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 늦은 커피한잔🥤
오늘은 정신없는 하루라 첫 카폐인 충전해요 커피 안마셨더니 힘 빠져서 집에가는 차안에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역시 커피 마시니 기분도 업되고 힘도 나네요
들꽃7
목요일 아침
4시 반쯤 알람 소리로 겨우 깨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 방 가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까지만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오늘은 가게가 너무 바쁜 날이었구요. 6시 40분 쯤 마칠 수 있었답니다 엄마가 일반 병실(준중환자실인데 아직 일반 병실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병동이 같이 있답니다)로 가셨는데 내가 너무 바빠서 우리 동생한테 옮기는 거며 간병인 기다리는 거 다 맡겼었거든요. 간병인한테 늦게라도 간다 그랬다고 해서 일 마치고가 병원에 들렸네요. 들려서 간병인하고도 이런저런 얘기 하고 필요 물품도 사다 드리고 엄마 만나서 얘기도 하고 발 주물러드리고 한 시간 정도 있다가 7시 56분에 나왔답니다. 아파트와서 계단 오르게 했어요. 집에는 8시 24분에 왔고 19,600보 인데 산책 못해서 하루 종일 누나만 기다렸을 라떼 보고 있자니 나는 너무 지쳤지만 잠깐이라도 산책시킬라고 라떼 데리고 나왔네요. 라떼는 아파트 근처로 한 23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오늘은 20,900보 걸었어요. 에고에고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커피는 편의점 커피
김밥 사면서 커피도 샀어요 오후 커피는 달달한 스위트 블랙커피 마셨어요 달달한 바닐라라떼 마시려다가 스위트 블랙커피로 바꿔 마신거 일반 블랙 아니어도 칭찬해도 되는거지요^^ 오늘 이런저런 일로 당도 떨어지고 기도 빨리고 힘든 날이기는 하네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수요일 아침
5시 반에 알람 소리 들었지만 일어나기 싫어서 6시 알람 듣고 겨우 일어났어요. 근데 이게 엄청난 실수였어요. 오늘 보통 때보다 40분이나 일찍 나갔어야 되는데 그걸 이때는 잊어 먹고 생각도 못했답니다. 나중에 아침 차려서 먹으려고 할 때 알았답니다. 😮💨 일정도 다 해놨는데 그걸 그렇게 까먹나 몰라요? 하여튼 이때만 해도 평상시처럼 명상 음악 듣고 라떼 사진 찍어주고.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까지는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근무하고 있는데 동생이 라떼랑 5시쯤 가게 왔답니다. 라떼는 나랑 있고 동생은 집에 들어가고 나는 6시까지 근무했네요. 사촌 여동생도 5시 반쯤 도착해서 6시 지나 마칠 때 마무리하고 다같이 나왔답니다. 마로니에공원 뒤에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 가서 아이스크림 좀 사가지고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59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12,5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라떼발 물 세척해주고 나도 샤워하고 내일 아침에 시간 없을까봐 파프리카 3개 정리와 호박씨와 해바라기씨 살짝 볶아 식혀서 통에 담았답니다. 근데 벌써 9시나 됐네요. 아직 챌린지 정리도 못했는데 시간은 참 빨리 잘 가네요. 집에 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목이 타서 수제 음료수, 그릭요거트 간식
출근해서 바쁘게 일하면서도 목이 타니까 물을 마셨는데 그냥 생수로는 갈증이 없어지지 않더라고요. 이럴 때는 좀 새콤한 것이 도움이 되서 직접 만들어 봤어요. 우선 레몬액 깔고 유자청 쪼금만 넣고 탄산수로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 마저 부었답니다. 뭐 굳이 따지면 아주 약한 유자 에이드 정도 되겠네요. 그런데 유자청이 작아서 별로 달지 않은 레몬네이드 느낌도 납니다. 하여튼 이걸 몇 모금하니까 목에 갈증이 가시긴 하네요. ㅋㅋ 그런데 만들어 놓고 몇 모금했다가 중간에 바빠서 심부름도 갔다 와서 다시 마셨네요. 좀 작은 컵이었는데 한 시간 동안 마셨네요.ㅋㅋㅋ 5시쯤 남동생이 라떼 데리고 가게로 왔답니다. 내가 집에 가서 라떼랑 다시 나가서 산책이 힘드니까 이렇게 동생이 데려오기도 하는데요. 이때쯤에 배가 고팠네요. 1시간은 더 근무를 해야 되서 간식으로 시리얼 아주 조금 넣은 그릭 요거트 가져와서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내가 어느 정도 먹고 나머지는 라떼 먹으라고 주었어요^^~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하나도 안달고 유청이 빠졌으니 우리 라떼가 먹어도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한잔 합니당💕
딸래미 ㅎㅎㅎㅎ 하교하고 시원한거 마시고 싶다고해서 빽들러서 아이스크러쉬 하나랑 아이스크림라떼 삽니다 ㅎㅎ 아이 덕분에 저도 나란히 한잔씩 충전 하니 요것도 좋으구만요~😄😄
자스민꽃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도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무시했답니다. 아침에 몸이 안 좋아서 잠깐 누워있던 여파가 바로 나타나네요. 9시 초반에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미주라 토스트는 빼버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그대신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입니다. 요즘 장 볼 시간도 없어서 며칠 전에 헬시딜에서 여러가지 시켰는데 닭가슴살이 제일 빨리 어제 왔답니다. 오리지날 100g 짜리(90kcal) 하나 데워서 5분의 3은 샐러드에 넣어서 내가 먹고, 5분의 2은 우리 라떼 아침으로 사료랑 같이 줬답니다. 라떼가 이빨 아프다고 부드러운 것만 먹는데 닭가슴살을 잘 먹거든요. 내가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아주는 게 제일 좋지만, 지금은 그럴 여력이 전혀 없어서 닭가슴살은 그나마 싱거울 거 같아 줬어요. 닭가슴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양배추라페, 닭가슴살 썰어 올리고 무당 오리엔탈드레싱 0.8T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을 챙기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뺐거든요. 그래서 시리얼을 좀 더 넣었어요. 그렇게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얼능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잠시 가슴 통증?)
