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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아이스모나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도토리 아이스모나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도토리묵

• 도토리 가루: 1컵 • 물: 5컵 (찰진 맛) 또는 6컵 (부드러운 맛) • 소금: 1/3~1티스푼 (밑간용) •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고소함과 부드러운 윤기)  도토리묵 쑤는 법 (4단계) 1. 가루 풀기 및 불리기 냄비에 도토리 가루 1컵과 물 5~6컵, 소금 1/3스푼을 넣고 덩어리가 없도록 거품기로 잘 풀어줍니다. 가루를 섞은 후 30분~1시간 정도 그대로 불려두면 훨씬 더 쫄깃한 묵이 됩니다. 2. 강불에서 저으며 끓이기 냄비를 강불에 올리고 바닥이 눌어붙지 않도록 주걱으로 끊임없이 저어줍니다. 잠시만 방치해도 덩어리가 지거나 탈 수 있으므로 한 방향으로 계속 젓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약불로 줄여 뜸 들이기 (핵심) 물 온도가 오르면서 순식간에 풀처럼 몽글몽글해지고 묵직해지기 시작합니다. 이때 바로 약불로 줄인 뒤,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을 넣고 10분 이상 득득 저어가며 뜸을 들여줍니다. 뜸을 오래 들일수록 묵에 탄력이 생겨 탱글탱글해집니다. 주걱으로 떠보았을 때 흐르지 않고 툭 툭 무겁게 떨어지는 농도가 되면 불을 끕니다. 4. 용기에 담아 굳히기 묵이 식으면 굳어서 모양 잡기가 어려우므로 뜨거울 때 즉시 준비한 유리 용기나 사각 틀에 부어줍니다. 윗면을 평평하게 다진 뒤 상온에서 4~5시간 혹은 냉장고에서 2시간 정도 완전히 식혀 굳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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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도토리묵무침

도토리묵 100g, 오이 20g, 쑥갓 10g, 당근 15g, 깻잎 5g, 대파 10g 양념: 진간장 15g, 고운 고춧가루 2g, 다진 양파 15g, 다진 마늘 2.5g, 통깨 2g, 참기름 5g  조리 과정 ① 모든 채소는 흐르는 물에 2~3회 씻어 이물질을 제거한다. ② 도토리묵은 가로․세로 3cm 크기로 준비한다. ③ 오이는 어슷하게 썰고, 당근·깻잎·대파는 채썬다. ④ 쑥갓은 먹기 좋은 크기로 다듬고 씻어둔다. ⑤ 접시에 도토리묵을 놓고, 채소에 양념을 버무린 후 도토리묵 위에 올린다. TIP 도토리묵에는 양념을 올리지 말고, 채소에만 양념을 버무려야 도토리묵이 깨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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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토리묵무침

🥬 도토리묵무침 혈당 친화 시장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오이와 상추 등 채소를 함께 먹기 좋아요. 묵의 부드러운 식감으로 가벼운 반찬으로 즐길 수 있어요. 달콤한 간식 대신 채소가 들어간 메뉴로 선택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도토리묵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적당량 먹고 양념장은 줄이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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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커리 도토리 묵무침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도토리묵 1모(약 400g), 치커리 2~3줌 (약 100g) 선택 재료: 양파 1/4개, 당근 약간, 통깨 약간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5큰술 설탕 1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식초 1큰술 (기호에 따라 선택) ​ 👩‍🍳 조리 순서 1.도토리묵 손질하기 도토리묵은 먹기 좋은 두께(약 0.7cm~1cm)와 크기로 네모지게 썰어줍니다. 팁: 묵이 너무 단단하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주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2.채소 손질하기 치커리는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길이(약 5cm)로 손으로 뚝뚝 떼어냅니다. 양파와 당근은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채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 건지면 아삭함이 살아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 재료(간장, 고춧가루,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 식초)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치커리와 양파, 당근을 먼저 넣습니다. 양념장을 반 정도 넣고 채소의 숨이 죽지 않도록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도토리묵을 넣고, 남은 양념장을 얹어 묵이 부서지지 않도록 손바닥이나 주걱을 이용해 살살 털듯이 섞어줍니다. 5.담아내기 그릇에 예쁘게 담은 뒤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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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커리 도토리 묵무침

