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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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향 가득한 성게알 톳 비빔밥으로 🪸
저녁은 미리 예약 한 성게 비빔밥이네요. 바다향 가득한 성게알,톳,새싹,무순,상추, 양배추등 야채 가득한 비빔밥으로 맛있네요. 🍆 가지나물과 도토리묵,깍두기 밑반찬들로 흡족한 저녁도 선상 뷔페식당에서 해결했어요.
정수기지안맘
계곡 물놀이~~
아무런 준비없이 갈아입을 옷만 챙겨서 갑자기나섰어요. 평상 빌리고 도토리묵.부추전. 백숙까지~~ 맛나게 먹고 신나는 물놀이~
줄리아언니
묵만들어서 간단하게 저녁 먹어요
운동가기전에 만든 도토리묵이 제대로 잘 굳었어요 육수에 묵밥할까하다 그냥 담백하게 들기름과 저당간장만 넣고... 이건 시중 맛으로 낼 수 없죠... 쌉사름하고 입안을 가득 채워주는 건강한 맛!! 150gr 묵가루 6켭 물(600gr) 소금 1t 들기름 듬뿍 중불에 젓다가 굳기시작하면 들기름넣고 5분 다시 불끄고 뜸 10분정도면 집에서도 만들기 쉬운 도토리 묵 완성이네요 아주 예쁘고 탱글하게 잘 됐어요 5분정도 굳지 않게 잘 저어주면 끝!
장보고
시원한 묵사발 먹어요~
시원한 육수에 도토리묵 오이 조물조물 무친 새콤한 김치 김가루 뿌려 시원하게 한사발 먹었어요~
쩡♡
도토리묵 집에서 만들었습니다
64박옥련
오늘도 점저로...
쉴때는 점저로 하루 두끼만 먹나봐요.. 도토리묵 전문점에 왔어요.. 탱글탱글한 도토리에 들깨 가루 듬뿍... 더운날 영양보충 제대로 했네요.. 새싹 묵무침까지 새콤달콤 입맛도네요.. 조만간 집서 묵 만들어야겠어요..
장보고
포트럭 파티 한 상 그득하네요.
점심시간 포트럭파티로 한 상 가득하네요. 매콤한 김치,도토리묵에 오이 양파무침 무침, 샐러드,오지어 볶음, 시금치나물, 야채 가득 매콤한 카레에 참치와 야채 골고루 넣은 야채부침개 ,수박과 토마토로 차려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한 두가지씩 가져 온 반찬으로 든든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걷기 후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미나리 무침, 오이무침이랑, 도토리묵이랑^^
어트지니요
도토리묵 만들었어요.
건강에 좋은거 알면서도 귀차니즘에 안 만들었는데 오늘 만들어봤어요. 저녁에 야채랑 같이 먹어야겠어요
앵두정원
쌉싸름한 아침
일찍 일어난김에 도토리묵을 만들었더니 제법 굳었네요.. 숭덩숭덩 대충 썰어서 들기름에 간장만 살짝... 노란 파프리카부터 먹고 산책 출발합니다. *중금속 배출에 좋은 도토리묵^^
장보고
집밥~
오늘 저녁 메뉴는~ 도토리묵무침 & 묵사발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미나리 한단사서 듬뿍 넣었어요
불곡산
시골서 자란 상추.시금치
시골에서 자란 상추 .시금치 여리여리 맛나다 상추다 달다 유기농~ 도토리묵에 상추.오이 넣고 무침 시금치 무침에 시금치 국 끓여서 냠냠
HEREUN
점심은 다른 직원식당에서 순대국
