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엉클제이 카페 콤부차 추천

다이어트 할때는 운동도 중요하고 식사 내용물도 중요하지만 식사외에 섭취하는 식품도 조절을 해야해서 나름 중요한 항목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마시는 음료의 경우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무엇을 마시느냐에 따라 혈당수치나 체중변화에 민감하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카페에 가서도 대충 메뉴를 선택할 수 없고 칼로리가 낮은 음료를 고민하게 되는데요  이럴때 마시기 좋은 음료 추천해드립니다 많이들 아메리카노를 주문하시더라고요 그러나 하루 섭취가능한 카페인에 대해 생각을 해보자면 커피만 마실수는 없는 일이고 다른 음료도 비교를 해봐야합니다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저는 과일 음료도 당분이 높거나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피하는 편이고 홍차나 티종류를 많이 사먹습니다. 다이어트할때는 차가운 음료보다 따뜻한 음료를 마셔주는것이 혈액순환에도 좋고 도움되기 때문이에요. 마신 후 몸상태를 비교해보면 확실히 따뜻한 차종류가 더 좋다고 느껴지실거에요 오늘 제가 마신 음료는 콤부차에요. 석류향이 은은하게 나서 추천해요. 콤부차는 여러가지 향과 맛이 있으니 골라서 드셔보세요.  콤부차는 운동전후 갈증해소에도 좋고 간식이 생각날때 대용할수 있고 수분충전할때도 유익해요 저는 소화가 잘안될때도 챙겨마시는 편이에요 발효음료라 유산균이 들어있어 건강에도 좋다고 추천받았답니다 장내환경개선에 도움을 준다더니 신진대사가 활발해진 기분이 들어요 습관적으로 커피나 주스 혹은 탄산음료를 마시고 있다면 칼로리가 낮은 콤부차로 대신해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황진희님의 프로필 이미지

황진희

엉클제이 카페 콤부차 추천

공차 다이어트 음료 커스텀 후기

다이어터가 추천했다는 우롱 밀크티@ 공차에서 우롱 밀크티를 드디어 먹어보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기본 사이즈는 4500원이고  펄 추가시 600원 추가되어 5100원입니다. 다이어트엔 펄을 빼야 하겠지만 밀크티에 펄이 빠진다는 건... 앙꼬 없는 찐빵 아니겠습니까?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명언도 있듯이 이왕먹는거 맛있게 먹자주의입니다. 대신 열심히 운동해야지요ㅜㄴ 근데 우롱티는 뭔가 밍밍해서 맛이 없었던 기억이 있어서 고민고민하다가 그래도 칼로리가 낮다하여 도전해봅니다. 그리고 이건 밀크티이니까요! 맛있을 거라는 기대기대@_@ 날이 추워서 따뜻한 걸로 시켰어요. 키오스크 주문은 할 때마다 왜 떨릴까요ㅜ 특히 뒤에 사람있으면 더더욱.. 웃겼던게 키오스크 기다려서 주문했는데, 다른 쪽에 키오스크가 하나 더 있었던 거 있죠? 처음 가보는 지점이라 낯설어서 그만.. 꼭 잘 둘러보시고 빠른 주문하시길 바래요.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받은 우롱밀크티입다. 따뜻한 우롱 밀크티라 펄이 퍼질 수 있다고도 하고, 빨대로 먹을 때 주의하라고 직원분이 알려주시네요. 우롱 밀크티 겉보기엔 비슷해보입니다. 그러나 마셔 보니 소문대로 조금 더 깔끔한 느낌입니다. 거의 블랙 밀크티로 먹었는데 , 좀 더 가벼운 느낌입니다. 펄은 여전히 쫀득하니 맛있습니다. 우롱 밀크티와도 찰떡궁합인 펄♡ 출출할 때 먹었더니 든든하기까지하네요ㅎ 우롱 밀크티 추천! 이거 한 잔이면  다른 간식 안 먹어도 되요. 음... 먹으면 앙대요. 다이어트중이니까 양심상... 양심은 지키는 다이어터!! 가벼운 밀크티 찾으신다면 우롱 밀크티 추천합니다! 안드신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삼강의문님의 프로필 이미지

삼강의문

공차 다이어트 음료 커스텀 후기

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훈제오리를 11일에  가져갔다가 다시 12일에 훈제오리만 또 갖고 집에 왔다가 13일에 또다시 가져가서 점심에 샐러드 해먹었네요. 자꾸 시간이 없고 살이 쪄서 급찐급빠 해야 돼서 미뤄지니까 집에서 샐러드 먹기가 참 쉽지 않네요. ㅋㅋ 점심은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옆에 물은 밥 먹기 전에 2컵이나 먼저 마시고 식사했는데 그러면 입 터짐을 방지할 수 있다는데 역시 나한텐 도움이 별로 안 되네요. (오늘도 점심 먹고도 땅콩이며 크샷추 팥빙수까지 먹었답니다.ㅋㅋ) 11일 날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긴 겁니다. 훈제오리는 구운 마늘까지 더해서 150g 재서 담았고요. 훈제오리와  같이 배달된 백김치, 피클, 부추무침도 담고 야채믹스 1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근데 오늘 보니까 홍피망이 좀 물렀더라고요. 원래 파프리카는 잘 무르질 않는데 피망은 좀 다를까요?ㅠㅠ) 사과 1쪽 담았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데친 양배추 조금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 1쪽, 단감 1쪽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뿌렸답니다. 이러고 한 켠에 백김치, 피클 부추김치(가게에서 1시간 물에 담가 놔서 꼭 짜서) 썰어 올리고 그 위에 훈제어리랑 구운 마늘도 좀 썰어서 올렸네요.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체에 걸러서 사용했답니다. 오늘따라 덜 짜더라고요.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고 반 정도 먹었을 때 훈제오리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은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정이 많으니 견과류랑 시리얼 빼먹었는데 그냥 그릭요거트까지 뺀 김에 그거 3개 나중에 먹자 싶었어요. 훈제오리가 많으니까 탄수화물을 안 먹으려고 샐러드만 거하게 차린 건데도, 막상 샐러드 먹을 때는 나중에 먹을 것까지 생각하고 있었답니다.ㅋㅋ 아침은 걸어 다니면서 먹었으니까 영양제까지는 챙기기 힘들었고 점심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일찍 기상하지 못했지만, 자정에 깨서 다시 깊은 잠을 자진 못하네요. 졸다 깨다 하다가 5시쯤에  일어났답니다. 스트레칭하고~ 그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밤에 견과류를 먹어서 좀 장담은 안 됐는데) 700g은 빠졌더라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은 덜 쪄야 되는데😅 그동안 미뤘던 훈제오리 샐러드도 오늘은 해 먹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오늘도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진료 전에 초음파까지 찍어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했네요. 아침은 걸으면서 먹는 걸로 준비하고 샐러드는 점심에 먹기로 했답니다. 라떼아침산책도 30분에서 10분으로 줄였네요  7시 41분에 라떼 실내복 그대로 입고 나갔답니다. 누나 마음이 급했는데 어찌 알았는지 큰 거 작은 거 볼 일도 금방 다 보더라고요. 그리고 아파트만 조금 돌고 얼른 들어갔답니다. 막상 들어갈 때 보니까 이게 뭐람 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ㅋㅋ 7시 57분에 아침 먹을 것과 점심 훈제오리까지 바리바리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금방 초음파 찍을 거니까 바로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부터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저 당근 스틱 3팩를 갖고 나왔는데 우선 2개만 찍었거든요. 2개만 먹을까도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3팩째 다 먹었네요. 세 번째 팩은 프로틴까지 먹고 먹었답니다. 사과 1쪽과 방울 토마토 4개입니다. 아침 보니까 썰어 놓은 사과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 새 사과 2개 얼른 썰어서 놔뒀는데 참 없는 시간에 쪼개서 했네요. 그리고 당장은 야채랑 과일 먹고 프로틴은 조금 더 나중에 먹겠지만 우선 사진을 찍어 놨어요.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는 초콜릿도 그렇게 진하지 않아서 먹기 편한데 한 입 먹고 조금 놀랬네요. 내가 아메리카노를 챙겨온 줄 알았더니 초콜릿을 챙겨왔더라고요.ㅋㅋ 프로틴 드렁크가 초콜릿이니까 프로틴우노바는 흑임자로 당첨됐네요. 흑인자가 제일 kcal가 작아요. 35g에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그런데 야채까지는 초음파랑 진료 기다리면서까지 먹었는데 프로틴은 산부인과 진료까지 끝나고 나서야 먹었답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환자들이 가까이 붙어 앉아 기다리는데 눈치도 보이고(요즘은 그런 눈치도 거의 안보지만 여기는 진료실 바로 앞이라 워낙 조용하거든요) 선생님 만나야 되는데 초콜릿이 낄까봐 조금 그랬네요. 그래도 나와서 바로 다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치즈오븐파스타 먹었어요~

