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이오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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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관리는 소금만 줄인다고 끝이 아닙니다
혈압 관리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짠 음식 줄이기인데요. 물론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건 중요하지만 식사 전체를 함께 살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채소와 과일, 통곡물, 생선, 견과류 등을 적절하게 섭취하고 가공식품이나 지나치게 짠 음식은 줄이는 식습관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국이나 찌개는 건더기보다 국물을 많이 먹을 때 나트륨 섭취량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평소 국물을 거의 다 먹는 편이라면 국물 양부터 조금씩 줄여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혈압 관리는 하루 이틀 식단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매일 먹는 음식과 생활습관이 쌓여 영향을 주는 만큼 작은 변화부터 꾸준히 하는 게 좋습니다
블루베리
혈압관리에 좋은 5분 운동
혈압 관리는 한 번에 무리해서 운동하기보다 생활습관을 꾸준히 개선하면서 매일 조금씩 실천하는 것이 중요해요. 집에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부터 시작해보세요. 1. 심호흡 편안하게 앉거나 선 자세에서 코로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입으로 길게 내쉬어 주세요. 5분 정도 천천히 반복하면서 호흡에 집중하면 몸의 긴장을 풀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 등척성 손 악력운동 공이나 악력기를 손에 쥐고 약간 힘든 정도로 꽉 잡은 상태를 유지해 주세요. 한 번에 5~10초 정도 유지한 뒤 힘을 빼고 쉬어주는 방식으로 5회 정도 반복해보세요. 처음에는 너무 세게 쥐지 않는 것이 좋아요. 3. 벽 푸시업 벽에서 한 걸음 정도 떨어져 서서 양손을 어깨너비로 벽에 대주세요. 팔꿈치를 천천히 굽혀 가슴을 벽 쪽으로 가까이 가져갔다가 다시 밀어냅니다. 8~10회씩 1~2세트 정도부터 시작해보세요. 4. 목과 어깨 스트레칭 어깨에 힘을 빼고 편안하게 앉거나 서서 어깨를 부드럽게 뒤로 돌렸다가 앞으로 돌리며 작은 원을 그려주세요 1분 정도 후에 머리를 한쪽으로 기울였다가 반대쪽으로 기울이며 목 근육을 스트레칭해주세요 긴장을 풀어주는 데 집중하며 5분간 이 동작들을 번갈아 해주시면 되요 5. 다리 들어올리기 등을 대고 편하게 누운 뒤 팔은 몸 옆에 두고 다리는 곧게 펴주세요. 한쪽 다리를 무릎이 굽혀지지 않도록 곧게 편 상태에서 바닥에서 약 15cm 정도 천천히 들어 올립니다. 몇 초간 자세를 유지한 뒤 다시 천천히 내려주세요. 양쪽 다리를 번갈아 가며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반복해 주세요. 처음에는 1~2분 정도로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시간을 조금씩 늘려도 좋아요. 하체 근육을 강화하면 혈액 순환이 좋아져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요 처음부터 모든 운동을 다 하기보다는 하루 5~10분 정도로 시작해서 몸이 익숙해지면 조금씩 시간을 늘려보세요. 혈압이 높거나 심혈관 질환이 있다면 운동 강도는 본인의 상태에 맞춰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워니s
🥜 무염 브라질너트 소포장
🥜 무염 브라질너트 소포장 무염 브라질너트는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견과류예요. 소포장 제품을 선택하면 섭취량을 조절하기 편리해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아요 설탕이 들어간 과자 대신 소량 즐기기 좋아요. 불포화지방을 섭취할 수 있어요 브라질너트에는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어요. 셀레늄을 챙길 수 있어요 셀레늄이 풍부하지만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셀레늄 함량은 제품마다 차이가 크므로 매일 여러 알씩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양치할 때 가볍게 제자리걸음 하기
양치할 때 가볍게 제자리걸음 하기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매일 반복하는 생활습관을 활용해보세요. 양치할 때 안전한 공간에서 가볍게 발을 번갈아 움직이거나 제자리걸음을 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다만 균형을 잃지 않도록 주의하고, 양치에 방해가 된다면 양치를 마친 뒤 움직여도 좋아요. 한줄 총평 : 일상 속 짧은 시간을 활용해 조금씩 몸을 움직여보세요.
