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아이스모나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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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사발
• 재료: 도토리묵 1/2모, 시판 냉면 육수 1봉지 (살얼음 끼게 얼려두면 좋습니다), 오이 1/3개, 잘 익은 김치 한 줌, 김가루 약간, 통깨 • 김치 양념: 들기름(또는 참기름) 0.5스푼,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 0.5스푼 • 만드는 법: 1. 도토리묵은 길쭉하고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줍니다. (묵이 단단하다면 끓는 물에 1분간 데치면 부드러워집니다.) 2. 오이는 얇게 채 썰고, 신김치는 잘게 다진 후 들기름과 알룰로스에 조물조물 버무려 둡니다. 3. 그릇에 묵을 담고 그 위에 채 썬 오이와 양념한 김치를 올립니다. 4. 차가운 냉면 육수를 부어준 뒤 김가루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송쩡
오이고추 묵무침
주재료: 도토리묵 1모 (약 400g), 오이고추 3~4개 부재료 (선택): 상추 3~4장, 양파 1/4개, 대파 약간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올(또는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 조리 순서 1. 도토리묵 데치기 및 썰기 도토리묵은 냉장고에 있다 나오면 단단해지므로, 끓는 물에 약 1분간 살짝 데쳐 말랑하게 만들어줍니다. (생략 가능하지만 데치면 부서지지 않고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데친 묵은 먹기 좋은 두께(약 1cm)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2. 채소 준비하기 오이고추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꼭지를 떼고 어슷썰기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고, 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찢어둡니다. 3.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또는 올리고당)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 버무리기 (가장 중요!) 준비된 양념 볼에 오이고추, 양파, 상추를 먼저 넣고 가볍게 버무려 채소에 양념이 배게 합니다. 마지막에 도토리묵을 넣고, 묵이 부서지지 않도록 손가락에 힘을 빼고 살살(아기 다루듯) 버무려줍니다. 마무리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듬뿍 뿌려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들깨수제비
1 밀가루 150g에 도토리가루 50g을 볼에 담아요. 2 고운 소금과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요. 물은 한 번에 넣지 않고 조금씩 나누부어주세요 3 손으로 조물조물 반죽을 만들어 주세요. 너무 질면 퍼지고, 너무 되면 식감이 떨어지니 살짝 탄력 있는 느낌이 좋아요 4 비닐봉지에 밀봉해 냉장고 속에 30분 정도 숙성 시켜주세요. 재료를 준비하는 동안만 숙성 시켜도 되어요. 5 감자와 은행은 먹기 좋게 썰어주고 당근은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느타리버섯은 지저분한 밑동은 잘라내고 손으로 찢어 놓아요. 6 냄비에 물 1.2리터를 부어주고 동전 육수 2알을 넣고 물을 끓여주세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감자부터 넣어요. 7 국간장과 참치 액으로 간을 맞추어요. 8 애호박과 당근도 넣어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수제비 반죽을 살짝 떼어 얇게 떠 넣어주세요. 9 수제비가 바닥에 달라붙을 수 있으니 수저로 가끔 저어주면서 반죽을 떠서 퐁당퐁당 육수에 넣어요. 10 수제비가 어느 정도 익었을 때 느타리버섯, 대파 11 들깨가루를 너무 많이 넣으면 텁텁하니까 국물 색이 살짝 누리끼리할 정도가 딱 좋아요. 12 들깨 가루가 잘 퍼졌다면 마지막으로 국물을 살짝 맛보고 간이 부족하다면 소금으로 마무리해 주세요.
