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 먹는 매일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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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당관리 중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 이유!
💚 혈당관리 중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 이유! 혈당관리하면서 느낀 건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어떤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 특히 단백질은 혈당관리와 식단 조절에 긍정적인 역할을 해요! ✅ 식후 혈당 상승 완화 단백질을 탄수화물과 함께 섭취하면 소화와 흡수 속도에 영향을 주어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포만감 유지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서 식사 후 불필요한 간식이나 과식을 줄이는 데 좋아요. ✅ 근육량 유지 근육은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도 혈당관리에 중요해요. ✅ 체중관리에도 긍정적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다이어트 중 근육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건강한 체중관리에도 유리해요. 저도 요즘은 간식을 선택할 때 당류가 낮은지만 확인하지 않고 단백질 함량까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있어요. 💕
러블리베이지
그릭요거트 사과볼
무가당 그릭 요거트 100g 사과 1/2개 견과류 소량 계핏가루 약간(선택) 사과를 한 입 크기로 잘라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주세요. 견과류를 조금 곁들이고 취향에 따라 계핏가루를 더하면 끝입니다. 그릭 요거트를 이용하면 단백질도 함께 섭취할 수 있지만 제품마다 단백질과 당류 함량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가능하면 무가당 제품인지 확인하고 영양성분표도 함께 살펴보세요. 여기에 꿀이나 시럽, 달콤한 그래놀라를 여러 숟가락씩 추가하면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당과 열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토핑은 복잡하게 넣기보다 간단하게 먹는 편이 좋습니다.
로블ㅎ
돼지안심 브로콜리 마늘구이
돼지안심 브로콜리 마늘구이 재료: 돼지안심 120g, 브로콜리 120g, 다진 마늘 1/2작은술 만드는 방법 돼지안심을 얇게 썰어주세요. 브로콜리를 한입 크기로 나눠줍니다. 재료에 다진 마늘을 골고루 묻혀주세요. 팬에서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우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지방이 적은 돼지안심과 브로콜리를 함께 먹는 단백질 요리예요.
팔망미인
같은 밥도 결과가 다름
밥의 양, 품종, 조리 방식,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식후 혈당 반응이 달라집니다.
열정남자
당뇨인이 지중해식 아침 식단으로 오트밀을 먹어도 되나요?
네. 오트밀은 당뇨 식단에도 활용할 수 있는 통곡물 식품입니다. 다만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섭취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고, 과일과 요거트 등 함께 먹는 음식의 탄수화물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혈당다이어트를 꾸준히 실천하는 방법
건강한 다이어트는 특별한 비법보다 꾸준한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혈당다이어트 역시 하루아침에 큰 변화를 기대하기보다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단,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을 함께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의 식사 원칙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의 식사와 간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지 난감해 하는 경우가 많다. 왕성하게 성장과 발달이 이뤄지는 시기라 필요한 영양소도 많고 다양한데 무턱대고 주자니 혈당 조절이 걱정되고, 그렇다고 해서 혈당 조절 때문에 열량을 줄이자니 성장이 제대로 되지 않을까 봐 걱정이다. 이처럼 제1형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들을 둔 부모는 이 시기의 특성을 이해하고 성장 및 발달을 고려한 식사관리가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아청소년기는 성장 및 발달, 발육이 왕성하게 이뤄지는 시기이므로 가장 중요한 식사관리 목표는 정상적인 성장을 위한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이다. 