도토리묵이 가벼운 한 끼가 될 수 있는 이유

도토리묵은 100g당 46kcal로 수분이 89%를 차지합 니다. 지방은 0.3g에 불과해 부피에 비해 열량 부담이 적은 것이 가장 큰 특징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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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도토리묵이 가벼운 한 끼가 될 수 있는 이유

도토리묵 채소비빔

재료 도토리묵, 오이, 상추, 당근, 김가루 만드는 법 도토리묵과 채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간장과 식초를 넣은 양념장을 조금 넣고 가볍게 비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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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도토리묵 레시피

(도토리묵 샐러드) 재료~ 도토리묵반모, 상추, 오이,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드레싱~ 간장1큰술, 식초1큰술 ,올리브유 약간, 알룰로스 1작은술 만드는법 1 도토리묵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2 채소도 씻어 한입 크기로 잘라 주세요 3 볼에 재료를 다 넣고 비벼서 드세요 (저칼로리 묵사발) 재료 도토리묵반모, 김치다진거 1큰술, 김가루, 파조금 육수 냉면시판육수 또는 다시마 우린물( 간장,식초넣어 간맞추어서 준비) 만드는 법 1 도토리묵을 끊는 물에 데쳐 묵을 부드럽게 해주세요 2 그릇에 묵,다진 김치 , 김가루, 파를 넣고  3 차갑게 식힌 육수를 부어 완성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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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탱글한 도토리묵

🍽️ 소개할 음식/식품:도토리묵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100g 기준 약 40 ~50kcal로 저열량 식품으로 수분·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되네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도토리묵 가루로 묵 쒀서 간장과 참기름,깨 뿌려서 저녁식사로 준비했어요. 📸 (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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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탱글한 도토리묵

도토리묵으로

친정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가루로 탱글탱 글한 도토리묵 쑤어서 양념장 부어 먹으니  쌉쌀한 맛이 더해져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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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도토리묵으로

도토리묵

친한언니가 만든 도토리 묵 점심에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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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도토리묵

도토리묵

어제 장에서 사온 도토리묵 먹고 싶어서  아침에 양념간장에 찍어 먹었어요. 담백하고 포만감도 좋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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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도토리묵

도토리묵무침 레시피

1) 레시피명 (요리명) : 도토리묵무침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3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10분 5) 재료 리스트 도토리묵 500g, 고춧가루, 설탕 1스푼, 간장 1스푼, 통깨 1스푼, 참기름,  다진마늘, 다진파, 깻잎순  6) 조리 단계 도토리묵을 살짝 헹구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새요. 깻잎순을 씻어 긴 꼭지만 잘라주고 도토리묵과 함께 믹싱볼에 넣어주어요. 고춧가루, 설탕 1스푼, 간장 1스푼, 통깨 1스푼, 참기름,  다진마늘, 다진파으로 만든 양념장을 넣고 깻잎순과 묵에 양념이 섞이도로 버무려주면 끝!! 7) 조리팁 도토리묵은 부드러워서 세게 양념장과 비비면 부서질 수 있기 때문에 살짝살짝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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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2

도토리묵무침 레시피

도토리묵

반찬가게에서 도토리묵을 사와서 양념간장해서 간편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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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37092