5시 반 알람 듣고 힘겹게 일어났답니다. 꾸물거리면서 명상 음악 듣고 라떼도 사진 찍어 줬네요. 그리고 이제 화장실에 갔는데 갑자기 가슴 쪽에 아파왔답니다. 못 움직일 것 같았는데 통증이 금방 사라지긴 했어요. 아 내가 힘들어 그러구나 싶어서 침대에 더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7시에는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 폼롤러 운동했어요. 한숨 자고 출근하고 싶었지만 엄마도 면회 가야 되고😶 머리가 아팠는데 그냥 일어나서 스트레칭으로 몸 풀어주는 쪽으로 마음을 먹었네요. 꽃가게가 바쁜 15일까지는 무리를 할 수밖에 없는데 16일부터는 좀 쉬어가면서 해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바쁜 월요일 마무리
오늘 7시 51분에 나갔답니다. 8시 50까지 배달이 있어서 이렇게 일찍 나갔네요. 오늘은 종로구 어린이집 들도 배달해야 돼서 엄마 면회를 동생이 가기로 했어요. 아침 배달 두 건 하고 네. 위암센터 진료도 받고 괜찮다는 얘기 듣고 다시 가게 와서 그때부터 종로구 어린이집 16 군데를 배달 다닌다고 오후 3시 42분까지 정신없이 바빴답니다. 배달 끝나고 와서도 6시까지는 혼자 근무하고 있는데 주문이 야금야금 들어와서 그것도 좀 바빴네요. 그리고 나서 퇴근하면서 동생이 라떼에 데려왔답니다. 내가 집에 가서 다시 라떼떼 데리고 나오기가 너무 힘이 들어서 부탁을 했네요. 라떼는 형아랑 나오고 들어갈 때 누나랑 들어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들어올 때 모습입니다. 오늘은 14,400 보 걸었네요. 아침에 네 컵을 마셨지만 배달 다닐 때는 거의 한두 모금 밖에 안 했답니다. 화장실이 급해질까봐요.😅🤨 배달 끝마치고 가게 와서 두 컵을 잘 마셨네요. 집에 들어와서 두컵 마셔서 2l 완료. 그런데 오늘 물이 너무 잘 먹히는 거 같애요. 하몽이 많이 짰었나 봐요😆 그런데 맛있다고 6쪽이나 먹었으니 😮💨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샐러드, 카이막과 바게트 입니다. 카이막을 처음 먹어보는 거라 바게트 3분의 1은 카이막만 발라 먹으려고 따로 잘라 접시에 담고 3분의 2을 카이막과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스크램블 에그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당근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스크램블 에그(사실은 물로 달걀후라이 하려는데 실패해서 스크램블 에그가 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메인 카이막과 바게트, 카이막 넣은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어제 사촌 여동생이랑 대학로 산책하는데 카이막 한 번도 안 먹어 봤다니까~ 대학로에 있는 모센즈 스위트 대학로점에서 하나 사줬답니다. 카이막과 바게트 세트가 9,000원 하더라구요. 포장해서 둘 다 냉장고에 넣어놨다 오늘 아침에 바로 바게트 데워서 차렸어요. 처음 사서 몰랐는데 카이막에 꿀을 잔뜩 뿌러졌더라고요. 꿀이 아까웠지만 바게트만으로도 충분히 정제 밀가루를 먹기 때문에 꿀까지 다 먹을 수 없고 그래도 카이막 같이 먹는 거라서 꿀은 3분의 1 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버렸답니다.😅 바게트는 샌드위치 먹으면 맛있을 것 같은데 카이막만 빵에 발라 먹어야 될 것 같아서 3분의 1은 바게트만 담고 3분의 2만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오늘 아침에 즉흥적으로 생각한 거라 레시피를 안 찾아봐서 그냥 대충 했답니다. 우선 카이막 반을 빵에다 발랐어요.버터나 크림치즈 그릭요거트처럼 약간 꾸덕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이니까 저래도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 믹스에 있는 양상추 조금 깔고 파프리카 올리고 샌드위치의 치트키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카이막이 위주라 들어가는 야채가 보조만 해주고 맛만 맛있게 해주면 될 것 같아서 소스 없이 양배추라떼 넣으면 깔끔하게 맛있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물론 그냥 내 머릿속 그림이라 결과는 먹어봐야지 아는 거죠.ㅋㅋㅋ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는데 내가 요즘 샌드위치는 사과를 자주 넣거든요. 