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부추 발효녹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늘 부추 발효녹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김과야채를 듬뿍넣은 계란말이
김과 야채를 듬뿍넣어 만든 계란말이입니다 단백질과 비타인이 많아 건강한 음식입니다 계란말이 레서피 계란5개,(양파 당근 부추 대파)각반개씩, 김2장 마늘 맛살 1.계란5개를 깨서 소금 후추 맛술 액젓 참기름넣고 저어준다 2.야채를 다져줍니다 3.같이 섞어줍니다 4.예쁘게 부쳐줍니다
기쁨이님
부추 잡채
부추 버섯 야채 듬뿍 잡채 쫄깃쫄깃 맛있어요
인생이여만세
소고기와 부추
한의학에서는 소고기와 부추의 조합은 간에 부담을 주고, 기력저하와 시력약하를 불러올수도 있으니, 무 오이 배추 깻잎 등 차가운 채소를 곁들이면 소화와 영양보완에 좋다고 합니다.
인생이여만세
드립커피와 마늘빵
남편이 어제 사온 빵들중에 마늘빵 데워 먹어요 기름기가 입안에 남아서 한입먹고 남편 다 먹으라고 줬어요 빵은 한꺼번에 많이 사지말라고 혼냈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레시피ㅡ콩나물국
재료 부추 콩나물 양파 고추 간장 참치액 다진마늘 위에 재료를 냄비에 다 넣고 끓여줍니다 간은 간장 참치액으로 했는데 맛있습니다 다이어트식단으로 콩나물국을 선택했습니다 저칼로리와 저지방이고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비타민c 아스파라긴산도 있어 피부미용에 좋습니다 붓기관리 염분배출에 도움을 줍니다
뭔소리야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마늘을 가까이
마늘은 일상의 주요 식재료 좋다좋다 하는데 효능을 자세히 살펴보니 좋은 이유가 있군요
인생이여만세
가지 덮밥 (마늘쫑 킥)
원래는 마늘쫑과 돼지고기 갈은 걸로 하는 태국식 고기볶음 요리에 가지를 첨가 해서 만든겁니다. 가지를 넣으면서 조금 더 부드러운 맛을 살렸어요 마늘쫑도 톡톡 씹히고, 돼지 고기 갈은것도 씹히는 거니까용 먼저 마늘을 기름에 볶으며 마늘 기름을 낸 다음 거기에 갈은 돼지 고기를 넣어 볶습니다. 아니면 돼지고기 갈은 거 볶다가 후추 뿌리고 마늘을 넣습니다. 전 두가지 번갈아 합니다. 크게 맛이 다른 건 못 느끼지만 귀찮아서 주로 두번째로 그냥 하는 편이에요. 피시소스와 간장 굴소스 설탕을 양에 따라 넣어요 (재료 양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맛 보면서 넣으면 됩니다.) 피시소스 없으면 액젓으로 대체 가능. 다만 액젖이나 피시소스는 향이 강하니까 싫으면 그냥 굴소스를 더 넣으셔도 됩니다. 전 주로 피시스1 굴소스1 간장0.5 비율로 넣기는 합니다. 마늘쫑을 쫑쫑쫑 썰고, 가지도 작게 썰어서 같이 넣어서 볶아주면 끝!! 간단하면서도 맛있고요 밥에 쓱 비벼 먹으면 좋아요. 야채는 더 넣어도 되고요, 전 꽈리꼬추를 넣어 줬더니 잘 어울리네요 야채를 다져서 큐브형태로 냉동 해 놓고 하나씩 꺼내쓰는데 이렇게 볶음 요리 할때 그냥 넣으면 되니 편해요 그 다음에 해 먹었을 때인데요. 요번엔 가지를 깍뚝 설지 않고 그냥 반달로 썰었는데요 식감이 더 살아서 괜찮더라고요 (가지볶음 식으로 했던겁니다) 그리고 위에 양념에 화유라고 불맛나는 기름 있어요 그거 더 넣어주면~~~~ 중화풍 맛 납니다 맛나요
까루루
나만의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가 있어서 소개 하려고 한다 가지도 한철 채소라 꾸준한 요리가 고난한데 다행히도 말린가지가 있어서 이것을 이용한다 말린가지를 물에 5분 정도 불린것 10그램,양파3그램,부추1그램,버섯1그램,파프리카1그램,마늘 작은 티스푼으로 1스푼,버섯1그램을 섞은후 중불에서 3분정도 볶는다 다 볶은후 깨를 적당량 뿌려서 가지요리를 완성한다 밥먹을 때는 이것만으로는 반찬이 부족하므로 여기에 멸친 볶음,고추 무친것,시금치 볶은것을 반찬으로 추가하여 먹으면 맛있는 한끼 식사가 가능하다 나는 이렇게 만드는 가지요리를 일주일에 두서너번씩 만들어 소분하셔 끼니때마다 먹는다 가지는 식감이 물컹 물컹하여 씹기가 곤란하여 다이어트 식품으로 장기 복용하기가 곤란한데 나는 말린가지를 사용하여 이를 보완 했다 밥은 콩밥 반공기 정도를 먹는다 몇년전에 이렇게 먹으며 다이어트를6개월정도 하고나서 체중 변화를 확인 했다니 6개월만에 체중을 3키로나 감량할수있었다 물론가지다이어트만의 효과는 아니고 운동도 병행한 효과라고 추정한다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말린가지를 이용해보시기를 권장한다
