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스윗 저당 딸기 생요거트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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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닭가슴살 샌드위치! 부드럽고 담백해요!
단호박과 닭가슴살, 양배추라페, 당근라페를 이용해서 건강한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단호박의 달콤함과 담백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너무 잘 어울렸어요. 재료는 단호박 , 빵, 닭가슴살, 당근라페, 양배추라페,넛츠를 사용했어요. 라페가 없으시면 루꼴라, 샐러드채소 넣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샌드위치 레시피✨ 1. 밤호박은 전자레인지에 익히고 속을 파주세요: 식감을 원하시면 껍질부분도 약간 넣어주심 좋아요. 2. 찐호박과 그릭요거트를 섞고, 넛츠와 소금, 알룰로스 넣어주세요. 넛츠가 들어가면 식감이 좋더라구요! 3. 닭가슴살은 먹기 좋게 찢고 저당드레싱에 버물여주세요, 저는 흑임자참깨 사용했어요. 4. 잘 구워진 빵(널담네모바게트 사용했어요) 에 단호박과 재료를 올려주세요. 빵은 바게트, 치아바타 샌드위치용 빵은 다 좋아요~
JJ0202
일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오늘 아침까지 비 온다 그래서 좀 푹 잤답니다. 라떼 산책을 오후로 미뤘거든요. 7시까지 잤네요ㅋㅋ 그런데 생각보다 비가 일찍 멈췄었네요.😅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아침 얼른 챙겨 먹고 엄마면회 가려고 아침은 간단히 챙겼어요(그리고 오늘 점심에 아주 당충전 거하게 할 생각이거든요.😅) 아침은 견과류와 간단한 야채과일샐러드, 단백질바(랩노쉬 단백쿠키바) 입니다.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렸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밀크티 인데 35g에 140kcal 입니다. 내 kcal만 보고 잘못 산 것 같아요 단백질이 7g밖에 없고 생각보다 달달해서 내가 원하는 단백질바가 아니었어요. 거기다 나중에 보니 단백 쿠키바라고 써 있네요. 단백질 몇g까지 체크해야 되나 봐요😆 물론 맛은 있었답니다. 잘못 샀어도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유산균인 짜요짜요 효과
다이어트에 중요한것은 유익균 그 중에서도 다이어트에 이로운 균이 중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에따라 짜요짜요라는 유산균을 식사후 하루 3번씩 복용한지도 어느덧 3개월이 지났다 딸기맛을 사서 먹었는데 한박스에는2400원 정도 한개에는 약 400원정도로 비교적 싸서 먹기에 부담이 없다 그리고 딸기젤리시럽이 함유되어 있어선지 맛있고 먹다보면 젤리가 씹혀서 인지 식감이좋다 여러분들에게 추천하고픈 제품이다 제조사는 대기업인 s우유 에서 만들었으므로 신뢰도 가고 더구나 먹기전과 비교하여 3키로정도의 다이어트 효과도 보았다 시중의 유산균도 많지만 먹는것도 입으로 짜서 먹음 으로 짜요짜요는 제품명 그대로 짜서 먹고 비닐형태의 제품 을 버리면 되므로 깔끔하다 제품은 점도도 어느정도 있어서 먹다가 흘리지도않아서 특히나 어린이들 식용에 유리하다 더구나 짜요짜요라는제품명은 떠올리기에도 편해서 잊어 버리기도 힘들다 우리 모두짜요짜요의 팬이되도록 노력해보자
재털이
엽기떡볶이 신메뉴
저당 떡볶이가 새로 출시된다는데 과연 맛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나시고랭 덮밥 레시피🥣
👩🍳 뉜표 나시고랭 덮밥 레시피 🧑🍳 ✔️ 재료 : The더건강한 닭가슴살 직화통살구이, 뉜표 컬리플라워현미밥,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 다진마늘, 계란 2알, 숙주, 양배추, 후추 ✔️ 소스 : 슈가라이트 저당 굴소스 1. 다진마늘,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를 넣어서 볶아주기 2. 100% 국산 굴로 진한 감칠맛이 나는 슈가라이트 저당 굴소스와 계란 1알, 닭가슴살, 숙주, 양배추를 넣고 볶아주기 (숙주, 양배추는 한 번 찜기로 찐 후 볶으면 시간이 단축됨!) 3. 컬리플라워현미밥에 계란후라이랑 볶은 재료들을 올려주고 후추로 마무리!🍛 닭고기 본연의 감칠맛과 담백함이 좋고, 촉촉하고 쫄깃한 맛 & 고기의 육즙까지 살아있어요😍 나트륨을 25% 줄였고, 고단백질이예요💪
쏘뉜
금요일 마무리