팔망미인
아침에 가볍게 몸을 풀고 하루 시작하기
아침에 가볍게 몸을 풀고 하루 시작하기 일어나자마자 하루를 바쁘게 시작하기보다 잠깐이라도 몸을 움직여보세요. 목과 어깨를 천천히 돌리거나 팔다리를 가볍게 움직이는 등 부담 없는 스트레칭으로 활동을 시작하면 좋아요. 중요한 것은 강도보다 매일 조금씩 움직이는 습관을 만드는 거예요. 한줄 총평 : 아침의 짧은 스트레칭으로 하루 활동을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팔망미인
혈당친화식품과 간식
기존의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을 대체하여 혈당 자극을 최소화한 제품들입니다. • 저당 음료 및 유제품: 설탕 대신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를 사용한 저당 두유, 무가당 아몬드유, 그릭 요거트 등이 대표적입니다. • 당뇨 환자용 영양조제식품: 식사 대용이나 영양 보충을 위해 균형 있게 설계된 제품으로, 대상웰라이프 뉴케어 당플랜이나 매일유업 메디웰 등이 있습니다 • 저당 디저트 및 간식: 밀가루 대신 아몬드 가루나 귀리를 사용하고 당류를 1g 미만으로 줄인 저당 프로틴 바, 저당 아이스크림(예: 라라스윗) 등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송쩡
혈당낮추는 음식
1.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지방과 섬유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음식이다. 아보카도를 단독으로 먹는 것도 좋지만, 토스트와 같은 탄수화물 식단에 곁들이면 혈당을 관리하는 데 더욱 효과적이다. 영양사 로렌 트위그(Lauren Twigge)는 건강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을 통해 “아보카도 속의 지방, 섬유질은 혈당 균형을 맞추면서 탄수화물의 소화와 대사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2. 콩 콩은 섬유질과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식단에 꼭 포함해야 할 음식이다. 영양사 에린 팔린스키-웨이드(Erin Palinski-Wade)는 “콩에는 섬유질의 일종인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데, 이는 혈당 수치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3. 베리류 신선한 과일에는 수분, 섬유질 등이 풍부하다. 특히 베리류는 과일 중에서도 당 함량이 낮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학술지 플랫폼 ‘사이언스 다이렉트(Science Direct)’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베리류 과일 섭취가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요거트 요거트 등 발효 유제품 역시 혈당 관리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영양사 트위그는 “연구에 따르면 유제품은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풍부한 영양소와 고품질 단백질, 혈당을 안정시키는 지방산은 물론, 프로바이오틱스까지 함유되어 있어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했다. 5. 브로콜리 브로콜리를 비롯해 콜리플라워, 방울양배추, 양배추 등의 십자화과 채소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영양사 팔린스키-웨이드는 “짙은 녹색 채소에는 공복 혈당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화합물인 ‘설포라판’이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6. 고추 매운 고추는 신진대사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 식후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영양학 저널(Nutrition Journal)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운 고추를 정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7. 견과류와 씨앗 견과류와 씨앗은 식사에 가볍게 곁들이거나 간식으로 챙겨먹기 좋은 식품이다. 특히 여기에 풍부하게 함유된 양질의 지방은 소화 속도를 늦추고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8. 닭고기 닭고기와 같은 저지방 단백질 식품은 식사의 포만감을 높이고 소화 속도를 늦추는 데 기여한다. 이는 혈당이 서서히 오르내리도록 유도해 이른바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스탠퍼드 의과대학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을 먼저 섭취하면 식후 혈당 급증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9. 생선 육류를 선호하지 않는다면 생선으로 대체할 수 있다. 생선은 훌륭한 저지방 단백질 공급원으로, 영양을 보충하면서 혈당 관리까지 챙길 수 있는 식품이다. 특히 연어나 참치 같은 생선은 양질의 단백질뿐만 아니라, 혈당 조절에 이로운 건강한 지방까지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10. 시금치 시금치, 케일, 근대 등 섬유질이 풍부한 녹색 채소는 혈당을 조절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실제로 영양과학저널(Journal of Nutritional Scienc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잎채소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쩡
당뇨병환자 운동시간과 빈도
운동의 시간과 빈도는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일주일에 3회 이상 준비 운동과 마무리 운동을 빼고 1회 20분 이상 60분 미만을 권장한다. 운동의 좋은 효과는 3일이 지나면 없어지므로, 2~3일에 한번씩은 운동을 하는것이 좋다. 만약 체중을 줄일 목적이라면 일주일에 3번 운동은 부족하며 매일 운동할 것을 권한다.
