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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완성 초간단!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15분 완성 초간단!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간단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호로록~ 맛있는 잡채! 맛있는 만큼 만드는 시간도 최소 1시간 정도는 거뜬하게 걸리는데요. 오늘은 후라이팬 1개로 아주 간편하고 15분만에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안내 당면 140g, 목이버섯 10g, 대파 작은 것 1뿌리, 양파(중) 1개, 당근(중) 1개, 마른 표고버섯 20g, 시금치 100g, 참기름 2T, 깨2T 양념장: 간장 90ml, 청주 1T, 맛술 1T, 물엿 1T, 식용유 2T 소고기 양념장 : 소고기 150~200g, 간장 2T, 설탕 1/3T, 물엿 1/2T, 송송썬 대파 1 1/2T, 후추 조금, 참기름 1T, 다진마늘 2/3T, 청주 1T, 매실청 1T 1T = 밥숟가락 1스푼 기준 잡채 레시피 목이버섯은 칼로 꼭지 부분을 제거하세요. 그리고 먹기 좋게 자르세요. 버섯류는 1시간 30분 전 물에 충분히 불려 놓으세요. 불려 놓은 버섯은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꼭 짜서 건져 놓으세요. 당면은 굵기에 따라 삶는 시간을 조절하세요. 이때 원래 삶아야 하는 시간 보다 2분 정도 덜 삶아 주세요. 나중에 함께 볶기 때문에 볶는 과정에서 알맞게 익는 답니다. 삶아 놓은 당면은 찬물에 2~3번 씻고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놓으세요. 당면이 삶아지는 시간 동안 다른 재료를 준비하세요. 볼에 소고기 150~200g, 간장 2T, 설탕 1/3T, 물엿 1/2T, 송송썬 대파 1 1/2T, 후추 조금, 참기름 1T, 다진마늘 2/3T, 청주 1T, 매실청 1T를 넣고 표고버섯도 함께 넣은 후 섞으세요. 당근 채썰기, 양파 채썰기, 대파 어슷썰기, 시금치 먹기 좋게 썰기. 1 간장 90ml, 청주 1T, 맛술 1T, 물엿 1T, 식용유 2T 양념장 재료를 볼에 넣고 섞으세요. 잡채 볶는법 소고기는 강불에서 미리 볶으세요. 이때 목이버섯 넣고 함께 볶으세요. 두툼한 팬에 양념장을 넣고 끓이세요. 끓어 오르면 당면을 넣고 양념이 조금 남을 때까지 끓이세요. 양념이 모두 끓으면 모든 야채를 넣고 함께 끓이세요. 야채가 반정도 익을 때까지 강불에서 계속 볶으세요. 너무 익으면 야채 물이 나와 맛이 없답니다. 야채가 반쯤 익었을 때, 고기와 버섯을 넣고 함께 1분 더 볶고 불을 끄세요. 완성된 잡채는 넓은 양푼에 펼쳐서 반드시 식히세요. 그래야 물이 생기지 않고 불지 않아요. 마지막에 참기름 깨 넣고 섞으면 완성! 재료를 한번에 볶아 번거로움 없이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좋아요. ============= 15분 초간단 레시피네요 일요일 저녁메뉴로도 좋고, 중간에 먹어도좋고 잡채는 언제 먹어도 좋은거 같아요
뽀봉
열무 얼갈이 김치
열무 한단 얼갈이 한단 사서 1시간 30분정도 절인후 3번 깨끗이 씻어줍니다 양념은 미리 준비해두었던 것을 같이 무쳤습니다 배 찬밥 새우젓 마늘 쪽파 액젓 고추가루 매실액 소량 들어갔습니다
알비나2
댓글쓰다가 하마터면 태울 뻔했어요😂😂😂
김밥과 유부초밥 쌀 때 우엉을 많이 넣으니 만들어 놓은 것 다 먹어 가서 오늘 다시 저렴이 우엉 1990 원 주고 사 왔어요. 껍질 칼로 긁어 벗기고 도라지 손질하듯이 칼로 갈라서 길게 했어요. 이렇게 길게 하니 김밥 쌀 때 수월하게 싸져서 김밥 길이로 손질했어요. 물과 간장ㆍ매실 넣고 뚜껑 덮어 중불에 졸이면서 식탁에 앉아 수시로 들여다 보며 댓글쓰고 있었는데 아차 싶어 얼른 불끄고 확인하니 간장물이 거의 다 졸아들어 하마터면 다 태울뻔 했어요.😂😂😂 휴우 다행이네요. 헛수고 했을 뻔 했네요.
