은 내가 샐러드랑 먹을려고 챙겨놨다가 오늘에서야 먹었답니다. 홍어를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었고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아무래도 삭힌 거라 초장이 필요할 거 같아서 초장도 같이 준비 했네요 제일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을 때 두부랑 야채랑 먹다가 홍어는 돼지고기랑도 먹고 홍어만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홍어까지 있어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영양제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틴 딸기초코맛 추천
요즘 단백질 보충을 꾸준히 하려고 찾은 가성비템이 바로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핏 딸기초코맛’이에요. 단백질 함량이 높으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데, 딸기의 달콤함과 초코의 진한 풍미가 잘 어울려서 거부감 없이 마실 수 있어요. 딸기맛이랑 초코맛은 봤어도 딸기초코맛은 처음 봐서 귀해요! 다른 단백질 쉐이크는 종종 텁텁하거나 인공적인 맛이 강한데, 이건 디저트처럼 마시기 좋아서 아침 대용이나 운동 후 보충으로 딱이에요. 성분도 괜찮아요. 1회 제공량에 단백질이 20g으로 충분히 들어 있고, 제로 슈가라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없어요. 게다가 가격이 합리적이라, 매일 챙겨 마시기에도 부담이 덜해요. 시중 단백질 쉐이크 중에는 꽤 저렴한 편이라 대용량으로 사두면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다양한 플랫폼에서 판매하는데 세일도 자주 하고 쿠폰도 쓰면 정말 저렴해요 저처럼 단 거 좋아하지만 건강도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맛있게 마시면서 단백질 보충까지 되는 단백질 쉐이크, 꾸준히 먹다 보면 몸의 변화가 슬슬 느껴질 거라 생각해요!
라라빈솜
혈당 관리의 숨은 열쇠, 짠맛·단맛 줄이기 실천 가이드
짠맛 없으면 밍밍하고, 단맛 없으면 허전한 느낌… 우리 입맛은 생각보다 강하게 ‘자극’에 길들여져 있어요. 하지만 이 습관이 혈당과 대사 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짠맛·단맛에서 벗어나 ‘덜 자극적인 식사’로 전환하는 실전 훈련법을 소개합니다. 출처 Freepik, pvproductions 1️⃣ 짠맛과 단맛, 왜 문제일까? 입맛은 ‘뇌의 보상 시스템’과 깊게 연결돼 있어요. 짠맛과 단맛은 포만감을 넘어서 쾌감을 주기 때문에 자꾸만 더 강한 자극을 원하게 되죠. 그 결과, 혈압·혈당이 점점 올라가고 평소보다 더 많이 먹게 되며 건강한 음식이 심심하게 느껴집니다. 2️⃣ ‘미각 적응’을 시작해보세요 다행히 입맛은 바꿀 수 있어요. 단 2주만 꾸준히 실천하면 감각이 달라집니다. 🥄 단맛 줄이기 • 설탕, 시럽, 액상과당이 들어간 음료 끊기 • 커피는 무조건 ‘블랙’으로 전환 • 간식 대신 견과류나 삶은 고구마 🧂 짠맛 줄이기 • 간장·소금 사용량 ½로 시작 • 국물 요리는 한두 숟갈만 맛보기 • 김치, 젓갈은 하루 한 번 이내 3️⃣ 이렇게 훈련해보세요 👅 음식의 ‘본맛’에 집중하기 한 입 먹고 천천히 씹으며, 재료 본연의 맛을 느껴보세요. 📒 맛 일기 쓰기 하루에 한 끼는 소금·설탕을 줄인 요리를 먹고 어떤 맛이 느껴졌는지 메모해보는 것도 좋아요. 🧘♀️ 포만감 체크 식사 중간중간, 내가 진짜 배가 고픈지, 단지 입이 심심한 건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4️⃣ 미각이 바뀌면 혈당도 바뀐다 짠맛과 단맛에 덜 민감해지면, 자연스레 당과 나트륨 섭취가 줄고 탄수화물 섭취량도 함께 감소합니다. 이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줘요. 🥄🥄🥄 입맛은 바꿀 수 있습니다. 덜 짜게, 덜 달게 먹는 오늘의 한 끼가 내일 더 안정된 혈당과 건강한 몸으로 이어질 거예요.
