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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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폐물 배설되는 도토리묵
도토리묵은 100gr당 44kcal로 식사용으로도 좋고 야식으로 출출할때 든든하게 즐길수 있답니다.. 특히나 노페물배출에도 좋고 소화도 잘되죠... 도토리가루 50gr 물 400ml 소금 1/2t 들기름 1T (만드는 법) -도토리가루에 소금과 물을넣고 30분정도 미리 섞어놓는다 -중불에 한방향으로 저어준다 -색이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들기름을 넣어준다(추가로 더 넣어주면 맛이 풍부해진다) -5분정도 저어주다 약불로 5분 뜸을들인다 -불을 끈상태로 10분정도 후에 물기있는 용기에 담아 식힌다 야식으로 먹을땐 들기름만 살짝 넣어서 먹으면 포만감이 있어서 좋고 시중 냉면육수를 넣고 김치를 살짝 넣어주면 묵밥으로도 좋답니다..
장보고
야식이당길땐 야채듬뿍 도토리묵
운동끝나고 저녁에 출출할때 야채듬뿍 영양듬뿍 도토리묵 무침해서 드셔보세요 도토리는 살도안찌고 야채까지 같이 먹을수있으니 일석이조죠^^ 도토리묵은 이두부야에서 사서해먹어요 콩물도 맛있고 두부도 맛있어요 최고!!!
happy80
저칼로리 야식 추천 - 도토리묵
매콤한 음식이 땡길때 도토리묵 무침 추천합니다! 탱글탱글한 식감에 야채의 아삭함 식감까지 잡을 수 있으며 칼로리도 낮아 좋아요 야식을 안먹기는 힘드니 저칼로리로 섭취하는 습관이 중요할 것 같아요~ 다들 다이어트 파이팅
곰공공
[벚꼴 도토리막국수]+도토리묵밥과 엄나무수육
도토리묵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최고죠! 얼음동동 묵뿐만 아니라 곤약국수까지 얹어 주셔서 국물까지 시원하게 드리킹했어요 ㅎㅎ 묵도 싱싱하고 아삭김치와 닭육수인지 감칠맛도 좋았어요~~ 면도 리필 써비스도 주시고 ㅋ 엄나무수육 채소들은 샐러드 먹는 기분인데 고기 랑 같이 먹으면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바로 옆 공원 산책하고 여기서 맛있게 다이어트 식단으로 외식도 잘했어요 ㅎ
워니뚱
도토리묵
대구 월광수변공원에 있는 할매묵집을 소개합니다.제가 이집을 처음간건 우리딸이 6살때였는데 깔끔하고 감칠맛에 할머니집같은 분위기가 좋아 한번씩 갑니다. 도토리묵은 아콘산이 들었어 중금속해독에도 좋고 장과 위를 튼튼하게 하고 성인병예방과 숙취해소에도 좋구요 다이어트 에도 아주 좋아요
즐겁게열시미
직접 만들어 먹는 도토리묵요리
도토리묵을 참 좋아해요 사먹는 도토리묵은 도토리함량이 적거나 굳어있어 맛있는 묵찾기가 어려워 직접 국산도토리가루를 사서 집에 만들어 먹고 있어요 도토리묵은 열량도 높지않고 다른 야채랑 섞어 무침으로 해서 한끼 먹어도 다이어트 요리로 훌륭한 것 같아 레시피 써봅니다 국산도토리묵 가루를 구입하세요 보통 1kg에 3만원 정도 하는 것 같아요 한번 만들 때 200g컵 하나 가득 채워 하니까 계산상 5번 정도 하는 것 같은데 저는 5번 넘게 만들곤 해요 한번 만들면 밑에 사진처럼 햇쌀밥용기에 3개 정도 나옵니다 사먹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고 맛도 좋고 국산도토리라 향도 좋고 찰랑찰랑한 도토리묵을 먹을 수 있어요 도토리묵가루를 200ml컵에 가득 채워 냄비에 담고 물을 6컵 넣고 풀어지게 잘 저어줍니다 강불에 냄비를 올려놓고 한방향으로 슬슬 저어줍니다 끓기시작하면 중불로 바꾸고 소금 약간과 참기름 한숟가락 넣고 5분정도 한방향으로 계속 저어줍니다 약불로 줄인후 3~5분간 뜸을 들이며 저어줍니다 담고싶은 그릇을 준비해서 소분해서 담습니다 저는 보통 도토리묵을 썰어 양념간장에 먹는데 야채를 듬뿍 넣어 도토리묵무침을 해서 먹어도 맛납니다 하루 정도는 냉장고에 넣지말고 상온에 두고 두고 드셔도 되는데 냉장고에 넣으면 묵이 굳어있으므로 찜솥에 넣고 찌면 다시 부들부들해집니다
꿈나무처럼
[한식] 도토리묵~^^
집에서 직접 쑨 도토리묵과 참나물 무침 [[도토리묵 만들기]] 1. 도토리 가루1 2. 물5를 섞어 (가루의 건조에 따라 1:6도 가능) 3. 배보자기로 잘 거른 후 중불에 놓고 풀 쑤듯이 쑨다. 4,5. 도토리 가루가 되직하게 쑤어지면 6. 약불로 뜸을 들이고 7,8. 모양을 만들 그릇에 옮겨 식혀준다. 9.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간장에 찍어 먹어도 좋고 미나리나 산나물 같은 제철 채소와 버무려도 좋다.
