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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수형 샤워기 헤드 교체해보자
1. 제품명 ➡️ 원프라이스 3way 퓨어 필터 샤워기 2. 구매 시기 & 사용 기간 ➡️ 2023년 2월15일 &25일가량 3. 구매 방법 & 가격 ➡️ 올웨이즈 사이트 & 12,900원 4. 제품 설명 (효과 & 특징) ※ 글자수 3️0️0️자 이상 필수 (공백제외) ※ 직접 찍은 제품 사진 3장 이상 필수 ➡️ 이번에 구입한 샤워기는 시중에 파는 절수형 샤워기와는 다르게 온오프가 부드럽고 너무 편리해요 기존에 사용하고 있었던 샤워기도 온오프 스타일인데 수압이 쎄거나 약함에 따라 온오프를 조절할때 손에 힘을 들어야 쓸수있어서 불편해도 참고 쓰거나 또 온오프가 주기적으로 망가져서 수시로 강제 교체 했었는데요 이제품 온오프가 생각보다 너무 부드럽고 물줄기 쎄기도 조절되고 또 물줄기가 아프지 않고 부드러우면서도 세기가 조절되어 머리를 감을때나 샤워시는 시원하게 세정력을 뽐나주고 얼굴이나 부드럽게 사용을 해야할시에는 온오프로 살짝 물세기를 조절이 가능해요 3단 3WAY 물줄기 스타일로 되어있어요 욕식 청소할때는 아래의 물줄기로⬇️ 머리를 감거나 샤워시에는 아래 물줄기 스타일로⬇️ 얼굴등 민감한 부분에 사용시에는 아래 물줄기로⬇️ 물줄기 스타일도 너무 이쁘고 샤워기 헤드 옆쪽에 물줄기 스타일을 변경할수있게 레버가 장착 되어있어 한손으로도 레버를 편리하게 조절 가능해요 또 필터가 8개나 같이 구매하니 깨끗한물 사용하며 편리하게 절수까지 일석3조는 장점이 있네요 저렴하가성비 너무 좋아서 적극 추천이요 5. 사용 후 총평 (직접 느낀 솔직한 생각) ※ 글자수 2️0️0️자 이상 필수 (공백 제외) ➡️ 매일 사용하면서 "와 이거 너무 좋은거 아냐?" 이러면서 감탄하면서 막 입소문 내고 싶고 추천해주고 싶고 그러네요 일단 제 얘기를 해보면 저는 볼일보고 꼭 뒷처리로 변기에 앉아 씻어야하는데 비데 대신 샤워기로 씻게 된 이유가 비데가 썩 깔끔하게 씻겨지지 않아서 샤워기로 사용하게 되었고 일반 샤워기는 물을 틀어놨다 끈을수가 없어 옷을 버리는경우가 많아 절수형을 오래전부터 사용했어요 그런데 가격대비 가성비 대박제품인것 같아 사용할때마다 매일 기분좋아요^^ 참, 이제품 카페회원들이 올팜 게임에 대해 얘기를 많이 하길래 궁금해서 들어갔다가 리뷰도 좋고 너무 저렴하길래 가벼운 마음으로 구매했다 반한제품이에요 단,플라스틱 이라서 코팅이 얼마나 빨리 벗겨질지 그게 관건인데요 25일가량 써보니 가벼운데 헤드가 각도 조절이 가능해서 보관시 잘 떨어지지 않게 되어있어 도금도 오래갈것 같네요^^
식탐왕양주
표고버섯 부추잡채
재료: 당면, 양파, 부추, 표고버섯, 마늘 양념: 참기름, 후추, 간장, 맛술, 통깨 만드는 법: 1. 당면은 요리 전 물에 1시간 정도 불린 후 끓는 물에 삶아 준비한다. 찬물에 헹구지 말고 실온에서 식혀야 불지 않고 맛있는 식감의 당면이 된다. 2. 부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표고버섯, 양파는 슬라이스 한 후 끓는 물에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하여 준비한다. 3. 준비된 당면, 표고버섯, 양파, 부추에 마늘, 참기름, 후추, 간장, 맛술, 통깨를 넣어 함께 버무려 요리를 완성한다. 보통 당면이나 국수 등의 면 요리는 당뇨가 있거나 체중조절 중이라면 혈당수치를 올릴 수 있고,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를 할 수 있어 식사 메뉴 구성에서 제외되기도 한다. 그러나 잡채도 건강식으로 얼마든지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표고버섯 부추잡채는 입맛과 건강을 다 잡은 별미 잡채로 먹을 수 있다.
메가망나뇽
새송이버섯 샐러드
주재료: 새송이버섯 2개, 어린잎 채소 또는 샐러드 채소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재료 (토핑): 견과류 약간 (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치즈 (파르메산 치즈 가루 또는 리코타 치즈) 드레싱 양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 (또는 꿀)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채소 준비하기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하고,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주세요. 2.새송이버섯 손질 및 굽기 새송이버섯은 지저분한 밑둥을 살짝 잘라낸 뒤, 너무 얇지 않게 0.7cm~1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또는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마른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지 않고, 중불에서 버섯을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팁: 소금이나 후추를 아주 살짝만 뿌려 밑간을 해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어 오리엔탈 스타일의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4.담아내기 및 버무리기 넓은 접시 바닥에 샐러드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노릇하게 구워낸 따뜻한 새송이버섯을 올려주세요. 준비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준 뒤, 기호에 따라 견과류나 치즈 가루를 곁들여 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노밀가루 고구마 케이크
고구마 250g, 플레인 요거트 2개, 달걀 1개, 알룰로스 1큰 술, 슬라이스 아몬드 1큰 술, 물 약간 1. 고구마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용기에 약간의 물과 함께 넣고 전자레인지에 찐다. 2. 찐 고구마는 따뜻할 때 으깬다. 3. 믹서에 으깬 고구마, 달걀 1개, 플레인 요거트, 알룰로스를 넣고 갈아서 반죽을 만든다.(플레인 요거트는 조금씩 넣어가며 반죽 농도를 조절한다.) 4. 전자레인지 용기에 기름을 얇게 바른 후 반죽을 평평하게 편다. 5. 반죽 위에 슬라이스 아몬드를 올린다. 6.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에 5분 이상 찐다. 7.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식힌 후 먹는다.
