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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풍경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금 일찍 닫습니다. 5:20에 가게를 닫고 라떼랑 집에 가려고 움직였어요. 가계와 집이 대학로 끝과 끝에 있어서 그냥 직진만 하면 집까지 빠르면 20분만에도 가거든요. 하지만 우리 강아지 라떼가 원하는 길은 직진이 아니죠. 조금 더 지가 좋아하는 냄새가 많이 나는 곳으로 가기를 더 원해요. 그래서 길건너서 방통대 들어가서 가로질러 낙산공원 가는 길에 타이슨이라는 강아지가 있는 커피숍 들려 인사도 하고 간식도 나눠먹고 이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가 좋아하는 거 충분히 느끼면서 집에 가죠. 거기까지 간 김에 조금 더 올라가서 아이스크림을 싸게 파는 조그만 가게(무인 아이스크림점보다 더 싸게 팔아요)에 우리 동생과 어머니 먹을 아이스크림 사서 집으로 얼른 갈려고 했어요. 이 날씨에 녹을까봐 마음이 급했는데 라떼가 올라간 김에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자고 고집을 피웠어요. 뭐 내몸 상태는 괜찮았지만 아이스크림이 녹을까 걱정이 됐어요. 그래도 아까 일할 때 라떼가 가만히 있었던게 고마워서 그냥 후딱 올라가서 후딱 집에 갈라고 맘 먹었죠😆 20분만에 갈 길을 50분만에 가게 됐어요 뭐 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스크림 녹으면 냉동실에서 다시 얼리면 되죠~ 맛 없다고 싫어하면 몸에도 안 좋은 거 안 먹으면 되고 그죠🤣 낙산공원 올라갔더니 제2전망대에 저렇게 새롭게 장미를 심어놨어요. 그전엔 동그란 잔디밭이 있어서 강아지들이 신나게 놀았는데 강아지 놀지 말라고 저렇게 한거 같아 섭섭했어요. 뭐 공원 관계자들도 이유가 있었겠죠? 새로 생긴 거니 라떼 1장 찍어줬죠. 저쪽에 까치들이 있네요. 집에 돌아와서 2리터 물 마저 챙겨먹어요 오늘 저녁은 물로 떼우려 합니다.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올 때까지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거든요. 샤워하고 요거트 만들고 내일 아침 샐러드 도시락까지 싸고 나니 배고픔이 느껴지긴 하지만 음~ 벌써 시간이 7시가 지났네요. 저녁은 물 건너 갔습니다. 오늘도 13000 보 걸었어요.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처음 사봤는데 빨리 왔네요. 고급 사과식초라는데 찾아보니까 이걸로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는 건 아니지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대요. 식초를 거의 다써서 사야 되기도 하고 몸에 좋다니 한번 사봤습니다. 제가 보는 블러그에도 이걸로 드레싱이며 갖가지 건강식에 많이 쓰시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거에 저도 관심은 많답니다. 많이 비싸면 힘들지만 구매 가능할 정도면 한번 써보려고 해요. 제가 식초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서 가능할 거 같기도 하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이 녹지 않았어요. 동생이 붕어싸만코를 그나마 좋아해서 사러 갔는데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사봤답니다. 제주 담은 말차 초코바. 저거 엄청 맛있어 보이지 않아요?🤣🤩 빵또아도 황치즈맛도 있구요. 요맘때도 허니아몬드가 보여 사봤네요 다이어트 전에는 저런 저렴한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10개 이상은 쟁여놓고 하루에 1개나 2~3일에 1개씩은 꼭 먹었던 거 같애요. 제가 워낙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장보면 꼭 쟁여놨었죠. 다른 식구들은 생각날 때만 1개씩 먹는 편이라 자주 먹지는 않았구요. 그런데 다이어트 하고 나서부터 아이스크림을 조금씩 멀리하고 도저히 안 참아질 때만 일주일에 1개 정도씩 먹었어요. 아시는분이 아이스크림을 도저히 끊을 수 없으면 음료수를 얼린 얼음으로 아이스크림 대용을 하면 괜찮다고 해서 그 방법을 사용했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가 있을까 싶더니 지금은 아이스크림을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 그래도 도저히 안 참아질 때가 있긴 해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눈치보며 먹었답니다. 그래서 내가 사고 싶은 아이스크림은 이젠 안 사는데 저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은 견물생심이라고 너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사놓고 엄마한테 부탁을 했네요. 저 새로운 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나 한 입만 주라고~ 다 먹으면 열량이 너무 높지만 한 입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그때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참아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아침으로 맥모닝 포장~~ 치즈스틱과.. 치즈스틱은 버거킹이 최고👍
