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조이 치킨텐더 케이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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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로 인한 10일 다이어트후기입니다~
우선 비포 애프터 사진과 몸무게 먼저보내드려요~ before 감량후 after 사진과 몸무게 입니다 감량기간은 10일을 잡고 다이어트를 빡시게 시작했어요~ 감량방법은 계단오르기와 헬스를 끊고 런닝머신으로 2시간씩 빠르게 걸어주었어요! 식단은 시간도없고 요리하기도 힘들어서 최대한 샐러드와 닭가슴살을 섭취했어요 너무 질리거나 할땐 드레싱을 먹고싶은걸로 먹었어요 저는 빡시게 해서 최대한 야채만섭취했지만 다른분들은 요리해서 맛있게 먹는걸로 감량추천드려요~ 장기적으로 볼땐 야채만 섭취하지말고 탄단지 챙겨서 먹는걸 추천합니다~ 저도 내일부턴 탄단지 최대한 챙겨서 먹으려구요 다들 힘내세요~~
성아진
처음으로 양배추 라페 만들어 봤어요😅
저번주 목요일날 양배추를 사놓고 레몬즙은 커피집에서 ,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슈퍼에서 사서 다 준비했지만 주말까지도 손도 못대고 있었답니다. 오늘까지 못하면 너무 했나 싶어 점심 먹고 라떼랑 들어와서 대대적으로 막 준비했죠. 레시피에 양배추가 반통이더라고요. 저도 반통을 준비했는데 사진하고 보니까 채선 양이 좀 너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딴 레시피를 찾아보니까 반통을 600g을 잡더라 저는 반통의 반이 700g이 넘었는데 결국 채친 1000g만 하기로 했습니다. 씻을 때도 식초 타서 한 10분 담아놓고 깨끗이 씻고 물기도 빼더라고요. 그래서 그 중간 기다리는 시간에 고구마 말랭이 만들려고 고구마도 쪘죠. 큰통인데 한가득 있는 거 소금 저려서 또 10분 놔둬야 했습니다. 집에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있었고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처음 사봐요. 맛을 보니 굉장히 짭짤하더라고요. 잘 써야겠어요. 레시피에 적혀있는 게 600g이라 1000g하니까 조금씩 늘렸습니다. 당분은 알룰로스로 하고~(꿀이 있지만 저걸로 해야겠죠. 다음에 한번 꿀로 해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10분 소금에 절였다고 양배추가 많이 숨어 죽었어요. 한 번 꼭짜서 놔두고 아까 만들어놓은 소스를 부었어요. 손으로 주물주물 섞어줬답니다. 블로그에서 이거는 장갑끼고 하길래. 저도 주물러줄 땐 장갑 꼈네요. 그리고 간을 보라고 했거든요. 근데 제가 라페을 처음 먹어봐서 사실은 이게 간이 맞는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는거예요😁🤣 근데 제가 먹긴 좀 짰어요. 블로그에서 혹시 짜면 생당근 그냥 넣어도 된다고 해서 울집냉장고에 있는 채친 당근을 넣었죠😆 1000g 그런지 양이 제법 많았어요. 큰 유리통에도 하나 넣고 바로 먹을 반찬통에도 하나. 양배추 라페지만 중간중간 당근이 있어서 색은 좀 괜찮죠? 오늘 저녁 샐러드에요. 가운데에 양배추 라페를 넣었더니 드레싱이 필요가 없는 거예요. 혹시 몰라서 그릇채 놨뒀는데 어머니가 고구마 먹을 때 얹어서 드셨어요. 엄마도 처음 먹어보는데 괜찮대요. 저도 맛있긴 했는데 양배추 라페 맛이 이게 맞는지는?(딴걸 안 먹어봐서) 어쨌든 성공한 것 같습니다. 놔두면 더 맛있어진다는데 더 간이 세진 않을까 그건 걱정이 되네요. ☆말린 고구마 간식 만들기 아까 고구마 쪘다고 그랬잖아요. 밤 고구마를 밥통에 쪄서 잘라서 말린 고구마를 만드는 건데 오늘따라 잘잘한 고구마라 은근 손은 많이 가겠어요. 이렇게 내일 아침까지 상태 보아가면서 계속 말립니다. 저번에 너무 깡깡해서 먹기가 좀 힘들었거든요. 이번에는 조금 덜 말리고 싶긴 한데 또 고구마 양의 은근 많아서 어쩔지 생각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식단조절로 47.40kg 다이어트