송쩡
체중과 허리둘레를 가끔 확인하기
체중과 허리둘레를 가끔 확인하기 혈당과 혈압을 관리할 때 체중뿐 아니라 허리둘레의 변화도 생활습관을 점검하는 참고자료가 될 수 있어요. 매일 숫자에 신경 쓰기보다 비슷한 시간과 조건에서 주기적으로 확인해 변화의 흐름을 살펴보세요. 숫자 하나에만 집중하지 말고 식사와 운동, 수면 같은 생활습관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줄 총평 : 체중과 허리둘레는 가끔 확인하며 장기적인 변화에 집중해보세요.
팔망미인
“밥 먹고 혈당 확 뛰는 사람들 주목”…혈당·염증 관리 돕는 ‘특별한 쌀’의 정체
<매일경제>하루 삼시 세끼 쌀밥을 주식으로 삼는 한국인들에게 건강한 밥상 차림을 위한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무심코 먹어온 쌀 중에서 흑미(검은쌀)와 녹미(녹색쌀)가 일반 백미보다 혈당 상승을 훨씬 완만하게 만들고, 체내 염증을 줄여주는 유익한 지방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당뇨와 대사질환 예방을 위해 흰쌀밥 대신 흑미나 녹미를 섞어 먹는 식습관 전환이 권장된다. 19일 일본 홋카이도 대학교 시다바사베 가우다 부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한국인들이 즐겨 먹는 단립종 계열의 자포니카 쌀 56가지 품종을 수집해 유전·영양학적 성분을 정밀 분석했다. 유색 쌀이 혈당 관리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다. 연구진이 조리된 쌀의 녹말이 소화 효소에 의해 분해되는 속도를 측정한 결과, 흑미와 녹미는 일반 백미에 비해 녹말 분해 속도가 훨씬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식사 후 포도당이 혈액 속으로 완만하게 흡수됨을 의미한다.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주식인 쌀을 똑똑하게 소비하는 생활 지침을 제안한다. 첫째, 매일 먹는 밥에 흑미나 녹미를 일정 비율 섞어 짓는 ‘혼식’을 생활화하는 것이다. 백미 위주의 식단에서 벗어나 유색 쌀을 섞는 것만으로도 식후 혈당을 안정시키고 항염증 지방 성분을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다. 둘째, 당뇨 위험군이거나 체중 관리가 필요한 현대인이라면 기능성 유색 쌀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별도의 영양제를 챙겨 먹지 않더라도 삼시 세끼 밥상에서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밥을 지어먹을때 유색 쌀을 섞어먹는것이 혈당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혈당스파이크 걱정은 조금 덜어도 될것 같네요 그러나 쌀 자체가 탄수화물이니 적정량 먹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잠들기 직전까지 스마트폰 보지 않기
잠들기 직전까지 스마트폰 보지 않기 늦은 시간까지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잠드는 시간이 늦어지고 수면시간이 부족해지기 쉬워요.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수면 습관은 혈당과 혈압을 포함한 전반적인 건강 관리에도 중요합니다. 잠들기 전에는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매일 비슷한 시간에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한줄 총평 : 혈당과 혈압 관리를 위해 식습관뿐 아니라 규칙적인 수면도 함께 챙겨보세요.
팔망미인
토핑을 바꿔주면 질리지 않아요!