당근쥬스쪼아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가 너무 비싸서 우유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 요거트 만들때 우유의 발효 과정이 중요하더라구요 요거트 제조기나 밀폐된 항아리가 필요하고 따뜻한 온도로 보관 되어야 요거트가 완성되요 전 요거트메이트로 우유 900ml 에 플레인 요거트 넣어서 8시간 이상 숙성시켰어요 시큼한 플레인요거트가 완성되고 그걸 면포에 넣고 무거운 접시로 눌러 냉장고에 넣어 두었더니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완성되었어요 오래 눌러 둘 수록 꾸덕해진답니다 처음 만들었을때 너무 신기하고 또..달지 않은데 엄청~ 고소한게 맛있어서 뿌듯하더라구요 그릭요거트가 왜 비싼지 알겠더군요 너무 양이 적어요~ 그래도..아침에 제가 만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랑 과일 얹어서 먹거나 빵에 발라 먹으니 포만감이 높더라구요 저는 굳이 그릭요거트에 달콤한걸 넣어 먹진 않고 과일과 호밀 뮤즐리 위주로 섞어 먹었어요 점심때에는 호밀빵에 발라 먹곤 해요 꼭 크림치즈 같아요 땅콩버터랑 같이 발라 먹었는데 이번엔 땅콩버터를 다 먹어서 홈메이드 잼을 발랐어요 요즘 무설탕잼들도 많잖아요~ 체리잼사서 금방 다먹어버렸어요 ㅠㅠ 한끼 식사로 완벽해요 그릭요거트~ 혈당도 안오르고 건강에도 좋아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 재료: 우유, 플레인요거트
뾰료롱

혈당일기 4기 7일
아침 양배추 당근 양상추 상추 병아리콩 닭가슴살 견과류 넣은 샏러드, 치즈, 우유 점심 북어무국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묵 돈가스 점심식후 3시간 혈당
bluesea
오늘 저녁 다욧 해제 ^^
오늘 저녁은 맛나게 먹기로~~ 토마토 양파 샐러드 베이컨마늘시금치 오일스파게티 구워 놓는 통밀샐러리빵+크림치즈 피클 대신 오이자박이 김치
목표사십구
돈가스
동네 맛집 돈가스 포장해 와서 먹어요 치즈 오리지널 한 번씩 가는데 포장은 첨이에요 주말은 밥하기 싫다 ㅋㅋㅋㅋ
현유리
그릭요거트! 레시피
기본적으로 요거트에 그래놀라, 과일 등등 올려서 먹는건 기본적이지만 항상 너무 맛있어요! 최근인 오나오에 빠져서 오트밀 요거트에 섞어주고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등 넣어서 전날 밤에 만들고 아침에 과일과 좋아하는 토핑 올려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는 크림치즈 대신에 그릭요거트 많이 사용해서 빵에 발라먹고 호밀빵이나 통밀빵위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계란, 루꼴라 등 원하시는거 올려먹으면 너무 맛있는 오픈샌드위가 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 계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 섞어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너무 맛있는 치즈케이크가 되서 종종 만들어 먹어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skyhover
6/8(토)❄️설빙 신메뉴 메론빙수❄️
아침에 비오고 오후에 비가 개서 걸으러 나왔는데 습하고 너무 덥고 빙수 당겨서 설빙 왔어요~😃 {🍓딸기치즈메론설빙🍈} 달콤한 딸기과육과 부드러운 치즈케이크가 메론안에 가득~~담겨있는 빙수! 메론을 자르고 연유 뿌려주고 메론과 빙수를 숟가락으로 떠서 입안에 한가득~~넣으면 완젼 시원하고 맛있네요🤗🤗
냥식집사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무화과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준비물:빵(베이글반쪽, 잡곡빵,효모빵 등), 그릭요거트 , 제철과일 1.빵은 식감을 위해 가볍게 구워줍니다 2.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펼쳐 발라줍니다 3. 준비한 제철과일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올려줍니다(키위, 무화과, 딸기, 청포도 등등) 저는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는 편인데 반쪽만 먹어듀 엄청 배부르고 든든합니다~ 유당불내증을 가진 사람으로서 그릭요거트를 아주 좋아합니다!
