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제로칼로리 탄산수 빅토리아
제로칼로리 탄산수 빅토리아를 요즘 많이 먹고 있어요 맛이 정말 다양한데 (거의 10가지 정도?) 저는 초록매실맛과 파인애플맛을 좋아합니다! 칼로리는 0이고 향료만 첨가되어 있으니 부담없고 맛도 괜찮아요. 요즘 넘 더워서 하루 종일 음료만 찾는데 이런 탄산수라면 언제든 오케이지요~!^^
람라미
오늘 저녁부터 식욕촉진제 드렸어요
갈치 두 토막은 엄마반찬으로 굽고 불고기 냉장고에서 꺼내 렌지 데워서 참외무침ㆍ매실장아찌ㆍ콩잎이랑 먹었어요. 엄마는 하도 식사를 잘 못 하셔서 식욕촉진제 처방받아와서 드렸어요. 식사 30분전 복용인데 약 드시고 20분 밖에 안 지나서 저녁을 너무 빨리 드린 걸까요ㅠㅠ. 반도 안 드시고 다 남기셨어요.
러브복동
건기챌 20기 3일차
건기챌 20기 3일차 입니다. 엊저녁 미역 오이냉채에 매실 한스푼을 넣은것 밖에 없는데 혈당 수치가 148이고 공복혈당도 121이어서 당근도 빼고 수분이 많은 오이를 한개 추가해서 먹었더니 정상치로 나왔어요.
핑크한울이
운동후 제로칼로리 설빙 황금 꾸지뽕차로 효과업 시키네요
날씨가 더워지며 만보걷기도 고역이네요. 시원한 물만으로는 쉽게 갈증이 해소되지 않네요. 매실액이나 상큼한 홍차에 얼음을 넣고 마셔도 시원하긴한데 칼로리가 걱정되긴 하네요. 그럴때는 제로칼로리의 설빙 황금 꾸지뽕차를 마시네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시원하게 마시면 제로칼로리라 마음이 편안하네요. 더운 여름 운동 후에는 제로칼로리 설빙 황금 꾸지뽕차로 더위도 날리고 칼로리도 잡아보네요.
오늘도화이팅요
7/26(금)우롱차 한잔 해요~🙂
따뜻한 우롱차 한잔 마셔요~~ 그러고 보니 오늘은 커피한잔도 안마시고 낮에는 아이스 황매실차, 저녁에는 따뜻한 우롱차 건강한차 마시네요~~🍵
냥식집사
혈당일기 8기 4일차 인증
7월 25일 목요일. 아침-바나나 점심-잡곡밥,버섯된장국,크리미어니언치킨까스,한식잡채,상추겉절이,매실주스 저녁-라면
freeday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7월24일 수요일 저녁 식후 2시간 취침전 오늘은 거의 간식을 안먹고 시간나면 스텝퍼 운동시작했어요. 저녁에는 잡곡밥, 김, 매실장아찌, 생채, 두부감자 된장국 등을 먹었습니다. 확실히 밥양을 줄이니 조금씩 감량되는 느낌이 듭니다.
샤인데이지
제로 칼로리 탄산수 - 라인바싸
치킨이나 피자를 먹을 땐 탄산이 간절히 생각난다. 지금까진 콜라나 사이다를 먹었는데 탄산수를 알고 나선 신세계다. 일단 제로 칼로리라서 마시는데 전혀 부담이 없고, 톡 쏘는 청량감으로 느끼함을 잡아준다. 가끔씩 매실청이나 레몬청을 연하게 타서 마시기도 한다. 음료수에 들어있는 액상과당이 몸에 그렇게 해롭다는 기사를 읽은 후로는 일반 음료수는 no! no!
날씬캔디아줌마
점심
옥수수밥 해서 어제 남겨 포장해 온 흑태찜 양념이 맛있어 호박과 물 좀 더 넣고 졸였어요. 쥐포랑 멸치 . 매실장아찌. 열무김치.콩잎 삭힌것과 점심 먹었어요.
