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데나 발사믹 식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모데나 발사믹 식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빔밥 주문
둘째의 야채 비빔밥 주문 야채부터 식초에 잠시 담궈둡니다.
루시안
혈당일기 1일차
4월22일 날씨 미세많음 아침공복에 쟀을땐 130 이넘었다 놀랬다 식초1숟갈 물에 희석해서마시고 아침 계란1알 먹고ᆢ 점심때는 회사에서 평소나오는대로ᆢ 저녁엔 야채와 감자튀김 으로마감했다
매직이
혈당스파이크, 인슐린 저항성에 좋은 제품은 이중 뭘까요?
아부지가 혈당스파이크가 높고, 저는 아부지를 닮은 것 같아요. 식곤증이 아주 심해요 제가 좀 찾아봤는데 1. 사과 초모식초 (애사비) 2. 돼지감자차 3. 여주환 or 여주즙 당뇨 분들이 많이 관심있는 분야 같은데 혈당 챌린지를 하니까 아시는 분들이 많으실까 싶어서요.. 아부지가 당뇨 직전 전단계이시기도 해서 하나 구매하려고 하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발품은 팔았으나 후기글이 많지는 않더라고요
더달달
사과식초와 간헐적단식
30분식전에 1숟갈정도 물에희석해 마시고 탄수화물 분해와 혈당상승을 억제합니다 혈당이 높다싶으면 1주일에 2번정도 인슐린농도가 내려가는 18시간 간헐적단식을 꼭합니다 점심먹은뒤 그다음날 아침을 채소와단백질 위주로 식사를하면 당수치는 현저히 뚝 떨어지게되서 대만족 하고 꾸준히 하고있는 방법입니다
매직이
식전 샐러드
당뇨 예방 차원에서 식전에 항상 샐러드를 먹고 밥을 먹어요. 일단 포만감 땜에 식사량을 줄일 수 있고 입안을 산뜻하게 해줘서 좋더라구요. 오이, 양상추, 양배추, 토마토 등을 번갈아 가면서 먹는데 양배추가 미리 썰어놓아도 가장 오래가서 양배추 한통 사서 미리 썰어놓고 식전에 그릇에 옮겨만 담고 먹으니 편리해요. 소스는 올리브유, 화이트 발사믹, 소금을 넣는데 양배추에 올리브유를 뿌려두고 잠시 기다리면 양배추에 스며들어 투명하게 되는데 그때 고소한 맛이 올라오면서 맛있어져요. 기왕이면 올리브유 좋은 거 사서 함 드셔보세요.
융형
점심 산책다녀와서 늦게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겸 우리가게 나가서 어머니한테 볶음밥 갖다 드려야 했거든요. 들렸다가 좀 쉬고 다시 걷기시작했답니다. 오늘은 제법 걸을 생각이여가지고요. 대학로에서 익선동 갔다가 인사동으로 넘어가서 열린송현이라고 공원이 있어서 거기까지 걸어갔었네요. 그러니까 너무 지쳤었어요. 그래서 거기서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고 우리라떼한테도 간식 주고 다른 길로 해서 우리 집으로 돌아왔죠. 꽤 많이 걸었고 벌써 2시가 다 됐어요 그래서 점심이 늦어졌지만 없는 야채도 있어서 파프리카 오이 썰어 준비하고 양송이 버섯이랑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볶아서 익힌채소도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발사믹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오늘 혼자 먹을 샐러드는데 저렇게 많이 만들어내요. 배고파서 얼른 다 먹었던 거 같애요. 