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매콤 불고기 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콤 불고기 김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계란 가지볶음

부드러운 가지와 고소한 계란이 어우러진 간단한 가지 요리에요.  연두로 감칠맛을 더하고 레드페퍼로 살짝 매콤하게 즐겨보세요 재료 가지(소) 3개 전분 1스푼 계란 2개 소금 후추 쪽파 약간 레드페퍼 마늘 1/2스푼 연두 또는 참치액 1/2스푼 오일 만드는 방법 가지는 길쭉하게 반으로 자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손질한 가지에 전분 1스푼을 넣고 골고루 묻혀줍니다. 계란 2개에 소금과 후추를 넣어 잘 풀어주세요. 가지에 풀어둔 계란을 부어주세요 팬에 오일을 두르고 가지를 넣어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다진 마늘과 연두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익으면 쪽파와 레드페퍼,다진 마늘, 연두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워니s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니s

새우야채 꼬마김밥

파프리카 길게 썰어주세요 오이.당근가늘게 채썰기 파프리카 길이로  새우는  렌지 용기에 넣고 맛술1넣고 2 ,3 분 돌려서 준비 김3등분해서 자르고  라이스페이퍼도 그크기로 잘라주고 김위에 라이스페이퍼 야채 새우 올려 돌돌마세요 야채의 수분으로 잘 말아집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소고기팽이버섯말이 계란이불

1 소고기불고기용고기에 팽이버섯을 돌돌말아 주세요 2 기름두르고 1을 앞뒤로 굽다  채썬 양파올리고 소스 붓어주세요 졸이기 (간장3 맛술2 물5 설탕, 다진마늘 각0.5 참기름1. 후추) 3 어느정도 양념이 베면 달걀 푼물 넣고 뚜껑덮어 익히기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소고기 숙주 간장볶음

재료 지방 적은 불고기용 소고기 120g • 숙주 150g 밥 100g • 식용유 3g 간장 8g • 다진 마늘 3g 설탕 2g• 대파 5g• 참깨 18•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숙주는 씻어 물기를 털고 대파는 잘라요. 해동한 소고기는 핏물을 닦고 길면 잘라요. 간장• 마늘• 설탕• 후추를 섞어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강 1분 예열해요. 고기를 펼쳐 2~3분 볶아요. 거의 익으면 숙주와 양념을 넣어요. 2~3분 더 볶아 고기와 숙주를 충분히 익혀요. 대파• 참깨를 뿌리고 데운 밥과 담아요. 약 425kcal 단백질 32g • 지방 16g • 탄수화물 39g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소고기 숙주 간장볶음

매콤닭고기 비빔밥

닭가슴살 100g • 밥 120g 바로 먹는 샐러드 채소 100g 고추장 10g • 식초 5g • 물 5g • 참기름 2g 만드는 법 밥과 닭가슴살은 제품 안내대로 준비해요. 필요한 제품은 데워요. 먹을 그릇에 고추장• 식초•물•참기름을 넣고 섞어요. 채소와 닭고기는 길면 가위로 잘라요. 세척이 필요한 채소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털어요. 양념 그릇에 밥•채소•닭고기를 담아 바닥의 양념까지 골고루 비벼요. 약 370kcal 단백질 33g • 지방 8g • 탄수화물 42g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매콤닭고기 비빔밥

매콤 순두부 달걀찜

순두부 150g • 달걀 2개 • 밥 100g 물 40ml• 간장 5g• 고춧가루 1g 대파 5g • 참기름 2g 만드는 법 넓은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달걀•물•간장• 고춧가루를 넣고 골고루 풀어요. 포장 속 물을 뺀 순두부를 크게 떠 넣고 대파를 잘라 넣어요. 덮개를 살짝 열어 덮고 700W에서 3분 돌려요. 가볍게 섞고 2분 더 돌려요. 가운데 묽은 달걀물이 남으면 30초씩 추가해요. 1분 둔 뒤 참기름을 뿌리고 데운 밥과 먹어요. 약 380kcal 단백질 23g • 지방 17g • 탄수화물 35g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매콤 순두부 달걀찜

아삭하고 든든한 아시아풍 닭고기 표고버섯 양상추쌈

아삭하고 든든한 아시아풍 닭고기 표고버섯 양상추쌈 다이어트 중에도 짭짤하고 감칠맛 나는 음식이 당길 때 만들기 좋은 요리예요. 밥이나 밀가루 대신 아삭한 양상추에 닭고기와 표고버섯 볶음을 싸 먹는 아시아풍 저탄수 메뉴예요. ㅤ 재료 (2인분) 닭가슴살 다짐육 250g, 표고버섯 4개, 양상추 8장, 양파 1/4개, 대파 1/2대, 다진 마늘 1작은술, 저염간장 1큰술, 굴소스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양상추는 한 장씩 떼어 찬물에 씻고 물기를 제거해요. 2. 표고버섯과 양파는 잘게 다지고 대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3.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대파와 마늘을 볶아 향을 내요. 4. 닭가슴살 다짐육을 넣고 주걱으로 풀어가며 볶아주세요. 5.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표고버섯과 양파를 넣고 수분이 줄어들 때까지 볶아요. 6. 저염간장, 굴소스, 식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닭고기가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불을 꺼주세요. 7. 양상추 위에 볶은 닭고기와 버섯을 넉넉히 올려 싸 먹으면 완성이에요. ㅤ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과 닭고기의 담백함이 잘 어울려요. 양상추가 아삭하게 씹혀 식감도 좋고, 따뜻한 속재료와 차가운 채소의 조화가 매력적이에요.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고 밥 없이 먹으면 탄수화물 섭취량도 줄일 수 있어요.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청양고추를 조금 넣어보세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다이어트 닭가슴살 질렸을 때 어떻게 하세요? 이제 냄새만 맡아도 싫어요 🥹