롤링파스타에서 치즈듬뿍오븐파스타 먹었어요 토마토소스 파스타에 치즈를 듬뿍 올려 오븐에 구웠더라고요 토마토와 크림 둘다 먹고 싶을 때 주로 이 음식을 시켜요. 그럼 토마토파스타를 먹으면서도 느끼함도 만족시킬 수 있어 넘 좋더라고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치즈오븐파스타 먹었어요~

다이어트 카페음료 빽다방 아메리카노

안녕하세요. 저는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으로 빽다방 아메리카노를 추천합니다~! 집 근처로 빽다방, 더리터, 파리바게트, 이디야, 스타벅스 등등 브랜드 커피매장들이 있는데요 제일 가까운 곳에 빽다방이 있어서 종종 들러서 먹는 곳이기도 합니다. 빽다방 커피는 사실 그닥 인기는 없더라고요 주변에서도 보면 더리터나 메가등에 비해서 빽다방 커피맛 평가는 박하더라고요 ? ㅎㅎ 그런데 저는 커피맛도 잘 모르고 빽다방에서는 기본 아메리카노만 자주 마실때가 많다보니 저에게는 가성비 좋은 매장들이 그저 감사할 따름 입니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으로 빽다방 아메리카노 역시 칼로리가 낮다보니 추천할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어디나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낮잖아요;;;   -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13칼로리  - 빽다방 핫 아메리카노는 5칼로리 입니다.  요즘에는 뜨아만 마시고 있다보니 한 잔에 5칼로리라서 정말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으로 손색 없답니다. 어느곳이든 아메리카노는 옳아요옳아 ㅎㅎ 당연히 탄수화물, 당류, 지방, 단백질도 0으로 표기되고요  다이어트 할때는 커피도 과감하게 다른맛들은 포기를 해야 하는데 전 무조건 아메리카노 마시는 파가 아니라서 이것도 마시고 저것도 마시고 달달한커피들도 좋아해서 바닐라, 곡물, 카푸치노, 카페라떼 등등 좋아하고 또 후식으로 요거트 음료로 시원하게 마시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런 종류들은 칼로리가 늘 걱정이잖아요.. 다이어트를 할때에는 절제를 잘하면서 달달커피 2잔 마시던거 1잔으로 줄이고 한 잔은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습관으로 적응을 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화이팅!

치노카푸님의 프로필 이미지

치노카푸

다이어트 카페음료 빽다방 아메리카노

라떼저녁산책하다 카페 사흘

퇴근쯤에 꽃배달에 들어왔답니다. 5시쯤 나와서 서울대병원 본관에 꽃배달하고 라떼 산책 시킬라고 얼른 홈플에서 야채 믹스 사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30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6,300보 네요 집에 들어가 정리할것만 빨리 정리하고 라떼랑 6시 3분에 저녁산책 나왔답니다. 정리하면서도 배고파서 자꾸 견과류를 손대더라고요. 이럴 때 빨리 나오는 게 상책이랍니다😅 내일 아침 산책은 아무래도 힘들 것 같아서(내일도 1년에 1번씩 하는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그 전에 초음파 검사도 있어요😂) 저녁 산책을 하긴 해야겠더라고요.  막상 나왔는데 걷기는 싫어서 카페나 갈까 했답니다. 우리 집에서 가장 가까운 강아지동반 가능한곳으 카페 사흘에 왔네요.  내가 이 가장자리를 좋아하거든요. 아래에 콘센트도 있고 끝자리랑 사람들 눈치도 덜보고~ 아까 혜화초교 갈 때는 이 자리에 사람이 있어서 어쩔까 싶었는데 다시 오니까 없더라고요. 얼른 들어갔네요. 라떼 앉혀놓고 주문하러 갔답니다 오늘은 아아 시켰어요. 물도 1잔 떠왔답니다. 1잔만 더 마시면 2L 완료가 됩니다. 아아도 물 1잔 다 마시고 마시려고요 라떼는 아까 나왔을 때 간식 먹였거든요. 카페 와서는 와서도 간식 먹고 견과류도 조금 먹고 내 무릎 베고 쉬네요. 그렇게 쉬다가 8시 반에는 카페에서 나와 빨리 8분 만에 집에 왔네요. 오늘은 17800보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저녁산책하다 카페 사흘

최애 카페 여수 더베이크에서 다이어트 음료 ABC 주스 추천해요

요새 쉬는 시간에 회사 근처에 있는 더 베이크란 카페에서 가끔 시간을 보내는데요. 매번 샷 추가 되어 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시다가, 이러다 카페인 중독 되겠다 싶어 다른 음료도 마셔 보고 있어요. 옆에 직원들의 추천으로 디카페인이면서 건강에도 좋고 당도 낮고, 칼로리도 적은데 먹을 만 한 음료를 찾아서 잘 마시고 있는데, 마침 잘 다니는 카페에서 ABC 주스를 판매하더라고요. 처음에는 ABC가 영양 성분하고 관련된 말의 약자인 줄 알았는데요. Apple, Beet, Carrot의 머릿글자인 줄 알고 놀랜 적 있어요. 원래 과일 주스를 좋아하는데, 한동안 당 올라간다고 잘 안 먹었는데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에 좋은 것을 찾게 되었는데요. 이 주스는 적절한 맛도 있는데, 영양 성분으로도 가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100ml 기준으로 칼로리 45kcal, 탄수화물 10g, 단백질 1g, 지방 0.2g, 식이섬유 2g 정도이고,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엽산, 철분 등 구성 성분들이 너무 좋은 주스인 거 같아요. 칼로리 보충해야 되고 정신 차려야 할 때는 그냥 커피 시켜 먹거나, 집에서 내려 온 커피 얼음에 타서 먹고요. 왠지 상큼한 맛이 당기고 몸에 좋은 일 해주고 싶을 때는 ABC 주스 시켜 먹어요. 현재까지 카페에서 일반적으로 사 먹는 음료 중에서,  가장 영양적으로 좋은 메뉴 인 거 같고, 다이어트에도 도움 될 거 같아요. 요새 카페인 끊기가 너무 힘든데 건강에도 도움되고 커피 대용으로 많이 마시는 음료에요.