로블ㅎ
오트밀볼
오트밀 40g, 토마토 1개, 토마토소스 2큰 술, 양파 1/4개, 달걀 1개, 양송이버섯 2개, 브리치즈 1/4개, 파슬리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허브믹스 약간, 물 3/4컵(150mL) 1.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양송이버섯은 슬라이스 한다. 2. 토마토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3. 파슬리는 잎 부분만 잘라 다진다. 4.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양파를 볶는다. 5. 양파가 익으면 양송이버섯을 넣고 소금, 후추 허브믹스로 간을 한다. 6. 5에 토마토를 넣고 살짝 볶는다. 7. 달걀은 프라이를 한다. 8. 냄비에 오트밀, 물, 토마토소스를 넣고 잘 섞는다. 9. 8에 소금, 후추, 허브믹스로 간을 한 후 약한 불에서 2분 정도 끓인다. 10. 끓인 오트밀을 그릇에 담고 볶은 채소, 브리치즈, 달걀프라이를 올려 담아낸다.
로블ㅎ
카레김밥
현미밥 1.5공기, 당근 1개, 양파 1/2개, 참기름 1큰 술, 카레가루 1.5큰 술, 통깨 1/2큰 술, 소금 약간, 김밥용 김 2장, 식용유 약간 1.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 한다. 2.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볶다가 소금으로 간을 한다. 4. 현미밥에 참기름, 카레가루, 통깨, 소금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김에 밥 절반을 넣고 양파와 당근 볶은 것을 올린 후 김밥을 2줄을 만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로블ㅎ
새우 미트볼
새우살 200g, 다진 돼지고기 200g, 당근 30g, 양송이버섯 5개, 다진 양파 60g, 다진 마늘 30g, 셀러리 20g, 토마토소스300g, 달걀 1개, 물 1/2컵, 소금 약간, 후추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빵가루 약간, 감자전분 약간 1. 새우살을 곱게 다진다. 2. 당근, 양송이버섯, 셀러리는 슬라이스 한다. 3.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넣고 볶은 후 식힌다. 4. 다진 돼지고기, 새우살, 달걀, 빵가루, 감자전분, 당근, 볶은 양파와 마늘, 소금 약간, 후추 약간을 넣고 치대어 반죽을 한다. 5. 3의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빚는다. 6. 냄비에 마늘 당근, 셀러리를 넣고 볶다가 토마토소스와 물을 넣고 끓인다. 7.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미트볼을 겉면이 노릇해지도로 굴려가며 익힌 후 끓인 소스, 양송이버섯을 넣고 되직해질 때까지 끓인다. 8. 기호에 맞게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로블ㅎ
브레드푸딩
저지방 우유 1개, 잡곡식빵 1장, 달걀 1개, 슬라이스 치즈 1장, 무가당 그릭요거트 1/2개, 시나몬 가루 약간 1. 우유에 달걀을 넣고 거품기로 골고루 풀어준다. 2. 잡곡식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그릇에 식빵을 담고 우유 계란 물에 빵을 골고루 적신다. 4. 3에 그릭 요거트 1개, 슬라이스 치즈 1장을 적당히 잘라 올린다 5.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데운다. 6. 시나몬 가루를 약간 올려 완성한다.
로블ㅎ
구운채소 메밀소바
애호박 1/2개, 새송이 버섯 100g, 가지 1/2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노랑 파프리카1/4개, 꽈리고추 5개, 올리브오일 약간, 메밀면 90g, 무즙 약간 ※육수: 쯔유 100mL, 식초 50mL, 다시마육수 300mL 1. 애호박은 0.5cm 두께로 자른다. 2. 가지는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한 후 칼집을 촘촘히 낸다. 3. 파프리카(노랑, 빨강)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새송이 버섯은 길이를 반으로 자른 후 먹기 좋게 자른다. 5. 꽈리고추는 포크로 찔러 구멍을 낸다. 6.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채소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7. 분량의 재료를 섞어 육수를 만든다. 8. 구운 채소를 그릇에 담고 육수를 부어 냉장고에서 세 시간 이상 숙성시킨다. 9. 메밀 면을 삶은 후 찬물에 여러 번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10. 그릇에 메밀 면을 담고 숙성시킨 구운 채소를 올린 후 절임장 국물을 자작하게 붓는다. 11. 무즙을 올려서 담아낸다.