러브복동
무우 말랭이와 꼬시래기
작년 겨울에 가을 무우를 햇볕에 말린 무우말랭이로 저녁 메뉴로 선정해서 저녁을 먹어요. 말린 무우 말랭이를 20분 정도 물에 담궈서 물기를 꼭 짜서 대부분 고추장을 사용하는데 전 고춧가루로 사용했어요. 물엿이나 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매실액을 사용해서 버무렸어요 식감이 오도독 오도독 좋았어요.
핑크한울이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요로결석은 옆구리나 복부부터 아랫배로 이어지는 통증을 유발한다. 요로결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유명한 질환이다. 신장 내 결석이 떨어져서 요관의 좁은 부분에 걸려 소변 흐름에 장애를 일으켜 통증을 유발한다.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옆구리나 복부부터 아랫배로 이어진다. 심지어 자세를 바꿔도 참을 수 없는 아픔 때문에 식은땀이 흐를 정도다 대개 이런 통증이 몇 분 혹은, 몇 시간 지속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결석이 생기지 않게 최대한 식사에도 공을 들이는 것이 좋기에, 요로결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식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충분한 수분 섭취 필수 우리가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소변이 희석돼 결석형성을 방지할 수 있다. 이 때 소변량 역시 증가해 결석을 자연적으로 배출되는 경우도 있다. 우선 하루에 최소 2L(물 10컵) 이상 수분을 섭취해 소변의 양을 늘려야 한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이나 신체활동을 할 때는 더욱 충분한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가급적 동물성 단백질 섭취 삼가야 동물성 단백질(육류, 생선, 계란, 해산물 등)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결석의 성분이 되는 칼슘, 수산, 요산의 소변 내 수치가 높아진다. 이렇게 되면 소변의 산도가 낮아져 결석이 잘 형성되는 환경으로 변한다. 따라서, 고단백 식사는 되도록이면 피하며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많게는 아니어도 가끔은 섭취해야한다. 염분은 되도록 적게 짠맛을 내는 주요 성분인 염분(나트륨)은 소변으로 배설되는 칼슘의 양을 증가시킨다. 이 때 염분이 결석 형성을 도울 수 있으므로 가급적 싱겁게 먹는 것을 추천한다. 염분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음식을 선택할 때는 짠 음식을 되도록이면 피하고 조리 과정에서 염분(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소스류)의 사용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한다. 이왕 마실거면 구연산 포함 음료로 구연산은 요로결석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물질이다. 물 이외의 음료를 선택해야 할 때는 구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오렌지주스, 매실음료, 레몬에이드 등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섬유소 풍부한 식품도 섭취 섬유소가 많은 식품은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칼슘과 결합해 대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증가시킨다. 또 소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잡곡밥, 채소, 해조류, 과일 역시 요로결석 생성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The post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7월15일(월)/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날짜: 7월15일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취식단(음식) : 김치전, 막걸리 2잔, 두부과자, 매실주 2잔 내용: 어제 저녁에 비가 와서 김치전에 막걸리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혈당이 많이 높지 않았다. 아마 12시전에 취침한 효과가 아닐련지... 역시 혈당관리엔 질 높은 수면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핑코스모스
혈당일기 7기 3일차 인증
주말이나 늦게 자게 일어났어요 열한시쯤 일어나서 간단하게 브런치 먹고 나서 1시에 혈당잰 사진이네요 메뉴는 살짝 구운 호밀빵 위에 반숙 계란올린 것입니다 .곁들임으로 매실절임방울토마토와 커피한잔 먹었어요. 매실방울토마토 상큼하긴 한데 달아서 조심하긴 해야 해요 알룰로스로 만들어 봐야겠어요
티얼그레이
오늘 저녁
아침에 먹고 남은 갈치조림에 밑반찬과 시댁에서 갖고 온 콩잎과 매실장아찌와 전하고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왕꼬들빼기 무침했어요
시골에 내려가서 왕꼬들빼기를 많이 잘라왔네요. 무침을 해보고 싶어서 깨끗하게 씻은 다음 고추장 매실액기스.마늘약간 넣고 멸치액젓넣어 버무려서 담갔어요. 맛이 살짝 쌉쌀한 맛은 있으나 맛이 좋더군요. 밑반찬으로 완전 좋네요.
