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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랠리 오븐 닭안심살 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랠리 오븐 닭안심살 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프로틴건빵으로 단백질과 추억까지^^

단백질과자로 가끔 먹고 있는 프로틴건빵이에요^^ 건빵을 원래 튀겨도 먹고 좋아하는 과자인데..먹으면 엄청 찌잖아요..특히 시골에서 튀겨서 해주던게 생각나는데..정말 맛있었지만..지금은 이제 못먹겠더라구요. 그랬는데 마트에서 프로틴건빵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구매했어요 맛은 건빵이랑 차이가 없는데 단백질스낵이라 먹으면서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식물성 원재료로 만든 프로틴 건빵! 칼로리 : 282kcal 탄수화물 : 41g 당류 : 8g 단백질 : 7g 단백질 7g으로 단백질 하루 권장량 13%함량의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프로틴건빵 1봉지를 먹게 되면 달걀을 1.2개 섭취한것과 같고 닭가슴살은 30g을 먹은것과 같다고 해요.  원래 건빵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가 퍽퍽한과자 이잖아요. 그런데 프로틴건빵은 고소한 오트밀로 만든 오트페이스트를 넣어서 퍽퍽함 대신에 고소한풍미가 있고 게다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서 만들어서 영양도맛도 좋을수밖에 없더라구요^^ 100%식물성 원재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트랜스지방도 0g, 콜레스테롤도 0mg 이라고 해요. 이정도면 정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아이들간식으로도 좋고 단백질이 필요한 노년에게도 좋은 간식이 될것 같아요. 한봉지에 60g이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 거든요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아담사이즈에요 그래서 간편하게 먹기 좋을것 같아요 요즘 젊은분들은 건빵을 잘 모를수도 있지만요 추억의 과자 잖아요 시골에서 늘 챙겨주시던 그 건빵 대신에 프로틴 건빵으로 챙겨 드셔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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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건빵으로 단백질과 추억까지^^

식빵 속 식품첨가물 없애는 간단한 방법… 전자레인지에 돌려라?

가공식품이 몸에 안 좋다는 이미지의 중심에는 '식품 첨가물'이 있다.  식품 첨가물은 식품의 맛이나 향을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 시키는 등의 여러가지 목적을 위해 추가되는 성분이다.  실제로 과하게 먹으면 몸에 유해하다고 알려진 성분도 포함돼 있다. 소비자는 원재료명을 통해 어떤 식품 첨가물이 들어갔는지 확인할 수 있으므로,  어떤 성분이 유해한지 알고 있는 게 중요하다. ◇식품 첨가물, 적당히 섭취해야 안전해 식품 첨가물은 국제적 안전성이 확인돼, 식품에 넣어도 되는 성분들로 적정량을 먹으면 몸에 해롭지 않다.  실제로 한국인이 섭취하는 식품첨가물 함량은 1일 섭취 허용량의 10%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과한 섭취는 위해식품이 될 수 있다. 간혹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식품첨가물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과일주스를 흉내내기 위해 화학물질 기반의 색소와 향료 사용  ▲정크 푸드를 건강하게 보이려고 비타민과 미네랄 첨가 ▲색소, 향료, 유지, 중점제 혼합물로 가짜 열매나 다른 과일 흉내 ▲청량음료 지속해서 마시게 하기 위해 약한 중독성이 있는 카페인 추가  ▲양식연어를 자연산 연어로 보이도록 하기 위해 칸타크산틴, 아스타잔틴 등 카로티노이드 색소 사용 등이 있다. ◇식빵,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어야 식품첨가제 함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식빵은 팬이나 오븐에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10초 정도 돌려 먹으면,  함유된 식품첨가물인 보존제, 젖산칼륨 등의 양을 줄일 수 있다. 단무지는 찬물에 5분 이상 담가두면 콩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사카린나트륨을 제거할 수 있다.  물에 단무지를 깨끗이 씻은 뒤 식초와 설탕을 섞은 물에 담갔다가  조리하면 단무지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게맛살, 베이컨, 어묵, 스팸 등 육류 가공품은 뜨거운 물에 데치고,  두부, 통조림 식품 등은 흐르는 물에 씻어주면 식품 첨가제 함량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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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식빵 속 식품첨가물 없애는 간단한 방법… 전자레인지에 돌려라?

혈당관리 7기7일차

2024년7월19일 아침에 커리덮밥을 늦게 먹어서 12시경 계란1개 옥수수 반개 먹고 1시간걷 기후 측정 역시 음시과 운동이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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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b6m

혈당관리 7기7일차

캐시딜에서 물건 엄청 구매했네요

사용하던 유리티포트가 갑자기 깨져서 이것도 사고 야채건조도 할겸 겸용 전기오븐도  사고 생수도 샀더니 한살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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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햇살

캐시딜에서 물건 엄청 구매했네요

커리앤 돈까스

점심은 집에 있는 카레랑 돈까스로 해서 간단히 점심은 먹었어요. 요즘은 간편하게 잘 나와서 바쁠때 먹기에 편하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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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커리앤 돈까스

파리바게뜨 "조각케이크 매장에서 먹으면 아메리카노가 무료"

파리바게뜨© 제공: 파이낸셜뉴스 파리바게뜨는 조각 케이크 구매 후  매장 객석에서 즐기면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파리바게뜨의 자체 커피 브랜드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와 달콤한 디저트의 페어링을 제안하는 ‘ 커피 앤 케이크’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커피와  디저트의 페어링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맛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는 파리바게뜨의 베이커리 제품,  특히 케이크와 함께 먹으면 더 깊은 향미를 느낄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파리바게뜨 조각 케이크를 구매한 후 매장 객석에서 먹으면,  조각 케이크 1개당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 로 만든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케이크는 꾸덕한 식감의 초콜릿 퍼지에 달콤 쌉쌀한 제주 말차  가나슈 무스가 어우러진 ‘딥초코 말차 가나슈 케이크’ 등 총 6종이다. 행사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행사 참여점 등 자세한 내용은 파리바게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 시원하고 쾌적한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커피와 케이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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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조각케이크 매장에서 먹으면 아메리카노가 무료"