러브복동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 조림 1)고구마 3개를 깍뚝썰기하여 물에 20분간 담궈 전분기를 뺍니다 2)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총총썬 파를 넣고 파기름을 냅니다 3)전분기를 뺀 고구마를 넣고 볶다가 간장 3숟가락 매실청 1숟가락 넣고 볶습니다 4)약불에서 잘 조려줍니다 5)참기름 크게 1숟가락 두르고 깨소금 뿌려줍니다 맛있는 고구마조림 완성입니다 고구마 다이어트에 좋은거 다 아시죠 쪄서 먹는게 제일 좋다는데 먹다가 지칠때 조림해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쉬림프
오이 소박이
오랜만에 남편이 좋아하는 오이소박이 무침 했어요 먹기좋게 잘라서 소금물 끓여 약간익혀 30분 절였습니다 부추 새우젓 마늘 맛소금 고추가루 물약간 매실액 넣고 양념에 같이 무쳤어요 바로먹어도 맛있고 약간 숙성시켜 먹어도 맛나요
알비나2
김밥용 우엉조림 완성
우엉이 너무 싸길래 중간 굵기 8개 1990 원 해서 어제 사 온 거 김밥 쌀 때 넣으려고 길게 채썰어서 물ㆍ간장ㆍ매실액 넣고 푹 졸였어요. 김밥 재료 한꺼번에 준비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 우엉은 쌀 때 사서 미리 준비해 두어요. 보통 기름에 볶다가 간장ㆍ물ㆍ물엿 넣고 졸이는데 이번엔 간단하게 안 볶고 바로 했는데도 맛있네요. 아는 동생이 준 매실액 넣었더니 새콤달콤 맛있네요
러브복동
오늘은 소잡는날이요 🥩
오늘은 소잡는날이요 일주일 전부터 미리 주문해둬서 어제 소들어와서 오늘 잡았다고 하죠 저희 단골 정육점 ㅋㅋㅋ 육회는 간장양념으로 신고배하고, 계란노르자 넣으면 부드럽고 고소하죠 ~~ 육사시미는 고추장 양념에 푹!!! 찍어서 여긴 매실청 넣어서 새콤 달콤 하게 만들어요 ~
뽀봉
쌈장 만들기
쌈장 만들었어요 양파 송송. 매실청. 참깨. 간마늘 참기름 넣고 고추장. 된장 넣어 섞어주면 됩니다
마음그릇
오후 수분충전은 🤭🤭
아우 물 열심히 마셔야지용 2차 수분충전은요 그냥 아까 마시다 남은 매실 아주아주아주 연하게 우려마시구있어요 😆 따로 현미녹차라두 탈까 고민중이긴하네용^^
자스민꽃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여름에는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밍밍한 물 대신 여러 종류의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주의해야 할 게 있다. ◇카페인 과다 섭취 주의 녹차, 홍차, 커피를 물 대신 마시는 사람이라면 카페인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오히려 몸속 수분이 더 부족하게 만든다. 100mL 기준으로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이다.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로, 녹차나 홍차를 물처럼 벌컥벌컥 마신다면 카페인 적정 섭취량을 초과할 수 있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신경과민, 불면증, 위장장애 등을 겪는다. ◇술 마신 다음날, 헛개차 적정량만 헛개차 역시 과다 섭취하면 안 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 성분을 고농축으로 섭취하면 간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간 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여름에 맛 좋은 매실차도 한 잔만 매실청차를 세 잔 이상 많이 마셨다간 오히려 위와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매실청 속 당 함량이 생각보다 높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홈메이드 매실청 33종의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매실청 100g당 당류는 평균 49.6g이다. 매실청과 물을 1대 4 비율로 희석해 200밀리리터(과일, 채소류 음료의 1회 제공기준량)를 마시면 약 20g의 당을 섭취하는 셈이다. 두 잔이면 당 40~46g이 몸에 들어온다. 이는 세계보건기구의 일일 당류 섭취 권장량(50g)에 맞먹는 수준이다. 집에서 만든 매실청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매실청보다 당 함량이 낮을 순 있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당분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온몸을 돌아다닌다. 