s9424103님의 프로필 이미지

s9424103

최애 카페 여수 더베이크에서 다이어트 음료 ABC 주스 추천해요

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기다릴 것도 없이 거의 금방 9시반에 진료 받으러 들어갔답니다. 일주일 전에 CT 찍어놨거든요. 의사선생님이 가슴 쪽은 문제가 없는데 CT를 보여주시면서 비장에 약간 밝은 부분이 보인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긴가 싶었는데(의사 선생님이 이상한 모양이라거나 이상한 게 보인다거나  하면 대부분 안 좋은 일이거든요) 갑자기 MRI를 스케줄 잡히는 대로 찍자고 하셨어요. 정말 가슴이 덜컥했네요😰 그 밝게 보이는 부분이 별거 아닐 가능성이 더 많지만 그래도 체크는 바로 해야 하니  MRI를 찍자고 하시네요. 사실 확실한 모양이면 CT에도 나오는데 아리송한 모양인데 특히 유방암은 비장으로 전이는 잘 안 된다고 하시면서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MRI를 찍어서 가능성을 배제한다는 얘기인 것 같았어요.  나는 그 말 듣고 멍했다가 그런데 비장이 어디쯤 있고 무슨 일을 하는 장기냐고 물어봤답니다. 교수님이 대충 뭐라 얘기하셨는데 사실 그거는 기억이 잘 안 나고 나중에 찾아보니까 췌장 옆에 있고 면역세포기능을 돕고 우리 몸에 세균이나 항원을 걸러준답니다. CT 상이지만 내 비장도 봤답니다.  하얗고 검기만 해서 이게 뭐 어떤 건지 정확히 알 수는 없어도 뭐 이상한 게 반짝이더라고요. 어쩌다 저런 게 보일까요?🤣 그래서 MRI를 받을 스케줄을 받아야 하는데 서울대병원에서 급하게 검사 받는건 그렇게 쉽지가 않거든요. 아예 응급이면 모를까 이렇게 중간에 들어가는 게 어려워서 금방 안 나오더라고요. 한 20~30분 기다렸네요. 그랬더니 진료는 2주후 월요일인데  바로 전날 일요일 오후 3시 20분으로 겨우 스케줄 받았네요. 혹시 그전에라도 자리가 나면 전화를 주겠다고 하면서요. 일요일 날 검사받는 것도 처음이고  6시간금식도 있어서 애매한 시간이지만 그나마 스케줄 나온게 어딘가 싶습니다. 오히려 MRI를 하루 전에 찍으면 진료랑 괜찮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네요. 스케줄 받고 선생님한테 체크해서 괜찮다고 해서 오더가 나왔답니다. 막상 스케줄까지 나오니 이제 속이 시끄럽네요. 혹시 암인가 아닌가 MRI를 찍어야 되니까 힘들었답니다.  진료가 9시 반이었고 늦더라도 10시 반까지는 다 받고 천천히 11시 요가 가면 되는 거였는데 갑자기 MRI 스케줄 받는다고 기다리면서 내가 헷갈렸거든요. 그때가 10시 조금 전인데 거의 11시에 육박한 줄 알고 암정보 교육센터에 전화해서 이런저런 사정으로 요가 수업 늦겠다고까지 얘기를 했답니다. 완전히 시간을 헷갈린 거죠. 그만큼 정신이 없었어요. 스케줄 받고 지하 1층으로 바삐 내려가서 교육실 문을 여니까 문이 잠겨 있는 거예요. 그때 핸드폰을 보니까 내가 헷갈린 걸 알았네요. 어처구니 없지만 그만큼 내가 정신이 없구나 생각하고 1층으로 다시 올라가 암정보센터 라운지에 가서 앉았네요. 근데 커피가 너무 땡겨서 편의점 가서 커피랑 생수 사 와서 마시면서 있었답니다.  카페 갈까도 생각을했거는데 요가를 가야 하니까 한 40분도 채 안 남았는데 카페 가는 게 아깝더라고요. 그냥 편의점에서 조지아 블랙으로 6kcal 정도 되는 아메리카노를 사고 물도 좀 마셔야 될 것 같아서 500ml 삼다수 샀답니다. 그거 사면서 암병원 편의점은 뉴케어 다른 맛도 있더라고요. 커피맛하고 호박맛도 산답니다. 나는 나고 우리 엄마는 좀 맛있는 거 드시고 얼른 일어나야죠. 진짜 내가 암이면 엄마케어가 힘들 텐데...  사실 선생님 얘기 들으면서 가장 큰 걱정이 내가 항암하면 우리 엄마랑 동생, 라떼까지 어째야 되나 눈앞에 캄캄했답니다. 생각해 보면 내가 참 사서 걱정을 해요.😆 아직 비장 쪽에 암이 있는지 어쩐지도 모르는데  조지아 블랙은 맛이 없었네요. 내가 맨날 커피 머신으로 샷내서  아메리카노 마시다가 편의점에서 파는 커피 먹으니까 맛이 영~ 제품 맛이 났다고 해야되나? 깔끔한 아메리카노 맛은 아니었어요. 맛도 쓰고요. 정보센터에 계시는 자원봉사자분도 안면이 있던 암환우시거든요. 그분하고도 이런저런 얘기를 했답니다. 그러다 요가 시간 돼서 툴툴 털고 요가하러 갔죠. 이럴 때일수록 몸을 움직여 주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물론 요가하러 가서 옆에 있는 경아언니한테 또 토로했어요. 속상하다고 언니는 괜찮을 거다. 우선 별일이 아닐거라고 걱정을 먼저 하는 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얘기해 줬네요 그리고 진짜 대부분은 별 일이 아니지 않냐? 그 말도 다 맞거든요 그렇게 요가 끝내고 12시까지 얼른 출근해서 이모한테도 이런저런 얘기하고 가게업무도 보고 또 내 일상을 살아갔답니다. 이모 퇴근하고 나서는 보험 설계사분이 오신 거예요. 그래서 또 그분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죠. 그때 크셔추 타 마셨어요. 오늘은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만 넣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니까 깔끔한 크샷추로 만들었는데 그래도 중간중간 견과류는 좀 먹었어요. 그것까지 안 먹을 순 없겠더라고 ㅋㅋ  아까 진료받고 너무 정신이 없고 짜증나고 뭘 먹을까도 생각을 안 한 건 아니거든요. 근데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못 먹었답니다. 요가는 받고 싶고 근무도 해야 되고 가게 오니까 아침 먹었으니 먹지 말자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는 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아침은 걸으면서~

라떼랑 아침 일찍 산책 나가면 챙겨 나간 건데 일찍 안 먹은 거는 빨리 6000보 걷고 중부시장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어제 갖다 놓은 야채와 훈제 요리로 샐러드 해 먹을까 생각해서 안 먹고 기다린거였는데, 중부시장 다녀오고 플라워 카페 가니까 시간이 벌써 많이 지체가 돼서 도저히 샐러드 먹고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서울대병원에 진료 받으러 갈 시간이 안 되겠더라고요. 포기하고 얼른 라떼랑 집 가면서 바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집에는 8시 3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8,800보였네요. 라떼 들여보내고 발 닦고 밥 조금 먹이고 치우고 8시 55분에 나왔어요. 9시 반 진료거든요. 진료 받고 나서는 요가까지 얼마 시간이 있을지  모르는데 진료를 항상 예측 불허하기 때문에 아침으로 빨리 먹어두려고 합니다. 서울대 병원 가면서 다 먹을 생각으로 다음 팩을 뺐죠.  당근 스틱 한 팩과 토마토4개인와 사과 1개도 얼른 먹었어요 그리고 프로틴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가 마음에 들길래 다른 것도 좀 사봤어요. 밀크 바닐라라서 걱정했는데 은근 마시기 좋았답니다. 커피 안 들어간 바닐라 라떼 맛이 났어요. 그걸 프로틴우노바 카카오랑 같이 먹었답니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 들었습니다. 카카오라 초코맛이라 이상한 맛도 다 덮어버려서  단백질 특유의 조금 걸리는 맛이 느껴지지 않고 견과류도 들어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먹기 편해요. 이렇게 얼른 먹고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9시 반에는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얼른 먹고 간 게 다행이었어요. 왜냐하면 진료 중에 너무 놀래가지고 뭘 먹거나 그럴 정신이 없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걸으면서~

마운자로 보관법 총정리! 냉장보관부터 사용법, 사용 기한까지

마운자로 처방 받으신 분들 있나요? 요즘은 위고비 대신 마운자로를 많이 맞더라고요 마운자로 처방 예정인 분들 주목! 마운자로 펜 어디에, 어떻게 보관해야하는지 사용방법과 사용기한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마운자로 보관법 (냉장보관) 마운자로는 2~8℃ 냉장보관이 원칙이에요 절대 냉동보관은 금지!  얼리면 약물이 변성될 수 있어요 ✔️직사광선이나 열, 빛을 피해 보관하기 ✔️ 냉장고 안쪽이 아닌 문 쪽에 보관하는 게 가장 안전 ✔️ 제품 상자에 넣은 채 보관하면 온도 유지에 좋아요 ✔️ 김치냉장고는 너무 차가워 약이 얼 수 있어 일반 냉장고 사용 권장 집에 아이를 키우는 곳이라면 식품과 음료와 분리된 칸에 보관하시는 게 좋아요 마운자로 실온 보관 가능할까? 마운자로는 냉장보관이 기본이지만,  때때로는 실온보관도 가능해요 ✔️ 30℃ 이하 실온에서 최대 21일간 보관 가능 단, 21일 지나면 남은 약의 양과 관계없이 반드시 폐기하기! 장시간 외출 시에는 아이스팩을 함께 넣어 온도 유지가 중요해요 마운자로 처방 중인데, 여행이나 출장을 가야한다면 보냉백에 아이스팩을 넣어 이동하시는 걸 권장드려요 마운자로 보관 시 주의사항 1. 냉동 시 약물이 변질되므로 재사용 절대 불가 2. 펜을 열었을 때 색이 탁하거나, 덩어리가 보이면 폐기 3.  30℃ 이상 온도에 장시간 노출된 경우 효과 저하 위험 4. 개봉 후엔 반드시 냉장보관 상태 유지 30℃ 이상에서 노출됐으면, 새 펜으로 교체하는 게 안전해요! 마운자로 사용기한 미개봉 상태: 유통기한까지 냉장 보관 가능 개봉 후 상태: 2~8℃ 냉장 보관 시 21일 내 사용 권장 상온 보관 시: 21일 이후 반드시 폐기 마운자로 사용법 1️⃣ 주사 펜 준비 ✔️ 펜이 냉장 상태라면 사용 전 10~15분 실온에 두어 차가움을 완화 ✔️ 회색 하단 뚜껑을 잡고 아래로 톡! 빼주세요 ✔️제거한 뚜껑은 다시 끼우지 않기 2️⃣ 주사 부위 밀착 & 잠금 해제 ✔️ 배, 허벅지 등 지방층이 있는 부위에 펜을 수직으로 밀착 ✔️ 잠금 장치를 해제하고 투명창이 피부에 밀착되었는지 확인 3️⃣ 약물 투여 ✔️ 보라색 주사 버튼을 누르면 “딸깍” 소리와 함께 약물이 자동 주입 ✔️ 약물 주입 중에는 10초간 유지 ✔️ 두 번째 “딸깍” 소리가 나면 투여 완료! 4️⃣ 폐기 방법 ✔️ 사용한 펜은 즉시 의료폐기물 전용 통에 버리기 ✔️ 없을 경우 단단한 플라스틱 통에 밀폐 후 폐기 마운자로 사용 전 체크리스트 약액이 무색 내지 옅은 황색이면 정상 혼탁하거나 침전물, 기포가 보이면 사용 금지 냉동되었거나 실온 30℃ 이상 장시간 노출된 경우 폐기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한달 가격 얼마들까?|5mg 기준 가격 비교 총정리 위고비에서 마운자로 갈아타는 법 총정리 (나눠맞기, 복용법)

한달다이어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달다이어터

마운자로 보관법 총정리! 냉장보관부터 사용법, 사용 기한까지

메가커피 다이어트 메뉴 제로부스트에이드 추천합니다.

