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커 닭기슴살 야채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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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9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9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0//14 (화) - 10/20 (월) 쩡♡ 정수기지안맘 애플짱 tradingcom 입맛없엉 자스민꽃 알차게💕💕💕 안레몬 CabinCrew 영진왕빠 오와둥둥 미주장 뉴펜🧡 감사하며살자 한소래미 워니s 더달달 들꽃7 성실한라떼누나 지니5567529 치노카푸 보통아이 열정남자 슈가블링 호주니어 최강수인 예지영준맘 마음그릇 셰인 냥이키우기 아침햇살77 신혜림 로오스엔 인생이여만세 핑크색 stopjiji 동그라미1 Lisa7 :D seabuck 메론잉 쉬림프 머랭22 불곡산 해피이정 여리나 현유리 들풀지기 막둥왕자 슈롭 켈리장 어트지니요 사랑혀니 다시꿈꾸는세상 잘될 목표사십구 juyeon 한달다이어터 어흥군 난괜찮아용 경이로운다이어트 k2023 ssul0115 빠담소리 재털이 다노맘 오동통내뱃살 다노밑에담요 당고딩고 비비안2 트레비라임 뇌순이 숫자 로앰 jeonghee 쉬리107 u찌니 제벌 소나무1234 우곰이 지니5209323 JJ0202 이또하트 이하린80 김치볶음밥밥 쪽쭈리 피타 서나얌 2민트홀릭 지니5368308 기춘이530707 수수깡7 지니5436233 dhwhl777 열정가득 나쁜엄마 영잔디 diane0807 s9424103 GUNDDAM 진니어트트 KKK용식이22 얌이얌이 늘봄봄 이야기 딸기와의행복 인생중 셰어 임삼미 밍키199 어라라 지니5611129 나나나이쁘니 신금숙비전 대박e 블리비 따르 58로가즈아 청둥산 송쩡 프카쟁이 성아진 코로세움 토끼7777 저스트영 쏘뉜 생강꽃 Oracle 유지어터 깁미더머니 수경2 좋은거야 쵸코파이팅구 언제나행복 kpolyext 멍청이2 주여니2 꿈굽는사람 멍청이3 지니어트인 딸냄맘 베베마름으로 다이어터라구욧~ cogo092 지니5273494 genie22 껌씹는여우 지니5480213 아머까오 yh1008mom 아이들맨 딸기초코 반달진 영선이302 happy80 그냥지나 블랙커피 가을이네 Kint 붕붕아아 정채린 와탕카7 2023걷자 지금이순간7 워터멜론 펭윙 링고픽 쁘띠허니 까루루 해바라기 초보지니지니 어느멋진날29 다공2 지니5397807 jjung2 폴바셋 딸기초코몽 지니5593968 마고할미 1만보 지니5269242 감이오네 김밥말아 복된사람 지니5346758 지니5439007 지니5289758 지니5628876 지앤혁 수원남 지니5541778 깐징짱 하잉요 솔트1 안봉필 hyesuk100 고구마러버 jsmfresh1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음식리뷰
건강한 아침식단. 야채한접시, 너츠약간,치즈두조각,나토45g
지니5288123
(다이어트방법)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씹는 습관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식사 순서 지키기와 오래 씹어 넘기는 습관인데요 전 굶는 다이어트는 못해서 귀찮더라도 매 끼니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고 되도록 오래 씹어서 넘기려고 노력해요 이 다이어트 방법은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더딜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서서히 살이 빠지면서 당 관리도 되고 요요가 오지 않아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일단 하루 세끼는 다 먹고 있어요 먼저 아침에는 오이나 히카마, 파프리카 등을 먹고 계란 1개를 먹은 다음 고구마나 단호박, 치아바타, 떡 등 제가 먹고 싶은 거 먹고 있어요 *히카마 멕시코 감자로 저칼로리 뿌리 채소입니다 풍부한 식이섬유와 수분 비타민c까지 더해져 건강간식으로 제격이며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무맛도 나고 감자맛도 나고 배맛도 나는 거 같아요 당뇨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아니면 칼로리 낮은 '오트몬드언스위트'(이거 추천해요)에 단백질파우더랑 요거트, 과일(배나 블루베리 또는 사과 등)믹스해서 먹는데 이게 의외로 맛있고 속도 든든해요! *오트몬드언스위트 칼로리 28kcal로 요트와 아몬드 배합의 저칼로리&저당으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정말 좋아요! 