재털이
부추전
비가와서 부추전 ~~ 왠지 뭔가 더 있어야 할거 같아서 부추전 한장 만들었어요 ^^
목표사십구
다이어트 가지롤🍆추천해요. 두부를 넣어 포만감🆙
저는 가지를 참 좋아해요. 그런데 아이들은 식감때문에 안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여러가지 조리를 해보았는데 가지롤🍆은 아이들도 참 잘 먹더라구요. 가지에게 부족한 단백질을 속재료 두부로 채웠어요! 저칼로리 고단백 가지롤 여름음식으로 추천해요. 재료는 가지와, 두부, 시금치(없음 부추도 가능), 견과류(없어도 가능) 조리법도 너무간단해요. ✔️가지를 길게 썰어주시고 소금에 살짝 절이고 팬에 구워주세요. 오래구우실 필요없어요. ✔️속재료는 두부는 물기짜서 준비해주시고 부추나 시금치 잘게 썰어서 넣어주시고 소금,후추,다진마늘 넣어주세요. 견과류 잘게 잘라 넣으셔도 좋아요. ✔️구운 가지에 속재료 넣고 돌돌 말면 완성이에요. 정말 간단하죠? 토마토 소스와도 정말 잘어울리고, 요거트 소스와도 잘 어울려요. 두부대신 크림치즈와 견과류 넣고 말면 최고의 안주가 되어요😆
JJ0202
전복 버터 마늘구이로
올케가 선물로 보내 온 자연산 전복 오늘은 남편이 에어프라이어에 한 번 돌린 후 임실에 서 온 버터와 마늘 올리고 한 번 더 구워서 먹 으니 바다의 향이 은은하게 퍼져와 맛있네요. 🧈 버터전복구이는 전복의 고단백, 저지방, 다양한 미네랄과 비타민이 어우러져 체력 회복, 피로 해소, 면역력 강화, 심혈관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부추전~
부추전 노릇하게 부쳐서 미나리 청양이도 넣고 향긋하게 칼칼하게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가지나물무침
가지는 대부분 볶거나 굽거나 하는데요 저는 위가 좋지도 않고 해서 기름을 적게 쓰며 체단탄의 체로 먹기위해 양념을 최소화 하여 만들었답니다 생야채로 샐러드하여 먹는것이 대부분의 다이어트 방식이지만 저에게는 약간의 무리가 있네요 1.가지를 씻어준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찜기에 쪄줍니다(약7분정도) 2.찐 가지는 한김 식혀줍니다 3.볼에 가지 넣고 마늘.소금.깨.들기름 넣고 살짝 뭉게질정도의 강도로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저는 부추가 있어 듬성 썰어 넣어주었어요 간도 쎄지 않아 식사때의 식전 샐러드 형식으로먹습니다
붕붕아아
부추전
땡초랑 당근 채썰어서 부추전 만들었어요
뇌순이
닭가슴살 마늘 고추장 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닭가슴살 마늘 고추장 볶음입니다!!! 저는 평소에 고추장 베이스의 볶음을 좋아하고 야채나 닭가슴살을 아주 잘 먹는데요..ㅎㅎ 그러면서 마늘을 정말 잘 먹어요 ㅋㅋ 그런 저에게 취향저격인 식단입니다! 보통 닭가슴살은 퍽퍽해서 별로 안 좋아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닭가슴살이 치킨 부위 중 제일 맛있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다이어트할 때도 닭가슴살에 대한 거부감이나 부담 없이 잘 먹는 편이에요 ㅎㅎ 먼저 닭가슴살을 잘게 잘라서 볶습니당 그리고 나서 양파, 마늘, 파 등 등 갖가지 야채를 잘라서 볶아줍니다 ㅎㅎ 그리고 소스로 고추장을 넣고 휘리릭 볶아주고 마지막에 깨를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ㅎㅎㅎ 너무 간단하죠!! 어떤 똥손도 다 만들 수 있어요!! 기호에 따라서 고추나 마늘쫑 같은 야채를 더 해줘도 매우 좋습니다!! 밥이랑 같이 먹으면 한그릇 뚝딱입미다 ㅎㅎ!! 우리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 간단한 레시피이니 다들 시간 내서 도전해보세요!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과 다가오는 가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맛있는 레시피 추천해주시면 저도 도전해볼게요 또!! 다들 행복하세용!!
영잔디
흑마늘 독계죽으로 에너지 충전!!