아무리 급찐급빠해도 카페인은 좀 마셔야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서 1잔 마셨답니다. 블루베리랑 딸기도 조금만 넣고 2.5샷 넣었네요. 시원하게 한 잔 마시고 근무 계속 했답니다. 퇴근할 때도 만보가 안 되서 더 걷다가 만보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1분쯤 들어왔네요. 이때가 10,900보 입니다.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금방 나왔어요. 오늘도 한 40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오늘은 13,3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아침 먹고 크샷추만 마시고 안 먹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빨리 자야겠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모듬전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큰외삼촌이 모듬전을 두 팩 정도 챙겨 오셨어요. 동생하고 나 먹으라고 다 주셔서 집에 가져가 저녁에 동생이 한 팩 먹고 하나 남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내가 먹었답니다. 모듬전은 호박전 고추전 고기전 버섯전이 있었고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 좀 빼고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은 모듬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잡곡밥 반 그릇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뜨거운 물에 있는 모듬전 물기 빼 가지고 샐러드에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 뿌리고 견과류 조금만 더 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 따로 안 먹었어요. 우선 그릭 요거트에 토마토와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 다 먹고나서 전과 야채도 조금 먹고~ 잡곡밥 넣어서 비볐답니다. 오늘은 따로 김치도 없어서 전을 같이 비벼서 반찬처럼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모처럼 집에서 기본식단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루틴 하고, 바로 아침 차려 먹었어요. 어제 동생이 돼지고기 간장양념구이 같은 것을 남겨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어서 단백질로 썼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복숭아 반개(복숭아 반개는 동생 줬답니다)도 두르고 고기랑 같이 있던 양파랑 마늘도 씻어 올린 다음에 고기도 올리고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양파랑 마늘도 있었는데 그냥 남은 거 씻어서 같이 먹었더니 그냥 생이더라구요. 모처럼 생양파 좀 매웠지만 고기랑 같이 잘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하나는 잘익은 복숭아 올리고 다른 하나는 자두하고 야채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러고 금방 준비해서 나갔으면 안 늦었을텐데 30분 정도 앉아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먹는 거에 서운했을까요? 10시에 설명회라 9시 10분에 나갔어야 됐는데 나머지 시간은 좀 빠듯했네요. 그래도 10시 전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에 도착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류 줄이기 챌린지, 살 빼고 싶다면 기본
달콤한 유혹을 끊는 건 쉽지 않지만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당류 줄이기’는 피할 수 없어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는 ‘당류 줄이기 챌린지’는 다이어트를 지속 가능한 습관으로 바꾸는 실천법입니다. 출처 Freepik 1️⃣ 당류는 체지방을 만드는 주범이에요 체내에 흡수된 당류는 빠르게 혈당을 올리고 인슐린을 자극해 결국 지방으로 전환되기 쉬워요. 🍭 사탕, 초콜릿, 빵 같은 정제당 위주 간식 🥤 당이 많은 음료는 ‘마시는 설탕’ 이런 간식들을 매일 먹고 있다면 운동을 해도 감량 속도가 느려질 수 있어요. 2️⃣ 무가당 식단, 포만감은 높이고 중독성은 낮춰요 무가당, 무첨가 간식은 군것질 유혹을 줄이고 식욕을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이에요. 🍫 다크초콜릿으로 바꾸기 🥛 저당 그릭요거트로 간식 대체 🍵 설탕 대신 계피, 바닐라 향 등으로 풍미 더하기 당류 섭취가 줄면 혈당의 롤러코스터도 멈추고 식욕 조절이 쉬워집니다. 3️⃣ 당류 줄이기 = 다이어트 성공률 높이기 설탕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체중과 체지방률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요. 📉 불필요한 열량 섭취 감소 💤 식후 졸림, 피로도 줄어들어 생활의 질 향상 🥗 전체 식단의 질 개선 → 꾸준한 감량 가능 😊🍫🥛 다이어트는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잘 선택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걸 기억하세요. “빼는 다이어트”보다 “덜 먹는 습관”이 오래갑니다. 당류 줄이기는 오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최고의 습관이에요. 당신의 식단에서 설탕을 조금만 빼보세요. 몸도 가볍고, 마음도 산뜻해질 거예요.