그리고 점심 저녁은 밥을 먹습니다만 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 씹어 먹는건 마찬가지랍니다 좀 귀찮긴 한데 이렇게 먹으면 제가 먹고 싶은 거 참치 않고 먹을 수 있어서 전 계속 유지하고 있어요 특히 천천히 먹는 다이어트 방법은 소화도 잘 되로 과식을 하지 않게 되어 정말 추천하는 방법이에요 후다닥 먹게 되면 배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더 먹게 되니깐요ㅜ
stopjiji
다이어트레시피 단호박찜
제가 즐겨 먹는 요리는 단호박 요리에요 그래서 단호박을 쪄서 자주 먹고 있는데요 찜기로 찌기만 하면 되니 참 간편해서 좋고요 무엇보다 단호박은 포만감이 좋고 칼로리가 낮아서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답니다. 집에서 요플레를 만들어서 같이 찐 단호박을 곁들여서 먹는걸 가장 좋아해요. 단호박과 오이, 토마토 사과 등을 조금씩 야채와 함께 먹으면 참 좋은 다이어트레시피가 된답니다^^
어트지니요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하게(크샷추 슬러시까지)
36시간 단식 후 첫끼는 보식으로 소화 잘되게 먹고 나면 갑자기 막 땡겨가지고 이것저것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도 두부계란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까지 잘 먹어 놓고 견과류를 또 먹었답니다. 어떻게든 오늘은 덜 먹으려고 점심은 좀 간단히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에 점심을 좀 든든히 챙겼지만 그러고도 또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많이 쪘거든요. 이번엔 다르게 시도해봅니다) 당근스틱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집에서 챙겨 왔고, 가게 있던 프로틴드링크(단백질) 마시고 야채만으론 금방 배고플까봐 수제그릭요거트 80g 정도 찍어 먹으려고 같이 차렸어요. 이러면 좀 더 든든할 것 같았거든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딥초코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역시 초코가 많은 이유가 있어요. 초코는 별로 실패를 안하네요. 마시는데 불편 없이 잘 넘어가더라고요. 이렇게 야채부터 과일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프로틴드링크까지 마셨답니다. 먹고 나서는 배고프진 않았는데 막 배부르지도 않네요. 오늘 아직 커피를 1잔도 안 마셨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샷 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견과류 조금, 팥도 조금 넣어 빙수 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뭐 변명일 수 있으나 우리 팥도 오래돼서 살짝 애매하더라고요. 먹을 수 있을까 맛봤는데 아직은 괜찮은 거 같아 만들어 먹고 빨리 먹을 생각에 나도 먹었답니다.ㅋㅋ 물론 변명인 것 같죠🤣 그래서 토핑으로 견과류하고 팥을 위에 살짝 올렸어. 그 부분은 수저로 떠먹었답니다. 그 한수저는 팥빙수랍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과일야채샐러드
단호박5/1 복숭아4/1 찐계란1개 양배추오이채100g 발효효소+그릭요거트소오스 사과4/1 오트밀 요렇게 먹으면장에도 좋고 아침운동하는데 아주 좋아요.