송쩡
김묵
청포묵가루 (또는 도토리묵가루, 메밀가루 등) 1컵 물 5~6컵 (가루와 물의 비율 1:5 또는 1:6) 소금 0.5큰술 참기름 1큰술 만드는 법 가루 풀기: 냄비에 묵가루 1컵과 물 1컵을 먼저 넣고 가루가 덩어리지지 않도록 완전히 푼다. 물 붓기: 나머지 물(4~5컵)을 마저 붓고 골고루 섞은 뒤 소금과 참기름을 넣는다. 저어가며 끓이기: 냄비를 센 불에 올리고 바닥이 눌어붙지 않도록 주걱이나 거품기로 한 방향으로 계속 저어준다. 뜸들이기: 끓어오르며 걸쭉해지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2~3분간 더 저어가며 뜸을 들인다. 묵이 투명한 갈색이나 회색빛을 띠고 찰기가 생기면 완성이다. 굳히기: 용기에 붓고 표면을 평평하게 정리한 뒤, 상온에서 2~3시간 동안 완전히 식혀 굳힌다.
로블ㅎ
저열량 식품도 이렇게 먹어야 든든해요
저열량 식품도 이렇게 먹어야 든든합니다 ✓ 도토리묵 + 채소 듬뿍 ✓ 달걀• 두부•콩 등 단백질 추가 ✓ 밥이나 국수는 목표에 맞춰 적당량 ✓ 양념•육수는 싱겁게, 양은 적게 ~ 운동 후에는 수분과 단백질도 함께 확인
로블ㅎ
혈당 폭탄 되는 다른 음식들
혈당 폭탄 되는 다른 음식들 잘 참고 해보세요 도토리묵이 의외의 음식이네요 프토틴 바도 조심 해야겠어요
로블ㅎ
쭈꾸미 세트
쭈꾸미 세트로 샐러드 도토리 부침개 계란찜 등 맛있게 식사했어요
예지영준맘
묵쑤기
국산 도토리가루로 묵 만들었어요. 묵밥은 내일로 미루고 간장 양념만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쉬리107
도토리묵 먹었어요.
묵 맛이 좋네요 좋은 밤 보내세요.
뀰뀰난
산채 음식으로
산채 솥밥&비빔밥과 감자전 산채전 도토리묵 떡갈비까지 고루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잡곡밥에 한 접시로
잡곡밥에 아삭아삭한 깍두기,가지나물과 도토리묵에 양념장 끼얹어 점심 맛있게 먹 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도토리묵과두부
여리랑이
홍지민, 32kg 감량 유지 비결 공개! 유지어터로서의 근황과 현재 몸무게는?
솔직히 30kg 넘게 감량하고 요요 없이 유지 중이라는 거, 말이 쉽지 실제로는 정말 어려운 거잖아요. 그런데 그걸 9년째 실천 중인 사람이 있다는 거, 저도 처음엔 믿기지 않았어요. 바로 뮤지컬 배우 홍지민 이야기예요! 🎤 최근 방송에서 홍지민 근황이 공개되면서 다시금 화제가 됐더라고요. 32kg 감량 후에도 현재 몸무게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그녀만의 다이어트 철학과 식단 관리법, 정말 인상 깊었어요. ✅ 유지어터 홍지민의 다이어트 핵심 요약 출산 후 몸무게 92kg → 3개월 만에 32kg 감량 성공! 이후 9년간 요요 없이 유지 중인 대표적인 유지어터 핵심은 식단 + 걷기 운동 + 마음 관리 💡 홍지민 다이어트 비결 5가지 요약 1. 식단은 채식 위주, 먹고 싶은 건 먹되 ‘저열량’ 중심 “먹고 싶은 걸 다 먹는데, 칼로리 낮은 재료 위주로요.” 👉 도토리묵, 양배추찜, 오이, 두부 등으로 구성된 홍지민 식단, 참고할 만하죠! 2. 걷기 운동, 무조건 30분 이상! “나는 러닝머신 모델을 해야 해요😂” 👉 하루 최소 30분, 가능하면 1시간 걷기 루틴을 고수 중이라고 해요. 3. 슬로우 에이징을 위한 셀프 케어 괄사 마사지, 스트레칭, 트램펄린, 필라테스 등 👉 나이 들수록 근력 유지와 혈액 순환이 핵심이라고 강조! 4. 관계 회복 = 다이어트 유지의 핵심 철학 “가족과의 관계, 내 자신과의 관계가 좋아야 유지 가능해요.” 👉 스트레스가 폭식으로 이어진다는 말에 200% 공감…😭 5. ‘내일부터’는 없다, ‘지금 당장’ 시작! “오늘 안 하면 평생 못 해요.” 👉 이 말, 너무 찔리죠? 🫣 그래도 홍지민 보며 저도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홍지민 씨 보면서 다시 한번 느꼈어요. 다이어트는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니라, 나 자신을 돌보는 태도라는 거. 유지어터로서의 근황이 꾸준히 관심받는 것도, 그녀가 보여주는 삶의 루틴이 단지 ‘마름’이 아닌 ‘건강한 나’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 여러분은 어떤 다이어트 방법이 가장 잘 맞으시나요? 홍지민 몸무게 유지 비결 중 가장 공감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같이 얘기 나눠봐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금요일 점심