geniet
다이어트, 습관으로 끝내는 게 진짜 성공이에요
다이어트는 단기간 살을 빼는 이벤트가 아니에요. 반복적인 감량과 요요 속에서 지쳐간다면 이제는 방향을 바꿔야 할 때입니다. 진짜 성공적인 다이어트는 ‘계속하는 게 아니라, 계속될 수 있는 것’을 만드는 거예요. 평생 유지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 그것이 가장 확실한 다이어트입니다. 출처 Freepik 1️⃣ 식사 습관: '덜 먹는 것'보다 '잘 먹는 것'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중요한 건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다이어트를 습관으로 만들기 위한 식사법은 이렇게 바꿔보세요. 🥗 매 끼니 채소 먼저 먹기 – 포만감도 주고 혈당도 안정돼요 🍚 정제 탄수화물 대신 현미, 고구마, 귀리 등 복합 탄수화물 선택 🥄 과식 예방을 위해 작은 그릇, 천천히 씹기 🕒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기 – 불규칙한 식사는 폭식을 유도해요 어렵게 먹는 게 아니라, 매일 자연스럽게 먹는 방향으로 가야 오래갑니다. 2️⃣ 활동 습관: ‘운동’을 일상 속으로 운동을 억지로 하려고 하면 오래가지 못해요. 오히려 작은 움직임을 자주 실천하는 게 더 효과적일 수 있어요. 🚶♀️ 가까운 거리는 걷기, 계단 이용하기 🧘 스트레칭이나 요가로 몸의 긴장 풀기 🎵 좋아하는 음악 틀고 집안일하며 몸 흔들기 🏃 주말에는 친구와 산책, 가벼운 하이킹 즐기기 운동을 ‘하루의 짐’이 아니라 ‘하루의 기분 전환’으로 만들면 습관이 됩니다. 3️⃣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체중의 숨은 변수 잠과 스트레스는 체중에 큰 영향을 미쳐요. 잠을 못 자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식욕이 늘어나고 대사도 떨어지거든요. 😴 7시간 이상 수면을 목표로 하기 🌿 잠들기 1시간 전에는 핸드폰 대신 독서나 명상 😮💨 스트레스가 쌓이면 먹기 전에 숨을 크게 쉬어보기 🛁 따뜻한 물로 샤워하기, 향기 있는 차 마시기 등으로 긴장 풀기 몸이 편안해야 지방도 잘 타고, 습관도 자연스럽게 자리 잡습니다. 4️⃣ 기록 습관: 나를 관찰하는 힘 작은 습관도 기록하면 ‘의식’하게 되고, 그게 ‘지속’으로 이어져요.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말고, 가볍게 시작하는 게 좋아요. 📒 오늘 먹은 음식 한 줄만 메모하기 📱 걸음 수나 수면 시간 앱으로 확인하기 🧠 오늘 기분이나 몸의 변화 체크하기 습관은 ‘기억’보다 ‘기록’에서 시작됩니다. 지나고 나면 내가 해온 것들이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되어줄 거예요. 🧭🧭🧭 다이어트를 평생 해야 한다는 말이 부담스럽게 들릴 수도 있어요. 하지만 조금만 시선을 바꾸면, 평생 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만드는 일이기도 해요. 오늘 당장 완벽할 필요 없어요. 조금씩, 나만의 속도로. 그렇게 하루하루 만들어가는 습관이 결국 가장 확실한 다이어트가 됩니다.
geniet
간식 챙겨 먹어요.
운동 후 에프에 구운 고구마와 오이 방울토마토로 간식 잘 챙겨 먹었어요. 수분이 많은 채소로 갈증 풀기 좋아요.