매일 똑같이 먹으면 금방 질릴 수 있으니까 그날그날 토핑을 바꿔주는 것도 추천해요. 🍓 상큼하게 먹고 싶다면 그릭요거트 + 딸기 + 그래놀라 🥜 고소하게 먹고 싶다면 그릭요거트 + 견과류 + 그래놀라 🍌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그릭요거트 + 바나나 + 그래놀라 🍫 디저트가 먹고 싶다면 그릭요거트 + 카카오닙스 + 견과류 + 알룰로스 이렇게 바꿔 먹으면 다이어트 중에도 디저트 먹는 느낌으로 즐길 수 있어요. 🤎
로블ㅎ
혈압 때문에 국물을 줄이는 이유가 있습니다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 건더기보다 국물을 많이 먹는 습관이 있다면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국물 자체에 소금이나 간장, 된장 등의 양념이 들어가기 때문에 건더기만 먹는 것과 국물까지 많이 먹는 것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국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국물 섭취량을 줄이고 건더기 위주로 먹는 방식부터 시작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혈압 관리에서는 한 끼를 완벽하게 바꾸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햄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 자주 먹지 않기
햄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 자주 먹지 않기 햄이나 소시지, 베이컨 같은 가공육은 제품에 따라 나트륨과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 있을 수 있어요. 매일 먹기보다 생선이나 두부, 달걀, 양념하지 않은 살코기 등으로 단백질 식품을 다양하게 바꿔보세요. 가공육을 먹을 때는 영양정보의 나트륨 함량을 비교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한줄 총평 : 가공육 섭취 횟수를 줄이고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마운자로 사용 후 허리둘레 감소도 주목
마운자로 사용 후 허리둘레 감소도 주목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는 체중을 줄이는 효과뿐 아니라 허리둘레가 얼마나 줄어드는지도 임상시험에서 함께 평가되고 있어요. 허리둘레는 복부에 지방이 얼마나 쌓여 있는지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지표예요. 특히 복부비만은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 위험과 관련이 있어 체중만큼 중요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티르제파타이드 임상시험에서는 체중 감소와 함께 허리둘레도 상당히 감소하는 결과가 나타났어요. 감량 폭이 큰 사람일수록 허리둘레 변화도 크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비만치료 효과를 확인할 때는 매일 체중계 숫자만 확인하기보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같은 위치에서 허리둘레를 재보는 방법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허리둘레 감소 정도는 시작 체중과 치료 기간, 용량, 생활습관 등에 따라 사람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 마운자로 사용 중이라면 체중이 몇 kg 줄었는지만 보기보다 허리둘레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도 함께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마운자로·위고비·삭센다 효과 비교
삭센다 (리라글루티드): GLP-1 단일 작용 / 매일 1회 투여 / 평균 약 7~8% 감량 위고비 (세마글루티드): GLP-1 단일 작용 / 주 1회 투여 / 평균 약 15% 감량 마운자로 (티르제파타이드): GLP-1 + GIP 이중 작용 / 주 1회 투여 / 평균 약 20% 이상 감량 단순히 감량 수치만 보고 가장 강한 약을 고르기보다는, 개인의 기초 대사 상태와 부작용 내약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로블ㅎ
위고비(Wegovy)와 비교했을 때 삭센다의 차이점과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삭센다는 매일 1회 주사해야 하고 평균 감량 폭이 약 8% 수준인 반면, 위고비는 주 1회 투여로 편의성이 높고 평균 감량 폭이 약 15%로 더 큽니다. 다만 삭센다는 오랜 임상 처방 경험으로 부작용 발현 시 하루 만에 용량을 줄이거나 조절하기 용이하며, 저용량 유지 시 한 달 약제비 부담을 더 탄력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로블ㅎ
삭센다 피하주사 부위 선정과 보관 관리 요령
주사는 매일 하루 한 번, 식사 여부와 상관없이 일정한 시간대에 복부, 허벅지 앞쪽, 또는 위팔 바깥쪽(상완부)의 피하 지방층에 놓습니다. 피부 멍이나 지방 위축증을 예방하기 위해 매일 주사 위치를 최소 2~3cm 이상 번갈아 가며 변경해야 합니다. 개봉 전 새 펜은 2~8°C에서 얼지 않도록 냉장 보관해야 하며, 개봉 후 사용 중인 펜은 30°C 이하의 서늘한 실온 또는 냉장고에서 최대 1개월(30일) 동안 보관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혈당도 높은데, 혈압이 ‘이만큼’ 들뚝날쭉 하면⋯사망 위험 3배?