새벽에 출발을 해야 해서 아침을 휴게소에서 흑마늘 독계죽으로 에너지 충전하네요. 독계죽은 흑마늘과 흑임자로 요리해서 깊고 진한 국물로 만들어 국내산 닭고기와 찹쌀로 푹 꿇여서 간편하고 든든한 아침식사용으로 딱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저탄수 [훈제 닭가슴살 콜리플라워 볶음밥]
사조안심 훈제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간 돌린 후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새송이 버섯을 큼직하게 깍둑썰기 해서 준비해주세요. 밥대신 콜리플러워를 다져 후라이팬에 올리브유 약간 두르고 마늘과 함께 볶아 수분기를 날려줍니다. 어느정도 수분이 날아가면 버섯을 함께 넣고 볶아줍니다. 멸치 액젓으로 간을 맞추면 더 맛있답니다. 부추도 썰어서 넣어주었어요. 살살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고 섞어줍니다. 마무리로 통깨와 크러시드 레드를 뿌려주면 밥없는 저탄구 훈제 닭가슴살 볶음밥 완성입니다. 닭가슴살 125Kcal + 채소 오일 깨 등 80Kcal 총 245Kcal의 가벼운 한끼 식사로 추천해요
cogo092
일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잘 때는 좀 일찍 일어나 라떼랑 아침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늦잠을 잤네요. 7시 50분 다 돼서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만 하고 배고파서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어제 동생이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을 시켜 먹고 훈제오리쪽을 많이 남겨놨거든요. 그 훈제 오리를 샐러드에 넣어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넣은 그릭야채 과일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우선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다가 담그고 피클과 백김치는 정수물에 담가 났네요. 그리고 부추김치도 있었는데 부추김치늘 물에 살짝 씻어서 물기만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한켠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부추김치와 훈제오리 백김치와 피클도 올린 다음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있네요. 그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렸어요.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도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아침에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어요. 훈제오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한쪽엔 사과, 한쪽엔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샐러드 다 먹고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터들의 영원한 동반자, 닭가슴살을 이용한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들고 왔습니다. 닭가슴살이라고 하면 퍽퍽하고 맛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는 그런 편견을 완전히 깨줄 겁니다. 직접 해먹어보니 정말 맛있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 (총 400~450kcal) 재료 (1인분 기준): 닭가슴살 150g (약 165kcal) 아스파라거스 5개 (약 10kcal) 방울토마토 5개 (약 10kcal) 어린잎 채소 한 줌 (약 5kcal) 통마늘 3~4개 (약 15kcal) 무염 버터 5g (약 35kcal) 올리브 오일 1큰술 (약 120kcal) 레몬즙 약간 소금, 후추 약간 요리 과정: 닭가슴살 밑간하기: 닭가슴살은 너무 두껍지 않게 포를 뜨거나 칼집을 내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속까지 잘 익고 양념이 잘 배어들어요. 