쩡♡
이마트에서 구입한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후기
단백질쉐이크 후기가 궁금해서 여러 제품을 비교하다가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를 선택해봤어요 평소 단백질 보충제는 맛이 텁텁하거나 비린 경우가 많아서 오래 먹기 힘든 경험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조금 걱정을 하면서 첫 모금을 마셨는데 예상과 달리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나서 놀랐어요 물에 타도 깔끔하고 뒷맛이 깨끗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었어요 우유에 타면 맛이 훨씬 진해지고 고소함이 배가 돼서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었어요 단백질쉐이크 후기를 보면 맛 때문에 포기하는 사람도 많은데 이 제품은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았다고 느꼈어요 운동이 끝난 직후 마셨을 때 근육 회복이 빠르고 피로감이 줄어드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식사를 거를 때 이걸 마시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점심 전까지 출출함이 거의 없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 군것질을 줄이려고 할 때 간식 대신 마시면 칼로리 부담이 적어서 좋았어요 스틱형 개별 포장이라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어 다니기 편하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었어요 단백질쉐이크 후기를 찾아보니 저처럼 맛과 편리함을 동시에 칭찬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꾸준히 마신 지 2주 정도 지나니 체력이 조금씩 좋아지고 운동할 때 힘이 더 나는 걸 느꼈어요 저녁 운동 후에 마시면 다음 날 근육통이 줄고 몸이 한결 가볍게 느껴졌어요 물 외에도 두유나 요거트에 섞어 먹어봤는데 맛의 변화를 즐길 수 있어 질리지 않았어요 영양 성분을 확인해 보니 단백질 함량이 높고 불필요한 첨가물이 적어서 믿음이 갔어요 가격도 다른 프리미엄 단백질 제품과 비교하면 합리적인 편이라 부담이 적었어요 무엇보다 맛있어서 억지로 먹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챙기게 되는 점이 좋았어요 앞으로도 운동 보조와 건강 관리를 위해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를 계속 마실 생각이에요 다시 구매할 의사가 확실할 만큼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 주변에도 추천하고 싶어요 단백질쉐이크 후기를 찾고 있다면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는 꼭 한 번 경험해보시길 권해드려요
이하린80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전
엄마한테 면회갈 때 샐러드 거리를 챙기긴 했어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2쪽 담아 왔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지하철로 요양병원 갔다가 다시 지하철로 왔네요. 잠깐씩 걸을 때도 비가 많이 왔어요. 서울도 잠깐씩은 무섭게 내리더라고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전을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어제 오후 우리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제사였답니다. 나는 근무하면서 가게에서 탕국을 끓였고 전은 이모부와 사촌동생이 해왔거든요. 근데 제사는 늦게 하니까 그때는 먹지 않았답니다. 우리 집도 항상 제사를 지내는 쪽이라 내가 전담당이고 전를 참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하면서는 기름진 걸 피하니까 전을 좋아하면서도 반길 수 있는 음식은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샐러드엔 넣어 먹을 생각이에요. 쇠고기 전이랑 명태전이 있었는데 적당히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수제 드레싱 뿌리고, 두부(어제 탕국용 두부인데 너무 많아서 조금 빼놨어요)도 살짝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담고 뜨거운 물에 담가놨던 전은 채에 받쳐서 물기를 조금 뺀 다음에 샐러드에 올렸답니다. 140g 인데 훨씬 더 많아 보이네요. 수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까지 더 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먹어보니까 양도 많더라고요😊 내가 욕심이 좀 많죠. 오늘 거의 첫끼라 맛있게 먹긴 했는데 아무리 뜨거물에 담가놨어도 밀가루며 기름기를 완전히 빼지 못했으니 열량은 제법 되겠죠?😅 그래도 모처럼 제사전 먹어서 기분 좋았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CU편의점에서 구매한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핏 후기