9시 50분 꽃배달 하나 끝내고 점심 사 먹기 전에 잠깐 시간이 있어서 걸으면서 배고파서 점심 샐러드에 포함시킬 당근스틱 먹어요. 같이 챙겨 나온 사과1쪽, 방울토마토5개, 샤인머스캣 2알도 먹었어요 점심(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 닭장각탕(칼국수사리가 나오지만 칼국수는 손도 안 댔답니다), 잡곡밥 반공기, 김치부침개, 도토리묵무칭, 양파간장절임,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양배추는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이때부터 단백질 먹기 시작해서 닭고기를 탕에서 꺼내서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닭을 다 먹고 나서는 잡곡밥 반 공기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반찬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김치전 먹을 때도 야채를 가운데 넣고 돌돌 말아서 먹는답니다. 탄수화물 먹을 때도 야채를 더해서 먹어요. 이날도 칼국수 사리와 닭뼈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얼른 출근했어요 출근해서 얼마 안 지났는데 살짝 궁금했답니다. 귤 하나 간식으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저녁과 마무리
2시 44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오고 라떼가 가자는 곳으로 가다가 옆으로 새면서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집으로 올 수 있었답니다. 카페에서 쉴 때는 괜찮긴 했지만 나와서 걸으니 바로 숨가빠지고 힘들더라고요. 힘들어서 빨리 걸을 수도 없어 천천히 왔더니 1시간이나 걸렸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3시 42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14,100보였답니다. 걷기는 이걸로 끝~ 들어와서는 라떼 그동안 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도 좀 씻어주고 밥도 주고 그렇게 천천히 집정리를 좀 한 다음에 빨래도 돌리고, 내 견과류 3가지만 좀 볶았어요. 해바라기씨, 호박 씨랑 콩 볶았어요. 오늘 아침에 사서 내내 들고 다녔던 그 무거운 거 이렇게 볶으니까 뿌듯했네요 콩까지 볶아 놓고~ 그러면서 나도 견과류 또 먹었답니다. 간식을 그만 먹어야 되는데😅 이렇게 볶아 놓을 땐 냄새도 좋아서 손이 안 갈 수가 없어요 그리고 감기약을 먹어야 하니까 저녁은 9시 4시 50분쯤 차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파프리카 2쪽,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 꽤 맛있어서 좀 달거든요. 그런데 또 제로슈가라 감미료를 사용했어요. 감미료의 유해성이나 이런 게 조금 시끄럽지만 넘겨보면 우선은 kcal 안 나간다니 맛있게 먹어봅니다 그리고 감기약 먹었어요. 저녁은 완전히 감기약 먹으려고 먹은거라 간단히 먹으려고 했는데 견과류가 들어가니 간단해지지 않네요. 내가 좀 더 먹었거든요.😅 오늘도 2l 완료했고 사실 더 많이 마셨던 것 같아요. 그리고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일찍 자려고 합니다. 11월 마지막도 이렇게 보내네요. 그래도 오늘은 즐거운 날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시작
일어나서 침대에서 트로스트 명상도 하고(매일명상 챌린지) 단도박 YouTube에 응원 댓글도 달고(마음디톡스 단도박응원 챌린지) 스트레칭도 하고~ 오늘 지인 전시회 10시 3분에 가야 하니 도토리가든 들려서 나도 가볍게 먹고(아메리카노와 빵하나) 쿠키 포장해서 선물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몸무게 재보니까 500g이 찐 거 있죠? 이렇게 찔 줄 몰랐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어제 많이 먹었더라고요. 다 내가 먹어서 찐 거죠🤣. 도토리 가든 가서 커피만 마셔야겠다 했는데 아침 시간에 많이 써서 도토리가든은 포장해 나왔답니다. 커피 마실 시간도 없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도토리묵에 뜨거운 육수 붓고, 오이랑 김 양념장 넣어 먹었습니다 도토리묵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1차