혈압이 들쭉날쭉 변동이 심한 당뇨병 환자는 혈압 변동이 낮은 정상인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3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참가자 5만7611명을 대상으로 시간에 따른 혈압 변화와 건강 지표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수축기 혈압 변동성이 한 단계(표준편차 1개) 높아질 때마다 사망 위험은 11%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완기 혈압 변동성이 한 단계 높아질 때마다 사망 위험은 8%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완기 혈압과 평균 동맥압의 변동성이 클수록 뇌졸중의 발생 위험은 각각 12%, 10%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당뇨병 환자가 수축기 혈압 변동성까지 높을 경우, 혈당이 정상이고 혈압 변동성이 낮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2.8배나 높았다. 또한 전당뇨 상태인 사람이 혈압 변동성까지 높으면 사망 위험이 62%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고혈압 관리는 단 한 번 측정된 수치나 평균 혈압에 집중하기 쉽다. 하지만 이번 연구는 혈압의 오르내림 폭이 중요한 건강 신호임을 보여준다. 평균 혈압이 정상이더라도 변동성이 크면 주요 장기에 미세한 손상이 쌓여 심뇌혈관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 통계에 따르면 국내 30세 이상 성인의 고혈압 유병률은 약 28%, 당뇨병 유병률은 약 14%에 이른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는 평소 평균 혈압을 관리하고, 측정 때마다 혈압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지 꾸준히 점검해야 한다. 혈압 변동이 커도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결과네요 당뇨와 혈압 둘다 관리하시는분들은 건강을 꾸준히 점검해야할것 같아요 건강위해 식습관도 개선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치료 후 허리둘레 감소도 중요
위고비 치료 후 허리둘레 감소도 중요 위고비 치료에서는 체중이 몇 kg 줄었는지만큼 허리둘레가 얼마나 감소했는지도 중요한 변화로 보고 있어요. 허리둘레는 복부에 지방이 얼마나 쌓여 있는지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예요. 특히 복부비만은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위험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세마글루타이드 임상연구에서는 체중감량과 함께 허리둘레도 의미 있게 감소하는 결과가 꾸준히 관찰됐어요. 최근에는 이런 허리둘레 변화가 장기적인 심혈관 건강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도 분석되고 있어요. 따라서 비만치료 중에는 체중만 매일 확인하기보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같은 위치에서 허리둘레를 측정해 변화를 기록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1형 당뇨 관리에서 마음 건강도 중요해요
1형 당뇨 관리에서 마음 건강도 중요해요 1형 당뇨는 매일 혈당을 확인하고 인슐린을 조절해야 하기 때문에 관리 자체가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최신 관리 지침에서도 당뇨 자기관리교육과 함께 스트레스나 심리적 부담 등 심리사회적 건강을 살펴보는 것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당뇨 관리는 혈당뿐 아니라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마음과 생활 환경까지 함께 살펴야 해요.
팔망미인
제2형 당뇨 주 1회 인슐린 치료 선택지 확대
제2형 당뇨 주 1회 인슐린 치료 선택지 확대 최근 당뇨 치료에서는 매일 투여하는 기저인슐린뿐 아니라 주 1회 투여하는 기저인슐린도 새로운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어요. 투여 횟수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모든 환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며, 혈당 상태와 저혈당 위험 등을 고려해 의료진과 치료 방법을 결정해야 합니다. 인슐린 치료도 환자의 생활과 상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 천도복숭아
혈당 친화 과일인 이유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수분이 풍부해 간식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주스보다 생과일 형태로 먹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달콤한 과일이라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달달한 요거트
요거트니까 건강하겠지?” 하고 매일 먹는 분들도 많죠. 하지만 과일맛 요거트나 떠먹는 가당 요거트에는 생각보다 많은 당류가 들어 있는 제품도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고 과일을 소량 곁들이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로블ㅎ
잠을 충분히 자기
잠이 부족하면 피곤해서 단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이 당길 수 있습니다. 매일 완벽하게 같은 시간에 자는 것이 어렵더라도 가능하면 일정한 수면시간을 확보해보세요. 특히 늦은 밤까지 깨어 있다 보면 배가 고프지 않아도 야식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야식이 습관이라면 취침 시간을 조금 앞당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로블ㅎ
노인 중 절반은 혈당 빨간불, 극복 방법은?
