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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에그샐러드

부드럽고 고소한 다이어트 에그샐러드 재료 (1인분) 달걀 2개, 오이 ¼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머스터드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달걀을 끓는 물에 10~12분 정도 삶아 완숙으로 익혀요. 삶은 달걀의 껍질을 벗기고 포크로 잘게 으깨요. 오이는 잘게 다져 물기를 제거해요. 달걀과 오이에 그릭요거트, 머스터드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한 뒤 냉장고에서 잠시 차갑게 식히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팁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사용해 지방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통밀빵이나 양상추와 함께 먹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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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에그샐러드

당뇨병 환자에게 하면 좋은 명절 선물 추천해주세요.

당뇨병 환자는 평소 혈당 조절을 위해 음식 섭취에 제약이 많습니다. 그래서 식품 선물은 다소 까다롭게 골라야 하는데요. 식품 중에서는 그나마 생과일이 좋겠습니다. ‘당뇨병이 있으면 달콤한 과일을 먹는 게 안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식이섬유·비타민C·비타민E·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성분은 다른 식품군보다 과일에 특히 많은데, 이런 영양소는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을 줄여줍니다. 특히 사과, 귤, 체리, 키위 같이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은 당뇨병 환자에게 제격입니다. 다만 과일을 짜내 만든 즙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식이섬유 함량이 낮고, 많은 양의 과일을 즙으로 낸 만큼 당류는 많이 들어서 혈당에 좋지 않습니다. 과일이 아니라면 견과류 선물도 추천합니다. 피스타치오, 아몬드, 호두, 잣 등 견과류에는 탄수화물은 적게 들었고 단백질·지방·식이섬유는 풍부해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식품입니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는 효과가 뛰어나, 식전에 조금씩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열량이 높기 때문에 하루에 한 줌 정도만 섭취하는 게 적당합니다. 이 외에, 건강기능식품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정 성분이 혈당을 올리거나 반대로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주치의와 혈당이 얼마나 잘 관리되고 있는지, 저혈당 위험은 없는지, 합병증이 발병하진 않았는지 등을 고려해 선택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고령의 부모님에게 많이 선물하는 홍삼 제품의 경우,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기에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식품은 아무래도 선택의 폭이 좁습니다. 혈당 관리에 필수인 가정용 혈당측정기, 실시간으로 혈당 변화를 파악할 수 있는 연속혈당측정기, 집에서 근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탄력밴드, 발이 편안한 운동화 등도 선물로 고려해보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부모님 스마트폰에 매일 한 줄씩 당뇨병 명의들의 혈당 관리 조언을 보내주는 어플리케이션 ‘밀당365’를 설치해드리세요. 앱 설치 후 가입하면 식사법, 운동법, 생활관리, 합병증 예방 등 당뇨병 관련 실용 정보를 정오마다 규칙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 건강 걱정을 한 시름 놓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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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밥 먹었는데 손발 덜덜… “극심한 허기가 저혈당 탓 아니래요!”

식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극심한 허기가 느껴진다면 식단을 점검해 보세요. 탄수화물이 과다하게 포함된 식사를 했거나 식사 속도가 빠른 경우에, 얼마 지나지 않아 극심한 허기가 느껴질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중에서도 포도당, 과당, 설탕 등 단순당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체내 소화가 빨라 배고픔 증상을 더 심하게 느낍니다. 이로 인해 나타나는 배고픔을 저혈당 증상과 혼동하지 않으려면 혈당을 측정해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신체 증상만으로는 현재 몸 상태를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질문 주신 분은 지금처럼 상황에 맞게 혈당을 틈틈이 확인하는 게 좋겠습니다. 혈당 측정 후, 고혈당일 때 나타나는 배고픔이라면 식이섬유나 단백질 식품을 간식으로 챙겨 드세요. 당근이나 오이 스틱, 두부칩, 볶은 콩 등을 조금 먹으면 됩니다. 이후 식사부터는 탄수화물 비중을 줄이려는 노력도 해야 합니다. 식사 시간을 20~30분 길게 두고 천천히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래야 소화·흡수 속도가 늦춰져 애매한 시간에 배고픈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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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약·운동 강도 높이고, 디저트 먹으면 안 되나요?