맥지
그릭요거트는 빵에 발라야 제 맛~~
면포에 요거트 부어 유청 제거해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유청이 다 내려가면 꾸덕해져요 그럼 빵에 요거트만 발라도 맛있어요 블루베리나 딸기 같은 베리류를 얹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크림치즈 식감이지만 저는 크림치즈보다 맛있더라구요
구래수티챠
그릭요거트 레시피 공유합니당
전 베이글에 섞어서 대파크림치즈 대신 햄구워서 차 총총 썰어서 구워넣교 이렇게 배이글안에 안에 샌드해서 먹었어요 너무너무 맛있고 좋더라구요 뭐든 조합해서 먹기 나름이니까요~~
이쁜아영
저당 요거트 샐러드
저당 요거트 다이어트 중에 견과루 썩어서 먹는데 외식할때두 야채샐러드 먹어요 이번에 트레비어 신메뉴에 요거트랑 치즈 섞어진 메뉴 시식해밨는데 넘 맛있고 건강한느킴이였어요
KKK용식이22
그러다 내일 붓는데이!
새우깡 다 먹고 치즈콘 먹는 그대들ㅋㅋㅋ 내일 다 얼굴 붓는데이!! 눈도 못 뜰껄!!! 그만 좀 먹자
우리화이팅
저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는 꿀을 뿌려먹는 대신에 과일이랑 함께 먹습니다. 치아바타 빵과 집에 있는 과일을 함께해서 주로 아침식사를 합니다. 빵에 크림치즈처럼 발라먹어도 잘어울리고 맛있습니다. 그릭요거트 만들기만 하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음식 같아요 ^^
낮밤1
볶음밥
점심에 먹고 남은 양념이 있어서 밥 이랑 치즈 넣어서 볶음밥으로 해 먹었어요. 위에 김가루 뿌리니 짭쪼름 했어요
로블ㅎ
샐러드
하루 한끼는 건강하게 먹을려고 하고 있어요 치즈 거의 다먹어가길래 다 부었더니 많네요ㅎㅎ 건기챌도 오늘 끝 했습니다~^^
온니아아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및 영양제
<고지혈증 원인> 고지혈증은 혈중 지질(지방)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하며, 주로 총 콜레스테롤,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의 증가와 고밀도 지단백(HDL) 콜레스테롤 수치의 감소로 특징 지어집니다. 고지혈증의 여러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유전적 요인 일부 사람들은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고지혈증을 경험합니다. 이러한 상태는 가족성 고지혈증이라고 하며, 특정 유전자 변이로 인해 발생합니다. 이 변이는 LDL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능력이 저하되어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보다 훨씬 높아지게 합니다. 2. 식습관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풍부한 식품의 과다 섭취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방은 주로 가공 식품, 패스트푸드, 버터, 치즈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3. 생활습관 규칙적인 신체 활동의 부족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고지혈증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소입니다. <고지혈증 증상> 고지혈증은 대체로 "침묵의 질환"으로 간주됩니다. 이는 고지혈증이 초기 단계에서는 특별한 증상을 거의 나타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고지혈증이 있어도 개인이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고지혈증 환자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나 징후가 있습니다. 1. 지방종 이는 피부 아래나 주변에 나타나는 작은, 노란색의 지방 덩어리입니다. 특히 눈꺼풀 주변, 관절 부위, 기타 신체 부위에 나타날 수 있으며,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가진 사람들에게서 더 자주 발견됩니다. 2. 각화증 이는 눈꺼풀, 손목, 또는 뒷목 등에 나타날 수 있는 노란색이나 주황색의 피부 변화입니다. 콜레스테롤이 피부에 축적되어 나타나는 증상으로, 고지혈증의 또 다른 징후일 수 있습니다. 3. 관상동맥 질환의 증상 고지혈증이 심각하고 장기간 관리되지 않을 경우, 관상동맥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가슴 통증(협심증),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심장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지 않을 때 발생합니다. <고지혈증 수치> 주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체크해야 하는 혈중 지질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질 구분 정상수치 경계수치 위험수치 총 콜레스테롤(mg/dL) < 200 200-239 ≥ 240 LDL 콜레스테롤(mg/dL) < 100 130-159 ≥ 160 HDL 콜레스테롤(mg/dL) ≥ 60 41-59 < 40 중성지방(mg/dL) < 150 150-199 ≥ 200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 귀리 귀리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용해성 섬유질이 풍부한 곡물입니다. 