감자간식

감자를 먼저 렌지로 돌려서 적당히 익히고 해야할거같아요. 오븐에 그냥하니 정말 안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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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정원

감자간식

다이어트 과자? 꿀이구마 바삭한 두부과자

두부과자 드셔보셨나요? 전 이번에 처음 먹어봤어요~ 바삭바삭한 식감이 끝내주네요 ㅎㅎ 먹는 소리가 더 맛있는 느낌이랄까요 두부가 그대로 들어가서인지  부드럽다기 보다는 약간 강도가 있는 바삭감이라고 해야될까요   두부 함량이 28.4%로  다른 두부과자 보다는 많이 들어 있는 거 같아요 오븐에 구웠다고 하는데 영양정보 보면 지방 함량이 높네요 한봉지 다 먹으면 안될거 같아요 뜯기 전에 같이 먹을 사람들이 있어야 될거 같아요 그래야 1/N로 조금만 먹을 수 있지 혼자 있을 때 뜯으면 한봉지 다 먹을 수도 있을거 같아요  자제심이 필요할 거 같은 두부과자 ㅎㅎ 한봉지가 100g인데 한봉지 다 먹게되면 칼로리가 495kcal면 좀 쎄지요 주의할점 혼자 있을때 뜯지 않기 ㅎㅎㅎ 하루에 1/10 정도 먹으면 될거 같은데요  그러면 하루 50kcal 정도 음~ 차랑 먹으면 딱 좋을거 같아요~ 스트레스 받았을 때  아삭거리는 소리 내면서 먹으면 스트레스가 좀 해소될거 같기도 해요 저는 특히 아삭아삭 씹히는 거 먹으면 약간 기분전환이 되거든요    두부가 28.4%들어 있어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이지요  밀가루는 몇프로 들어 있는지 모르겠으나 들어 있네요  국산 계란과 설탕 검정깨 등도 들어 있어요 검정깨가 있어서 고소함이 좀 더 나는거 같아요  여름이지만 따뜻한 차랑 먹으면 더 좋을 듯 하고요~ 가족 많이 모였을 때 하나 뜯어서 나눠 먹는건 오케이 딱 좋아요 오븐에 두번 구워 더욱 고소해요 ~ 꿀이구마 바삭한 두부과자 100g 제 총평은요 두부함량이 높아서 단백질(13g 23%)은 많이 들어 있으나, 지방 함량이 높으므로 (41%) 하루에 많이 먹으면 안됩니다. 뜯어서 한봉지 다 먹을거 같으면 뜯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요 가족이나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뜯어서 나눠 먹거나, 혼자 먹을 경우 하루에 몇개씩(4~5개 ㅎㅎ) (1/10 정도 먹어도 칼로리가 50kcal니 칼로리 계산해서 조절) 매일 먹지는 말고 2~3일에 한번씩  입 진짜 심심하고 스트레스 받을 때 먹으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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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다이어트 과자? 꿀이구마 바삭한 두부과자

연어

저녁은 야채와 연어를 함께 오븐에 구워 먹었어요 올리브유 듬뿍 넣고 구웠더니 너무 부드럽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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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연어

맛은 배가 되고 영양소는 그대로… '구우면' 좋은 과일 6가지

아보카도처럼 구워 먹는 방식이 익숙한 과일과 달리,  굽는 게 생소하거나 구웠을 때 호불호가 갈리는 과일들이 있다.  그대로 먹어도 충분히 맛있는데 왜 굽는 걸까. 충분히 '괴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구우면 과육 안에 있는 수분이 증발해 당도와 영양 성분의 밀도가 높아질 수 있다.  또 생으로 먹었을 때보다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가열했을 때  더 높은 맛과 영양을 자랑하는 과일들을 소개한다. ▷귤= 귤을 굽게 되면, 본래의 차가운 성질이 따뜻한 성질로 바뀐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구운 귤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다.  또 구운 귤의 따뜻한 과즙은 단맛이 도드라져 입맛을 돋우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 먹는 귤은 '온주밀감'이라는 품종으로, 단맛과 신맛이 균형 잡혀 있다.  그런데 이런 귤은 굽고 나면 단맛이 부각되고 신맛은 약해진다.  이를 가능케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보통 단맛은 체온과 비슷한 35도 정도에서 강하게 느껴진다.  또 구울 때 수분이 일부 증발하는데, 이 과정에서 귤의 부피당 당 밀도가 높아진다.  귤은 160℃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껍질째로 구워주면 된다.  껍질이 타는 게 싫으면 종이 포일로 가볍게 싸주면 된다.  다만 껍질이 타더라도 과육은 수분이 풍부해 잘 타지 않는다. ▷파인애플= 파인애플은 고기처럼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함께 구워 먹어주면 영양학적으로 좋다.  파인애플엔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소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지만, 생파인애플에는 브로멜린이 많이 포함돼 있어  파인애플을 생으로 먹으면 혀와 입 안 피부가 얼얼하게 아플 수 있다.  이때 파인애플을 불에 구우면 브로멜린을 적당한 수준으로 줄여 입 안 통증을 방지할 수 있다.  구워도 충분히 단백질 분해에 효과적이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 덕분에 소화에 도움이 된다. ▷사과= 사과를 구워 먹으면 과육이 부드러워져 소화·흡수가 빨라진다.  물론 사과를 구울 때 비타민C가 약간 손실될 수 있지만, 껍질째 구우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반면 '펙틴'의 밀도는 오히려 높아진다. 펙틴은 사과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로,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들고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복숭아= 복숭아는 구워도 비타민 A, C, E, K와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이 파괴되지 않고 오히려 농축된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기능과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으며,  베타카로틴은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 산소를 억제한다.  구운 복숭아는 치즈와 함께 드레싱을 뿌려 샐러드로 먹기도 한다. ▷포도= 포도 또한 구우면 단맛이 강해지고 독특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닭고기와 새우 등 지방·콜레스테롤이 높은 고기나 해산물과 같이 구워서 먹으면 건강에 좋다.  포도에는 비타민C와 K가 다량 함유돼 있어 고기나 해산물에 포함된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다. ▷단감= 단단한 감을 프라이팬에 구우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단맛이 강해진다.  감의 윗부분을 자른 후 안쪽에 칼집을 내주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구워주면 된다.  기호에 따라 버터나 크림치즈를 올려 먹기도 한다.  한편 감 구이는 2021년 일본에서 한때 유행했던 음식이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가 소셜미디어에 '구운 감 레시피'를 올렸던 것이 최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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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배가 되고 영양소는 그대로… '구우면' 좋은 과일 6가지