로블ㅎ
플레인 소스를 올린 연어구이 만들기
재료: 연어살, 플레인 요거트, 브로콜리 양념: 홀그레인 머스터드, 올리브오일, 소금, 알룰로스, 후추, 파슬리 파우더 만드는 법: 1. 껍질이 있고, 통으로 슬라이스된 연어를 구입하여 물로 겉 표면을 세척한 후 찜솥에 쪄서 준비한다. 자칫 잘못 손질하거나 유통 중 관리 소홀로 인해 비린 맛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2. 플레인 요거트, 올리브유, 소금, 알룰로스, 홀그레인 머스터드, 파슬리 파우더, 후추 등을 섞어 플레인 소스를 만들어 준비한다. 3.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데친 후 찬물에 헹구어 준비한다. 4. 찐 연어를 접시에 보기 좋게 담아내고 그 위에 플레인 소스와 데친 브로콜리를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 등의 훌륭한 원천이다. 이런 지방산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염증을 감소시키고,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담백한 연어로 다이어트에도 활용하면 식단의 지겨움도 없고 단백질도 가득 충전하지요
메가망나뇽
새우야채 꼬마김밥
파프리카 길게 썰어주세요 오이.당근가늘게 채썰기 파프리카 길이로 새우는 렌지 용기에 넣고 맛술1넣고 2 ,3 분 돌려서 준비 김3등분해서 자르고 라이스페이퍼도 그크기로 잘라주고 김위에 라이스페이퍼 야채 새우 올려 돌돌마세요 야채의 수분으로 잘 말아집니다
송쩡
표고소스를 올린 닭고기 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다진 닭고기, 표고버섯, 두부, 양파, 마늘, 대파, 파프리카 양념: 간장, 맛술, 참기름, 카놀라유, 후추, 통밀가루, 달걀, 소금 만드는 법: 1. 두부, 양파, 대파, 마늘은 다진 후 다진 닭고기와 통밀가루, 후추, 맛술, 간장, 소금, 달걀, 참기름 등을 넣어 타원형 형태로 스테이크 모양을 만든다. 2. 표고버섯은 슬라이스, 파프리카는 가로 세로 1cm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3.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중·저온에서 천천히 성형한 스테이크를 굽는다. 스테이크 속까지 익도록 한다. 4 표고버섯, 파프리카는 카놀라유에 볶아주고 간장, 맛술, 참기름, 후추 등을 넣어 걸쭉하게 조려준 후 소스를 만들어 구운 스테이크 위에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백색 육은 암과 심장병, 동맥경화 등을 예방하고,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에 용이해요ㅕ. 표고버섯 또한 혈압을 낮춰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막아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2가지 조합으로 체중관리도 하면서 건강도 챙기기 딱입니다.
메가망나뇽
매콤한 멕시코식 닭가슴살 엔칠라다 애호박구이
매콤한 멕시코식 닭가슴살 엔칠라다 애호박구이 멕시코 음식이 당기지만 밀가루 토르티야가 부담스럽다면 애호박으로 엔칠라다를 만들어보세요. 부드러운 애호박에 매콤한 닭가슴살 속재료를 채워 담백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ㅤ 재료 (2인분) 애호박 2개, 닭가슴살 200g, 양파 1/4개, 파프리카 1/2개, 무가당 토마토소스 100g, 모차렐라치즈 30g, 올리브유 1작은술, 큐민가루 1/2작은술, 고춧가루, 다진 마늘, 소금,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애호박은 감자칼로 길고 얇게 슬라이스해요. 2.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완전히 익힌 뒤 결대로 잘게 찢어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마늘, 파프리카를 볶아요. 4. 닭가슴살과 토마토소스 절반, 큐민가루, 고춧가루를 넣고 3분 정도 볶아주세요. 5. 애호박 슬라이스 3장을 살짝 겹쳐 펼친 뒤 닭고기 속재료를 올리고 돌돌 말아요. 6. 오븐용 그릇에 애호박말이를 나란히 담고 남은 토마토소스와 모차렐라치즈를 올려요. 7.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구워 애호박이 부드러워지고 치즈가 녹으면 완성이에요. ㅤ 애호박이 촉촉하게 익으면서 매콤한 토마토소스와 잘 어울려요. 치즈를 조금만 넣어도 고소한 풍미가 충분히 살아나요. 토르티야 대신 애호박을 사용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곁들이면 매운맛도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구운 오리고기와 방풍나물 만들기
재료: 오리고기, 방풍나물, 마늘, 양파 양념: 고추장, 고춧가루, 참기름, 후추 만드는 법: 1. 오리고기는 오븐에서 충분히 굽거나 또는 끓는 물에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2. 방풍 잎은 억센 줄기는 제거하고 잎 위주로 깨끗이 손질하여 준비한다. 3. 양파는 슬라이스 하여 준비하고 마늘은 다져 준비한다. 4. 익힌 오리고기와 방풍나물, 양파, 다진 마늘을 함께 섞은 후 고추장, 고춧가루, 참기름 등을 넣어 힘 있게 무쳐 요리를 완성한다. 오리고기는 예로부터 기력 회복에 좋은 대표적인 보양식입니다. 오리고기에 풍부한 아미노산은 근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신체 능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어 피로감을 느낄 때나 기력이 저하될 때 좋습니다. 방풍나물은 쿠마린이라는 영양성분이 혈전의 생성을 막을 뿐 아니라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특히 쿠마린 성분은 혈액 속의 암세포가 혈관의 벽과 혈액에 자리 잡는 것을 억제해 주어 암 발병률을 낮춰주기도 합니다. 추워지는 요즘 피곤해지는 몸에 부담덜되게 먹을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혈당 부담 적고 단백질 풍부한 그리스식 허브 코티지치즈 딥