한달전에는 매일 아침에 토스트와 커피를 마시고 다니던 직장인입니다.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다 보니 살이 자꾸 찌더라구요. 그래서 아침 식습관을 바꿔서 샐러드로 바꾸었더니 조금 살이 빠졌어요. 49.25kg에서 시작해서 현재 47.40kg로 꾸준히 계속하면 많이 감량될것 같아요. 저는 4kg 감량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근데 더는 안빠지는 것 같아 불안하네요
순이영심
점심은 뚝배기쇠고기미역국
라떼랑 산책나와서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병원교육센터에서 필요한 수업을 들으려고 병원직원식당에서 먹었습니다. 두 가지 정도의 메뉴가 있는데 저는 뚝배기 쇠고기 미역국 한식으로 선택 도토리묵도 있고 고등어 양념구이도 있고 잡곡밥이고 이 정도면 괜찮죠? 원래 제가 샐러드만 앞에 한 접시 먹잖아요. 샐러드 1종지 더 떠와서 샐러드 2종지 먼저 먹고나서 샐러드 바에서 1종지씩 또 떠와서 반찬으로. 전 생선도 좋아하고 여러가지 조리법으로 먹는것도 좋아하는데 집에서 생선 구우면 냄새도 심하잖아요. 동생은 비린내는 진짜 싫어하고 해서 이렇게 나와 있을 때 가끔 생선구이를 먹을 수 있어요. 잡곡밥은 반만 달라고 그랬고 도토리 묵은 더 달라고 그랬어요. 2개 더 주시더라고요.특히 쇠고기미역국도 엄청 좋아하는데 건더기만 건져 먹고 국물은 진짜 안 먹으려 노력했어요. 소금이 과해지니까.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즐겁게 아침시작
오늘 아침 몸무게를 재보니 오늘도 200그램이 빠졌더라고요. 기분이 너무 좋아요. 어제 저녁을 삼겹살을 먹었는데 이런 결과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다이어트을 계속 해야겠구나 하면서 샐러드 준비😄 그런데 아무래도 이 좋은 기분으로 그릭요거트의 꿀을 살짝 넣네요. 보통때는 열량 때문에 알룰로스시럽을 넣는데 꿀은 특유의 향도 있고 맛도 좋잖아요. 오늘은 이걸로 당류플렉스 해봅니다ㅋㅋ 아침 배달 알바가 있어서 시간이 별로 없어가지구 어제 어머니가 만든 쇠고기야채죽을 4분의 1그릇 먹었어요 저번에 배달 있다고 샐러드만 먹고 가니까 계속 배고파서 이것저것 먹을려고 했었거든요. 죽이라도 먹으면 탄수화물 들어갔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양은 좀 작겠죠. 점심을 맛있게 먹으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3월 3일 식단정리
아침은 샐러드로 영양제도 먹었어요 점심은 치킨으로 저녁은 밥10g과 김치찌개 조금 먹고 물마셨어요
언제나행복
47키로 유지중 다이어트!!
저는 스트레스받지 않고 몸무게를 약 2년간 47키로로 유지중이랍니다. 먹고싶은 거 과자나 아이스크림도 먹고 라면 빵도 다 먹지만 양을 조금 먹고 식사량이 적은 편이에요. 그리고 저는 밥을 먹을 때 샐러드를 좋아해서 그런지 야채위주로 많이 먹고 있답니다. 야채별로 안좋아하시면 드레싱과 함께 즐겨보세요! 그리고 저는 강아지를 키우는데 되도록 오래 산책하려해요! 같이 산책을 오래하면 강아지도 좋고 제 다이어트에도 좋고 1석2조!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해요!!