두부요리 초간단 두부 케이크 만들기

​ 이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의 두부케이크를 소개합니다. 두부요리 중에서 베이킹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식감이 꼭 치즈케익처럼 나오기 때문에 꽤 색다르고 맛도 좋습니다. ​ 치즈를 싫어하는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케이크를 만들어 보세요. ​ ​ 완성된 비주얼로 수플레 케이크와 비슷하기 때문에 눈 감고 먹으면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 왠지 식사 대신 먹어야 할 것 같은 두부케이크이며 가볍게 만들어 보세요. ​ ​ ​ [ 두부 케이크 만들기 ] ​ 재료 : 두부 200g, 우유 50g, 계란 2개, 플레인 요거트 100g,  꿀 20g,박력분 40g, 설탕 20g + 60g, 바닐라 익스트렉 5g, 소금 1g ​ ​ 1.먼저 두부와 계란 노른자, 우유, 요거트, 소금, 설탕 20g, 바닐라 익스트렉을 잘 갈아 주세요. ​ tip. 두부를 한번 데쳐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 ​ 2. 박력분을 체 쳐 넣어서 가볍게 섞어 주세요. ​ tip. 옥수수전분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 ​ 3. 흰자에 설탕을 넣어 가며 머랭을 만들어서 섞어 주세요. ​ tip. 머랭의 숨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 줍니다. ​ 4. 큰 팬에 물을 담고 그 위에 원형틀에 부은 반죽을 넣어 중탕으로 구워 줍니다. ​ tip. 분리형 팬이라면 물이 들어 갈 수 있으니 호일로 바닥을 감싸주세요. ​ ​ 5. 160도에서 60분 구워 줍니다. ​ tip. 꼬치 테스트로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완성입니다. ​ ​ tip. 완전히 식힌 뒤에 분리를 합니다. ​ tip. 코코아나 녹차 등의 재료를 넣어서 다양한 맛으로 만들어도 좋습니다. ​ ​ 간단하게 완성한 맛있는 두부케이크입니다.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 담백한 맛이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 한 줄 레시피 머랭을 만들고 나머지 재료를 갈고 섞어서 머랭와 섞은 후 중탕으로 오븐에 넣어 160도에서 60분 굽습니다. ​ [출처:미상유 님의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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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요리 초간단 두부 케이크 만들기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으로 다이어트 볶음밥 만들어 먹어요~

볶음밥은 진짜 오랜만에 먹네요 ~ 김치랑 당근 양파 등 각종 채소 잘게 썰어서 볶은 다음 꼬들꼬들한 흰쌀밥 넣어서 볶아 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말이죠 ~ 아는 맛이라 더 그리운거 같아요~ 하지만 당관리와 건강 관리를 위해  현미밥으로 바꾼 후에는 거의 자연식으로만 먹고 있어요~ 하지만 맨날 같은 음식만 먹으면  좀 힘들잖아요 그래서 가끔씩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으로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식물성 지구식단 ? 모든 재료가 식물성으로만 되어 있어요 고기가 안들어가고 두부 크럼블이 들어 있구요 보존료 합성 향료도 들어 있지 않은 점도 마음에 들어요 모두 익혀진 상태라서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만 돌리면 바로 먹을 수 있지만,  저는 양파와 파프리카를 썰어 익힌 후 여기에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을 넣어서 한번더 익히고 여기에 제가 먹는 현미밥을 넣어서  볶아서 먹었어요 맛이요? 너무 맛있죠 제가 거의 자연식으로만 먹어서 한번씩 이런 착한 가공식품 먹으면 아주 잘 넘어갑니다 너무 맛있어서요 ㅎㅎ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는거 같아요   현미 직화짜장 볶음밥 만들기  1) 양파(중간크기 2~3개) 랑      파프리카(1/3) 가늘게 썰어 준비     현미밥 한그릇 준비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 1개 2) 양파 먼저 잘 익힙니다. 양파에 수분이 있어서 기름 두르지 않았어요 3) 양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여기에 직화짜장을 넣습니다  4) 파프리카도 넣어서 볶아줍니다 5) 어느 정도 익으면 밥한공기 넣습니다 6) 2~3분 정도 익힌 후 먹으면 됩니다 간단하지요 이렇게 하면 2~3인 정도 먹을 수 있어요~ 완성된 직화짜장 현미밥볶음밥니다 양파랑 파프리카가 약간 아삭한 식감을 줘서 씹는 재미도 있고 맛도 좋아요  양파는 익히면 단맛이 나잖아요 직화짜장이 당류가 11%인데 것보다는 약간 단거 같은데 많이 달지는 않고 딱 좋아요 직화짜장에는 각종 기름이 들어 있는데 이렇게 요리하니 느끼하지도 않네요  저는 완성된 직화짜장 현미비빔밥이랑 매일 먹는 야채를 같이 먹었어요 원래는 단백질이랑 야채부터 먹은 후에 본식사를 하는데 직화짜장현미볶음밥이랑 야채를 같이 먹었는데 이렇게 하니까 둘다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거 같아요  한번씩 살짝 변화를 주는 것도 음식에 질리지 않고  다이어트 식단을 잘 이어갈 수 있는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 추천합니다 영양성분 등 자세히 알아볼게요 오븐에 구워 고소하고 담백한 두부크럼블이 들어 있어요  두부스크럼블 18% 들어 있어요 냉장보관해야 합니다  합성향료랑 보존료가 없어요 1팩에 1~2인분입니다 춘장 6.5% 들어있어요 영양정보 보시면 나트륨이 63%인데 양파랑 파프리카 넣어서 같이 요리하니까 짠맛은 거의 없어요~ 탄수화물 함량이 7%라 부담없지요 식이섬유가 16%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찌요 재료에 양배추 대파 마을 등이 들어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만 데워서 먹어도 맛있겠지만 저는 양파랑 파프리카 등 야채를 추가해서 먹으면 더 좋은거 같아요 ^^ 다양한 요리에 활옹할 수 있어 좋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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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으로 다이어트 볶음밥 만들어 먹어요~