6000보 다 걸어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그전까지는 마음이 급하니까 가방에 있는 당근 꺼내 먹기도 쉽지 않았어요. 당근 주머니를 3개 준비했어요. 하나는 당근과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3개, 다른 쪽에는 당근과 방울토마토 3개, 마지막에는 당근과 건자도 2개 넣었어요. 어제 경과류를 먹고 자서 아침에는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라떼가 먹고 싶다 해서 라떼 주면서 나도 한 줌 정도 먹었네요. 저거 다 먹지 않았답니다내가 하도 견과류를 많이 먹으니까😅 아침에는 좀 자재했어요. 아티스트에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트링크도 마셨답니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입니다. 250ml 104kcal 단백질 20g입니다. 그러나 아티스트는 웨이팅 해놔도 1시간 이상 기다려야 되서 25분이나 기다렸는데 포기하고 나왔어요. 그때가 막 8시 지날 때였는데 도토리 가득은 그때 오픈하고 어니언은 아직 오픈을 안 했거든요. 근데 도토리 가든을 책은 한 2주 안에 두 번이나 가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어니언을 지나면서 보니까 벌써 왜 줄이 있길래 우리도 줄 섰답니다. 40분이나 기다려야 했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바까지 먹었네요.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94kcal. 단백질은 9g 입니다. 내가 워낙 견과류를 좋아하다 보니까 우노바에서 이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다 똑같이 샀는데... 다음에 이걸 더 살까봐요😉 이때도 기다리고 있었고 라떼가 좀 심심해서 안아주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미역국 끓였어요 날이 추워지니 아이들이 국을 잘 먹더라구요 도토리묵 데쳐서 주고 동그랑땡과 스탬도 조금씩 구워줬어요 모두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수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1차~
아침에 일어나서 천천히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씻고 나갈 준비하면서 배가 좀 고팠답니다. 34시간 동안 공복이었으니 견과류 좀 먹었답니다. 통 가져와서 다 먹은 건 아니고 저기서 두줌정도 먹었어요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까지 챙기고 우리 라떼 옷과 담요까지 준비해서 7시 47분에 라떼나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불편할까봐 옷을 안입혔는데 나오자마자 쌀쌀하네요. 그래도 움직일때는 괜찮았답니다. 율국터널 넘어가면서 당근 첫 번째 팩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조금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는 금방 먹었네요. 두 번째 팩도 뺐어요. 여기는 당근 스틱이 많았는데 먹다 보니 도토리가든에 도착해서 나머진 주머니에 넣었답니다. 도토리가든 들어가기 전에 셀렉스 프로틴 아메리카노도 마셨네요(이거 24개 한박스 샀거든요) 330ml에 90kcal 단백질은 20g 들었네요. 맛은 아메리카노 같았어요. 약간의 우유 계열 느낌도 없고 신기했답니다. 그렇게 맛있진 않아도 먹넘김이 좋았답니다. 도토리가든 안국은 8시에 오픈이리 혹시 줄 설까봐 걱정됐지만 다행히 줄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우린 8시 45분에 도착했답니다. 정문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빵코너와 그릭요거트와 계산하는 방이 있는데 거기는 강아지 출입이 안되거든요. 그곳을 피해야 한답니다. 우리는 왼쪽옆 정원 쪽으로 들어가서 자리 잡고 라떼 놔두고 나만 빵 코너 가서 주문 한답니다. 정원 들어가는 곳이 무슨 다른 세상으로 이어지는 것 같죠?ㅋㅋ 근데 추워지면 천막을 쳐주긴 하는데 아직은 안 했네요. 하긴 갑자기 추워져서. 내가 물어보니 11월부턴 생각한다고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밤도 줍고 이만보 걸었어요.