따라서 당뇨병이 없는 동 연령의 다른 아동들과 같은 양을 섭취하되, 식사와 간식의 분량과 시간을 일정하게 계획하여 혈당의 심한 변동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을 자녀로 둔 엄마들이 평소에 궁금해하는 질문별로 답을 알아본다. 1 모유/분유 수유하는 아이는 어떻게 수유해야 하나? 모유나 분유는 혈당 조절을 위해 3시간마다 규칙적으로 수유하도록 한다. 인슐린을 주사하는 경우에는 인슐린 작용이 시작하는 시간과 최대 작용시간에는 수유를 할 수 있도록 계획한다. 모유 수유를 언제까지 해야 하느냐는 각 나라의 전통과 건강한 이유식 도입이 언제 가능한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국제소아청소년당뇨병학회(ISPAD, International Society of Pediatric and Adolescent Diabetes)에서는 12개월까지 모유 수유를 유지할 것을 권하고 있다. 2 이유식은 어떻게 먹여야 하나? 이유식 도입 시기에 있어서 대양주 소아청소년내분비 그룹(APEG, Australasia Paediatric Endocrine Group)에서는 생후 6개월부터 이유식을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유식은 맛, 색, 질감의 다양성을 경험하도록 하고, 아이의 식욕에 따라 가벼운 식사를 소량 자주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유아기 초기부터 부모와 함께 식사하는 습관은 식사에 관한 협조와 건강한 식품 선택에 도움이 된다. 3 고형식을 먹는 아이, 밥과 반찬은 어느 정도로 주어야 할까? 제1형 당뇨병을 진단받은 22개월 여자아이가 있다. 신장은 85cm, 체중은 11kg이다. 성인의 1/2정도의 신장과 성인의 1/5도 안 되는 체중의 이 아이는 성인 당뇨병 식사량의 1/2을 먹어야 할까? 1/5을 먹어야 할까? 소아청소년 당뇨병 아동의 식사량은 성인의 양을 기준으로 축소 적용해서는 안 된다. 아이의 키와 체중, 성장속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대략 만 1~3세의 경우 매 식사 때마다 밥 1/2공기, 만 3~7세의 경우 밥 2/3공기, 만 8~13세의 경우 밥 1공기, 만 14세 이상은 매 식사 때마다 1~1⅓공기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루 3번의 식사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도록 하며, 만약 밥이 싫다고 하면 국수나 빵, 시리얼 등 탄수화물 식품을 같은 열량 범위 내에서 바꿔서 섭취할 수 있다. 반찬은 단백질 식품인 고기, 생선이나 해산물, 두부, 달걀 중 1~2가지를 매끼 섭취하되, 밥 1숟가락에 단백질 반찬 1~2종류, 채소찬 2종류 이상 섭취하도록 한다. 싫어하는 채소를 강요하며 다양한 채소 섭취를 시도하기보다는 좋아하는 채소 반찬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편식 예방에 도움이 된다. 4 소아청소년기 당뇨병의 식사관리에서 기름 사용은 어떻게 해야 하나? 성인기와 달리 성장기 아이들은 성장과 발육을 위해 많은 지방 섭취가 요구된다.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성인의 경우 전체 칼로리의 15~25%을 지방으로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으나, 소아청소년기에는 지방의 요구량을 전체 칼로리의 35%미만으로 성인보다 더 많은 지방을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러한 소아청소년기 지방 요구량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전이나 볶음 등 식물성 기름을 충분히 사용하는 조리법을 하루 2-3회 이상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 청소년기 이후 급격한 체중 증가가 있거나, 성장이 완료된 것으로 판단될 때는 성인과 마찬가지로 과도한 지방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5 제1형 당뇨병도 제2형 당뇨병처럼 식사와 운동만으로 조절이 가능한가? 절대로 아니다. 소아청소년기에 많이 발병하는 제1형 당뇨병은 인슐린 주사가 반드시, 절대적으로 필요하기에 인슐린은 꼭 주사해야 하며, 인슐린 작용시간과 인슐린 용량에 따라 식사 및 간식 섭취를 계획해야 한다. 인슐린을 주사하는 당뇨병 환자의 식사관리에서 중요한 원칙은 인슐린 작용 시작 시간에 식사 섭취를 시작하고, 인슐린 최대 작용 시간에 간식을 섭취하도록 계획하는 것이다. 따라서 인슐린을 사용하는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식사관리에서 인슐린 종류에 따른 작용 시작 시간과 최대 작용 시간, 작용 지속시간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팔망미인
참치 옥수수 코울슬로볼
재료: 참치 1/2캔, 양배추, 옥수수 50g, 당근, 그릭요거트, 통밀빵 조리: 채소와 참치를 요거트에 버무려 빵과 함께 먹는다.