빛나5394781
아침 두부계란 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
오늘 아침은 36시간 단식 후 먹는 첫 끼라 보식으로 소화 좋은 두부와 계란, 익힌 채소를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두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감자양파치아바타 샌드위치입니다. 아침에 네이버에서 잠깐 봤는데 샤인머스켓 반을 잘라 가운데 그릭 요거트를 바르고 다시 붙이더라구요. 집에 있는 거고 간단하고 이뻐 보여서 샤인머스켓과 방울토마토로 해봤답니다. 붙여놓으니까 이쁘죠? 크림치즈 같기도 하고 치즈 같기도 하고😉 네이버에는 가장자리를 닦아낸다는데 그러진 않았답니다.ㅎㅎ 닦아버리기엔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가 아깝고 안 그래도 이쁘기만 하지요?ㅋㅋ 샐러드 만드는 중간인데 저렇게 들어가니까 너무 이쁘지 않나요? 그래서 따로 그릭요거트를 더하지 않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와 오이, 채썬사과 더하고 한편에 익힌야채(볶은 파프리카와 당근)올리고 맞은편에는 두부계란(두부를 기름없이 볶은고 계란 한개 더 해서 마저 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와 자두까지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린 다음에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감자양파 치아바타는 3쪽 남아서 포장해 왔는데, 한쪽은 전에 먹었고 남은 2쪽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 다음에 그릭요거트 둘 다 발라놓고 한쪽에는 볶은 당근과 파프리카, 캐슈넛 조금 올리고, 다른 쪽에는 양상추와 자두 올린 다음에 합쳤답니다. 사이즈가 좀 작긴 해도 엄청 맛있는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익힌 채소부터 과일이랑 자두도 먹고 나중 제일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들 먹은 다음에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먹고 나서 살짝 아쉬워서 견과류 조금 먹고 일어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나갈 준비하면서 양치하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양배추 쌈
다이어트에 야채쌈이 많이 도움되는데,그눙에서도 찐 양배추 쌈은 소화도 잘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아요. 저는 쌈장보다는 젓갈양념을 좋아하는데 간단해서 공유하고싶어요. 양배추 쌈을 위해 원하는 크기로 썬 양배추를 찜기에넣고 10분 쪄요. 아삭한걸 좋아하면 7분. 푹 익어 흐물한걸 좋아하면 10~12분 익혀요. 멸치액젓 10 고춧가루2 통깨 많이 매운고추 다진것 원하는만큼 이렇게만해도 맛있고 살짝 달게 설탕넣어도 되는데 없어도 충분해요
지니5634227
음식리뷰
명절남은음식처리가 거의 끝나가고 평상의 아침메뉴로 돌아옴. 야채와 나또. 그리고 고기산적.
지니5288123
다이어트 레시피 - 월남쌈
저는 이제 나이가 50이 되는 아저씨인데요. 평소에 먹는 거 좋아하는데 규칙적으로 하는 운동도 없어서요. 자꾸 배만 나오고 체중 관라도 안되서요. 아내가 언제부터인가 제 식단 관리를 하기 시작했어요. 강아지랑 아침 저녁 산책 담당도 저로 굳어졌고요. 아내가 해 주는 여러 가지 음식 중에서, 그래도 제가 잘 먹고 좋아허는 메뉴가 월남쌈이에요. 재료 자체가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 몸에 좋은 야채 위주이고요. 먹는 양이나 포만감에 비해 칼로리 양이 적고요, 좋은 야채와 좋은 단백질 위중의 속 재료라 영양 성분이 균형 잡혀 있어서 좋아요. 만들기 나름이지만 주로 월남쌈 하나에 약 60 - 70g 정도 되는데 칼로리가 약 70-80kcal 정도래요. 여름철 입맛 없을 때 간단히 입맛 도우고 영양도 지켜주는 레시피에요.