7월 13일 (토) l 혈당일기 7기 5일차

- 날짜: 2024.07.13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0시 50분 (취침 30분 전) - 혈당 측정 결과: 80mg/dl - 내용: 오늘 혈당은 아주 정상적인 수치네요ㅎㅎ 오늘은 아침에 건강검진 받느라고 공복이었고, 검진 받고 집에 와서 잡곡밥에 치킨마크니커리, 콩나물 무침을 먹었습니다. 홍삼 1팩 마시고, 후식으로 엔초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에는 간식 느낌으로 식빵에 딸기잼에 땅콩버터를 발라서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었구요. 저녁은 먹지 않았습니다. 오늘 여러가지 일정으로 바빠서 저녁 끼니를 못챙겨먹었네요. 야식을 먹어서 혈당을 올리고 싶지 않기 때문에 오늘의 식사는 딱 점심까지 끝내는 것으로 했습니다. 대신 내일은 삼계탕으로 제 몸에게 보상을 좀 해주려구요!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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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나무

7월 13일 (토) l 혈당일기 7기 5일차

카페나들이

밥 먹고 신랑이랑 카페 나들이 동네 새로 생긴 베이커리카페 바질 토마토 크림치즈 베이글~~ 넘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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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카페나들이

아들 저녁상 등갈비구이

오늘 아들은 등갈이구이를 먹는다 ^^ 아침에 소금과 후추간만 해서 냉장고에 넣고 출근~ 아들 오자마자 오븐 대신 그릴에 직화로 구웠어요  감자 묵칼로 대충썰어 얘도 소금과 후추로 버물버물 후 함께 구워주면 끝~ 소스는 토마토와 마늘 샐러리 끓이다 케쳡 조금 더 넣고 후추로 마무리해서 찍어먹어요 최소한 간 미리해놔서 전 그냥 먹고 아들은 소스에 살짝 찍어먹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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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아들 저녁상 등갈비구이

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가 빵선물할 때가 있어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서 소금빵 박스 포장(다양한 소금빵 6개에 치즈바게트 하나 그리고 초코잼도 샀는데 포장하니까 테이프까지 붙여주더라고요. 포장한 거 사진 찍을랬는데 못 찍었답니다)으로 사고 섭섭할 거 같아서  프레첼 소금빵 하나 사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3등분해서 나눠 먹었어요.(이게 내 몫이었는데 프레첼이라 울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이렇게 얼른 간식으로 먹고 동작수업하러 다시 바삐 움직였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는 샐러드 먹고 아침밥 챙겨 먹고 그냥 어제처럼 움직일 생각이었거든요. 어제처럼 11시에 수업도 있었고요. 아침도 챙겨 먹었으니까 딴 데는 안 들리고 북촌에서 얼른 대학로로 올 생각에 1시간 반 코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오늘 빵 선물할 때가 생겼다고 너 잘 가는 빵집에서 다양하게 사 오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딱 생각났고요 그런데 거기는 웨이팅 있거든요😆 되게 머리가 무거웠답니다. 시간이 여유가 없어서 어떻게 될까? 가능하면 사고 시간 안되면 못산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진작 얘기할 수 있었으면 한 시간은 일찍 나왔어야 되는데 겨우 한 20분 정도 일찍 나와서 가능할까 싶었어요. 그래도 바삐 움직여서 얼른 넘어가가지고 북촌로를 접어들었죠. 북촌로에서는 그렇게 시간이 여유가 없진 않아서 내려가면서 사진도 한 두 장 정도 찍어주긴 했네요. 가회동 성당에서도 한 장 찍어줬어요. 그것까진 괜찮았는데 이제 문제는 웨이팅이었거든요 500 미터 전쯤 되니까 원격 웨이팅이 돼서 들어가 보니까 그래서 포장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면 네 번째인데 원래 앉아서 먹는 거는 이 정도면 시간이 좀 걸렸거든 포장이라고 먼저 막 들어가는 것도 아니어서 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잠시 망설이다가 원격웨이팅을 했네요.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하잖아요. 포장 웨이팅 하자마자 내차례가 됐다고 카카오로 오는 거예요. 진짜 놀랬어요. 10분 안 가면 뒤로 미뤄야 되는데 시간적 여유도 별로 없었거든요. 네이버로 치니까 도보 7분이라는데 그때부터 라떼랑 막 뛰었네요🤣 10분 안에 도착하려고 내리막길이긴 하지만 더운데 뛰니까 숨이 턱까지 차더라고 이놈의 원격 웨이팅 진짜 생각 잘해야 될 거 같애요.  그래서 도착하니 문자 도착하고 10분 만에 갔드라고요. 얼른 라떼 밖에 있는 직원분한테 맡기고 들어가서 다양한 소금빵 6개랑 치즈 바게트랑 미니초코쨈 하나 골랐네요. 그리고 내몫으로 안먹어본 프레첼 소금빵도 하나 골랐답니다.  이게 엄마 지인분 선물할 건데 그분 아이들 먹으라고 줄거라서 골고루 맛있어 보이고 색깔 이쁜 걸로 6개 골랐고요. 소금빵 담을 박스가 12개짜리 박스라 치즈 바게트도 하나 고르고 저는 돈 아까워서 안 사 먹었지만 애들 먹는다니 쨈도 하나 샀습니다. 리뷰가 좋았거든요. 그리고 12개가 아니라서 박스도 천원 더 받더라구요. 박스 사진 찍을 시간은 없었고요. 뭐 샀는지 얼마인지 어머니한테 카톡으로 보내줬네요. 참고로 전 여기서 이렇게 많이 써본 적은 없답니다. 도착해서 이거 사가지고 나오는데 7분밖에 안 걸렸답니다. 이런 적 저는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한숨 돌리고 또 바삐 걸어서 10시 반까지 대학로에 있는 우리 가계로 갔어요😅 운동은 제법 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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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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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아침대용 베이커리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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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수 스콘 ~ 유쥬얌님 레시피