사과를 채썰어서 샐러드에 넣으려고 하다 샌드위치에 넣어도 괜찮겠더라고요. 그래서 빵뚜껑 열어서 채썬사과 넣었어요. 덮었지만 역시 내가 만든 샌드위치라 속이 너무 많네요. 또~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먼저 바게트에다 카이막 발라서 먹었답니다. 그것도 참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샌드위치 먹을 때 단면으로 보니 풍성해 보이죠?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 끝나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새벽에 깨서 몸이 아파서 거실 나와서 마사지 받고 5시 전에 기상했어요. 우리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방 가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 폼롤러운동 간단히, 데드버그도 한 세트만 했답니다. 아침까지 먹고 나갈려면 시간이 없어요. 가볍게 홈트하고 몸무게 재는데 100g 차이라 거의 유지라 그냥 아침에 맛있는 거 먹기로 했답니다. 어제 오후에 선물 받은 카이막과 바게트 먹을 거예요. 그전에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샐러드랑 빵 준비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사촌 여동생이 가게 마칠 때쯤에 와서 같이 퇴근했답니다. 오늘 조금 일찍 퇴근했어요. 남동생이 라떼 데리고 나와서 대학로 중간에서 만나 라떼는 나랑 여동생이랑 산책 다니고 동생은 들어갔답니다. 오늘 대학로는 차없는 거리로 행사를 했고 라떼랑 여기저기 걸어 다니면서 80분정도 산책했네요. 여동생은 자기 집에 가고 난 라떼랑 아파트에 들어왔답니다. 겨우 저기 앉아서 견과류 간식을 조금 주었네요. 대학로에 사람도 많고 여동생이랑 다닌다고 간식을 못 줬더니 집 들어가기 전에 여기서라도 꼭 얻어먹겠다는 의지가 보였어요🤨 계단 오르기 하고~ 오늘은 14,200보 걸었어요. 오늘은 가게에서 물을 거의 못 마셨답니다. 내일 배달갈 거 체크하면서 거기에 신경 쓴다고 물을 많이 못 마셨네요. 집에 와서 4 컵 마저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그릭 샐러드)
생각지도 못하게 900g이나 빠졌더라구요. 어제 특별히 다이어트 할려고 한 건 아닌데 아침먹고 엄마한테 다녀와서 피곤해서 씻고 잤고 오후 3시에 일어나서 라떼산책 갔다가 우리 가게 마무리하고 들어와서 배고프니까 저녁을 아주 간단히 챙겨 먹었더니 이렇게 됐네요. 그렇게 많이 배고프지도 않아서 이런 식단으로 빠지는 건 좋긴 한데 평소 때 적용은 잘 안될 거 같애요. 지금이 특수 상황이고 저녁을 조금이라도 더 먹는다면 오히려 찔 확률이 늘테니까요😅 어제는 개이득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시간이 별로 없으니 기본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다른 식단에 비하면 빠르니까~ 요즘은 줄기차게 먹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그릭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가지 그릭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3색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올리고 구운 가지랑 토마토 삥 둘러서 놔두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만들고 보니까 단백질을 빼먹었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만으로 단백질 조금 보충하죠.😅 두부 없으니까 이럴 때 아쉽네요. 두부 있을 때 애매할 땐 두부로 하는데😄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더했어요. 요즘 과일이나 샐러드 재료가 떨어졌는데도 사러 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뭐 그래도 내가 원래 워낙 많이 집어넣으니까 몇 개 빠져도 샐러드가 빈 구석이 안 보이죠?ㅋㅋ 아침 먹기 시작해서 26분 후에 마지막에 미주라를 먹네요.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로 식사시간을 30분 정도 쓰는건는 양호하겠죠? 너무 천천히 먹었나요?ㅋㅋ 우리 집 가족이나 친척들 중에서 내가 제일 천천히 먹는 사람이었거든요. 