geniet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자기전 영양제루😋
애들부터 영양제 꺼내줬어요 ^^ 딸기우유맛이라구 잘먹네유😁😁 오물오물 ~ 저두 간단히 자기전 영양제 챙겨야지요 💕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로 만든 치킨마요볶음밥
다이어트 필수 식재료 냉동 닭가슴살을 활용해 든든한한끼, 치킨마요볶음밥을 만들수 있어요! 재료는 밥, 닭가슴살, 양파, 양배추, 계란, 김가루(약간/없으면생략가능), 소스(간장, 맛술, 알룰로스, 저당굴소스, 저당마요네즈, 저당크레이지핫소스)입니다 사실 이 레시피의 킥은 소스랍니다! 요새 시중에 저당 소스류를 정말 다양하게 팔잖아요 그걸 이용하면 맛있으면서 조금더 건강한 요리가 가능한거 같아요 우선 올리브유나 기버터를 넣은 팬에 풀어놓은 계란두개를 넣어 스크램블에그를 만들어주고 그릇에 미리 담아둡니다 냉동닭가슴살은 해동 후 전자레인지에 돌려 잘게 찢어 준비해두고(저당크레이지핫소스에 버물버물) 양파와 양배추도 총총 썰어서 준비해줘요 이제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잘게 찢은 닭가슴살->양배추->양파순으로 넣고 볶아주다가 양파의 숨이 죽기 시작하면 밥 한공기 분량과 소스를 넣고 적당히 볶아줍니다 (소스: 숟가락기준, 간장1, 맛술1, 알룰로스1, 굴소스1, 물2) 다 볶아졌으면 아까 스크램블 에그를 뒀던 그릇에 예쁘게 담아주고 가운데 김가루 약간 올리고, 저당 마요네즈와 저당크레이지 핫소스를 기호껏 뿌리면 끝! 진짜 간단하고 쉬운데 맛도 보장이에요! 크레이지핫소스는 사실 제가 매운걸 좋아해서 팍팍 넣었지만 생략해도 간은 충분히 맞고 맛있어요- 글로 설명하자니 뭔가 장황하게 써졌지만 진짜 간단한 재료인데다 시간도 별로 안걸려서 자주 먹는 요리라 이렇게 소개해봅니다! 닭가슴살로 만든 치킨마요볶음밥, 꼭 한번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박고은
블루베리 라떼 한 잔
식사 후 블루베리 라떼와 딸기 라떼 한 잔 마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다 왔어요. 둘다 과일맛이 진해 맛있네요.
쩡♡
간식들과 마무리
서울대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하는 건강페어는 1시 반부터 4시 30분 정도까지 쭉 진행되는 거였거든요.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있으니까 다과를 준비해 놨더라고요. 모듬떡 미니상자가 하나씩 있고 과자와 음료도 준비되어 있었는데 달달한 거라 내가 안 갖고 왔지만 나중에 후회했답니다. 시작하고 앞에는 강의가 있었거든요. 한 2~30분씩 강의가 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강의 듣고 있으니 움직일 수도 없고 당장 먹기도 쉽지 않았는데 그나마 30분씩 강의라중간에 받은 떡을 먹었답니다. 떡도 엄청 모처럼 먹었네요. 처음에는 중간에 있는 흑미영양떡만 먹을랬는데 배고픔 때문에 책도 없었답니다. 백설기도 먹고 꿀떡도 다 먹었어요ㅋㅋ 그리고 잠깐 화장실 가는 타임에 혹시 아까 못 받은 과자 받을 수 있으면 가봤더니 벌써 없더라고요. 역시 먹든 안 먹든 챙기고 봐야겠죠? 집에 돌아와서는 뭐가 힘든지 벌써 지쳤더라고요. 들어오면서 동생 아이스크림과 저당 아이스크림도 좀 사왔었거든요. 그래서 0kcal 죠스바부터 먹었어요. kcal만 0이고 모양이나 맛이 거의 죠스바랑 별로 다를 게 없었답니다. 근데 하나 갖고는 좀 모잘랐죠. 저당 월드콘도 먹었네요. 이건 160ml 235kcal 이고 당도 있고 당대체제도 있네요. 맛은 그냥 월드컵 맛이었죠. 그런데 이건 조금 찐한 맛은 덜했어요. 양도 작고~ 요즘 콘 사이즈가 좀 작아진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작게 느껴지나봐요. 여기다가 내 견과류도 제법 먹었답니다. 간식을 너무 먹었죠?😅😆 월요일은 17,000보 걸었네요. 요즘 들어서는 좀 많이 그런 편이에요. 우리 라떼 저녁산책도 살짝 기대했는지 모르겠지만 누나가 움직이기 싫었답니다. 뭐 간식을 많이 먹었으니 물은 계속 먹혔네요.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곤약떡 단백 떡볶이