요즘 불어나는 체중과 점점 현실화되고 있는 건강 문제로 인해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최대한 열심히 노력하는 중이에요. 그래서 음료 하나를 마시더라고 칼로리를 신경쓰면서 신중히 골라 마시고 있는 요즘이에요.  요즘 제가 리프레시를 위해서 음료수가 당길 때 자주 선택해서 마시는 음료가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인데요. 몇 주간 마셔 보니 맛있기도 하고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다이어트 음료라고 생각되어서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 추천하려고 해요.  우선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는 1잔 710ml 기준으로 15.7~16kcal로 칼로리가 정말 낮아서 다이어트에 적합한 음료예요. 칼로리 낮은 음료 찾으시는 분들은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 추천 드려요.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는 제로당, 제로카페인이라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음료수예요. 거기다 타우린 1,000mg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음료예요. 다이어트할 때는 이것저것 신경도 쓰고 영양 섭취도 줄어들기 때문에 평소보다 피로를 더 느끼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 몸의 피로도를 줄이고 싶으신 분들께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 추천 드려요.  그리고 아무리 다이어트 음료라고 해도 맛이 없으면 자주 먹게 되지 않는데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는 비타500과 박카스의 중간 정도 맛에 레몬의 상큼함이 가미된 음료예요. 다이어트를 할수록 맛있는 음식에 대한 갈망이 더 커지게 마련인데 메가커피 제로부스트는 맛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 맛있는 음료를 원하시는 다이어터 분들께 메가커피 제로부스트 추천 드려요.  간단히 정리하면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맛도 있고 피로회복도 할 수 있는 음료를 원하는 다이어터 분들께 메가커피 제로부스트에이드 추천합니다.

멍청이3님의 프로필 이미지

멍청이3

메가커피 다이어트 메뉴 제로부스트에이드 추천합니다.

스타벅스 다이어트 메뉴 저지방라떼 추천해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요. 다이어트 제대로 하려니 신경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처음에는 식단과 규칙적인 식사에만 신경을 썼는데 제가 식사 외에도 섭취하는 음식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중 대표적인 게 커피인데요. 제가 커피를 워낙 좋아해서 매일 1-2잔은 커피를 마시는데 커피 중에서도 라떼를 즐겨 마시는 편이에요. 근데 일반 라떼가 우유가 많이 들어가서 칼로리가 높다 보니 은근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요즘 마시고 있는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리려고 하는데요. 스타벅스에서 라떼를 주문할 때 저지방 우유로 변경하면 일반 우유 대비 칼로리가 약 30%이상 줄어든다고 해요. 저지방 우유로 만든 아이스 카페라떼 Tall 사이즈는 355ml에 90kcal라고 하니 커피 좋아하는 다이어터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리고 싶어요. 물론 저지방 우유 외에도 무지방, 두유, 오트밀크 등으로 변경을 할 수 있지만 제가 저지방 우유를 고집하는 것은 스타벅스 고유의 커피 맛과 라떼 본연의 맛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칼로리를 낮출 수 있는 방식이 저지방라떼이기 때문이에요.  스타벅스 저지방라떼는 스타벅스의 진한 커피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우유의 고소함도 어느 정도 가미되어서 스타벅스 라떼의 본질적인 맛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요. 어쩌면 저지방 우유 덕분에 커피 자체의 맛이 조금 더 강조되어서 저는 오히려 더 맛있다고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맛있는 라떼 마시고 싶은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려요. 더 맛있는 데다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정말 일석이조 같은 느낌이에요.  요즘 분신같은 텀블러 들고 다니면서 다이어트 음료로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매일 한 잔씩 사서 마시고 있는데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지방라떼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에 은근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이어트하시는 많은 분들께 스타벅스 저지방라떼 추천 드립니다.

멍청이2님의 프로필 이미지

멍청이2

스타벅스 다이어트 메뉴 저지방라떼 추천해요.

다이어트 카페음료 스타벅스 피치딸기 피지오

저는 스타벅스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거의 아메리카노만 마셔주고 있어요 그런데 정말 가끔 달달한 음료가 땡길때가 있더라고요 액상과당은 끊은지 오래라 달달한 라떼는 거의 피하고 있다보니 가끔 마시는 제품이 오늘 추천할 피치딸기 피지오예요 스타벅스 피지오랑 리프레셔 음료들은 칼로리가 적은 편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마시기에 부담이 적은편이예요 제가 추천하는 피지오는 다른 피지오 음료보다는 칼로리가 많이 나가지만 그럼에도 맛있으면서 생각한 만큼 높은 칼로리는 아니기에 추천합니다! Tall사이즈 기준 145kcal 이고 당류는 26g 포함하고 있어요 가격은 6,100원으로 리프레셔 음료 중에는 가장 저렴한 음료입니다 맛은 복숭아 향이 강한 편인데 적당히 달달하면서 시원한 맛이예요 탄산이 적당히 올라와서 엄청 따가운 느낌이라기 보다는 청량한 느낌을 주는 음료예요 식후에 마셔주면 개운한 느낌이라 완전 추천합니다 많이들 드시는 딸기 아사이 레모네이드 스타벅스 리프레셔와 비교해보면 덜 톡쏘는 느낌에 인위적이지 않은 복숭아 향이 올라와서 좋았어요 다만 이 음료는 복숭아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피하셔야 되고요 일부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라고 제시되어 있어서 카페인 안드시는 분들께도 비추천합니다 저는 추운겨울에도 얼죽아 이기에 온리 아이스인 음료도 선호하는데 차가운 음료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패스하면 될 거 같아요! 완벽한 다이어트 식단을 하고 계신분들보다는 일상이 다이어트인데 가끔씩 달달한 음료가 땡길때 추천하는 음료였습니다!

diane0807님의 프로필 이미지

diane0807

다이어트 카페음료 스타벅스 피치딸기 피지오

엽떡 칼로리 알고 먹자! 한 통이면 다이어트 끝장날 수도 있어요😅

🍲 이번에 엽떡데이 9,900원 이벤트, 참여하셨나요? 무려 11만 명 선착순이 조기 마감됐다는데, 엽떡 인기는 여전하네요🔥 저도 바로 주문했는데… 먹기 전에 갑자기 엽떡 칼로리가 궁금해져서 찾아봤어요. 검색해보니 진짜 다이어트 중엔 신중해야 할 음식이더라고요😱 그냥 맛있게 먹으면 되지~ 싶지만!!!! 로제엽떡 칼로리, 마라엽떡 칼로리, 엽떡 한통 칼로리,  심지어 주먹밥 칼로리까지 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 엽기떡볶이 칼로리, 알고 먹자 기본 엽떡 한 통 (약 1.2kg 기준)  👉 약 1,700kcal 로제엽떡 1700g 기준  👉 약 3,380kcal 마라엽떡 1200g 기준  👉 약 2,010kcal 마라로제엽떡 1200g 기준  👉 무려 4,020kcal 엽떡 주먹밥  👉 705kcal 거기에 엽떡은 100g당 약 143kcal, 한 통 혼자 다 먹으면… 그냥 하루치 칼로리 끝입니다🫠 📊 엽떡 영양성분 (200g 기준) 열량: 335kcal 탄수화물: 63g 단백질: 7.2g 지방: 6.3g 나트륨: 459mg ➡️ 한 통(1.2kg) 기준으로 보면, 나트륨만 약 2700mg 이상 섭취하게 되는 셈이에요💀 탄수화물도 많고, 단백질 비율은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 음식으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봐야 합니다. ❗ 엽떡 다이어트 가능할까? 솔직히 말해 엽떡 다이어트 가능하긴 합니다… ✔️ 한두 입 맛만 보기 + 주먹밥은 패스 + 야채랑 같이 섭취 정도로 조절한다면 말이죠. 하지만 엽떡은 특성상 탄단지 균형이 안 맞고,  중독성이 강해서 한 입 먹고 멈추기가 힘들다는 게 함정이죠ㅋㅋ 엽떡 칼로리, 알고 보니까 꽤 충격이죠? 맛있지만 한 통 다 먹으면 하루치 열량을 넘기고, 거기에 주먹밥까지 먹으면 진짜 하루 두 끼 굶어야 할 수도 있어요😭 여러분은 엽떡 다이어트, 어떻게 조절하고 계신가요? 칼로리 줄이는 꿀팁이나, 추천 조합 있으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 지니어트 엽떡 리뷰 보러가기

