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석류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맛있는 석류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라면 어떤가요 라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멕시코 감자인 히카마
지인이 맛보라고 몇 개 줘서 가져온 멕시코 감자라고도 하는 히카마에요. 생으로 먹어도 되고 열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좋고 천연 인술린 성분이 있어 혈당에도 엄청 좋다네요. 은은한 단맛이 있고 아삭해서 맛이 괜찮다고 하는데 제가 먹어 보니 그다지 맛있는 맛은 아닌데 몸에 좋다니 먹을만은 했어요. 아침에 두부, 달걀, 그릭 요거트와 함께 먹었어요.
들풀지기
어묵 레시피 어묵조림 만들기
누구나 좋아하는 반찬 중의 하나가 바로 어묵조림인거같아요. 잘썰은 어묵, 당근, 양파, 대파, 간장, 물, 올리고당 등 취향에 맞춰 조리하면 간단하면서 맛있는 어묵조림 완성!! 밥한끼 뚝딱이에요~~~
얌이얌이
김장김치
운동마치고 회원들과 김장김치와 수육으로 맛있는 점심 먹었어요,^^
핑크색
어묵 콩나물 잡채
어묵 콩나물 잡채 재료 : 사각어묵4장 콩나물200g 당면150g 당근60g 양파1개 부추40g 진간장3T 설탕2T 다진마늘1T 고추가루1t 통깨2T 참기름2T 어묵은 끊는물에데친후 식혀 세로로썰어준후 팬에 한번 볶아줍니다 콩나물도 끊는물어 데쳐 찬물에 휑궈받처줍니다 당근 채썰어 볶아줍니다 양파 채썰어볶아줍니다 부추 5cm로 썰어 살짝볶아줍니다 위에있는재료들과 양념을 섞어 줍니다 맛있는 양념과 재료들을 섞어 예쁘게 담아봅니다 너무 맛있어요~~^
기쁨이님
뜨끈한 어묵탕~♡
어제는 눈이 엄청 많이 내렸죠. 귀가길에 고생을 좀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는 뜨끈하고 맛있는 어묵탕을 끓여봤어요. 신랑이 겨울에 특히 원해서 자주 끓여 먹습니다. 어묵만 넣어서 끓이면 뭔가 부족한듯 싶죠~저는 그래서 무와 표고버섯을 넣어 줍니다. 훨씬~깊은맛이 나요. 재료 준비합니다. 표고버섯은 나중에 슬라이스 해서 넣었어요. 단단한 무를 먼저 끓이다가 어묵이랑 표고버섯을 넣고 끓여줘요. 맛있는 어묵탕이 끓여졌네요. 건강하고 맛있는 아침식사~입니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 😄 오늘도 건강한 식사하시길 바랍니다~
딸기와의행복
어묵탕 (북어와 야채로 육수만들기)
먼저 북어, 양파, 파, 청양고추로 육수를 만들었어요. 간은 간장, 참치액젓, 소금 모두 조금만 넣어 짜지않게 간간하게 맞췄어요. 싱거우면 간장 찍어 먹어도 되는데 그냥 먹어도 되네요. 흰살 어묵을 샀더니 좀 더 맑은 느낌이 드네요. 꼬치는 먹는데 불편해서 어묵은 큼지막하게 썰어 넣었어요. 추운 날, 어묵탕으로 맛있는 점심이에요.
아미ㅇ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삼겹살 어떤가요 삼겹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굿밤
추운 날씨에 포근히 이불처럼 땅을 덮고 있는 낙엽들이 정겹습니다 맛있는 저녁드시고 굿밤!