단백질쉐이크 후기가 궁금해서 여러 제품을 찾아보다가 셀렉스 프로핏을 선택하게 됐다 처음엔 단백질 보충제를 오래 마시면 질리거나 맛이 없어 중간에 포기하게 될까 걱정했다 하지만 셀렉스 프로핏은 첫 맛부터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었다 가루가 곱게 갈려 있어서 물이나 우유에 넣고 흔들면 덩어리 없이 깔끔하게 잘 풀렸다 단백질쉐이크 후기를 보면 맛이 비리거나 텁텁하다는 제품이 많았는데 이건 달콤하고 고소해서 거부감이 없었다 운동 후에 바로 마셨는데 속이 편하고 소화도 잘 돼서 만족스러웠다 아침 식사를 거를 때 셀렉스 프로핏을 마시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군것질을 줄일 수 있었다 단백질쉐이크 후기를 찾아보니 나처럼 맛과 편리함을 동시에 칭찬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휴대하기 좋은 스틱형 포장이라서 회사나 헬스장 갈 때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했다 물에 타면 깔끔하고 산뜻한 맛이고 우유나 두유에 타면 진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변해 기분에 따라 선택할 수 있었다 다양한 음료에 섞어 마셔봤는데 바나나나 블루베리 스무디에 넣어도 맛이 잘 어울렸다 꾸준히 마신 지 2주 정도 되니 체력 회복이 빨라지고 운동 후 피로감이 줄었다 특히 저녁 운동 후에 마시면 다음 날 근육통이 덜하고 몸이 가볍게 느껴졌다 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 보충을 하면서 식단을 유지할 수 있어 심리적으로도 안정됐다 출출한 오후에 간식 대신 마시면 칼로리 부담 없이 배를 채울 수 있어 좋았다 단백질쉐이크 후기를 계속 찾아보니 장기적으로 마셔도 질리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아 믿음이 갔다 가격대도 다른 프리미엄 제품과 비교하면 합리적인 편이라 부담이 적었다 무엇보다 맛있어서 억지로 먹는 느낌이 아니라 즐기면서 건강을 챙기는 기분이었다 앞으로도 식단 관리와 근육 회복을 위해 셀렉스 프로핏을 꾸준히 마실 생각이다 다시 구매 의사 100%인 제품이라 단백질 보충제를 찾는 분들께 꼭 권하고 싶다
2민트홀릭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저녁까지)
아침을 걸어다니며 견과류와 당근을 겨우 먹었기 때문에 출근해서는 빨리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놓고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점심 먹었어요. 크샷추를 먼저 만들었어요. 최근에 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와 에스프레소 4샷, 그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과 냉동딸기 3개 넣고 빙수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저렇게 거품이 많이 나온답니다. 시원하게 먼저 조금 마시고 샐러드 만들었네요. 집에서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과 야채믹스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와 사과 복숭아 한쪽씩, 자두 한 개 넣고 햄프시드와 초당 옥수수 뿌려서 갖고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넣고 한편에 방울토마토와 리코타치즈 같이 배치하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데워서 올렸어요. 중앙에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수제드레싱 1.5 치 정도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해 만들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도 맛있게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 위주로 먹고 닭가슴살 먹었답니다. 카레 맛이랑 간도 있고 맛있더라고요. 사실 탄수화물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조금 지체될 것 같아 영양제는 샐러드 먹고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오늘 외가 쪽에 제사가 있어서 탕국을 끓여놔야 했고 요거트도 만들어야 되서 요거트 재료가 필요했답니다. 그거 사오니까 시간이 제법 됐네요. 거의 먹을 때가 4시라 이게 점심이라고 하기엔 또 애매해서 이걸 저녁으로 쳤습니다. 그래도 되겠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입니다. 오늘 팥빙수에는 자두 한 개가 다 들어가서 자두 팥빙수가 됐어요. 오트밀 30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고 빙수 얼음 더하고 요거트 얼음 위에 조금 올린 다음에 팥 1t와 자두 한 개 썰어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네요. 섞어 놔도 자두가 많이 보였답니다. 난 맛있게 먹었는데 제사 땜에 이모가 계셔서 한번 드셔보라고 조금 드렸더니 너무 안 달아서 맛이 없대요.😅 그래도 난 든든히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프로틴단백질 잇더핏 쉐이크 추천
일단 당류가 2g으로 정말 낮다는 사실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맛도 있고 제 체질에도 잘 맞는데 대용량이라 든든하기까지 했는데요. 언제 다 마실까, 언제 또 주문해야될까? 하는 불안감이 덜생기는 것 같더라고요. 혹시 과거의 저처럼 맛없는 식단 때문에 매번 다이어트가 힘들었던 분들이라면, 제가 왜 이렇게 길게 이야기하는지 그 마음을 이해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든든하고 맛있는 식단으로 꾸준히 관리하고 싶은 분, 혹은 유제품 때문에 쉐이크 선택이 늘 어려웠던 분들에게 이 제품이 좋은 선택지가 될 거예요. 맛없는 단백질 쉐이크를 억지로 넘기는 게 아니라, 정말 맛있는 디저트처럼 즐기면서 관리하고 싶으시다면, 제가 정착한 이곳을 확인해보시는 게 좋은 시작이 될 거예요.