나중에 어른 돼서 보니까 내 식습관 중에서 좋았던 거는 천천히 먹는 거 밖엔 없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한 네 시 쯤 눈을 떴던 것 같아요. 화장실 갔다가 5시 반까지 애매하게 남아서 거실 가서 TV 봤어요. 어제 보고 자려다 피곤해서 먼저 자는 바람에 못본 지구마블 세계여행 3 보다가 5시 50분이 훌쩍 지나서 일어나서 루틴 시작했답니다. 침대에서 곱게 자는 우리 라떼 사진~ 내 방 가서 스트레칭이랑 중둥근 운동과 허리 운동, 폼롤러운동, 데드버그도 하고~ (데드버그 10개씩 2세트 했는데 그게 그렇게 힘드네요. 근력선생님이 플랭크보다 데드버그를 코어 운동으로 추천한다고 그랬거든요. 플랭크도 힘들지만 데드버그도 힘든 거 같애요. 그러니까 코어 운동이 되겠죠? 😅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엄마 면회 가려고 9시 15분에 나왔습니다. 엄마 면회 가기 전까지 엄청 피곤했네요. 갔다 와서 쉬려 했더니 너무 힘들었어요😪 새벽에 걷기도 해놔서 면회 마치고 걸음수도 괜찮고 밖에 비도 와서 일부러 더 걸을 필요는 없더라고요. 그냥 집으로 바로 와서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했답니다. 11시 2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1,300보입니다. 들어와 씻고 한숨 편히 잤어요. 3시까지 자고 일어나서는 비가 멈췄길래 라떼 옷 입히고 비옷 챙겨서 산책나왔답니다. 근데 이모랑 전화해서 꽃가게에 들리기로 했어요. 꽃가게 들려서는 4시부터 5시까지 근무해주기로 했거든요. 이모가 한 시간 일찍 들어간다 하셔서😅 그래서 마무리하는데 손님도 있었고요. 퇴근해서 집에 가려하니 갑자기 비가 오더라고요?🤣 결국 라떼 비옷 입히고 나도 우산 쓰고 들어왔네요. 우리 라떼 노란 비옷 너무 이쁘죠?ㅋㅋㅋ 5시 23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4,9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라떼 하반신 물로 세척해주고 라떼 비옷도 빨아서 널고 저녁까지 챙겨 먹었네요. 안 먹으면 더 살이 빠지겠지만 너무 배가 고파서 안 먹을 순 없겠더라고요. 물도 두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간단히
한숨자고 오후에 일어나서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우리 꽃가게에서 한 시간 정도 일하고 들어왔어요. 근데 집에 올때 비 왔답니다.😵 계속 잤으면 모를까 일어나서 라떼 산책까지 하고 나니까 배고프더라고요. 잔다고 점심은 건너 뛰었거든요. 저녁은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미니 토마토 하나와 당근, 구운가지 접시에 담고, 단백질바 미니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단백질바 미니를 빼서 놔두니 정말 작죠?ㅋㅋ 우선 토마토와 당근 가지부터 맛있게 먹고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단백질바 먹었답니다. 양은 좀 작아도 아몬드브리즈까지 마시면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된답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비오는 새벽이라 6천보챌린지 때문에 혼자 산책 다녀와서 아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좀 간단한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삼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한 켠에 구운 가지 몇 개 올리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뿌린 다음에 건자두 2개와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코코넛 랩 샌드위치는 달걀 하나를 후라이팬에 한 면만 굽고 코코넛 랩을 덮고 반대도 구워주고 쟁반에 빼서. 채썬 사과 위에 무당 땅콩 버터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야채 믹스의 양상추 조금만 위를 덮고~ 말면 되는데~ 코코넛 랩이 워낙 얇아서 저렇게 잘 찢어지네요. 저칼로리긴 한데 잘 안 말려서 쓰는데 좀 불편했답니다. 코코넛 랩을 다 써서 뭘 사긴 해야 되는데 통밀 또띠아를 살지? 두부 뚜띠아를 사야 되는지?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근데 그렇게 아침 먹고나니 라떼가 누나 견과류 먹는걸 봤는지 옆에 와서 자기도 달라고 그러네요. 나는 씹어서 라떼 주는데 그러면서 나도 좀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걷기(6천보챌 38기 최종보상)