도토리묵

나만의 음식리뷰레시피) 도토리묵 알배추 무침

나만의 음식리뷰 레시피 1.레시피명: 도토리묵 알배추 무침    2. 음식리뷰 작성 인증샷  양념장   3. 음식 인분/수량 :2인 가족 4. 소요시간 : 30분 이내   5. 재료: 도토리묵 한덩어리, 알배추  다진마늘과 생강  대파 고춧가루 간장 액젓 매실액 참기름 깨소금   6. 조리단계  및 음식리뷰 도토리묵 알배추무침  도토리묵은 저칼로리에 (100g당 40~45kcal) 혈당지수가 낮고 수분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고 소화부담이 적어 다이어트와 장건강에 좋다지요.  알배추도 저칼로리 고식이섬유로 포만감과 장건강 다이어트에 좋고 혈당과 콜레스테롤 조절, 심장, 혈관과 뼈, 눈 건강에도 좋다고해요.  도토리 묵을 끓는 물에 데쳐 탱글탱글하게 한다음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알배추도 적당한 크기로 잘라 함께 볼에 담고 양념장(고추가루, 간장,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 생강 참기름 깨소금 쪽파나 다진 대파)을 부어 가볍게 잘 섞으면 맛있고 아삭한 도토리 묵 알배추 무침이 된다.  쫄깃쫄깃 탱글탱글하면서도 부드러운 도토리 묵과 겨울 제철 알배추의 싱싱하고 아삭아삭하고 달짝 지근한 맛이 양념장과 서로 잘 섞여 식감도 풍미도 맛도 일품입니다. 집나간 입맛도 돌아오는 겨울철 별미입니다   7. 조리팁 도토리 묵은 끓는물에 쌀짝 데치면 탱글탱글한 식감이 살아난다. 양념장이  맛있어야 도토리 묵 무침이 맛있고 알배추 대신에 봄동으로 무치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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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나만의 음식리뷰레시피)  도토리묵 알배추 무침

도토리묵

도토리묵에 다시마멸치 육수 붓고 양념장 넣어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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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도토리묵

굴전,도토리묵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전 만들고, 도토리묵 곁들인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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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굴전,도토리묵

도토리묵쑤기

국내산 도토리가루로 묵 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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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도토리묵쑤기

도토리 건조묵 만들었어요

도토리 건조묵(묵말랭이) 볶음은 쫄깃하고  꼬들꼬들한 식감이 일품인 저칼로리 건강식 입니다. 도토리의 탄닌 성분이 지방흡수를  억제하고 노폐물을 배출해 다이어트와 성인병 예방에 탁월하며, 건조 과정에서 영양소가  농축되어 위장 건강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요리입니다. 생묵의 탱글함과 달리, 건조 후 볶으면 고기와 같은 쫄깃쫄깃하고 꼬들꼬들한식감이 농축되어 입안에 서 씹는 재미가 있습니다. 도토리 고유의 쌈싸름한 뒷맛과 볶음  요리의 고소함 이 어우러져 감칠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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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도토리 건조묵 만들었어요

