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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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어제 마무리 글 안 올린지 이제 알았네요. 하만챌, 물챌, 계단 오르기도 다 해서 글도 간단하게라도 적는데 그걸 안 한걸보니 어제 얼마나 피곤했는지 알겠네요. 나도 체력이 바닥을 보이나 봅니다.😝 나도 모르게 잤거든요 너무 피곤 겹쳐졌었나 봐요. 오늘 아침엔 오전 일과는 없어서 7시 반까지 푹 잤답니다.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데드버그 허리 운동, 폼롤러 운동 가볍게 했어요. 라떼는 돌침대에서 잘 자다가 누나가 다른방에 가서 운동하니까 따라왔답니다. 이렇게 누나가 뭘 하고 있으면 화장대 밑에서 누나를 관찰하더라고요. 왜 그렇게 구석에 들어가는지 잘 모르겠지만. 아침 먹고 라떼 산보 10분 정도만 시켜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걷기 후 커피한잔 😉
어후 정신없네요 ㅋㅋㅋㅋ 걷기 후 커피한잔 사러왔어요. 큐브라떼 살까하다 그냥 아이스카페라뗴루 더워서 이제는 걷고나면 커피는 필수인거같아여~😍😍
자스민꽃
오랫만에 믹스는🥰🥰
출근해서 따뜻한 믹스커피가 마시고픈거에용 ㅎㅎ 돌체라떼 타서♡♡ 가끔은 이렇게 믹스커피루 따뜻하게 시작하는것도 좋은거같아용🥰🥰
자스민꽃
오후 카폐인 충전🥤
식후에 아이스커피 한잔 마셔요 오늘은 흐리고 습한 날씨라 아이스라떼로 마셔요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에 피자를 먹은 영향이 있겠지만 그럴 수도 있죠?😅 오늘 아침을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오렌지반개, 데친 두부 6개 펼쳐놓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두부까지 골고루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양배추라페도 골고루 더 한 다음에 시리얼과 건자두 2개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오렌지 한쪽을 삼등분해서 올렸어요. 여기 쓰인 오렌지는 어제 한성대 입구역쪽에 라떼 병원 때문에 갔다가 사촌 여동생 집에 잠깐 들렀을 때 오렌지 하나 얻어왔네요. 요즘 식자재 유통센터를 못 가서 과일을 못 샀거든요. 모처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에 오렌지 넣었네요. 처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거의 끝 부분에 두부랑 야채랑 마저 샐러드 다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2개 먹었어요. 모처럼 노란 오렌지가 있는 미주라 토스트 먹으니까 새콤하고 맛있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4시 후반대 일어나면 조금 더 여유 있긴 했었는데 정말 안 일어나지더라고요. 5시 알람 두고 꾸물거리면서 일어나 5시 반 되기 전에 스트레칭부터 운동 시작했어요. 그리고 나서 허리 운동, 데드버그 2세트, 폼롤러운동까지 했네요. 운동하고 다시 안방 들어가서 우리 라떼 사진 찍었답니다. 어제는 얌전히 잘 잤어요. 너무 피곤해 하거나 어디가 불편한가? 엄청 눈치 봤거든요. 라떼가 귀찮아하는 것 같기도 하고 힘도 없어서 실내복도 못 입히고 재웠답니다. 혹시나 컨디션 나빠지면 수액 맞으려고 주사바늘도 아직 못 뺐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이번주라도 전원 할 수도 있단 얘기에 요양병원을 알아봤답니다. 가게 근처에 치유한방병원을 먼저 가서 상담했는데 엄마한테 필요한 전문 재활이 없어서 입원이 가능하지 않더라고요. 그러면서 전문 재활이 있는 곳을 한 두 군데 알려줘서 버스 타고 한번 가봤답니다. 성북 서울 요양병원이라고 성북구 종암로에 있는 건데 근처 종로구에 살아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던 곳이었어요. 여기까지 어찌 오나 한숨이 나왔는데 그나마 면회도 하루에 한 번 30분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리고 간병인은 필요 없고 5명을 한명이 케어해주는 시스템이고 가격 같은 것도 알아봤지만 사실 자리도 있어야 되는데 그런 건 확답을 못 받았답니다. 