5시 쯤 일어나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 방에서 가볍게 스트레칭 정도만 하고 아직도 비가 축축히 내려서 5시 47분에 혼자 나와서 걷기 시작했어요. 대학로 따라 마로니에공원부터 연지공원까지 쭉 갔고 6시 40분쯤 6,000보를 넘겼네요. 500캐시 받았어요. 조금 더 걷다가 사진 안 찍는 거 알아 7분 있다가 찍었답니다. 비가 많이 내려서 춥고 걷기가 쉽진 않았어요. 공원 5 군데 다 가서 공원 포인트도 다 받고 집에 들어오니. 8,100보 걷고 7시 4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아직도 피곤하네요. 비가 계속 와서 우리 라떼 산책은 언제쯤 가능할지 걱정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아침 새벽 꽃시장 다녀오고 집에 들어가 아침 해먹고 나와서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더 걷고 다시 우리 플라워 카페 출근할 때쯤 만보를 넘겼네요. 그래서 얼른 계단오르기 했어요 점심 먹고 배달 다녀오고 점심 먹고 챙겨야 하는. 마그네슘까지 먹고 잠시 쉬면서 앉아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한 잔 더 마셨답니다. 아까 출근해서도 한잔 마셨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또 마셨답니다. 이거라도 없으면 너무 졸려서 손님 응대도 못하고 꼬박꼬박 졸것 같아요.😪 꽃주문하신 손님에게 받을 게 있어서 6시 30분까지 기다렸다가 마무리 짓고 7시 16분에 퇴근할 수 있었어요. 퇴근해서는 KT 플라자 들려서 최근에 산 핸드폰 케이스 받아오고 동생이 짜장면 먹고 싶대서 짜장면 포장하고 야채믹스 사러 슈퍼도 들렸다가 집에는 7시 56분에 들어올 수 있었네요. 아직 비가 자잘하게 내렸답니다. 집에 와서 물 한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내내 기다렸을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철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오늘은 16,300 보 걸었네요. 내가 새벽 시장 갈 때 동생한테 부탁해서 비오기 전에 라떼 산책했거든요. 그렇게 새벽에 잠시 산책했지만 불만이 있어 보이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새벽꽃시장)
어제도 저녁8시 반까지 근무하고 9시에 라떼랑 겨우 집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세척부터 부엌 정리 좀 하고 나도 씻고 챌린지 정리하고 할 것 좀 하고 자려고 준비하니까 11시가 훌쩍 넘었고 잘 때 12시를 넘기긴 했네요. 그러고는 금방 잠들었는데 4시에 이모, 이모부랑 새벽 꽃시장 가기로 해서 3시 알람에 일어났거든요. 3시 일어나니 멍하고 정신이 없었네요. 일어나서 화장실 갔다가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방 가서 스트레칭만 해줬답니다. 스트레칭하고 씻고 루틴대로 몸무게를 쟀는데 4시가 안 되서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못 찍고 못 올리는걸 오늘에서야 알았답니다. 아 이게 너무 빠르면 잡히지가 않는군요. 어찌할까 하다가 그냥 캐시워크 앱으로 찍어 놓고 인증은 나중에 해야지 하고 다음 루틴으로 넘어갔어요. 공복물 조금 마시고 약은 너무 이른시간이라(24시간마다 먹는 게 좋다고 함) 나중에 먹고. 기초 바르고 옷 입는데 이모가 벌써 전화가 온 거예요? 나오라고~ 5분 전이긴 한데 나도 5분 만에 못하니까 나도 늦은 거죠(한 시간을 뒀는데도 이렇게 여유가 없었네요. 초반에 너무 시간을 잡아 먹었나 봐요) 이모한테 10분만 기다려달라 하고 진짜 빠르게 얼굴 대충 찍어 바르고 마저 옷 입고 나갔어요. 4시 4분이라 아직 컴컴한데 4시 넘어서 인증샷 올리려고 보니까 4시 이전에 찍은 사진을 올릴수가 없더라고요. 이것도 이번에 알았네요. 그래서 그냥 바깥 배경으로 몸무게만 적어서 올렸네요. 어제보다 딱 100g 빠졌어요. 어제는 간식도 덜 먹으려고 노력했고 아침, 점심은 잘 먹었고 오후 6시 이후에는 안 먹을려 노력해서 잘 때 배고파 하면서 잤답니다. 