요즘 대자연 시작일이 가까워져서인지 식사후에  자꾸 뭔가 달달한게 생각나더라구요 오늘 저녁에도 그래서... 갑자기 생각나서 만들어본 스콘입니다 밀가루가 아닌 아몬드가루가 주재료이고요 그래서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혈당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하네요 180도 오븐에 20분 구우라고 했는데 제 오븐은 화력이 센지 타는것같아서 170도에서 10분 굽다가 150으로 낮추고 5분 더 구웠습니다 역시나 스콘이 뭔가 말라보이네요 ㅜㅜㅜㅜ 바로 조금 먹어봤더니 파삭하는 식감이 좋긴한데 밍밍 무맛이라... 내일 아침 커피랑 제대로 먹어봐야 할 것 같네요 제발 맛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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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수 스콘 ~ 유쥬얌님 레시피

혈당일기 7기 1일차

2024.7.10 공복 혈당90 점심 식사  콥 샐러드와 베이글 저녁 약속 장소 걸어서 이동4km 콤부차 하잔 마셨고. 수다 떨다 저녁은 베이커리 카페 갈 예정 최대한 양 조절해서 먹을려고 함. 집까지 5km이상 소요 이렇게 걸어버리면  혈당 스파이크 문제 없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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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기 1일차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점심은 12시 반쯤 가게 와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온 거 차려서 우유반컵이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한통에 조금 담는다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과 바나나 수박 담고 양배추라페와 초당옥수수 견과류까지 가득 담아가지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왔거든요.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 5개랑 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통밀빵 샌드위치는 양상추와 로메인 깔고 당근 오이 정도 넣고 사과와 훈제닭가슴살을 3분의 1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홀그레인머스타드 조금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사진이예요. 일찍 만들어서 엄마 출근하실 때 가져오라고 하고 저는 9시쯤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미니 아이스팩에다 담아서 엄마한테 가져와달라고 했답니다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인데 그때 해가 모처럼 떠가지고 햇살에 라떼가 눈을 잘 못 뜨더라고요. 성대 정문에서 바라본 하늘이에요. 하늘이 너무 이뻤죠?😁 어제처럼 성대옆길로 해서 사유의길 올라가 북촌에서 계동길 지나 창덕궁 지나 대학로로 갔답니다. 어제랑 같은 코스인데 경학공원에서 지체가 돼가지고 하우스 도착하니 10시 37분이더라고요. 그때 가도 상관은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스 커피 10잔 테이크아웃 시킨 손님이 있어서 살짝 돕고 요가를 갔더니 11시 수업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네요😅 도착은 아슬아슬했어도 요가 끝나니까. 아침산책으로 땀 흘린 것까지 해서 은근 개운하더라고요. 그렇게 개운한 기운으로 가게 가서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음악수업 받으러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가게에서 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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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비빔밥

손쉽게 해먹을수 있으며 누구나 좋아하는 비빔밥. 당근 잡곡밥(보리,카무트.조,수수)채소(비름나물,콩나물,상추,치커리,호박,가지볶음,계란 )아,점심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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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비빔밥