이 샐러드 먹고 밥을 먹어야 하는데 배도 아직은 고프고 혼자 먹자니 다 꺼내 먹기도 귀찮고 해서 비빔밥을 했죠. 나물에 감자오뎅볶음도 넣고 김치 쫑쫑 썰어서 넣고 아까 볶은 익힌 채소도 넣고요. 그리고 생오이도 좀 더 넣고 달걀까지 탁 넣어 간장 양념으로 싹싹 비볐어요. 항상 이렇게 밥보다 채소가 많답니다😁 모처럼 배부르게 먹었네요. 그동안 밥을 먹어도 배가 부르진 않았거든요. 많이 먹었단 증거겠죠? 양을 약간 초과했나봐요😅 오늘 다녀온 열린송현이라는 공원인데 이쁜데가 많았지만 사진은 별로 못 찍었네요. 그렇게 다녀오니 오늘 13000 보가 됐습니다. 이틀 동안 만보 못 하고 겨우 이제 만보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전 애사비 한잔으로 혈당 잡아줘요
나만의 혈당관리법은 식전이나 식후에 애사비 한잔을 마셔주는 겁니다. 애사비라고 불리는 이것의 풀네임은 애플사이다비니거인데 사과발효식초를 말합니다 이 사과발효식초는 여러효능이 있지만 식사후 급격한 혈당상승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되고요. 그리고 소화효소의 활동을 늦추어 탄수화물 분해와 혈당으로 전환되는 속도를 조절하여 준다고 합니다 마시는 방법은 식전에 마시면 가장 좋은데 산성이 강하기 때문에 위가약하신 분들은 식후에 마셔도 됩니다 물 한컵(240ml)에 애사비 5~10ml(숟가락두스푼)를 넣어 드시면되는데 하루에 한두잔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시큼하긴 하지만 그맛도 한두번 먹다보면 금방 적응이 되고 처음엔 한숟가락정도만 넣어 먹다가 조금씩 늘리는 방법도 잇지요 식전 애사비 한잔으로 혈당관리 간편하게 할수 있어 꾸준히 애용중이랍니다
지앤혁
나만의 혈당관리 방법은 식전 요거^^
나만의 혈당 관리 방밥은 식전 꼭 애플 사이다 비니거 캡슐 제품을 하루 세번 먹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식초 자체를 사서 물에 희석해서 빨대로 마셨는데 너무 냄새가 강하고 이빨과 위에 무리가 가는 것 같아 캡슐 제품으로 바꾸었습니다. 물론 희석해서 먹을 때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는 것을 확인하고 이제는 캡슐로 섭취하니 냄새도 안나고 간편해서 너무 잘 챙겨먹고 있습니다. 또한 식전 애플 사이다 비니거를 섭취 후 바로 탄수화물 섭취하지 않고 항상 야채나 샐러드를 먼저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음식을 먹는 순서만바꿔도 큰 도움이 되니까 여러분도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우리 함께 다이어트 해요
jinijin
양배추라페 4번째 만듬
맘먹고 엄마 쉬는 날이라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산책 나왔는데 오늘 오후부터 비 온다더니만 오전10시 때부터 비가 오네요. 그래도 비옷 입고 우산 쓰고 다닐라고 했지만 라떼가 비 온다고 안 걷는다고 계속 때를 써서 금방 들어왔네요 들어와서 어머니는 단호박죽 만드시고 저는 양배추라페 준비했어요. 어머니가 양배추 써는 거 도와주셔서 할 수 있었네요. 오른쪽 어깨도 아프고 너무 몸이 처져 있어서 나 혼자 하라면 쉽게 손이 안 갔는데 엄마가 옆에서 하라고 도움을 주시니까 얼른 했네요. 