디저트로 분류되는 식품들은 양은 적지만 고칼로리인데다가 설탕 함량도 매우 많습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렸다가 뚝 떨어지게 만들어 좋지 않다는 건데요. 운동이나 인슐린 용량을 늘린다고 해서, 이렇게 빠르게 상승하는 혈당을 조절할 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인슐린은 저장 호르몬이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음식을 마음껏 먹고 인슐린 투여 용량을 늘리면 체중이 늘어나는 결과가 초래됩니다. 당뇨병이 있다고 해서 디저트를 절대 먹으면 안 되는 건 아닙니다. 다만 디저트를 먹는 게 습관화되면 점차 단맛에 중독돼 결국에는 단 맛을 더 찾게 됩니다. 점차 디저트 섭취 욕구를 참지 못하고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아 스트레스가 쌓이는 등 당뇨병이 나빠지는 악순환의 고리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디저트를 평소보다 덜 먹거나 안 먹으려고 노력해 보세요. 몇 주 지나지 않아 단 음식이 엄청 달고 기름지게 느껴지는 순간이 올 겁니다. 이 시기를 넘어서면 인슐린 감수성이 올라가, 혈당이 잘 조절되고 디저트를 먹고 싶다는 욕구가 점차 줄어듭니다. 그래도 못 참겠다면, 단순당과 지방이 많은 케이크 같은 디저트보다 생과일을 먹기를 추천합니다. 꼭 달달한 케이크를 먹어야만 하는 날이라면, 케이크를 먹은 칼로리만큼 식사량은 줄이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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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땀이 줄어드는 현상

💉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땀이 줄어드는 현상 체중을 감량한 뒤 평소보다 땀이 적게 난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어요. 체중과 체지방 감소로 운동이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열의 양이 달라질 수 있어요. 하지만 땀 분비 변화가 위고비나 마운자로의 직접적인 효과로 확인된 것은 아니에요. 갑작스러운 땀 분비 변화와 함께 어지럼증이나 심한 피로가 나타난다면 원인을 확인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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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맞고 배변 횟수가 줄어드는 변화

💉 마운자로 맞고 배변 횟수가 줄어드는 변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사량이 감소하면서 배변 횟수도 줄어들 수 있어요. 먹는 음식의 양이 줄면 대변의 양도 감소하기 때문이에요. 다만 배변 횟수가 줄었다고 해서 모두 변비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에요. 배변 시 통증이나 심한 복부팽만이 동반된다면 장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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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맞고 생리 전 식욕이 다시 늘어나는 이유

💉 마운자로 맞고 생리 전 식욕이 다시 늘어나는 이유 마운자로를 사용하더라도 생리 전에는 평소보다 식욕이 증가할 수 있어요. 생리주기에 따른 호르몬 변화가 식욕과 음식 선호도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런 변화가 나타났다고 해서 반드시 약효가 떨어졌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생리주기와 식욕 변화를 함께 기록하면 자신의 몸 상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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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저혈당쇼크 예방하는 방법

하루 권장 식사량을 지키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규칙적으로 먹는 게 가장 중요해요.  공복인 상태로 오래 있지 않아야 해요. 저혈당 쇼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원인을 파악하는 게 중요해요.  저혈당 쇼크의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그에 맞는 대처법을 잘 익혀둬야 하죠.  식사량에 비해 투여된 당뇨약이나 인슐린이 많으면 저혈당 쇼크가 생길 수 있어요.  주치의와 상담 후, 평소 복용하는 약제의 용량을 변경해보세요.  당뇨 환자가 공복에 높은 강도의 운동을 해도 저혈당 쇼크로 쓰러질 수 있어요.  운동은 빈 속에 하면 안 되고, 운동 중에는 사탕 같은 저혈당 대비 간식을 꼭 챙기세요. 혈당이 높은거만 위험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저혈당 쇼크가 오지않게 에방하는것도 중요하네요 약관리, 적절한 운동하기, 저혈당대비간식 준비해서 잘 대처 해야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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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혈당 상승이 호흡 곤란을 일으키기도 하나요?