혈당 부담 적고 단백질 풍부한 그리스식 허브 코티지치즈 딥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무가당 코티지치즈 15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마늘 1/3작은술, 생딜, 파슬리, 후추 약간 코티지치즈와 그릭요거트를 부드럽게 섞고 레몬즙, 마늘, 잘게 썬 허브를 넣어요. 냉장고에서 20분 정도 숙성하면 완성이에요. 오이나 파프리카를 찍어 먹기 좋아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설탕이나 밀가루 없이 단백질이 풍부한 유제품을 활용했어요.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면 첨가당 섭취도 줄일 수 있어요. ㅤ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실제 혈당을 측정한 후기는 아니에요. 시식 후기 예시로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고, 채소와 함께 먹으면 제법 든든한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코티지치즈의 고소함에 허브의 향긋함이 더해져요. 레몬즙 덕분에 느끼하지 않고 산뜻해요. ㅤ 한줄 총평 : 고소하고 상큼해서 채소까지 맛있게 먹게 되는 고단백 딥!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오이스틱, 파프리카, 셀러리
지니5632044
설탕 없이 상큼하게 즐기는 훈제고등어 오렌지 렌틸콩 샐러드
설탕 없이 상큼하게 즐기는 훈제고등어 오렌지 렌틸콩 샐러드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훈제고등어 100g, 삶은 렌틸콩 70g, 오렌지 1/4개, 어린잎 채소 40g, 적양파 1/4개,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약간 고등어는 가시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찢어요. 렌틸콩은 삶아서 식히고 오렌지와 양파는 얇게 썰어요. 채소와 함께 담아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를 섞은 드레싱을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고등어의 단백질과 지방, 렌틸콩의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설탕 없이 오렌지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활용했어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실제 혈당을 측정한 것은 아니에요. 후기 예시로 표현하면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고 적당히 든든한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고등어의 진한 훈연향과 오렌지의 상큼함이 의외로 잘 어울려요. 렌틸콩의 고소함도 매력적이에요. ㅤ ✍️ 한줄 총평 : 고소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즐기는 색다른 혈당 친화 샐러드!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오이스틱, 구운 브로콜리
지니5632044
설탕 없이 고소하게 즐기는 레바논식 구운 애호박 타히니 딥
설탕 없이 고소하게 즐기는 레바논식 구운 애호박 타히니 딥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애호박 1개, 무가당 타히니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후추, 파슬리 약간 애호박을 두툼하게 썰어 올리브유를 바르고 190도 에어프라이어에서 12분 정도 구워요. 한 김 식힌 뒤 타히니, 레몬즙, 마늘과 함께 으깨고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설탕이나 밀가루 없이 애호박과 참깨로 만든 요리예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고 지방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을 직접 측정하지 않아 수치 변화는 알 수 없어요. 시식 후기 예시로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고 속이 편안한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구운 애호박의 은은한 단맛과 타히니의 진한 고소함이 잘 어울려요. 레몬의 새콤함이 끝맛을 깔끔하게 잡아줘요. ㅤ ✍️ 한줄 총평 : 평범한 애호박을 색다르고 고소하게 즐기는 혈당 친화 요리!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오이스틱, 구운 두부, 통밀 크래커 소량
지니5632044
향긋한 체르물라 허브소스로 구운 고등어와 레몬 채소구이, 설탕과 밀가루 없이 즐기는 혈당 친화 모로코식 생선 요리
향긋한 체르물라 허브소스로 구운 고등어와 레몬 채소구이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모로코식 체르물라 고등어구이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홈메이드 생선 요리 주요 재료 : 순살 고등어 300g, 애호박 1/2개, 빨간 파프리카 1/2개, 방울토마토 8개, 양파 1/2개, 레몬 1개,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생파슬리 10g, 고수 잎 5g, 커민 가루 1/2작은술, 파프리카 가루 1작은술, 강황 가루 1/4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고등어는 가시를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비린 향이 신경 쓰인다면 레몬즙을 약간 뿌려 5분 정도 두었다가 다시 물기를 제거해요. 2. 체르물라 소스를 만들어요. 파슬리와 고수 잎을 잘게 다지고 다진 마늘, 커민, 파프리카 가루, 강황,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3. 고등어 양면에 체르물라 소스를 얇게 바른 뒤 냉장고에서 10~15분 정도 재워주세요. 4.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파프리카와 양파는 큼직하게 잘라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레몬은 얇게 슬라이스해 준비해요. 5. 오븐 팬에 손질한 채소와 레몬 슬라이스를 펼쳐 담고 남은 올리브유와 후추를 뿌려주세요. 6.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채소를 먼저 8분 정도 구운 뒤 고등어를 올려주세요. 고등어 껍질이 위로 향하도록 놓으면 좋아요. 7. 12~15분 정도 더 구워주세요. 고등어가 속까지 익고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면 완성이에요. 생선 두께에 따라 조리 시간을 조절해요. 8. 접시에 구운 채소와 고등어를 담고 남은 체르물라 소스를 조금 곁들여주세요. 