로앰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 이물 발견? 회수 조치·논란 전말
지니어터 여러분 ㅜㅜ 제가 최근에 작성한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게시글 보셨나요? ✔️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글 바로보기 (클릭) 근데 세상에나..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에서 이물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 심지어 논란이 커지면서 결국 회수 조치까지 이뤄졌다는데요 자세한 전말 같이 알아보시죠!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문제 상황 최근 프로티원의 일부 제품에서 금속성 물질이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하... 올리브영에서 입정돼서 요즘 한참 인기인 쉐이크였잖아요 ㅠㅠ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회수 조치 앳홈 관계자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제조사와 협력해서 원인 조사 중이라며 회수 대상 제품 구매 고객께 환불을 성실히 진행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어요! ✔️ 회수 대상 (1) 곡물맛 - 소비기한 27.05.15. (2) 녹차맛 - 소비기한 27.03.24. (3) 초코맛 - 소비기한 27.03.26. (4) 흑임자맛 - 소비기한 27.03.20. 하필 제가 추천했던 맛 3가지가 다 포함이네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반품 방법 그래도 다행인 점은 대용량 제품 그리고 일부 생산 라인 제품 한정이라고 하네요! 만약 해당 소비기한 내 제품이 있다면 절대 절대 드시지말고 바로 회수절차 밝아야해요 택배로 보내야 환불 처리 되니까 반드시 택배로 보내도록 해주세요! 반품 및 회수 관련해서는 아래 사진 참고해주세요. 프로티원이라고 해서 화들짝 놀라서 가져와봤습니다 TT 프로티원 드시는 분들 많으신 거 같은데 이 글 꼭꼭 보셨으면 좋겠네요!
한달다이어터

월요일 아침식사(화요일에 작성)
(월요일은 너무 바쁘기도 해서 글이 늦어졌지만 사실 월요일 오후부터 내폰이 커뮤니티가 잘 안 됐답니다. 그걸 화요일에서야 인지하고 지니어트를 지우고 다시 까니까 되는데 만보 다 걸어 놓고하만챌 인증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씨씨앙은 지니어트로 인증 하는데ㅠㅠ) 일요일 급찐급빠는 성공해서 1.1kg이 빠졌답니다. 그래서 월요일 아침은 잡곡밥이랑 같이 기본 식단에서 차렸어요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양배추 채썰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복숭아 씰어 올리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라떼랑 산책할 때 방울토마토는 당근이랑 먹었답니다. 그래서 여기는 3개만) 반대편에 데친 두부 150g 정도 담고 후추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부터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잡곡밥을 야채 남은 거 비벼서 야채비빔밥으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시작
5시 반 지나 일어나서 홈트 스트레칭도 하고~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 했어요. 라떼랑 6시 50일 분에 산책 나왔는데 배가 고파 그런가 당근부터 찍었네요. 당근스틱이랑 방울 토마토 3개 챙겼어요.(당근은 어제 월곡역근처 야채집에서 저렴해서 사 온 건데 잘잘해서 손은 많이 가는데 맛은 별로 없었답니다. 조금 후회😅 맛없어서 그런 건 아니고 라떼 챙길 게 많아서 당근은 3개 남겼답니다) 라떼는 막 나와서는 약간 멀뚱히 쳐다봤지만 이날도 산책은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뉴케어 올프로틴 추천해요!