이 과정에서 당이 독소로 작용해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당이 지방으로 전환돼 쌓이고, 살이 쉽게 찐다. 당뇨병 환자는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매실청을 탄 물은 하루 한 잔만 마시는 게 좋다. ◇물 대용으로는 곡물차 추천 보리차, 현미차 등과 같은 곡물차는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대표적인 차다. 곡물차는 설탕,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고,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다. 또 위 점막을 보호하고 장 기능을 개선해 배변활동을 돕는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함유돼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 증진, 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허브차 중에서는 히비스커스 차와 캐모마일 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 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돼 체중 감량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 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 당분이 들어 간 차는 조금만 하루 물마시기 힘드신분들은 곡물차 (물대용차) 건강에도 좋죠
뽀봉
칼국수집 맛! 배추겉절이 맛있게 만드는법
배추겉절이 만드는법 칼국수와 먹으면 찰떡궁합인 배추겉절이! 이상하게 집에서 만들어 보면 그 맛이 나지 않는데요. 오늘은 칼국수집 만큼 맛있는 간단한 배추겉절이 만드는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안내 알배추 1통(중), 쪽파 한 줌, 멸치 액젓 50~60ml, 설탕 1 1/2T, 매실청 1T, 다진 마늘 2~3T, 고춧가루 180ml, 새우젓 3T, 사과 1/4개, 양파 1/4개, 다진 생강 1t, 찹쌀풀 70ml 배추 절임용 천일염 1/2컵(200ml기준 컵) 1T = 밥숟가락 1스푼 배추겉절이 레시피 먼저 싱싱한 알배추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칼로 중앙 심지 부분을 파주세요. 이렇게 하면 잎 하나하나 떼어내기 편하답니다. 중앙을 팔 땐, 손을 다칠 위험이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중앙 심지를 제거한 후 잎을 하나씩 떼어내세요. 그리고 칼을 이용해 배추잎을 쭉쭉~ 찢어 주세요. 천일염 반 컵을 이용해 배추에 켜켜이 뿌려 주세요. 그리고 총 1시간 절이세요. 절이는 중간 중간 한번 뒤집어 주어야 전체적으로 잘 절여진답니다. 절인배추는 물에 3번 정도 깨끗이 씻어 놓으세요. 그리고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30분 이상 제거하세요. 물기가 제대로 빠지지 않은 배추로 양념을 하면 양념장이 겉돌아 맛이 없을 수 있어요. 양념장 만들기 사과, 양파, 새우젓, 멸치액젓, 찹쌀풀을 믹서기에 넣은 후 모두 갈아 주세요. 찹쌀풀은 다시마 육수를 이용해 만들어 사용하면 감칠맛이 더욱 좋아요! 양푼에 갈아 놓은 재료와 모든 재료를 한곳에 넣은 후,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이렇게 만든 양념장은 반드시 30분정도 숙성을 시키세요. 숙성된 양념장은 맛과 빛깔이 더욱 좋아요. 이제 물기 빠진 배추를 양념장에 넣은 후 손으로 치대듯이 여러번 버무려 주세요. 치대듯 버무려야 배추에 양념장이 잘 배어 더욱 맛있게 완성 된답니다. 마지막에 깨와 썰어 놓은 파를 넣고 살살 버무려 주면 완성! 파는 세게 버무리면 으스러질 수 있어 나중에 넣어 주었어요. 밀폐용기에 잘 담아 하루정도 숙성시켜 냉장고에 두고 드시면 아주 맛있는 배추겉절이를 드실 수 있답니다 ~ 칼국수집 맛! 배추겉절이 맛있게 만드는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 맛난게 하는 비법공개이네요 저도 이렇게 담궈 볼까요 ㅎ 빛깔도 아주 예술이네요
뽀봉
촌 언니가 일년먹을 고추장을 주웠어요.
촌 언니가 일년먹을 고추장을 주었어요 그냥 찹쌀 고추장 2병과 매실 고추장을요 오늘에서야 정리를 했어요. 순창 고추장이라서 맛있어요. 고맙고 감사해요.
미주장
체했을 때 '손 따기' 효과 있나?