s9424103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시금치 샐러드 포케로
풍성하고 신선한 야채와 나만의 재료를 넣어서 맛있는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들기름 소스를 만들어 단백질 가득한 건강한 한끼를 만들었네요. ✅️ 재료준비 닭가슴살,시금치,고구마,아보카도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사과,오리알 병아리콩과 귀리,양배추,치커리 적채,적근대,라디치오,상추 ✅️ 발사믹 들기름 드레싱 재료 발사믹 식초,올리브오일,소금 레몬즙,들기름,파슬리 가루,호두 ✅️ 요리하기 1.닭가슴살 올리브오일과 마늘,소금으로 살짝만 밑간해 두었다가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 줍니다. 2.병아리콩과 귀리 불려서 삶아서 준비 3.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소금 살짝 뿌려서 볶아줍니다. 4.아보카도와 생고구마를 썰어주고 시금치도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합니다. ✅️ 닭가슴살 포케 플레이팅 신선한 채소 ㅡ 양배추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시금치 상추를 넣어주고 든든한 단백질 ㅡ 닭가슴살 오리알 병아리콩 귀리 색다른 토핑 ㅡ시금치와 생고구마 ✅️ 영양 정보 1.닭가슴살과 병아리콩,귀리,오리알을 넣어서 단백질을 풍부하게 준비했어요. 오리알은 달걀보다 더 풍부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답니다. 2.제철인시금치를 넣어 뼈 건강에도움을줍니다. 3.생고구마는 면역력을 강화하고 혈당조절,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4.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와 호두를 준비했어요. ✅️ 야채들이 신선해서 아삭아삭한 생고구마를 넣어 씹히는 식감이 좋아요. 호두를 가루로 넣어서 고소하네요. 제철인 시금치의 단맛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에 생고구마와 시금치,아보카도를 넣어서 나만의 닭가슴살 포케를 만들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닭볶음탕🍗
점심 닭볶음탕으로 먹었어요 무쌈야채 말이랑 샐러드 떡볶이도 같이 먹어서 아주 든든한 한끼로 먹었어요
들꽃7
직장인 체지방 -8kg 다이어트 후기(식단.운동)
인바디 먼저 공유할게요~! 처음 운동 시작 시기에는 떡볶이나 자극적인 음식 위주의 식습관, 잦은 외식, 하루 12시간 이상 좌식생활로 58키로에 체지방률이 21kg대였어요 3개월간 피티 받으며 16kg -> 혼자 운동하며 현재는 13kg 유지하고있어요. 피티와 식단을 함께 진행했고 (20회 130만원, 서울 강남 기준) 독한 마음으로 식단을 다잡기 시작했어요. 기본 식단은 닭가슴살, 고구마, 야채를 중심으로 구성했어요. 직장인이지만 도시락을 챙겨다녔고 <바르닭 닭가슴살, 오쿡 닭가슴살볼> 주로 많이 먹었어요! 저녁약속때는 가능한 한 단백질 위주의 식사로 고기, 회를 먹으면서 유지했어요. 물론 직장인이다 보니 100% 철저한 식단은 어려웠어요. 점심약속 자리에서 외식도 하고, 주말에는 케이크나 빵처럼 달달한 걸 먹을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날이 있더라도 다음 끼니부터 다시 식단을 리셋하며 ‘포기하지않는 것'을 목표로 했어요. 운동은 초반에 피티 20회를 등록해서 체계적으로 시작했어요. 체형 교정부터 근력운동의 기본을 배우면서 몸의 변화를 직접 느꼈어요. 이후로는 혼자 헬스장에 다니며 운동 루틴을 유지했는데, 요즘은 주 3회 정도 꾸준히 헬스장을 다니며 유지하고 있어요. 피티할때 루틴은 유산소 10분-근력운동50분-스트레칭10분-유산소30분 이였어요! 유산소는 하체한 날은 사이클, 상체한 날은 러닝머신(경사 16도 속도 4) 혹은 천국의계단 속도7 로 하였어요. 또 가장 하체라인 변화를 많이 본 건 <폼롤러 활용 스트레칭> 덕분였어요. 참고한 유튜브 공유해요! 이 영상 중 에이핏 영상 상체, 하체 스트레칭 각각 있는데 운동한 날 마무리로 꼭 해줘보면 3주면 허벅지 사이에 공간이 생겨요.. 추천합니다! 저의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진니어트트