점심은 라떼랑 도토리가든

점심은 당근과 도토리브래드옥수수와 히비스커스 차 먹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당근이랑 파프리카를 챙겨 왔거든요. 그걸로 도토리 가든 가기 전에 당근하고 파프리카 좀 먹고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 왔답니다. 소금빵 하나 시켜서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지났다고 소금빵이 다 팔려서 없고 오후에 나온다네요. 소금빵은 포기하고 그냥 도토리 브레드 좋아하니까 도토리 브레드 옥수수로 하나 사고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로 샀답니다. 이게 살짝 시럽이 들어 있는 건데 다 빼줄 수도 있다지만 어떤 맛인지 보라고 보려고 시럽을 최소로 넣어달라고 했어요. 계동까지 가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빵집 들어가기 전에 얼른 당근 챙겨 먹었네요. 당근 스틱이 대부분이고 콜라비 조금이랑 파프리카 하나 있었답니다. 12시쯤 도착했는데 줄은 없었고 얼른 정원으로 가서 라떼 자리잡고 빵 골라서 갖다 놓고 급해서 화장실 갔다 오니 진동벨 울려 음료 챙겨와 드디어 세팅했답니다.  도토리 브래드 옥수수는 요거트와 옥수수 크림이 섞여 있는 거라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냄새 맡고 관심 가지네요. 땅만 쳐다보는 라떼. 우선 4등분에서 크림과 부드러운 안쪽 빵 쪽으로 줬답니다. 빵 가장자리는 은근히 싫어하더라고요. 가장자리는 내가 먹고 라떼 많이 줬어요. 거의 라떼가 4분의 3, 내가 4분의 1 먹었네요. ㅋㅋ 빵까지 먹고 점심감기약도 챙겨 먹어요. 점심에는 약이 2개만 있어요. 우리는 저 비닐 천막 안에 있어서 따뜻하게 있었고 밖에 정원에도 노랗고 빨간 단풍도 보이고 좋았답니다.  이날이 많이 안 추워서 밖에 정원 의자에도 앉는 분들이 꽤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은 많이 춥더니 12시쯤 되니까 햇살이 좋더라고요. 살짝 더운 느낌도 났답니다. 물론 햇빛이 나다 말다 하긴 했지만...  그런 거 느끼면서 너무 여유 있게 있다보니 2시간 40분이 금방 갔나 봐요. 안쪽도 자리가 많고 사실 사람도 많았거든요. 하지만 얼굴을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서 AI를 다 지운 거랍니다.  자체 캐릭터 인형에도 산타옷 입혀놨더라고요. 너무 귀여웠어요. 하지만 바로 앞에 빵을 드시고 있으니까 사진만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빵 잘 먹고부터는 푹 쉬었답니다. 내가 의자도 붙여줘서 넓게 편하게 있었어요. 2시40분쯤 나가면서 앞에 있는 트리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며칠 전에 여기 왔을 때도 이 트리에 꼭 라떼 사진 찍어줘야지 했는데 금방 찍을 수 있었네요. 그나마 일요일 날 여유가 있고 9시쯤 나와서 가능한 것 같아요. 다른 방향에서도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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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라떼랑 도토리가든

도토리 가든과 송현

10시 반에 인사동에서 아는 언니 그림 전시회 가기로 했기 때문에 선물로 도토리 가든에서 쿠키 사기로 마음먹은 김에 도토리 가든까지 걸어가고 혼자 빵과 커피를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렇지만 아침에 보니 몸무게가 500g 쪄서 급찐급빠를 해야 했고 빵은 포기했어요. 그래도 여유 있게 커피 1잔 마시면서 1시간 정도 보내려고 했는데 몸이 아프니까 일찍 준비를 못 하고 도토리 가든에 도착하니 30분 정도밖에 안 남았답니다. 결국 쿠키만 포장해 갖고 나왔어요. 도토리가든 사진은 찍었답니다. 언니한테 이런 곳에서 샀다는 표시를 좀 하고 싶었거든요. 또 아이가 있는 엄마라 애들이 좋아할 것 같기도 했고요. 그래서 포장한 종이봉투에 도토리 캐릭터 그려진 비닐까지 샀답니다. 오늘 도토리가든은 줄도 없었고 들어가는 문이 더 가을가을하더라고요. 저번에 왔을때는 이렇게 운치 있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트리의 자체 캐릭터 인형까지는 있어서 너무 귀여웠어요. 라떼랑 와서 사진 찍고 싶은데 요즘 아침 산책을 길게 안 해서 언제 올지 잘 모르겠네요😅 빵 사진도 좀 찍었답니다. 이뻐 보이는 카눌레나 도토리 마들렌도 살까 말까는 했는데 저게 하루 이상 놔두기에는 조금 애매하고 그래도 신경 안 쓰고 놔두는 쿠키가 나을 것 같아서 좀 덜 예쁜 쿠키로 골랐어요. 여전히 소금빵과 소금빵위에 여러 가지 더해진 빵이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 다음에는 좀 달달한 것도 한번 먹을까봐요ㅋㅋ 오늘은 손도 못 댔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그리고 라떼랑 앉았던 정원에 비닐 천막도 하고 안에 난로도 펴놔서 따뜻하더라고요. 라떼랑 가도 한 달 전보다 훨씬 따뜻하게 앉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도토리가 들어가는 문입니다. 그냥 일반 양옥집 같죠? 근데 들어가면 꿈과 환상의 세계가 나온답니다. 그게 재밌어요.ㅎㅎ 커피도 못 마시고 나와서 아주 약간의 시간이 있어 걷는김에 송현을 들렸답니다.  우선 규조토 바른 나무가 보이더라고요. 저저번주에 이모가 송현에 벽을 테마로 세계다양한 작가들이 한 벽만 작품으로 세워 놓은 게 있는데 그게 아직도 있었답니다. 사진으로는 봤지만 실물로 보니까 좋았어요. 좀 천천히 보고 싶었지만, 이제 시간이 없더라고요. 얼른 보고 다같이 사진 찍고 작품 설명에 대한 조형물도 멋있었어요. 그리고 늦지 않게 바로 인사동으로 향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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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도토리 가든과 송현

