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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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수업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수업 가면서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나의 수업하는 동안은 플라워 카페에 있을 거예요. 오전에는 좀 추워서 조끼를 입혔네요. 그리고 겨우겨우 가게에서 집으로 올 때 만 보 넘겨서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 들어올 때 사진 찍어줬는데 11,300보에요. 진짜 오늘은 겨우 걸었어요. 들어와서 또 이것저것 간식 많이 먹어서 물도 많이 먹었답니다. 2리터는 완료했네요. 그치만 오늘은 아이스크림 초콜렛을 먹어서 건강하게 보냈다고 할수는 없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마라탕으로
64박옥련
아침 - 토마토사과쥬스
오늘은 과일식 대신 쥬스로 마셔요 방울토마토가 김치냉장고에 보관했는데 살짝 얼어서 그냥 먹기가 어려워 뜨거운 물에 껍질 벗겨내고 사과와 함께 갈아마셨어요 꿀을 아주 조금 넣고 갈았는데 맛있네요
저스트영
공복 물 마셔요
공복 물 먼저 마셨어요 오늘 날이 풀린다고 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공복에 물마시기
오늘도 상쾌한 아침을 맞이 하면서 공복에 보약같은 물 한잔을 마시면서 창밖을 바라보고 있어요
차칸청춘
오늘의 건강 한마디
항상 즐거운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그것이 최고의 인생 입니다 나는 우리가족 모두 사랑합니다
영진왕빠
간식으로 좋은 고구마 🍠
간식으로 에어프라이어 에다가 군고구마로 구워뒀어용 😆😆 에어프라이어에 보통 30분 하면 아주 잘 익더라구요 ㅎㅎ낼까지 간식되겠어요♡ 오늘은 175도에 25분 헀는데 완전 바싹 잘 익었어요 ~
자스민꽃
수요일 마무리
11시 요가 수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아침에 춥기도 해서 나 혼자 10:07에 나갔답니다. 요가 수업 마치고 우리 플라워 카페도 들리고 산책 포인트 받고 라떼 산책시키려고 집에 들어왔을때 9,300보 였네요. 2시 5분쯤 들어가서 나갈 준비해서 2시 17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근데 오전은 생각보다 괜찮았더니 다시 나오니까 더 춥더라구요. 목도리를 했네요. 우리 라떼는 성대에 있는 경학공원에 가고 싶어해서 거기 갔답니다. 저렇게 공원 안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간식도 줬어요. 밖에 바람도 쎄고 추운데 햇살은 좋드라구요. 추워도 내가 발이 아파서 저 벤치에 한 10분 정도 앉아있었던 것 같네요. 집에 오면서는 만보를 넘겨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 들어오면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산책 내내 덜덜 떨었는데 햇살은 너무 좋아서 마치 따뜻한 봄날 같애요. 아직 봄은 조금 멀었답니다. 라떼는 햇살이 눈이 부신지 눈을 조금 작게 뜨더라구요. 그리고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으로 한장 더 찍었네요. 털 복실복실하고 똘람한 라떼로 돌아왔네요. 곧 따뜻해지면 애견미용실에서 라떼 털 깨끗하게 밀어줄 생각이랍니다. 집에 들어와서 3.5컵 더 마셔서 오늘 2리터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프로젝트H 제로 마들렌💚💚
히히 저눈 일단 집와서 제로 마들렌 묵어용 💚 점심도 못먹어가지구요♡♡ 제로지만 촉촉하고 살짝 쌉사름한 말차 맛이 스르륵 나면서 달달함까지 느껴지는 당류는 ZERO인데 달달하니 맛나는 프로젝트:H 제로 마들렌 짱입니당 :) 저당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히히
자스민꽃
대저토마토
요맘때쯤 먹을수 있는 짭짤이 토마토~~ 이쁜 싸이즈로 한박스 사왔어요
불곡산
캐홈챌 마무리 ^^
캐홈챌 완주 마무리 됐네요 확인 하셨나요~~^^
애플짱
커피 대신 마실 차?
커피는 카페인때문에 절제해야해서 그냥 차 종류중에 마시려고 하거든요 혹시 괜찮은 티백 종류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가격대 부담 없이 편하게 먹기 좋은 거 있음 한박스 사두려고 합니당 ㅎㅎ
여리나

집가자마자 바로 씻기
오늘 목표는, 집에 가자마자 바로 씻기 입니다 자꾸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니까 점점 더 늦게 씻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늦게 자고 ㅠ 그래서 더 피곤해지는 거 같아서 집에 가자마자 바로 씻으려구요 ㅋㅋㅋ
여리나
물 마시기
공복 물 마시기 합니다 몸이 개운해지네요 꾸준히 해보려구요
그린라이
수요일 물마시기 😁
오늘두 건강하게 물 한잔 챙기는 타임입니다💙 밤새 부족해졌던 수분 보충도 되고 유산균과 함께 하는 공복 물 한잔은 늘 건강에도 도움되니 저두 열심히 챙겨보고있어용
자스민꽃
공복에 물마시기
오늘도 상쾌한 아침을 맞이 하면서 공복에 보약같은 물 마시기를 하며 창밖의 풍경을 바라보고 있어요
차칸청춘
오늘의 건강 한마디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세요 그것이 우리가족 최고의 행복입니다 내건강이 우리가족 건강 입니다
영진왕빠
화요일 마무리
오늘 내내 그냥 집에서 쉬었답니다. 5시 지나니 도저히 안 돼서 나갈 준비하고 플랭크는 했네요. 5시 57분에 라떼랑 나갔답니다. 대학로를 걸었는데 갑자기 다시 눈이 빨리 걸어서 집에 7시 6분에 들어왔습니다. 근데 아직 만보는 못해서 라떼 발만 닦아주고 나 혼자 7시 12분쯤 다시 나왔답니다. 다시 대학로 쪽으로 나가서 다이소에서 엄마가 사다 달라는 플라스틱 통도 사고 좀 더 걷다가 만보 채워서 아파트에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0,8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 4 컵 더 마셔가지고 2리터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 괜찮더라구요 ^^
아까 영검하고 병원앞에 식자재마트 들러서 고구마 사왔는데요 ☺️☺️ 완전 실하구 맛나보입니당 헤헿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어야겠어용!!!