🥘 곤약떡 단백 떡볶이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먹고 싶은 걸 참는 게 쉽지 않았는데요, 쿠팡에서 발견한 곤약떡으로 드디어 가볍고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어봤어요! 일반 떡볶이는 칼로리가 부담스러운데, 곤약떡은 쫄깃하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답니다. 저는 여기에 단백질을 챙기려고 닭가슴살 소시지를 추가했고, 포만감을 위해 건면까지 넣었어요. 일반 떡볶이 못지않게 맛있으면서도 훨씬 가볍고 든든해서, 앞으로 떡볶이 생각날 때마다 자주 해 먹을 것 같아요☺️ 🍳 레시피 공유합니다! 재료: 곤약떡 1봉 닭가슴살 소시지 1~2개 건면 1인분 양배추 한 줌 저당 떡볶이 소스 1팩 물 200ml 조리법: 1️⃣ 곤약떡은 흐르는 물에 헹군 뒤 살짝 데쳐 준비. 2️⃣ 닭가슴살 소시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3️⃣ 냄비에 물 + 저당 소스를 넣고 끓여줍니다. 4️⃣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곤약떡과 소시지를 넣고 3분간 끓이기. 5️⃣ 건면을 넣고 면이 풀어질 때까지 익힌 후, 양배추를 넣고 살짝 더 끓이면 완성!
지니5622462
통밀빵
통밀빵에 양파샐러드 얹어 먹었습니다 산딸기도 올려 달콤합니다
오와둥둥
카페
아는언니랑 오전에 카페 다녀왔네요. 언니는 아아 저는 딸기라떼 먹었어요.
신혜림
점심은 가볍게 간식은 크샷추 슬러시
출근해서 아주 가볍게 점심 먹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당근 스틱 3개입니다. 당근은 세 개밖에 안 남아 있더라구요. 그거라도 먹었어요. 아몬드 브리즈 먹고 나면 잠깐이라도 배가 든든해집니다. 그리고 카페인 보충도 했답니다. 오늘 크샷추 슬러시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2개 넣고 빙수 얼음하고 같이 갈았답니다. 체리와 석류의 시큼함이 커피음료 같은 느낌을 확실히 더 없애줬네요. 맛있게 마셨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걸로 식사는 끝낼건데 오늘 마무리를 잘 지어야지. 내일 맛있게 먹겠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내가 먹을까 봐 큰 외삼촌 하나 드리고 사촌 동생도 하나 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정리(월요일 작성)
일요일은 새마음으로 라떼랑 아침산책하면서 맛있는 빵도 사 먹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했지만, 지친 몸도 그대로고 마음도 그렇게 나아지지 않았으니 뭐가 달라지겠어요? 그냥 9시 반까지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해 버렸지만 그래도 느지막하게 아침 먹으려고 스트레칭을 했는데~ 아침 챙겨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너무 귀찮았답니다. 그래서 앉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을 먹었네요.😅 그것도 제법 먹어서 좀 불안한 시작을 했네요. 그래도 점심은 다시 내 식단으로 잘 챙기자 싶었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저당 오리엔텔 드레싱) 만들고 단백질을 달걀 2개로 후라이하고 잡곡밥까지 데워서 볶은 김치가 같이 차렸답니다. 그릭 요거트 비벼서 야채랑 과일 어느 정도 먹고 남은 야채에 밥하고 계란 후라이 다 넣어서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오리엔탈 드레싱이라 비빔밥에 어울렸어요. 그래도 저당으로 샀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 산책시키기에는 바깥이 너무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좀 쉬다가 배고파서 곤약팝콘 간식으로 먹었어요. 25g에 97kcal라서 부담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 아직 하나도 안 움직였는데 이것까지 먹어서 걱정은 됐네요. 그래도 맛있게 과자처럼 먹었답니다 라떼랑은 4시 1분에 나왔어요. 3시대는 더워도 나갈려고 준비해서 겨우 나왔답니다. 더 미뤘다간 안 나가고 싶을 것 같더라구요. 더울 것 같아 라떼 쿨목걸이 해주었는데 누나가 쳐져 있으니까 같이 계속 자고 같이 쳐져 있다가 산책 나오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그런데 만 보를 같이 걸었답니다. 2시간 20분이나 걸렸어요. 와룡공원 밑에까지 올라 갔다가 성대로 내려왔어도 만보가 못 돼서 마로니에공원까지 들렀다가 집에 돌아왔네요. 