하지만 어제 잠도 많이 못 자고 (아침, 점심) 먹기도 많이 먹어서 안 찐 게 어디냐 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갖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60.9kg 입니다^^;; 꽃시장에서는 이모나 나나 꽃시장 거의 안 가는 사람이라 꽃 산다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4시 33분에 도착해서 꽃 다 사가지고 이모부 차에 꽃 담아 나설때가 5시 44분이었답니다. 대학로에 도착해서 길가에 아침 날 절만 하면 길거리 토스타 사 오라고 심부름 보내서 야채토스트(설탕빼고) 하나 사가지고 꽃 가게로 갔답니다. 난 길거리 토스트 살찔까 봐 안 먹었거든요. 원래는 좋아한답니다😆 오늘 날씨가 굉장히 흐리네요. 좀 이따 비 온다더니만 7시인데 저렇게 흐려요. 가게 도착해서 꽃시장에서 사온 꽃 정리해서 물에다 담가 놓고 7시에 우선 퇴근했어요. 집에 가려고 나오니 비 오기 시작했답니다. 우산 쓰고 집에 가면서 마로니에공원은 콕 찍고 갔네요 집에는 7시 24분 쯤 도착했고 아직 4,400보네요. 강남 고속터미널까지 차 타고 왔다갔다 했더니 많이 걷진 못했어요. 그래도 새벽부터 움직여서 엄청 피곤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일하다가 만보를 넘겼네요. 내일 새벽에 꽃시장 가야 돼서 현금을 찾아왔는데 그때 얼른 계단오르기 인증사진까지 찍었어요. 오늘은 늦게 끝날 거고 여건 되는 대로 빨리 빨리 사진 찍어 놓지 않으면 못 할 거 같아서요. 내가 또 8시 넘어서 퇴근한다고 동생한테 라떼 산책 좀 시키라 그랬더니 4시20분쯤 전화가 와서 라떼 가게로 데려오라 그랬네요. 5시쯤 가게에 왔고 동생은 들어가고 라떼는 그때부터 누나랑 있었답니다. 얌전히 있긴 했는데 누나가 너무 오래 있으니까~ 라떼도 좀 지겨운가 봐요? 이쯤은 거의 끝날 때쯤이었답니다. 오늘 근무는 8시 반에 마쳤고 나와서 집 가는데 라떼가 마로니에공원을 꼭 가자고 싶어 해서 들리긴 했어요. 근데 간식은 아무것도 안 먹네요 집에는 9시 쯤 도착했어요. 저렇게 라떼 등에 불도 켜서 산책했어요. 라떼도 좀 피곤해 보이지만 사실 내가 훨씬 더 피곤한 모습이었어요. 누가 보면 저 여자는 왜 저렇게 제대로 못 걷는 것 같은데 강아지 산책을 시키지 할 정도였답니다. 오늘도 빡센 9시간 근무라 온몸이 천근만근이랍니다. 집에 와서도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라떼발 물세척해 주니까 지가 닦더니만 내 방에서 자리 잡고 자네요. 집정리하면서 설정하고 나니 17,000보가 넘었네요. 약간 가슴까지 답답하고 온몸이 무겁긴 했는데 혈압은 정상이네요. 그나마 다행이에요. 내일은 새벽 4시에 꽃시장 가기로 했는데 뭐 어찌 되겠죠? 우선은 토요일날 쉬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어제도 잠을 푹 잤다는 생각은 별로 안 드네요. 자다 깨다 했답니다. 분명히 몸이 피곤한데 잠을 잘 이루지 못했어요. 한 4시쯤 깼는데 다시 자지 못했고 비몽사몽간에 유튜브 보다가 5시 반 기상 알람 울려서 일어났답니다. 그래도 오늘개운하게 시작해보려고 명상 들으면서 화장실 다녀오고 라떼 사진도 찍어줬네요. 스트레칭하고 모처럼 중둔근운동 하고 허리 운동과 폼롤러 운동까지 했네요. 시간여유는 별로 없었지만 오늘도 일해야 되니까 몸을 풀어준다는 의미로 했어요. 이렇게 홈트 하나 더 하는 게 하기 전에는 그렇게 머리 무겁고 힘들게 느껴지지만, 막상 하면 힘들진 않았거든요. 하나씩 천천히 늘려보는 게 어떨까 싶어요. 근데 시간부터 더 내야겠네요. 오늘도 아침에 시간이 좀 부족했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점심은 11시대에 먹고 12시부터는 꽃가게 가서 근무했어요. 오늘은 배달도 하고 바쁜 날이거든요. 하지만 예전만큼 정신없이 바쁘진 않았답니다. 그게 오히려 속상한 날이었네요. 점심을 일찍 먹고 아무것도 안 먹을려고 했지만, 점심도 조금 일찍 먹었고, 보통 때보다는 일이 많아서 그런지 허전했어요. 견과류 조금 먹고 3시쯤에는 지인이 오기도 해서 사과랑 배 깎아 놓은거 나도 좀 먹었답니다. 배는 2~3쪽 먹고 사과도 1쪽 먹었어요. 아 그리고 7시쯤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어요. 버티다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아메리카노가 필요하더라고요. 사진은 못 찍었네요😅 우리 꽃가게가 4층짜리 건물인데 2층까지 왔다 갔다 많이 하거든요. 오늘은 근무 시간 안에 만보를 넘겼고 시간도 늦어서 가게 계단에서 사진 찍었어요. 동생이 7시 20분에 라떼 데리고 가게 왔어요. 온 김에 라떼 놔두고 동생한테 먼저 들어가라고 했답니다. 