열정남자
당뇨병성 콩팥병이 생기면 식단 관리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당뇨병성 콩팥병이 생기면 식단 관리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콩팥질환이 동반되면 기존에 유지하던 당뇨 식단은 잊으셔야 합니다. 통 곡물은 섬유질이 풍부해서 당뇨병 환자에게 권하는 식품이죠. 그런데 당뇨병성 콩팥병이 함께 있을 때는 통 곡물밥 대신 흰쌀밥을 먹는 게 좋습니다. 통 곡물에는 인·칼륨이 많이 들어 있는데, 콩팥이 인과 칼륨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면 근육‧뼈 약화, 가려움증, 고칼륨혈증 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있습니다. 일반적인 당뇨 식사에서는 근육 생성을 위해 양질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합니다. 하지만 당뇨병성 콩팥병 환자는 가급적 저단백 식사를 하는 게 좋습니다. 단백질은 몸을 구성하는 필수 영양소지만 지나치게 섭취하면 콩팥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최소 필요량인 체중 당 0.6~0.8g만 먹으면 됩니다. 반대로 지방 섭취량은 늘려야 합니다. 지방으로 충분한 열량을 보충해야 에너지 대사가 잘 이루어져 영양 불량, 노폐물 축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 동물성 지방이 아닌 식물성 지방 섭취를 권장합니다. 요리할 때 올리브 오일, 참기름 등 식물성 기름을 충분히 곁들이는 식입니다. 당뇨병성 콩팥병 환자는 물도 많이 마시면 안 됩니다. 물은 고혈당으로 끈적끈적해진 혈액을 맑게 하는 효과가 있어 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물을 많이 마셔야 하지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경우에는 반대입니다. 수분 배출이 잘 안 돼 폐부종 위험이 크기 때문에 1~1.5L만 마시는 게 좋습니다. 전신에 부종이 생긴 경우에는 1L 미만으로 섭취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인터뷰 궁금해요 레시피 최신 뉴스 “예민한 신장… 현미·백미 선택도 신중히”
당뇨병성 신증은 어떤 병인가요? “지속적인 고혈당 상태가 원인으로 작용해 신장 기능이 약 60% 아래로 떨어지는 질병으로,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 중 하나입니다. 합병증은 크게 대혈관 합병증과 미세혈관 합병증으로 분류되는데, 그 중에서도 미세혈관 합병증에 속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필연적으로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합병증입니다.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의 30~40%가 당뇨병성 신증을 앓습니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수록 혈당과 관련된 2차 대사산물 때문에 신장이 더 잘 손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뇨와 함께 고혈압, 비만, 이상지질혈증 같은 동반질환이 있으면 당뇨병성 신증 위험은 더 커집니다. 종국에는 투석이나 신장 이식이 필요한 말기신부전증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다른 합병증과 마찬가지로 혈당 관리가 중요해 보입니다. “철저한 혈당 관리가 당뇨병성 신증의 예방이자 치료법입니다. 먹는 것 조심하고 운동 꾸준히 하고 적절한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게 있습니다. 같은 당뇨 환자여도 신장 기능이 얼마나 남았느냐에 따라 식이요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흔히 당뇨 환자는 백미밥 대신 현미밥을 먹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신장 기능이 많이 저하된(신부전 4~5기) 당뇨 환자라면 현미밥 대신 백미밥을 먹는 게 맞습니다. 잡곡 속에 든 인, 칼륨 등이 기능이 떨어진 신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뇨병성 신증 환자는 꾸준히 자신의 신장 기능을 파악하고 의료진과 관리 전략을 잘 세워야 합니다. 약도 함부로 먹으면 안 됩니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당뇨병성 신증 환자의 신장을 더 망가뜨립니다. 약국에서 진통제 하나를 사더라도 약사에게 자신의 지병을 반드시 고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 시 사용하는 조영제도 조심해야 합니다. 이렇듯 주의해야 할 게 많다보니 환자들이 어려워하고 두려워하는 병이기도 합니다.” 예후는 어떤가요? “안타깝게도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한 말기신부전증으로 진행하는 비율이 높고, 사망이나 심장혈관 합병증의 위험을 올립니다. 국내 만성신장병 코호트 자료에 따르면, 사구체신염 등 다른 신장질환에 비해 당뇨병성 신증의 사망 위험이 2~5배로 큽니다. 