다이어트 레시피 계란야채김밥
김밥이 번거로워 보이지만 요즘은 간편 재료가 잘 나와 아침에도 손쉽게 만들 수 있어 좋습니다. 먼저 김을 깔고 따뜻한 집밥에 채소 위주 재료로 꽉 채워 줍니다. 밥은 식이섬유가 많은 현미밥이나 검은현미밥으로 만들면 좋습니다. 밥을 적게 넣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고 소화가 잘 되는 계란을 많이 넣어 줍니다. 채소는 올리브 오일에 살짝 볶는데 당근과 우엉을 많이 넣으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볶을 때 다이어트이기에 소금을 넣지 않고 저염식으로 만듭니다. 이렇게 만들면 재료가 조화로워 맛도 좋고 자극적인 재료가 하나도 없기에 속이 아주 편안하고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인생중
라끌렛~
오랜만에 라끌렛 그릴 꺼내서~ 야채들이랑 고기 굽굽굽해서 저녁 먹어요. 가볍게 와인도 한병 땄어요.
불곡산
토요일 아침
산책 다녀와 배고파서 얼른 차려 먹었지만 야채도 볶으고 준비하니까 시간이 걸렸네요. 아침은 두부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 감자양파치아바타 한쪽입니다. 저번에 삼겹살 수육 삶은 거 98g만 덜어서 뜨거운물에 담그고 데워지면 껍질은 놔두고 기름기 제거하고 잘라서 볶은두부랑 같이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당근과 파프리카도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았어요. 익힌 야채를 먼저 먹은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한편에 익힌 야채 놓고 옆에 방울토마토 다른편에 볶은두부와 돼지고기 수육까지 듬뿍 넣고 자두 반개도 더하고 토마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우선 너무 배가 고파서 익힌 야채부터 얼른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빵이 아무것도 안했길래 미주랑토스트랑 치아바타에도 그릭요거트 바르고 야채랑 견과류도 살짝 올려놨어요. 사진은 나중에 찍었네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두부랑 고기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사실 두부는 먹어도 되는데 내가 너무 배가 고프니까 먹부림 할 거 같아서 고기까지 챙겨 먹은 거거든요. 미주라야 당연히 맛있고 치아바타까지 야채랑 너무 어울리고 감자양파치아바타라 야채 향도 나니까 너무 잘 어울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고 두 쪽은 남겨놨어요. 나중에 샌드위치처럼 먹으려고요. 그러나 역시 그걸 다 푸짐히 먹었는데도 모질라더라고요.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단식 36시간 끝나고 찌더라도 한 2~300g에서 막으려고 식단은 생각해냈지만 아침부터 약간 계획 수정이 필요하네요. 배고프다고 내 몸에 난리거든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는데... 나한테는 효과가 없을까요? 아니면 내가 너무 먹는 걸까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고기가 아무래도 무리였는지 맛있거 잘 먹고는 속이 좀 안좋았답니다. (이 글도 토요일날 못 쓰고 일요일에 씁니다. 토요일날 출근해서 계속 바빴거든요. 갔다 와서는 지쳐가지고 꼼짝을 못 했고요. 토요일은 좀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비빔밥
다양한 야채 넣어 비벼 먹었습니다. 칼로리 부담도 적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샐러드
명절 끝 관리가 필요하네요 아침에 운동 다녀온 후 달가슴살 샐러드 준비합니다 남편이 좋아하는 닭백숙 만들고 저는 닭가슴살만 골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재료: 닭가슴살. 당근 양파 깻잎 상추 사과 방울토마토 야채와 과일운 깨끗이 씻어 준비해 채 썰어줍니다 발라낸 닭가슴살에 후추 만으로 간해줍니다 발사믹소스 올려 먹어줍니다 명절의 기름진 음삭에서 벗어나 간만에 몸에 좋은 건강한 음식입니다