로니엄마
어제먹었어요
어제 비도 오고 회식자리가 있어서 초밥집에 갔다가 한잔했습니다 원래는 맥주파라 거즘 맥주 한두잔먹는데요 어제 서비스로 매취순을 받았습니다 술을 많이 즐기는편은 아니지만 페어링??이라고 하나요?? 안주가 좋으면 한잔씩 하게되더라구요 매취순은 숙성에 따라 도수랑 가격이 천차만별인것 같습니다. 가정에서 매실주를 담아 먹으면 아주 맛있지만 훅간다고 알고 있어요 제가 먹은 매취순은 14도였습니다 이렇게 맛있는데 소주랑 별로 차이가 안나는 도수라서 놀랐습니다 병도 이쁘고 맛이 좋더라구요 가격이 생각보다 사악하네요 서비스로만 먹어야겠습니다 오늘은 퇴근이 늦을거 같아서 어제가 그립네요 오늘도 남은 시간 화이팅하시고 내일 금요일만 한번 버텨보자구요~~
깐징짱
7월11일(목)/혈당일기 7기 3일차 인증
날짜: 7월11일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휘식단(음식) : (1차) 또띠아계란양파 피자, 상추오이무침, 망고쥬스 (2차) 숯불치킨, 매실주 3잔 내용: 어젯밤에 야식을 먹은것치고는 혈당이 91이라 잘 나온것 같다. 아마 어제 사무실에서 가자미근운동과 해파리수면법으로 잠을 잔 덕분인지 모르겠다. 지속적으로 노력해봐야겠다
핑코스모스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짜장면 맛집 BEST5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오리지널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별미로 즐겨도 좋은 짜장면. 오래된 연식만큼이나 즐기는 방식도 다양하다. 이사하는 날이나 졸업식 등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면 먹곤 하던 짜장면은 ‘외식’음식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요리이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안 먹어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익숙한 음식이다. 오늘은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는 짜장면 맛집 5곳을 소개한다.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ingrid_muguet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gio2233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중식의 기본이라고 알려진 ‘불맛’. 가락동에 위치한 에핑에서는 불맛을 제대로 내는 오너 셰프가 만드는 맛있는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고르게 모두 추천할 수 있는데, 이곳의 탕수육은 소스에 볶아져서 나오는 오리지널 스타일이다. 돼지고기를 길게 썰어 바삭하게 튀겨 조각의 크기가 퍽 만족스러운 편. 파인애플이 들어가 적당히 새콤한 맛의 소스가 계속 입맛을 당기게 만든다.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식신 컨텐츠팀 제공© 제공: 핫 식신 명동역과 회현역 사이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화교 중식당 ‘개화’는 6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전통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묽은 질감의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유니 짜장면’. 잘게 다진 고기 외에 다른 건더기가 없어 면과 본연의 소스 맛에 집중하기 좋다. 다른 곳에 비해 덜 기름지고 덜 자극적인 맛이 특징. 