뚠뚜네
병아리콩 도토리묵국
만들기 쉽고 감량에도 좋아 주기적으로 먹고있는 병아리콩 도토리묵국입니다~! 면대신 도토리묵을 썰어넣어 포만감을 채우고, 오이를 듬뿍 넣어 식감을 더했습니다. ◆재료(1인분 기준) -병아리콩 100g -무설탕 두유 200ml -기호에 따라 소금, 자일로스설탕 (둘다 넣으면 더 맛있어요) -오이 1/3개 -도토리묵 1/2모 ◆만드는 순서 1.병아리콩은 씻은 뒤 최소 10시간 이상 불린다. 2.불린 물을 버리고, 냄비에 병아리콩이 충분히 잠길만큼 물을 붓고 끓인다. 3.끓기 시작한 후부터 중불로 20분 끓인다. 4.믹서기에 건져낸 병아리콩과 무설탕 두유를 넣고 곱게 갈아준다 5.냉장고에 차게 식힌다. 6.그릇에 옮긴 후 기호에 따라 소금이나 자일로스 설탕을 넣어준다. 7.도토리묵을 길게 썰어주고, 오이도 채썰어 보기좋게 담아주고 얼음을 몇 개 띄워준다.
봄보미봄봄
숙주 묵무침
주재료: 도토리묵 1모 (또는 청포묵), 숙주 1봉지 (약 200g) 부재료 (선택): 미나리 한 줌, 당근 약간, 상추 3~4장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설탕 0.5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통깨 약간 부순 김가루 적당량 🍳 만드는 순서 1. 묵 손질하기 도토리묵은 먹기 좋은 크기(약 0.7cm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묵이 너무 부서지지 않게 하려면, 끓는 물에 살짝(약 1분 정도) 데쳐서 건진 뒤 식혀주면 탱글탱글해지고 잘 부서지지 않습니다. 2. 숙주 데치기 숙주는 깨끗이 씻어 채반에 받쳐둡니다. 냄비에 물을 끓여 소금 0.5큰술을 넣고, 숙주를 넣어 약 1분~1분 30초 정도만 아삭하게 데쳐줍니다. 데친 숙주는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오래 데치면 아삭함이 사라지니 살짝만 데쳐주세요!) 3. 부재료 손질하기 미나리와 당근, 상추 등 채소가 있다면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4.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또는 매실액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5. 버무리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데친 숙주와 채소를 먼저 넣고 가볍게 무쳐 양념이 배게 합니다. 그 후, 손질해 둔 묵을 넣고 묵이 깨지지 않도록 살살 털듯이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섞어줍니다. 6. 완성 및 플레이팅 접시에 담은 뒤, 기호에 따라 부순 김가루를 듬뿍 뿌려주면 고소한 맛이 살아나 훨씬 맛있습니다.
로블ㅎ
도투리묵 야채무침
• 도토리묵은 칼로리가 낮고 수분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최적의 식재료입니다. 묵을 한입 크기로 묵칼로 썰어두고 오이, 당근, 상추 등 냉장고 속 야채를 채 썹니다. 간장, 고춧가루, 매실액, 다진 마늘, 참기름을 섞은 저염 양념장에 살살 버무려 내면 훌륭한 저칼로리 반찬이 됩니다.