으네도비
점심은 가게에서 호밀빵
오늘은 어머니께서 목감기가 심하신 관계로 제가 꽃집 알바를 하러 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왔어요. 집에서 두유와 당근하고 오이, 사과1쪽를 챙겨왔고 한 4일 정도 전에 산 호밀빵도 챙겨왔어요. 가게에는 상추하고 올리브, 아주 조금한 방울토마토가 있었어요. 그리고 울 카페에서 요거트도 팔아서 수제 요거트가 있었거든요. 그걸로 레몬청 요거트 드레싱을 만들었고요. 그래서 샐러드 한접시 호밀빵도 잘라놓고 두유 한 컵. 이렇게 괜찮은 점심상을 차렸답니다. 호밀빵은 통호밀빵이라 빵은 거칠지만 이안에 토마토와 올리브, 치즈도 좀 들어있는 거라 맛있어요. 내 점심인데 라떼도 관심이 있는지 앞에서 딱 폼잡고 있네요.😁😅 라떼한테 호밀빵 조금하고 요거트 쪼끔 줬어요. 그 정돈 먹어도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카무트밥
어머니 목감기가 아직 낫지 않았답니다. 이 맛있는 딸기야채샐러드를 만들어서 제가 3분의2, 어머니가 3분의1 드신 거 같네요. 어머니는 남동생이랑 먹으려고 쇠고기 야채죽을 끓이셨고 저는 그제 사놓은 카무트를 하루 불려서 밥(쌀과1:1)을 해서 아침을 차렸습니다. 국물이 먹고 싶은데 아침부터 끓이기는 번거로워 쟁여놓은 마지막 육계장이 있었거든요. 그거 얼른 바글바글을 끓여서 조금 먹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하지만 즉석국이니까 앞으로는 안 사야겠죠? 이거 정말 편하고 잘 먹었었는데... 카무트는 슈퍼에서 세일해서 한번 사봤어요. 예전에는 오곡잡곡밥을 계속 먹었었고 동생이 오면서부터는 동생이 싫어하기도 했고 동생이 신장병이 있어서 잡곡을 못먹게 하거든요. 그래서 흰밥으로만 계속 먹다가 아무래도 다이어트나 제 몸에 잡곡이 좋을 같아서 저만 잡곡 먹으려고 맘먹었죠. 저도 첨 들어봤는데 물에 불린다고 그래서 불려가지고 밥해먹었더니 쫀득하니 옛날에 찹쌀현미보다 더 꼬들꼬들하고 씹는 맛이 있어요. 현미보다 훨씬 식이섬유 그런 것들이 많이 느껴지고 맛도 풍부하네요. 우선은 먹기 거슬리거나 그런 건 없어서 산 거는 잘 먹을 수 있겠다 싶어요. 찾아보니 굉장히 많은 효능이 있더라고요. 너무 신기해서 링크를 달아놨어요. 궁금하신 분은 보세요. https://m.blog.naver.com/jeffrey0728/223086466162?isInf=true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heracchang
간단하게 요기도 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계란두부전
안녕하세요? 평생을 유지어터로 살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밥은 먹기 싫고 샐러드는 물리고 뭔가 먹어야하는데, 그냥 요거트나 주스만 먹자니 허기진 아주 까탈스러운 날이 있을 때가 있더라구요. 만사가 귀찮음에도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요리가 두분전이라 즐겨먹곤 합니다. 두부가 다이어트 식품인 건 잘 아실 것 같구요. 체력적인 여유가 된다면 계란이나 파 혹은 당근 채썬 것을 섞어주면 비주얼도 올라가고 식감도 덩달아 좋아지지요. 초간단 레시피답게 만드는 시간도 10분 내외면 되고, 은근 두부 한모만 먹어도 한끼 식사될 만큼 배도 불러서 좋습니다. -팬에 기름을 충분히 둘러서 예열해준다 (3분) -계란1개를 잘 풀어준다 -(옵션) 대파 혹은 당근채썰어 계란물에 잘 섞어준다 -두부를 부쳐주면서 계란물을 둘러준다 감사합니다.