체썬 양배추에 1.5 T 식초 넣어서 10분 담아놓고 씻어서 물빼놓고 1.5 T 굵은소금 넣어서 10분 절여놓고 소스만들기 올리브오일 엑스트라버진이 조금만 남아서 우리나라 걸로 하나 사놨어요. 근데 오늘 거의 딱 맞춰서 썼네요. 올리브오일 6T 레몬즙 4T 홀그레인머스타드 3.5T( 얘를 0.5T만 줄여봤어요) 알룰로스 2T 소스 다 넣고 골고루 섞어 놓은 다음에 절여진 양배추를 손으로 꽉 짜서 한통에 담아서 소스를 부어서 섞었어요. 두고 먹을 거라 큰유리통에도 담고 당장 먹을 반찬통에도 담아놓고 한2주는 또 양배추라페 있으니까 이것저것 다 맛있게 먹을 거 같네요. 샐러드는 당연하고 닭가슴살 샌드위치며 김이랑 싸 먹을 때도 너무 맛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흐린 토요일 아침 생각이 많아짐🤔
새벽에 어깨가 너무 아파서 깨서 어깨쪽으로 마사지가 한 시간 받고 다시 잤더니 6시대 깼네요. 계속 가상시간이 늦어지네요. 갈수록 적응해서 예전처럼 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질까요?😅 어제 힘도 없고 한 400g 는것도 걱정돼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간단하게 먹었더니 오늘 아침엔 좀 생각보다는 많이 빠졌네요. 어제보단 1kg 이틀보단 600g 정도 어제 너무 적게 먹은 거라 이건 좀 많이 빠진거라고 생각하고 다시 열심히 내식단 하려 합니다 중간을 찾아가겠죠😅 이래서 아침에 생각이 많아졌어요. 그걸 홈트로 조금 날렸네요. 어제 점심저녁이 부실했던 관계로 아마 보상심리였나 봐요. 샐러드가 더 산더미가 됐어요. 오늘 샐러드에는 우리 외삼촌이 주신 치즈도 뿌려서 발사믹드레싱으로 마무리 엄마랑 냠냠~ 제가 홈트하는 동안 엄마가 브로콜리 삶아 주셨어요. 사실 같이 하자고 그랬는데 차라리 브로콜리를 삶으신다네요.😆 그리고 아침에 냉장고 보니까 감자가 싹이 좀 났다며 감자를 거의다 깎으셔가지고 감자조림도 하셨어요. 사진엔 안나왔네요. 아직 조리고 있었거든요. 내 옆에 국은 어제 점심에 동생이 설렁탕 먹은 거 남은 건데 저는 건더기만 먹었어요. 그래도 고기도 있고 도가니도 하나 먹었답니다. 이정도면 횡재죠?😄 온몸이 찌뿌둥한 거 빼고는 오늘 아침도 식사도 잘하고 기분은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애사비 챙겨드세요
샌드위치로 아침먹었어요~ 애사비 애플사이다비니거 요즘 유행이라잖아요? 사과초모식초 먹고 몸 안에 들어간 음식물들 빠르게 분해해서 소화시키게 도와줍니다. 먹고나서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대요. 제일 중요한건 먹고나서 바로 앉거나 눕지않고 10분만 걸어주기!!@ 조금의 움직임이 살 안찌게 도와주고 속더부룩한거없이 소화시켜줘요. 오늘도 잘 움직입시다^^
58로가즈아
레몬진저티
레몬 진저티로 아침에 따뜻하게 한잔 마셨어요. 워낙 물을 좋아해서 차 종류도 다양 하게 마시고 있네요 오늘은 커피 대신에 식초 물이랑 레몬티 마셨어요
로블ㅎ
🥚🥚🥚압력솥에 계란 굽기🥚🥚🥚
🥚🥚🥚압력솥에 계란 굽기🥚🥚🥚 두판이나 산 특란 계란 정리함에 들어가지 못하고 남은거 15개 실온화 한후 압력솥에 강찜으로 익혔어요. 이렇게 하면 두개 먹고도 더 먹고 싶어져요. 소금 식초 넣어 줬어요. 부드럽게 입에서 순삭입니다👍👍
레몬그린
애사비먹고 혈당낮춰요!