심혈관질환은 1.5~4배로 많이 생깁니다. 투석해야 하거나 신장 기능이 진단 시점보다 두 배 이상으로 나빠지는 비율은 1.5~3배로 높습니다. 대한신장학회에서 말기신부전증으로 처음 투석하는 사람들을 조사했는데, 그 중 원인질환이 당뇨병성 신증인 경우가 50%를 차지했습니다.” 진행을 막을 방법이 없나요?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게 기본입니다. 여기에, 매년 신장 기능 검사를 받기를 권합니다. 당뇨병성 신증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야 거품뇨, 빈뇨, 야간뇨, 부종, 피로, 오심, 구토, 호흡곤란 등이 나타납니다. 이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많이 망가져서 치료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조기 발견을 위한 정기 검진이 중요합니다. 신장 기능은 소변검사와 혈액검사 두 가지 검사를 통해 평가합니다. 소변으로는 알부민뇨를 측정하고, 혈액으로는 크레아티닌(사구체여과율) 수치를 확인합니다. 일반적으로 신장 기능이 15% 미만으로 떨어지면 투석이나 이식을 준비하라고 합니다. 건강한 성인은 1년에 1~2%씩 신장 기능이 떨어집니다. 그런데 미세 알부민뇨가 있는 사람은 그 속도가 2~5%로 빨라지고, 현성 단백뇨가 진행되면 1년에 5~10%씩 신장 기능이 저하됩니다. 현재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조치를 바로 취하려면 검진이 필수입니다. 당뇨병성 신증이 이미 진행됐다 하더라도 미세 알부민뇨 단계에서는 고혈압약(레닌 안지오텐신 시스템 차단제)을 써서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 외 치료법은 없나요? “레닌 안지오텐신 시스템 차단제가 효과가 있는 건 맞지만, 당뇨병성 신증 진행을 100% 막지는 못합니다. 그동안 성공적으로 밝혀진 약제가 없었는데, 최근 몇 년 전부터 각광받는 게 SGLT2 억제제입니다. 소변을 통한 당 배출을 증가시키고 소변량을 늘려 부가적으로 혈압을 줄여서 신장 손상을 지연시킵니다. 의학계의 기대가 큰 약제 중 하나입니다. 이외에도 세포 지질(콜레스테롤 등) 축적을 억제하는 약이나, 산화스트레스를 줄이는 약제 등이 임상 진행 중입니다. 임상 결과에 따라 당뇨병성 신증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약이 나올 것이라 기대합니다.” 환자들이 ‘이것만은 꼭’ 기억해야 할 게 있을까요? “당뇨병성 신증은 ‘이것 하나만 지키자’보다는 ‘종합적, 지속적 관리’가 중요한 질환입니다. 당뇨병이 있으면 신장 기능은 필연적으로 떨어집니다. 꾸준한 노력이 뒷받침돼야 합니다. 많은 환자들이 음식에 대해 궁금해하는데, 꼭 기억해야 할 건 ‘신장에 좋은 음식은 없다’는 것입니다. 특정 영양소를 많이 섭취하면 신장에 부담이 가게 돼 있습니다. 좋은 음식을 찾기보다 안 좋은 음식을 멀리 하고, 평상시 골고루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게 중요합니다. 신장을 보는 의사 입장에서 당뇨에 의해 합병증이 생겨 병원을 찾는 환자가 아주 많기 때문에 100% 희망적인 얘기만 할 수는 없어서 늘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한 번에 좋아지는 약이 없고 늘 신경써야 하는 질환이 바로 당뇨입니다. 하지만 바꿔 말하면 자기 관리를 꾸준히 잘 하면 얼마든지 극복이 가능한 병이기도 합니다. 주치의와 혈당·혈압 목표를 잘 설정해서 매일매일 꾸준히 관리하길 바랍니다. 당뇨병이나 당뇨병성 신증이 난치성이다 보니, 마음까지 약해져 검증되지 않은 치료에 돈과 시간을 허비하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밀당365처럼 믿을 수 있는 매체를 통해 표준화된 치료를 잘 숙지하고 따르길 권합니다.”
팔망미인
연어 레몬 버터구이
재료: 연어 150g, 레몬, 버터 5g, 아스파라거스 조리: 연어를 익히고 버터와 레몬즙을 더해 채소와 함께 먹는다.
열정남자
고추장 닭고기 파프리카볶음
재료: 닭고기, 파프리카, 양파, 고추장, 마늘 닭고기를 익힌 뒤 채소와 고추장 양념을 넣고 볶는다. 밥과 함께 먹는다.
열정남자
두부 채소 김쌈
: 구운 김, 두부, 밥, 상추, 당근 구운 두부와 밥, 채소를 김에 싸 먹는다. 간단하면서도 다양한 식품을 함께 먹을 수 있다.
열정남자
시금치 당근 달걀말이
: 달걀, 시금치, 당근, 소금 잘게 썬 채소를 달걀물에 섞고 약불에서 여러 번 말아 익힌다. 밥과 함께 먹는다.
열정남자
위고비를 시작하기 전 복용 중인 약부터 확인해요
위고비 처방을 앞두고 있다면 평소 먹는 약을 빠짐없이 정리해 두는 게 좋아요. 처방약뿐 아니라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당뇨병 치료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혈당 변화와 저혈당 위험을 고려해 치료 계획을 살펴봐야 해요. 다른 세마글루타이드 제품이나 GLP-1 계열 약물을 임의로 추가하는 것도 피해야 하고요. 복용 중인 약의 이름과 용량을 정리해 진료 때 전달하면 약물 중복이나 상호작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돼요.