나 혼자 더 근무해야 하는데 무섭기도 하고 라떼가 가게에서 1시간 쉬었다가 퇴근할때 누나랑 한번더 산책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8시 때쯤에는 퇴근할 줄 알고 그랬지만 손님이 조금 더 와서 결국 9시에 퇴근했어요. 라떼는 가게에서 심심했는지 나와서는 엄청 잘 걸어 다녔답니다. 컴컴한데도 마로니에 공원 앞으로 가길 원했고요. 집에 들어올 때쯤이면 조금 피곤해하는 것 같네요. 내가 사진 찍어주니까 사진을 왜 찍냐고 그냥 들어가자 그러는 것 같아요. ㅎㅎ 사진이 좀 귀찮은데 누나가 자꾸 부르니까 살짝 쳐다봤답니다. 가게에서 물을 제법 먹어서 집에 와서 1컵도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들어와서는 라떼 발 만지는거 싫어해서(요즘 발이 아픈지 유난히 그런답니다) 물로 세척주고 말리지는 못하고 라떼가 알아서 닦으라고 타월 넓게 펼쳐 놓아요😆 그리고 마지막 하만챌 사진 찍었어요. 아까 사진은 좀 어두워 보여서 집에 들어와서 한 번 더 찍어줬어요. 오늘 피곤하고 내내 졸려서 컨디션이 좀 안 좋은 것 같았는데 막상 혈압은 저 나쁘지 않네요. 내일도 오늘만큼은 아니어도 보통 때보단 조금 늦게 퇴근할 것 같습니다. 내일도 화이팅 해야겠어요.🫡 다들 어버이날 잘 보내세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커피와 카스테라
임박한 아메쿠폰 두장 사용도 할겸 커피와 카스테라 구입했어요 텀블러 챙겨서 시원한 아이스라떼와 초코가 들어간 달콤한 카스테라 주문했어요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4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4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5/7 (수) - 5/19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뽀봉 애플짱 야고 정수기지안맘 쩡♡ 🥈 Lv. 4 지니 (15명) 🥈 감사하며살자 성실한라떼누나 젴톨 들꽃7 안레몬 켈리장 마음그릇 오와둥둥 한소래미 머랭22 자스민꽃 CabinCrew 미주장 장보고 tradingcom 🥉 Lv. 3 지니 (40명) 🥉 2민트홀릭 로블ㅎ 신혜림 줄리아언니 기춘이530707 로오스엔 아침햇살77 지니5269242 꼬마꼬마 목표사십구 여리나 지니5367242 꼼꼼엄마 몽글 영진왕빠 차칸청춘 꽃이뻐 뽀글사랑 예지영준맘 치노카푸 나나나이쁘니 사랑혀니 워니s 트렌스미션 냥이키우기 서나얌 이하린80 je00 더달달 수수깡7 인생이여만세 Popcorn 들풀지기 숲속의나무 저스트영 seabuck 라미에뜨 쉬림프 제벌 zcolc ❤️🔥 Lv. 2 지니 (70명) ❤️🔥 - 블루사슴 지니5186397 1만보 빠담소리 지니5209323 1OOOO 사비나67 지니5436233 64박옥련 생강꽃 지니5521826 간장게 소나무1234 지니5564566 건강하자으니 수경2 최강수인 고구마러버 숫자 코로세움 구룸구룸 쉬리107 프카쟁이 그린라이 슈롭 해피이정 김치볶음밥밥 신금숙비전 genie22 꿈이룸♡ 아머까오 jeonghee 나쁜엄마 안델라 jiniy 뇌순이 앵두정원 juyeon 늘봄봄 어라라 k2023 다시꿈꾸는세상 어싱 KKK용식이22 대박e 어트지니요 loverosa 동그라미1 여니솔이맘 raintree 동해물이 영선이302 Raquin 디토합니다 올란도 stopjiji 딸기와의행복 워니뚱 u찌니 라라스칼렛 워터멜론 v과일천사v 백향과 자연하이 ZGMF 병점 재털이 불곡산 좋은거야 ✨ Lv. 1 지니 (163명) ✨ 1840 보이윤 임삼미 쵸코파이팅구 49키로로 보통아이 작작하시지 카리테스유니 가을이네 비비안2 잘될 코코유키 감이오네 빛나는날 좋은엄니 쿈잉 강수연12 뿌뜨리 주보라 태서더 개나리영란 뿜뿜 지니0769089 퍼플순경 겨울엔율무차 삐이삐이 지니1010 포메다둥이네 겨울여인네 산곡동미녀삼총사 지니5201178 풀에버 경이로운다이어트 삼손 지니5209607 피오나35 고요 서하s 지니5238844 하루쑤니 곰넷 성아진 지니5346758 한모씨 굥거니구속 솔트1 지니5352391 해민이 구운왕자 순곰쿵 지니5377618 핸쑤기 그냥지나 쉰졸려 지니5390269 호두스콘 기다립써 슈퍼울트라호이 지니5449701 혹시역시 김밥말아 시너지 지니5466598 혼돈과평화 나르샤홧팅 시아81 지니5474047 히나자몽 냥🫶 쑤나랑써비 지니5478670 af 너나들이요 쑹미 지니5494367 Baaam 노래는즐거워 아기해 지니5494422 cascas 다솜셋 아핫 지니5501848 diane0807 다시리즈다 아휴진짜인생 지니5504884 dnffl 대장저녀석 알렉산더돈까스3세 지니5516593 EUNJU9220 돌돌멩 애플비 지니5517305 hamoni 돼지를날리는태풍 야채바라 지니5529953 Jo기자 땅꿀 어슬렁 지니5531614 KWK 또뚜또 어트2398 