단, 생고기에 닿았던 양념은 재사용하지 말고 미리 따로 덜어둔 소스를 사용해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고등어는 소금구이나 간장조림으로 자주 먹는데, 이번에는 설탕이나 물엿 없이 허브와 향신료만으로 풍미를 내는 모로코식 조리법을 선택했어요. 고등어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면서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공급하는 생선이에요. 체르물라는 파슬리와 고수, 마늘, 레몬, 향신료를 활용하는 북아프리카식 허브 양념이에요. 설탕이 없어도 향이 풍부하기 때문에 달콤한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생선의 맛을 살릴 수 있어요. 애호박과 파프리카, 방울토마토를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을 늘리고 식이섬유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특히 밀가루나 전분을 묻히지 않고 오븐에 굽기 때문에 불필요한 탄수화물과 기름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다만 고등어는 지방 함량이 높은 생선이고, 채소에도 소량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요.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량과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고등어에 커민과 고수, 레몬을 넣어 굽는 조합은 평소 먹던 생선구이와 분위기가 꽤 달라요. 체르물라 소스는 마늘과 허브 향이 중심이라 고등어 특유의 진한 풍미를 조금 더 산뜻하게 만들어줄 것 같아요. 특히 파슬리와 고수를 잘게 다져 넣으면 생선 표면에 향긋한 양념이 골고루 묻고, 오븐에서 구워지면서 마늘과 향신료의 향이 올라오는 구성이에요. 고등어는 자체적으로 지방이 풍부해 별도의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속살을 촉촉하게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껍질은 노릇하게 구워지고 안쪽은 부드럽게 익어 겉과 속의 식감 차이도 기대돼요. 이번 요리에서 특히 마음에 드는 건 레몬과 채소를 함께 굽는 부분이에요. 생레몬을 마지막에 짜 넣는 것도 좋지만, 레몬 슬라이스를 채소와 함께 구우면 향이 조금 더 부드럽게 어우러질 것 같아요. 애호박은 촉촉하게 익고 파프리카와 양파는 자연스러운 단맛이 진해져 달콤한 소스가 없어도 심심하지 않은 조합이에요. 방울토마토는 오븐에서 익으면서 과즙이 나오기 때문에 고등어와 함께 먹으면 느끼함을 줄여주는 역할을 해요. 커민의 따뜻한 향과 강황의 은은한 풍미도 생선과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다만 고수 특유의 향은 호불호가 강한 편이라 평소 고수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파슬리만 사용하는 것이 좋겠어요. 식사 구성은 비교적 든든한 편이에요. 고등어의 단백질과 지방, 채소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으니까요. 밥이나 빵을 따로 곁들이지 않으면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지방이 많은 고등어는 평소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에게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마늘과 레몬의 산미, 커민의 향도 위가 예민한 사람에게는 자극적일 수 있으니 양을 조절하면 좋겠어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실제로 먹어봐야 알 수 있어요. 고등어와 채소 중심의 식사라고 해도 혈당 변화가 전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정확한 식후 혈당 반응은 식전과 식후 혈당 측정을 통해 확인해야 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고등어의 진한 고소함과 체르물라 소스의 향긋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특히 레몬의 산뜻함이 생선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커민과 파프리카 가루가 이국적인 풍미를 더해줘요. 구운 양파와 파프리카의 자연스러운 단맛도 생선과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다만 허브와 향신료가 여러 종류 들어가는 만큼 익숙한 고등어구이 맛을 기대한다면 낯설 수 있어요. 고수 향이 부담스럽거나 커민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한줄 총평 : 설탕과 밀가루 없이 향긋한 체르물라 소스로 풍미를 살린 모로코식 고등어구이! 레몬과 구운 채소의 산뜻함이 더해져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기 좋은 혈당 친화 한 접시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구운 양파와 파프리카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콜리플라워 매시, 오이 샐러드, 구운 브로콜리,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따뜻한 민트차 조리 팁 체르물라 소스는 허브를 최대한 잘게 다져야 생선 표면에 골고루 묻어요. 믹서기를 사용해도 좋지만 너무 곱게 갈기보다는 허브 입자가 약간 남도록 만드는 것이 좋아요. 고수 향이 부담스럽다면 고수 대신 파슬리를 추가해도 괜찮아요. 커민도 처음에는 정해진 양의 절반만 사용해보고 취향에 따라 늘리는 것이 좋아요. 고등어는 껍질 쪽의 수분을 충분히 제거해야 노릇하게 구워져요. 냉동 고등어를 사용한다면 냉장고에서 완전히 해동한 뒤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고등어 자체에 지방이 풍부하므로 올리브유는 소량만 사용해도 충분해요. 채소는 너무 작게 썰면 오븐에서 쉽게 물러질 수 있어요. 한입보다 조금 큰 크기로 썰어 굽는 것이 좋아요. 레몬 슬라이스는 너무 두껍게 썰면 쓴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얇게 썰어주세요. 레몬 껍질의 쓴맛이 부담스럽다면 구운 뒤 과육 부분만 짜서 사용해도 괜찮아요. 생고등어에 발랐던 체르물라 소스는 그대로 곁들이면 안 돼요. 반드시 양념을 바르기 전에 일부를 따로 덜어두거나 새로 만들어 사용해 주세요. 오븐 대신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할 경우 180도에서 약 12~15분 정도 조리하되 고등어의 두께와 기기 성능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 주세요. 혈당 관리를 더욱 신경 쓴다면 밥이나 빵을 많이 곁들이기보다 채소의 양을 늘리고 식사 전체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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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없이 풋콩과 고추로 만드는 고단백 에다마메 칠리 딥, 아삭한 생채소와 곁들이는 혈당 친화 간식