2민트홀릭
흔히 먹는 ‘이 당뇨약’, 식욕 조절 효과 뛰어나
당뇨병 치료제인 메트포르민이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아일랜드 트리니티 칼리지와 미국 프린스턴, 하버드대 공동 연구팀이 당뇨약 메트포르민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메트포르민은 일부 사람들에게 ‘기적의 약’으로 묘사되지만 우리는 아직 메트포르민의 정확한 작용 기전을 알지 못한다”며 연구 목적을 밝혔다. 연구팀은 브리검 여성 병원의 33명을 4개월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정상인 ▲마른 당뇨병 전 단계 ▲비만 ▲비만 당뇨병 전 단계 ▲비만 당뇨병 환자로 구성됐다. 연구팀은 액체 크로마토그래피 질량 분석법을 활용해 1168개의 혈청 대사체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건강한 사람과 당뇨병 환자 모두 메트포르민을 복용하면 N-락토일-페닐알라닌(Lac-Phe) 수치가 증가했다. N-락토일-페닐알라닌은 체내 식욕 조절 인자로 그렐린과 렙틴 등 식욕에 관여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친다. 기존 연구에서 N-락토일-페닐알라닌이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사람의 식욕을 억제해 체중 감소를 도왔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단, 메트포르민은 식품에 대한 식욕은 감소시켰으나 설탕이 함유된 음료 등 액체에 대한 식욕 감소 효과는 미미했다. 연구를 주도한 데이비드 핀레이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는 우리가 먹는 음식의 종류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가당 음료를 비롯한 액체류 섭취로 인한 칼로리가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리디아 린치 박사는 “식욕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요인을 파악하는 것은 비만의 기전을 이해하고 궁극적인 치료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추후 연구팀은 N-락토일-페닐알라닌을 분석해 메트포르민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항비만 약물로 쓰일 수 있을지 분석할 예정이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Nature Metabolism’에 최근 게재됐다.
팔망미인

요즘 많이 마시는 탄산음료, ‘제로’라고 안심하면 안 되는 이유
카타르 월드컵 시청을 위해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 사람이 많아졌다. 이때 ‘짝꿍’처럼 마시는 제로 콜라가 혈당을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제로 칼로리 음료에 대해 알아본다. 클립아트코리아 ◇설탕 대신 든 인공감미료도 혈당 높여 제로 칼로리 음료도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 설탕 대신 사용된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과 같은 인공감미료가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인다. 이스라엘 연구팀이 체중과 혈당 수치가 정상인 120명을 대상으로 인공감미료(아스파탐, 사카린,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했다. 그 결과, 사카린과 수크랄로스를 섭취한 그룹은 ‘상당히 높은’ 혈당 반응이 일어났다. 인공감미료가 포함된 탄산음료를 자주 먹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약 70% 높았다는 일본의 연구 결과도 있다. 인공감미료를 먹다 보면 단맛 중독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우리 몸에 흡수가 되지 않아도 일단 혀가 단맛을 느끼면, 맛과 관련된 뇌 부위가 활성화된다. 그리고 쾌감을 느껴 중독되는 보상 시스템이 돌아간다. 인공감미료를 장기적으로 많이 먹으면, 이 시스템은 계속 공고해진다. 결국, 원하는 단맛의 강도가 세져 오히려 더 많은 단 음식을 먹게 한다. 단맛은 짠맛이 함께 있어야 강하게 느껴지기에, 나트륨 섭취량도 함께 늘어날 수 있다. 미국 남캘리포니아의대 연구에 따르면 인공감미료가 식욕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했다. ◇탄산 자체의 문제도 제로든 아니든 탄산음료 자체가 우울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미국 노스웨스턴대의대 정신과 에바 리데이 박사는 50~71세 성인 26만명을 대상으로 10년간 추적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인공감미료가 첨가된 다이어트 탄산음료를 하루에 4캔 이상 마셨던 대상자들은 탄산음료를 마시지 않는 대상자들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평균 31% 높았다. 설탕이 들어간 일반 탄산음료를 즐겨 마신 대상자들도 우울증 위험이 22% 더 높았다. 탄산음료는 뼈 건강에도 좋지 않다. ‘인’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인을 과다 섭취하면 뼈를 구성하는 칼슘의 흡수율을 저하시키고 배설을 촉진해 골밀도가 감소할 수 있다. 골다공증 위험이 있거나, 인 조절이 잘 안 되는 신부전 환자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팔망미인

현미밥 더 건강하게 먹는 법