수분기 없이 마르게 볶아낸 ‘간짜장’도 인기 메뉴 중 하나로 유니 짜장면과 달리 큼직한 고기와 양파가 식감을 더해준다. 면과 소스의 흡착이 잘 되게끔 얇은 면을 사용한 것도 포인트다. 이 외에도 매콤한 소스에 건고추와 마늘로 알싸함을 더한 ‘깐풍기’와 속이 꽉 찬 ‘군만두’가 인기가 좋다.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j_sempr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제공: 핫 식신 서천군에서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인 ‘의생원’. 3대를 이어온 비법 춘장으로 유명해진 달인 맛집이다. ‘짜장면’의 춘장은 호박과 매실청으로 텁텁하지 않은 단맛을 끌어올리고 오미자에 숙성시킨 두부를 넣어 감칠맛을 올렸다. 상당히 두툼한 고기의 ‘탕수육’은 파, 양파와 갈댓잎, 감자 등 갖은 재료로 숙성시켜 잡내 없이 부드럽다.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식신 회원 ‘168032’님 리뷰 이미지© 제공: 핫 식신 만두전문 중국 요리점 ‘이품’. 주변 중식당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가 제공된다. 당면이 넉넉히 들어간 만두와 새우, 해삼, 복어 등의 해산물에 매콤한 불맛이 나는 삼선짬뽕이 인기 있는 곳.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안성 죽산리에 있는 ‘죽산분식’. 가게 이름과 달리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파는 50년 전통의 달인 맛집이다. 하루에 30테이블만을 받아 더욱 인기를 끌게 된 곳. 대표 메뉴 ‘간짜장’은 뽀얀 면에 2인분 정도의 푸짐한 양의 소스가 나온다. 단맛이 없고 투박하지만 진한 감칠맛의 소스는 콩죽으로 고소한 맛을 살리고 감자와 무로 수분을 보충하여 퍽퍽함이 없다.
뽀봉
[샐러디] 야채샐러드 추천
저는 아침 한끼는 밥을 챙겨먹는데요~^^ 어머님이랑 신랑 아침을 챙기다보니 저의 아침 루틴이 밥이 된거지요~^^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과일 야채를 일부러 챙겨먹지 않으면 덜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전날 너무 과식했다거나 밥이 안 땡길때 냉장고속 과일과 채소 꺼내서 샐러드를 해 먹는답니다~^^ 그럼 소화도 잘되고 활동도 편해서 좋더라고요 특별히 야채랑 과일을 준비하는건 아니고요 냉장고속에 있는걸로 한답니다~^^ 오늘은 사과 파프리카에 친정엄마표 샐러드에 잘 어울리는 로메인상추에 어머님 지인표 오이를 썰어넣고 흑토마토에 사과 넣고 빠질수 없는 호두와 아몬드에 선물 들어온 아마씨를 뿌리고 소스는 요거트에 레몬즙 섞어서 뿌려먹는데 하나 남은걸 막내딸이 출근하면서 먹었네요 ㅎㅎ 그래서 간장에 들기름넣고 매실액넣고 레몬즙 넣어 섞어서 뿌려 먹었답니다~^^ 사과는 땅콩버터에 찍어먹고요~^^ 먹을때 마다 느끼는건데 밥 보다 더 오래 씹어 먹게되고요~^^ 야채랑 과일을 썰면서 조금의 포만감이 생기면서 먹고나면 밥보다 더 포만감이 있답니다~^^ 전날 과식 과음했다거나 속이 불편하실때 자극적인 음식 말고 속 편하고 포만감이 풍부한 야채 샐러드를 추천합니다~^^
나쁜엄마
7월10일(수)혈당일기7기 1일차
날 짜: 7월 10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13mg/dL 내 용: 저녁식사로 닭볶음탕를 많이 먹고 치운후, 천두 복숭아을 디저트로 먹었는 데도 출출한 느낌이 들어 이것 저것 먹으려고 하는 데...왜그런가 했더니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워 땀을 많이 흘려 기운이 쏙 빠진 것 같다. 그래서 캐시딜에서 산 매실차을 차갑게 얼음두개 넣어 먹었다.. 좀 시원해 졌다.