우리도 아직은 옮기는 거는 확정이 안되서 그냥 알아보고만 왔어요. 시간도 금방 지나서 6시 돼가지고 얼른 또 버스 타고 한사람동물병원 가서 이제 우리 라떼 검사 결과 들었는데 크게 문제는 없대요. 뼈나 이빨에 문제 있는 건 아니고 잇몸에 염증이 생겼다는데 그것도 약간의 면역 질환 같은 거라서 조그만 자극에 많이 아프다는 거네요. 하여튼 비명 지를 정도로 아픈 건 아니고 약간의 꾀병도 있다니 우선 안심을 했답니다. 근데 지금은 잇몸이 아프니까 우선 약을 처방받아야 되는데 약은 내일 준다네요. 내일도 할 일이 많네요. 저는 오전에 뼈 스캔 하기 위한 주사 맞고 CT도 찍고 피 검사도 해야 되거든요. 뼈 스캔 촬영은 몇 시간 있다 하고 해야 되고 근무도 해야 되고 라떼약도 타러 가고 라떼산책까지🙂↕️ 내일 이렇게 바쁘니까 엄마면회는 동생한테 맡겼답니다. 라떼 데리고 집 근처까지 와서 슈퍼 갈 일이 있어서 동생보고 좀 나오라 해서 라떼는 동생이 집으로 데려가고 나는 홈플러스 가서 장 봐가지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이때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있는 7시 55분쯤 도착했네요. 도착하고도 이것저것 정리할게 많았어요. 집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모델은 라떼죠. 오늘은 10,900 보 걸었어요. 훨씬 많이 움직인 것 같은데 라떼 병원에 데려다 주고 다시 요가 갈 때도 버스 탔고 요양병원 갈 때, 다시 한사랑동물병원으로 돌아올 때도 버스로 움직였더니만 많이 걷지는 못했네요. 그래도 엄청 피곤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오늘까지 6시 때 일어나기는 쉽지가 않았어요. 7시 알람 듣고 꾸물거다가 일어나서 내방에서 스트레칭하고 폼롤러운동만 했어요. 7시에 일어났더니 시간이 너무 없더라구요. 나 운동하고 아직 자고 있는 라떼 사진 찍어줬답니다. 오늘은 라떼 아침도 안 먹이고 나가는 거라 그냥 계속 자라고 놨뒀네요. 오늘 라떼가 마취해서 치과 검진하니까 아마 많이 힘들 거예요. 누나도 없어서 무섭겠지만 잘 해내길 바래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근무는 5시 10분까지 하고 퇴근해서 엄마 병실에 면회 가서 6시 19분까지 병실에 있었어요. 나와서는 동생한테 전화하니 동생이 라떼 데리고 나와서 6시 30분 7시 20분까지 라떼랑 단둘이 오붓하게 산책하고 아파트에 들어와 계단오르기하고~ 오늘은 12,700 보. 가게에서 물 2 컵 마시고 와서 집에 와서도 2컵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챌린지 정리하는데 정말 잠이 오네요. 겨우겨우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차한잔 하면서 수다 떨었어요
점심식사 후 카페라떼 마시면서 수다를 떨었어요. 왜이리 점심시간이 짧은지 모르겠어요. 너무 아쉬워요
미주장
차지키소스 만들기(오이 185g)
오늘 오후엔 바빠서 아침에 라떼 산책을 시키려 했지만 새벽에 비가 왔는지 바닥이 척척하고 날도 꾸물거려서 라떼아침산책은 포기하고 시간이 한 시간 정도 생기니까 차지키소스 만들까 했답니다. 시간이 없으면 레몬이라도 짜서 레몬액과 레몬 제스트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 시간 절약이 될 것 같더라구요. 우선 레몬 하나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어서 짜고 껍질은 얇게 벗겨서 쫑쫑 썰어가지고 레몬 제스트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185g만 필요했는데 저번에 썰어놓은 게 조금 모질라 오이 하나만 얼른 썰어서 185g 담아 소금 3분의1 t 넣어 10분 재워 놓고 그릭 요거트는 100g 만 필요하거든요. 