◇밥 절반 이상을 현미로 현미밥의 건강 효과를 누리려면 밥의 최소 50% 이상이 현미로 구성돼야 한다. 백미가 더 많은 밥은 일반 흰쌀밥을 먹을 때와 혈당 관리 측면에서 큰 이점이 없다. 한편, 평소 소화가 잘 안 되는 경우에는 현미와 백미의 비율을 3:7로 맞추는 게 좋다. 이외에 신장 기능이 많이 떨어진 당뇨병 환자는 현미밥 대신 흰쌀밥을 먹고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해조류·견과류·멸치 곁들여 먹기 현미밥을 먹을 때는 미네랄이 풍부한 반찬을 곁들여 먹는 게 좋다. 현미에 풍부한 피트산 성분이 미네랄 흡수를 저해해 미네랄 부족 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항산화 성분인 피트산은 현미의 주 건강성분이다.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혈당을 낮추며 중금속, 중성지방 등을 배출한다. 그런데 피트산은 칼슘, 철분, 마그네슘 등 미네랄과 잘 결합해 이를 체외 배출하는 기능도 한다. 칼슘은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하는 영양소다. 철분이 부족하면 빈혈이 생길 수 있고 마그네슘이 모자라면 고혈압, 근육 경련 등을 일으킨다. ◇밥물에 소주 넣어야 현미밥을 지을 때 소주를 첨가하면 건강 효능이 배가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연구에 의하면, 밥물에 소주 두 잔을 넣어 현미밥을 지으면 일반 물로 조리할 때보다 폴리페놀 함량이 17% 증가했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성분으로 알코올이 현미 속 폴리페놀 성분 함량이 더 많이 빠져나오게 돕는다. 소주를 넣어 현미밥을 지으면 식감이 더 부드러워지는 효과도 있다. 알코올이 섞인 물은 순수한 물보다 끓는점이 낮아 더 빨리 끓기 시작한다. 따라서 끓는 시간이 길어져 현미 특유의 딱딱한 식감이 줄어든다. 끓는 과정에서 알코올은 모두 날아가 밥맛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팔망미인
렌틸콩으로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챙겨보세요
렌틸콩은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콩류예요. 밥을 지을 때 소량 섞거나 채소를 넣어 수프로 만들면 평소 식단에도 어렵지 않게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렌틸콩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니 혈당 관리를 위해 먹는다면 기존 식사량에 맞춰 적절히 조절하는 게 좋아요. 통조림 제품을 선택할 때는 나트륨 함량도 확인해 보세요. 필요하다면 물에 헹궈서 활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2민트홀릭
식후 혈당을 높이는 식사 순서와 구성
같은 양의 식사를 하더라도 음식의 구성과 먹는 순서에 따라 식후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채소와 단백질 식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식품을 뒤에 먹는 방식은 일부 연구에서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식사 순서만 바꾼다고 혈당이 항상 안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밥이나 면의 양, 전체 식사량, 개인의 소화 상태와 복용 약물도 함께 영향을 줍니다 식사 순서 조절은 탄수화물 섭취량 관리와 균형 잡힌 식단을 대신하는 방법이 아니라 보조적인 실천 방법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초기 당뇨 진행 늦추는 ‘이 영양소’
초기 당뇨병 진행 늦추는 영양소는? 당뇨병 초기에는 혈당 관리와 함께 영양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① 비타민D 비타민D는 인슐린 분비와 작용에 관여해요. 일부 연구에서는 비타민D 보충이 당뇨병 전단계의 진행 위험을 낮출 가능성이 나타났어요. ② 부족한 경우 확인하세요. 비타민D가 부족하다면 혈액검사와 의료진 상담을 통해 적절히 보충하는 것이 좋아요. ③ 영양제만으로 해결되지 않아요. 비타민D를 많이 먹는다고 당뇨병이 치료되는 것은 아니에요. 규칙적인 운동과 식습관 관리가 기본이에요. 한줄 총평 : 비타민D는 혈당 조절과 관련이 있지만,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사와 꾸준한 운동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중년의 과음, ‘이 만성질환’ 부추긴다
중년의 과음,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중년에는 음주 습관이 혈당과 대사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잦은 과음은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어요. ①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줘요. 과도한 음주는 간 기능과 당 대사에 부담을 주고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② 복부비만 위험이 커져요. 술 자체의 열량뿐 아니라 함께 먹는 안주 때문에 체중이 증가하기 쉬워요. ③ 혈당이 불안정해질 수 있어요. 술은 상황에 따라 혈당을 높이거나 낮출 수 있어요. 특히 당뇨약을 사용하는 사람은 저혈당에도 주의해야 해요. ④ 음주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해요. 한 번에 많이 마시는 폭음은 피하고, 가능하면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중년의 잦은 과음은 혈당과 체중 관리에 불리할 수 있으므로 절주와 건강한 생활 습관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비만치료제, 심장·신장·대사 건강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
비만치료제, 심장·신장·대사 건강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 2026년 미국 심장학계가 심장·신장·대사질환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진료지침을 발표했어요. 이번 지침에서는 비만과 당뇨병, 심혈관질환, 신장질환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성분을 포함한 GLP-1 기반 치료제도 환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고려할 수 있는 치료법으로 다뤘어요. 단순한 체중감량보다 동반 질환과 장기적인 건강 위험을 함께 평가하는 것이 중요해요. 👉 비만치료는 이제 체중뿐 아니라 심장과 신장, 대사 건강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어요.