인생이여만세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성심당 초코튀소 😀
지인이 사다주신 초코튀소로 간식 겸 충전해봅니다^^ 안그래도 튀김소보로 맛있는데 초코코팅 이라뉘... 정말 최고에요 행복합니다 👍
자스민꽃
어묵 잡채
아들 생일이어서 잡채를 만들려고 하는데 잡채용 고기가 없더라구요. 단백질 넣을만한게 뭘까 고민하다가 어묵을 채썰어 넣었어요. 실제로 잡채에 어묵을 넣기도 많이들 하잖아요. 시금치 데치고 당근 볶규 양파 볶고 콩나물도 있어서 콩나물도 데쳐서 넣고 어묵도 채썰어서 살짝 볶아서 익힌 당면에 넣고 잘 버무려 주면 맛있는 어묵 잡채가 됩니다. 간은 간장 참기름 넣고 올리고당도 살짝 둘렀어요 한 접시 먹고 남은건 통에 담아 통깨 솔솔 뿌려서 넣어뒀어요. 어묵 볶음으로만 해먹다가 오랜만에 잡채 해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쥬진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햄버거 어떤가요 햄버거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맛있는 육개장으로💕
보글보글 육개장을 했어요 🎶 레토르트 육개장인데 안에 든것도 많고 괜찮더라구용!! 저희집 한끼 국으로 딱입니다~~ㅋㅋ
자스민꽃
홍윤화 당근 스프 레시피 공개🥕 다이어트 스프인데도 맛있다고?!
안녕하세요! 오늘은 방송에서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홍윤화 다이어트 레시피, 그 중에서도 당근스프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직접 방송에서 공개한 이 레시피는 20kg 감량 성공 식단 중 하나로, 단순한 저칼로리 음식이 아니라 “진짜 맛있다”는 반응이 많았던 메뉴예요. 🥕 홍윤화 당근스프, 왜 이렇게 인기일까? 홍윤화님은 무조건 굶거나 무맛 식단이 아니라, “많이 먹어도 스트레스 안 받고 살 빠지는” 걸 지향한다고 했죠.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이 당근 스프! 저칼로리 스프지만 포만감↑ 알룰로스와 버터로 단맛과 고소함까지 챙김 식이섬유 풍부해서 디톡스 효과까지 기대됨 실제로 방송에서 이지혜, 신기루, 서장훈, 이현이까지 “맛있다”, “단호박 스프 같아”, “화장실 잘 간다”는 반응이 쏟아졌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맛과 양,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 스프란 점에서 호평! 🥄 홍윤화 당근스프 레시피 (초간단 정리) 📦 준비물 당근 3개 (약 500g) 물 500ml 버터 20g 알룰로스 2큰술 소금 약간 (옵션) 우유 or 두유 추가 가능 👩🍳 만드는 법 당근을 깨끗이 손질하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요. 냄비에 물과 함께 15~20분간 푹 삶기 – 젓가락으로 찔러 무를 정도 믹서기로 곱게 갈기 (핸드블렌더 사용 가능) 다시 냄비에 옮겨 담고 버터, 알룰로스, 소금 넣고 약불에서 5분간 끓이기 농도 확인 후 완성! 크루통이나 파슬리로 마무리하면 예쁨✨ 📌 맛 조절 팁 알룰로스는 입맛 따라 가감 가능 우유 or 두유 살짝 넣으면 더 부드러움 소금은 너무 많이 넣지 않기! 당근의 단맛이 사라질 수 있어요 🍽️ 먹어본 사람 후기 요약 “호박죽 느낌인데 훨씬 부드러움” “진짜 다이어트 음식 맞아? 너무 맛있다” “양 조절만 잘 하면 저녁 대용으로도 괜찮을 듯” “화장실 잘 간다는 거 완전 인정” (디톡스 효과 느껴짐) ✅ 이 레시피가 좋은 이유 건강 다이어트 식단에 딱 맞는 구성 식단관리하면서도 맛있는 걸 먹는 기쁨 유지 가능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3단계 요리 여러분은 당근 좋아하시나요? 이런 식으로 쉽고 간단한 다이어트 스프 레시피 또 있으면 함께 공유해요 😊 홍윤화 당근스프처럼 맛있고 건강한 식단, 우리도 꾸준히 챙겨보자구요! >>> 🎉20kg 감량 성공🎉다이어트 정체기 극복하는 가장 맛있고 간편한 메뉴 추천👍ㅣ'덜' 찌는 레시피 - 당근스프 편