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400g이 쪘어요. 어제 4시대 점심 먹고 1시간만 산책해도 됐다고 생각했던 게 원인인 것 같아요😅 하지만 뭐 그럴 수도 있죠? 오늘부터 잘하면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는 빼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할라피뇨 다진마늘) 새로 만들어서 상콤하게 만들었어요. 토핑으로 렌틸콩,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요. 아침에 오이랑 치커리 로메인을 씻어서 사용했고요. 나머지는 있어서 그나마 준비 시간을 많이 걸린 편은 아니지만 파프리카랑 브로콜리 다 써서 내일도 칼질이 필요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어제 산 사과, 수박, 자두 넣어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하고 상큼한 샐러드가 완성되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저녁에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놨거든요. 오트밀 50g과 우유 100g 넣어 섞어서 놔뒀는데 아무래도 수분이 작은 거 같애서 수제요거트200g까지 같이 섞어 놨었어요. 그걸로 아침에 해 먹었어요  그릇에 담으니까 너무 양이 많아 보이는 거예요 그렇다고 남겼다 먹기도 좀 애매한 것 같고 그냥 다 먹기로 결정하고 토핑을 좀 덜 넣기로 했어요. 바나나 반 개, 자두 3분의 1,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샐러드에 견과류와 시리얼 자두는 넣지 않을 걸 그랬어요. 맛을 얘기하자면 제가 나중에 뿌릴라고 전혀 당분을 안 했거든요. 너무 밍밍한 거예요😆 그래서 다 섞어가지고 알룰로스 설탕을 좀 넣기는 했는데 아직도 많이 밍밍하더라고요. 그냥 이런 맛인가 싶어 그냥 먹긴 먹었거든요. 그리고 내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데 그 우유맛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아몬드 브리즈로 해보려고요. 양도 많고 우유도 걸리고 오늘은 좀 힘들게 먹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먹었어요. 저는 바나나보다 상큼한 과일이 좋은 것 같아요  냉장고에 우유와 요거트로 하루 재어넣은 오트밀인데 양이 많아 보이죠?ㅎㅎ 오늘 아침 새벽에 마사지 받으면서 비몽사몽간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도 샀거든요.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랑 커피도 넣고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다 그랬던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 오늘 첫 오나오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우선은 그걸 다 먹어서 엄청 배부르고요. 소화만 잘 된다면 몸에 좋겠죠?😁 레시피는 손 봐야 될 것 같아요. 우선 오트밀에 30g 하고 우유 말고 아몬드 브리즈로 불리고 요거트도 조금 조절하고 맛있게 만드는 분 레시피도 참조해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오트밀도 1.5kg이나 샀으니... 또 일이 많아지네요😆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 잠자는 모습이구요.  오늘은 캐시홈트 스쿼트랑 스트레칭 2 했답니다. 플랭크도 해버리고요. 아침에 다 해놔서 오후에는 좀 편할 것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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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옷장 냄새를 좋게 만드는 4가지 방법 [건조기 시트 없이]

장마철  습도가 엄청 나네요 옷장에서 꼽꼽한 냄새 나는가요? 간단한 tip으로 해결입니다.   1. 에센셜 오일+베이킹소다+식초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방법 작은 용기에 베이킹 소다 3테이블스푼을 넣으세요.   에센셜 오일을 첨가하세요   이제 원하는 에센셜 오일을 몇 방울(원하는 만큼) 추가하세요. 참고: 혼합물에 첨가하는 오일이 프래그런스 오일이 아닌  에센셜 오일인지 확인하세요.  향수 오일에는 건조기 시트만큼 해로울 수 있는  화학적으로 생성된 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식초추가   알코올 식초 반 티스푼을 추가합니다.  혼합물을 잘 섞은 후 용기(뚜껑 제외)를 옷장 구석에 놓습니다. 향이 충분히 강하지 않다고 느끼면 그릇에 에센셜 오일을 몇 방울 더 추가해 보세요.   2. 이것은 옷장에 주는 방법입니다. B. 커피 찌꺼기로 향기 만들기 작은 그릇에 커피(원두 또는 가루) 몇 티스푼을 넣습니다.  그릇을 찬장에 보관하세요. 3. 옷장에 비누를 바르면 좋은 냄새가 나요 좋아하는 향이 나는 비누를 선택하세요.  비누를 포장에서 꺼내서 찬장에 넣으세요.  비누를 서랍 안에 넣거나 옷 사이에 넣어두면 아름다운 향기가 퍼집니다. 참고: 비누의 외부 포장지에 왁스 종이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 바를 옷 사이에 넣기 전에 얇은 천으로 감싸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비누 잔여물이 옷에 묻어 얼룩이 남을 수 있습니다.   4. 아로마 허브로 옷장에 향기를 더해보세요   민트나 카모마일 같은 아로마 허브를 사용하면  옷장에 기분 좋은 향기를 더할 수 있습니다.  함께 섞거나 원하는 허브 하나를 사용하세요.  허브를 찬장에 넣기 전에 그릇에 넣으세요.  원한다면 허브를 찬장에 넣기 전에 천 가방을 만들어서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가방을 옷 사이나 서랍 속에 넣을 수 있습니다. 참고: 신선한 허브가 아닌 말린 허브를 사용하십시오.  신선한 허브에는 수분이 함유되어 있어 옷에 묻어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옷장에 향을 맡기 전에 전자레인지나 오븐에서 신선한 허브를 말릴 수 있습니다. [출처: © homify / Konstan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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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냄새를 좋게 만드는 4가지 방법 [건조기 시트 없이]

 (🐟고등어를 먹어야 하는 이유)저녁식사 🐟 고등어 구이

 (🐟고등어를 먹어야 하는 이유)저녁식사 🐟 고등어 구이 오늘은 돼지고기 목살도 사왔지만 어제 먼저 사온 커다란 고등어 두마리를 오븐에 구웠습니다. 집에서 이쁘게 굽기는 힘들어요. 두마리가 아주 커서 한마리만 식사에 함께 했어요. 고등어 비리지만 이상하게 맛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잘 먹어줍니다. 뒷처리가 조금 손이 더 가지요. 🐟고등어는❓ 보리처럼 영양가가 높고 가격이 저렴해 ‘바다의 보리’라 불리는 고등어는 EPA와 뇌세포 활성물질인 DHA등 두뇌에 좋은 영양소와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 혈액 순환에도 좋아 성인병 예방에도 좋아 국민 생선으로 불린다.   🐟고등어의 영양 및 효능‼️   고도의 불포화지방산인 EPA가 어류 중에서 가장 많이 들어있어 동맥경화, 혈전증, 고혈압, 심장질환 등의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혈관확장, 혈소판 응고 억제, 혈압 강하, 콜레스테롤 저하에 효과가 있다.    또한 DHA도 많아 뇌 활동 촉진과 치매예방 등이 효과가 있으며 고등어 껍질 특히 꼬리 부근의 껍질과 살에는 비타민 B₂가 많아 피부가 예뻐지고 싶은 사람은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주로 고등어는 구이로 많이 먹는데 야채중 무와 궁합이 좋다고 합니다. 고등어 무 조림 정말 맛있죠. 겨울에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 입니다.   자료출처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5704242&cid=42776&categoryId=5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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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미나]리권 GX세미나 참가자 모집