하지만 조금 많아도 괜찮길래 124g 준비 오이 10분 돼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짜서 그릇에 담은 후 필요한 재료들 준비하고 올리브 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알룰로스 1t, 마늘 1t, 건조 바질 0.5t 넣고 오이에 양념을 고루 무치고 그릭 요거트 추가해서 골고루 섞기만 하면 된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는 안 넣어서 토마토디럭스 햄버거를 분해해서 다시 재조립할 때 빵에 살짝 소스로 묻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5시 반쯤 꾸물꾸물 일어나서 밖을 쳐다보니 새벽까지 비가 왔는지 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라떼랑 아침산책은 어려울 것 같아서 포기하고 화장실도 다녀오고 우리 라떼 사진도 찍어 주고~ 내방 가서 스트레칭과 허리 운동, 폼롤러 운동, 데드버그 1.5세트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5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5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5/20 (화) - 6/2 (월) 정수기지안맘 장보고 애플짱 쩡♡ 야고 뽀봉 CabinCrew tradingcom 안레몬 제벌 미주장 성실한라떼누나 들꽃7 감사하며살자 마음그릇 한소래미 뽀글사랑 자스민꽃 인생이여만세 지니5367242 저스트영 오와둥둥 로오스엔 켈리장 최강수인 들풀지기 치노카푸 몽글 입맛없엉 머랭22 아카시아잎 더달달 여리나 줄리아언니 seabuck 워니s 메론잉 알차게💕💕💕 서나얌 신혜림 어트지니요 예지영준맘 트렌스미션 해피이정 쉬림프 수수깡7 숲속의나무 지니5269242 je00 불곡산 u찌니 코로세움 zcolc 구룸구룸 로블ㅎ 나쁜엄마 사랑혀니 raintree Popcorn 꽃이뻐 목표사십구 지니5186397 자연하이 highway032 꼬마꼬마 워터멜론 이하린80 딸2맘 나나나이쁘니 쉬리107 여니솔이맘 숫자 다시꿈꾸는세상 경이로운다이어트 기춘이530707 건강하자으니 2민트홀릭 당근쥬스쪼아 KKK용식이22 k2023 jeonghee 꿈이룸♡ 앵두정원 ZGMF stopjiji 대박e 뿜뿜 사비나67 젴톨 동그라미1 늘봄봄 안델라 64박옥련 _ 신금숙비전 따르 소나무1234 재털이 juyeon 풀에버 울산뺀질이 라미에뜨 감이오네 워니뚱 모노 ㄱ비비안나 딸기와의행복 지니5556722 춘식러버 주여니2 지니5552598 봉사랑 v과일천사v 어슬렁 핑크색 1OOOO 크피 지니5560786 삼손 위아영2 지니5511900 수경2 하이0530 짠순이365 생강꽃 성아진 정ㅎㅎ 좋은거야 가을이네 흥석 밍키199 포메다둥이네 안봉필 꼼꼼엄마 loverosa 충주요정 dnffl 나길 블루사슴 genie22 영영입니다 김밥말아 지니5209323 이유 날씬해질써니닷 SZ 한심이1 뻐끄미 그린라이 지니5516593 퇴직녀 biki1013 지니5529556 도브 훔훔 지니5521826 바보천재 라라스칼렛 지니5509101 냥🫶 프카쟁이 지니5453202 웃어라하하 해바라기 지니5346758 ssul0115 운중이 지니5297102 모짜 동해물이 지곡동 어트23 김현영현자 노래는즐거워 jwcys 백향과 지니0769089 지니5571769 jiniy 도봉구빈이아빠 진짱1 올란도 연탄이 지니5571143 오이비 zntkskzlzy 열정가득 영선이302 괜찮아 김치볶음밥밥 고구마러버 꽃가람 산곡동미녀삼총사 뇌순이 소금맘 1만보 어라라 highsky011 ikum1002 지니5517305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월요일 마무리
5시 9분에 퇴근해서 집에는 5시 49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6,300보 걸었네요. 오후 3~4시부터 비 온다고 했는데 비가 안 왔답니다. 라떼 아침 일찍 조금 나갔다 온 거랑 저녁 산책도 시켰답니다. 6시 11분에 나가서 경학공원만 찍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50분쯤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18,6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 물 4 컵 더 마시고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후 걷기하고💪
30분정도 걷기 후 들어가고있어요 ㅎㅎ 걷고 나서의 커피는 늘 사랑이죠😍💪 더우니까 자연스레 생각나요~ 제 최애 메가커피 큐브라떼 사서갑니다 헤헿
자스민꽃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조금 간단히