나혼산에 나와서 알게된 애사비에요. 식후 혈당낮추려고 먹기 시작했는데.. 화장실까지 잘가는 일석이조 효과 보고있습니다^^; 어떤 블로그에서 식초:물=1:8 라고 하셨던 거 같은데..기침과 눈물이 ㅋㅋ 입문자는 물을 더더 많이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예전에 유행했던 홍초맛 비슷하기도 하고, 빕스가면 있는 그것과도 비슷해요. 저는 애사비 꾸준히 먹고 혈당낮추려구요^^
딸램홀릭
혈당관리
제가 약 2년 동안 꾸준히 먹는 초모식초입니다! 요즘 흔히 먹는 애사비에요! 코로나가 터지고 건강검진을 회피하다가 받으러 갔는데 몸무게가 10키로나 찌고 공복혈당장애의심 판정을받고 알아보던 중 애사비를 추천하더라구요! 해외에서 판매하는것도 있지만 저는 한국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주문해봤는데 약 2년간 마시고 몸무게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고 혈당도 정상으로 돌아왔답니다!
루미오
4월 16일 (화) | 혈당일기 1기 2일차
-2024년 4월 16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2시간 -점심에 양배추 당근 발사믹소스 샐러드+맘스터치 싸이버거 단품+후식으로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말차맛 먹은후 20분정도 가볍게 걷고 2시간혈당 착하다. 기분좋음!
서나얌
4월15일 혈당일기1기1일차인증
1.날짜 1.날짜 2024.04.15 2.측정시간 저녁후 3시간후 오후10경 3.내용 저녁에 레몬과 발사믹소스와 샐러드 먹고 곱창전골 밥없이 먹고 밥을 일부러 안먹음 간단한치즈도 먹고 아몬드 10알이상 먹음 나쁘지는 않는것같지만 좋은기회에 꾸준히 기록 남겨보고싶땅^^♡
호돌이들
저녁은...
샐러드 대신 야채배추쌈(브로콜리 당근 콜라비 할라피뇨 + 발사믹드레싱)에 두부 조금 넣어서 4개 만들었고 엄마랑 2개씩 나눠 먹었어요 내가 밥맛이 없어서 검은콩두유를 먹는데 엄마도 귀찮다고 두유를 드신다네요. 엄마는 식사 하셔도 되는데... 두유2잔과 계피생강차, 물: 엄마랑 저녁 이거 먹고 감기약 먹어야 돼요. 감기가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요. 내일은 강좌 들으러 가야 되는데 저녁 먹기 전에 홈트 29분 정도 했는데 땀나서 샤워까지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구이??
두부 칼집내어 에프에 돌렸는데 너무 깊게 칼집을 냈나봐요 ㅠㅠ 모양은 별로지만 발사믹 소스 뿌려 먹으니 배부르네요
당근쥬스쪼아
혼밥 - 너무 행복해요~~🎶🎵🎶🎵
음악 들으면 혼밥 너무 ~~신나요. . 남편은 여행 뒷풀이 같이 가자는거 거절 큰딸은 야구장 ~~~ 이 저녁의 자유를 포기 못하죠. 얼린 떡볶이 해동하고 풀떼기 샐러드 소스 테스트 발사믹 , 참깨 드레싱 다 맛있어요.
루시안
GI지수가 낮은 음식 섭취와 인터벌 트레이닝, 스텝업 운동으로 살을 뺐습니다
지금까지 11개월 정도 식단조절과 운동하고 있는데 56kg 정도에서 51.2kg 정도가 되었습니다. 2주일 전에 51.9kg 정도였고 근육이 늘어 지금 51.2kg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GI지수를 알게 되었는데 이것은 식품의 혈당치가 상승하는 속도입니다. 체중감량을 하려면 GI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래서 가공한 식품보다는 당근, 오이 등 날 것 그대로 섭취했고, 산이 들어간 식초가 도움이 된다고 해서 레몬식초를 드레싱으로 많이 뿌려 먹었습니다. 또 콩이 식물성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쌀을 조금 넣고 콩을 정말 많이 넣어 콩밥, 잡곡밥을 매일 먹었습니다. 운동은 체지방을 많이 태우기 위해 식전 공복 운동을 매일 했습니다. 또 인터벌 트레이닝을 해 보았는데 운동:휴식 비율을 1:1 했습니다. 고강도 운동을 2분, 6-7회 정도 반복했습니다. 숨 쉬기 힘들 정도였는데 점차 익숙해져서 운동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체를 단련시키기 위해 스텝업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의자나 책 같은 것으로 쉽게 할 수 있고 단시간에 효과가 좋은 운동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단순한 동작 같지만 척추나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게 조심해야 하고 꾸준히 하니 효과가 있었습니다.