지니5539174 LTPC 라루보니 어흥씨 지니5542493 myfavorite 로맨티스트1 열정가득 지니5542498 NG1888 로앰 영영입니다 지니5542648 NOWON 루시아넬 예디아 지니5544249 peony 멍청이2 오케이순 지니5544720 popola 멍청이3 올뺌2 지니5546224 stelar45 모노 용호상박맘 지니5550727 zntkskzlzy 모짜 우냄 지니5564095 미소나라 울산뺀질이 지니5564533 미카 울산사랑 지니5565640 미키루쿤 위아영2 지니봄날 바근진 유미쿠키맘 짠순이365 바다사랑태양 이쁜환이 차코하나 박영오 이유주 초록푸름 반차오리사 인생중 최게바라 베베루나 인어짱 최재경화이팅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수요일 아침
새벽에 깨서 다시 자지는 못하고 깨작깨작 유튜브 보면서 게임하거나 쉬다가 5시 50분쯤 기상해서 옆에서 자는 라떼 사진만 찍어주고 나는 조용히 내 방으로 갔답니다. 스트레칭 하고 허리에 좋은 운동도 하고 폼롤러운동까지는 했답니다. 사실 데드버그 하려고 그랬는데 까먹어서 못했네요.😅 힘들어서 하기 싫은 마음이 있었나 봐요. 내일은 해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오늘은 9시 10분에 나왔네요. 햇살도 좋고 날씨도 좋아졌어요. 아침도 잘 먹고 활기차게 병원을 갔답니다. 하지만 엄마가 의식을 찾았다는 문자 메시지가 없어서 조금은 불안했는데 결국에는 여전히 의식이 없으시고 투석을 할지도 모른다는 얘기까지 듣고 심장이 철렁했는데😨 그냥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내가 뭘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고 마음 다잡고 다음 치료에 신경 쓸수밖에 없을 거 같애요. 더 걸어야 해서 산책했는데 우울해서 저당아이스크림도 사 먹고 창덕궁 근처 공원 산책 포인트도 받고 다시 서울대병원 와서 점심도 사 먹고 내 헌 핸드폰도 팔고 집으로 들어갔네요. 오늘 근무는 안 했는데 할 일이 많았네요.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과 라떼 목욕도 있는 날이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시 39분에 집에 들어왔을 때 15,000보네요 라떼랑 두 시에 나왔어요. 라떼랑 경학공원 갔다가 대학로 나왔는데 오늘따라 내가 너무 발도 아프고 힘들더라고요. 라떼는 벤치 보면 간식 얻어먹으려고 올라가고 나는 다리 아파서 앉고 많이 걷지는 못했는데 시간은 한 시간 반이나 걸렸답니다. 어때도 발이 아픈데도 산책은 엄청 좋아하는데 집 들어갈때는 자기도 힘든가 봐요. 들어와서 바로 라떼 목욕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1시간 10분이나 걸렸어요. 목욕은 빨리 했는데 말려줄 때 간식으로 꼬셔서 타올로 닦아줬었는데 지금은 간식을 안 먹으니 드라이기 바람으로만 알려주다 보니까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드라이기 바람이 싫은지 저렇게 내 방으로 도망가 있네요. 라떼는 목욕하고 뽀해졌는데 누나는 더 힘이 빠졌답니다. 오늘 17,700보 걸었어요. 라떼 목욕까지 켜주니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요🫥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혈압 쟀는데 오늘은 좋네요. 몸은 너무 힘든데 혈압이라도 좋아서 다행입니다. 3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평소 때처럼 새벽에 깨서 거실에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라떼가 피곤한지 나오지 않네요. 푹 자는 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2.5타임 마사지 받고 방에 들어가서 라떼 사진 찍어주고 기상했네요. 우리 라떼 너무 잘 자죠? 푹 쉬라고 뒀어요. 오늘은 산책하고 목욕해야 되거든요. 라떼도 나도 좀 힘든 하루가 되겠네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고 허리 운동, 폼롤러 운동 데드버그 2세트 정도 했네요. 아 데드버그는 할수록 힘들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바람은 쌀쌀한데 산책하기 딱 좋네요
바람이 쌀쌀해서 따뜻한 라떼♡ 후드티입고 노래들으며 🎵 산책하는데 힐링이네요~ 연휴의 마지막날엔 잠시라도 여유 느낄 수 있으시길♡♡
뿜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