오늘 엄마 면회 가니까 호흡기 관도 빼서 말도 하셨어요. 단지 방금 빼서 쉰목소리가 심해 반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었지만 대화를 나누니까 이제 우리 엄마가 의식을 차렸다는 게 확실히 와닿네요. 그래서 오늘은 발 주물러 달라는 요구도 해서 발 많이 주물러 드리고 얼굴 닦고 로션 바르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깨니까 필요햐 물품도 많아서 그거 다 사서 간호사 주고 점심 먹으러 갔네요. 오늘 대한외래 직원 식당 메뉴는 치즈 부대찌개와 고추 참치 덮밥이더라고요. 내가 안 사 먹는 종류라 어쩔까 하다가 서울대병원 다른 건물의 직원 식당도 있어서 한 번 가봤답니다. 이곳은 의생물연구원 지하 1층에 있는 직원식당이랍니다. 음식이 맛있다는 평가가 있어서 가봤는데 가격도 6600원이더라고요. 그 대신 그날그날마다 메뉴 다르게 두 가지가 있는데 도시락과 응 매장에서 먹는 걸로 나눠져 있더라고. 오늘은 순댓국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제일 큰 단점은 샐러드바가 없어요.🤣 뭐 1000원이 싸니까 이유는 있겠죠?ㅋㅋ 잡곡밥(조금 작게)과 순대국, 도토리묵 무침, 전, 깍두기 나오고 순댓국에 양념장은 제가 따로 덜어달라고 했네요. 그리고 샐러드가 없어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빼서 먼저 먹었어요. 견과류 먹고 도토리묵무침 먹고 순대에서 우거지랑 수육한점 먹고 순대 덜어 놓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밥은 전이랑 깍두기랑 순대랑 먹었는데 순대는 다대기에 조금 찍어 먹었네요. 이번에도 순댓국 국물과 다대기 정도만 남기고 싹 먹었어요. 가격대비 맛도 괜찮은데 밥 먹는 장소가 협소하고 샐러드가 없는 게 아쉽네요. ㅎㅎ 그 식당 퇴식구 바로 옆이 물 먹는 데라서 공간이 없어서 물만 먹고 나오고 우리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사찰음식 한 접시 🍽
아주버님 친구분이 주지스님으로 계신 지리 산 청학동에 위치한 사찰의 점심 공양이네요. 동네 주민들도 모두 오셔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직접 채취한 고사리나물,취나물,애호박 나물, 도라지 초무침,새송이 버섯 나물과 연근 조 림,도토리묵 상추 무침,새콤달콤한 노랑ㆍ빨 강 파프리카 게맛살 냉채,야채 샐러드,짜장 떡볶이까지 맛있는 음식으로 한 가득이네요.😋 후식으로 절편과 달디단 수박 🍉 감사한 마음 담아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들기름향이 좋아요
오랫만에 도토리묵 무침 만들었어요 들기름 넣고 무치니 향도 좋아요 ~
애플짱
산행 후 맛있게~😋😋
산행 후 파전 도토리묵무침 산채비빔밥 맛나게 먹었네요~
제벌
오늘의 저녁
저녁식단입니다 닭가슴살 샐러드 소스는 올리브유에 발사믹을 뿌려서 먹었어요 도토리묵은 직접 만들었답니다 소금 약간과 참기름이 들어가 고소합니다 오늘도 건강식 먹으려고 노력한 하루였습니다 모두 맛있는 저녁식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쉬림프
입안가득 미나리향 가득한 오징어숙회...
오늘은 미세먼지해소와 해독의 밥상이예요.. 제철 미나리는 데치지 않고 식초물에 담궈서 생으로 놓고 오징어는 살짝 데쳤어요.. 초고추장에 조금 찍기만 해도 입안가득 봄향이 그득 퍼지네요.. 집에서 만든 도토리묵은 들기름만 넣어도 맛나죠.. 혈액속을 맑게 해독시켜주는 도토리묵과 해독과 혈액을 정화시켜주는 미나리로 든든하게 한끼 챙겨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야밤에 도토리 묵 만들기...
급 도토리묵이 땡겨서 휘리릭... 도토리 150gr 물 600ml 소금 1t 계속 젓다 되직해지면 들기름 투척.. 이제 굳기만 기다림 끝... 독소배출에 효과도 좋고 혈관을 튼튼하게^^
장보고
저녁 밥상
오늘은 퇴근이 늦어져 도토리묵과 두부만 뜨거운 물에 살짝 데우고 주말에 만든 나물과 국으로 저녁을 먹었어요. 배가 고프니 더 맛있네요.