어제 아침만 먹고 라떼 산책,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 가기까지 할 일이 좀 많아서 시간이 빠듯했었거든요. 그래도 중간에 점심을 먹을 생각이긴 했는데, 직원 식당에서 먹을 생각이었지만 엄마 면회를 마치니 점심시간이 끝났더라고요. 결국 점심 안 먹고 움직였네요. 라떼산책 다녀올 때부터 힘이 딸려가지고 제로당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시작한 거라 중간에 견과류간식 챙겨 먹으며 움직였고 견과류 사 와서 집에 와서 정리하면서 조금 더 먹고 서리태 볶으면서도 또 먹고 집안일 대충 해놓으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서 밥을 먹을 수 없었고 그냥 잤으면 제일 좋지만 챌린지정리와 물도 다 안 먹어서 챌린지 정리하며 물 마시다가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네요. 결론은 다음 날 700g이 쪘습니다 지방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이럴 수도 있어요. 어제는 안 좋은 식단이었었나 봐요.🤣 오늘 아침은 아침 일찍 라떼 산책시켜야 되고 난 9시면 나가야 돼서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너무 부족했거든요. 결국 내가 먹는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빼버렸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질려서 사과에 땅콩 버터 조금 발라 먹는 방식으로 견과류를 챙기고 그릭야채샐러드와 닭가슴살 리얼바로 단백질까지만 챙겼어요. 먼저 레몬물을 마시면서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부터 야금야금 먹고~ 하림에서 나오는 닭가슴살 리얼바 블랙페퍼는 후추가 가미돼서 나처럼 후추 좋아하는 사람은 훨씬 맛있답니다. 115kcal로 부담도 적고 닭가슴살소세지랑 닭가슴살의 중간맛 정도라서 먹기도 좋아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파프리카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 스쿱 올렸어요. 건자두 2개 잘라 넣고 닭가슴살 리얼 바도 조금씩 썰어서 더했네요. 생각은 그릭 요거트가 있으니까 시리얼까지 넣으려고 했는데 막상 만들 땐 시간이 없다 보니까 또 시리얼을 빼 먹었어요. 뭐 시리얼 안 넣으니까 깨끗하고 좋죠?😆 후딱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산책
5시 알람 듣고 꾸물거리다가 일어나서 명상 음악 조금 듣고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방에서 스트레칭랑 허리운동, 폼롤러운동 하고~ 서울은 오늘 오후3시부터 비가 저녁까지 온다네요. 오후산책은 어려울 거 같아서 공복물과 약 먹고 얼른 준비해서 7시 9분에 산책 나왔어요. 갔다와서 아침 먹으려고요. 아침에 나가서 약간 의아한 모양인데 새벽은 아니니까 좋아하더라고요 나온 김에 산책 포인트 받으려고 명륜공원 근처와 경학공원 들렀다가 집에 오니 40분 좀 걸렸고 4400보 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 하러 1시 40분에 나가서 3시 35분까지 있었고 나와서는 중부시장으로 견과류 사러 갔다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4시 34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로써 11,400보~ 점심과 저녁은 따로 챙겨 먹진 않고 힘드니까 길가에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 견과류 또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그네슘을 챙겨 먹었네요. 집에 들어가서 5잔 더 마셔서 2l 완료했습니다. 이때도 물만 잘 안 들어가서 견과류를 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날씨 좋은날 스벅으로~ㅎ
막내랑 스벅으로 바람쐬러 나왔어요~ 막내는 숙제하고 전 말차라떼 마시며 여유 부릴게요 ~😅😆
제벌
일요일 늦은 아침
오늘은 정말 늦잠을 잤답니다. 첫알람도 6시에 맞춰놨지만 6시 7시에도 일어나지 않고 8시 지나서 일어났네요. 일어나서 명상 음악 들으면 움직이니까. 라떼도 거실로 나왔답니다. 거실 라떼방석에 앉아 있는 거 찍어 줬네요 ㅎㅎ 삯신이 아팠지만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하고 폼롤러 운동하고 데드버그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스벅이 베르가못 콜드브루 맛?