➡️ 뉴케어 올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구매처 CU 편의점, 쿠팡 ➡️ 뉴케어 올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제품명 뉴케어 올프로틴 25g 고소한맛 ➡️ 뉴케어 올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후기 고함량의 단백질 먹고 안먹고 저는 몸의 컨디션 차이가 꽤 있더라구요. 확실히 운동 전이나 후에 하루 한번은 꼭 단백질 쉐이크 섭취하려고 합니다. 단백질 쉐이크 추천 드릴 제품은 뉴케어 올프로틴 입니다. 뉴케어는 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식이 섭취가 어려운 분들이 드시는 식사대용 제품만 있는줄 알았는데 광고가 재밌게 뽑혔길래 제품이 궁금하더라구요. 그러다가 CU에서 2+1 할인 행사하길래 바나나맛 초코맛 고소한맛 한개씩 데려와서 먹어봤어요. 그중에서 저는 고소한맛이 가장 제 스타일이라서 추천드립니다. 일단 고소한맛이 오곡라떼나 미숫가루 보다는 살짝 덜하지만 충분히 고소하니 좋더라구요. 단점은 단백질 쉐이크 텁텁한맛이 약간은 있습니다. 아예 없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가격이 꽤나 비싼편인데 그나마 쿠팡에서 대용량으로 사면 그나마 괜찮아서 온 가족이 잘 먹고 있어요. 가격이 좀 있지만 샀던 가장 큰 이유가 제품의 영양소가 너무 좋았어요. ➡️ 단백질 25g (동물성 식물성 단백질 모두 포함) ➡️ ZERO SUGAR (당 0g 담함량 걱정이 없음) ➡️ 락토프리 (유당 0g) ➡️ 아르기닌 1,000 mg 함유 ➡️ BCAA 4,000 mg (근육 건강을 위한 필수아미노산) ➡️ 비타민 11종 함유 ➡️ 135kcal . 특히 유당불내증인 저에게 락토프리 단백질 쉐이크 가 몇 없기 때문에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어요. 속도 편하고 고함량의 단백질과 영양소들이 좋아 꾸준히 먹어보려고 합니다! 뉴케어 올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추천 드립니다!
안레몬
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8시 47분이었어요. 엄마면회 가야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얼능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바로 내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복숭아 한쪽도 잘라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6개 놓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어제 홈플에서 팔길래 두 개만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일일이 따놨답니다)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놓고 시리얼까지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간단한 듯 그린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단백질은 추가하지 않았는데 단백질바로 채우려구요. 샐러드가 양이 많아지면 먹는 시간이 늘어날까봐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바를 우선 사진 찍어놨답니다. 시간이 안되면 요양병원 가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화장 고치는 동안에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식물나라 썬젤 사러 갔는데 가는 김에 할인하는 단백질바와 크리스탈 라이트도 샀거든요. 그중에 프로티원 단백질 바가 눈에 뜨더라구요. 알룰로스 사용한다고 광고를 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하다가 3000원 추가하면 올리브영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웹 깔고 프로티원 단백질 바 두 가지까지 골라서 할인도 받았답니다. 이번에 먹은 건 초코맛이고 집에 피넛버터맛이 남아있어요. 당류는 2g, 단백질은 17g, 말티톨은 없다고 하네요. 알룰로스를 썼고 55g에 206kcal 입니다. 꺼내 보니 제법 큰 단백질 바가 있었고 꾸덕꾸덕해 보였어요. 먹어보니까 그냥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이 맛있었는데 단백질 바 특유의 꾸덕함은 갖고 있었어요. 알코올 향 같은 게 안 나서 좋더라고요. 말티톨을 쓰면 특유의 향이 알콜향이더라고요. 나는 단백질도 식품으로 먹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지금처럼 시간이 없을 때는 단백질바로 대체하는데 차선으로 단백질바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랑 40g이나 50g 단백질바도 떨어지지않게 구비해 놓고 있어요. 다른 단백질바 먹었을 때 알코올 향이 조금 거슬렸더니 그게 말티톨의 특징이라 해서 포기하고 적응하려 했거든요. 이 프로티원 단백질 바를 사서 먹어보니까 그런 맛과 향 없이 건강한 단백질 바를 만든 것 같더라고요.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하고 55g 치고는 kcal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남아있는 다른 맛도 기대가 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야채 요거트 샐러드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단호박 야채 요거트 샐러드이다. 