냉동실 한 칸이 전부 닭가슴살입니다. 두 달 전에 헬시딜에서 세일한다고 한꺼번에 주문했거든요... 제가 구매한 닭가슴살은 아래 제품인데요 ㅜ ▶️ 제품 바로 보러가기 처음 2주는 괜찮았어요.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서 그냥 뜯어 먹어도 먹을 만했고. 지금은 포장 뜯을 때 올라오는 냄새부터 턱이 안 움직입니다...... 어제는 한 입 베어 물고 그대로 싱크대에 뒀어요.  그러고 세 시간쯤 뒤에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두 개를 샀습니다. 소스를 바꿔 보기도 했고 잘게 찢어서 샐러드에 넣어도 봤는데, 씹 다 보면 결국 그 맛이 나더라고요. 안에 뭐가 들었는지 이미 다 아니까요. 지난 주말에 친구랑 밥 먹으러 나갔는데 메뉴판에서 닭 들어간 건 다 넘기고 있었습니다ㅜㅜㅜㅜ 남은 게 아직 열두 개쯤 됩니다. 버리기도 아깝고 먹기도 싫고 질려서 중간에 손 놓으셨던 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하셨어요?

강남역카리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강남역카리나

다이어트 닭가슴살 질렸을 때 어떻게 하세요? 이제 냄새만 맡아도 싫어요 🥹

단백질 듬뿍 담은 멕시코식 칠면조 검은콩 채소볶음

단백질 듬뿍 담은 멕시코식 칠면조 검은콩 채소볶음 다이어트하면서도 매콤하고 든든한 음식이 당길 때 만들기 좋은 요리예요. 담백한 칠면조 고기에 검은콩과 채소를 듬뿍 넣어 멕시코식으로 볶아봤어요. ㅤ 재료 (2인분) 칠면조 다짐육 250g, 삶은 검은콩 100g, 파프리카 1/2개, 양파 1/2개, 토마토 1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큐민가루 1/2작은술, 파프리카가루 1작은술, 고춧가루, 소금,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양파와 파프리카는 잘게 썰고 토마토는 깍둑썰기 해주세요.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볶아 향을 내요. 3. 칠면조 다짐육을 넣고 주걱으로 풀어가며 고기가 갈색으로 변할 때까지 볶아주세요. 4. 파프리카와 토마토를 넣고 큐민가루, 파프리카가루, 고춧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5. 삶은 검은콩을 넣고 물 3큰술을 더해 약불에서 5분 정도 익혀요. 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6.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수분이 적당히 졸아들면 완성이에요. ㅤ 검은콩의 포슬포슬한 식감에 칠면조 고기의 담백함이 잘 어울려요. 큐민 특유의 향과 토마토의 산뜻함 덕분에 별다른 소스 없이도 풍미가 좋아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고, 양상추에 싸 먹으면 더욱 가볍고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칠면조 고기가 없다면 닭가슴살 다짐육으로 대체해도 좋아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페루식 허브소스를 곁들인 에어프라이어 콜리플라워 타코

페루식 허브소스를 곁들인 에어프라이어 콜리플라워 타코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콜리플라워 150g, 작은 통밀 토르티야 2장, 양배추 50g, 올리브유 1작은술,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고수, 라임즙, 다진 마늘, 큐민가루 약간 콜리플라워에 올리브유와 큐민가루를 버무려 190도 에어프라이어에서 12~15분 구워요. 요거트에 고수, 라임즙, 마늘을 섞어 소스를 만들고 토르티야에 양배추와 콜리플라워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채소 비중이 높고 설탕을 넣지 않았어요. 통밀 토르티야를 소량 사용해 탄수화물 섭취량도 조절하기 좋아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을 측정하지 않아 실제 변화는 알 수 없어요. 다만 시식 후기 느낌으로 표현하자면 식후 속이 편안하고 더부룩함이 적은 가벼운 한 끼예요. 맛 평가 : ★★★★☆ 콜리플라워의 고소함과 허브소스의 상큼함이 잘 어울려요. 살짝 매콤하게 먹어도 맛있겠어요. ㅤ ✍️ 한줄 총평 : 이국적인 풍미와 채소의 담백함을 동시에 즐기는 건강 타코!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구운 닭가슴살, 아보카도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두부계란 오이고추 김밥 밥없는

1 기름두르고 계란2개 푼물 넣고 앞뒤로 굽기 2기름두르고 두부반모 잘라 팬에  수분날리듯 볶고 간장1 다진마늘 조금 넣고 볶아요 3 김에 계란 올리고  치즈올리고 간장두부,오이고추통으로 넣고 돌돌 말면 완성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향긋한 강황과 시금치로 만든 병아리콩 달걀커리

향긋한 강황과 시금치로 만든 병아리콩 달걀커리 ​ 재료 (2인분) 삶은 병아리콩 150g, 달걀 2개, 시금치 100g, 양파 1/2개, 토마토 1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강황 가루 1/2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물 100ml, 소금과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 달걀은 끓는 물에 9~10분 정도 삶아 완숙으로 준비하고, 병아리콩은 충분히 익힌 뒤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2. 양파와 토마토는 잘게 썰고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해요. 3.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3분 정도 볶다가 마늘과 생강을 넣어 향을 내주세요. 4. 강황과 카레가루를 넣고 30초 정도 볶은 뒤 토마토와 물을 넣어 5분간 끓여주세요. 5. 병아리콩을 넣고 약불에서 5분 정도 더 끓이다가 시금치를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익혀요. 6. 불을 끄고 그릭요거트를 조금씩 넣어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삶은 달걀을 반으로 잘라 올리면 완성이에요. ​ 맛있게 먹는 팁 강황의 은은한 향과 토마토의 산뜻함이 어우러져 별도의 설탕 없이도 풍미가 좋아요. 병아리콩은 포슬포슬하고 고소하며 달걀이 단백질을 더해줘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일반적인 카레보다 채소와 콩의 비중을 높여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현미밥을 소량 곁들이거나 밥 없이 먹어도 좋아요. 그릭요거트는 불을 끈 뒤 넣어야 분리되지 않고 부드러운 맛을 살릴 수 있어요.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고춧가루를 조금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커민 향 가득한 닭고기 방울토마토 렌틸콩구이