스벅이 베르가못 콜드브루 ㅋㅋ 저한테는 그저그렇네요. 깔끔한맛 원하시면 입맛에 맞으실듯해요 생강까지는 아닌데 생각처럼 시원& 깔끔한 맛에 라떼 섞인맛?? 베르가못 자체가 성분 효능은 좋네요♡ 색깔은 분홍이 이쁜데 섞으면 진흙색으로
뿜뿜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병원 다녀와서 집에 돌아오니 11시 24분이었고 이때가 5,600보 걸었네요. 그런데 걸음수에 비해 너무 힘들어했네요. 식은땀도 흐리면서 갑자기 힘이 다 빠지는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아직 할 일은 많이 남아 있었거든요. 집 들어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12시 10분에 나와서 엄마 면회 갔다가 1시 18분까지 출근했는데 갑자기 힘이 하나도 없어 꼼짝도 못할 것 같아서 얼른 점심 챙겨 먹고 그나마 몸 추스려서 서서히 일했답니다. 원래는 5시까지 일해야 되지만 4시 20분 쯤 가게 문 닫고 퇴근했어요. 물론 손님도 없긴 했었고요. 퇴근하는데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아~ 어제부터 비 너무 지겨운 거 같아요. 오늘 비는 어제처럼 폭우로 쏟아지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랑 우리 동생 과자 사서 들어 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8분 쯤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 들어와서 라떼 수건들 돌리고 나갔으니 널고 집 정리하고 늦게라도 마그네슘 챙겼어요. 집에 와서 물 4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누워있는 라떼 사진으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4,300보 걸었어요. 물이 잘 안 들어가서 견과류 조금 집어 먹다가 또 견과류 반통 먹었답니다. 저녁은 안 먹을랬는데 견과류로 저녁을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앞뒤로 간식
9시 39분에 나가서 라떼 병원 갔다가 집에는 11시 24분에 도착했고 12시 10분에 다시 나가서 엄마 면회하고 1시 18분에는 가게 출근했어요. 근데 오전에 일이 너무 많았는지 벌써 너무 힘들고 식은땀이 났어요. 출근하자마자 꼼짝도 못하겠고 온몸에 힘이 없고 손가락이 덜덜 떨리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못하겠고 바로 퇴근해야 되나 싶었는데 그래도 도시락도 싸왔으니 점심이나 먹고 가자고 생각했네요. 점심 차리려다가도 너무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먹고 움직이기 시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약도 아니고 영양제도 아닌데, 근래에는 나를 움직이게 하네요. 점심 듬뿍 챙겨 먹었는데 조카가 아들 데리고 꽃 공부하러 오면서 수박을 한 통 사왔네요. 그래서 얼른 깍뚝썰기해서 먹으라고 내놓고 나머지는 다 썰어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올여름 첫 수박인데 달그작작하고 맛있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가 엄마 병실이랑 그렇게 멀지 않아서 엄마가 먹을 수 있으면 갖다줄려고 찾아봤더니 수박이 고칼륨 과일이네요. 엄마는 신장이 안 좋아서 칼륨이 많은 과일은 먹으면 안 되는데 바나나 오렌지는 안되는 거 알았는데 수박하고 참외까지 고칼륨 과일이라니... 엄마가 좋아하는 과일인데 속상하네요. 여름 과일은 거의 엄마한테 안 좋다네요. 사과도 껍질이 안 좋다고 껍질 다 벗겨서 드셨거든요. 이번에 수술 받으셨으니 더 조심히 하셔야 되는데 앞으로 식단은 어떻게 해야 될지 조금 걱정스럽습니다. 나도 여름 과일 중에 수박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수박 킬러인데 앞으론 집에서 수박을 다 먹었나 봅니다.😅 오늘은 가게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후식
저녁후 달콤한 참외와 부드러운 라떼한잔 먹었어요 잠이 안올까 살짝 걱정이~~^^
애플짱
토요일 아침
4시 초반에 잠시 깨서 마사지 받고 5시반 알람에 꼼지락거려 겨우 일어나 라떼 사진 찍어주고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내 방 가서 라디오 들으면서 스트레칭과 허리운동, 폼롤러운동, 데드버그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오늘 근무하는데 손님이 정말 없었답니다. 비도 계속 오고 어저께까지 바빴으니 예상 가능했어요. 그렇지만 오늘 아침에도 찾으러 오는 꽃바구니와 꽃다발이 있었고 오후 4시쯤에도 배달이 있었답니다. 거의 스승의 날 마무리 느낌이었어요~ 4시에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옆 예술가의집으로 꽃바구니 배달하고 나니 정말 조용했고 비도 많이 와서 4시 50분에 가게 닫고 퇴근했답니다. 오늘은 출근할 때 여유 없어서 바로 가게로 왔고 가게에서도 아직은 너무 지쳐서 활발하게 움직일 일도 없었네요. 그랬더니 퇴근할 때 4천보정도라 나머지 6천보를 걸어야 했답니다. 