neplos
초간단 코오슬로 샐러드
보통 집에 양배추랑 옥수수 캔 있잖아요 양배추 썰고 양파랑 당근 옥수수 넣고 있으면 파프리카와 브로콜리도 넣어요 거기에 씨겨자와 마요네즈 2큰술씩 넣고요 식초와 레몬즙을 7스푼씩 넣고 설탕은 기호것 넣어줘요 그럼 너무 맛있는 코오슬로가 됩니다 추천해요
너나위
저녁은 아침 미니 복사본😁
점심이 늦어져 두유로 때웠더니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그래도 쉽게 쇼파에서 일어나지 못했어요. 온몸이 천근만근이라 일으키기 힘들던데요.ㅋㅋ 배고프다고 느낄 때 견과류를 좀 먹었습니다. 아니 조금 많이. 그래서 해바라기씨만 딱 남았네요. 샐러드 만들 때는 그릇바닥에 있는 해바라기 씨만 위에다 싹 뿌리니까 지저분해 보였요ㅋㅋ 드레싱도 요거트 드레싱이야 더 잘 보이죠? 그래도 푸짐하고 맛있겠죠? 호호 아침에 양배추쌈하려 데친게 2개 남았거든요. 그래서 그거 마저 먹려고 하는데 좀 아쉬워서 배추있는 것도 몇 개 뺐네요. 아침에 남았던 참치김치찌개(동생이 시켜먹은 것 중에 좀 조금 남았던 건데 이렇게 두 끼반찬으로 알차게 먹었네요. 정말 이상한 김치찌개 아니면 먹게 된다니까요)도 차리니까 아침 상 복사본이긴 한데 다 째끔 째끔 작아졌어요. 그릇도 플라스틱 그대로 그냥 쓰고~ 뭐 그래도 맛있는 게 어디 가나요? 맛있으면 됐죠.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레시피
가 간단하게 야채랑 과일로 야채샐러드를 만들어봤어요 한끼로 뚝딱 넘 달콤하고 맛있어요 냉장고에 있는 양상추랑 양배추 천혜향 사과를 잘게 썰어서 담고 사과랑 레몬 마요네즈 케찹을 섞어서 소스를 만들어 봤어요 새콤달콤 넘 맛있어요 오늘부터 야채많이 먹고 다이어트 도전해봐야겠어요
sunny7024
초간단 닭가슴살카레
다이어트할때 닭가슴살 샐러드 계란등등.. 먹다보면 질리고 그냥밥먹고 싶을때가 있어요 그럴때 저는 닭가슴살,양배추,양파넣고 카레만들어서 잡곡밥에 먹어요 그럼 죄책감도 덜하고 맛있답니다ㅋ 야채썰어 볶고 카레가루넣고 끓이면 끝. 만들기도 쉽고 다이어트도 되고 좋아요.