팔망미인
주사에서 먹는 위고비로 변경한 환자들의 체중 변화
주사에서 먹는 위고비로 변경한 환자들의 체중 변화 2026년 유럽당뇨병학회에서 먹는 위고비에 관한 실제 환자 연구가 발표됐어요. 주사형 비만치료제에서 먹는 세마글루타이드로 변경한 환자들은 3개월 동안 평균 4.1%의 체중을 추가로 감량했어요. 참가자 중 약 40.7%는 체중의 5% 이상을 감량했어요. 다만 대조군이 없는 관찰연구이므로 모든 사람에게 같은 효과가 나타난다는 뜻은 아니에요. 👉 먹는 비만치료제로 변경한 뒤에도 체중감량이 이어질 가능성을 보여준 연구예요.
팔망미인
‘이 식품’ 많이 먹는 아이, 3살이어도 당뇨병 위험
3살 아이도 당뇨병 위험? 어릴 때부터 식습관이 중요해요 어린아이도 평소 먹는 음식에 따라 비만과 대사 건강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① 초가공식품을 주의하세요. 과자, 달콤한 음료, 가공 간식처럼 당분과 열량이 높은 식품을 자주 먹으면 건강에 불리할 수 있어요. ② 어릴 때 식습관이 중요해요. 어린 시절 형성된 식습관은 성장하면서도 이어질 수 있어요. ③ 건강한 간식으로 바꿔보세요. 아이의 나이에 맞게 생과일, 무가당 요거트, 달걀 등 영양가 있는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어린아이도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아침 사과’만 답 아니다… 혈당·포만감 잡는 ‘반전 수칙’
아침 사과만 정답일까? 혈당과 포만감 잡는 과일 섭취법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꼭 아침에 먹어야만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에요. 과일은 먹는 시간보다 섭취량과 먹는 방법이 중요해요. ① 과일은 통째로 먹으세요. 주스보다 생과일로 먹으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② 단백질과 함께 먹어보세요. 사과에 무가당 요거트나 견과류를 곁들이면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③ 공복에 꼭 먹을 필요는 없어요. 과일은 아침뿐 아니라 식사 중이나 간식으로 먹어도 괜찮아요. ④ 한 번에 많이 먹지 마세요. 건강에 좋은 과일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한줄 총평 : 과일은 먹는 시간보다 양을 조절하고 단백질과 함께 먹는 습관이 혈당과 포만감 관리에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먼저 먹으면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오를까요?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먼저 먹으면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오를까요? 식사할 때 음식을 먹는 순서만 바꿔도 식후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해요. 특히 탄수화물을 먹기 전에 지방이 포함된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 상승 속도가 느려질 수 있어요. ① 지방을 먼저 먹으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지방은 위에서 음식이 소장으로 이동하는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 이 때문에 탄수화물의 흡수가 지연되면서 식후 혈당 상승이 완만해질 수 있어요. ② 어떤 지방을 선택하면 좋을까요? 견과류나 아보카도, 올리브유처럼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품을 적당량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③ 지방을 많이 먹어도 될까요? 그렇지는 않아요. 지방은 열량이 높기 때문에 지나치게 섭취하면 체중 관리에 불리할 수 있어요. 특히 튀김이나 가공육처럼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일부러 먼저 먹을 필요는 없어요. ④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해요. 지방을 먼저 먹더라도 밥이나 빵, 면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탄수화물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지방을 먼저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이 늦어질 수 있지만, 건강한 지방을 적당량 섭취하고 전체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혈당 올리고 염증까지? 내과 의사가 주의하라는 면 요리는 '막국수'
혈당 올리고 염증까지? 내과 의사가 주의하라는 면 요리는 '막국수' 족발이나 보쌈을 먹을 때 함께 주문하는 막국수! 맛있지만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주의해야 한다고 해요. 최근 내분비내과 전문의가 막국수의 높은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을 지적했어요. ① 막국수 면은 탄수화물이 많아요. 시중 막국수에는 메밀뿐 아니라 밀가루나 전분이 섞인 경우가 많아요.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어요. ② 달콤한 양념장도 문제예요. 막국수 양념에는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면과 양념을 함께 많이 먹으면 당분과 열량 섭취가 늘어나요. ③ 과도한 당 섭취는 염증과도 관련이 있어요. 당분을 지나치게 섭취하는 식습관이 반복되면 체중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또한 최종당화산물 생성과 염증 반응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④ 막국수를 건강하게 먹는 방법 먼저 상추나 깻잎 같은 채소를 먹고 족발이나 보쌈을 적당량 곁들여 보세요. 막국수는 소량만 먹고 양념장을 줄이면 좋아요. 집에서 만들 때는 설탕을 줄이고 오이나 채소를 넉넉하게 넣어보세요. 한줄 총평 : 막국수는 무조건 피해야 하는 음식은 아니지만, 혈당 관리를 위해 면과 달콤한 양념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출처 : 헬스조선, 2026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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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혈관 어쩌나”… 이정은 ‘최애’ 떡볶이 조합 봤더니?