잘될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입맛이 없어서 야채넣고 참치 비빔밥 먹었어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점심은 12시쯤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사먹으려고 했는데 빨간날이라 특식이 나왔는데 돈가스와 모닝빵, 쫄면이랍니다. 샐러드는 내가 원하는 야채 샐러드지만 튀긴 고기에 면과 빵까지... 아침에 빵 먹었는데 말이죠😅 결국은 포기했네요. 포기하고 편의점에서 혜자 닭가슴살 도시락 사와서 가게에 와서 재료 더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생선찜까지 차렸답니다. 우선 이렇게 먼저 먹었어요. 블랙 페퍼 닭가슴살 샐러드네요. 180g, 140kcal 이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있었어요. 우선 드레싱을 내가 만든 올리브 드레싱이랑 섞었답니다. 내가 만든 게 너무 맛이 없었거든요. 접시에다 야채 깔고 드레싱 좀 뿌리고 한 편에 닭가슴살 놓고 다른 한 편에 가게에 있는 단감 한쪽 썰어 놓고 토마토는 한개 다 썰어놓고 다른 한쪽에 찐 고구마 반개 정도 깍둑썰기로 담고 가운데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드레싱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린 다음에 내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답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을 그릭 요거트랑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과 생선찜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를 먹었답니다 우선 마그네슘 챙겼네요. 이 정도로 그만 먹을까 생각했지만 역시 더 먹고 싶었답니다. 외삼춘에게 선물 들어온 복숭아와 배를 정리하는 데 복숭아 하나가 상했더라구요. 조금 상한 복숭아는 더 상할까봐 껍질 벗겨서 먹기 좋거 썰어 놓고 한쪽은 내가 먹으라고 챙기고 빙수 만들려고 배도 하나 썰어서 한쪽만 쓰려고 챙겼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샷3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만들어 빙수 그릇에 깍둑썰기 한 배랑 같이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그릭요거트, 팥, 얇게 저민 복숭아, 시리얼을 올렸답니다. 아까 고구마 먹어서 좀만 먹어야 되는데 역시 작진 않네요.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좀 쌀쌀한 편인데 난 걸어다니니까 좀 더웠나봐요. 하긴 이때가 16000보가 넘었더라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사골국 끓여서😁😁
둘째는 국물이 있어야 먹는 아이라서 ㅎㅎㅎ 간단히 사골국물 하나 데워서 주려구용😄😄 국물만 간단히 줄까하다가 야채만 살짝 넣어보려고하네용~
자스민꽃
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견과류는 조금만 먹고 그나마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6천보 챌린지가 여유가 있길래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라했더만 대학로에서 동네산책처럼 여기저기 다녔네요. 중부시장 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중부시장 근처쯤에 새로운 당근 스틱도 빼서 먹었네요. 당근 스틱과 자두가 2조각 같이 있었어요. 이 당근은 반 정도 먹었답니다 오늘은 자두 1개를 다 챙겼어요. 그래서 아까 두 조각은 당근에다 넣은 거고 여기는 자두와 사과 한조각만 넣었어요. 그래도 먹을 땐 당근이랑 같이 먹었어요. 당근의 반찬처럼 신과일을 같이 먹으니까 당근이 더 잘 들어간답니다. 방울토마토도 챙겼는데 오늘은 좀 많이 챙겼더라구요. 이 토마토는 사이즈가 커서 3알만 먹었네요. 