막둥왕자
잇츠 리얼세븐 하루건강견과 먹어본 후기
잇츠 리얼세븐 하루건강견과 먹어본 후기입니다. 견과류는 단백질, 식이섬유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품이라 남녀노소, 임산부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섭취하면 좋은 간식이라고 견과류 챙기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 역시 출출할 때 아무거나 먹던 습관을 개선하고자 맛있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견과류를 먹고 있어요. 제가 선택한 제품은 잇츠 리얼세븐 하루견강견과입니다. 개인적으로 말린과일을 안 좋아하는데 이 제품에는 건과일이 요거트 볼안에 있는데 거의 못 느낄 정도에요. 잇츠리얼세븐의 하루건강견과에는 견과류 구성은 같은데 블루베리 요거트볼이 들어간 프리미엄과 요거트오곡초코볼이 들어 있는 엑설런트가 있어요. 이중에 저는 프리미엄을 먹고 있어요. 구운아몬드 20% 호두 20% 구운캐슈넛15% 요거트블루베리 15% 구운피칸 10% 구운헤이즐넛 10% 마카다미아 10% 로 구성되어 있고 견과류 하나하나 좋은 점이 있네요 간약하게 정보 드려요. 호두: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뇌 건강 및 혈액 순환 개선 아몬드: 비타민E가 풍부해 피부 탄력 유지 캐슈넛: 단백질, 철분이 이 많이 들어 있어 에너지 보충 피칸: 항산화 성분이 많아 노화방지에 도움 헤이즐넛: 다양한 무기질, 엽산, 비타민E, 비타민K 풍부 마카다미아: 부드러운 식감과 불포화지방산이 심혈관 건강에 도움 블루베리요거트: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 견과류만 먹으면 물리고 퍽퍽한데 블루베리요거트가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개벼포장 되어 있어서 외출시에도 하나씩 챙기기 편하고 한 봉에 20g으로 한 번에 섭취하기 좋은 크기로 되어 있어요. 맛있는 간식, 몸에 좋은 견과류 찾고 계시면 한 번 드셔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juyeon
무설탕 두유
무설탕 두유 한팩으로 아침에 단백질 보충해요 고소하고 맛있는 두유로 먹어요
들꽃7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분식 어떤가요 분식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어묵탕)국물이 끝내줘요
겨울에 어묵탕 만한게 있을까요? 둥근어묵이 먹고싶어서 한번만들어봤어요 1.물 800미리에 무를 사각썰기해서 넣고 코인육수 두알도 같이 넣어 가스불에 올려는다 2.둥근어묵을 꼬지에 끼운다 3.끓은 육수에 마늘,소금,후추 살짝넣고 4.집에 있는 대파를 넣어준다 5.어묵이 익을때까지 푹 끓여주면 맛있는 어묵탕 완성 , 국물이 끝내줘요
따따니아
말차 라떼 한잔으로
쌉싸름한 말차에 부드러운 우유의 조합으로 맛있는 말차 라떼 점심 후 입가심도 하고 피 로를 회복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리히로 곤약젤리 후기
일본여행을 가게 되면 다이어트 간식으로 쟁여오는 곤약젤리 후기를 써보려고 하는데요 0 칼로리인 오리히로 곤약젤리는 일본 돈키호테 추천템으로도 유명한 젤리 인데요 저도 여행갔을때 이 젤리부터 구매했던 기억이 있네요 요즘엔 인터넷으로도 쉽게 구매 할 구 있어서 다이어트 할때 맛있는건 먹고 싶은데 칼로리 때문에 쉽게 먹지 못할때 이 젤리를 찾게 되는거 같습니다 저는 복숭아맛과 망고맛이 믹스 되어 있는걸 구입했는데요 성분을 먼저 보자면 칼로리: 1포(18g)당 okcal 성분: 정제수, 에리스리톨, 가루(곤약가 루). 복숭아과즙첨가 성분: 증점다당류 산미료, 향료 염화칼륨, 9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 치자색소 원재료로는 먼저 정제수가 주성분하면. 