오늘 걸었던 산이 온통 밤나무들이었어요. 댐이 만들어질 때 주민들이 이주하고 사람들의 왕래가 적은 곳이라 그런지 산길에 밤이 많이 떨어져 있었어요. 이만보 걸으면서 밤도 줍줍하고 도토리도 몇 개 주운 보람찬 하루였어요.
들풀지기
아침 한 상으로
오색 나물과 친정 어머니께서 직접 쑤어 만들 어 주신 도토리묵과 생선,양송이 버섯과 갈비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아침 한 상으로 맛있 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어제 내가 좋아하는 '크라임씬 제로' 새 에피소드 4개가 올라왔거든요. 졸려도 그걸 본다고 새벽 2시 넘어서까지 거실 TV 앞에 있었는데 사실 보긴 다 봤지만 중간중간 졸아서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이게 추리극이라 중간에 내용을 잘 짚고 가야 되는데 한편은 범인도 모르고 넘어 갔더라구요. 다시 봐야 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잘걸... 가끔 내 욕심이 내 능력은 생각도 안하고 밀어붙이는 구석이 있어요. 😅 그리고 새벽 3시 되기 전에 침대에서 잤거든요. 그런데 5시 반쯤 눈이 떠졌어요. 웬일인지 모르겠어요. 한참 늦게 더디게 일어날 줄 알았더니 일어난김에 얼른 기상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밖에서 나가서 먹을 음식들 준비해서 라떼랑 7시 3분에 나왔답니다. 좀 이른 아침에 베이커리 카페 같은데 앉아 있으면 라떼가 쌀쌀한지 떨어서 외출복도 입혀 나왔어요. 더워하면 벗겨줄까 생각하고요. 오늘은 나와서 경학공원 들렸다가 율곡터널로 해서 안국으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당근부터 꺼내서 먹었어요. 당근 듬뿍 담고 사과 2쪽, 자두 3분의 1 담았어요. 그럼 당근 꺼내 먹으면서 중간에 사과나 자두가 씹히면 더 맛있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뭐 맛있게 먹어?하고 쳐다보면 열심히 씹어서 한번 줘본답니다. 그러나 절대 안 먹어요. 야채나 덜 단 과일은 안먹거든요. 율곡 터널 지나기 전에 벌써 당근 다 먹고 방울토마토도 먹네요. 방울토마토는 큼지막해서 6알 챙겨왔어요.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근처 와서 이제는 베이커리 카페가 가까우니 프로틴바까지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입니다.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 들었습니다. 다른 프로틴우노바보다 5g 많고 kcal도 조금 더 높은데 그 대신 단백질도 조금 많고 보리가 씹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생각은 프로틴 드링크까지 먹고 빵과 아아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그동안 안 가본 도토리 가든을 갔더니 웨이팅이 없는 거예요.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마시지를 못했네요. 단백질 음료는 요가 끝나고 운동 다 마칠 때쯤 점심처럼 먹을까 생각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가을이 오고 있어요.
산에 갔더니 덜 익은 도토리가 많이 떨어져 있더라구요. 가을이 오기는 히나봅니다.