막둥왕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막둥왕자

엽떡 칼로리 알고 먹자! 한 통이면 다이어트 끝장날 수도 있어요😅

스타벅스 자몽 허니 블랙 티 추천

나의둘도없는 절친이 집에 일이 있어서 잠도 못잤는지 상당히 우울해 보이면서 기분도 안좋은것 같더라고요.그래서 제가 가는 스타벅스 대구 칠곡점에서 커피보다는 차음료가 좋겄다고 생각해서 우연히 자몽 허니 블랙 티를 마시게 되었네요. 친구도 자몽 허니 블랙티를 마시고 나니 기분이 훨 나아진듯 하더라고요. 이때부터 차음료는 자몽 허니 블랙티다 라고 결심했답니다. 자몽 허니 블랙티는 요즘계절에 마시기 딱 좋은 음료 더라고요. 맛은 새콤 살짝 시큼하지만 기분좋은 시큼한 정도이고 자몽 허니 블랙티의 깊은향에 자몽 특유의 상큼 쌉쌀함과 은근하게 밀려오는 꿀맛이 어우러져 좋은맛이 나고 자몽의 톡쏘는 상큼 쌉쌀함은 입안을 개운하게 만들어주고 꿀의 부드럽고 달달함은 기분을 한층 나아지게 만들어 주네요.사 실 저는 자몽의 특이한향이 싫어서  즐겨찾지는 않았지만 스타벅스 자몽 허니 블랙티는 칼로리도 낮고 맛도 달달 상큼 살짝시큼 해서 추천한답니다. 스타벅스 자몽 허니 블랙티의 칼로리는 tall사이즈 기준에 125kcal정도로 낮아서 다이어트 음료로 딱이네요.카페인 함량도 아메리카노 보다 낮고 가격도 5900원정도이지만 비싼 음료에 비하면 적당하니까 자몽 허니 블랙티 추천할만 하다고 생각하네요. 자몽이 또한 여자한테 좋은 과일이라는거 대부분여자분들은 알고계시죠? 여자분한테 좋으면 남자분한테도 좋은 음료일겁니다. 요즘같이 쌀쌀한 계절에 스타벅스에서 다이아트음료 자몽 허니 블랙티 한번 드셔보세요. 기분이 확 좋아지면서 차가워진 몸도 따뜻하게 녹여줄겁니다. 스타벅스 자몽 허니 블랙티 적극 추천하네요. 차가움과 쓸쓸함이 밀려오는 이계절에 친구나 후배 연인 가족등등 스타벅스에서 자몽허니 블랙티 마시면서 즐거운 데이트 해보시는것을 적극 추천하네요. 끝으로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네요~^^  

종다리경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종다리경아

스타벅스 자몽 허니 블랙 티 추천

직접 만든 다이어트 당근 레시피 당근볶음 후기

최근 건강을 위해 직접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볶음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평소 채소 위주 식단을 선호하지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단한 다이어트 메뉴를 찾고 있었는데, 이 레시피가 딱 맞았습니다. 먼저 재료는 당근 2개, 올리브유 1큰술, 소금 약간, 다진 마늘 1작은술, 그리고 기호에 따라 후춧가루와 파슬리를 조금 준비했습니다. 당근은 껍질을 깨끗이 씻은 뒤 얇게 채 썰어주었고, 식감과 영양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너무 얇게 자르지 않고 적당한 두께로 준비했습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먼저 중불로 달군 팬에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마늘향이 충분히 올라오면 채 썬 당근을 넣고 5분 정도 볶습니다. 이때 당근이 너무 물러지지 않도록 중불을 유지하면서 자주 저어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당근이 어느 정도 익으면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으로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으면서도 다이어트식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당근볶음이 완성됩니다.   직접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볶음을 먹어보니, 먼저 당근 특유의 단맛이 살아나면서도 살짝 씹히는 식감이 좋았습니다. 다이어트 메뉴라고 해서 싱겁거나 밋밋할까 걱정했지만, 마늘과 소금, 후추가 적절하게 어우러져 맛이 풍부했습니다. 또한 올리브유를 소량만 사용했기 때문에 칼로리 부담도 적고, 다이어트 중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약간의 견과류를 곁들여 단백질을 보충했는데, 건강식으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이 직접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볶음의 장점은 조리 시간이 짧고 재료 구하기가 쉽다는 점입니다. 냉장고에 있는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빠르게 만들 수 있고, 남은 당근은 냉장 보관 후 다음 날에도 간단하게 데워 먹을 수 있어 실용적이었습니다. 평소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반찬을 찾기 어렵다면, 이 레시피를 추천드립니다. 직접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볶음은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메뉴였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식단에 자주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야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야기

직접 만든 다이어트 당근 레시피 당근볶음 후기

무알코올 맥주🍺 당뇨병 환자에게 정말 괜찮을까?

직장인이라면 피하기 어려운 술자리. “나는 당뇨가 있으니까 무알코올 맥주면 괜찮겠지?” 하고 마시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무알코올’이라는 이름에 방심하면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무알코올’ vs ‘비알코올’, 다릅니다 먼저 용어부터 구분해야 해요.  • 무알코올 맥주: 알코올 함량 0.0%  • 비알코올 맥주: 알코올 함량 1% 미만 겉보기엔 비슷하지만, 비알코올 맥주는 알코올이 약간 들어 있어요. 당뇨 환자에게 알코올은 신경 손상(말초신경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0.0% 무알코올’ 제품을 선택하는 게 안전합니다. 🍬 무알코올 맥주, 문제는 ‘당’과 ‘탄수화물’ 많은 분들이 놓치는 부분이 바로 당류 함량이에요. 알코올을 제거한 대신, 대부분의 무알코올 맥주는 당으로 맛을 보완합니다. 예를 들어,  • 일반 맥주 1캔(355ml): 탄수화물 약 18g, 당류 0g  • 무알코올 맥주 1캔: 탄수화물 약 35g, 당류 15g 즉, 무알코올 맥주 2캔만 마셔도 하루 당 섭취 권장량(25g)을 초과하게 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될 수 있죠. 알코올은 없지만, 혈당에는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는 이유입니다. 🧾 무알코올 맥주를 마셔야 한다면 이렇게! ✅ 성분표 확인은 필수 → ‘당류 0g’, ‘저탄수화물(10g 이하)’ 표시를 꼭 확인하세요. ✅ 양은 두 잔 이내로 제한 → 적당히 즐기되, 하루 당 섭취량(25g)을 넘기지 않게 주의합니다. ✅ 안주는 단백질·식이섬유 위주로 → 튀김·과자류 대신 오징어, 구운 두부, 채소스틱 등이 좋아요. →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당 흡수를 늦춰 혈당 상승을 완화합니다. ✅ 빈속 금지! → 공복 상태에서 마시면 혈당이 급격히 떨어졌다가  다시 급상승하는 ‘혈당 롤러코스터’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무알코올 맥주, 이런 제품은 피하세요 ❌ ‘비알코올(0.5~0.9%)’ 문구 제품 → 알코올이 소량이라도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달콤하거나 향이 강한 라거·믹스 맥주류 → 대부분 첨가당이 높아 혈당 스파이크(급상승)를 일으킵니다. ❌ 대용량 캔맥주 → 용량이 커질수록 당과 탄수화물 함량도 함께 늘어납니다. 무알코올 맥주라고 해서 모두 안전한 건 아닙니다. 당 함량을 꼭 확인하고, 하루 한두 잔만 즐기는 것이 혈당을 지키는 현명한 선택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한 잔쯤 괜찮아?’ 음주로 인한 혈당 변동성의 함정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무알코올 맥주🍺 당뇨병 환자에게 정말 괜찮을까?