이정은이 좋아하는 떡볶이·순대·튀김 조합, 혈당에는 어떨까요? 배우 이정은이 떡볶이 국물에 순대와 튀김을 찍어 먹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혔어요. 하지만 이 조합은 탄수화물과 당류, 나트륨 섭취가 많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해요. ① 떡볶이는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어요. 떡은 쌀이나 밀가루로 만들어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요. 특히 양념에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면 당분 섭취가 더 늘어날 수 있어요. ② 순대도 탄수화물이 많아요. 순대에는 당면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떡볶이와 함께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나요. ③ 튀김은 지방과 열량이 높아요. 튀김은 기름을 흡수하기 때문에 자주 많이 먹으면 체중과 혈관 건강 관리에 불리할 수 있어요. ④ 떡볶이 국물도 주의하세요. 떡볶이 양념에는 당류와 나트륨이 들어 있어요. 순대와 튀김을 국물에 듬뿍 찍어 먹으면 섭취량이 더 늘어날 수 있어요. 혈당 걱정을 줄이는 방법 떡과 순대의 양을 조절하고 달걀이나 양배추 같은 채소를 곁들여 보세요. 튀김과 국물은 적게 먹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떡볶이·순대·튀김 조합은 탄수화물과 나트륨이 많아질 수 있으므로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것이 중요해요. 출처 : 헬스조선, 2026년 10월 3일
팔망미인
심형래 챙긴 ‘현미 누룽지’… 당뇨병 환자 혈당 관리에 도움 될까?
현미 누룽지, 당뇨병 환자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방송인 심형래가 챙겨 먹는 음식으로 알려진 현미 누룽지가 관심을 받고 있어요. 현미는 백미보다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지만, 누룽지로 만들어 먹을 때는 주의할 점이 있어요. ① 현미라고 혈당이 안 오르는 것은 아니에요. 현미도 탄수화물이 많은 곡물이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② 누룽지는 조리 방법이 중요해요. 쌀을 익히고 바삭하게 만드는 과정에서 전분의 소화 특성이 달라질 수 있어요. 따라서 현미 누룽지라고 해서 일반 현미밥보다 혈당 관리에 반드시 유리한 것은 아니에요. ③ 누룽지탕도 섭취량을 조절하세요. 물에 끓여 먹으면 부드럽고 소화하기 편하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에요. ④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으세요. 누룽지만 먹기보다 달걀이나 두부, 채소 등을 곁들이면 균형 잡힌 식사에 도움이 돼요. 한줄 총평 : 현미 누룽지는 백미 누룽지보다 식이섬유가 많을 수 있지만,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먹는 양과 함께 먹는 음식이 중요해요. 출처 : 헬스조선, 2026년 10월 3일
팔망미인
“공복에 먹다간 혈당·체중 폭증”… 의사는 ‘절대 안 먹는’ 음료
공복에 마시면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는 음료 3가지 아침 공복에 건강을 생각해 마시는 음료가 오히려 혈당 관리에 불리할 수 있다고 해요. 최근 헬스조선에서는 가정의학과 전문의의 조언을 통해 주의해야 할 음료 세 가지를 소개했어요. ① CCA 주스 당근, 양배추, 사과를 넣어 만든 주스예요. 건강한 재료로 만들지만 착즙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줄어들고 당분을 빠르게 섭취하기 쉬워요. 가능하면 주스보다 채소와 과일을 통째로 먹는 것이 좋아요. ② 미숫가루 미숫가루는 곡물을 갈아 만든 식품으로 탄수화물이 풍부해요. 설탕이나 꿀을 넣으면 당분 섭취가 더욱 늘어나요. 특히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면 식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어요. ③ 커피 설탕이나 시럽이 들어간 커피는 혈당 관리에 불리할 수 있어요. 블랙커피는 당분이 거의 없지만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또한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속쓰림이 심해지는 사람도 있어요. 그렇다면 아침에는 무엇을 마시면 좋을까요? 물이나 무가당 차를 선택하고, 음료만으로 식사를 대신하기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포함된 식사를 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아침 공복에는 건강 음료라는 이름보다 당분과 탄수화물 함량을 확인하고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함께하닭 닭가슴살
함께하닭 닭가슴살 단백질 1g당 65.0원 100g당 1,430원 단백질 22g > 100g당은 인생닭보다 싸지만, 단백질 기준으로는 더 비쌈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