커민 향 가득한 닭고기 방울토마토 렌틸콩구이 ​ 재료 (2인분) 닭가슴살 250g, 삶은 렌틸콩 150g, 방울토마토 10개, 양파 1/2개, 빨간 파프리카 1/2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커민 가루 1작은술, 파프리카 가루 1/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커민과 파프리카 가루,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10분 정도 재워둬요. 2.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와 파프리카는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렌틸콩은 충분히 삶아 물기를 빼주세요. 3. 오븐 팬에 닭가슴살과 렌틸콩, 손질한 채소를 담고 다진 마늘과 남은 올리브유를 넣어 섞어주세요. 4.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정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닭고기 중심온도가 74도 이상인지 확인해요. 5. 방울토마토가 부드럽게 익고 닭고기 표면이 노릇해지면 오븐에서 꺼내주세요. 6. 레몬즙과 다진 파슬리를 뿌리고 가볍게 섞으면 완성이에요. ​ 맛있게 먹는 팁 커민 특유의 따뜻하고 이국적인 향이 담백한 닭고기와 잘 어울려요. 방울토마토는 구우면서 수분이 나오고 은은한 단맛이 진해져 별도의 소스 없이도 촉촉하게 즐길 수 있어요. 렌틸콩은 고소하고 포슬포슬한 식감으로 씹는 재미를 더해줘요. 닭가슴살의 단백질과 렌틸콩의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식사로 좋아요. 더욱 산뜻하게 먹고 싶다면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레몬즙을 섞은 소스를 곁들여 보세요.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고춧가루를 조금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파프리카와 아몬드로 만든 로메스코 소스를 곁들인 촉촉한 대구 채소찜, 밀가루와 설탕 없이 즐기는 혈당 친화 지중해식 요리

파프리카와 아몬드 로메스코 소스를 곁들인 촉촉한 대구 채소찜 ​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로메스코 소스 대구 채소찜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지중해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대구 순살 300g, 빨간 파프리카 1개, 무염 아몬드 25g, 애호박 1/2개, 브로콜리 100g, 방울토마토 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훈제 파프리카 가루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 만드는 방법 1. 빨간 파프리카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구워주세요. 껍질이 살짝 검게 변하면 꺼내 한 김 식힌 뒤 껍질을 벗겨요. 2. 무염 아몬드는 마른 팬에 약불로 2~3분 정도 볶아 고소한 향을 살려주세요. 너무 오래 볶으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해요. 3. 믹서기에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 다진 마늘, 올리브유 1작은술, 식초, 훈제 파프리카 가루를 넣고 갈아주세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1큰술씩 추가해 농도를 조절해요. 4. 대구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레몬즙과 후추를 뿌려 5분 정도 밑간해 주세요. 5.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눠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해요. 6. 찜기에 브로콜리와 애호박을 먼저 넣고 3분 정도 찐 다음 대구와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7. 뚜껑을 덮고 8~10분 정도 더 쪄주세요. 대구가 불투명해지고 살이 쉽게 갈라지며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면 완성이에요. 8. 접시에 찐 채소와 대구를 담고 로메스코 소스를 2~3큰술 정도 곁들여주세요. 남은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생선찜은 간장 양념이나 매콤한 소스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스페인식 로메스코 소스를 활용해 조금 특별하게 만들어보는 조합이에요. 대구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면서 단백질을 공급하는 흰살생선이에요. 지방 함량도 낮은 편이라 담백한 식사를 구성하기 좋아요. 로메스코 소스는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를 중심으로 만드는 스페인식 소스예요. 설탕이나 밀가루 없이도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아몬드에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파프리카는 비타민 C를 공급해줘요. 브로콜리와 애호박까지 함께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을 늘리면서 한 끼의 탄수화물 비중을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다만 파프리카와 아몬드에도 탄수화물이 일부 포함되어 있고, 아몬드는 열량이 높은 편이라 소스의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처음에는 대구찜에 아몬드 소스를 곁들인다는 조합이 조금 생소했어요. 대구는 워낙 담백한 생선이라 자칫 심심할 수 있는데, 로메스코 소스가 들어가니 확실히 색다른 요리가 될 것 같은 구성이에요. 구운 파프리카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단맛이 진하게 느껴지고, 아몬드의 고소함까지 더해져 소스에 깊은 풍미를 만들어줘요. 특히 훈제 파프리카 가루를 넣으면 은은한 불향이 살아나는데, 이 향이 담백한 대구와 상당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대구는 찜으로 익히기 때문에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속살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기대할 수 있어요. 소스를 살짝 얹어 먹으면 파프리카의 달큰함과 아몬드의 고소함이 먼저 느껴지고, 뒤이어 레몬과 식초의 산뜻함이 남는 조합이에요. 브로콜리와 애호박도 소스를 곁들이기 좋은 채소들이에요. 특히 브로콜리는 송이 사이로 소스가 잘 묻어서 고소한 맛을 즐기기 좋겠어요. 일반적인 생선찜보다 소스의 풍미가 풍부하면서도 설탕이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대구의 단백질과 채소의 식이섬유, 아몬드의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비교적 균형 잡힌 식사로 활용할 수 있겠어요. 다만 대구는 지방이 적은 생선이라 식사량이 부족하면 예상보다 빨리 허기가 질 수도 있어요. 로메스코 소스를 적당히 곁들이거나 다른 단백질 반찬을 추가하면 좋겠어요. 소스를 적게 사용하면 비교적 담백한 식사지만, 아몬드의 지방이나 마늘과 식초의 자극이 사람에 따라 소화 부담을 줄 수도 있어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 허기가 얼마나 지속되는지는 실제 섭취 후 확인해야 해요. 탄수화물 함량을 낮춘 식사라는 점은 혈당 관리에 유리할 수 있지만, 실제 혈당 상승 폭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알 수 있어요. ​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구운 파프리카의 은은한 단맛과 아몬드의 진한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로메스코 소스 특유의 풍부한 감칠맛이 대구의 담백함을 보완해주고, 레몬의 산뜻함이 전체적인 맛을 깔끔하게 잡아줘요. 특히 훈제 파프리카 가루의 은은한 불향이 평범한 생선찜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요소예요. 다만 대구 자체는 맛이 순한 생선이라 강한 양념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아몬드를 너무 많이 넣으면 소스가 지나치게 되직해지고 고소한 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적정량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 한줄 총평 : 설탕과 밀가루 없이도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로 진한 풍미를 살린 스페인식 로메스코 소스! 촉촉한 대구와 아삭한 채소를 함께 즐기며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은 혈당 친화 한 접시예요. ​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중 (구운 파프리카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샐러드, 콜리플라워 매시, 삶은 달걀, 무가당 허브티 ​ 조리 팁 로메스코 소스는 파프리카를 충분히 구워야 맛이 좋아져요. 구우면서 수분이 일부 날아가고 단맛이 진해져 설탕 없이도 풍부한 풍미를 낼 수 있어요. 아몬드는 무염 제품을 사용하고 마른 팬에서 가볍게 볶아주세요. 구운 아몬드를 사용하면 소스의 고소함이 더욱 살아나요. 소스를 너무 곱게 갈기보다는 아몬드 입자가 약간 남도록 갈아주면 씹는 식감이 좋아요. 대구는 오래 찌면 살이 쉽게 부서지고 수분이 빠져나갈 수 있어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 주세요. 냉동 대구를 사용한다면 냉장고에서 충분히 해동한 뒤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아요. 브로콜리는 대구보다 먼저 찌면 지나치게 물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아삭한 식감을 좋아한다면 찌는 시간을 조금 줄여도 괜찮아요. 로메스코 소스는 한 번에 넉넉하게 만들어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2~3일 안에 먹는 것이 좋아요. 사용한 소스는 다시 보관하지 말고, 깨끗한 숟가락으로 덜어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아삭한 양상추에 감칠맛 가득 아시아식 닭고기쌈