<헬스조선>대한당뇨병학회 2024 팩트시트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약 30%가 당뇨병을 앓고 있습니다. 당뇨병 전 단계인 경우까지 포함하면 절반에 달합니다. 동반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높고 오래된 생활습관을 바꾸기 어려운 ‘노인 당뇨병’,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오늘의 밀당레터 두 줄 요약 1. 당뇨병 발병 양상 점검하고 전신상태 고려한 치료 받아야 합니다. 2. 근육 지키면서 적정 체중 유지하는 게 노인 당뇨병 관리의 핵심입니다. 발병 원인부터 확인해야 관리에 앞서 발병 양상부터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노인 당뇨병은 대부분 노화로 인해 근육량, 신체활동이 줄고 인슐린 분비가 기능에 변화가 생기며 생기는데요. 다만, 평소 혈당에 이상이 없던 사람이 노년기에 갑자기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면 2차적으로 생긴 증상일 수 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오태정 교수는 “고령에서 갑자기 생긴 당뇨병은 1형당뇨병 가능성이 있어 자가면역항체와 췌장 인슐린 분비능에 대한 검사가 필요하다”며 “드물지만 췌장암의 첫 증상 및 징후로 당뇨병이 생길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체중 감소 ▲가족력 ▲복부·등 통증 등의 증상도 함께 있는 경우에는 췌장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로 원인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신 상태 고려한 관리 필요 노인 당뇨병 관리는 비단 혈당 수치를 낮추는 것만이 목표가 아닙니다. 오태정 교수는 “고령층에서 발생한 당뇨병은 노쇠, 노인증후군 등 인지기능과 신체기능 장애를 동반하고 기타 만성질환 치료를 위해 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고려할 점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당화혈색소 6.5% 미만을 목표로 하는 일반적인 당뇨병 관리와 달리 노인 당뇨병은 목표치를 비교적 느슨하게 하고 합병증을 예방하면서 저혈당이나 다약제 등의 위험을 최소화하는 처방이 이뤄집니다. 이와 더불어 근감소증과 비만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분당서울대병원 박설 간호사는 “근감소증은 포도당 대사 능력을 저하시켜 혈당 조절을 악화시키며 노인 당뇨병 예후에 직결되는 위험요인이다”라고 말했다. 낙상, 골절 위험을 높여 일상생활을 어렵게 만들고 여러 합병증 발생, 진행을 촉진한다는 설명입니다. 게다가 근감소증에 비만까지 동반된 경우, 인슐린 저항성과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 등이 더 높아지게 됩니다. 실천해야 할 관리법은 근육을 지키면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려면 적극적인 자기 관리가 뒷받침돼야 합니다. 박설 간호사는 “고령 당뇨병 환자는 골절 등 부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익숙한 공간인 집에서 하는 맨손체조가 효과적이다”라며 “식후 20분간 제자리에서 걷기 운동을 하거나 집안일을 하는 등 의식적으로 움직임을 늘리고 비슷한 연령대의 운동모임에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김소혜 임상 영양사의 도움말로 근감소증을 막는 노인 당뇨병 영양 관리 전략 정리해봤습니다. ▶열량=매일 체중 1kg당 25~35kcal를 섭취해야 합니다. 열량 부족은 근단백질 합성을 저해하고 체중, 제지방량 손실을 가속화합니다. ▶단백질=매일 체중 1kg당 1~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으며 끼니마다 25~35g씩 달걀, 생선, 콩, 유제품, 살코기 등을 고루 챙겨 먹는 게 좋습니다. 다만, 신장질환이 동반된 경우에는 체중 1kg당 0.8g 정도로 줄이는 게 좋으며 개별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정이 필요합니다. ▶기타 영양소=근감소, 허약, 사망률 증가를 막기 위해 비타민D 보충에도 신경 쓰는 게 좋습니다. 정기적으로 혈중 비타민D 농도를 점검하고 버섯, 등푸른생선, 우유 등으로 충분히 섭취하세요. 한편, 근감소와 비만이 동반된 경우에는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기본으로 하되 전체 섭취 열량을 제한하는 ‘단백질 보존형 저에너지 식사’가 도움이 됩니다. 하루에 1000kcal 이상 과도한 열량 제한은 피하면서 주 2~3회 유산소,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효과적입니다. 나이드셔서 당뇨병이 생겨서 약도 드시며 관리하시는 분들 봤어요 저희부모님이 그러신데, 요즘은 식사조절도 하시고 가벼운 운동도 하시며 잘 관리중이시거든요 기대수명이 점점 길어지는 만큼 남녀노소 건강관리는 꾸준하게 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고혈압 식단,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고혈압 식단이라고 해서 매일 맛없는 음식만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식습관을 완전히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 국물 조금 덜 먹기 ✔ 김치·젓갈·장아찌 양 줄이기 ✔ 채소 한 가지 더 먹기 ✔ 가공식품 횟수 줄이기 ✔ 생선·두부·달걀 등 다양한 단백질 챙기기 이렇게 하나씩 바꿔보세요. 일주일 동안 식단을 조금씩 바꾸는 것만으로도 평소 식습관을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어요. 무엇보다 고혈압은 식단만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혈압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의료진의 진료와 약물치료를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부터 한 끼라도 조금 덜 짜고, 조금 더 균형 있게 먹어보세요.
