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부추 발효녹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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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부추전 부터 먼저 해서 먹네요
이상하게 허기지는 날이라 부추에 양파만 넣고(청양고추 넣어야 맛있는데...ㅜ) 휘리릭... 역시나 기름기 있어야 든든한가가 봐요.. 점심 준비하면서 메밀전으로 허기 먼저 달래네요^^ 부추 + 양파 + 메밀가루 + 통밀가루 + 건새우
장보고
[다이어트 레시피] 담백한 양배추 두부말이찜
다이어트에 좋으면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음식으로 양배추 두부말이 찜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양배추잎을 쪄서 두부를 으깨어 야채와 돌돌말아 찜으로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와 두부로 담백하게 조리해서 양념간장을 곁들여 먹으면 칼로리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아요. ✅️재료 ㆍ양배추 10장 ㆍ 두부 한 모 ㆍ노랑ㆍ빨강 파프리카 ㆍ애호박 ㆍ부추 ㆍ숙주나물 ㆍ 당근 ㆍ팽이버섯 ㆍ양파 ㆍ대파 ✅️두부밑간 ㅡ 양조간장, 참기름, 소금 살짝 ㆍ다진파,다진마늘 ✅️조리 순서 1.양배추를 깨끗하게 씻어 찜기에 올려서 살짝만 쪄서 준비해 식혀줍니다. 줄기부분은 칼로 저며서 준비합니다. 2.숙주는 살짝 데쳐서 잘게 다지고 애호박,당근,부추,팽이버섯, 대파, 청양고추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양파도 잘게 썰어 줍니다. 3.두부 한 모는 면보에 물기를 제거하고 곱게 으깨어 최대한 물기를 없게 해줍니다. 4.볼에 물기를 짠 두부와 2.번의 재료들을 모두 넣어서 청양고추,대파,다진마늘 소금,간장과 참기름을 넣고 잘 치대줍니다. 5.쪄 놓은 양배추잎을 깔고 치대 놓은 속재료들을 적당량 올려 놓고 돌돌 말아줍니다. 6.꼼꼼히 말아서 이쑤시개로 끼워서 고정해 줍니다. 7.김이 오른 찜기에 양배추 두부말이를 올리고 10여분 정도 쪄 주면 완성입니다. ✅️ 양배추와 두부말이의 효능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부담스러운 음식은 먹기 힘들고 바쁜 시간을 보완해서 전날 미리 준비해 넣어서 찌기만 하면 되네요. ▶️아침 위를 달래주고 소화를 도와 두부와 양배추를 섭취하면 위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두부 속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 성분은 혈액속의 콜레스테롤 감소와 혈관병 예방에 도움을 주고, 양배추의설포라판 성분은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소플라본이 들어있어 폐경 전후 여성들의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두부를 먹으면 식이섬유가 풍부해 유산균을 증식하여 장운동이 활발해지고 배변을 원활하게 해주고 양배추도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두부와 함께 먹으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두부의 이소플라본은 몸속에서 칼슘의 흡수를 촉진하여 뼈의 손상을 막고 뼈생성에도 도움을 줍니다. 양배추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칼슘 흡수를 높여서 중년의 뼈건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두부 한 모 290kcal로 포만감에 비해 열량이 낮고,양배추도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 두부말이 찜은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은 풍부한 두부와 양배추를 이용하여 만든 저칼로리 간단 음식으로, 부드러운 두부와 아삭아삭한 양배추의 조화로 입맛을 살려주면서 찜 요리로 본연의 맛을 살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 부추 야채전
저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부추 야채전입니다, 여름에는 부추가 기력회복에 좋다고 합니다, 부추에는 알리신 성분이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몸이 지칠때 활력을 주며 혈액순환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답니다, 부추에는 비타민C와 황산화 성분이 풍부해 우리 몸을 보호하고 면역체계를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며 감기예방에도 효능이 있답니다, 부추속 식이섬유는 소화기능과 장건강을 돕고 소화력에도 좋답니다, 재료는,부추, 방아잎, 파프리카, 홍고추, 적양파, 입니다, 야채를 손질해서 깨끗히 씻은다음 먹기좋게 잘라, 부침가루 반죽에 계란 두알 넣어서 중간불에구웠어요,, 촉촉하게 구워진 부추야채전입니다,,^^
핑크색
저녁은 닭갈비와 부추무침
뼈없는 닭 1k 로 양념해서 재워두고 부추,치커리는 멸치액젓,간장으로 무쳐서 잘익은 닭갈비랑 같이. 먹으면 참 맛나죠.