당뇨병 환자는 정상인보다 호흡 기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을수록 ▲당뇨병 유병기간이 길수록 ▲당뇨병성 신장병증도 함께 앓고 있는 경우라면 호흡 기능이 많이 떨어져 호흡곤란을 겪을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100m 정도만 걸어도 숨이 차거나 집밖으로 나가기 어려울 정도로 호흡곤란이 심하다면 병원에 바로 내원해 합병증 여부를 확인하길 권합니다. 질문자 분께서 경험하신 ‘숨쉬기 답답하고 기도가 조이는 듯한 증상’은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의 신호일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 내원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호흡곤란이 치명적인 합병증인 당뇨병성 케톤산증의 증상일 때도 있습니다. 당뇨병성 케톤산증은 체내 인슐린이 부족해져 혈당이 오르고 혈액이 산성화돼 호흡곤란, 오심, 구토, 의식 저하 등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르는 질환입니다. 이외에 혈당이 심하게 떨어질 때 호흡곤란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호흡곤란이 느껴질 때 혈당을 측정해 보고 70 이하인 저혈당일 경우 ▲꿀이나 설탕 한 숟갈 ▲사탕 3~4개 ▲요구르트 1개(100mL) ▲탄산음료 3/4컵(175mL) 등을 빠르게 섭취하세요. 증상이 나아지는지 관찰하고 15분 후에 혈당을 다시 측정해 70 이하인 경우, 혈당이 70 이상으로 오를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하면 됩니다. 이와 반대로 호흡곤란이 오면서 평소보다 혈당이 너무 높다면 병원에 바로 내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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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보양식 먹어도 괜찮을까요?

당뇨 환자라고 해서 보양식을 먹지 못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적정 섭취량은 지켜야 합니다. 추어탕, 갈비탕, 장어구이는 사실 탄수화물, 나트륨, 열량이 높은 편에 속하는 음식입니다. 여기에 밥을 국물에 말아 먹으면, 혈당 상승은 물론 비만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밥은 조금만, 국물은 가급적 안 먹도록 해야 합니다. 당뇨 환자의 보양식으로는 삼계탕과 콩국수를 가장 추천합니다. 지방 함량이 적고 양질의 단백질은 풍부합니다. 다만 삼계탕은 국물에 나트륨이 많으니 조금만 드세요. 닭 껍질은 떼어내시고요. 콩국수의 면은 통밀면이나 메밀면을 사용하는 식당이면 좋겠습니다. 어떤 음식이든 주치의에게 처방받은 하루 표준 섭취량을 고려해 먹는 습관을 들이세요. 평균적으로 남성은 600~700칼로리, 여성은 500~600칼로리를 매 끼니 섭취하면 됩니다. 본인의 활동량을 고려한 적정한 양을 먹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한 식단을 지키면 좋습니다. 여름에 면역력을 키워준다는 제철 과일 과식은 삼가길 권합니다. 수박, 참외 등은 의외로 혈당지수가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 식후 한두 조각 정도가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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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 뒤늦게 당뇨병 진단… 약 꼭 먹어야 하나?