체했을 때 '손 따기' 효과 있나? 김수진 기자 님의 스토리 하늘이 높아지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돌아왔다. 시원해지는 날씨에 입맛은 돌아오고, 추석이라는 민족 대명절까지 있으니, 가을에 체하는 일은 부지기수. 어릴 적 체하면 어른들이 꺼내 든 것은 다름 아닌 바늘. 바늘로 손을 찔러 피를 내는 이 '손 따기' 민간요법은 과연 효과가 있을까? ◆ ‘손 따기’ 효과 있어…정확한 혈자리 찾아야 황만기 황만기키본한의원 대표원장은 "체했을 때 '손 따기'는 분명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손 따기'는, 한의학적 응급 치료법인 자락(刺絡)법 중 하나로 특정 말초신경을 자극하면 그 감각이 뇌에 전달, 뇌에서 자율신경계를 활성화시킨다. 그 결과 위와 장의 운동이 촉진되어 체한 것이 해소되는 것이다. 황 원장은 이어 "다만 정확한 소상혈에 '손 따기'를 해 주어야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가급적 전문가로부터 ‘손 따기’ 치료받는 것이 안전해 소상혈(少商穴)은 엄지손톱의 바깥 뿌리각 바로 옆에 위치하는 중요한 경혈이다. 황 원장은 "제대로 소독되지 않은 볼펜이나 바늘, 이쑤시개 등으로 손을 찌르면 오히려 세균 감염이나 피부 조직 손상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한다"며 또한 "겁이 너무 많거나 당뇨 환자, 심장 질환자, 소아 혹은 체력이 약한 고령자의 경우에는 '손 따기'를 했을 때 구역감이나 어지럼증 등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따라서 가급적 한의사로부터 '손 따기'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소화불량이 심근경색의 초기 증상인 경우도 간혹 있으므로 체한 증상이 좋아지지 않고 오히려 심해진다면 급히 응급실로 가야 한다. ◆ 체하기 전 미리 소화에 도움 되는 한방차 먹는 게 좋아 체했다면 근본적인 원인을 전문가로부터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하지만 전문가가 옆에 없고 소상혈 자락법을 시행하기가 어렵다면 실행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손가락으로 합곡혈(合谷穴) 이나 내관혈(內關穴) 또는 중완혈(中脘穴)을 약간 아픔이 느껴질 정도의 강도로 꾹 눌러주는 것이다. 또한 황 원장은 "평소에 잘 체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예방을 위해서 추석 전에 미리 '생강차', '진피차', '매실차'와 같은 소화에 도움이 되는 한방차를 마시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 자주 체한다면 역류성 식도염, 위염 등 가능성 있어 평소 체한 증상이 자주 반복된다면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 또는 '기능성 소화불량'일 가능성이 높다. 황 원장은 "한의원을 비롯한 전문 의료기관을 방문해 본인의 체질과 병증을 정확하게 진단받은 후, 적극적인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황 원장은 "소화불량은 평소 식습관을 관리해야 한다"며 "기름기가 많은 등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음식은 가급적 삼가고 술을 자주 마시는 것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는 등 자극적인 맛을 내는 음식도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무엇보다도 평소 심리적 스트레스와 정신적 피로를 조절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황 원장은 "만성적인 스트레스 환경은 정신적 피로를 유발하게 되고, 이는 신체 기능의 부조화를 야기함으로써 각종 소화기 질환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흔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항 스트레스 효과를 보이는 한방차를 평소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도 소화 기능 개선과 증상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모과차' '연자육차' 등을 추천했다. ============= 지난번 중식먹고급체인경우 손가락 지압자리 계속 눌러 줬던거 같아요. 명절음식 기름지어서 체하는경우 많죠
뽀봉
저녁은 닭도리탕으로
닭도리탕 해 먹었어요. 닭다리살만 넣고 감자는 넣고 떡복이떡은 못 넣구요. 그냥 정말 간단하게 고춧가루 고추장 양조간장에 매실액 넣고 난중 대파 넣어 끓였는데 맛있더라구요.