동그라미1
속 더부룩하거나 피곤할 때 마시면 약보다 효과 빠른 음료
새콤달콤 특유의 맛은 물론이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매실은 옛날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오래전부터 건강보조식품과 약재로 사용되었으며 한반도에서도 고려 초부터 약재로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싱그러운 초록 매실로 소화 불량과 누적된 피로를 날려보는 건 어떨까요? 다양한 매실의 종류 매실은 수확 시기와 가공법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껍질이 연한 녹색이고 과육이 단단하며 신맛이 강한 매실을 ‘청매’, 노랗게 잘 익어서 단맛이 강해진 매실을 ‘황매’라고 부르며 청매를 쪄서 말린 매실을 ‘금매’, 청매를 소금물에 절여 햇볕에 말린 매실을 ‘백매’, 청매의 껍질을 벗겨 연기에 그을려서 검게 만든 매실을 ‘오매’라고 부릅니다. 피로 회복에도 좋아 알칼리성 식품인 매실에는 구연산을 포함한 다양한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특히 구연산은 매실 특유의 신맛을 내는 성분으로 피로 회복에도 큰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로는 체내에 축적된 젖산, 암모니아, 무기인산과 같은 피로 물질이 혈액을 산성화해 발생하는데 구연산은 이러한 피로 물질을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줍니다. 천연 소화제 매실은 예로부터 ‘천연 소화제’로 불릴 만큼 소화에 도움을 주는 과실로 손꼽혔습니다. 매실 속 풍부한 유기산이 위장 작용을 활발하게 만들어주며, 실제로 매실 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로 개선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성분이기도 합니다. 또 여름철 식중독이나 배탈 등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과일이며 매실에 함유된 ‘피크린산’이 음식에 들어있는 독성 물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감기에도 효과 있어 몸속의 열을 내려주는 효능이 있어 열감기, 몸살 등에 걸렸을 때 매실 농축액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해열 효과가 있습니다. 앞서 말했든 구연산과 각종 무기질 또한 풍부하게 들어있어 호르몬 분비를 활발하게 해주고 신진대사가 잘되도록 도와주므로 피부가 고와지고 몸이 생기를 얻어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입니다. 칼슘 함량 높아 매실은 칼슘 함량이 높은 것도 특징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영양성분에 따르면 매실 100g당 칼슘 함량은 28㎎입니다. 과일의 100g당 칼슘 함량이 대부분 한 자릿수인 경우에 반해 매실은 그 수치가 월등히 높은데요, 칼슘의 흡수를 돕는 구연산, 사과산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매실 씨는 조심해야 매실은 수확하거나 다 익어버리면 빠르게 부패하는 과일 중 하나인데 , 급하게 먹는다고 덜 익은 매실을 날로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매실 씨 안에는 ‘청산배당체’라는 독성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 청산배당체의 성분인 아미그달린이 복통,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고 치아나 뼈를 상하게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매실청은 설탕 주의 매실청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가 과다 섭취할 경우 몸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보통 농축액은 원재료와 설탕을 1:1의 비율로 섞어 담그기 때문에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가는데, 당분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서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몸을 돌아다니면서 독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오히려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으며, 특히 당뇨 환자라면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오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건강한 매실청 만들려면? 