설탕 없이 풋콩과 고추로 만드는 고단백 에다마메 칠리 딥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에다마메 칠리 딥 종류 : 혈당 친화 홈메이드 간식 및 채소 디핑 소스 주요 재료 : 냉동 풋콩(껍질 제거) 150g,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청양고추 1/2개,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곁들임 재료 : 오이, 파프리카, 셀러리 조리 시간 : 약 1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냉동 풋콩은 끓는 물에 넣어 제품에 표시된 시간만큼 충분히 익혀주세요.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해요. 2. 청양고추는 씨를 제거하고 잘게 썰어주세요. 매운맛을 좋아한다면 씨를 조금 남겨도 괜찮아요. 3. 믹서기에 익힌 풋콩과 그릭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유, 다진 마늘을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4. 너무 되직하면 찬물을 한 큰술씩 추가하면서 농도를 조절해요. 풋콩 알갱이가 약간 남도록 갈면 씹는 식감이 살아나요. 5. 잘게 썬 청양고추와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6. 냉장고에서 20분 정도 차갑게 두면 맛이 한층 잘 어우러져요. 오이와 파프리카를 길게 썰어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채소를 찍어 먹는 소스에는 설탕이나 마요네즈가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는 풋콩과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조합을 선택했어요. 풋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재료예요. 일반적인 달콤한 디핑 소스보다 첨가당을 줄이기 좋고, 생채소와 곁들이면 씹는 양도 늘릴 수 있어요. 다만 풋콩과 요거트에도 탄수화물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므로 혈당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음식은 아니에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처음에는 콩으로 만든 소스라 조금 텁텁할 줄 알았는데, 요거트가 들어가면서 생각보다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오이에 듬뿍 찍어 먹으면 아삭한 식감이 더해지고, 풋콩의 고소함과 레몬의 산뜻함이 번갈아 느껴지는 조합이에요. 달콤한 소스를 곁들인 간식보다 담백해서 좋고, 채소만 먹었을 때보다 든든하게 느껴지는 편이에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가 덜한지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실제 혈당 변화는 식후 느낌만으로 확인할 수 없고 혈당 측정이 필요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풋콩 특유의 고소한 맛에 청양고추의 알싸함이 더해져 심심하지 않아요. 레몬즙이 콩의 텁텁함을 잡아주는 것도 장점이에요. 다만 달콤한 소스에 익숙하다면 처음에는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설탕 없이도 고소하고 매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풋콩 디핑 소스! 생채소와 함께 먹으면 가벼우면서도 든든한 혈당 친화 간식이에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풋콩과 채소 본연의 은은한 단맛) 추천 조합 : 오이 스틱, 파프리카, 셀러리, 삶은 달걀 조리 팁 : 그릭요거트를 너무 많이 넣으면 풋콩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약해져요. 처음에는 조금만 넣고 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청양고추 대신 파프리카 가루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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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햄 샌드위치
기본 재료: 식빵 2장, 샌드위치용 햄 2~3장, 슬라이스 치즈 1장, 양상추 3~4장, 계란 1개(선택), 토마토 1/2개(선택) 스프레드 소스: 마요네즈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또는 일반 머스터드) 1/2큰술, 허니/올리고당 1/2작은술 밑작업용: 버터 약간 (또는 마요네즈)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양상추: 찬물에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키친타올로 닦아내야 샌드위치가 축축해지지 않습니다.) 토마토/햄: 토마토를 넣는다면 슬라이스하여 키친타올로 즙을 살짝 눌러주고, 햄은 팬에 살짝 구워 식혀둡니다. 계란: 프라이팬에 계란 반숙 또는 완숙으로 취향껏 구워냅니다. 2.빵 구우기 & 코팅하기 식빵은 팬이나 토스터기에 노릇하게 구운 뒤, 한 김 식혀줍니다. 식빵 한쪽 면에 버터나 마요네즈를 얇게 펴 발라 수분 코팅막을 만들어 줍니다. 3.소스 바르기 마요네즈 1큰술, 머스터드 1/2큰술, 올리고당/허니 1/2작은술을 섞어 샌드위치 소스를 만든 뒤 빵 안쪽에 나눠 발라줍니다. 4.재료 쌓기 (수분 차단 순서) 아래 식빵 → 치즈 → 따뜻한 햄 & 계란프라이 → 토마토 → 양상추(여러 번 접어서 두툼하게) → 위 식빵 순서로 차곡차곡 올립니다. 5.포장 및 자르기 글래드랩이나 유산지로 샌드위치를 짱짱하게 감싸준 뒤, 2~3분 정도 두었다가 칼로 반을 자르면 단면이 깔끔하게 나옵니다.