들풀지기
봄이 주는 선물 밥상이네요.🥬🌰🥕🍄🟫
봄동겉절이에 쫄깃쫄깃하고 탱글땡글한 도토리묵, 아삭아삭한 숙주나물에 새송이 버섯 나물과 함께 차려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무우 시래기 된장국을 디포리와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꿇여서 국물까지 시원하네요. 🥬 봄동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가 풍부해 눈 건강에 좋고,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도와 변비 예방에 좋아요. 🥬봄동은 비타민C와 미네랄과 아미노산이 봄철 면역력을 높여주고 활력을 주네요. 🌰봄철 황사가 심한 날 토토리묵은 인체 내부의 중금속을 배출하고, 피로회복과 숙취 해소,소화 기능을 촉진시켜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두부찌개
11시의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듣는 언니들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잡곡밥 반그릇, 가자미구이, 도토리묵무침,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순두부찌개 좋아했는데 국물은 안먹으니까 순두부와 야채만 밥에다가 덜어서 비벼 먹었고요. 오늘은 반찬이 많아서 양배추 샐러드도 2접시만 갖고 와서 먼저 먹었어요~ 가자미도 통통하고 부드러워서 생선구이도 맛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순대곱창볶음
오늘은 아파트 장날이라 순대곱창볶음 사왔어요 양배추가 많아 좋았어요 시어머니가 주신 도토리묵도 무쳐 같이 먹었어요
워니s
도시락 먹고왔어용 😍😍
오늘도 점심은 맛난거같아요 ㅎㅎ 히히 김치찜하고 도토리묵 까지 해서 맛나게 먹었답니다 😁😁👍 많이먹어서 좀 걸으러나가요~~~
자스민꽃
묵밥 뜨끈하게 먹어요..
2시간 전에 만들어서 살짝 덜 굳었지만 배고픔에 먼저 먹었어요.. 육수는 뜨끈하게 데워서 토렴하고 김장김치만 고명으로 올리면 궁합이 너무 좋아요.. 속도 편하고,, 쌉싸름한 도토리맛이 일품이네요.. 저녁 건강하고 맛있게 드세요....^^ 도토리묵은 들기름에 집간장 살짝 뿌려서 먹는게 제일 맛있어요^^
장보고
폭풍 반찬..
집오자마자 묵밥이 땡겨서 묵부터 만들었어요.. 묵하다보니 반찬까지..ㅜ 보통때보다 물양을 살짝 줄었더니 되직하게 됐어요... 아주 탄력이 끝내주네요.. 육수에 김장김치만 송송 올려도 이건뭐^^ 배도 고파서 묵굳으면 일찍 저녁부터 먹어야겠어요^^ 도토리묵의 효능 체내 독소(미세먼지 / 인공첨가물 ....) 스트레스로 / 운동부족으로 인한 독소 운동부족 이런 독소들이 쌓이면 피로감과 소화불량 면역력 저하를 가져온다.. -체내 독소 배출과 간의 해독 작용이 뛰어나다
장보고
착한가격의 점심식사
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 저렴 하지만 맛있고 정성껏 차린 식당이 있어서 아직은 우리 사회가 희망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오늘의 점심식단을 소개할까 합니다 음식가격이 6000원 인데 믿기나요 가정식백반집 으로 사람들이 끊임없이 다녀 가네요 반찬도 여러가지 인데 여기처럼 착한집은 없을것 같아요 돼지 불고기, 파래무침, 구운김, 콩나물무침, 도토리묵, 달래무침, 김치, 소고기무국 너무 푸짐한데 이게 6000원 이래요 ㅎ
차칸청춘
아침식단
도토리묵으로 묵채 만들어서 먹었어요 육수에 묵 김치 계란지단 김 넣어서 먹었네요
들꽃7
저녁
도토리묵하고 미나리전 부쳐서 먹었어요 ㅎㅎ 도토리묵 직접 만든 거에요 ㅎㅎ
수수깡7
도토리묵
100%국내산 도토리가루로 동짓날 팥죽과 함께 만들어 먹었네요.
쉬리107
혈당일기 8일차 인증
도토리묵밥을 저녁으로 먹었다. 묵이 전분이라 그런지 아침 공복혈당이 높다.
개별꽃
☆저녁밥.🍚
물메기국.도토리묵 먹고 걸으러 나갑니다 저녁 맛점하세요
bi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