suminin
다이어트 레시피 ^^
맛간장 조금 넣고 연근 당근 감자 양파. 맛잇는 고기햄 대신 옛날 소시지에 간 진짜 거의안하고 샐러드드레싱으로 쓰이는 저칼로리 오일준비해서 야채오무라이스 해먹엇어요 ~ 확실히 육류를 덜해서 맛은 덜한데 야채만 넣어도 건강한 맛이라 좋더라구요 꼐란 많이 넣어 포슬포슬하게 잘해먹엇어요 ^^ 엄마표 잡채는 다이어트 식은 아니지만 엄마가일부러 해주신거라 같이 챙겨먹엇어요 ^^
쪽쭈리
수산대전에서 구매한 단백질 가득 오징어 활용요리소개☺️
안녕하세요! 이번에 캐시딜 대한민국 수산대전에서 오징어를 구매해봤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글 남깁니다😀 대한민국 수산대전 많은 상품 중 가장 먼저 눈에 띄었던 것은 단백질 가득한 오징어에요. 오징어는 그냥 먹어도 맛있고 숙회처럼 해 먹어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죠! 이번 주말에 오징어덮밥이랑 오징어 샐러드를 해서 먹어봤는데 만족스럽습니다❤️ 오징어는 손질되어 배송되었고 냉동시키고 하루 전에 냉장에 넣어서 냉장해동시키면 됩니다! 후기에 오징어가 조금 작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작게 여러번 먹는것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이었어요! 한 팩에 이렇게 3마리 들어있고 삶으면 더 작아지긴 하는데 저는 덮밥으로 야채 넣고 먹을거라 괜찮았어요:) 🫶 오징어 샐러드 레시피 오징어는 삶아서 먹기도하는데 쪄먹는게 더 좋다고해서 해동한 오징어는 이렇게 물 없이 무수분으로 후라이팬에 쪄주시면 됩니다. 앞으로 2분, 뒤집어서 1분이라고 했는데 오징어가 작아서 1분 30초, 30초 하셔도 될 듯 합니다ㅎㅎ 삶은 오징어를 잘라서 야채위에 올리고 소스는 올리브유+발사믹식초+알룰로스를 넣어 만들었어요. 방울토마토까지 얹으니 색감 너무 예쁘죠❣️ 🫶 오징어 덮밥 레시피 오징어 덮밥 레시피를 진~짜 많이 찾아봤는데 모두 고추장이 들어가더라구요😭 고추장은 당이 많아서 다이어트에 안좋아서 고추장 없는 레시피를 찾고 찾아서 만들어봤는데 너~~ 무 맛있어서 남편도 좋아했어요!! 양파, 당근, 양배추를 올리브유+다진마늘에 볶고 간장 2스푼과 소금 조금을 넣어 밑간을 해줍니다. 그리고 약간 매콤한 맛을 위해 청양고추 넣어주세요! 그리고 미리 삶아둔 오징어를 넣고 고추가루 3스푼을 넣어 색깔을 입혀준 다음, 단맛을 추가하실 분들은 알룰로스 1스푼을 넣어주시면 돼요. 그리고 센불로 2분간 빠르게 볶아주시면 살짝 탄맛도 나면서 청양고추의 매콤한맛이 올라오면서 고추장 안들어간 나름 건강한 식단이 완성돼요🙂 고추장을 넣으면 텁텁한데 간장을 넣으니 깔끔하고 너무 맛있어서 다음에 또 해먹으려고 해요! 대한민국 수산대전 덕분에 저렴하게 구매하고 맛있는 건강식 먹었네용ㅎㅎ 감사합니다❤️❤️
sunmi9333
🥪샌드위치 두개
🥪샌드위치 두개 아들건 크래미샐러드와 치즈 2장 계란 2개 재껀 토마토 상추 양배추 양파 추가에요.