제철 매실을 1년 내내 즐기기 위해서는 매실청의 형태로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 건강한 매실청을 만들려면 정제된 백설탕을 대체할 설탕 종류를 선택하면 됩니다. 설탕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백설탕부터 황설탕, 유기농 설탕, 자일로스 설탕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자일로스 설탕은 자작나무, 메이플 등에 존재하는 자일로스 성분과 설탕을 혼합한 것으로 체내 설탕 흡수를 줄인 반면 설탕의 60% 수준의 단맛을 내어 단맛도 유지하면서 건강에도 좋아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데일리]
뽀봉
오이크래미샐러드
1. 오이를 채썰어서 소금 한꼬집 참치액젓1T 넣어 절여줍니다 양파는 채썰어서 물에 담가둡니다 2. 저지방 크래미를 찢어둡니다 3. 마늘1T, 알룰로스 1.5T, 매실액 1T, 식초3T, 연겨자1T, 갈은 깨 를 넣어 섞어서 소스 만듭니다 4. 오이와 양파를 살짝 물기를 제거하고 소스랑 버물어 완성합니다 ※ 닭가슴살, 파프리카 등을 추가하셔도 좋아요
나노2012
개복숭아청 만들었어요
어제 비가 오늠데 시골집에있늠 개복숭아를 매실보다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제 오늘 열심히 레시피보고 담갔어요 숙성되면 열심히 차로 마셔볼까
로니엄마
미역냉국
여름철이어서 시원한 미역 냉국으로 저녁을 먹었어요 설탕대신 매실청으로 단맛을 배가 시키고 굵은 소금으로 간을 하였습니다 초당 순두부의 담백한맛을 느끼고 싶어서 양파를넣은 양념장을 끼 얹어서 먹었어요
핑크한울이
"수박씨, 뭣도 모르고 뱉었네"…알고봤더니 '놀라운 효능'
최근 온라인에서 카페별 수박주스 비교글이 화제인 가운데 수박 주스를 만들 때 씨도 함께 갈아 마시는 것이 영양소를 더욱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수박씨는 성장 발달, 성인병 예방, 노폐물 배출 등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우선 수박씨에는 각종 비타민, 칼슘, 무기질 등이 풍부해 성장발육에 도움이 된다. 또 단백질과 지질이 풍부하고 불포화지방산인 리놀렌산 성분이 있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지질은 콜레스테롤과 같은 말"이라며 "지질은 세포와 세포막을 구성하는 성분,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재료, 담즙의 원료가 되며, 따라서 생명유지에 꼭 필요한 영양소"라고 말했다. 섭취된 지질은 몸속에서 호르몬 합성에 쓰이거나 뇌 발달 및 유지 등 여러 과정에 쓰인다 또 수박씨는 노폐물을 배출시켜 혈액을 맑게 하며 방광염에도 효과가 있다. 여드름 등 피부질환에 도움이 되며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 수박씨 조리법 다만 수박씨를 그대로 섭취할 경우 소화가 안 되기 때문에 별도의 조리법이 필요하다. 대표적인 방법이 볶아 먹기다. 식약처는 "수박씨를 잘 씻어 물기 제거 후 마른 팬에 바삭하게 충분히 볶아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또 수박 주스의 영양소를 높이기 위해서 과육과 함께 갈아 마시는 것도 좋다 수박 껍질도 널리 알려진 식재료다. 수박껍질에는 이뇨작용을 하는 시트린 성분이 과육보다 더 많다. 이는 체내에서 단백질의 분해를 도와주고 부종을 진정시켜 주며 당뇨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박껍질 조리법 수박 껍질은 나물 등의 요리로 활용할 수 있다. 우선 수박 껍질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다음 나물이나 냉채로 조리할 수 있다. 또 말려 두었다가 물에 불려 밑반찬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다. 주의할 점 다만 모든 과일의 씨앗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과일 가운데 살구, 복숭아, 매실, 사과와 같은 씨앗에는 시안배당체 함량이 높아 식품으로 섭취해서는 안 된다. 시안배당체 자체는 유해하지 않으나 효소에 의해 분해돼 시안화수소를 생성해 청색증 등 유발하는 등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출처: 뉴시스]
뽀봉
*장아찌 2탄.
어제 깻잎오이 장아찌. 오늘 양배추오이 장아찌. 어제 바로 먹어도 맛있고 오늘 시원하게 해 꺼내 먹어도 맛있어서 또 만들었어요. 네이버 블로그 보고 내취향 조금. 매실이랑 조선간장 조금 더 넣고 식초는 집에서 만든 천연식초 사용 했어요. 입맛 없는 지금 한번 만들어 보세요.
biki
점심은 카레
집에 있는 아채 가득 넣어서 카레 만들고 구운계란도 하나 올리고 반찬은 김치와 고추장 매실장아찌 너무 맛있는 점심이었습니다.