아삭한 양상추에 감칠맛 가득 아시아식 닭고기쌈 ​ 재료 (2인분) 닭가슴살 다짐육 250g, 양상추 6장, 표고버섯 3개, 양파 1/4개, 당근 1/4개, 대파 1/2대,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저염간장 1큰술, 굴소스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와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1. 양상추는 잎이 찢어지지 않도록 한 장씩 떼어 깨끗하게 씻고 찬물에 담가 아삭함을 살려주세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2. 표고버섯과 양파, 당근은 잘게 다지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해요. 3.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대파, 다진 마늘, 생강을 약불에서 볶아 향을 내주세요. 4. 닭가슴살 다짐육을 넣고 주걱으로 잘게 풀어가며 볶아요. 고기가 하얗게 익기 시작하면 양파와 당근, 표고버섯을 넣어주세요. 5. 저염간장과 굴소스를 넣고 중불에서 3~4분 정도 볶아주세요. 닭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해요. 6. 불을 끄고 참기름과 후추, 통깨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양상추 위에 볶은 닭고기를 한두 큰술씩 올리면 완성이에요. ​ 맛있게 먹는 팁 아삭하고 시원한 양상추에 짭조름한 닭고기볶음이 어우러져 식감이 좋아요. 표고버섯을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나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맛있어요. 밀가루 또르티야 대신 양상추를 활용해 탄수화물과 열량을 줄일 수 있고, 닭가슴살로 단백질도 충분히 챙길 수 있어요.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청양고추를 조금 넣고, 더욱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현미밥을 한두 숟가락 곁들여도 좋아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밀가루 없이 미소된장 달걀피로 감싼 아삭한 숙주 채소롤, 현미와 생강의 풍미를 더한 혈당 친화 아시아식 한 끼