로블ㅎ
양배추 라이스 볶음
재료: 잘게 썬 양배추 200g, 달걀, 당근, 대파, 간장. 조리: 양배추를 잘게 썰어 볶고 달걀과 채소를 더한다. 특징: 일반 볶음밥의 채소 비중을 높이는 방법이다. 12분
열정남자
모듬버섯 훈제구이 만들기
재료(4인 기준): 새송이버섯 4개, 표고버섯 큰 것 8개, 느타리버섯 200그램, 마 1개, 연근 1개, 솔잎(장식용) 양념장: 참기름 3큰술, 죽염가루 1큰술, 마늘 으깬 것 1큰술, 후춧가루 2작은술 만드는 법: 1. 모든 버섯을 슬라이스 해두고 연근, 마는 껍질을 벗긴 뒤 슬라이스 해둔다. 2. 그릴팬을 달군 뒤 손질해 둔 버섯들을 순서대로 구워낸다. 훈제향을 원할 땐 석쇠에 담아 가스 불에서 살짝 구워내면 된다. 3. 잘라둔 연근, 마도 그릴팬에서 구워낸다. 4. 참기름에 마늘 으깬 것, 후춧가루, 소금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5. 접시에 솔잎을 깔고 구운 버섯과 마, 연근을 가지런히 담은 뒤 양념장을 곁들여낸다. 황제버섯, 노루궁뎅이버섯, 데친목이, 참송이 등등 취향에 맞게 활용해도 된다. 구운 고구마, 단호박, 감자 등과 샐러드를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도 좋다. 다양한 버섯들을 섭취함으로써 칼로리 걱정도 덜고 입맛도 돋우워 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옛날토스트를 또띠아로 만들기
양배추 채썰고 볼에 양배추 계란2 옥수수콘넣고 소금후추까지 잘 섞어줍니다 기름두르고 양배추반죽 올려 뒤집고 또띠아를 넣고 좀익으면 접시를 이용해 뒤집고 한쪽에 설탕 바르고 슬라이스햄 2과 치즈 2 나란히 펴서 올리고 케찹도 뿌리고 반접어 완성
송쩡
양배추 토스트
식빵: 2장 양배추: 얇게 채 썬 것 1~2줌 (약 80~100g) 계란: 1~2개 당근/파 (선택): 약간 (채 썰어서 준비) 슬라이스 치즈: 1장 슬라이스 햄 또는 베이컨 (선택): 1~2장 버터: 1큰술 (또는 식용유) 소금, 후추: 약간 양념/소스: 설탕 1/2큰술, 케첩, 마요네즈 (또는 머스터드) 🍳 만드는 방법 1. 재료 준비하기 양배추와 당근, 파는 가늘게 채 썰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볼에 채 썬 양배추(및 채소), 계란,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식빵 구우기 달군 팬에 버터 반 큰술을 두르고 식빵 2장을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낸 뒤 잠시 접시에 담아둡니다. 3. 양배추 계란 부침 만들기 팬에 남은 버터(또는 식용유)를 두르고, 섞어둔 양배추 계란 반죽을 올립니다. 식빵 크기에 맞춰 모양을 잡아가며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햄이나 베이컨을 넣는다면 이때 옆에서 함께 구워주세요.) 4. 토스트 조립하기 구워둔 식빵 한 장 위에 따뜻한 양배추 계란 부침을 올립니다. 계란 위에 설탕 1/2큰술을 솔솔 뿌려줍니다. (길거리 토스트 맛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그 위에 취향에 맞게 케첩과 마요네즈를 뿌려줍니다. 구운 햄과 슬라이스 치즈를 올린 뒤, 남은 식빵 한 장으로 덮어줍니다.
로블ㅎ
샐러리 맛살 무침
샐러리: 2대 (약 100~150g) 게맛살 (또나 크래미): 4~5개 양파: 1/4개 (생략 가능) 드레싱 양념: 마요네즈: 2큰술 연겨자 (또는 와사비): 0.5작은술 (취향에 따라 조절)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0.5큰술 소금: 한 두 꼬집 후춧가루: 약간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샐러리: 줄기 겉면의 억센 섬유질을 칼이나 필러로 살짝 벗겨낸 뒤, 손가락 마디 크기(약 4~5cm)로 어슷하게 슬라이스하거나 길쭉하게 채 썹니다. 맛살: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양파: 아주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5~10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꼭 짜냅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에 마요네즈 2큰술, 연겨자 0.5작은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3.버무리기 볼에 손질한 샐러리, 맛살, 양파를 담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뭉치지 않게 살살 버무려 줍니다. 4.완성 및 담아내기 접시에 예쁘게 담은 뒤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 요리 팁 알싸함 조절: 연겨자 대신 와사비나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넣어도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시원하게 즐기기: 완성된 무침을 냉장고에 15~20분 정도 넣었다가 차갑게 드시면 더욱 아삭하고 상큼합니다.
로블ㅎ
송이 덮밥
메인 재료: 송이버섯(또는 새송이/참송이) 2~3개, 현미밥 1~2공기 부재료: 양파 1/2개, 대파 1/2대, 쪽파 약간(고명용, 생략 가능) 양념장 재료: 물(또는 다시마 육수) 1/2컵 (약 100ml)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전분물 (선택 - 몽글한 덮밥 소스용): 전분가루 1/2큰술 + 물 1큰술 mix 2. 조리 순서 STEP 1: 재료 손질하기 버섯: 흙이나 불순물을 젖은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낸 뒤, 결을 살려 얇게 슬라이스해 줍니다. (자연산 송이라면 향이 날아가지 않도록 물에 오래 씻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채소: 양파는 채 쓸고, 대파와 쪽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STEP 2: 양념장 만들기 볼에 물 100ml,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을 넣고 잘 섞어둡니다. STEP 3: 채소와 버섯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대파와 양파를 먼저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썰어둔 송이버섯을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STEP 4: 소스 졸이기 및 전분물 넣기 만들어둔 양념장을 팬에 붓고 한소끔 끓여줍니다. 소스가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인 뒤, 준비한 전분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맞춰줍니다. (농도가 걸쭉해지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후춧가루 약간을 둘러 풍미를 살린 후 불을 끕니다. STEP 5: 완성하기 대접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국물과 함께 완성된 버섯 볶음을 얹어줍니다. 송송 썰어둔 쪽파나 깨를 살짝 올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감자 오믈렛