로블ㅎ
당뇨치료제 복용에도 널뛰는 혈당… 췌장검사가 필요한 이유
[바이오타임즈] 새로운 당뇨치료제를 시작하거나 기존 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는데도 혈당이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관리하고 있음에도 공복·식후혈당이 들쑥날쑥하거나, 당화혈색소가 기대만큼 낮아지지 않는 사례도 있다. 이처럼 관리 노력에 비해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환자들은 자신의 의지나 생활습관을 탓하기 쉽다. 하지만 혈당이 흔들리는 원인을 단순히 노력 부족으로만 보기는 어렵다. 인슐린이 몸에서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는 인슐린저항성이 높아졌거나, 췌장 베타세포의 인슐린 분비가 혈당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혈당 수치만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 췌장이 인슐린을 얼마나 분비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췌장 검사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른바 ‘당뇨췌장’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혈당이 흔들리는 원인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당봄한의원 종로점 이혜민 대표원장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 능력을 확인하는 대표적인 지표가 C-peptide, 즉 씨펩타이드 검사다. C-peptide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만들어질 때 인슐린과 거의 1대 1 비율로 함께 생성·분비되는 물질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인슐린은 간에서 상당 부분 먼저 분해되지만, C-peptide는 간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으며 주로 신장을 통해 배출된다. 이 때문에 혈중 C-peptide를 측정하면 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지는 인슐린, 즉 내인성 인슐린 분비 능력을 파악하는 데 유용한 참고 지표가 된다”고 전했다. C-peptide와 혈당 검사 결과를 확인했다면, 자기 대사 상태에 맞춰 생활 습관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슐린저항성이 높은 경우에는 과식과 야식을 줄이고, 저녁 식사를 늦지 않게 마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와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섭취하는 ‘거꾸로 식사법’을 활용하고, 허벅지 등 큰 근육을 사용하는 근력운동을 통해 포도당을 이용하는 근육량을 늘리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다. 다만 시간제한 식사나 장시간 공복은 복용 중인 당뇨치료제와 저혈당 위험을 고려해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반대로 C-peptide가 낮거나 근육량이 부족한 경우에는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소화가 잘되는 한식 위주의 균형 잡힌 식사를 적정량 섭취하고, 근력운동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 체중과 근육량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명상이나 복식호흡 등 자신에게 맞는 이완 습관을 실천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약의 종류가 늘어난다고 해서 당뇨 관리에 실패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현재의 췌장 기능과 인슐린저항성 정도에 맞는 관리가 이뤄지고 있는지는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혈당 수치는 결과로 나타나는 지표이고, 그 배경에 있는 췌장의 인슐린 분비 상태는 별도의 평가가 필요하다. 당뇨치료제를 바꾸거나 추가하기에 앞서 췌장검사를 통해 현재 몸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개인에게 맞는 관리 방향을 찾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당뇨벙으로 혈당 관리를 하고 있어도 췌장검사를 권장하는 이유가 있네요 전문의와의 진료와 치료도 물론 중요하지만무엇보다 생활습관 개선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건강할때 이것도 도움을 주는거지 시간이 지나면 관리가 더 어려울수 있으니 자기관리를 잘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착즙주스가 생과일과 다른 이유
'100% 착즙', '설탕 무첨가'라고 해도 과일 자체의 포도당·과당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첨가당이 없다는 말이 당류까지 적다는 뜻은 아닙니다. 더 큰 차이는 식이섬유입니다. 과일을 갈아 주스로 만들면 과육·껍질의 식이섬유 상당 부분이 걸러집니다. 식이섬유는 당의 흡수 속도를 늦춰주는 '방어막' 역할을 하는데, 이게 사라지면 혈당이 더 빨리 오릅니다. 씹는 과정이 없다는 점도 문제입니다. 오렌지 2~3개를 한 번에 먹기는 어렵지만, 그만큼의 과즙이 든 주스 한 컵은 금방 비웁니다. 생과일 여러 개 분량의 당류를 순식간에 삼키게 되는 셈입니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진이 성인 약 18만 7천 명을 추적한 연구(BMJ, 2013)에서도, 매일 과일주스를 마신 사람은 제2형 당뇨 위험이 최대 21% 높았습니다. 반면 블루베리·포도·사과 같은 생과일을 자주 먹은 사람은 위험이 최대 23% 낮았고, 주스를 주 3회분만 생과일로 바꿔도 당뇨 위험이 7% 낮아졌습니다.