앵두정원
옻닭 백숙
지리산 자락을 오전에 걷고 점심으로 옻닭백숙을 먹었어요. 저는 백숙도 맛있었지만 반찬으로 나온 당귀, 취나물, 죽순, 어수리 등 나물들이 너무 좋았어요. 진한 옻닭국물까지 먹으니 배가 불러 뒤에 나온 도토리묵은 결국 맛만 보고 포장해 왔어요.
들풀지기
당뇨에 좋은 당조고추로 저녁 일찍 먹어요..
운동하고 출출해서 오늘은 저녁 일찍 먹네요.. 당조고추와 가지고추 어제 만든 도토리묵과 샐러드 오랫만에 들기름으로 부친 노릇하고 고소한 계란 후라이... 무먼저 졸여서 만든 고등어 조림으로.. 일찍 든든하게 저녁식사 맛있게 먹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당조고추 : 식후 혈당을 억제 /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 시켜 당뇨관리에 도움됨
장보고
도토리묵오이탕탕이
쉽게구할수 있는 재료인데도 생각을 못 했네요. 당장 해봐야겠어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김선숙
다이어트 레시피] 메밀묵무침
.메밀묵은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요즘 여름이라서 묵 요리를 가끔 해먹고 있는 데 그 중에서도 메밀묵무침을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도토리묵은 100g에 45kcal로 칼로리도 낮은편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주는게 큰 장점입니다. 또 소화도 잘 되는 편이라서 먹기 부담 없는 음식입니다. *재료 : 도토리묵 1개, 채소 (오이, 당근, 깻잎, 양파 등 좋아하는 채소 다 됨) *양념장 : 진간장 3, 고추가루 1, 스테비아 조금, 다진마늘 0.5, 참기룸 1, 통깨 넉넉히 *만드는법 -도토리묵데치기 : 그냥 먹어도 되지만 끓는 물에 한번 데쳐주면 훨씬 더 부드러운 식감이 됩니다. 끓는물에 잠깐 데친 후 찬물로 식혀서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 채소준비 : 오이, 상추, 양파 등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상추는 큼직하게 썰어주고 나머지는 채썰어서 준비해줍니다. - 양념장 만들기 : 간장, 고추가루, 마늘, 참기름 등 섞어주고 저는 설탕 대신 스테비아약간 넣어주었습니다. 매운맛을 좋아한다면 고추가루를 좀 더 넣어주시면 되고 단맛을 좋아하면 스테비아를 더 넣어주시면 됩니다. 간을 보면서 추가해주세요. - 채소와 묵을 따로 양념장에 버무린 후 합쳐서 살살 섞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통깨려 뿌려서 마무리 하면 끝입니다. 묵무침을 무엇보다 만들기도 간편하고 채소와 묵을 통해서 식이섬유를 한꺼번에 풍성하게 먹을 수 있으니 건강에도 좋은 레시피입니다~
주여니2
다이어트 레시피 묵사발?묵밥?
더운여름 음식하기도 힘들고 입맛도없고 다이어트도 해야할때 먹고싶어 만든 간편 묵사발 울신랑은 묵밥이라 하더라구요 도토리묵은 100그램에 40칼로리 정도밖에 안되서 다이어트음식으로도 좋지요 도토리묵 길게썰고 끓는물에 살짝 데쳐야 탱글탱글해져요 데쳐서 식혀 물빼고 동치미 육수 얼려놓고 오이 씨빼고 길게썰고 김치 잘게썰어 설탕 참기름 깨소금에 버무려주고 조미김으로 김가루 만들어주고 다 담아서 먹어주면 칼로리도 적고 만들기도쉽고 맛도좋아요
숫자
가을아침 산책
하늘이며 바람이며 가을 아침이예요 도토리들도 제법 익어가고 선선함에 걷고 호흡하기 쾌적한 날이 왔어요 걷다보면 땀은 나도 깨끗함을 주는 산책이네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