미르윤
오늘 저녁
양지 치맛살 구워서 명태회무침하고 솥밥해서 저녁 먹었어요. 엄마는 시장하신지 저녁이 덜 됐는데도 식탁에 나오시더니 막상 밥을 좀 더 드렸더니 여전히 다 덜어내시고 고기도 첨에는 매실장아찌랑 좀 드시더니 마지막엔 아무리 씹어도 안 넘어간다고 뱉어 내셨어요 ㅠㅠ
러브복동
쑥 비트 등. 차 만들었어요
올해 봄 뒷산에서 쑥 칡 등 새싹을 말리고 덕어서 차를 만들었습니다 축제날 직접농사지어 판매하시는 농부님의 비트를 구매해고 씻고 말리고 볶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마련한 매실 쑥 비트 감식초등 여러가지를 지인과 나눌려고. 조금씩 소분했습니다 이 기쁨 해보신분만. 느끼실겁니다* 오늘도 좋은 생각 많이 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사랑합니다4
8/31(토)너무 덥다!!시원한거 한잔해요🧊
오후 되니까 더더더 뜨겁고 더워지네요. 황매실차 왕얼음넣고 시원하게 마시는데 달달하니 맛있네요~~^^ 시원한곳에서 시원한거 마시며 여유부리는게 제일 좋아요~~편안한 토요일 되세요!!
냥식집사
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 만듬
저번에 토마토 마리네이트는 YouTube 영상을 보고 만들어봤는데 방울토마토 껍질이 까지질 않아서 다른 레시피를 찾아봤어요 블로그에 MJ의 후다닥레시피에서 참조했어요 이분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이더라구요. 이분은 직접 바질을 키워 쓰셨는데 저는 건조바질이 있어서 대신 썼답니다. 우선 방울토마토 500g 준비합니다.가위로 일일이 십자 모양을 내고 뜨거운 물 800g에 소금 살짝 넣어서 팔팔 끓이면 토마토를 15초 데쳐서 바로 찬물로 식히면 된답니다. 좀 덜까진 것도 찬물에 더 놔두고 손으로 하나씩 벗겨지더니 잘 까졌어요. 이렇게 예쁘게 되더라고요. 데쳐서 찬물에서 뺀건데 살짝살짝 보이는 금이 가위로 일일이 얇게 껍질만 자른건데 이게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그래도 저번에 비하면 아주 순조롭게 진행됐죠. 이게 껍질을 다 벗긴 방울토마토예요. 양념에 쏙쏙 들어오고 먹기도 편하다고 하네요. 이번엔 이것만 해도 되게 뿌듯하더라고요. 거기 레시피를 나한테 편하게 정리했어요. 양파도 그람으로 적어놔서 그것도 좋고 좀 많은 건 살짝살짝 줄였답니다. 특히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레몬청이나 청귤청 같은 시트러스청류를 쓰기가 부담스럽고 특히 지금 집에 없기 때문에 매실액을 썼는데 이것도 1t만 쓰고 알룰로스로 1t 넣었는데 매실청만 조금 넣어도 될 뻔했어요. 충분히 달더라고요. 다른 다이어트 하신 분이 생레몬을 넣기도 했는데 저도 그쪽을 한번 생각해볼려구요 우선 양파 65g 다져서 넣고 이분은 생바질도 다져서 같이 넣지만 전 건조바질를 뿌렸네요. 올리브오일 2T넣고 발사믹식초(마리네이드 만들라고 샀답니다) 2T 넣고 우리 집 매실액(어머니가 직접 담은것) 1t와 알룰로스 1t 넣고 그리고 골고루 섞는답니다. 그리고 통에 담는데 이분이 유리병에 담아서 저도 욕심이 나서 유리병에 담았더니 조금 남더라고요.ㅋㅋ 한 반나절은 냉장고에 넣어놔야지 맛있다는데 막바로 먹어도 맛은 있었어요. 그래서 병에 예쁘게 담은 것도 사진 찍어 놨어요.이쁘죠?😁😅 밑에 소스는 나중에 드레싱 소스로 써도 좋더라고요. 내일 아침 엄마라 먹을 샐러드도시락 쌀 때부터 쓰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냄새없는 모던푸드 닭가슴살 샐러드로 좋아요
저렴하게 구입하여 푸짐하게 즐기고 있어요 잡내 없어요 우리 식구 모두의 단백질 섭취원입니다 찜기에 쪄서.식힌 후 결대로 찢어놓고 양배추 채썰어 함께 밀폐용기에 담아둬요 소스는 간장100ml 매실액200ml 식초200 마늘1큰술 겨자1큰술 통깨 냉장보관후 시원하게 즐깁니다
참좋아
혈당일기9기 6일차인증
2024.8.16 덥고습함 저녁식사 3시간후 측정 하루종일 덥고 습하고 졸린날이다.. 선선한 날씨가 그립다. 저녁에 닭고기 가지무침 된장국, 매실장아찌 밥반공기, 그리고 막걸리한잔으로 했다. 술은 혈액순환에좋다고 들어서 늘 식사할때 반잔정도 하는데 잘못알려진 상식일까 궁금하기도하다.. 혈당측정치가 안정적으로 나온것같아 안심이다..