중부 시장에서 해바라기씨와 호박씨 사서 들고 안국 가면서 단백질도 챙겼어요. 곧 빵먹으러 갈 것 같아 얼른 사진 찍고 마셨네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 슈가인데 초코네요. 250m,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어갔고 아르기니가 들어있다고 돼있네요. 좋을 거 같아서 CU에서 2+1으로 샀는데 마시니까 초코우유처럼 달달해서 놀랬답니다. 그래서 대체당을 뭘 썼을까 하고 찾아봤지만 주위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어요. 맛있으니까 목 넘김은 좋았지만 너무 달아서 조금 불안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피칸 그레인도 프로틴 드링크랑 같이 먹었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소불고기야채전골 레시피
재료: 알배추, 버섯, 양파, 파, 숙주, 간장, 후추, 액젓, 소불고기 조리과정: 먼저 냄비 가장 밑에 알배추를 깔고 그 위에 숙주, 버섯, 양파, 파, 숙주 등 갖가지 채소를 올린 다음 마지막으로 소불고기를 가운데 놓고 액젓과 간장 등으로 간을 해서 푹 찌면 끝입니다!! 너무 간단하지만 건강하고 맛있어요 ㅎㅎ
영잔디
죽을 데워줍니다😄😄
둘쨰는 뭐 줄까하다가 마트서 사온 야채죽 데워서 주고있어용😋😋 늘 죽 좋아하는 아이라서... 누룽지 찾는거 죽 준다하니 알았다하네요^^
자스민꽃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쉬었다가 사촌동생이랑 2시에 만나기로 약속해서 라떼랑 12시 55분쯤 나갔답니다. 이때는 비가 안온다고 했지만 막상 나와보니 보슬비가 내리더라구요. 라떼 비옷 입혀서 한성대역 근처에 있는 꽃박물관으로 갔네요. 사촌동생은 다음 주에 신안에서 하는 꽃 전시회 일로 바빴거든요. 그래도 나랑 몇 시간 보낼라고 나왔답니다. 성북천 위쪽으로 라떼랑 같이 걷다가 그나마 가본 적이 있는 애견카페인 퍼피펍에 갔어요.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동생은 얼그레이하이볼 시켜주고 감튀치킨볼도 시켜줬어요. 내가 좋아하던 오븐치즈토마토는 메뉴가 없어졌더라고요. 이상해서 물어보니까 가게는 그대로인데 주인이 바뀌었다네요. 이메뉴도 저번에 시킬 때는 양이 좀 많았는데 이것도 양이 적어지고 동생이 태웠다고 맛없어 했어요. 술도 너무 독하고... 근데 혼자 하는데 손님은 많더라고요. 그래서 강아지들이 많다 보니까 한 마리씩 새로 올때마다 시끄럽고 우리 사촌 동생은 얘기도 못 나누고 불편했나 봐요. 나는 라떼가 나중에는 편하니까 친구들이랑 냄새 맡고 좋아해서 괜찮아 했지만 사춘동생은 여기 말고 딴 데로 가야 하나 봐요. 불편해하는 게 보였답니다.😅 감튀 치킨볼은 양도 작았지만 반밖에 안 먹더라고요. 아까워서 튀김옷 벗겨내고 안에 살을 좀 먹었는데 너무 짜서 한 두 조각 먹고 안 먹었답니다. 점심이 좀 애매하니까 집에 와서 야채랑 단백질드링크를 저녁으로 먹었어요. 접시에 당근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와 사과1쪽 자두 담고 그릭요거트 조금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렸어요. 테이크핏 맥스 바나나 맛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많이 달지 않고 무난해서 목넘김이 좋았네요. 우리 라떼 아무래도 비를 여기저기 맞은 거 같아 들어오자마자 목욕도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비누칠하는 데도 만지지 말라고 이빨을 들여내길래 입마개까지 하고 목욕을 시켰네요. 갈수록 목욕도 싫어해서 목욕시키기가 너무 힘듭니다. 누나 진을 다 빼놓고 막상 지가 힘들었다는 듯이 저러고 있습니다. 이쁘지만 너무 얄미워요.🤣 오늘은 겨우 12,00도보 랍니다. 들어와서 물도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아마 진이 다 빠져서 그랬는지 한 7시 되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답니다. 😮💨 뭐 38시간 단식은 다이어트가 아니고 내 몸을 위해서 한 거겠죠?😅 살 빼려고 했으면 너무 억울할 것 같으니까🤨
성실한라떼누나
부추 잡채
부추 버섯 야채 듬뿍 잡채 쫄깃쫄깃 맛있어요
인생이여만세
된장찌개