오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하나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오늘은 뫄룡공원근처까지 갔기 때문에 계단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6시 26분에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0,200보네요. 다른날은 라떼가 만 보까지 안 걸었는데 오늘은 누나가 한꺼번에 다 걷는 바람에 라떼도 만보 걸었답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이번에 혈압 챌린지 마지막 체크했어요. 기분 좋게 끝내서 다행입니다. 이러고 안 먹어 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밤에 또 견과류도 왕창 먹었네요. 그리고 또 뭐에 꽂혔는지 별것도 안 했으면서 잠도 안 잤답니다. 완전 이상했죠.ㅠㅠ 엄마 안 아플 때는 아주 가끔 재밌는 게임이 있으면 밤을 샐 때가 있었는데 크게 재밌는 게임이 있었던 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그때의 여유로운 내가 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견과류 왕창 먹고 배도 좀 든든하더니 새벽 4시까지 소파 밑에 앉아서 라떼 자는 거 보면서 게임하고 TV 보고 있었어요. 쉬는 걸로 좋아하긴 하지만 잤어야 몸이 편할 텐데... 뭐 이것까지 다음달에 내가 다 책임져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정리(월요일에)
이번 토요일은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날이거든요. 아침에 4시쯤에 알람 듣고 눈을 뜨기도 했고요. 그런데 도저히 일어나서 걸을 생각하니까 일어나기가 싫은 거예요. 그 500포인트 안 받으면 큰일 나나 싶은 게 진짜 이상했네요. 그러고 계속 이불에 누워 있었어요. 라떼 아침산책도 내아침밥도 안 차려 먹고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답니다. 토요일에는 나는 힘이 빠졌고 엄마는 병원사정으로 병실를 7인실로 옮겼는데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컨디션도 안 좋으시고 재활도 안 가셨답니다.😨 그날은 병실도 좁고 정신 없고 엄마병원생활이 녹녹치 않아서 나도 심란했어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당근 견과류만 먹고 배고픈 채로 엄마한테 갔지만 엄마쪽 상황은 심란했고 대학로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사먹고 출근했는데 막상 출근해 보니 벌써 힘이 다 빠지고 온몸에 힘이 없었답니다. 힘없다 너무 힘들다. 이모한테 토로했었는데 이모가 집에서 쉬는 것보다 조금 움직이면서 밖에 나오는 게 낫다.그래도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터져버려서 화내고 펑펑 울고 난리를 쳤어요. 흔히 할 수 있는 얘기지만 120%를 쓰는 나한테 힘내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으로 들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가 뭘 안다고 하겠지만 옆에서 바로 지켜보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니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 반응이 맞는지도 모느겠지만도 지금 내 상황이 정상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화내고 엉엉 울어서 얼굴은 엉망이고 그냥 집에 와버렸답니다. 이모가 알아서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와버렸네요🥺 면회 갔다와서 직원식당에서 사먹은 깍두기볶음밥 입니다. 원래 볶음밥은 안 사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는 있어서 그냥 먹었네요. 그리고 밥도 안줄이고 다 먹었답니다. 국물은 안 먹었고 단무지와 김치도 거의 안 먹었지만 고구마 고로케도 먹고 양배추 샐러드도 3접시 먹었어요. 그렇게 출근했다가 난리를 치고 나왔는데 육천보 조금 넘겼을 때거든요. 만보는 채우고 들어갈까 했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이런 기분으로 챌린지 챙기는 내 자신도 좀 우습고~ 1시 40분에 들어갈때가 8,800보였어요. 점심을 잘 먹었지만 속도 부글부글해서 아이스크림을 좀 먹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 두 개밖에 없었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바.