쉬리107
마늘빵
마늘빵 만들었어요 호밀로 만든 바게트를 구입해서 저염버터에 파슬리 넣고 소금 약간 설탕 아주 조금 넣고 오븐에 구웠더니 바삭하고 맛있는 마늘빵이 완성되었어요
쉬림프
비 오는 날엔 오징어 부추전~
비 오는 날 오징어 당근 부추 양파 홍고추 듬뿍 넣어 노릇하게 구우네요. 기름 지글지글 소리에 군침 도는 시간~
쩡♡
다신샵 통밀 마늘빵😁😁
다신샵꺼 통밀 마늘빵 먹어요ㅎㅎ 요거 살짝 데우면 맛나요. 양은 적지만 그래도 양조절되서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감자 부추전이요~~
감자 갈아서 영양부추 넣고 전 부쳤어요. 저녁먹고 출출해서 한장만 먹습니다.
앵두정원
오리고기와 부추무침~
점심 오리고기 구워서 부추 무침과 함께 욤욤 했네요 혼자서도 든든하게 챙겼어요~😄
제벌
마늘쫑 보리새우 볶음 🦐
마늘쫑 살짝 소금 넣고 데쳐서 보리새우랑 양념장에 볶아주네요 주요 효능 ●항암 효과 : 마늘쫑에는 디알릴설파이드 성분이 풍부하여 암세포의 성장과 확산을 억제합니다. ●해독 작용 : 이뇨 작용을 통해 체내 노폐물과 독소를 빠르게 배출하며, 간과 신장을 보호합니다. ●뼈 건강 증진 : 알리신과 알리움 성분이 뼈 조직의 분해를 억제하여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시력 개선 : 비타민 A가 풍부하여 황반변성과 백내장 등 시력 관련 질환 예방에 기여합니다. ●항산화 효과 : 글루타치온 생성을 도와 세포 노화를 방지하고, 세포를 외부 병원균으로부터 보호합니다. ●관절염 예방 : 알리움 성분이 관절염 예방에 기여하며, 뼈 조직을 보호합니다. ●만성 질환 예방 : 항산화 작용으로 심장 건강 유지 및 자가면역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매콤한 부추김치 담갔네요.
노지 부추로 매콤한 고춧가루에 양념해서 식구들이 좋아하는 부추김치 담아 보았네요. 주요 효능 ●뼈 건강 : 칼슘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눈 건강 : 비타민 A가 풍부하여 야맹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소화 기능 개선 :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합니다. ●면역력 강화 : 비타민 C와 알리신이 풍부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항산화 작용 :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E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를 방지합니다. ●혈액 순환 개선 : 알리신 성분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혈압을 안정시켜 심혈관 건강에 기여합니다. ●위 건강 : 비타민 A, 비타민 C, 베타카로틴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소화를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마늘빵 만들었어요
마늘하고 쪽파하고 알롤로스만 넣고 버터를 살짝 빵에 먼저 발라 줘요 냄새부터 너무 좋아해
뽀봉
부추전
날도 흐리고 비도 살짝 오는 날이라 부침개가 먹고 싶어지네요 부추전 부쳤습니다 ㅋㅋ 부추, 표고버섯, 당근도 넣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마늘빵이요😄👍
이런건 또 놔둠 아무도 안먹죠 제가 또 마늘빵 남은거 해치우고있어요 다이어트에 안좋지만 ㅠ 워낙 빵수니라 육쪽마늘빵 이었는디 살짝 데우니 진짜 더맛나네요 헤헿🤣
자스민꽃
후식은 마늘빵요~~🩷🩷
신랑이 마늘빵 간식으로 나와서 갖고왔다고해서 후식으로 꺼내먹어용 헤헿😙👍 마늘빵 가운데에 크림치즈 들어있는데 이게 또 대박맛나네요 ㅠㅠㅠ 신랑은 자기스탈 아니라고 ㅋㅋㅋ딸이랑 제가 해치웁니다^^
자스민꽃
마늘쫑 까르보나라..