캐시카우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 13일 저녁 식후 3시간 후 오늘은 좀 억울하다 저녁때 밥없이 미역국만 먹었을 뿐인데ㅠ 생각보다 높게 나온 것 같다 다른 탄수화물은 먹지 않았는데도 이 만큼이나 나왔다니 먹었으면 어쩔뻔...ㅠ 어제 매실청을 먹어서 높은것이라 생각했는데 원래 그 정도 나오는 것이었을까.. 이러나저러나 혈당건강을 생각하며 매일 긴장을 놓지 말자
뾰로롱v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요로결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유명한 질환이다. 신장 내 결석이 떨어져서 요관의 좁은 부분에 걸려 소변 흐름에 장애를 일으켜 통증을 유발한다.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옆구리나 복부부터 아랫배로 이어진다. 심지어 자세를 바꿔도 참을 수 없는 아픔 때문에 식은땀이 흐를 정도다. 대개 이런 통증이 몇 분 혹은, 몇 시간 지속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결석이 생기지 않게 최대한 식사에도 공을 들이는 것이 좋기에, 요로결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식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충분한 수분 섭취 필수 우리가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소변이 희석돼 결석형성을 방지할 수 있다. 이 때 소변량 역시 증가해 결석을 자연적으로 배출되는 경우도 있다. 우선 하루에 최소 2L(물 10컵) 이상 수분을 섭취해 소변의 양을 늘려야 한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이나 신체활동을 할 때는 더욱 충분한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가급적 동물성 단백질 섭취 삼가야 동물성 단백질(육류, 생선, 계란, 해산물 등)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결석의 성분이 되는 칼슘, 수산, 요산의 소변 내 수치가 높아진다. 이렇게 되면 소변의 산도가 낮아져 결석이 잘 형성되는 환경으로 변한다. 따라서, 고단백 식사는 되도록이면 피하며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많게는 아니어도 가끔은 섭취해야한다. 염분은 되도록 적게 짠맛을 내는 주요 성분인 염분(나트륨)은 소변으로 배설되는 칼슘의 양을 증가시킨다. 이 때 염분이 결석 형성을 도울 수 있으므로 가급적 싱겁게 먹는 것을 추천한다. 염분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음식을 선택할 때는 짠 음식을 되도록이면 피하고 조리 과정에서 염분(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소스류)의 사용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한다. 이왕 마실거면 구연산 포함 음료로 구연산은 요로결석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물질이다. 물 이외의 음료를 선택해야 할 때는 구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오렌지주스, 매실음료, 레몬에이드 등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섬유소 풍부한 식품도 섭취 섬유소가 많은 식품은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칼슘과 결합해 대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증가시킨다. 또 소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잡곡밥, 채소, 해조류, 과일 역시 요로결석 생성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요로결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유명한 질환 저희 가족중에도 있어요. 매번 새벽. 아니면 늦은밤에 오는손님 같아요 거의 응급실로 가시는것 같아요 이거병원에 가면 레이저로 돌을 깨야한다고 엄청 아프다고 하네요 미리방지 하면 줘든 좋죠 공유해보네요
뽀봉
혈당일기 9기 5일차
8월 12일 저녁 식사 후 3시간 후 매번 아침공복에만 측정하다가 식후에 측정해 보았다 저녁식사 때 탄수화물은 안 먹었는데 소화가 안되서 매실청을 탄산수에 넣어 한 잔 마셨더니 그 영향 탓인지 높게 나왔다 먹으면 피로회복과 소화에 좋다지만 그것도 어쩔수없는 설탕덩어리이기에 혈당건강에는 치명적인듯 하다 자주 먹지는 말자
뾰로롱v
저녁에 김치 제육
저희는 일반 제육도 좋아 하지만 김치를 넣은 제육을 더 좋아 하는거 같습니다. 삼겹을 익히다 설탕 약간 넣고 고춧가루에 김치 넣고 볶다 간장조금 매실청 조금 넣고 볶으면 끝이네요. 배 부르게 먹었어요^^
미르윤
혈당 일기 9기 1일차 인증
2024. 08.11 더운 맑음 저녁 식사 1시간 후 측정 배추 된장국 계란찜 조기 마늘 장아찌 매실 짱아찌 간단히 식사 후 매실액 원액을 한 수카락 퍼 먹어서일까 수치가 좀 높게 나왓다 늘 식단 관리를 잘 해야지 생각하면서도 잘 안 된다 다시 한번 다짐한다 적당한 운동과 식단조절을 잘 해야지 하고!!