루시안
도토리묵 무침
도토리묵 무침 먹어요 각종 야채 넣고 매실액 넣고 심심하게 무쳤어요 자극적이지 않아 맛나요
걷기와
7월4일(목)/혈당일기 6기 7일차 인증
날짜: 7월4일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휘식단(음식) : (1차) 샌드위치, 과일쥬스 (2차) 숯불치킨, 맥주 3잔, 매실주 1잔 내용: 어제 저녁식사 시간이 어중간해서 1, 2차에 걸쳐 두번이나 먹고, 게다가 맥주와 매실주까지 먹었더니 역쉬 오늘 아침 혈당이 95나 나왔다. 정말 과식은 절대 안되는 것 같다. 진리다.
핑코스모스
병원 4주 80만원 설탕 안먹기 임상실험 후기
병원에서 4주 설탕안먹기 임상실험 참가했습니다. 4주만 안먹어도 80만원 준다길래 대학생이고 돈이없어서 혹해서 병원으로 찾아갔죠 병원가서 신검받고 피뽑고 오줌검사하고 혈당검사하고 여러 검사를 해서 적합한 사람 마흔명만 선발해서 실험을 했습니다 평소에 혈당이 높은 사람이 위주로 선발을 했는데 제가 마흔명만에 뽑힘!!ㅎㅎ 사실 뽑혔다는건 혈당이 높기때문에 탈락자들보다 더 건강하지 않다는 증거 ㅠㅠ 아무튼 실험은 간단했어요 그냥 설탕만 안먹으면 되는거였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병원가서 혈당 체크하고 피뽑고 하면 되는거였는데 정말 간단한줄 알았던 실험이 첫날부터 말도안되게 힘미 들었음 이건 뭐 먹어볼게 전혀 없음 밖에서 먹는건 아예 먹을게 없고 집에서 먹는거 또한 엄마가 조리한거 물어 보니까 매실청 같은거 넣는다길래 안먹었음 그냥 음식하기도 귀찮아서 생식으로 거의 해결했음 한 몇 일 지나니까 힘도 안나고 먹는거 같지도 않고 짜증도 나고 내가 왜 이짓을 하고있지 이생각도 들고 스트 레스 받아서 오히려 건강에 더 안좋아지겠다 그냥 포기할까도 했는데 그래도 돈이 너무 급해서 참고 참 았습니다 ㅠㅠ 그냥 몰래 먹는것도 다 걸려요 중간에 피뽑아서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도중하차 시켰 거든여 이렇게해서 최종적으로 남은 사람이 나포함해서 아홉명밖에 안남았어요 거의 대부분 중간에 포 기하시더라고요 그만큼 진짜 힘들어요 설탕 안먹고 사는게 다이어트를 목표로 하시거나 저처럼 돈이 급해서 하는거 아닌이상 사실 다른분들은 자기가 이걸 왜 하고 있지? 이러면 포기하시는분들이 많았을거예요 ㅋㅋ 실험이 끝나고 변화를 보니까 가장 신기했던건 내피부가 정말 좋아진거임 말도안되게 ㅠㅠ 그리고 키178 몸무게 730였는데 몸무게가 중학교때 몸무게로 돌아갔음 == 66키로;; 중학교때 키도 17801였거든요 그이후로 안자랐음 ㅋ 그때 진짜 말랐는데 그때 몸무게로 돌아가니까 신기ㅠㅠㅠ 7키 로정도 빠졌네요 ^^ 혈당검사도 해봤는데 혈당수치가 엄청 높았던 내가 혈당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왔고 한가지 걸리는건 저혈당 문제인데 저혈당도 의사쌤이 가공적인 단맛말고 그냥 양파나 양배추 수박 같은 단맛이 많이나는 음식을 먹으면 걸릴일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돈 80만원을 받고 기분좋게 친구들이랑 밖에 음식을 사먹었는데 와 4주전에는 정말 못느꼈던 단맛이 너무 확 올라오는거임 너무 달아서 와 이거 진짜 너무달다 애들한테 이러니까 애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면서 단맛 하나도 안나는데? 이러는거임 너무 신기했음 ㅋㅋ 얼마나 화적이고 가공적인걸로 내몸을 망치고 살았는지 미실험을 하고나서 좀 느끼네요~ 평생 설탕을 안먹고 살수는 없겠지만 앞으로도 되도록이면 안먹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1.