송쩡
묵사발
• 재료: 도토리묵 1/2모, 시판 냉면 육수 1봉지 (살얼음 끼게 얼려두면 좋습니다), 오이 1/3개, 잘 익은 김치 한 줌, 김가루 약간, 통깨 • 김치 양념: 들기름(또는 참기름) 0.5스푼,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 0.5스푼 • 만드는 법: 1. 도토리묵은 길쭉하고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줍니다. (묵이 단단하다면 끓는 물에 1분간 데치면 부드러워집니다.) 2. 오이는 얇게 채 썰고, 신김치는 잘게 다진 후 들기름과 알룰로스에 조물조물 버무려 둡니다. 3. 그릇에 묵을 담고 그 위에 채 썬 오이와 양념한 김치를 올립니다. 4. 차가운 냉면 육수를 부어준 뒤 김가루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송쩡
오이고추 묵무침
주재료: 도토리묵 1모 (약 400g), 오이고추 3~4개 부재료 (선택): 상추 3~4장, 양파 1/4개, 대파 약간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올(또는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 조리 순서 1. 도토리묵 데치기 및 썰기 도토리묵은 냉장고에 있다 나오면 단단해지므로, 끓는 물에 약 1분간 살짝 데쳐 말랑하게 만들어줍니다. (생략 가능하지만 데치면 부서지지 않고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데친 묵은 먹기 좋은 두께(약 1cm)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2. 채소 준비하기 오이고추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꼭지를 떼고 어슷썰기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고, 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찢어둡니다. 3.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또는 올리고당)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 버무리기 (가장 중요!) 준비된 양념 볼에 오이고추, 양파, 상추를 먼저 넣고 가볍게 버무려 채소에 양념이 배게 합니다. 마지막에 도토리묵을 넣고, 묵이 부서지지 않도록 손가락에 힘을 빼고 살살(아기 다루듯) 버무려줍니다. 마무리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듬뿍 뿌려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치커리 도토리 묵무침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도토리묵 1모(약 400g), 치커리 2~3줌 (약 100g) 선택 재료: 양파 1/4개, 당근 약간, 통깨 약간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5큰술 설탕 1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식초 1큰술 (기호에 따라 선택) 👩🍳 조리 순서 1.도토리묵 손질하기 도토리묵은 먹기 좋은 두께(약 0.7cm~1cm)와 크기로 네모지게 썰어줍니다. 팁: 묵이 너무 단단하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주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2.채소 손질하기 치커리는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길이(약 5cm)로 손으로 뚝뚝 떼어냅니다. 양파와 당근은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채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 건지면 아삭함이 살아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 재료(간장, 고춧가루,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 식초)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치커리와 양파, 당근을 먼저 넣습니다. 양념장을 반 정도 넣고 채소의 숨이 죽지 않도록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도토리묵을 넣고, 남은 양념장을 얹어 묵이 부서지지 않도록 손바닥이나 주걱을 이용해 살살 털듯이 섞어줍니다. 5.담아내기 그릇에 예쁘게 담은 뒤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김묵
청포묵가루 (또는 도토리묵가루, 메밀가루 등) 1컵 물 5~6컵 (가루와 물의 비율 1:5 또는 1:6) 소금 0.5큰술 참기름 1큰술 만드는 법 가루 풀기: 냄비에 묵가루 1컵과 물 1컵을 먼저 넣고 가루가 덩어리지지 않도록 완전히 푼다. 물 붓기: 나머지 물(4~5컵)을 마저 붓고 골고루 섞은 뒤 소금과 참기름을 넣는다. 저어가며 끓이기: 냄비를 센 불에 올리고 바닥이 눌어붙지 않도록 주걱이나 거품기로 한 방향으로 계속 저어준다. 뜸들이기: 끓어오르며 걸쭉해지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2~3분간 더 저어가며 뜸을 들인다. 묵이 투명한 갈색이나 회색빛을 띠고 찰기가 생기면 완성이다. 굳히기: 용기에 붓고 표면을 평평하게 정리한 뒤, 상온에서 2~3시간 동안 완전히 식혀 굳힌다.
로블ㅎ
저열량 식품도 이렇게 먹어야 든든해요
저열량 식품도 이렇게 먹어야 든든합니다 ✓ 도토리묵 + 채소 듬뿍 ✓ 달걀• 두부•콩 등 단백질 추가 ✓ 밥이나 국수는 목표에 맞춰 적당량 ✓ 양념•육수는 싱겁게, 양은 적게 ~ 운동 후에는 수분과 단백질도 함께 확인
로블ㅎ
혈당 폭탄 되는 다른 음식들
혈당 폭탄 되는 다른 음식들 잘 참고 해보세요 도토리묵이 의외의 음식이네요 프토틴 바도 조심 해야겠어요
로블ㅎ
도토리묵
친한언니가 만든 도토리 묵 점심에 맛있게 잘 먹었어요,^^
핑크색
도토리묵 먹었어요.