세미나 일정(횟수) : 7월 14일 일요일/1회 예상 커리큘럼 간략히 : 리권 GX warm up, 리권 GX VOL.1, JAP, HOOK, UPPER, KICK, cooldown, 핏뮤직 사용법 예상 모집인원 : 20명 세미나 위치 : 부산 강서구 과학산단로334번길 13 녹산상가 성공태권도장 세미나 관련 주의사항 : 관련 문의사항은 카카오톡 채널 대한리권협회로 부탁드립니다. 세미나에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메일, 카카오 오픈채팅방, 구글폼 등.) : https://naver.me/G2ElyWWT 리권은 태권도를 기반으로 여러 유산소 운동을 접목시킨 복합운동입니다. 세미나를 통해 리권 프로그램에 대한 기본을 배우고, 직접 체험해보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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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미나]리권 GX세미나 참가자 모집

😲다이어트 중 치킨 먹어도 된다고요? 🍗🍗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축구, 야구 등 스포츠 경기를 보며 먹는 치킨 한 입 다들 좋아하시나요? 저는 못 먹어요. 없어서 못 먹어요! 😭😭😭 그런데 다이어트 중이라 망설이시는 분 많으시죠? 오늘 다이어트 중 치킨 먹어도 되는 이유! 설명해 드릴게요! 다이어트 중 치킨을 먹어도 된다니 이 얼마나 반가운 말인가요!  사실 닭고기는 자연에서 온 좋은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재료예요. 다만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치킨은 보통 밀가루 반죽을 입혀 튀기고,  단짠단짠 끊을 수 없는 시즈닝을 묻혀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러한 양념에는 어마무시한 당이 함유되어 있어요.  게다가 기름에 튀겨 산패된 식물성 기름으로 인한 트랜스 지방의 위협까지! 그래서 그동안 치킨을 먹지 말라고 했던 거랍니다. 하지만!!!! 다이어트 중 먹어도 괜찮은 치킨이 있습니다. 바로 튀기지 않고 구운 치킨이에요. 오븐에 구운 치킨, 숯불에 구운 치킨, 전기구이 통닭 등 우리 주변엔 다양하고 맛있는 구운 치킨이 있답니다. 프랜차이즈 메뉴 중에선 아래 치킨들로 추천드려요. 1️⃣ 오븐에 빠진 닭 - [오리지널 로스트] 2️⃣ 지코바 - [소금구이] 3️⃣ 깐부치킨 - [전기구이] 이 세 가지 메뉴는 튀기지 않고, 별도의 시즈닝이 없어 당류나 트랜스 지방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 혹시 '숯불에 구운 치킨은 괜찮으니 숯불 양념치킨으로 시켜 먹겠어!'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은 없으시겠죠?  양념에는 당류가 정말 많이 포함되어 있어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을 위해선 피해야 합니다. 실제로 국내 인기 브랜드 치킨 6개를 조사한 결과,  양념치킨에 함유된 당류가 100g당 8.6g였다고 합니다.  치킨 한 마리를 600g로 가정하면 총 당류는 51.6g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각설탕 17개를 훌쩍 넘는 수치예요. 치킨 고유의 맛을 즐기면 좋겠지만, 만약 너무너무 양념 치킨이 먹고 싶다면 양념치킨 대신에 별도로 소스를 찍어서 드시는 것을 추천해요. 설탕이 함유되지 않은 옐로 머스타드나 소금을 살짝 찍어 먹는다면 더더욱 좋겠죠? 물론, 과식은 금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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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치킨 먹어도 된다고요? 🍗🍗

화요일 아침 샐러드 잡곡쌈밥

400g이 빠졌답니다. 지금이 전에 잠깐 찍었던 최저몸무게가 됐는데 그때는 어지러워서 유지를 못했거든요. 요즘 컨디션이 완벽하진 못해도 많이 돌아와서 이번엔 유지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나한테 기특해 하며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근처 홈플에서 양상추 싱싱한 걸 샀거든요. 아침에 씻으면서 한 번 더 싱싱하고 양 작은 거에  한숨 가볍게 쉬고 그려니 합니다. 오늘 샐러드도 렌틸콩그릭요거트 샐러드(+발사믹드레싱)입니다. 양상추 깔고 치커리 듬뿍,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넣고 렌티콩 한줌, 뜨거운 물에 불린 찰옥수수 초당옥수수 넣고 방울 토마토와 자두 2개 딱 놔두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하고 내가 어제 만든 수제 발사믹드레싱마저 다 뿌렸네요. 이게 2인분이어서 어머니랑 잘 먹었거든요. 어제는 내가 너무 욕심을 내서 1인분을 많이 만들었나봐요. 접시 차이가 나긴 하지만 1인분도 자꾸 많아지네요😅 샐러드 먹고 바로 밥을 차렸어요. 쌀밥과 잡곡밥 각각 데워서 차리고 단백질르 두부봉 3분의2 남은 거 구워서 놓고 로메인과 배추 남겨논 거 쌈싸먹게 쌈장과 고추랑 차렸어요. 로메인은 이걸로 다 먹었답니다. 저는 마늘을 좋아하는데 통마늘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쌈장도 두부쌈장 만들어 먹는데 그것도 똑 떨어졌고 이리저리 떨어진 게 눈에 보이네요. 사서 만들어야 될 야 하는데... 동생은 또 아침 안 먹는다 그러고 우리 둘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너무 곤이 자죠? 누나는 깰라고 음악 들으면서 가볍게 명상하는데 지만 자고ㅋㅋ 아침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과 약 먹으러 나왔을 때 부엌에서 본 풍경이에요. 저 멀리 산이 안개 가려서 운치가 있긴 한데 오늘도 비가 왔다 갔다 하겠죠?😅😁 아침에 운동까진 아니고 몸이 찌뿌둥하니까 스트레칭으로 몸을 좀 깨웠어요. 더 할 수 없는 게 얼른 밥 먹고  라떼산책 나가야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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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샐러드 잡곡쌈밥