레몬그린
묵무침
샐러드를 자주 먹다보니 너무너무 물려요 원래 야채를 별로좋아 하지 않는대 어쩔수 없이 먹었어요 그러던중 마트에 묵이 있더라구요 그걸사서 식당에서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간장 설탕조금 고춧가루 마늘 참기름 깨 상추를 묵에 끼얹어 먹었더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쩡쩡맘
3월1일 식단정리
아침은 샐러드로 영양제도 챙겨먹었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청경채 숙주볶음먹었어요 물도 마시고 점심때 먹은 닭가슴살 청경채 숙주볶음 남은 것 먹었어요
언제나행복
나물비빔밥인데 고추장 대신 간장으로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냉장고 파먹기 한 비빔밥이랍니다. 그래도 기존 반찬이 좋아서 비빔밥이 좋았어요. 숙주나물과 시금치 나물이 있었고 제가 매번 샐러드를 해먹기 때문에 잘게 채친 생야채들(당근,오이,콜라비)이 있고요. 동생이 이틀 전 시켜 먹은 음식 남은 걸로 파채와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었어요. 봄동김치와함께 양파넣은 간장으로 간을 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참 밥도 오늘 아침에 몇 그릇 해놔서 냉장고에 놔두었다가 데운 거예요. 전 비빔밥 할 때 달걀 후라이를 꼭 합니다. 그게 제가 비빔밥을 맛있게 해먹는 비법😉 이렇게 담을 때는 이렇게 이쁘게 여기저기 넣어서 반찬이랑 같이 상으로 차렸어요. 아까 밥데울때 된장국도 같이 했구요. 냉장고에 있는 반찬하고 냠냠먹기 시작했어요. 비비면 이렇게 되요. 생야채가 있어서 좀더 밥보다 반찬이 많은 느낌. 너무 맛있어서 싹싹 다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으로 엄마는 월남쌈해드리고 난 비빔밥
엄마는 월남쌈 해드리고 난 비빔밥 먹을려고 했거든요. 전 월남쌈이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라이스페이퍼도 8개 있고 그럴려니 오이랑 당근을 더 썰어야 했어요. 써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샐러드 안 해먹고 이렇게 생야채 조금만 먹으면서 식사 시작 야채로는 당근 오이 콜라비 파프리카 준비했고 사과랑 담감도 놔두고 집에 다져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 볶아서 준비. 소스 준비하고 땅콩 준비해서 엄마 밥상으로 딱 차려봤어요. 시판 월남쌈 소스에 식초 더하고 핫소스 몇 방울을 할라피뇨도 넣었답니다. 쉬운 거 같은데 어머니가 월남쌈을 잘 못 싸시더라고요. 제가 거의 싸드렸어요 어머니 7개 먹고 저 하나 먹었네요. 아무래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서 보통때보다 조금 매웠어요. 그래서 더 잘 들어가긴 했고요. 내밥상 어머니 드시고 저도 냉장고 있는 밥과국 데워서 집에 있는 나물에다가 매운 오돌뼈 볶음 넣어 봄동김치 생야채 좀 더 넣어서 달달 비벼 먹었습니다. 역시 든든하고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파프리카 사서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 홈플에 갔는데...사람이 바글바글...알고보니 창립 기념일이라고 세일을 마니 하더군요. 파프리카도 개당 1,500원에 판매해서 언능 낚아서 왔어요~ 온라인으로 필요한 제품은 주문해야겠어요~ 참고하세요~
파인호랭이
양배추 한장한장씻을필요 없다네요~~!!!
오호~ 지금까지 양배추샐러드 먹을때 채썰어서 식초물에 담궜다가 물빼서 먹었는데~ 흐르는물에 헹구기만해도 된답니다!! 헤헤 저만 몰랐나요^^;; 다들 아시고 계셨을듯 ㅜㅜ
나는무너
초간단 집밥 레시피 - 양배추쌈과 두부구이로 한끼를 먹어요
양배추는 위가 안좋은 사람에게 좋다기에 양배추샐러드로도 먹지만 개인적으로는 쌈으로 먹는걸 더 선호해서 양배추를 쪄서 먹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을 줄여야 하다보니 밥 대신 두부를 찐 양배추에 싸서 쌈장 살짝 바르고 한 입가득 넣어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살도 덜 쪄서 항상 자주 먹는 식단입니다.