베타글루칸은 소화 과정에서 콜레스테롤과 결합하여 그것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로 인해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귀리를 아침 식사로 섭취하거나 스무디에 넣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견과류 견과류는 심장 건강에 좋은 단일불포화 및 다중불포화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방산은 HDL(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또한, 견과류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3. 지방이 적은 생선 연어, 고등어, 정어리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심장 건강에 이롭습니다. 오메가-3는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며,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주 2회 이상의 지방이 많은 생선 섭취는 혈중 지질 프로파일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고지혈증에 좋은 영양제> 고지혈증 관리에 있어 특정 영양 보충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보충제는 건강한 식단과 생활 습관 변화와 함께 사용될 때 혈중 지질 수치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여 개인의 상태에 맞는 적절한 섭취량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오메가-3 지방산 오메가-3 지방산은 주로 지방이 많은 생선에서 찾을 수 있지만, 생선 기름 보충제 형태로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이 지방산은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으며,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오메가-3는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어 전반적인 심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2. 레드 효모 쌀 레드 효모 쌀은 중국에서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온 보충제로, 특정 종류의 효모(Monascus purpureus)가 쌀에 발효되어 만들어집니다. 이 보충제는 자연적인 스타틴과 유사한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어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3. 나이아신 나이아신(비타민 B3)은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나이아신은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쿄쿄84

그릭요거트의 다양한 레시피 예시 공유~~~!^^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터에게 있어 너무나 소중한 존재죠 ㅎㅎ 맛도 치즈느낌으로 꾸덕하고 고소하고, 든든하고, 게다가 성분이 너무 좋거든요. 요즘에는 집에서 수제로 만들어먹기도 하더라고요. 훨씬 경제적일 것 같아요. 이렇게 저는 그릭요거트 플레인을 사서 여러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어 먹고요. 최근에는 벌집 꿀에 빠져서 넣어먹기도 한답니다~~~ 너어무 맛있는데 치팅데이때만 먹어야해요 ㅎㅎ 평소에는 그냥 플레인에 견과류만요~~~! ㅎㅎㅎ
앨리젼
혈당일기 4기 6일차
점심 전 공복 혈당 체크 점심식사 : 스트링 치즈, 두유, 콩담백면 잔치 국수, 호박양파볶 음, 바나나, 땅콩버터,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식후 운 동으로 실내자전거 1시간
콩콩89
그릭요거트 레시피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은 베이킹 소개합니다. 호르몬의 영향으로 가끔 달달구리 디저트가 끌리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이제 합리화하고 있습니다. 크림치즈를 너무 좋아하는데 살이 급속도로 쪄서 살이 조금이라도 덜 찌는 그릭 요거트를 넣어 베이킹을 하는데요. 그럼 죄책감이 좀 덜어집니다. 추천해요
헤일리1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파스타 레시피 소개합니다