다이어트 한답시고 너무 가볍게 먹으면 포만감도 부족하고 든든함이 적어 중간중간 또 간식을 먹게 되면 소용이 없다. 한끼 식사를 든든히 잘 챙겨 먹는게 이득이라 생각한다. 요즘 한창 단호박이 맛있다. 밤호박을 사면 지나치게 무르지 않고 밤이나 고구마처럼 포슬포슬하고 당도도 높고 맛있다. 단호박은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영양분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와 웰빙 식품으로 인기가 많다. 칼로리는 100g당 70kcal로 매우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다.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동맥경화 예방, 심근경색위험 감소,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수치를 낮추어 주어 당뇨 예방에도 좋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은 노화예방 치매예방, 불면증과 우울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펙틴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궤양과 위장질환 예방에도 좋고 장운동을 활발히 하여 변비 예방에도 좋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단호박을 제철일때 매일 적당히 섭취하려고 노력한다.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리는 단호박인데 다양한 야채와 함께 요거트로 샐러드로 만들어 아침 한끼 식사로 먹으니 좋다. 밤호박은 밥솥에 달걀이랑 함께 쪄서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양배추, 당근, 오이를 채썰고 방울 토마토는 4등분해서 잘라 볼에 담는다. 볼에 밤호박과 삶은 달걀을 함께 넣고 무가당수제 요거트와 올리브유 한스푼과 견과류 넣고 함께 버무리면 단호박 야채요거트 샐러드가 완성 된다. 단호박의 달콤하고 진한 맛과 무가당수제요거트의 상큼함이 야채들과 서로 섞이며 달콤하고 상쾌하고 영양 풍부한 든든한 한끼 가 된다. 만들기 쉽고 영양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포만감도 있어 간식 생각 안나게 해주는 단호박 야채요거트 샐러드로 오늘 아침도 건강과 다이어트 맛있게 즐겁게 합니다.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샐러드
다이어트에 좋은 단호박이지만 생각보다 잘 먹어지지 않습니다. 특히 저는 샐러드로 만들면 목이 막혀서 계속 물만 벌컥벌컥 마시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야채스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호박 샐러드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목도 막히지 않고, 채소의 상큼한 맛과도 잘 어울립니다. 재료 : 단호박 중사이즈 1/2 견과류 7~10개 오이반개 당근반개 샐러리 적당량 양념 :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소금한꼬집 후추 약간 조리순서 단호박 중사이즈는 반만 사용할 껀데요, 일단 손질을 해야하니 깨끗이 씻어서 전자렌지에서 똑바로 놓고 2분, 뒤집어서 2분, 총 4분을 돌려준 후 잠시 식혀줍니다. 견과류는 아몬드, 땅콩, 호두 등 종류에 관계없이 아몬드 기준 7~10개 정도의 분량을 절구에서 잘 찌어줍니다. 너무 가루가 되지 않고 적당히 조각들이 보이는 정도로 잘 부셔줍니다. 슬라이스 아몬드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어느정도 식은 단호박은 반으로 자르고 가운데 씨부분은 모두 스푼으로 제거해줍니다. 껍질도 모두 벗겨주고 작게 잘라줍니다. 저는 단호박 반개는 나중에 먹으려고 냉장고에 보관해주고 남은 반개를 8등분으로 나눠주었습니다. 그릇에 잘게 8등분으로 자른 단호박 반개를 담고 랩으로 잘 싸주고, 포크로 군데군데 구멍을 내준 후 전자렌지에서 5분간 돌려 익혀주었습니다. 잘 익은 단호박을 포크로 으깨줍니다. 소금 한꼬집, 마요네즈 1큰술, 플레인요거트 2큰술 후추가루 조금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저는 단호박이 단맛이 많이 나서 굳이 설탕은 넣지 않았습니다. 취향에 따라 설탕이나 꿀을 가감하시면 됩니다. 양념을 고루 잘 섞은 단호박 샐러드를 볼에 담고 위에 부셔놓은 견과류를 뿌려줍니다. 이제 준비하신 야채스틱을 찍어드시면 됩니다. 오이, 당근, 샐러리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야채스틱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jjung2
칡냉면을 다이어트 레시피를 추천합니다.
저는 여름철엔 칡냉면을 즐겨해먹습니다.칡에는 메밀이나 고구마전분으로 이루어져서 소화에도 좋아요.특히 다이어트 레시피로는 삶은 칡냉면사리에 칡으로 우린물에육수를더해서 각종 채소.오이.계난삶 아서 고명으로 얹어서 양념장으로 냉면으로 해드시면 좋아요.시원해서 좋고 칡특유의 향과 맛이좋아요.다이어트에는 칡은 해독직용도좋고 숙취해소에 항신화작용에도효과잏어 좋아요.
jeonghee
아침 우선 바빠서 간단히
아침 챙겨 먹을 시간에 좀더 누워있었답니다. 준비하고 7시 20분에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과 딱복 두 쪽만 챙겨서 나왔네요. 그리고 지하철로 가면서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은 좀 더 챙겼답니다. 지하철안에서는 먹기 힘들었고 이거는 요양병원 가서 먹었어요. 엄마도 아침 식사 전에 움직이는 거라 아침 못드셔서 엄마도 좀 드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