로블ㅎ
과일이 혈당에 나쁘다?" — 진짜 문제는 형태입니다
몸을 정화하겠다며 한 달 넘게 매일 1.5~2L의 과일·채소 주스를 물처럼 마신 60대 여성이, 혈당이 1000mg/dL에 육박해 응급 치료를 받았습니다. (코메디닷컴·VN익스프레스 보도) 정상 공복혈당 상한이 99mg/dL인 점을 생각하면 약 10배 수준입니다. 호찌민 인민115병원 마이 쫑 찌 박사는 당뇨 환자가 주스를 많이 마시는 것을 "불에 기름을 붓는 것"에 비유했습니다. 여기서 오해하기 쉬운 게 있습니다. 과일 자체가 나쁜 게 아닙니다. 문제는 주스로 만들어 많은 양을 빠르게 마신 데 있습니다. 같은 과일도 어떤 형태로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집니다.
로블ㅎ
식후 '혈당 스파이크'와 마른 당뇨의 위험성
1)식곤증의 배신, '혈당 스파이크' 🔹음식을 먹은 직후 혈당이 송곳처럼 급격하게 치솟았다가,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서 다시 뚝 떨어지는 현상입니다. 밥만 먹으면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졸리거나, 급격한 피로감과 두통이 동반된다면 단순 식곤증이 아니라 혈당 스파이크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 과정이 매일 반복되면 혈관 벽이 미세하게 찢어지며 염증이 생기고, 결국 췌장 세포가 망가져 진짜 당뇨병으로 진행됩니다. (2) 한국인 특유의 '마른 당뇨' 🔹겉보기에는 날씬해도 복부에 지방이 몰린 '내장지방형 비만'인 경우, 이 지방 세포가 인슐린 작용을 방해해 마른 당뇨를 유발합니다. 한국인은 선천적으로 췌장 크기가 작아 인슐린 분비 능력 자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마른 사람도 절대 방심할 수 없습니다.
로블ㅎ
이 채소 먹으면 막힌 혈관이 뚫린다
사실 채소 하나를 먹는다고 막힌 혈관이 한 번에 뚫리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채소에 들어 있는 식이질산염, 식이섬유,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같은 성분들은 혈압과 혈관 기능 등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그래서 평소 식탁에서 쉽게 챙길 수 있는 혈관 건강에 좋은 채소 5가지를 골라봤습니다 1. 시금치 — 식이질산염·혈관 기능 2. 토마토 — 라이코펜·항산화 3. 양파 — 퀘르세틴 4. 양배추 — 식이섬유·십자화과 채소의 식물성 성분 5. 당근 — 카로티노이드·식이섬유 중요한 건 특별한 ‘슈퍼푸드’ 하나만 찾아 먹는 게 아닙니다. 시금치는 국이나 나물로, 토마토와 당근은 기름을 조금 곁들여 먹고, 양파는 고기와 함께 구워 먹는 것처럼 평소 식사에 다양한 채소를 조금씩 추가해보세요. 결국 혈관 건강을 챙기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매일 다양한 채소를 먹고 전체 식습관을 관리하는 것 채소 섭취를 늘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요 여러가지 채소를 즐겨 먹으면서 건강관리 해야될꺼 같아요 심혈관 건강위해 미리 건강식으로 챙겨주면 좋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