나 퇴근하니까 비가 폭우로 쏟아지는 거 있죠?😆 그래도 열심히 걸었답니다. 공원 포인트 획득하고 서울대병원 안으로 가서 실내에서 좀 걷다가 다시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포인트 획득하러 갔네요. 우리 집 근처 명륜공원 가서 다섯번째 공원 포인트까지 획득하고 만 보 넘겨서 집으로 향했어요. 비가 엄청 오지만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쯤 10,400 보네요. 오늘은 우리 라떼 7분밖에 산책 못했는데 자정까지 비 온다니 더 이상은 산책을 못 하겠네요. 라떼는 시무룩한데 나는 왜 이렇게 웃음이 나오죠?😘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죠 들어와서 물 3잔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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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이럴 의도가 아니었는데
라떼랑 7분 다녀오고 밥을 차려 먹었어야 됐는데 너무 피곤했답니다. 거기에다 어제 많이 먹은 여파로 1kg이나 쪄서 내 기준를 넘겼기 때문에 오늘은 좀 간단하게 한 끼 먹고 좀 빼보려고 하거든요. 그게 아침이면 가장 좋지만 너무 피곤하니까 아점이나 점심으로 먹고 지금은 한숨만 더 자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냥 잤으면 더 좋았을 것은 레몬 물 1잔 마시고 자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을 했네요. 그래서 레몬물 만들어서 한 잔 마시는데 원래 아침식사때 견과류만 먼저 먹는데 목이 타니까 물 대신 레몬물을 먹던 건데 레몬물만 마시니까 안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조금 빼서 같이 먹은 거거든요.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별로 먹고 싶은 생각도 안 들겠다 싶었지만 역시 그건 내 오산이었어요.😅 막상 조금 견과류하고 레몬물을 먹고 자려고 안방에 들어갔는데 견과류가 또 당기는 거예요. 지금 반 통쯤 있는 거 가져가서 거의 다 먹었답니다. 이것은 아침을 지방으로만 먹어서 안 좋은 식단이겠죠? 😅 뭐 굳이 따지면 견과류에 볶은 병아리콩이 조금 있지만 에휴 그래도 뭐 탄수화물하고 지방만 먹었네요. 오늘 나 급빠 못하게 생겼어요.😆 그리고 돌침대에서 라떼랑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열 시 반쯤 일어났어요. 저 11시 반까지 출근해야 되는데 😪 아니면 12시까지 출근하죠~ 뭐. ㅋㅋ 바쁜거 지났다고 여유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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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5시 쯤 일어났어요. 어제 너무 피곤했었는데 자정 지나서 잤고 오늘 출근은 오전11시 반이라 아침 여유가 조금 있었지만 라떼랑 병원을 갈 생각으로 일어났지만 오늘 비 온다네요😅 근데 아직 땅이 안 젖어서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나갈라고 빨리 준비했답니다. 라떼랑 6시 50분에 나갔다가 7분 만에 들어왔어요. 한 30분만 산책하고 들어오자고 싶어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너무 아까워서 근처에 있었지만 비가 더 많이 와서 안 되겠더라고요. 라떼 비옷 입혀서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는 라떼 아침 먹이니까 7분 걷는 게 뭐가 힘들다고 저렇게 뻗어 있네요. 걸음수도 474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첫 커피🥤
아침에 늦잠으로 정신없이 보내다가 오늘 첫 커피 마셔요 아이스라떼로 시원하게 마시니 정신도 들고 힘도나네요
들꽃7
☔️ 오는날은 믹스^-
오랫만에 믹스커피 탔습니다아 💕 카누라떼 한박스 집에서 갖고왔거든요 ㅎㅎㅎ 너무 뜨거운건 못마시곘어서 약간 미지근~ 하게 탔어용ㅎㅎ
자스민꽃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근무를 아침 7시부터 해서 저녁 7시 50분까지 했답니다. 12시간 50분 했어요. 그리고 들어오니 15,200보네요. 충분히 지치고 힘들었지만. 오늘 동생도 바빠서 집에서 내내 기다리고 있었을 라떼를 보니 안 나갈 순 없겠어요. 8시 20분에 산책 나가서 혜화초교 갔다가 54분쯤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로. 16,900보 걸었네요 오늘 배달할때는 화장실 갈까 봐 물을 못 마셨답니다. 저녁 배달 끝나고 가게 가서 물 2 컵 마셨었고 집에 와서 나머지 3 컵 다 마셔서 2l는 완료했어요. 이렇게 하고 자기만 하면 그나마 다행이었겠지만 역시 몸은 피곤하고 바로 잘수는 없었답니다. 견과류랑 시리얼을 간식으로 먹었어요. 내일 몸무게가 엄청 걱정되네요. 그냥 내가 책임져야죠 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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