밀가루 없이 즐기는 미소된장 달걀피 숙주 채소롤 ​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미소된장 달걀피 숙주 채소롤 종류 : 혈당 친화 아시아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달걀 3개, 숙주 150g, 현미밥 60g, 당근 1/4개, 오이 1/3개, 표고버섯 2개, 미소된장 1작은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저염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통깨와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0분 분량 : 2인분 ​ 만드는 방법 1. 숙주는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달걀피가 쉽게 찢어질 수 있어요. 2. 당근과 오이는 가늘게 채 썰고 표고버섯은 얇게 썰어주세요. 팬에 참기름을 조금 두르고 표고버섯과 당근을 볶다가 다진 생강과 후추를 넣어 향을 더해요. 3. 달걀 3개를 볼에 풀고 미소된장 1작은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된장이 잘 풀리지 않으면 따뜻한 물 1작은술에 먼저 개어 넣으면 좋아요. 4. 코팅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얇게 바르고 약불에서 달걀물을 넓게 펼쳐 부쳐주세요. 앞뒤로 부드럽게 익혀 얇은 달걀피 2~3장을 만들어요. 5. 달걀피를 도마 위에 펼치고 현미밥을 얇게 깔아주세요. 숙주와 오이, 볶은 당근, 표고버섯을 올린 뒤 김밥처럼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6. 완성된 달걀롤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아요. 저염간장과 식초, 통깨를 섞어 만든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김밥이나 채소롤을 좋아하지만 밥이나 밀가루 피가 많이 들어가는 음식은 탄수화물 섭취량이 신경 쓰여서 달걀피를 활용한 조합을 선택했어요. 밀가루 피 대신 달걀을 사용하면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어요. 숙주와 표고버섯, 오이, 당근을 넉넉하게 넣어 채소의 비중을 높였고, 현미밥은 2인분에 60g만 사용해 밥의 양을 조절했어요. 미소된장과 생강으로 감칠맛을 내기 때문에 설탕이나 달콤한 소스를 넣지 않아도 풍미를 살릴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다만 현미밥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고 미소된장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라 적당량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처음에는 달걀피에 미소된장을 넣는다는 게 조금 낯설었는데, 구수한 된장 향이 달걀과 생각보다 잘 어울릴 것 같은 조합이에요. 얇게 부친 달걀피는 부드럽고 안쪽의 숙주와 오이는 아삭해서 식감의 대비가 좋아요. 특히 표고버섯을 생강과 함께 볶아 넣으면 채소만 들어간 롤보다 감칠맛이 한층 살아나요. 현미밥이 조금 들어가 있어서 완전히 채소만 먹는 느낌도 아니에요. 밥의 양은 적지만 여러 재료를 함께 씹을 수 있어 한입 한입이 제법 알차게 느껴질 것 같아요. 일반 김밥처럼 밥이 중심이 되는 음식과는 달리 달걀과 채소가 중심이라 비교적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구성이에요.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 느끼함도 적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숙주는 사람에 따라 소화 부담이 있을 수 있어 충분히 익히는 것이 좋아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어요. 실제 혈당 반응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하지 않았다면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어요. ​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미소된장의 구수함과 생강의 은은한 향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달걀피는 부드럽고 숙주와 오이는 아삭해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표고버섯의 감칠맛 덕분에 고기가 들어가지 않아도 비교적 풍부한 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다만 달콤한 소스가 들어가는 일반적인 채소롤과 달리 담백한 맛이 중심이라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한다면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 한줄 총평 : 밀가루 피 대신 달걀을 활용해 부드럽고 아삭하게 즐기는 채소롤! 숙주와 버섯의 식감에 미소된장의 감칠맛을 더한 혈당 친화 한 끼예요. ​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당근과 현미밥 본연의 은은한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두부, 닭가슴살 샐러드, 오이냉채, 무가당 보리차 조리 팁 : 달걀피를 너무 얇게 부치면 채소를 말 때 찢어지기 쉬워요.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고 한 김 식힌 뒤 재료를 올리는 것이 좋아요. 숙주와 볶은 채소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면 롤의 모양이 잘 유지돼요. 미소된장 대신 일반 된장을 사용할 경우 짠맛이 강할 수 있으니 양을 절반 정도로 줄여주세요. 현미밥을 완전히 생략하고 두부나 버섯을 조금 더 넣으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추가로 줄일 수 있어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카레 요거트 소스로 맛낸 고단백 닭가슴살 병아리콩 샐러드

카레 요거트 소스로 맛낸 고단백 닭가슴살 병아리콩 샐러드 재료 (2인분) 닭가슴살 200g, 삶은 병아리콩 12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양상추 4장,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6개, 적양파 1/4개, 카레가루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 뒤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속까지 완전히 익힌 다음 한입 크기로 썰어 준비해요. 2. 병아리콩은 충분히 익힌 것을 사용하고, 통조림 제품이라면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3. 양상추는 먹기 좋게 찢고 오이는 반달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요. 4. 작은 볼에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카레가루, 레몬즙,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농도가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해요. 5. 넓은 접시에 양상추와 손질한 채소를 담고 병아리콩과 닭가슴살을 올려주세요. 6. 마지막으로 카레 요거트 드레싱을 골고루 뿌리면 완성이에요. ​ 맛있게 먹는 팁 카레의 은은한 향신료 풍미와 요거트의 상큼함이 닭가슴살의 담백한 맛을 살려줘요. 병아리콩의 고소한 식감까지 더해져 씹는 재미도 좋아요. 닭가슴살의 단백질과 병아리콩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식사로 잘 어울려요. 드레싱에 설탕이나 마요네즈를 넣지 않아 열량 부담도 줄일 수 있어요.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카레가루에 고춧가루를 조금 섞어도 좋고, 견과류를 약간 곁들이면 더욱 고소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설탕 없이 풋콩과 고추로 만드는 고단백 에다마메 칠리 딥, 아삭한 생채소와 곁들이는 혈당 친화 간식

설탕 없이 풋콩과 고추로 만드는 고단백 에다마메 칠리 딥 ​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에다마메 칠리 딥 종류 : 혈당 친화 홈메이드 간식 및 채소 디핑 소스 주요 재료 : 냉동 풋콩(껍질 제거) 150g,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청양고추 1/2개,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곁들임 재료 : 오이, 파프리카, 셀러리 조리 시간 : 약 15분 분량 : 2인분 ​ 만드는 방법 1. 냉동 풋콩은 끓는 물에 넣어 제품에 표시된 시간만큼 충분히 익혀주세요.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해요. 2. 청양고추는 씨를 제거하고 잘게 썰어주세요. 매운맛을 좋아한다면 씨를 조금 남겨도 괜찮아요. 3. 믹서기에 익힌 풋콩과 그릭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유, 다진 마늘을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4. 너무 되직하면 찬물을 한 큰술씩 추가하면서 농도를 조절해요. 풋콩 알갱이가 약간 남도록 갈면 씹는 식감이 살아나요. 5. 잘게 썬 청양고추와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6. 냉장고에서 20분 정도 차갑게 두면 맛이 한층 잘 어우러져요. 오이와 파프리카를 길게 썰어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채소를 찍어 먹는 소스에는 설탕이나 마요네즈가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는 풋콩과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조합을 선택했어요. 풋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재료예요. 일반적인 달콤한 디핑 소스보다 첨가당을 줄이기 좋고, 생채소와 곁들이면 씹는 양도 늘릴 수 있어요. 다만 풋콩과 요거트에도 탄수화물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므로 혈당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음식은 아니에요. ​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처음에는 콩으로 만든 소스라 조금 텁텁할 줄 알았는데, 요거트가 들어가면서 생각보다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오이에 듬뿍 찍어 먹으면 아삭한 식감이 더해지고, 풋콩의 고소함과 레몬의 산뜻함이 번갈아 느껴지는 조합이에요. 달콤한 소스를 곁들인 간식보다 담백해서 좋고, 채소만 먹었을 때보다 든든하게 느껴지는 편이에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가 덜한지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실제 혈당 변화는 식후 느낌만으로 확인할 수 없고 혈당 측정이 필요해요. ​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풋콩 특유의 고소한 맛에 청양고추의 알싸함이 더해져 심심하지 않아요. 레몬즙이 콩의 텁텁함을 잡아주는 것도 장점이에요. 다만 달콤한 소스에 익숙하다면 처음에는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 한줄 총평 : 설탕 없이도 고소하고 매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풋콩 디핑 소스! 생채소와 함께 먹으면 가벼우면서도 든든한 혈당 친화 간식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풋콩과 채소 본연의 은은한 단맛) 추천 조합 : 오이 스틱, 파프리카, 셀러리, 삶은 달걀 조리 팁 : 그릭요거트를 너무 많이 넣으면 풋콩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약해져요. 처음에는 조금만 넣고 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청양고추 대신 파프리카 가루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양배추 참치마요김밥