무릎에 좋은 운동, 피해야 할 운동

50대 이후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하려 한다면, 무릎 관절에 대해 조금 더 신경 써야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하체 근력이 약해지고, 연골과 인대가 약해져  무릎이 받는 충격을 흡수하기 어려워지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무릎 건강에 좋은 운동과 피해야 할 운동을 함께 알아볼게요. 😊 무릎에 약이 되는 운동은? 무릎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근육을 강화해주는 운동이 최고입니다.   🏊🏻 수영: 물속에서 하는 운동이라 관절에 무리가 거의 없어요!  🚴🏻‍♀️ 실내 자전거 타기: 무릎을 부드럽게 움직이며 근육을 강화할 수 있어요.  🚶🏻 빠르게 평지 걷기: 경사가 없는 곳에서 빠르게 걷는 것도 무릎 건강에 좋아요. 이런 운동들은 무릎 관절을 보호하면서도 튼튼한 다리 근육을 만들어 주니까 꾸준히 해보세요! 무릎에 독이 되는 운동은? 운동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에요.  아래 운동들은 무릎에 너무 많은 충격을 줄 수 있어 피하는 게 좋아요:  • 달리기: 특히 아스팔트 같은 딱딱한 바닥은 무릎에 부담을 줘요.  • 점프 동작이 많은 고강도 에어로빅: 땅에 착지할 때 무릎에 충격이 크답니다.  • 가파른 산 오르기: 경사가 심한 곳을 오르내리면 무릎 관절이 비명을 지를 수도 있어요. 😨 특히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 때문에 관절과 근육이 뻣뻣해져 부상의 위험이 더 높아져요.  운동 전후로 준비운동을 꼭 챙겨야 해요! 겨울철에 더 주의해야 하는 이유 추운 날씨는 관절과 근육을 긴장시키고 유연성을 떨어뜨려요.  그래서 준비운동 없이 밖에서 뛰거나 얼어붙은 길에서 넘어지면  반월상 연골판 손상 같은 심각한 부상을 입을 수 있어요. ⚠️ 반월상 연골판 손상이란?  반월상 연골판은 무릎 관절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손상되면 무릎에서 소리가 나거나, 통증과 부종이 생기고,  무릎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운동 제한 증상이 나타나요.  이런 경우에는 주사나 물리치료로 회복을 돕거나,  심하면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 미리 조심하는 게 가장 좋아요! 무릎 건강을 지키는 작은 습관 무릎을 지키려면 운동 전후 준비운동과 마무리 운동이 필수입니다:  • 운동 전: 스트레칭과 가벼운 워밍업으로 관절과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 운동 후: 열감이 있다면 냉찜질로 진정시키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근육을 회복시켜야 해요. 무릎 건강, 꾸준함이 답이에요! 무릎은 한 번 망가지면 회복하기 힘든 곳이에요.  그래서 나에게 맞는 운동을 선택하고, 부상을 예방하는 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해요. 오늘부터 무릎에 좋은 운동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운동 전후 준비운동, 잊지 마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무릎 괜찮을까? 다이어트로 달리기 시작한 분들은 꼭 확인하세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무릎에 좋은 운동, 피해야 할 운동

메이퓨어 6천보챌 최종보상

6시 55분에 라떼랑 나와서 열심히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피칸 땅콩(플라워 카페꺼) 사가지고 돌아오면서 7시 47분에 6천보챌 최종보상 받았답니다. 갈 때는 어둑어둑해서 은행도 잘 안 보였는데 올 때는 돌아올때는 노란 은행잎까지 축하해 주는 것 같네요. ㅋㅋ 이렇게 메이퓨어에서 하는 6천보챌 500캐시까지 잘 받았답니다. 저번 주 토요일 두 챌린지랑 오늘까지 6천보 챌린지는 다 했네요. 내가 최종 보상날에 일찍 나갔다기 보다는(거의 난 비슷하게 나가더라구요) 추워져서 그런지 내가 나가는 시간까지 보상이 남아 있네요. 너무 따뜻할 때는 일찍 소진이 너무 빨리 돼서 어쩔 때는 그 소진 속도 보고 포기한 적도 있었거든요.ㅋㅋ 이제 또 추워지면 참여 인원은 더 줄겠지만 나도 그만큼 추우니까 좀 힘들고 라떼도 안 나간다고 할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도 나갈까 말까를 재는 것 같더라고요. 사실 어제 저녁만 해도 오늘 아침에는 일찍 못 나가겠다 싶었거든요. 어지럽고 목 아프고 완전히 체력 체력이나 컨디션이 바닥이어서 라떼 산책 다녀와서는 견과류를 막 집어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으면 내일 살찌지는 알았지만 살려고 하는 느느낌도 들었어요. 그래서 찔 줄 알았는데 그래도 400g 쪘고 또 내 기준에 100g 밑이라 아침에 고민이 많았네요. 그러니까 좀 더 많이 빼놨으면 이런 고민 안 할 텐데 애매하니까 조금만 쪘도 고민이 많아져요.  하여튼 어제 저녁에는 도저히 내일 아침에 일어나지 못할 것 같았는데 아침에 잘 일어나서 나온 거 보면 견과류가 컨디션에 도움을 줬을까요? 착한 지방이라더니 살은 찌우긴 하지만 몸을 돌아가게 해주는 뭐가 있을까요?ㅋㅋ 아침부터 5000포인트에 500 캐시까지 줄줄이 받고 기분 좋아서 이러쿵저러쿵 합니다. 오늘 급찐급빠 할 거지만 뭐 그래도 기분 좋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메이퓨어 6천보챌 최종보상

수요일 라떼랑 걷다가 5천포인트♡

자다가 깨서 4시쯤 된 줄 알았는데 시계를 보니  12시40분 였답니다. 그렇게 한번 깨서 화장실 가고 좀 뒤척거리다 다시 잠들었더니 4시대 알람은 못듣고 5시에는 일어났답니다. 오늘 메이퓨어에서 하는 6천보챌 최종 보상날이라 몸이 좀 따라주면 아침 걷기를 하자 맘 먹었었거든요. 사실 이 말은 몸이 안 따라주면 그냥 포기하자도 내포돼 있는 말이었답니다. 다행히 아침은 보통 때 아침하고 비슷했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두둥 400g이 찐 거죠. 1~200g도 아니고 갑자기 내 경계선에 한 100 g 모자라게 쪄버리니 이게 되게 애매했어요.  다를 때 같으면 바로 급찐급빠 해야 되는데 컨디션도 안 좋고 오늘 진료도 있고 가게에 샐러드 거리와 훈제오리고기도 갖다 놓고. . 여러 가지가 걸리네요.🤣  왜 예상보다 더 찐지 잘 모르겠어요.(살짝 늘 거라고 생각을 하긴 했어요) 어제 점심에 닭장각탕이 내 예상보다 kcal가 높았다거나 저녁에 산책 다녀 와서 힘들다고 먹은 견과류가 문제이거나~  둘 다 문제겠네요ㅋㅋ 그냥 나는 노력했는데 맨날 도돌이표처럼 찌고 빼고를 반복하니 핑계거리가 필요한 거겠죠? 심플하게 얘기하면 내가 더 먹은 건데 조금이라도 든든하게 먹고 덜 찌는 걸 찾고 싶어서 이렇게 저렇게 재봅니다.😂 얼른 준비해서 6시 37분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시간은 제법 지났는데 아직은 좀 컴컴하네요. 그래도 하늘 보니까 밝아올 기미가 보이긴 했어요. 걸으면서 일찍 체크해야 될 포인트들을 받고 있었는데 지니어트. 포인트는 시간 제한이 없어서 천천히 받아도 되지만 이 타이밍에 그냥 걸어가면서 받자 싶어서 받았는데  글쎄 출첵박스에서 갑자기 5천 포인트를 주는 거예요. 나 출첵박스에서는 이렇게 큰 거 처음 받아보거든요. 그런데 기계적으로 받기를 눌러버려서 노란 박스에 있는 거는 못 찍었네요. 그래도 기념이니 포인트 들어오는 창에서 체크해 봅니다 오늘 캐시 워크의 6천보챌 500캐시 받으려고 일찍부터 라떼랑 열심히 걷는데 5천 포인트까지~~😚 배보다 배꼽이 컸답니다. 개이득☺️😍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라떼랑 걷다가 5천포인트♡