최초 검사에서 당화혈색소 6.5%가 나왔다고 하니, 생활습관 관리를 우선 시행하고 경과를 관찰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후 정기적인 검사에서 혈당 및 당화혈색소가 상승하는 추세라면, 그때 약물 처방을 고려해 보세요. 약 처방이 당장 필요한 건 아니지만, 생활습관 관리를 바로 시작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의료진이나 전문 영양사와 함께 식습관을 분석하고 적절한 식이 교육을 받고, 생활습관 조절만으로 혈당이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얼마나 철저히 관리할 지는 질문자분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국인은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은 편입니다. 고령의 경우 총 식사의 70% 이상을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등 그 비중이 더 높습니다. 게다가 노인은 ▲소화 기능 장애 ▲치아 문제 ▲경제적·환경적 문제 등으로 식사 조절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전문가의 식사 도움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러니 꼭 전문적인 도움을 한 번은 받도록 하세요. 만 65세 이상 노인 당뇨병 환자의 일반적인 혈당 조절 목표는 7.5% 미만입니다. 하지만 이때 연령은 참고치일 뿐 환자의 건강 상태와 노쇠 정도를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환자 본인뿐 아니라 보호자와 충분히 논의한 뒤 혈당 조절 목표를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보통의 노인 환자는 당뇨병 외에도 다른 만성질환이나 회복하기 어려운 기능장애를 앓고 있을 확률이 커서, 적극적인 혈당 관리보다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질환에 의한 증상 개선이나 급성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고혈당만큼 저혈당도 주의해야 합니다. 노인 환자는 다른 연령층 환자보다 저혈당 증상을 느리게 인지해 회복이 더뎌서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자가 혈당 측정을 틈틈이 하거나, 연속혈당측정기를 한 번쯤 써봐서 자신의 혈당 패턴을 파악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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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아삭한 청경채!

🥬 부드럽고 아삭한 청경채! 청경채에는 칼륨과 칼슘, 비타민 C가 들어 있어요. 칼륨은 나트륨과 함께 체액 균형과 정상적인 혈압 유지에 관여해요. 마늘을 조금 넣어 볶거나 찜으로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가볍게 조리해 즐기기 좋은 초록 채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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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혈관친화 채소, 콜라비!

💚 아삭한 혈관친화 채소, 콜라비! 콜라비에는 비타민 C와 식이섬유, 칼륨이 들어 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꾸준히 섭취하면 심혈관 건강을 위한 식단에 도움이 돼요. 껍질을 벗겨 생으로 먹거나 샐러드에 넣어보세요. 한줄 총평 : 아삭한 식감과 영양을 함께 즐기는 채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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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가 밤에 먹기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대한당뇨병학회는 하루 두 번,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 이후에 먹는 야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열량을 추가로 섭취하면 비만을 유발해 혈당을 올리기 때문이죠. 특히 인슐린 분비량은 저녁에 떨어지는데, 이때 야식을 먹으면 고혈당이 올 수 있고 자율신경계가 활성화돼 숙면까지 방해합니다. 잠들기 직전에 야식을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 고지혈증 등의 합병증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야식은 안 먹는 게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삼시세끼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시각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대사와 관련된 호르몬이 규칙적으로 분비돼 혈당도 덜 오르고, 야식 욕구도 줄어듭니다. 다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야식을 끊기 너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을 덜 주는 음식을 먹으면서 서서히 끊어보세요. 식이섬유는 풍부하면서 열량은 낮은 식품을 권장합니다. 대표적인 게 견과류, 채소류, 우유입니다. 지방·탄수화물이 많은 치킨과 라면 등은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견과류, 채소류, 우유를 먹을 때에도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세요. 조금만 먹고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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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때문에 근육이 잘 안 생기나요?

당뇨병과 노화가 모두 근육 생성 저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뇨병과 근육량은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요. 인슐린 저항성이 높고 고혈당이 자주 반복되면 근육의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근육이 잘 생성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노화는 근육 감소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노년기에 접어들면 몸에 남아있던 근육들까지도 자연스럽게 빠지기 시작합니다. 고령 당뇨병 환자의 근육 부족은 특히 치명적입니다. 근육이 부족하면 혈당 변동 폭이 커지고 혈당 조절이 어려워집니다. 게다가 근육량이 한 번 감소하면 기초대사량과 활동량이 함께 줄어들어 혈당이 상승하고 근육 감소 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낙상 위험 또한 높아지는데, 고령 당뇨병 환자는 뼈가 약해져 있는 상태라서 넘어지면 골절 위험이 큽니다. 골절로 인해 누워 지내다 보면 남아 있는 근육까지 빠져나가는 등 건강이 급격히 악화돼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고령 환자의 근육 생성 및 유지를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 저항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습니다. 저항 운동은 ▲체중을 이용하는 운동(스쿼트, 팔굽혀펴기 등) ▲덤벨 운동 ▲밴드 운동 등을 말합니다. 현재 신체 기능이 많이 저하돼 있는 경우, ▲누워서 다리 올리기 ▲앉아서 뒤꿈치 들기 ▲서서 발 앞뒤로 흔들기 등 저강도 운동부터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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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을 올라가게 하는 여러가지 원인들