1 양배추 채썰어 뜨거운물에 넣고 기다렸다 물기 꼭 짜주세요 2 볼에 밥먹고 양배추넣고 기름뺀 참치넣고 마요네즈 후추넣고 비벼주세요 3 계란 지단만들고 4김에 밥넣고 계란올려 돌돌말아주세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고단백 새우와 닭고기를 듬뿍 넣은 건강 볶음밥

고단백 새우와 닭고기를 듬뿍 넣은 건강 볶음밥 재료 (2인분) 현미밥 1공기(210g), 닭가슴살 150g, 칵테일새우 120g, 달걀 2개, 양파 1/4개, 당근 1/4개, 애호박 1/3개, 대파 1/2대, 다진 마늘 1작은술, 저염간장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새우는 해동 후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양파, 당근, 애호박은 잘게 다지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해요. 2. 달군 팬에 올리브유 절반을 두르고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을 만든 뒤 따로 덜어놓아요. 3. 남은 올리브유에 대파와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내고 닭가슴살을 넣어 익혀주세요. 4. 닭고기가 거의 익으면 새우와 손질한 채소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요. 새우가 분홍빛으로 변하고 속까지 익으면 현미밥을 넣어주세요. 5. 밥알을 풀어가며 볶다가 저염간장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풍미를 더해요. 6. 마지막으로 스크램블에그를 넣고 후추를 뿌려 골고루 섞으면 완성이에요. ​ 맛있게 먹는 팁 새우의 탱글한 식감과 닭가슴살의 담백함이 어우러져 별다른 소스 없이도 감칠맛이 좋아요. 현미밥은 일반 볶음밥보다 씹는 맛이 살아 있고 채소를 넉넉하게 넣으면 밥의 양을 줄여도 든든해요. 기름과 나트륨을 과하게 사용하지 않으면서 단백질을 충분히 챙길 수 있어 체중 관리나 운동 후 식사로 추천해요.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청양고추를 조금 추가해도 좋아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봄동 물김치

주재료: 봄동 1~2통 (약 1kg) 부재료: 쪽파 5~6대 (3~4cm 길이로 썰기)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어슷썰기, 깔끔한 매콤함을 원할 때) 절임용: 천일염 반 컵 국물 양념 (믹서기에 갈 재료): 양파 1/2개 배 1/4개 (설탕 대신 자연스러운 단맛과 시원한 맛을 내줍니다) 마늘 5쪽 생강 1톨 (아주 작은 조각) 풀국: 밀가루(또는 찹쌀가루) 2큰술 + 물 2컵 (중불에서 저어가며 쑤어 식혀둡니다) 기타 양념: 고춧가루 2~3큰술 (면포나 채에 걸러 맑은 고추물을 낼 때 사용하거나, 깔끔하게 국물에 풀어서 사용) 까나리액젓(또는 연두·소금) 2~3큰술 (간 맞추기용) 천일염 (모자란 간 맞추기) 물 1.5리터 ~ 2리터 (전체 국물 양) ​ 2. 만드는 순서 ① 봄동 손질 및 절이기 봄동은 잎을 통째로 뜯어내지 말고, 밑동을 칼로 살짝 도려내어 잎들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도록 손질합니다. 시든 잎이나 지저분한 겉잎은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흙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씻어줍니다. 씻은 봄동은 먹기 좋은 크기(큰 잎은 반으로 뜯고, 작은 잎은 통째로)로 준비합니다. 넓은 대야에 봄동을 담고 천일염을 골고루 뿌려 약 30~40분간 절여줍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세요.) 절여진 봄동은 찬물에 2~3번 헹군 후, 채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② 국물 양념 만들기 준비한 풀국(밀가루풀)을 완전히 식혀둡니다. 믹서기에 양파, 배, 마늘, 생강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큰 대야나 김치통에 물 1.5리터~2리터와 식힌 풀국, 믹서기에 갈아 체에 걸러낸 건더기(또는 고운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낸 고추물)를 섞어줍니다. 액젓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 국물 맛을 봤을 때 살짝 짭조름하다고 느껴져야 나중에 봄동이 절여지면서 간이 딱 맞습니다.) ③ 버무리기 및 숙성 물기를 뺀 봄동과 쪽파, 고추를 김치통에 담습니다. 만들어둔 시원한 김치 국물을 고루 부어줍니다. 상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날씨에 따라 다름, 기포가 살짝 오르고 익은 냄새가 날 때까지) 익힌 후 김치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봄동 물김치