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그거 먹고 한참 쉬었다가 5시 36분에 라떼랑 한 시간 정도 산책 갔다 왔답니다. 11,600보 입니다. 이때 계단 오르기도 하고 물챌도 다 했어요. 아까 낮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견과류도 꽤 먹었거든요. 하지만 꿀꿀한 기분에 밤에도 또 먹을까 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마셨네요. 간식 안 먹기를 바라면서~~~ 기분이 안 좋고 힘없는것 치고는 혈압은 좋아요. 이상하긴 하지만 혈압마저 안 좋은 것보단 낫죠.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닭가슴살 방토구이 레시피 공유
오늘은 재료만 있으면 사실상 끝인 초간단하지만 맛있는 레시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ㅎㅎㅎ 마지막에 칼로리와 탄단지 영양정보도 함께 첨부했습니다 !! 오늘 소개시켜드릴 레시피는 닭가슴살 방울토마토구이에요 준비물: 닭가슴살(새우, 삶은계란 등 다른 단백질 활용해도 좋아요), 방울토마토, 양배추, 올리브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에어프라이어 사용 가능 용기 1. 에어프라이어 용 용기에 채 썬 양배추를 깔아주세요. 이 때 양배추는 많이 넣을수록 포만감도 좋고 건강에도 좋으니 ㅎㅎ 마음껏 깔아줍니다 2. 그 위에 한 입 크기로 썬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3. 올리브유를 살짝 둘러줍니다. 저는 보통 스프레이형 올리브유를 사용하는데 요게 양 조절에 좋더라구요 ㅎㅎ 4.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을 맘껏 뿌려줍니다! 그냥 오리엔탈 드레싱을 사용해도 무관하지만, 다이어터라면 저당 드레싱 강추드려요 ㅎㅎ 그리고 이 오리엔탈 드레싱이 양배추에 스며들면 양배추가 훨씬 맛있어지기때문에 저당소스도 가득 뿌리는걸 추천드려요 5. 에어프라이어에 방울토마토가 익을정도로 조리해줍니다 6. 후추,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해주면 완성! (생략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 후추는 많이뿌릴수록 맛있는..ㅎㅎ) 제가 사용한 재료들로 영양성분도 작성해봤는데 300칼로리 이하에 단백질 20g이상! 요기에 고구마, 푸실리면 등 탄수화물을 살짝 추가해서 드셔도 좋을 듯 해요 :)
정채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점심시간 다 되서 계란 4개 삶고 하나 큰외삼촌 드리고 나는 두 개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에 야채 믹스(원래는 아침에 먹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길려고 그랬는데 야채상태가 별로라서 아침에 다 먹어버렸답니다)는 없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토마토 한개 넣어 챙겨 왔어요. 가게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는 빙수에 쓰려고 빼놨답니다) 토마토 잘라 놓고 브로콜리도 옆에 두었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야채 믹스가 없어서 오늘따라 샐러드 양이 좀 작았네요. 우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까지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커피빙수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랑 커피 2샷 넣고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 조금과 얇게 저민 자두 펼쳐서 예쁘게 자리 잡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더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했어요. 그릇에 쌓여서 만들어서 시리얼과 견과류를 쪼금 올릴 수밖에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시리얼과 견과류는 얼음에다 더해서 먹었답니다. 밑에 크샷추 얼음 색깔이 이쁜데 체리석류라 색상이 약간 와인색처럼 나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제로 푸드’, 진짜 0일까요?