소금, 후추, 그리고 올리브 오일 약간을 뿌려 밑간을 해줍니다. 저는 여기에 허브솔트를 살짝 뿌려줬더니 풍미가 더 좋더라고요. 이 상태로 10분 정도 재워두면 좋습니다. 채소 준비하기: 아스파라거스는 밑동의 질긴 부분을 잘라내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통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샐러드용 어린잎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닭가슴살 굽기: 이제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해볼까요? 달궈진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밑간한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중불에서 한쪽 면을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이때 닭가슴살을 너무 자주 뒤집지 않는 것이 포인트! 그래야 육즙이 빠지지 않고 촉촉하게 익습니다. 버터와 마늘 풍미 더하기: 닭가슴살이 한쪽 면이 다 익으면 뒤집고, 팬의 빈 공간에 버터와 편으로 썬 마늘을 넣어줍니다. 버터가 녹으면서 마늘 향이 올라오면 닭가슴살 위로 끼얹어가며 구워주세요. 이때 나는 '치이익' 소리와 고소한 냄새가 정말 예술이에요! 아스파라거스도 같이 넣어서 구워줍니다. 마무리: 닭가슴살이 완전히 익으면 불을 끄고, 레몬즙을 살짝 뿌려줍니다. 이렇게 하면 느끼함도 잡고 상큼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어져요. 접시에 구운 닭가슴살과 아스파라거스를 올리고, 그 옆에 어린잎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담아줍니다. 맛 평가 및 팁: 여러분, 드디어 완성입니다! 퍽퍽할 줄 알았던 닭가슴살은 버터와 마늘 덕분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스테이크로 변신했어요. 아스파라거스와 방울토마토의 아삭하고 신선한 맛이 느끼함을 잡아줘서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 레시피의 총칼로리는 400~450kcal 정도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고 만족스럽습니다. 저는 여기에 통밀빵 한 조각을 추가하기도 하는데, 그러면 500kcal 내외로 포만감 넘치는 식사가 가능해져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맛없는 식사를 할 필요는 없어요! 이 레시피로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셰인
부추전
부추전 해서 먹어요 엄마가 담가주신 고추간장이랑 같이 먹었어요
들꽃7
뜨끈한 추어탕 보글보글 ~
비 소식이 있어서 창문을 열어 놓으니 세찬 바람이 불어 오네요. 뼈째 갈아 얼려 두었던 미꾸라지 꺼내어 된장을 풀고 시래기 넣어서 푹 꿇였네요. 마지막으로 마늘과 부추,매콤한 청양고추 듬뿍 넣어서 먹으니 든든하고 좋네요. *추어탕은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고 철분과 칼슘이 많아 자양 강장식으로 손꼽히고 또 한, 재료인 미꾸라지는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이어서 위장질환이 있는 사람이나 나이가 들 어 소화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도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레시피] 두부 스테이크 덮밥
다이어트 식단 재료로 너무 좋은 두부를 노릇하게 구워 두부 스테이크로 만들고, 저당 소스를 만들어 뿌려 두부 스테이크 덮밥으로 즐기면, 다이어트 식단으로 너무 좋아 추천드려요^^ 💟 레시피명 : 두부 스테이크 덮밥 조리시간 : 30분 조리도구 : 후라이팬, 접시, 도마&칼, 뒤집개 조리재료 : 두부, 다진마늘, 양파, 부추, 파프리카,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타피오카 전분, 저당 쯔유, 물 조금 두부는 물에 헹궈 물기를 닦고,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해둡니다. 