죄책감 제로? 메가커피 '제로 바닐라 라떼' 솔직 체험 리뷰

다이어트 기간이 길어지면서 단 음료에 대한 갈망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죠. 결국 저는 '죄책감 없는 단맛'을 찾아 가까운 메가커피로 향했습니다. 최근 입점한 메뉴인 '제로 바닐라 라떼'를 드디어 마셔봤습니다. 제가 주문한 것은 아이스 레귤러 사이즈였고, 가격은 4,200원이었습니다. 메가커피의 일반 바닐라 라떼(3,700원)보다는 500원 비쌌지만, 칼로리가 10~20kcal 내외라는 사실에 이 정도 프리미엄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반 라떼는 200~300kcal 수준입니다.) 음료를 받아 들고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첫 모금을 쭉 들이켰습니다. "오, 달다!" 첫맛은 예상보다 훨씬 달콤합니다. 바닐라 향이 강하게 느껴지면서, 설탕 없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단맛이 혀 전체를 감쌉니다. 시럽 대신 사용된 수크랄로스나 스테비아 같은 제로 칼로리 감미료 덕분일 겁니다. 이 순간만큼은 다이어트 고민을 잊게 해주는 강력한 한 방이었습니다. 하지만 달콤함이 정점을 찍고 사라지는 순간, 곧바로 인공 감미료 특유의 씁쓸하고 텁텁한 잔향이 미세하게 감지됩니다. 일반 설탕이 주는 부드럽고 은은한 단맛이 아니라, 마치 형광등처럼 '확' 켜졌다가 '뚝' 꺼지는 날카로운 단맛입니다. 이 잔향은 목 넘김 후에도 입안에 맴돌아, 결국 저는 물을 한 모금 마시게 되더군요. 우유는 기본적으로 일반 우유가 들어갔는데, 만약 여기서 저지방 우유로 바꿨다면 풍미가 더 얇아져서 인공 감미료의 맛이 더욱 두드러졌을 것 같습니다. '메가커피 제로 바닐라 라떼'는 완벽한 바닐라 라떼의 대체제는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 오리지널의 깊은 맛을 100점이라고 한다면, 이 음료는 65점 정도를 줄 수 있겠습니다. 장점: 압도적인 칼로리 절감, 단맛을 즉각적으로 충족시켜주는 강력한 초반 맛. 단점: 일반 메뉴 대비 500원 비쌈, 인공 감미료 특유의 씁쓸한 뒷맛과 이질적인 단맛. 하지만 다이어트 기간 중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단맛'을 해결해 주는 구원투수임은 분명합니다. 마실 때마다 '이걸 마셨으니 운동을 더 해야지'라는 죄책감 대신 '칼로리 세이브 했다!'는 심리적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달콤한 커피를 끊기 어려운 다이어터이기에, 다음에도 라떼가 당긴다면 이 제품을 다시 선택할 것 같습니다. 재구매 의사는 85% 정도 입니다!

셰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셰인

죄책감 제로? 메가커피 '제로 바닐라 라떼' 솔직 체험 리뷰

속을 뜨끈하게 해줄 새우젓무국

친정엄마가 정성껏 농사지은 무입니다 반찬해먹고 국 끓여먹으라고 몇개 챙겨주셨는데 오뎅탕 할때도 끓이고 무생채도 만들고  하나 남은거 바람 들기 전에  미션도 해결할겸 이밤에 주방에 입장해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무생채를 만들어서 고추장 넣고 참기름 둘러 밥비벼먹고싶어 무를 채쳤는데 생각해보니 내일 아침 애들이  따끈한 국에 밥 말아 먹고 가면 더 좋을것 같아 급격히 노선을 변경해보았습니다  요리를 못해서 라는 진실은 숨기겠습니다  하핫 사실 제가 학교다닐때 매일 마주했던 엄마의 아침밥상을 떠올려보면 언제나 막 끓여낸 뜨끈한 국이 있었어요 특히 추운 계절에는 말이지요 그때는 잠 한숨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엄마가 차려주는 아침밥은 저에 대한 걱정이고 사랑이고 애정이었던거에요 그 사랑으로 제가 새벽마다 뜨시고 든든한 속으로 등교할수 있었던것 같아요(공부는 못했지만) 우리 아이들도 언젠가  제가 끓인 이 국을 추억하는 날 오겠지요?  소고기가 없어서 무국이 맛이 날까 염려했는데 친정엄마가 역시 농사지어 짜준  들기름으로 무를 볶아서 국을 끓였더니 냄새가 황홀 그 자체더라구요 약간의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너무 밋밋하지 않도록 파를 썰어 넣어주었습니다 대파 역시 친정엄마가 농사지은 작품입니다 80대의 노모 덕에 제 가족 밥상이 푸집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먹고 있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솔직히 새우젓을 좋아하지않았는데 저를 제외한 온 가족이 수육을 먹을때 새우젓을 얹어먹을만큼 새우젓이 주는  깊은맛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국 간을 할때 소금으로 하려다 가족 생각하는 마음으로 새우젓을 첨가했는데 맛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맛있다는 뜻이에요 : ) 요리 잼병이라 화려한 요리는 할수 어뵤지만 가족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끓여준비해보았으니 내일 아침이 걱정없네요 외할머니의 사랑까지 얹어졌으니 우리 아이들 감기걱정 없이 올 겨울 났으면 좋겠어요 마음같아서는 초라하고 형편없는 이 국 울엄마께도 한그릇 퍼서 대접하고 싶네요 엄마 혼자 있다고 식사 대충하지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존경하고 사랑해요!

황진희님의 프로필 이미지

황진희

속을 뜨끈하게 해줄 새우젓무국

무나물

가을무는 보약이라고 불릴만큼 영양도 풍부하고 시원하면서도 달아 여러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인데 오늘은 볶음으로 요리해봤다. 무나물 만드는 방법은 무를 채썰어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고 살짝 삶아 아린 맛을 빼준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무에 까나리 액젓을 조금 넣어 밑간을 한 다음 팬에 들기름 넣고 볶아준다. 부족한 간은 천일염으로 해주고 깨를 뿌린다. 우리는 제삿나물 하듯이 파, 마늘을 넣지 않고 만드는데 이게 깔끔하면서 개운하고 맛있다.

mullon님의 프로필 이미지

mullon

무나물

무나물 레시피

오늘은 집밥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무나물을 만들어봤어요. 특별한 재료도, 어려운 손질도 필요 없지만, 은근히 손맛이 중요한 반찬이라 정성껏 만들어봤답니다. 겨울철 단맛이 올라온 무를 사용하면 훨씬 감칠맛이 나고, 밥반찬으로도, 비빔밥 재료로도 정말 잘 어울려요. 완성된 한 접시 기준으로 약 70~80kcal 정도로 가볍고 부담 없는 반찬이에요. 먼저 준비한 재료는 무 한 토막(약 300g), 다진 마늘 1작은술, 대파 조금, 소금 약간, 들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이에요. 무는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썰었어요. 두껍게 썰면 아삭함이 덜하고, 너무 얇으면 금방 숨이 죽으니까 적당한 굵기가 중요해요. 팬을 중불로 달궈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살짝 볶아 향을 냈어요. 이때 들기름 냄새가 고소하게 올라오면 무를 넣고 함께 볶기 시작했어요. 무가 살짝 투명해지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처음부터 간을 세게 하면 나중에 무의 단맛이 묻히니까, 살짝만 넣고 나중에 조절하는 게 좋아요. 중불로 5분 정도 볶다가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2~3분 정도 더 익혀요. 그러면 무가 부드럽게 숨이 죽으면서도 물이 너무 많이 생기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살짝 뿌려주면 고소한 향이 더해져요. 완성된 무나물은 흰밥 위에 올려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간이 세지 않아서 밥이랑 함께 먹기 좋고, 나물 특유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입안 가득 퍼져요. 들기름 덕분에 향이 진하면서도 기름지지 않고, 무의 단맛이 은근하게 배어 있어서 계속 젓가락이 가요. 남은 무나물은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다음 날 비빔밥에 넣으면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이 무나물의 좋은 점은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있다는 거예요. 무 자체가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잘 어울리고, 기름을 적게 쓰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날 들기름을 한 스푼만 사용했는데도 충분히 고소했어요. 가끔 멸치액젓을 몇 방울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나고, 약간의 후추를 넣으면 더 풍미가 깊어지더라고요. 결국 무나물은 단순하지만, 재료의 맛을 살리는 정갈한 요리라는 걸 새삼 느꼈어요. 냉장고 속 흔한 재료로도 이렇게 따뜻하고 건강한 반찬이 만들어지니, 매번 만들 때마다 소소한 만족감이 들어요. 앞으로는 들기름 대신 참기름으로 향을 바꿔보거나, 살짝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하게 변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저녁 밥상에 무나물 한 접시 올려두니, 단정하면서도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셰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셰인

무나물 레시피

(다이어트레시피) 소고기 무국

가을 무는 보약이라고 하지요. 그만큼 가을 무에는 영양이 많다는  것이지요. 무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서 훌륭한 식재료입니다. 가을 무는 과육이 단단하고 단맛이 풍부하여 음식의 맛을 올려줍니다 소고기 무국을 끓였어요 재료준비: 소고기, 무, 양파, 대파,마늘, 후추, 참기름, 집간장 고추가루 요리순서:  1)소고기는 키친타올로  핏물을 닦아준다.2)소고기에 갖은 양념을 넣고 잠깐 재워놓는다. 3)무는 얇은 네모 모양으로 썬다. 4) 재워놓은 소고기를 냄비에  넣고 먼저 볶는다5)볶은 소고기에 물을 적당량 붓고 썰어 놓은 무 넣고 끓인다.마지막에 양파, 대파를 넣고 한번 끓으면 마무리한 다