7월 08(월) | 혈당일기 7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07.08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후 2시간이후 내용 : 저녁을 오븐에구운 닭 두조각에 라면 반개를 먹었다 유통기한이 약간 넘은 라면을 먹고치우려고  해서 먹었다 당연히 혈당에는 안좋다는걸 알았지만 그래도 닭가슴살 먼저 먹어주고 라면을 먹었고 저녁에 줌바수업 50분으로 땀을 흘리고 헬스장서 샤워를 하고 왔다  내일은 조금 더 식단 관리에 신경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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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7월 08(월) | 혈당일기 7기 1일차 인증

크루아상

집에서 생지 오븐에 넣고 구웠어요 출출해서 잼발라 한개 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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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크루아상

7월 8일 월 혈기챌 7기 1일차

7월 8일 pm 10:12 저녁식후 3시간 혈당측정 112mg/dl 배가 너무 고파서 흰쌀밥에 돈가스,나물류 치커리  먹었어요. 밥 다먹고나서 메로나 한개 먹고 감자칩도  몇개 먹었어요. 역시 먹은 만큼 수치가  나오네요.. 참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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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월 혈기챌 7기 1일차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닭볶음탕

비가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갔지만 네이버에서도 계속 온다그러고 불안해서 집근처만 다녔거든요. 한 40분 정도 됐을 때 한 방울씩 내린 거 같아서 또 얼른 뛰어서 집으로 들어갔답니다. 장마땐 이렇게라도 눈치 보면서라도 나올수 있는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계속 비가 왔다 갔다 하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온다고 샐러드만 먹었더니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산책하면서 배고파서 어쩌나 싶었는데 집에 가서 정리하니 벌써 11시가 다 돼서 점심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거하게 샐러드 해먹은 것도 얼마 안되서 점심 야채는 간단하게 야채배추쌈 만들어서 먹었어요. 쌈배추에 치커리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파프리카 조금씩 넣고 초당옥수수와 양배추라페도 조금씩만 넣고 견과류도 하나 할라피뇨도 하나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쬐끔식 뿌렸어요. 어차피 배추 크기가 크진 않아서 이렇게 몇 개씩만 넣어 만들어서 손으로 하나씩 먹으면 돼요. 만들 때도 간단하고 먹기도 편해서 샐러드 미니 버전으로 샐러드 만들거나 먹기 귀찮을 때 자주 해먹어요😅😁(저도 가끔은 간단한 버전이 있어서 편하게 만들어서 편하게 먹을 때도 있어야 유지가 된답니다)  그리고 그제 어머니가 해주신 닭볶음탕이 아직도 남아 있었거든요. 잡곡밥 하나 데워서 로메인에 맛있게 싸먹었답니다. 이렇게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준비해서 1시까지는 일하러 가야 되거든요. 오늘은 바쁜 날이네요😅  비오니까 우리 라떼는 집에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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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야채배추쌈과 닭볶음탕

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어저께 건강하게 빼고 싶어서 먹은 식단이 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밤에도 계속 비가 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비는 와서 아침 라떼 산책 준비 안 하고 좀 널널하게 아침 루틴하고 아침밥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도 다시 채우면서 외삼춘이 주신 귀리와 렌티콩을 밥할때 쉽게 쓰게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렌틸콩은 삶아서 샐러드에 넣으면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 찾아 삶았어요. 물600ml에 끓으면 20분 동안 삶고 불끄고 10분동안 뜸들이면 된다 해서 알람까지 맞췄거든요. 근데 방에서 감정일기 쓰는 동안 물이 다 쫄았더라고요. 하마터면 태울뻔했네요. 살짝 탄내도 나고 밑에 조금 누른 거 같아 불 끄고 그냥 10분 뜸 드렸네요 뜸들이고 식히려 접시가 담아놓고 아직도 비가 좀 오길래 들어가서 캐시홈트도 2개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배추, 로메인, 치커리, 고추1 쫑쫑 썰어서 밑에 깔고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야채들 그 위에 올리고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자두1 수박 올린 다음에 삶은렌틸콩과 초당옥수수 찰옥수수를 위에 토핑처럼 쫙 골고루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딱 떠놓고 거기다 알룰로스 설탕을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발사믹드레싱(아침에 직접 만든) 마무리했는데 거기다가 냉장고에 있는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좀 썰어서 더 추가했네요. 로메인 치커리 고추도 넣고 렌틸콩도 들어가서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정말 푸짐하게 만들었는데 어머니는 꽃시장 가셔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저거 먹고 밥 먹을 생각이긴 한데 금방은 못 먹겠죠😅. 너무 배불러서~~ 렌트콩 200g 삶은 거에요. 제법 많더라고요. 이것도 통에 넣어서 토핑처럼 조금씩 넣어 먹으려구요. 아침에 비가 혹시 안 오나 싶어서 약간 서둘렀다가 금방 다시 비가 오길래 얼른 캐시홈트2개로 했답니다.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쿼트. 매일 하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 않네요😅😆 비가 잠깐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로 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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