자스민꽃
녹차 시원하게 마셨어요
녹차 시원하게 마셨어요 찬물에도 잘 우려나네요 양치 후에 마셔도 좋아요
오와둥둥
ABC쥬스로 마무리 합니다~^^
열심히 일하고 지치는 시간...😩 ABC쥬스를 마시고 하루를 마루리 하는 힘을 얻습니다...🥕🍎 편안한 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니5269242
만보 마무리
오늘도 만보도 플랭크도 했어요. 굿밤되세요
준이할미
다시마
다시마가 다이어트에 참 좋지요 초장 짝꿍입니다
수수깡7
화요일 만보 마무리..
외출하고 왔더니 만보 훌쩍 넘었네요. 내일 영하라더니 바람불고 추워져요...ㅜ 오늘운동은 만보로 마무리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토마토+올리브오일의 건강 🍅🍾
토마토에 올리브오일 살짝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었네요.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먹으니 부드럽고 꿀맛이네요. 🍅🍾토마토와 올리브오일은 지중해 식단의 중요한 요소로 건강에 않은 도움이 되네요. ✴️항산화 효과로 노화 방지와 면역력 증진,염증을 완화합니다. ✴️올리브오일의 불포화지방산과 토마토의 라이코펜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포만감을 높여 체중관리에 도움을 주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건강한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피부와 뼈 건강에도 좋고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로 고구마🔸️치즈
양배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고, 브로콜리 쪄서 준비했어요. 찐계란과 고구마에 치즈 올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었네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었어요. 🧀❇️🍠고구마에 부족한 단백질 성분을 치즈를 함께 먹으면 영양분까지 채울 수 있고 포만감도 있어서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따뜻한 물 마시기~
공복에 미지근한물 마시고 수시로 따뜻한 물 수염차로 마시고 있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예지영준맘
엄마표 파김치 맛있어요
엄마가 파김치 담궜다고 가져가라고 전화왔어요 가서 가져왔는데 비쥬얼 맛있어 보이는데요 어제 저녁에 먹고 싶은거 참았다가 아침에 먹었는데 맛있네요 엄마한테 김치 비법 배워야 하는데 저는 왜이리 요리에 자신감이 없을까요^^ 언젠가는 꼭 배워서 해봐야겠어요
꽃이뻐
공복에 물마시기
창밖을 바라보니 밤새 내린 눈이 쌓여 하얗게 변해서 보기는 좋네요 아침 공복에 보약같은 물 한잔을 마시고 있어요
차칸청춘
오늘의 건강 한마디
항상 안정적으로 살아요 그것이 최고의 인생 입니다 오늘두 안정을 지키세요
영진왕빠
🧄🌿🥩마늘 갈비구이와 양송이버섯 🍄🟫
🧄🌿🥩LA갈비 마늘과 허브에 재워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가 쫙쫙 ~~빠져서 담백하고 마늘이 잡내를 잡아 줘 더 맛있어요. 🍄🟫양송이버섯도 에어프라이어에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리고 구워서 함께 먹으니 꿀맛이네요. 기운이 없었는데 역시 고기를 먹고 나와 힘이 나네요. 양송이버섯 효능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나가기 전에 라떼 조끼도 입혀놓고 플랭크 했답니다. 라떼가 나갈 때 다 됐는데 누나가 방에서 뭐 하고 있으니까 궁금했는지 들어왔네요. 플랭크할 때 라떼가 잡혔네요. 9시 13분에 나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라떼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나는 글쓰기 수업 갔어요. 수업 듣고 점심 먹고 가게에 12시 20분쯤 가서 1시 되기전까지 라떼랑 같이 조금 더 걷다가 1시에는 퇴근하는 엄마랑 같이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돌아오는 중간에 잠깐 앉아 쉬면서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햇살이 저렇게 좋아도 오늘 낮에는 5도정도라 약간 추웠답니다. 집 다와서는 엄마는 무거운 가방 짊어지고 라떼랑 먼저 들어가고 나는 남동생 아점으로 짜장밥 사고 슈퍼가서 동생 과자 사가지고 집에 1:43에 들어왔어요. 이때 9,500보 정도 걸었답니다. 근데 슈퍼에서부터 갑자기 현저하게 에너지가 떨어져서 끙끙거리면서 겨우 집에 왔고 집에 와서는 40분이상 그대로 누워 있었답니다. 갑자기 이렇게 컨디션이 바닥을 칠 수가 있네요.🤣 어느 정도 좀 회복하고 나서 아직도 할일이 남아서 3시 7분에 나가서 식자재유통센터와 한성대있는 아리따움 가서 장보고 화장품 사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다녀 오니 14,400보 걸었네요. 저녁은 안 먹으려고 했는데 다녀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견과류 좀 먹으면서 물도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