당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도토리묵밥

저는 다이어트를 위해 토도리로 묵을 만들어 먹는데 칼로리가 낮은 도토리묵에 당근과 채소를 듬뿍 넣어 저칼로리 현미밥과 같이 먹으면 맛있습니다. 당근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는데 보통 크기의 당근은 1.7g의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촉진하고 포만감이 오래가도록 하기에 당근은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당근 도토리묵밥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1.도토리 가루를 물에 잘 풀어 냄비에 넣고 눌러붙지 않게 끓여 물을 만든다. 2.하루 정도 냉장고에 넣어 도토리묵을 굳힌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3.프라이팬에 칼로리가 낮은 올리브유나 코코넛 오일을 넣고 썬 도토리묵과 당근, 채소를 넣고 조리한다 4.그릇에 칼로리가 낮고 소화가 잘 되는 현미밥을 조금 넣고 그 위에 당근이 들어간 도토리묵을 올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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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중

당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도토리묵밥

탱글탱글한 도토리묵

친정 어머니께서 쑤어 주신 부드럽고 탱글탱 글한 도토리묵에 간장과 고소한 참기름과 깨 만 뿌려서 먹어도  맛있네요. 도토리묵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 움이 되며,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도토리묵 의 타닌 성분은 콜레스테롤과 지방의 흡수를  줄여주어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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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탱글탱글한 도토리묵

다이어트레시피-도토리묵

도토리묵을 쒔다. 도토리묵을 쑤는 방법은 도토리가루에 물을 1:6 비율로 넣어 덩어리 없게 잘 풀어 준다. 중불에서 눌어붙지 않게 계속 저어주며 끓인다. 엉기면서 보글보글 끓으면 소금과  식용유를 조금 넣어주고 약불로 줄여 10-20분간 계속 끓여준다. 오래 끓이면 묵이 더 찰지게 된다. 불을 끄고 뚜껑을 덮어 10분정도 뜸을 들인 다음 그릇에 옮겨 담아 식힌다. 도토리묵은 영양도 풍부라고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묵밥이나 묵무침으로 해 먹으면 맛도 좋다. 냉장고에 보관하여 굳은 묵은 냄비에 물을 담아 끓이지 말고 따뜻하게 데워 썬 묵을 담가 놓으면 다시 말랑말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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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lon

다이어트레시피-도토리묵

도토리묵을 끓였어요

도토리묵을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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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도토리묵을 끓였어요

아침 2차(도토리가든안국)