단맛을 위해 에리스리톨이 들어가 있습니다 에리스리톨은 혈당에 영향을 거의 주지 않는 무열량 당류입니다 그 다음 으로 곤약가루가 포함되어 있고 복숭아과즙이 들어 있어 상큼한 맛과 향이 납니다 여기서 더 맛있게 먹는법은 냉동실에 얼려먹으면 달콤함은 그대로 시원하고 더 맛있답니다 그냥 젤리형태일때는 너무 빨리 먹게되는데, 얼려서 먹으면 조금씩 천천히 먹게되고 맛과 식감도 좋으니 다이어트 간식으로 얼려서 드셔보세요 그리고 정말 여러가지맛이 있어서 비교해보고 본인의 취향대로 골라먹는 재미까지 있답니다 가격대는 50개입에 약 20,000원 정도 하네요 좀 비싸다고 느껴질수도 있지만 그래도 죄책감 없이 간식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서 저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 합니다
jjung2
휴가때 생각나요
바다도 보고 맛있는것도 먹었던 그 휴가요
귀염그잡채S2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플라이밀 샀어요😁😁
히히 같이 일하는 동료분하고 같이 플라이밀 공동구매 헀거든요 ㅎㅎ 물만부어 마셔도 맛있는 플라이밀 블랙 오전에 한포합니다😆😆
자스민꽃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햄버거 어떤가요 햄버거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건강 다이어트 간식 자연루 단밤
아~ 배가고픈건 아닌데... 그렇다고 입이 심심한 것도 아닌데... 그냥 자꾸 속이 허~ 한것이! 왜 자꾸 어지러운건지? 서류 더미 왕창 쌓아놓고 커피 내리려다가 발견한 단밤! 오예~ 득템의 기분을 만끽하며 일단 뜯는다! 오오~ 이름 값 제대로 하는데? 정말 건강한 자연의 맛을 담아주셨... ㅋㅋ 내가 좋아하는 아주 맛있는 단밤인데~
로앰
유산균 젤리네요🩷🩷
락토조이 젤리 신랑이 사다줘서🩷🩷 하나 꺼내 먹어봐용 ㅎㅎㅎ 달달하니 맛있는데 유산규도 들어있데용^^
자스민꽃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샌드위치 어떤가요 샌드위치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천일염에 구운 캐슈넛 직접 먹어본 후기
천일염에 구운 것인지 그냥 소금을 뿌린 것인지 먹으면 짭짤하다. 이것은 남편이 베트남 출장을 다녀오면서 사온 것이 아니라 거기 베트남에 있는 사업차 아는 사람이 사 줬다네. 매번 출장 다녀오면서 한 통씩 갖다 주는데, 캐슈넛이라고 한다. 이건 구운 것이라 난 그대로 먹는다. 그러니까 껍질째 먹는다. 그래서 어떤 것은 무척 짭다. 그러든 말든 난 껍질 안 벗기고 안까고 먹는데 남편은 꼭 껍질을 깨끗이 까고 털고 먹는다. 짜서 그렇게 먹는다고 한다. 견과류의 일종인데, 통에 붙은 상표같은 것에는 통 알 수 없는 베트남 글이라서 번역해 보니 찬일염에 구운 캐슈넛이라 하는 걸 알 수 있더라. 맛은 좋다. 고소하다. 그러나 서너개 먹으면 배 부르다. 크기가 커서 그런 게 아니라 먹으면 금방 목이 마르다. 먹다가 심하게 짜서 그게 문제인데 껍질을 탈탈 깔끔하게 없애고 먹으면 괜찮다. 잘 챙겨 먹어야겠다. 이건 뚜껑을 한 번 따면 14일 이내에 다 먹어치워야 하는데 에그 14일 넘어버렸다. 얼른 내 입에 털어넣어야겠다. 오늘 내일로 다. 이건 진짜 겁나게 맛있는 것은 아닌데 간식 거리로 이만한 건 없을 것이다. 챙겨 먹어야 하는 게 귀찮아서 그렇지.
내겐공주가있어
맛있는 브라우니😁
으헣헣 저눈 점심은 제로베이커리 빵으로요 단게 땡기더라구용😄😄 제로베이커리 브라우니로 충전해봐용!! 칼로리 낮아좋아용^^
자스민꽃
어묵 레시피.어묵볶음
매운 음식은 식욕을 줄이고 식사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일으켜 다이어트시 가끔 필요하다 어묵을 뜨거운물로 데치고 소량의 기름에 마늘과 어묵.청양고추를 넣고 볶다가 고춧가루1.간장1.알룰로스1.올리고당1.물2숟가락 양념붓고 마지막에 참기름.깨 뿌려주면 완성이다 그냥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김밥으로 만들어주면 더욱 맛있는 한끼 식사가된다
연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