인공적으로 첨가된것 금지 - 설탕, 과당, 꿀도 매실청 등등 감미료 or 슈퍼에서파는 양념 금지 - 마스파탐(막걸리에 들었던데 ), 슈퍼에서파는 고추장에도 설탕이 들어가 있습니다 2.과일도 적당히 - 안먹으려는게 설탕인거지 단맛은 아니니까 그냥 적당히 3.과일음료도 금지 - 대부분 과즙농축액을 사용함 설탕 덩어리 콜라 사이다보다 오히려 더 들어있음 4.외식금지- 예를 들어서 치킨이라고 하더라도 양념치킨도 설탕이 들어가고 치킨무도 설탕이 들어감 심 지어 후라이드에도 약간의 양념을 하는데 설탕을 첨가하는 업체도 있을 거의 대부분임.•• 그렇기 때문에 밖에서 먹는건 백프로 다 설탕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면 됨 5.양파 많이먹기 - 양파는 지방효소분해 효과가 있는 정말 몸에좋은 식재료임 이건 책에서 읽은건데 요 중국음식은 거의 느끼하고 기름진 음식들인데도 불구하고 먹는거에 비해서 중국인들이 그렇게 살이 찌지 않는 이유는 모든음식에 양파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고 함.. 양파는 단맛이 있어서 저혈당에도 많이 도움이 됨 그리고 저는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라 알바비 받으려고 설탕을 안먹었습니다. 그러니까 저처럼 아예 안먹을 필요가 없어요 보건기구에서 정해놓은 정량만 드셔도 그동안 님들은 본인 도 모르게 엄청난 설탕을 매끼마다 먹었기때문에 미용효과에 많이 도움이 될겁니다 어떤 식으로 조리해서 먹었냐는 질문이 제일 많은데 ㅠㅠ 저는 별거 없어요 그냥 아침에는 양파 양배추 오이 썰어서 미모가 직접담근 간장이랑 식초를 살짝넣고 샐러드해서 먹었고 점심에는 밥 먹었어요 밥한공기랑 쌩두부 한모 시금치 삶아서 먹거나 생으로 먹거 나 그냥 이게 다인데요? ㅠㅠ 저녁은 고기먹는 날도 있었고 어떤날에는 이모가 주신 된장으로 국끓여먹 거나 나물 무쳐먹거나 이런식으로 먹었거든요 딱히 뭘 정해놓고 식단을 정해놓고 먹은건 아닙니다 그냥 오로지 목적은 설탕만 안먹기였기 때문에~ 의사쌤이 설탕이 비만의 주 요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지방간도 생기고 ~ 자기 자신도 모르게 엄청난 설 탕을 먹고있다고하네요 대부분 사람들이 적당량만 먹어도 비만을 막는 요인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ㅠㅠ 근데 설탕 안먹고 사는거 진짜 힘들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뭐 전문적인 지식도없고 다이어트 목적도 아니였기 때문에 정확히 알려드리기가 ㅠㅠ 수고하세염 각 잡고 설탕 줄여봐야겠다.
야고
7월3일(수)/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날짜: 7월3일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치식단(음식) : (어제 저녁식사)삼겹살 두루치기, 냉면, 상추, 매실주 3잔 내용: 남편이 자꾸 고기타령을 해서 어제도 삼겹살로 두루치기를 만들어 먹었고, 소화를 돕기위해 매실주도 3잔 마셨는데, 의외로 오늘 아침혈당이 88로 매우 안정적이었다.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지 않아서인것 같기도 하다
핑코스모스
혈당일기 6기 7일차 인증
7월 2일 화요일. 아침-빵&우유 점심-햄야채볶음밥,냉이된장국,사모사튀김,함박파인조림,마카로니샐러드,매실차 저녁-쌀밥,참치김치찌개,어묵볶음,치킨
free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