오늘은 드디어 도토리가든 그릭요거트를 샀답니다. 가장 잘 나간다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로 주문하고 도토리 말차&팥 빵도 고르고 뜨아까지 샀네요. 저 요거트가17,500원이고 총 29,500원이나 됐답니다 야외 자리인데 아침에 쌀쌀해서 가져온 라떼 담요 덮어줬어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는 클래식 그래놀라, 블루베리 콤포트, 생블루베리가 들었고 벌집과 꿀을 넣어주는데 꿀을 반만 달라고 했네요. 아예 빼면 맛이 달라질까봐 부탁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양이 작았지만 맛은 있었어요. 그런데 엄청 달았답니다. 단 걸 자주 안먹다가 아예 꿀을 먹어버렸으니 그렇게 느꼈겠죠? 그리고 그릭 요거트가 하나도 꾸덕하지도 않고 엄청 부드러웠답니다. 이게 그릭 요거트가 맞나 싶었지만 뭐 도토리 가든의 비법이겠죠? 먹기 편해서 다른 분들도 좋아하나 봅니다.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는 엄청 꾸덕하고 신맛이 강해서 사실 남주기는 쉽진 않더라고요. 몸에 좋다니까 드시지 버거워하시는 면들이 있어요. 이둘 중에 요거트만 라떼를 조금 줬답니다. 아, 그리고 아까 당근이랑 사과 자두가 좀 남아서 내 주머니에 있었거든요. 원래 다른 음식을 먹을 수는 없는데 살짝 꺼내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그것도 참 맛있었어요. 도토리빵 말차&팥 입니다. 위는 Red bean cream이 가득있고 밑에 matcha Ganache(말차가나슈)가 깔려 있더라구요. 팥크림은 라떼도 먹을 수 있지만 말차는 안되니까  나눠서 팥크림만 줬답니다. 이렇게 4등분 한 거를 한번에 먹어봤거든요. 엄청 크림이 입안에 가득 들어오니 기분 좋아지더라고요. 물론 나머지는 팥크림 라떼 주고 나머지를 먹었어요. 중간에 1장 더 찍은 건데 우리 라떼 저러니까 은근 그냥 카페 손님 같지 않나요?ㅋㅋ 햇빛이 저렇게 있었지만 아침은 추울정도였어요. 11월부터는 천막을 쳐준다고는 하더라고요 맛있게 빵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답니다 도토리가든에선 10시 9분이 나왔고 바로 집에 가려는데 라떼가 조금 돌더라구요. 거기서 1시간 넘게 앉아있는게 미안해서 라떼 가는 대로 좀 돌아서 집에 오니까 1시간 넘게 걸렸네요. 집에는 11시 14분에 도착했고 벌써 9,600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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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2차(도토리가든안국)

도토리 넣은 밥

걷다가 주운 도토리의 겉과 속껍질을 깐 후 물에 담가 두어 떫은맛을 우려낸 후 도토리밥을 했어요. 도토리가 몇 개 안되어 다른 걸 할 수가 없어 맛이 걱정이 되었지만 밥에 넣었어요. 물에 많이 우려내서 그런지 떫은 맛이나 쓴맛이 없고 약간 밤의 느낌이 났어요. 다이어트, 혈당, 피부미용, 항산화, 해독작용, 혈액순환 등 여러 곳에서 효과가 있다는 도토리를 이렇게 쉽게 활용해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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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도토리 넣은 밥

도토리묵 별미네요.🌰🌰🌰

요가 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맛있는  점심으로 든든하게 먹었네요. 들기름 바른 고소한 김,콩자반,아삭아삭한  콩나물,잘 익은 묵은지에  직저 쑤어서 쫀득 쫀득한 도토리묵이 너무 맛있네요.  🌰도토리묵은 저칼로리 식품으로 다이어트 와 건강 관리에 매우 유익하며, 식이섬유와  타닌 성분이 풍부해 소화 기능 개선, 변비 예 방, 혈당 조절, 항산화 효과 등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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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도토리묵 별미네요.🌰🌰🌰