묵 맛이 좋네요 좋은 밤 보내세요.
뀰뀰난
산채 음식으로
산채 솥밥&비빔밥과 감자전 산채전 도토리묵 떡갈비까지 고루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잡곡밥에 한 접시로
잡곡밥에 아삭아삭한 깍두기,가지나물과 도토리묵에 양념장 끼얹어 점심 맛있게 먹 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도토리묵과두부
여리랑이
홍지민, 32kg 감량 유지 비결 공개! 유지어터로서의 근황과 현재 몸무게는?
솔직히 30kg 넘게 감량하고 요요 없이 유지 중이라는 거, 말이 쉽지 실제로는 정말 어려운 거잖아요. 그런데 그걸 9년째 실천 중인 사람이 있다는 거, 저도 처음엔 믿기지 않았어요. 바로 뮤지컬 배우 홍지민 이야기예요! 🎤 최근 방송에서 홍지민 근황이 공개되면서 다시금 화제가 됐더라고요. 32kg 감량 후에도 현재 몸무게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그녀만의 다이어트 철학과 식단 관리법, 정말 인상 깊었어요. ✅ 유지어터 홍지민의 다이어트 핵심 요약 출산 후 몸무게 92kg → 3개월 만에 32kg 감량 성공! 이후 9년간 요요 없이 유지 중인 대표적인 유지어터 핵심은 식단 + 걷기 운동 + 마음 관리 💡 홍지민 다이어트 비결 5가지 요약 1. 식단은 채식 위주, 먹고 싶은 건 먹되 ‘저열량’ 중심 “먹고 싶은 걸 다 먹는데, 칼로리 낮은 재료 위주로요.” 👉 도토리묵, 양배추찜, 오이, 두부 등으로 구성된 홍지민 식단, 참고할 만하죠! 2. 걷기 운동, 무조건 30분 이상! “나는 러닝머신 모델을 해야 해요😂” 👉 하루 최소 30분, 가능하면 1시간 걷기 루틴을 고수 중이라고 해요. 3. 슬로우 에이징을 위한 셀프 케어 괄사 마사지, 스트레칭, 트램펄린, 필라테스 등 👉 나이 들수록 근력 유지와 혈액 순환이 핵심이라고 강조! 4. 관계 회복 = 다이어트 유지의 핵심 철학 “가족과의 관계, 내 자신과의 관계가 좋아야 유지 가능해요.” 👉 스트레스가 폭식으로 이어진다는 말에 200% 공감…😭 5. ‘내일부터’는 없다, ‘지금 당장’ 시작! “오늘 안 하면 평생 못 해요.” 👉 이 말, 너무 찔리죠? 🫣 그래도 홍지민 보며 저도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홍지민 씨 보면서 다시 한번 느꼈어요. 다이어트는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니라, 나 자신을 돌보는 태도라는 거. 유지어터로서의 근황이 꾸준히 관심받는 것도, 그녀가 보여주는 삶의 루틴이 단지 ‘마름’이 아닌 ‘건강한 나’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 여러분은 어떤 다이어트 방법이 가장 잘 맞으시나요? 홍지민 몸무게 유지 비결 중 가장 공감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같이 얘기 나눠봐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도토리묵쑤기
국내산 도토리가루로 묵 쑤었네요.