양파와 편마늘도 넣고, 마늘쫑으로 마무리.. 까르보나라 .. 마늘쫑 넣었다고 풍미가 아주 좋은데요
뽀봉
메밀 부추전 부쳤어요
어제 저녁 소식했더니 허기지더라구요 숲에도 갔다와서인지 일찍 밥 챙겨서먹어요 부추에 새우갈아서 넣고 청양고추는 3개만... 메밀에 토종 통밀가루만 넣어서... 역시나 기름이 들어가면 무조건 맛있죠.. 맛있게 먹고 오후엔 편히 쉬면서 휴일 보내려구요 맛있는 점심드시고 휴일 잘 보내세요!! *메밀 GI지수 53 / 백미 70 / 현미 55 / 귀리 55 메밀이 혈당조절에 효과 좋아요
장보고
마늘까는 골무
마늘까기 는. 요렇게 골무를 껴야 손가락 아린것도 예방되네요 비닐장갑 손가락부분만 잘라서 골무를 만들어요
마음그릇
마늘빵
남편이 친구들 만나 저녁먹고 카페 들러 마늘빵이 맛있어서 사왔대요 맛있어 보입니다
마음그릇
마늘까기
일년동안 먹을 마늘 까서 빻아서 냉동하려면 열심히 까야지요 외출해서 우선 먼저 남편이 시작한다네요
마음그릇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마늘쫑 새우볶음
마늘쫑 새우볶음 ■ 마늘쫑 새우볶음 효능 . 항산화 효과: 마늘쫑에는 비타민 C와 플라보로 이드가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을 도와줍니다. . 면역력 강화: 마늘의 성분은 면역력을 높여 감염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 소화 개선: 마늘쫑은 소화를 촉진하고 장 건강에 이로운 영향을 미칩니다. . 심혈관 건강: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혈압을 낮추 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미주장
마늘
해마다 여름에 마늘 사서 빻아서 냉동해두는데 다음주에 사야지 하고 있는데. 시골에서 한박스 준다네요. 너무 감사하네요
마음그릇
흑마늘 닭강정
시장에 가보니 흑마늘 누룽지 닭강정이 유행인가봐요~~ 40분 걸린다고 해서 미리 주문 해 놓고 시장 구경 했어요. 저희는 누룽지 없는 일반 흑마늘로 주문 했어요
로블ㅎ
마늘석갈비 먹었어요
단양은 마늘이 유명해서 마늘로 활용한 음식들이랑 디저트가 많네요 단양 올때 마다 오는집인데 반찬도 맛있고 고기가 구워서 나와서 먹기도 좋아요. 막국수랑 잘 어울렸어요
로블ㅎ
장어 마늘 깻잎쌈 한입으로 🥬🧄
친정 어머니께서 손질해서 주신 장어를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상추와 깻잎에 마늘 넣어 쌈 싸서 먹네요. 장어를 약간 말려서 쫀득쫀득 맛있네요. 배추김치도 막 버무려 매콤하니 함께하네요. 주요 효능 ●뇌 건강 : 오메가-3 지방산이 뇌 건강과 인지 기능에 도움을 줍니다. ●근육 건강 : 지방이 없는 단백질 공급원으 로 근육 성장과 회복에 필수적입니다. ●뼈 건강 : 비타민 D가 칼슘 흡수를 도와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합니다. ●심장 건강 : 오메가-3 지방산이 염증을 줄이고 혈관 기능을 향상시켜 심장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면역 시스템 강화 : 비타민 A와 비타민 E 가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항산화 효과를 제공 합니다. ●관절 건강 : 오메가-3 지방산이 관절의 통증과 경직을 줄여줍니다. ●피부 미용 : 비타민 E와 레티놀 성분이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염증을 줄여줍니다. ●에너지 부스터 : 아미노산이 체내 에너지 수치를 높이고 전반적인 활력을 유지합니다. ●혈액 순환 개선 : 철분이 빈혈을 예방하고 혈액 순환을 건강하게 유지합니다. ●항암 효과 : 비타민 E의 항산화 작용으로 암유발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합니다.
정수기지안맘
해물 넣은 부추전 👍
청양고추, 방아, 홍합, 오징어를 넣은 부추전을부쳤어요. 저녁 먹기 전에 딱 한 장만 먹으려 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두 장이나 먹었어요.
들풀지기
소고기 한 판 구워서 차려주네요.🥩 🥬🧅🧄
온 가족이 모인 주말 저녁은 직장생활과 학업으로 바쁜 아이들 좋아하는 소고기 한 판 구워서 차렸어요. 상추와 깻잎, 부추겉절이,표고버섯나물 양파랑 마늘 듬뿍듬뿍 넣고 구워서 안심과 채끝살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부추저뉴
냉장고 있던 야채들 동원해서 부추전 구웠어요~~
불곡산
마늘쫑무침
햇마늘도 나오고 마늘쫑도 나왔으니 울집 큰 아드님 좋아하는 마늘쫑 무침 만들었어요 마늘쫑 씻어서 적당히 잘라서 (3-4cm) 소금물에 살짝 데쳐두고 양념장 끓여서 무쳐주면 땡~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기름에 살짝 볶은 후 간장 1테이블+ 맛술 1테이블 마늘 넣고살짝 끓여서 통깨+ 물엿+참기름 넣고 버물버물
목표사십구
햇마늘 장아찌
고기 먹을때 먹으려고 햇마늘 까놓은거로 마늘 장아찌 조금 담궈뒀어요 크기가 들쑥날쑥이라 중간 크기로 골라서~~
목표사십구
햇마늘
햇마늘 나와서 1망 다 까느라 ... ㅠㅠ 힘들어도 뽀얀 마늘 나올때 너무 예뻐서 까는거 멈출수가 없어요 ㅎㅎ
목표사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