그 동안 야채를 손질해요~ 양파 작은거 1개, 빨간 미니 파프리카 1개, 부추 몇 줄기는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야채 손질이 끝나면, 밑간이 된 두부에 앞 뒤로 타피오카 전분을 뿌려 골고루 묻혀줍니다.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뿌리고 두부를 앞 뒤로 노릇하게 부서지지 않도롣 구워줍니다. 구워진 두부는 꺼내서 잠시 대기 해주고, 덮밥 소스를 만들어 줄건데요, 다진마늘, 양파, 파프리카를 넣고 볶다가 저당쯔유 약간의 물, 알룰로스를 넣고 끓여줍니다. 보글보글 끓여지면 끝이랍니다^^ 접시에 밥을 담고, 구운 두부를 올린 뒤 그 위에 만들어둔 소스와 다져놓은 부추를 마지막으로 올려주면 완성!! 다이어트 식단 두부 스테이크 덮밥 완성입니다^^ 고소하고, 촉촉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데 간단 하지만 맛은 최고랍니다^^
슈가블링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구운 버섯&마늘 샐러드
다이어트 할때 샐러드를 많이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제가좋아하는 야채와 식재료 넣어서 만들어 먹으면 매끼니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더라구요. 특히 집에서 만들어 먹을때 가장 큰 장점은 제가 좋아하는 토핑은 듬뿍 많이 넣을 수 있다는 점이지요. 저는 버섯과 마늘을 좋아하는 편인데 샐러드에 구운 버섯과 마늘을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재료 : 버섯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등 본인이 좋아하는 버섯으로) 마늘 (편으로 썰어서 준비) 양상추(양배추) 토마토, 올리브슬라이스 등 채소 만드는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채소 깨끗히 물에 씻어서 한입 크기로 먹기 편하게 찹찹 잘라서 준비해줍니다. 샐러드채소는 물기 없애는게 포인트입니다. 물기가 없어야 아삭아삭한 식감도 살고 먹기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버섯은 새송이버섯 길게 썰어서 후라이팬에 앞뒤로 구워주었습니다. 먹을때에는 한입크기로 잘라주었구요. 마늘도 편으로 썰어서 후라이팬에 구워주었습니다. 올리브유 살짝 두르고 구워주면 훨씬 더 맛있습니다. 버섯은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도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할때 매끼니 드시면 좋습니다. 또 마늘은 항균 항염 효과가 좋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평상시에도 먹으면 좋은 식재료입니다. 구워주면 두가지다 너무 맛이 있지요. 이대로 샐러드에 추가해서 먹으면 건강한 맛입니다. 저는 오이피클이랑 같이 먹거나 스리라차 소스나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등 그때그때 뿌려서 먹곤 합니다. 그냥 먹어도 건강한 맛으로 맛있답니다~
밍키199
다이어트 레시피)꼬막 비빔밥
꼬막비빔밥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를 하면서 좀더 맛있께 먹고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을꺼에요 저또한 그렇거든요. 그렇게 고민을 하다가 생각해낸 레시피에요. 사실,, 이렇게 많이들 드실거에요. 하지만, 한끗 차이로 다이어트 레시피가 된다고 생각을 해요. 제가 소개하는 다이어트 레시피는 밥 하나 바꿔서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가 되는 거에요 . 그럼 지금 부터 소개 하겠습니다. 재료 꼬막,당근, 오이, 양파 등 신선한 채소, 오이고추, 부추 사실 집에 있는 신선한 야채들을 준비하면 좋고, 저는 오이고추, 부추, 당근 정도 넣었어요. 현미밥 또는 곤약쌀 밥을 바꿔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양념장: 고추가루1큰술, 저염간장 ½큰술, 매실액 약간, 다진 마늘, 참깨 혹 참기름을 넣고 싶으면 향만 나게 소량만 넣으세요 만드는 법 꼬막을 깨끗하게 씻어 삶은 후, 살만 발라 채에 담아두세요. 함김 식혀 줍니다. 