담쓰담쓰담
간단레시피.언위치 샌드위치
샐러드 지겨울때 종종 해먹습니다. 계란후라이랑 상추를 양쪽으로 감싸고 안쪽에는 야채랑 베이컨 햄 등 넣어줍니다. 토마토랑 양파는 꼭 들어가야 맛나답니다. 랩으로 돌돌 말아주면 끝이예요. 스리라차나 머스타드 소스 뿌려서 맛나게 먹어요^^
주여니2
🍚 순두부찌게 끓였어요
🍲🍚 순두부찌게 끓였어요 치킨텐더 굽고 순두부찌게 그리고 새우볶음밥 저도 순두부 찌게에 밥대신 두부 추가로 먹어요
레몬그린
아침은 맛있는 반찬으로 푸짐하게
어제 13000보 걷고 무리가 됐는지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더라고요. 근데 웬일인지 우리 어머니가 일찍 일어나서서 샐러드 안 먹니 하셔서 얼른 일어났습니다. 샐러드는 저한테도 중요하지만 신장이 안 좋으시고 변비가 있는 울엄마한테도 중요한 음식이거든요😄 사실 초반에는 제가 만들어놓고 같이 먹자고 막 채근을 한 건데 요즘은 같이 챙겨드시니까 제가 다 좋아요. ㅎㅎ 오늘은 그린 요거트 만들어놓은 게 시간이 좀 되서 그릭요거트를 중간에 떡하니 놓고 딸기도 어제 새로 사왔는데 그전 것 5개가 약간 물러져서 다 넣어버리고 그러니까 그릭요거트 딸기 샐러드가 돼버렸어요. 아 그리고 잘 보이진 않지만 내가 그 야채집에 두번이나 사려고 했다가 내려놓았던(가격이 너무 많이 나와서 비싸서, 너무 무거워서 우선순위에 밀리려서) 단감도 드디어 어저께 사와가지고 단감도 넣었답니다. 그러나 보이지가 않아요 먹을 때만 조금 느끼고 그래도 새콤한 샐러드를 좀 순화해준 느낌. 그래서 제가 단감이 좋은가봐요 그렇게 기존에 넣었던거 넣고 좋아하는 거 더 넣고 남았다고 또 넣고 이랬더니 오늘도 샐러드가 산이 됐답니다. 내일부터는 야채와 과일를 좀 덜 넣어야지 하고 생각하면서 둘이 계속 먹었어요ㅋㅋ 울엄마가 야심차게 새콤달콤만 오이도 무치고 뚝배기에 된장찌개 약간 싱겁게 끓이셨는데 이 상을 같이 받을 우리 동생님께서는 어딘가 아프신 관계로 아침을 안 먹고 우리 둘만 먹었어요. 그래도 엄마와 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근사한 상을 다큰자식이 엄마한테 아침에 받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사실 우리 집에서 가장 약을 많이 먹는 사람이 동생이거든😮💨 뭐 다른 거 먹고 약 먹겠죠? 나도 좀 아픈 관계로 이젠 동생일로 스트레스 안 받을려구요. 가장 아픈 건 자기일 테니 지가 알아서 약 먹겠죠.
성실한라떼누나
2/29(목) - 저녁 치킨 + 양배추샐러드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저녁은 내가 좋아하는 떡 만둣국😅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샐러드부터 얼능 만들었네요. 야채믹스가 작아서 배추줄기 부분만 쫑쫑 썰어 넣어서 더 풍성하게 만들었답니다. 엄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엄마랑 같이 퇴근하는데 엄마가 갑자기 떡만두국을 먹자는 거예요. 엄마가 잘 끓이시긴 하거든요. 엄마가 먹고 싶다고 그래서 갑자기 저녁메뉴가 그렇게 바꼈답니다. 전 만두를 엄청 좋아하고요 완전히 왕만두라 저는 만두 3개 먹겠다고 했거든요. 각자에 맞춰서 만두를 넣었는데 동생이 3개 중에 2개나 남겼네요. 저렇게 옆에 있는게 동생이 남긴 거거든요. 물론 다 먹을 수 있으나 많이 먹는걸 걱정하자 1개씩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동생은 만두만, 엄마는 만두하나 떡많이, 나는 떡5개 만두3개 아니 4개네요😅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짭자라니 간도 맞고ㅎㅎ 엄마한테 왜 간이 좀 짜지 않아요? 그러긴 했어요.(싱겁게 먹어야 된다는 압박감이 있어. 그래서 막상 음식을 하면 간 안맞게 하게 되죠 그러다 간이 맞고 맛있으면 좀 짠가 하고 죄책감이 들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하루한끼 샐러드
오늘부터 다시 시작! 제발 꾸준히 하길 ㅎㅎ
당근쥬스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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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