식사 다음으로 혈당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건 운동이에요. 활동량이 얼마나 많은지, 어떤 운동을 했는지 등에 따라 혈당이 달라져요.  수면과 스트레스도 혈당을 오르내리게 하는 중요한 요인이랍니다. 전날 밤 잠을 충분히 깊게 잤다면 혈당이 안정적으로 나올 거예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이 활성화하는데요. 뇌가 몸 곳곳에 포도당을 더 많이 보내면서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이처럼 혈당은 비단 먹는 것에만 영향을 받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생활을 전반적으로 관리해야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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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을 올라가게 하는 여러가지 원인들

마운자로 맞고 식사 후 졸음이 심해지는 현상

💉 마운자로 맞고 식사 후 졸음이 심해지는 현상 마운자로를 사용하는 동안 식사 후 유독 졸리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식후 졸음은 수면 부족이나 식사 구성, 혈당 변화 등 다양한 원인과 관련돼요. 특히 인슐린이나 일부 당뇨병약을 함께 사용한다면 저혈당 증상도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졸음과 함께 식은땀이나 떨림, 심한 어지럼증이 나타난다면 혈당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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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혈액검사 수치가 달라지는 이유

💉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혈액검사 수치가 달라지는 이유 체중이 감소하면 혈당이나 중성지방, 간수치 등 여러 검사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체중감량과 혈당 개선 효과가 확인된 약물이에요. 하지만 모든 혈액검사 수치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며 개인별 변화에도 차이가 있어요.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치료 효과와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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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맞고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커지는 현상

💉 마운자로 맞고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커지는 현상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배에서 소리가 자주 나거나 장운동이 달라졌다고 느낄 수 있어요. 약물에 따른 위장 운동 변화와 장내 가스 등이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어요. 소리만 나는 경우에는 큰 문제가 아닐 수 있지만 복통이나 설사가 함께 나타날 수도 있어요. 심한 복통이나 구토, 복부팽만이 지속된다면 의료진의 진료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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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감량 중 피부가 건조해지는 원인

💉 위고비·마운자로 감량 중 피부가 건조해지는 원인 체중감량 중에는 평소보다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어요. 식사량과 수분 섭취가 함께 줄거나 영양 섭취가 부족하면 피부 상태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하지만 피부 건조가 위고비나 마운자로의 직접적인 부작용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충분한 수분과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고 증상이 지속되면 다른 원인도 확인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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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맞고 입안에서 쓴맛이 느껴지는 이유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입안에서 쓴맛이 느껴지는 이유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면서 평소와 다른 쓴맛이나 신맛을 느끼는 경우가 있어요. 위식도역류나 구강 건조, 음식 섭취 변화 등이 입안의 맛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속쓰림이나 신물이 올라오는 증상이 함께 있다면 역류와 관련될 수 있어요. 쓴맛이 계속되거나 다른 증상이 동반된다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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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혈당은 정확히 언제 재나요?

식후혈당은 ‘첫 술을 뜬’ 시각을 기준으로 두 시간이 지난 후 측정하면 됩니다. 섭취한 음식의 종류나 양, 신체의 포도당 대사 능력 등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식사 시작 후 두 시간 뒤가 혈당이 가장 높기 때문에 이때 재는 겁니다.  포도당이 혈액 속으로 유입되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최고치로 분비되기 시작하는데요. 그 후 한두 시간 동안은 올라간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계속 분비됩니다. 두 시간이 지나면 인슐린 분비가 멈추면서 혈중 인슐린 농도가 떨어집니다. 즉, 식후 두 시간 안에 소화-흡수-혈당 상승-인슐린 분비 등 당 대사 과정이 전부 이뤄집니다. 음식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의 최고점이 두 시간 이내이고 이후에는 혈당이 점차 떨어져 정상 범위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혈당이 최고조에 달한 시점에서 측정해야 신체의 혈당 조절 능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뷔페나 코스요리 식당 등 한 시간 이상 오래 식사하는 상황에서도 음식을 섭취하기 시작한 시점을 기준으로 두 시간 뒤에 측정하시면 됩니다. 먹는 양과 섭취한 음식의 영양소 비율에 따라 혈당 최고점이 달라질 수는 있지만 그 최고치가 아무리 늦어도 두 시간이 지난 이후에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혈당은 일관성을 갖고 변화 추이를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식후혈당을 규칙적으로 측정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당뇨병을 진단하는 당 부하 검사나 당뇨병 임상 연구 등에서도 오랫동안 식후혈당 기준을 ‘식후 두 시간째’로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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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홍시 먹어도 되나요?