채소는 당근, 오이, 양파, 오이고추,부추 등을 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저는 당근, 오이고추, 부추를 준비 했어요. 양념장은 고춧가루, 간장, 매실액, 다진 마늘, 참깨를 섞어 만듭니다. 저염간장을 사용해서 칼로리를 낮추고 참기름을 제외했어요. 현미밥 위에 꼬막살과 채소를 올리고, 양념장을 넣어 골고루 비벼줍니다. 포인트 꼬막의 쫄깃한 식감과 신선한 채소의 아삭함이 아주 맛이 좋아요. 양념장은 적당히 매콤하게 만들어야 맛이 살아나면서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고추장을 넣어도 좋습니다 . 현미밥이나 곤약쌀을 사용하면 혈당 관리에도 좋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제격이에요. 혹 현미밥이나 곤약쌀이 없다면 소량만 넣으세요^^ 이렇게 만든 꼬막비빔밥 다이어트 레시피는 한 끼로 충분히 든든하면서도,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식사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도 맛있게 먹고 싶다면, 오늘 저녁 꼭 만들어보세요. 혹 더 매콤한걸 좋아하시면 청양고추도 살짝 넣어보시구요 꼬막살의 쫄깃함과, 야채의 신선함, 곤약밥이나 현미밥으로 칼로리도 줄이고 포만감도 높여 다이어트 레시피로 딱이에요
지니어트인
(다이어트 레시피)잡채용 돼지고기와 야채볶음😋
제가 자주 해먹는 요리 중에 하나입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를 사서 야채와 볶아 먹습니다. 잡채용 돼지고기는 앞다리살을 구입하면 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채소와도 잘 어울리고 얇게 썰어 볶으면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고 지방이 매우 적어 야채와 볶아주면 야채 수분이 있어서 앞다리살과 잘 어울립니다. 단백질 함량은 높아 다이어트 할 때 좋습니다. 재료는 잡채용 앞다리살 돼지고기 대파. 버섯. 고추. 당근. 깻잎. 파프리카. 양배추. 부추를 준비했어요 집에 있는 야채들 그냥 넣으시면 됩니다 돼지고기 양념에는 마늘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습니다 대파가 노릇하게 볶아지면 돼지고기를 넣고 같이 볶아줍니다 잘 볶아진 돼지고기를 그릇에 덜어내고 이제 야채를 볶습니다 야채 양념에는 쯔유 굴소스 살짝 알룰로스 넣어서 간을하고 볶아 놓은 돼지고기와 섞어서 밥 위에 올려먹으면 잡채용 돼지고기 야채 덮밥이 완성됩니다🫠 마지막에 후추 한 바퀴 돌려주면 더 맛있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 섭취를 든든이 할 수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도 맛있게 챙겨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할 때 최고로 좋습니다~~
제벌
전복 버터 마늘 구이
저녁식사로 전복에 편 마늘 듬뿍 넣고 버터에 구어서 쫄깃쫄깃한 맛이 더해져서 맛있네요. 고소하고 풍미 가득하네요. 전복은 피로회복과 기력 보강에 좋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여름 보양식 으로 적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마늘후레이크 치킨 카레 🍛
점심은 치킨 카레에 부드러운 닭고기와 마늘 후레이크 솔솔 뿌려져 있는 조합이 어우러져 계란 후라이와 쓱쓱 비벼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부추전
비오는 날씨라~~ 부침개 생각나서 부추전 구워 맛나게 먹었어요
불곡산
녹두 찹쌀 삼계죽으로
녹두와 찹쌀 불려서 대추와 건삼과 마늘 넣어 푹 삶은 삼계닭과 꿇여서 당근과 부추 넣어서 점심 챙겨서 아들 몸보신용으로 한 대접 가득하게 담아 주네요. 삼계탕은 따뜻한 음식이고 녹두는 차가운 음식으로 두 재료를 함께 하면 여름철 더위에 지친 몸의 체온을 조절해 주고 갈증 해소와 피로 회복과 해독,혈당 조절 및 당뇨에도 좋은 건강한 보양식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부추무침
부추랑 양파 무침했습니다 식초 많이 넣어서 새콤하게 만들어 다른 반찬이랑 점심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