proximab
혈당일기9기 1일차인증
2024.8.11 맑고 더움 저녁식사 1시간후 측정 오랫만에 혈당측정해본다. 낮에 아이스크림, 냉커피,매실차, 옥수수콘을 먹고 저녁에는 막걸리한잔과 조기구이, 배추된장국, 매실장아치등과 밥반공기를 먹은후 한시간후 측정하니 상각보다 높은 결과가 나왔다. 전반적으로 당류를 많이섭취한것같다. 자제해야겠다.
캐시카우
부추무침
오늘도 목살 먹을때 같이 먹으려고 파인 애플 식초. 매실청. 고춧가루.설탕. 연두. 참기름 .간장 넣고 부추무침 했어요. 미식가 남편도 맛있다고 잘 먹어서 뿌듯 했어요
로블ㅎ
8월10일(토) 인증하기 -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2024.08.10(토) -혈당 측정 시간:AM04:41 공복 -혈당 수치:88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 측정했습니다 16시 이후로 음식섭취는 없었구요 커피랑 레몬수는 저녁까지 마셨습니다 어제 아침은 단백질 우유와 삶은감자 먹었구요 점심엔 떡갈비랑 백미 반공기랑 양파, 매실짱아찌, 계란후라이 2개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90이하의 수치가 나왔네요 식후에는 혈당이 많이 올라가는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공복엔 정상으로 돌아오는것 같아 일단 안심은 되네요
켈리장
혈기챌 9기 6일차
8월 10일 토 점심식사 2시간뒤 측정 기록 양호합니다 점심으로 참치김밥1줄.매실쥬스 실내자전거 타면서 운동좀 하려고 합니다
삼성맨
8월10일(토) 혈당일기 9기 4일차
아침 8시5분쯤 공복에 혈당 측정함 어제 아침 점심을 일반식으로 하고 간식으로 과자랑 빵조금 매실차를 진하게 마셨다. 조금 과하게 먹은거 같은 생각에 저녁엔 요즘 복숭아가 제철이라 집에 사 놓은게 있어서 반개 정도만 먹고 오늘 공복에 측정을 햇는데 조금 높게 나왔다.
최민준엄마
매실청인줄 알았어요 유청
그릭요거트 만들고 아이가 담아 두었더라고요 찾아보니 라씨 만들던데 맛있나요?
수수깡7
8월9일(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2024.08.09(금) -혈당 측정 시간:AM05:12 공복 -혈당 수치:92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 측정했습니다 찾아보니 공복혈당은 기상후 5분에 측정한다는데 전 한참 멍때리다 측정했어요 점심이후로 군것질 안했기 때문에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수치입니다 어제 아침은 단백질 우유와 매쉬드포테이토 먹었구요 점심엔 떡갈비랑 백미 반공기랑 양파, 매실짱아찌 먹었어요 매번 공복혈당만 재다가 어제 점심 식전이랑 식후 한시간뒤에 측정해봤는데 점심 혈당이 식전 100에서 식후 174가 나온거예요 식후 한시간뒤가 가장 높다더니 그냥 보통식을 먹으면 그 정도까지도 올라가나 보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하고 걱정했는데 다행히 공복혈당은 정상까지 다시 내려온것 같아서 안심입니다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는 하루 5회 정도는 측정해봐야할것 같아요
켈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