홍시는 혈당지수가 높은 편에 속하는 과일입니다. 홍시의 혈당지수(GI)는 65로, 저혈당 식품 기준인 55보다 높습니다. 이는 고구마, 아이스크림, 머핀과 비슷한 수치입니다. 단순당 함량 역시 높아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또한 홍시는 떫은맛이 강한 '대봉감' 품종으로 만드는데,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이 변비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을 수는 없겠죠. 당뇨병이 있더라도 홍시 드셔도 됩니다. 당뇨병 환자는 평소 혈당 조절을 위해 음식 섭취에 제약이 많지만, 못 먹는 음식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다시 말해, ‘적정 섭취량’만 지킨다면 뭐든 먹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홍시는 주먹보다 작은 크기로 한 개 이하로만 섭취하세요. 섭취하는 시간도 중요합니다. 식후 2~3시간 뒤쯤인 오후 3~4시에, 천천히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식사 직후에 먹으면 식후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습니다. 혈당이 걱정된다면, 홍시를 먹고난 후 가볍게 산책 한 번 하시면 됩니다! 혈당지수가 높다고 해서 가족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만 지켜보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과일을 적정량 먹으면 과일 속에 든 비타민, 미네랄, 식물영양소의 항산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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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고민인 사람이라면··· 꼭 키워야 하는 ‘이 부위’ 근육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몸 전체 근육량이 많아야 합니다. 근육은 몸속 장기·조직 중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온몸 근육의 3분의 2 이상이 바로 허벅지에 몰려 있습니다. 그래서 허벅지 둘레가 근육량과 대사 건강의 중요한 지표로 여겨지는 겁니다. 허벅지 근육은 섭취한 포도당의 70% 정도를 소모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가 허벅지 근육을 키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허벅지 둘레가 길수록 당뇨병 위험이 낮았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허벅지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유산소운동과 하체 근력 운동이 동시에 이뤄져야 합니다. 실내 자전거만 열심히 타도 근력이 상당히 향상됩니다. 숨이 찰 정도의 강도로 20~40분을 타면 좋습니다. 허벅지 근육을 더 강화하고 싶다면 사이클 이후에 ‘레그프레스’나 ‘스쿼트’를 10~20분 하세요. 레그프레스는 1주일에 3~4회 10~20분씩, 스쿼트는 1주일에 3~4회 10분 정도 하면 좋습니다. 스쿼트는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집안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발을 앞뒤로 넓게 벌린 뒤 무릎이 직각이 되도록 서서히 앉았다가 일어서는 ‘런지’도 스쿼트와 번갈아가며 시행하면 좋습니다. 고령의 당뇨병 환자에게는 무릎에 부담이 덜 가면서도 대퇴사두근(허벅지 앞근육)을 키우는 데 효과적인 ‘레그 익스텐션’을 추천합니다. 의자 가장자리에 걸터앉아 손은 의자 옆면을 잡은 뒤, 한쪽 다리를 땅과 수평이 되도록 앞으로 쭉 뻗어 올려 5초간 버텼다가 천천히 내리는 동작입니다. 양 발을 번갈아가며 시행하면 되고, 한 번에 8~12회, 3~4세트 하세요. 다만, 이런 운동은 식사 후에 하길 권합니다.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은 초속효성 인슐린제를 사용 중이라면 주치의와 상의해 운동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합니다. 꾸준한 운동과 함께 적절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근육 성장과 회복을 위해서는 하루에 체중 1kg당 1~1.5g의 단백질(닭, 두부, 생선, 달걀 등)을 섭취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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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속 나트륨, 당뇨 환자도 조심해야 하나요?