밥 없이도 든든한 참치달걀 김말이

밥 없이도 든든한 참치달걀 김말이 재료 (2인분) 김밥용 김 2장, 달걀 3개, 참치 1캔(100g), 양배추 80g, 오이 1/3개, 깻잎 4장, 저지방 마요네즈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 ​‌ 1.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오이는 길쭉하게 썰어 준비해요. 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이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 주세요. ​‌ 2. 달걀 3개를 풀어 양배추와 소금을 넣고 섞어요. 약불로 달군 프라이팬에 반죽을 얇게 펼쳐 앞뒤로 익힌 뒤 한 김 식혀 길게 잘라주세요. ​‌ 3. 물기를 뺀 참치에 저지방 마요네즈와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취향에 따라 머스터드를 조금 추가해도 좋아요. ​‌ 4. 김 위에 양배추 달걀지단을 넓게 깔고 깻잎, 오이, 참치 순서로 올려요. 속재료가 빠지지 않도록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 5. 완성된 김말이 겉면에 참기름을 얇게 바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완성이에요. ​‌ 밥 대신 달걀과 양배추를 사용해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고, 참치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아삭한 채소와 고소한 달걀이 어우러져 별다른 소스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한 끼예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계란 버터밥김밥

1 뜨거운 밥180g에 버터 1.간장0.5t 넣고 섞기 2 계란2개 카레가루1t 맛술1t넣고 섞어 계란말이해주기 3김에 1올리고 계란 말이 올려 돌돌말아주기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군소 크림 파스타

주재료: 통밀파스타 면 100g, 손질된 군소 100g~150g, 마늘 5~6쪽 (편마늘), 양파 1/4개, 양송이버섯 2개 (선택) 소스 재료: 두유150ml,  (생크림만 사용해도 무방),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풍미를 더하는 재료 (선택): 페페론치노 (매콤한 맛을 원할 때 3~4개), 버터 1큰술, 화이트와인 약간 ​ 🍳 조리 순서 1.면 삶기 냄비에 물 1L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물을 끓입니다. 파스타 면을 넣고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짧게 삶아줍니다. (소스와 함께 조리할 때 익기 때문입니다.) 면수(면 삶은 물) 반 컵은 버리지 말고 따로 남겨두세요! 2.군소 및 채소 손질 군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저며썰거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고, 양파와 버섯은 채를 썰어 준비합니다. 3.향신 채소와 군소 볶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마늘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양파와 버섯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손질한 군소를 넣고 가볍게 볶아줍니다. (이때 화이트와인이 있다면 1큰술 정도 넣고 비린내를 날려주면 더욱 좋습니다.) 4.소스와 면 결합하기 볶아진 재료 위에 생크림과 우유를 부어줍니다. 소스가 끓어오르면 삶아둔 파스타 면을 넣고 소스가 잘 배도록 섞어줍니다. 버터 1큰술과 파마산 치즈 가루를 넣어 고소함을 더해줍니다. 소스가 너무 뻑뻑해지면 아까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맞춥니다. 5.마무리 소스가 걸쭉하게 졸아들면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후 불을 끕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아내면 쫄깃한 군소가 매력적인 군소 크림 파스타가 완성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군소 크림 파스타

샐러드판다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

매콤한 치킨과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서 정말 맛있어요! 🌶️ 잉글리쉬 머핀이 부드럽고 담백해서 매콤한 치킨과 조합이 잘 맞더라고요.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먹으면 치즈가 녹으면서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고, 적당히 매콤해서 질리지 않는 점이 좋았어요. 다만 매운맛을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자극적일 수 있어요. ✍️ 한줄 총평 : 매콤한 치킨과 치즈의 조합이 만족스러웠던 샌드위치예요! 💕 간편하게 데워 먹을 수 있어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점심으로 좋았어요. 샐러드나 채소를 곁들이면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러블리베이지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블리베이지

샐러드판다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

매콤 오일 새우 파스타

통밀 파스타면 65g을 삶아준다. 냉동 새우는 물에 해동한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 거해주고 새우 등에 칼집을 반 정도 내준다.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다진 마늘 1스푼을 넣고 볶 다가 새우, 크러쉬드 페퍼, 소금 두 꼬집, 후추를 넣고 볶아준다. 면수 2국자와 삶은 파스타면을 넣고 참치액 0.7스 푼을 넣어준다. (좀더 맵게 먹고싶다면 크러쉬드 페퍼 추가) 면수가 살짝 졸아들면 알룰로스 0.7스푼과 루꼴라 를 넣고 마저 졸여준다. 그릇에 담고 치즈를 갈아준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치커리 샤브샤브

소고기 (샤브샤브용/차돌박이/불고기용): 300g~400g 치커리: 1~2포기 (취향껏 넉넉히) 기타 채소 & 버섯: 알배기 배추, 숙주나물, 청경채, 표고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등 육수 재료 물: 1.5L 육수용 팩 (또는 코인육수 2알): 멸치, 다시마, 디포리 등 국간장 (또는 참치액): 1~2큰술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추천 소스 (택 1 또는 모두 준비) 간장 폰즈 소스: 간장 2큰술, 물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와사비 약간 참깨 드레싱 소스: 참깨/땅콩버터 1큰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마요네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 2. 만드는 법 1) 육수 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팩(멸치, 다시마)을 넣고 끓여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10~15분 정도 더 끓여 깊은 맛을 냅니다. 육수 팩을 건져낸 뒤, 국간장(또는 참치액) 1~2큰술과 맛술 1큰술을 넣고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춥니다. 2) 재료 손질하기 치커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밑동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5~7cm)로 잘라줍니다. 배추/버섯/청경채: 한 입 크기로 잘라두고, 숙주는 씻어 물기를 털어냅니다. 고기: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키친타월로 살짝 눌러 핏물을 제거합니다. 3) 샤브샤브 즐기기 전골냄비에 육수를 옮겨 담고 식탁 위 가스레인지나 인덕션에 올려 끓입니다. 육수가 팔팔 끓으면 배추, 버섯 등 단단하고 국물이 우러나는 채소를 먼저 넣습니다. ★ 치커리와 소고기 넣기: 치커리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쓴맛이 강해질 수 있으므로, 소고기를 넣을 때 함께 넣어 3~5초간 살짝만 데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데쳐낸 치커리와 소고기를 감싸서 폰즈 소스나 참깨 소스에 콕 찍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치커리 샤브샤브