1 코팅냄비에 올리브오일 충분히 두르고 감자 슬라이스해서펼친후 앞뒤로 굽고 2 계란 3개푼물에 양파잘게 썬거 넣고 소금 취향껏 넣고 잘 섞어주고 3 1 냄비에 2를 넣고 뚜껑덮어 약불에 굽기
송쩡
표고버섯 덮밥
기본 재료: 생표고버섯 3~4개 (또는 불린 건표고버섯)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선택 사항) 계란 1개 따뜻한 밥 1공기 식용유 1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약간 덮밥 소스 재료: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물 5~6큰술 (약 80ml) 전분물 (전분가루 1/2큰술 + 물 1큰술) ※ 걸쭉한 농도를 원할 때 선택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표고버섯은 밑동을 떼어내고 슬라이스 형태로 얇게 썰어줍니다. (밑동은 버리지 않고 육수용으로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양파는 채 쓸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에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물 5~6큰술을 넣어 잘 섞어둡니다. 3.향신 채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썰어둔 대파를 먼저 넣어 파기름을 냅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살짝 볶아줍니다. 4.버섯과 소스 넣고 조리기 준비한 표고버섯을 넣고 살짝 볶다가, 만들어둔 양념장 소스를 모두 부어줍니다. 불을 중불로 줄이고 표고버섯에 양념이 쏙 배어들 때까지 2~3분간 자작하게 조려줍니다. (선택) 걸쭉한 덮밥 소스를 원하시면 이때 준비한 전분물을 조금씩 넣으며 농도를 맞춰주세요. 5.마무리 및 담아내기 기호에 따라 계란을 살짝 풀어서 가장자리에 둘러 익혀주거나, 반숙 계란후라이를 따로 준비합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 1/2큰술을 둘러 풍미를 더합니다. 따뜻한 밥 위에 볶은 표고버섯 요리를 얹고, 통깨와 어슷 썬 고추를 고명으로 올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비트 디톡스워터
비트: 1/4개 (얇게 슬라이스) 레몬: 1/2개 (슬라이스) 오이: 1/3개 (얇게 슬라이스) 물: 1~1.5L 선택 재료: 민트 잎 몇 장 또는 생강 슬라이스 1~2조각 (취향에 따라 추가) 팁: 생비트를 그대로 써도 좋고, 비트 특유의 흙냄새가 부담스럽다면 살짝 찌거나 건조 비트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1.재료 세척하기 껍질째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레몬과 오이는 베이킹소다나 식초물로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비트는 껍질을 깎은 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습니다. 2.재료 썰기 비트, 레몬, 오이를 우려내기 좋게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비트가 너무 두꺼우면 성분이 잘 우러나지 않습니다.) 3.병에 담고 물 붓기 유리병이나 보틀에 썬 비트, 레몬, 오이, 민트 잎 등을 차곡차곡 넣습니다. 시원한 물이나 미지근한 물 1~1.5L를 부어줍니다. 4.우려내기 (냉장 보관)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서 최소 2~4시간 이상 우려냅니다. (하룻밤 정도 우려내면 비트의 예쁜 붉은 빛깔과 영양 성분이 충분히 배어나옵니다.) 3. 맛있게 마시는 꿀팁 & 주의사항 재탕 활용: 물을 다 마신 뒤 1~2회 정도 물을 더 부어 재우려 마실 수 있습니다. 보관 기간: 신선도를 위해 만든 후 24~48시간 이내에 마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섭취 시 주의점: 비트에는 옥살산 성분이 있어 결석이 있거나 신장이 약한 분은 적당량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트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대변이나 소변이 붉게 나올 수 있으나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로블ㅎ
돌돌 싸먹는 월남쌈
1 양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깻잎 채썰어서 준비 2 팬에 우삼겹과 새우 구워주기 3 소스 만들기 땅콩버터 3 간장3 알룰로스 3 마요네즈1.5 스리라차1.5 레몬즙0.8 간마늘0.8 4 볼에 야채 고기새우 넣고 소스는 간을 보며 조금씩 넣어서 섞어주고 5 물 뭍힌 라이스페이퍼에 돌돌 말면 완성
송쩡
연근고기카레 볶음
1연근 3mm두께로 반달모양으로 썰고 깻잎채썰기 2돼지고기 200g 전분가루 뭍혀 중약불에서 굽고 고기가 익으면 연근도 되어 볶다가 소금 4 꼬집 카레가루1t 맛술1 넣고 볶다가 깻잎넣고볶으면 완성
송쩡
느타리버섯 청경채볶음
주재료: 느타리버섯 1봉지(약 150~200g), 청경채 3~4포기 부재료: 마늘 3~4알, 홍고추 1개 (색감용, 생략 가능) 양념: 굴소스 1큰술, 진간장(또는 양조간장)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식용유 2큰술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느타리버섯: 밑동을 잘라내고 결대로 굵직하게 찢어줍니다. 청경채: 밑동을 잘라내고 잎을 한 장씩 떼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냅니다. (크기가 크면 길게 반으로 잘라주세요.) 마늘 & 고추: 마늘은 편으로 슬라이스하고, 홍고추는 어슷하게 쓸어줍니다. 2. 느타리버섯 데치기 (선택) 느타리버섯은 바로 볶아도 되지만, 끓는 물에 10초 정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주면 볶을 때 물이 덜 나오고 식감이 더욱 쫄깃해집니다. 3. 향신 기름 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편마늘을 넣어 중약불에서 노릇하게 볶아 마늘 향을 올려줍니다. 4. 센 불에서 재료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불을 센 불로 올리고 느타리버섯을 먼저 넣어 30초~1분간 볶아줍니다. 버섯 숨이 살짝 죽으면 청경채와 홍고추를 넣습니다. 5. 양념 넣고 빠르게 마무리 굴소스 1큰술과 진간장 0.5큰술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1분 내외로 휘리릭 볶아줍니다. Tip: 청경채는 오래 볶으면 숨이 죽어 아삭함이 사라지니, 양념이 섞일 정도로만 빠르게 볶아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