된장은 콩으로 만든 식품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이소플라본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이외에도 간 기능을 강화해 몸의 해독작용을 증진하며 노화 방지, 골다공증 억제 등의 다양한 효능이 있습니다. 하지만 된장은 나트륨 함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가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따르면 된장은 100g당 평균 4431mg의 나트륨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 2000mg의 절반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궁극적으로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됩니다. 된장의 짠맛을 줄이고자 밥을 더 먹으면, 자연스레 탄수화물 섭취량도 늘어납니다. 이는 혈당을 높입니다. 또한 고혈압과 당뇨병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는데요. 고혈압이나 당뇨병성 신증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혈압 관리를 위해서라도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혈당은 물론 혈관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라도, 당뇨병 환자는 하루에 10g 이하의 나트륨을 섭취해야 합니다. 이는 된장 한 숟가락 정도의 양입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 가능하면 질문 주신 분처럼 건더기 위주로 드시는 게 좋습니다. 장류는 찍어 먹지 말고 소스로 소량만 뿌려 먹는 게 좋습니다. 염도를 낮춘 저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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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감량 중 체중계 숫자보다 중요한 변화

💉 마운자로 감량 중 체중계 숫자보다 중요한 변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체중감량 속도에만 관심이 집중되기 쉬워요. 하지만 감량 과정에서는 혈압과 혈당, 허리둘레, 근력 등의 변화도 중요해요. 체중이 빠르게 줄더라도 영양 상태가 나빠지거나 근력이 떨어지면 관리가 필요해요. 건강한 감량을 위해서는 체중뿐 아니라 전반적인 신체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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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사용 중 두통이 나타나는 여러 가지 원인

💉 마운자로 사용 중 두통이 나타나는 여러 가지 원인 마운자로를 사용하는 동안 두통을 경험하는 사람도 있어요. 수분 섭취 부족이나 식사량 감소, 수면 부족 등이 두통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다른 혈당강하제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에는 저혈당 증상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갑자기 심한 두통이 발생하거나 시야 이상 등이 동반되면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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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소변 색이 진해지면 확인할 것

💉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소변 색이 진해지면 확인할 것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면서 식사량과 함께 물을 마시는 양도 줄어드는 경우가 있어요. 수분 섭취가 부족하면 소변 색이 평소보다 진해질 수 있어요. 특히 구토나 설사가 동반되면 탈수 위험이 높아져 더욱 주의해야 해요. 소변량이 크게 줄거나 어지럼증이 심하다면 의료진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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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메밀국수 레시피

(재료) 오이 1/2개 메밀면 130g (1인분) 쯔유 재료 (*4인분) 마른 표고 4개 대파 흰 부분 1개 다시마 1장 *손바닥 만한 거 간장 1컵 미림 1컵 소주 1컵 물 3컵 생강 1숟가락 설탕 1/2숟가락 간 통깨 쪽파 1개 청양고추 1/2 (빨간 고추 1/2) 고춧가루 1 티스푼 고추냉이 or 연겨자 조리 순서 1> 먼저 살빠지는 오이메밀국수의 핵심 쯔유를 만듭니다. 물에 마른 표고버섯과 대파, 다시마, 간장, 소주, 미림, 생강, 설탕을 넣고 끓여줍니다. 그리고 다시마만 건져줘요. (앞서 기재한 쯔유 재료는 4인분 또는 4번 기준입니다) 참! 전날 물에 표고와 다시마를 하루 우린 후에 사용하면 감칠맛이 더욱 좋아져요. 2> 얼음물을 담은 볼에 끓인 쯔유를 중탕처럼 식혀줍니다. 3> 끓는 물에 메밀면을 넣고 달라붙지 않게 저어주며 5분 끓인 뒤 찬물에 헹궈줍니다. 4> 메밀면 물기를 모두 제거 후 채 썬 오이와 함께 접시에 담아줘요. 5> 볼에 식힌 쯔유, 채 썬 쪽파, 깨, 고춧가루, 청양고추, 고추냉이를 넣어 담아주면 완성 (얼음 필수) 직접만든 비건쯔유소스가 관건이네요 직접 만들어 먹으면 성분도 착하고 나트륨도 조절할수 있습니다.  메밀면 대신 칼로리가 훨씬 낮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면'이나 탱글탱글한 '우뭇가사리'활용해도 참 맛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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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냉 파스타 만들기