묵은지 계란 치즈 김밥

1묵은지 네장준비 물기 짜서 참기름 1 알룰로스 0.5넣고조물조물해주기 2 밥도 볼에 담고 참기름 깨 뿌려준비 3 팬에 기름둘러 묵은지 2개를 앞뒤로 굽다 계란 2깨서 펴고 앞뒤로 굽기  4 김위에 밥 묵은지 계란전 올리고 단문지 치즈넣고 돌돌 말면완성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양배추당근고추 김밥

1양배추 채썰고 소금넣고 절이다 물기찌주고.2당근은 채썰기 3 그릇에 밥올리고 당근.양배추 넣고 렌지에 익히기 4오이고추2개썰고 참기름 2간장2넣고 섞어주기 5 3.4를 섞어주고 6 김깔고 5 올려 돌돌말면 완성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시래기 순두부찌개

메인 재료: 순두부 1봉지, 삶은 시래기 150g, 바지락(선택) 한 주먹,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2개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400ml (약 2컵) 시래기 양념: 된장 1큰술,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찌개 양념: 고춧가루 1.5큰술, 식용유 1큰술, 참치액(또는 멸치액젓) 1큰술, 후춧가루 약간 ​ 2. 조리 순서 STEP 1. 시래기 밑간하기 삶은 시래기는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3~4cm)로 썰어줍니다. 껍질이 질기다면 겉껍질을 살짝 벗겨내면 훨씬 부드럽습니다. 썰어둔 시래기에 된장 1큰술,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10분간 간이 배게 둡니다. STEP 2. 고추기름 볶기 뚝배기나 냄비에 식용유 1큰술과 고춧가루 1.5큰술, 썰어둔 대파 약간을 넣고 약불에서 은근히 볶아 타지 않게 고추기름을 냅니다.(Tip: 불이 강하면 고춧가루가 타서 쓴맛이 나니 반드시 약불을 유지해 주세요.) STEP 3. 시래기 볶고 육수 붓기 고추기름이 나오면 밑간해 둔 시래기를 넣고 중불에서 2~3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구수한 향이 올라오면 멸치 다시마 육수 400ml를 붓고 강불로 올립니다. 바지락을 넣으실 경우 이때 함께 넣어주세요. STEP 4. 순두부 넣고 끓이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 시래기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5분간 폭 끓여줍니다. 순두부를 큼직하게 자르거나 숟가락으로 듬성듬성 떼어 넣습니다. 참치액(또는 액젓) 1큰술로 부족한 간을 맞춥니다. (취향에 따라 소금으로 마무리하셔도 됩니다.) STEP 5. 고명 얹어 완성하기 송송 썬 청양고추, 홍고추, 남은 대파를 올리고 2~3분간 한소끔 더 끓입니다. 불을 끄기 전 후춧가루 약간과 들기름 몇 방울을 둘러주면 구수하고 매콤한 시래기 순두부찌개가 완성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시래기 순두부찌개

능이버섯 베이컨말이

주재료: 능이버섯 한 줌, 베이컨 한 팩(길이에 따라 적당량) 선택 재료 (곁들임): 쪽파 또는 부추 약간 (색감을 내고 함께 말아주면 좋습니다), 이쑤시개 또는 꼬치(고정용, 생략 가능) 양념: 후추 약간 (베이컨 자체가 짜기 때문에 소금은 따로 넣지 않습니다) ​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능이버섯 준비: 능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먹기 좋은 결대로 찢거나 너무 크지 않은 크기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팁: 생능이버섯이거나 데친 능이버섯이라면 물기를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제거해 주어야 구울 때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베이컨 준비: 베이컨이 너무 길면 버섯을 말았을 때 겹치는 부분이 너무 두꺼워지므로, 용도에 따라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2. 돌돌 말아주기 도마 위에 베이컨을 길게 펼칩니다. 손질한 능이버섯을 적당량 올리고, 취향에 따라 쪽파나 부추를 몇 가닥 함께 얹어줍니다. 김밥을 말듯 속재료가 빠지지 않도록 힘주어 돌돌 말아줍니다. 팁: 베이컨 끝부분에 풀리지 않도록 물을 살짝 바르거나, 구울 때 바닥면으로 향하게 하면 자연스럽게 고정됩니다. 잘 고정이 안 되면 이쑤시개로 꽂아주셔도 좋습니다. 3. 노릇하게 구워내기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베이컨말이를 올립니다. (베이컨 자체에서 기름이 충분히 나옵니다.) 이음새(끝부분)가 아래로 향하게 먼저 올려야 모양이 풀어지지 않고 잘 붙습니다. 약불~중불에서 팬을 굴려가며 전면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골고루 구워줍니다. 기호에 따라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4. 완성 및 플레이팅 이쑤시개를 사용했다면 안전을 위해 빼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접시에 담아냅니다. 능이의 깊은 향과 베이컨의 짭조름함이 어우러져 따뜻할 때 바로 먹으면 가장 맛있습니다. ​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능이버섯 베이컨말이

케일 치즈 라이스페이퍼 김밥

1 물 적힌 라이스페이퍼 깔고 꼬불케일또는 잎채소 넣고 스트링치즈 올려 돌돌 말아주고 들깨가루 위에서 한번더 돌돌 돌리면 완성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