여러분들의 된장찌개 레시피는 무엇인가요 집집마다 된장찌개 맛이 다 다르다는데 울집은 고기안들어간 깔끔한 된장찌개를 좋아해요 집된장 한스푼 시판된장 2스푼 쌈장 한스푼 채망에풀고 각종야채에 두부꼭 들어가고 청양고추도 들어가요 거기에 육수코인하나 참치액젖과 국간장 한스푼씩 그러면 깔끔하고 맛있는 된장찌개가 된답니다
숫자
아침은 36시간 단식후 소화 잘되는 두부 샐러드(+계란찜)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도 바로 아침 준비했답니다. 벌써 많이 배고팠고 36시간에서 2시간 더 초과가 됐네요. 이 보식하는데 부드러운 익힌 야채나 부드러운 단백질인 두부나 계란찜 같은 게 좋다고 해서 두부 한모를 기름없이 물기 날려서 볶고 야채도 볶아서 소화를 좋게 샐러드 만들고. 동생이 어제 남긴 계란찜도 물에 많이 담가놔서 싱겁게 해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두부은 500g짜리 큰 건데 달궈진 팬에 뿌셔놓고 달달 볶았답니다. 간도 안 했는데 소금물에 담가져 있어서 그런지 살짝 간이 있는것 같네요. 많을 거 같아서 반만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야채도 생야채보다는 익힌게 낫다고 해서 파프리카랑 당근은 올리브오일에 볶았습니다. 볶으면서 조금 남은 볶은양배추팽이버섯도 넣고 소량 남은볶은신김치까지 넣어 같이 볶아버려서 따로 간은 안해도 됐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생고구마 채썬사과와 자두반개까지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다른 한 편에 볶은 야채 담고, 생야채 위에 볶은두부와 계란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6알도 올리고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38시간이나 안 먹고 먹는 거니까 물론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도 혹시나 탈날까 봐 우선 익힌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생야채와 과일들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볶은 두부와 계란찜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두부는 고소하고 먹기 편했고 계란찜도 부드러운 거라 소화는 정말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랑 같이 먹어서 씹는 맛도 있고 좋았어요.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배고플 것 같아 미주라토스트 2개 내서 저번에 만들어 놓은 겨자그릭요거트 마저 바르고 견과류와 자두도 올렸답니다 얼마나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는지 샐러드 먹고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는 1시간이나 지났네요. 천천히 먹은 게 낫겠죠? 샐러드도 풍성하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다고 먹었지만 덜 먹은 듯이 허전했답니다. 그래서 견과류를 더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분명히 아침을 먹은건데 미주라 토스트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더 먹고 TV 보다가 나중에 약을 먹었네요. 빨리 먹을걸 그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다이어트 비빔밥
저당비빔밥으로서 채소류를 주로 사용하였고 저당소스가 포함되어있다 백미를 사용하지않고 찰보리밥을 사용했으며 저당 비빔밥으로서 훌륭했다 야채류도 5종이상 포함도어있으며 저당 식품이면서도 다이어트 식품이다
재털이
점심
오늘 점심은 꼬기로 ~ 소고기 삼겹살 마지막 볶음밥으로 맛있게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불고기햄 야채 볶음
새벽 장사로 피곤하다고 남편이 불고기 햄에 양파랑 당근 듬뿍 넣어서 볶아 주니 더 맛있 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