숨은꽃처럼님의 프로필 이미지

숨은꽃처럼

(다이어트레시피) 소고기 무국

다이어트레시피) '무 튀김' 👍🏻👍🏻

안녕하세요! 평소에 무로는 무생채 반찬을 주로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무는 그냥 먹어도 너무 시원하고 맛이 있기도 하고 밥 반찬으로 먹을때는 가장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무생채 같아서 먹고 밥이랑 쓱삭쓱삭 비벼서 먹기에도 너무 좋잖아요^^ 이번에는 무를 이용해서 다이어트 때 먹을 수 있는게 뭐가 좋을까 하다가 무를 이용해서 무 튀김을 만들어 봤어요. 야채튀김 만들어 먹듯이 무를 이용해서 튀김을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봤는데 간단한 과정에 비해서 맛도 너무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 무 튀김 레시피> - 무 - 부침가루, 튀김가루 - 후추 이렇게 간단하게 준비했어요. 다른것은 첨가하지 않고 무를 3분의1 정도 사용해서 채 썰어주고 부침가루와 튀김가루, 그리고 간은 후추를 사용해서 반죽해 줬습니다! 무 3분의1 정도 채를 썰어서 준비해두고요. 따로 절이는 작업은 하지 않았는데 괜찮았어요! 반죽은 튀김가루와 부침가루, 후추, 물을 조금 넣어 만들었어요. 만들어진 반죽에 채 썰어 만든 무를 넣고 살살 버무려주고요! 마지막으로 기름을 적당하게 넣어서 달궈진 팬에 먹기 좋은 사이즈를 손으로 집어서 팬에 적당하게 올려주었습니다.  중불에 노릇해질때까지 앞뒤로 번갈아가면서 튀겨주고 그릇에 기름이 빠지도록 키친타올 깔아 그 위에 완성된 무 튀김을 올려줍니다^^ 짠~~~!! 후추로 살짝 간을 해서 그냥 먹어도 좋았어요. 무가 수분이 많잖아요. 따로 무를 절여서 수분을 빠지게 하지는 않았고 바로 튀겨주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무 튀김이 겉은 바삭한데 속은 무의 수분 때문인지 촉촉하더라고요.  그래서 튀김의 뜨거움과 무의 시원함도 동시에 느껴지는 식감이라서 먹기 좋았어요. 후추를 더 넣어서 만들어도 좋을 것 같고 간을 좀 해서 드시는 분들은 양념장에 찍어서 먹어도 너무 좋겠어요. 그리고 다이어트 때는 피해야 겠지만 떡볶이 국물 묻혀 먹으면 너무나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맛있는것 드시며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치노카푸님의 프로필 이미지

치노카푸

다이어트레시피) '무 튀김' 👍🏻👍🏻

무생채레시피

하는 과정 찍은게 안보여 재료만 찍었네요. 근데 하는것도 별거 없어서...    무생채는 간단하게 하는편 입니다. 거의 비벼 먹는 용도로 하기 때문에 대충? 심플?하게 합니다. 생채는 전에는 모르고 무 하얀 밑부분으로 했더니 정말 맛이 다르더라고요. 파란부분으로 하는게 맛있어서 파란부분 채썰고 절이지도 않고 고춧가루,마늘,액젓,간장,소금,깨정도만 넣고 간도 심심하게 합니다. 두부으깨 볶아 수분 날리고 밥대신넣고, 생채, 계란후라이넣고 참기름넣고 비벼먹으면 먹을만해요. 고추장 조금넣고 생채 많이넣어 간 맞추어 먹음 나름 괜찮더라고요.

요ㅋ님의 프로필 이미지

요ㅋ

무생채레시피

현아 다이어트 10kg 감량 후 실신…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과 건강 위험성 정리

며칠 전, 마카오 워터밤 2025 공연 보다가 소름 돋았어요.  현아가 '버블팝!' 부르다가  무대 위에서 갑자기 실신한 거예요😨   댄서들이 부축해서 바로 내려가긴 했는데,  팬 입장에서 너무 충격이었어요...ㅠㅠ 출처: 현아 인스타그램 ✅ 현아 실신, 왜 일어난 걸까? 현아는 최근 한 달 만에 10kg을 감량했다고 해요.  그런데 그게 무리한 다이어트였던 걸까요?  과거에 '미주신경성 실신' 진단도 받았다고 하니까 더 걱정되더라고요.  이 증상은 스트레스, 과로, 저혈압, 과도한 다이어트 등으로 인한  일시적인 뇌 혈류 감소가 원인이라더라고요. ⚠️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과 건강 위험성 어지럼증 및 식은땀  실신 전 전조증상이에요 저혈압 또는 심박수 감소   심각하면 쓰러질 수도 있어요 과도한 체중 감량   전해질 불균형과 영양실조 유발 가능 요즘 연예인들처럼 급하게 살 뺄 필요 전혀 없어요.  특히 현아처럼 한 달 만에 10kg 감량은 진짜 위험한 수준이에요. 🧘‍♀️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려면 1~2kg씩 천천히 감량하기 충분한 수분 섭취와 영양소 챙기기 저염식보단 균형 잡힌 식단 위주로 주 3회 이상 유산소+근력 운동 병행하기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 멋진 무대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 이해하지만, 건강이 우선이에요💔  우리도 다이어트 할 땐 연예인 방식 말고,  나에게 맞는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해야 해요! 💬 혹시 여러분은 다이어트 중  실신이나 어지럼증 겪어본 적 있나요? 또는 건강하게 살 뺀 노하우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 미주신경성 실신, 원인부터 증상·치료까지 한눈에 정리!

깁미더머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깁미더머니

현아 다이어트 10kg 감량 후 실신…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과 건강 위험성 정리

각종 소스들 생각보다 유통기한이 짧아요

냉장고 정리하다 보게된 각종 소스들의 유통기한... 나름 냉장고 정리 잘 한다고 자부심도 있었건만 유통기한을 확인할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뒀던 소스들... 워매... 유통기한 지난것들이 몇개 보여요 이걸 먹어? 말아?? 유통기한은 말 그대로 유통가능한 기한이야 괜찮겠지!!! 하나씩 찍먹하며 자체 테스트 ㅋㅋ

기춘이530707님의 프로필 이미지

기춘이530707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최고 😄💕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이런 느낌이에요😄 제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하는 메뉴는 바로!!!!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입니다 💕 워낙에 예전부터 좋아하는 메뉴라서 , 스벅 가면 꼭 시키게 되는 메뉴기도 한것같아요. 제품 영양 정보 ; 1회 제공량 (kcal) : 125, 포화지방 (g) : 6, 단백질 (g) : 3, 나트륨 (mg) : 58, 당류 (g) : 11, 카페인 (mg) : 155 * 출처 : Starbucks Korea  일단 이 음료는 ,  콜드 브루에 더해진 바닐라 크림으로 깔끔하면서 달콤한 콜드 브루라뗴 라고 보시면되어요 ^^ 칼로리가 일단 너무 혜자거든요!!  그란데 사이즈 기준으로 해도 125kcal 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정말 좋아요! 당류는 11g정도 섭취 되지만 실제 맛이 과하게 달지 않아서 거의 유제품에 함유된 당이라고 보심 될것같아요.  아시곘지만 시중에 나오는 바닐라라떼는 당류가 3-40g 정도 됩니다 ㅎㅎ 일반 라떼보다도 더 낮은 칼로리라 정말 다이어트 음료 추천하기 좋아요~ 저는 톨이나 그란데 사이즈를 주로 마시는데 , 늦은 시간에는 디카페인으로 변경해도 되니까 또 부담없죠. 특히나 바닐라크림베이스 덕분에 바닐라시럽을 추가하거나 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달달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돌아 정말 좋아요. 또하나의 꿀팁 ** 가격대가 고민이시라면 , 요즘 우지커피 바닐라크림콜드브루도 많이들 드시더라구요! 저는 보통 별적립때문에 주로 스타벅스를 가지만 , 근처에 없거나 가성비 좋은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찾으시는 분들은 우지커피도 추천해요 ㅋㅋ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최고 😄💕

황태무국이에요~

황태와 무, 계란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황태무국이에요.  황태를 물에 살짝만 불린 다음에 바로 물기를 짜고 혹시 모를 가시를 절 발라내는 게 포인트인 것 같아요. 이 부분을 세심하지 않으면 먹을 때 많이 가시를 바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간장, 다진마늘, 액젓을 넣고 황태를 무친 다음, 두부와 무 대파를 먹기 좋게 썰어요 그리고 황태 볶고, 무 넣어서 볶아주고 물 넣고 끓여줘요! 국물이 뽀얗게 될 때까지 끓인 다음에 두부, 대파 넣고 좀 더 끓이다가, 마지막에 소금 간해요~ 황태, 무가 들어가서 맛은 참 시원해요. 그리고 황태와 계란 덕분에 단백질도 풍부합니다 👍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황태무국이에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