쉬리107
금요일 점심
9시 50분 꽃배달 하나 끝내고 점심 사 먹기 전에 잠깐 시간이 있어서 걸으면서 배고파서 점심 샐러드에 포함시킬 당근스틱 먹어요. 같이 챙겨 나온 사과1쪽, 방울토마토5개, 샤인머스캣 2알도 먹었어요 점심(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 닭장각탕(칼국수사리가 나오지만 칼국수는 손도 안 댔답니다), 잡곡밥 반공기, 김치부침개, 도토리묵무칭, 양파간장절임,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양배추는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이때부터 단백질 먹기 시작해서 닭고기를 탕에서 꺼내서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닭을 다 먹고 나서는 잡곡밥 반 공기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반찬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김치전 먹을 때도 야채를 가운데 넣고 돌돌 말아서 먹는답니다. 탄수화물 먹을 때도 야채를 더해서 먹어요. 이날도 칼국수 사리와 닭뼈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얼른 출근했어요 출근해서 얼마 안 지났는데 살짝 궁금했답니다. 귤 하나 간식으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도토리묵에 뜨거운 육수 붓고, 오이랑 김 양념장 넣어 먹었습니다 도토리묵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미역국 끓였어요 날이 추워지니 아이들이 국을 잘 먹더라구요 도토리묵 데쳐서 주고 동그랑땡과 스탬도 조금씩 구워줬어요 모두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 한 상으로
오색 나물과 친정 어머니께서 직접 쑤어 만들 어 주신 도토리묵과 생선,양송이 버섯과 갈비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아침 한 상으로 맛있 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옻닭 백숙
지리산 자락을 오전에 걷고 점심으로 옻닭백숙을 먹었어요. 저는 백숙도 맛있었지만 반찬으로 나온 당귀, 취나물, 죽순, 어수리 등 나물들이 너무 좋았어요. 진한 옻닭국물까지 먹으니 배가 불러 뒤에 나온 도토리묵은 결국 맛만 보고 포장해 왔어요.
들풀지기
당뇨에 좋은 당조고추로 저녁 일찍 먹어요..
운동하고 출출해서 오늘은 저녁 일찍 먹네요.. 당조고추와 가지고추 어제 만든 도토리묵과 샐러드 오랫만에 들기름으로 부친 노릇하고 고소한 계란 후라이... 무먼저 졸여서 만든 고등어 조림으로.. 일찍 든든하게 저녁식사 맛있게 먹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당조고추 : 식후 혈당을 억제 /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 시켜 당뇨관리에 도움됨
장보고
도토리묵오이탕탕이
쉽게구할수 있는 재료인데도 생각을 못 했네요. 당장 해봐야겠어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김선숙
다이어트 레시피] 메밀묵무침
.메밀묵은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요즘 여름이라서 묵 요리를 가끔 해먹고 있는 데 그 중에서도 메밀묵무침을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도토리묵은 100g에 45kcal로 칼로리도 낮은편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주는게 큰 장점입니다. 또 소화도 잘 되는 편이라서 먹기 부담 없는 음식입니다. *재료 : 도토리묵 1개, 채소 (오이, 당근, 깻잎, 양파 등 좋아하는 채소 다 됨) *양념장 : 진간장 3, 고추가루 1, 스테비아 조금, 다진마늘 0.5, 참기룸 1, 통깨 넉넉히 *만드는법 -도토리묵데치기 : 그냥 먹어도 되지만 끓는 물에 한번 데쳐주면 훨씬 더 부드러운 식감이 됩니다. 끓는물에 잠깐 데친 후 찬물로 식혀서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 채소준비 : 오이, 상추, 양파 등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상추는 큼직하게 썰어주고 나머지는 채썰어서 준비해줍니다. - 양념장 만들기 : 간장, 고추가루, 마늘, 참기름 등 섞어주고 저는 설탕 대신 스테비아약간 넣어주었습니다. 매운맛을 좋아한다면 고추가루를 좀 더 넣어주시면 되고 단맛을 좋아하면 스테비아를 더 넣어주시면 됩니다. 간을 보면서 추가해주세요. - 채소와 묵을 따로 양념장에 버무린 후 합쳐서 살살 섞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통깨려 뿌려서 마무리 하면 끝입니다. 묵무침을 무엇보다 만들기도 간편하고 채소와 묵을 통해서 식이섬유를 한꺼번에 풍성하게 먹을 수 있으니 건강에도 좋은 레시피입니다~
주여니2
다이어트 레시피 묵사발?묵밥?
더운여름 음식하기도 힘들고 입맛도없고 다이어트도 해야할때 먹고싶어 만든 간편 묵사발 울신랑은 묵밥이라 하더라구요 도토리묵은 100그램에 40칼로리 정도밖에 안되서 다이어트음식으로도 좋지요 도토리묵 길게썰고 끓는물에 살짝 데쳐야 탱글탱글해져요 데쳐서 식혀 물빼고 동치미 육수 얼려놓고 오이 씨빼고 길게썰고 김치 잘게썰어 설탕 참기름 깨소금에 버무려주고 조미김으로 김가루 만들어주고 다 담아서 먹어주면 칼로리도 적고 만들기도쉽고 맛도좋아요
숫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