재료 파스타면 160g 소금 1/2 숟가락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10개 깻잎 6장 소스재료 간장 2 숟가락 식초 2숟가락 참기름 1 숟가락 올리브오일 4 숟가락 스테비아 2 숟가락 소금 2/1 티스푼 간 마늘 1 티스푼 후추 취향껏 레시피 1> 끓는 물에 소금 1/2 숟가락을 넣고 잘 삶아 줍니다. 2> 기다리는 동안 볼에 소스 재료(간장 2 숟가락, 식초 2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올리브오일 4숟가락, 스테비아 2숟가락, 소금 1/2 티스푼, 간 마늘 1티스푼, 후추 취향껏)를 모두 섞어줍니다.  방울토마토는 깨끗하게 씻어 반 가르고 양파는 작게 썰어 물에 잠시 담가 아린 맛을 빼주면 좋습니다. 3> 면이 익으면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그릇에 담아줍니다. 4> 면 위에 소스를 부어주고 깨끗이 씻어 채 썬 깻잎을 올려주면 끝 파스타면의 성분표를 확인해보신 적이 있나요? 파스타면은 단백질 함량 13% 이상의 높은 것을 고르세요. 면이 쉽게 퍼지지 않고 포만감이 오래 갑니다.  식재료도 잘 골라서 먹는다면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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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쉐프의 매콤비빔국수 레시피

(주재료) 1인분 기준 오트밀국수 오이 1/3 두부 1/2 (양념장재료) 3인분 기준 고추장 3 숟가락 고춧가루 3 숟가락 후추 톡톡톡 통깨 1 숟가락 식초 1 숟가락 레몬 탄산수 5 숟가락 간 마늘 1/2 숟가락 간장 2 숟가락 참기름 1/2 숟가락 신김치 취향껏 신김치 국물 3 숟가락 조리순서 1. 끓는 물에 국수 1인분 조금 안 되게 삶아줍니다. 물이 끓어오를 때마다 차가운 물을 조금씩 부어주는 과정을 3번 반복한 뒤 차가운 물에 바락바락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2. 오이를 채를 썰어 준비합니다. 3. 신김치를 포함해 양념장 재료를 한데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4. 삶아진 국수를 양념에 버무려 준비합니다. 5. 고명으로 두부를 올린 뒤 양념장을 추가로 올려줘요. 채 썬 오이를 올려주면 끝 6. 다양한 쌈 채소와 함께 싸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오트밀 국수도 있다니 신기합니다 두부를 올려서 먹으면 부족한 단백질도 잘 챙길수 있네요 양념장 조절해주면 맛있게 잘 먹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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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의 참치쌈장

오윤아의 참치 쌈장 레시피는 간단하다.  참치와 생양파, 참기름, 올리고당 등을 넣어 완성한다 참치 쌈장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참치에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윤아처럼 쌈장에 참치를 넣으면 단백질 함량이 높아져 포만감이 더 오래 유지될 수 있다. 오메가3는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혈관 건강을 돕는다. 혈전을 줄이고 염증도 낮출 수 있다. 참치 통조림에는 백혈구 생성을 증가시키는 미네랄인 셀레늄 함량도 높다. 심장, 면역, 뇌 건강 유지에 도움 된다. 참치 외에도 두부나 견과류 등을 함께 넣으면 다양한 영양 성분은 물론 포만감도 더 높일 수 있다. 다만 쌈장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라 과다 섭취는 피해야 한다. 나트륨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이나 심뇌혈관 질환, 신장 질환 등 만성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 기능에도 영향을 줘 다이어트에도 불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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