# 양배추 파스타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양배추를 활용하는 다이어트 레시피는 양배추 파스타 입니다. * 재료 / ingredient * 양배추 150g, 마늘 2톨, 베이컨 2줄, 파스타면 100g, 올리브오일 2Ts,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물 400ml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마늘은 편 썰어 준다. 3. 베이컨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파스타면을 준비한다. 5.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마늘을 넣고 볶는다. 6. 마늘향이 나면 베이컨을 넣고 볶는다. 7. 베이컨이 익으면 양배추, 소금, 후추를 넣고 볶는다. 8. 양배추의 숨이 죽으면 물을 넣고 끓인다. 9. 끓어오르면 파스타 면을 넣고 끓인다. -Tip - * 치킨스톡을 넣으면 더 맛있어요. * 마지막에 치즈를 곁들이면 더 맛있어요. * 면수를 넣어주면 촉촉하게 드실 수 있어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아81
[양배추레시피] 양배추토스트
1. 양배추 당근 양파를 채썰어요 2. 계란에 설탕과 소금 약간 넣고 풀어놓는다 3. 계란에 1번을 넣고 섞는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부친다 5. 빵위에 올린 후 치즈를 올리고 빵을 올린다 포만감이 있고 맛도 있어서 다이어트에 좋을것같아요
별너는
혈당일기 4기 5일차 6월6일
6월6일 목요일 점심식후혈당 고사리무침 김치랑 밥 한식먹고 바나나1개 치즈1개 견과류 우유1잔 요거트 먹었다 밀린일 마무리하느나 잠을 못자 힘든 하루다 오늘은 운동못했지만 내일은 허리아파도 좀 걸어주려한다
뾰료롱
혈기챌7일차
6월6일 저녁9시 오늘은 휴일..군것질을 많이 안한날!!! 아침 베이글1개에 치즈발라먹고 점심으로 제육볶음에 상추쌈싸먹고 밥은 조금!저녁은 거의 안 먹음.간식 라떼한잔.근데 수박 좀 먹은거밖에 없는데...수박이 심하네요
씬아
혈당기록 4기 7일차 인증
점심 식후 2시간 혈당입니다 오늘 메뉴는 샐러드와 크림치즈 스파게티입니다 크림치즈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두유와 그릭요거트, 땅콩버터를 넣어 끓이면 같은 맛이 납니다
구라72
날씨가 좋아요
임실에 붕어섬 옥정호 출렁다리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산속에 가본적이 거의 없어서요 날씨도 너무 좋았습니다 끼인 연휴리 사람 많을줄 알았는데 적당해서 구경도 잘했네요 임실 치즈테마파크랑 옥정호 구경하면 너무 코스 좋네요 내일은 또 출근이지만 바로 주말이라 조금만 힘내보려구요
깐징짱
혈당일기4기 6일
6월 6일 아침 삶은 달걀, 삶은병아리콩 상추 넣은 열무비빔밥, 치즈, 견과류, 우유 점심 아욱된장국, 고등어조림,단무지무침, 연두부 점심식후 2시간 혈당
bluesea
양배추 레시피 - 맛이 풍부한 양배추 샐러드💚
제가 요리주변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서 얼마전 지인이 만들어 준 샐러드 레시피를 공유해드리려고해요 너무 맛있어서 제가 물어봤답니다 ㅎㅎ 우선 샐러드긴 샐러드인데 위에 토핑이 엄청나죠? 우선 샐러드 재료인 샐러리와 상추 그리고 양배추!!를 잘라서 준비해주시고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요! 위에 약간의 마요네즈 그리고 치즈 가루를 뿌려주세요 그리고 계란을 겉이 형채만 유지되는 상태로준비해주시고 안에 흘러내릴 정도로 해야지 샐러드에 노른자릉 터트려 뿌려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플레이팅을 하고 드시면 됩니자 섞지 마시고 양배추 샐러리 상추가 있는 샐러드부분 위에 계란을 포크로 터트려 올린뒤 드시면 됩니다 얼마나 맛있게요..? 저 먹다가 맛있어서 레시피 물어볼 정도로 맛있었어요 ㅠㅠ 생각보다 양배추가 샐러드에 들어가도 맛이있더라구요 양배추가 싱싱한 때라 넣었다하니 이날에 양배추의 새로운면을 알았네요 이 샐러드 꼭 해먹어보세요 진짜 후회없으실 겁니당 추천드려요❤️❤️❤️💚
구룸구룸
양배추 라페 잠봉 다이어트샌드위치🧡
❤️ 양배추라페를 뜸뿍 넣은 뚱땡이 샌드위치 요즘 양배추라페 많이 만들어 드시길래 저도 동참!! 당근라페보단 단맛이 덜하지만 나름 양배추만의 아삭함과 매력이 있네요👍👍 우선 양배추 라페를 듬뿍 만듭니다 채 썰어 물에 씻은후 채반에 놓고 물기 적당히 빼주고 올리브유 식초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터드 후추 적당히 넣어서 버물 버물 당근라페 만드는거랑 같아요 한통 만들어 놓으니 든든하네요 ㅎㅎㅎ 샌드위치는 집에 있는 재료를 우선 다 넣었어요 아삭한 로메인상추 쌉쌀한 맛의 루꼴라 토마토 슬라이스 삶은계란 슬라이스 그리고 그 위에 양배추 라페 듬뿍~~~ 그리고 잠봉❤️❤️ 존쿡 델리미트 잠봉 사용하는데 하나도 안짜서 완전 좋아요 이거 한봉 그냥 넣어요 ㅎㅎㅎㅎ 소스는 크림치즈 살짝 바르고 바질페스토 그 위에 살짝 올렸어요 아주 잘 어울려요~~^^ 짠~~~ 뚱뚱한 양배추 라페 잠봉 샌드위치입니다!! 양배추라페의 아삭함이 너무 잘 어울려요~~ 든든하고요 당근라페 듬뿍도 맛있지만 양배추라페도 겉돌지 않고 어우러져 맛있네요👍👍 이렇게 양배추라페 추가로 곁들이고 샌드위치 반개만 먹어도 한끼 식사로 good~~👍
당근쥬스쪼아
명랑핫도그 시리즈 맛보기
냉동실도 털어봅니다 제가 늘 1~2만보 걷는 이유가 있지요? 대식가 집인데 살은 제가 찌네요 놀이동산 간 둘째 빼고 온 식구가 엄청 먹네요 이번에는 명랑핫도그 시리즈 하나는 명랑핫도그 오리지널 또 하나는 통모짜 핫도그 전자레인지가 또 열일 해줘야지요 ㅋㅋ 1분 40초만 돌리면 아주 맛있어용 치즈가 가득 있으니 통모짜를 아이들은 좋아하고 전 오리지널에 소시지가 있어 맛있네요 꼭 몇일 굶은거 같은 느낌으로 순삭이네요
우리화이팅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