요즘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제로슈거', '무당', '저당'이라는 말이 붙은 식품들이 참 많죠. 이런 제품들은 당류를 줄인 덕분에 혈당을 조심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분들도 비교적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점에서 반가운 변화예요. 하지만! 제로 = 무조건 건강하다고 믿고 무작정 섭취해도 괜찮을까요? 당뇨 환자라면 꼭 알아둬야 할 제로 푸드의 진실과 똑똑한 섭취법을 알려드릴게요.😊 ✅ ‘제로’, ‘무’, ‘저당’… 무슨 차이일까? 일단 제로 제품이 다 똑같은 건 아니에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기준에 따르면 각각 이렇게 다릅니다 🧊 무당(무설탕, 제로슈거) 100g당 당류가 0.5g 미만일 때 사용 가능 🍬 저당 100g당 당류가 5g 미만이면 사용 가능 🔥 제로칼로리 100g당 4kcal 미만이면 표기 가능 👉 즉, ‘제로’라는 말이 완전한 0은 아니라는 것! 설탕 대신 감미료를 썼더라도 다른 성분(지방, 탄수화물 등)은 그대로일 수 있으니, 영양성분표를 꼭 확인하세요. 📋 알아두면 유용한 ‘대체 감미료’ 리스트 대체 감미료는 당을 줄이고 칼로리를 낮춰주는 역할을 하죠. 하지만 종류에 따라 안전성과 하루 섭취 권장량이 다르니 미리 체크해두면 좋아요! 당뇨 환자에게 주로 쓰이는 감미료 예시 감미료 종류 특징 추천 여부 스테비아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감미료 ⭐ 추천 알룰로스 칼로리 거의 없음, 혈당 영향 적음 ⭐ 추천 자일리톨 단맛 있으나 혈당 영향 적음 ⭐ 추천 아스파탐 합성 감미료, 민감자는 주의 ✔️ 제한적 수크랄로스 단맛 강함, 과다 섭취 주의 ✔️ 제한적 📌 하루 제로콜라 한두 캔, 요리 시 설탕 대신 사용하는 정도는 대부분 허용 범위 안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 당뇨 환자를 위한 '제로 푸드' 활용 팁" 1. "무조건 참기"보다는 현명한 대체! 달달한 게 당길 때 무작정 참기보다는 ➡️ 제로 음료나 무설탕 간식으로 대체하는 게 오히려 스트레스를 줄이고 혈당 관리에도 좋아요. 2. 제로 음료 → 물, 녹차 등으로 전환 연습 처음엔 제로 콜라, 무당 주스로 시작하더라도 ➡️ 점점 물, 보이차, 허브티 등으로 자연스럽게 대체해보세요. 3. 천연 감미료가 들어간 제품을 우선 선택! 스테비아, 알룰로스, 자일리톨 등 자연 유래 감미료가 들어간 제품이 더 안전하니 영양성분표에서 확인해보면 좋아요. 하지만, ‘제로’ 표기 제품이라고 해서 마음껏, 많이 먹어도 괜찮은 건 절대 아니에요! 당뇨 관리의 핵심은 결국 ‘총 섭취량’ 조절이기 때문이에요. ✔ 제로 음료도 하루 한두 캔 정도로 적당히 ✔ 제로 간식도 식사 대용이 아닌 간식 개념으로 ✔ 영양성분표에서 탄수화물, 나트륨, 지방도 함께 확인하기 제로 푸드는 잘만 활용하면 당도 조절하고 마음도 지켜주는 좋은 도우미가 될 수 있답니다. 달콤하게, 하지만 현명하게 활용해보세요! 😊
geniet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다이어트도시락 브리또 추천해요 👍🏻
라이틀리 곤약브리또 크림리조또맛 !! 다이어트도시락 다이어트식단으로 강력추천 합니다 ~~!!! 다이어트도시락으로 라이틀리 곤약브리또 추천하는 이유는 !! 통밀 브리또로 입터짐시 간식 대용 과 식단이 함께 된다는점 칼로리도 브리또 샌드위치 치고는 255칼로리로 높지 않아서 부담 없이 식사로 다이어트도시락으로 싸가지고 다녀도 좋습니다 ! 점심으로 하나씩 챙겨가서 렌지에 2분만 돌리면 완전 완벽한 식단이에요 ! 안먹다보면 다이어트식단 실패로 요요가 너무 심하게 오는데 맛있는 다이어트도시락을 먹으면 유지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 여러분들도 라이틀리 저당 다이어트도시락 이용해 보세요 ~^^
가이찡
[다이어트레시피] 두부 스테이크 덮밥
다이어트 식단 재료로 너무 좋은 두부를 노릇하게 구워 두부 스테이크로 만들고, 저당 소스를 만들어 뿌려 두부 스테이크 덮밥으로 즐기면, 다이어트 식단으로 너무 좋아 추천드려요^^ 💟 레시피명 : 두부 스테이크 덮밥 조리시간 : 30분 조리도구 : 후라이팬, 접시, 도마&칼, 뒤집개 조리재료 : 두부, 다진마늘, 양파, 부추, 파프리카,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타피오카 전분, 저당 쯔유, 물 조금 두부는 물에 헹궈 물기를 닦고,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해둡니다. 