도토리가든 안국에서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는 8시 19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직 연휴라 그런가 줄도 없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쯤 요거트를 시키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요거트는 너무 가격이 세더라고요. 그릭요거트는 100g 들어있고 토핑도 내 맘대로 고를 수 없고  뺄 수는 있다지만 돈은 그대로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조금 아깝더라고요. 결국 전에 먹고 싶었던 도토리브랜드 옥수수로 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어요. 라떼랑 야외 자리에 앉았어요. 원래는 저 의자를 1개만 쓰는 건데 사람이 적어서 의자 2개를 붙여놓고 널널해 썼답니다. 물론 사람이 더 오지 않을까 항상 신경을 쓰긴 했네요. 아침이고 밖에 자리라 라떼가 떨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네요. 저렇게 앞쪽으로도 자리가 있고 반대쪽에도 그만큼 있답니다. 넓은데 아무도 없으니까 좀 널널히 썼네요. 근데 우리가 2시간쯤 있었는데 어느 정도 지나니까 한두팀 앉기 시작했답니다. 이건 야외 자리고 실내 자리는 훨씬 사람이 많아요. 나는 라떼때문에 실내 자리에 못 앉으니까 생각도 안 하지만 다른 분들은 보통 실내 자리에 앉아요.ㅎㅎ 아 지금 보이는 저 파란 인형 배경으로 인증 사진 찍는 사람들이 가끔씩 왔답니다. 그래도 라떼는 조용히 사람들 지켜보고 있었어요. 오면 라떼 귀엽다고 한 마디씩 하고 가네요. ㅋㅋ 예전에 도토리 브래드(+요거트 크림)는 그냥 플레인과 초코가 있었거든요. 저 위쪽에 있는 것들인데 밑에 보면 새로운 종류가 4가지나 더 생겼어요. 딸기, 옥수수, 말차! 팥이 더 생겼더라고요. 난 옥수수 좋아하니까 오늘 옥수수로 사봤답니다. 이렇게 반 자르니까 밑에는 요거트 꾸덕한 크림이 밑에 깔려 있고 윗부분은 옥수수크림과 요거트 크림을 섞은 크림 같은데 옥수수 알갱이도 씹히고 옥수수 맛이 많이 났어요. 예전 도토리 브래드는 라떼가 안먹었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옥수수 크림을 주니까 너무 맛있다고 잘 먹더라고요. 옥수수 크림 묻어 있는 빵도 너무 잘 먹고요😙 라떼가 너무 잘 먹으니까 라떼를 많이 줬네요. 라떼가 한 4분의 3, 내가 4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근데 옥수수 알갱이는 안 줬어요. 예전에 옥수수 알갱이를 소화 못 시켜서 해서 옥수수 알갱이만 내가 쏙쏙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커피는 남았는데 빵을 다 먹어서 소금빵도 사왔어요. 여기는 소금빵 코너인데 윗부분은 플레인 소금빵이고 밑에는 다양한 것들을 더한 소금빵들이랍니다. 아랫것들도 맛있지만 플레인으로 하나 샀네요. 소금빵도 조금 줬는데 라떼는 이번에 아까 빵을 듬뿍 먹어서 그런지 이번엔 그냥 깨작까작 먹네요. 나는 맛있었지만 많이 먹는 것 같아서 반만 먹고 반은 포장해 갔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일기도 쓰고 좀 정리도 하고 10시 3분에 일어났으니 거의 2시간 정도 있었네요.  라떼한테 잠바를 줘서 살짝 추웠답니다. 좀 더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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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가든 안국에서 라떼랑~

제발 도토리좀 그만

너무 많은 어르신들이  다람쥐 먹이를 도토리를  주워요. 다람쥐도 먹고 살게 좀 두지 참 너무들 하네요. 산에서 맑은 공기 피톤치드 마시는걸로 부족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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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도토리좀 그만

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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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소고기 구이와 도토리 묵 무침 집밥으로

육즙가득 소고기 구이와 새콤달콤  도토리 묵무침과 함께 저녁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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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구이와 도토리 묵 무침 집밥으로

도토리묵

도토리묵 야채 넣고 양념해서 먹었습니다 도토리묵 칼로리 낮고, 혈관건강 개선에도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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