그 동안 야채를 손질해요~ 양파 작은거 1개, 빨간 미니 파프리카 1개, 부추 몇 줄기는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야채 손질이 끝나면, 밑간이 된 두부에 앞 뒤로 타피오카 전분을 뿌려 골고루 묻혀줍니다.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뿌리고 두부를 앞 뒤로 노릇하게 부서지지 않도롣 구워줍니다. 구워진 두부는 꺼내서 잠시 대기 해주고, 덮밥 소스를 만들어 줄건데요, 다진마늘, 양파, 파프리카를 넣고 볶다가 저당쯔유 약간의 물, 알룰로스를 넣고 끓여줍니다. 보글보글 끓여지면 끝이랍니다^^ 접시에 밥을 담고, 구운 두부를 올린 뒤 그 위에 만들어둔 소스와 다져놓은 부추를 마지막으로 올려주면 완성!! 다이어트 식단 두부 스테이크 덮밥 완성입니다^^ 고소하고, 촉촉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데 간단 하지만 맛은 최고랍니다^^
슈가블링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꿀 넣고 산딸기도 올려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단백질 제품 고민 하고 있었다면? 맛있는 단백질 제품 BEST 7
다이어트 중이나 운동할 때 빠질 수 없는 제품! 바로 단백질 제품이죠 어떤 단백질 제품을 구매해야 할 지 고민이라면 [단백질 제품]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 지니어터가 뽑은 단백질 제 추천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하이뮨 프로틴밸런스 바나나 @김럽돈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단백질 음료 추천해요 한 병에 단백질 20g이 들어 있어 운동 후 근육 회복이나 간단한 단백질 보충용으로 딱이에요 게다가 저당 & 저지방이라 칼로리 걱정도 없고 단백질 음료 특유의 텁텁함도 거의 없습니다! 👉원문보기👈 🍌 단백질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바나나) 솔직 후기 💪 2️⃣익스트림 단백질 쉐이크 @빵슈 성분이 너무나도 착하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 고단백 쉐이크로 제격이에요 두유와 함께 먹으면 포만감이 엄청나서 한끼 식사 대용으로 챙기면 너무 좋더라구요! 한끼 식단으로 익스트림 단백질 쉐이크만한게 없어요 👉원문보기👈익스트림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3️⃣산양유 단백질 하이뮨 @프카쟁이 산양유 단백질은 우유보다 단백질 함량이 풍부해요 유당함량이 낮아서 유당불내증을 갖고 있는 사람도 걱정 없이 섭취 가능한 제품이랍니다 골다공증 예방이나 노화방지, 혈액 건강에도 좋아서 당뇨 환자, 성장기 아이들에게 추천! 👉원문보기👈산양유 단백질 하이뮨 추천해요~ 4️⃣테이크핏 MAX 호박 고구마맛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할 때, 러닝이나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필수!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매 가능하지만 쿠팡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 가능해요 삶은 계란으로는 약 4.1개의 단백질이 들어있어요 👉원문보기👈 [단백질 쉐이크] 저당,무지방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후기 5️⃣딜라이트 단백질 쉐이크 @장보고 유당불내증 극복 가능한 조합 추천드려요 딜라이트 단백질 쉐이크 + 뉴오리진 A2 우유 1)파우치에 우유 180ml를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 2)잘 섞이도록 흔들어준다면 10분정도 후에 섭취해야 분말이 뭉치지 않는다 3) 운동후에 충분한 단백질 섭취 가능 + 속 편함 👉원문보기👈유당불내증 극복하는 칼로바이트와 딜라이트 단백질쉐이크 조합 6️⃣프로틴 바 비교 (바레벨스 VS 그레네이드) @CabinCrew 대형 헬스보충제 매장에서 구매한 프로틴 바 비교! 운동 전후 간식으로는 바레벨스 추천 대체식으로 먹을 때는 그레네이드 추천 👉원문보기👈🥛다이어트용 바레벨스 vs 🍫포만감 갑 그레네이드, 프로틴 바 먹어본 비교 후기 7️⃣달달 쉐이크 곡물맛 @블리비 크론키볼의 식감이 살아있어 씹는 재미도 있어 균형있는 단백질 섭취를 위해 동물성 식물성 단백질 모두 사용한 달달쉐이크 곡물맛 다양한 곡물이 들어가 있어 포만감이 좋고 담백해요 👉원문보기👈아침식사 대용으로 맛난 단백질쉐이크 달달쉐이크 곡물맛 - 단백질 제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