인생중
식중독 계절시작(식중독 유발 식품 1위는 놀랍게도)
식중독 계절이 왔으니 식중독 정리 실제 통계 식중독 발생 사례는 4월부터 증가해 6월을 정점으로 9월까지 기승 식중독에 취약한 음식으로 계란, 육류, 회 등이 자주 언급되는데 채소와 과일이 더 위험하다. 식중독의 주범은 채소다. 채소류가 67%로 식중독을 가장 많이 유발하는 식품 1위 이어 도시락 등 복합조리식품10%, 육류 202명(4%), 어패류 175명(4%)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 역시, 식중독 원인의 46%는 세균에 오염된 채소와 과일이라고 밝힘 채소와 과일이 왜 식중독의 주범일까. 그냥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해 제대로 세척하지 않거나, 샐러드 등 날것으로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세척하지 않은 채소류에는 생산지 주변 오염된 지하수나 운반 과정에서 옮겨온 세균이 증식해있을 가능성이 높다. 또 동물의 장내에 서식하는 대장균 중 독소를 생성하는 병원성 대장균이 숙성 덜된 퇴비나 오염된 물을 통해 채소로 이동하기도 한다. 생채소와 과일은 반드시 깨끗한 물로 세척한 뒤, 곧바로 섭취한다. 채소류는 식초 등을 넣은 물에 5분 이상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세척하는 게 좋다. 세척한 채소류는 냉장 보관해야 한다. 실온에 방치하면 습기 때문에 세균이 급증할 수 있어서다. 부추·케일 등의 채소류를 냉장온도에서 12시간 보관한 뒤 분석했을 때 세척 여부와 상관없이 유해균 분포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런데 세척한 뒤 실온에서 12시간 보관한 경우 유해균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척한 부추를 실온에서 12시간 보관했을 때 식중독균인 병원성 대장균 수는 평균 2.7배, 케일에 존재하는 폐렴간균은 평균 7배 증가했다. 웬만하면 대처서 드세요
야고
저녁은 떡볶이를 반찬으로(찐감자 추가)
2시쯤 집에 들어와 라떼 발세척해주고 나까지 씻고 나니 완전히 지쳐 있었어요. 한시간 정도는 멍하니 앉아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뭐 하고는 있었는지 어쩔지 금방 시간이 지나가네요. 엄마 퇴근 시간도 다가와서 샐러드부터 준비할려고 일어나니 바람막이 잠바시킨 것도 와 있고 이것저것 또 처리해야 될 일이더라고요. 하고 있는데 어머니는 벌써 오셔서 얼른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은 먼저 양송이버섯을 볶았어요. 사둔지는 며칠되는데 어머니가 양송이버섯은 반찬으로 안 하신 편이라 그냥 내가 다 소금,후추 넣고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도 넣고 반찬으로도 먹으려구요 양송이 넣어 만든 샐러드라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을 넣어 마무리. 2인분 샐러드 완성 어머니가 슈퍼에서 나물할 콩나물 사오면서 감자도 사셨어요. 엄마는 찐감자을 좋아하는데 엄마몸에는 안 좋아서 자주 못 드시거든요. 근데 오늘은 그렇게 먹고 싶다고 사와 저샐러드 만들 동안 엄마는 감자를 쪘어요. 내 카무트밥이 보통때보다 3분의2 정도밖에 없었거든요. 그동안 밥이 많은 거 조금조금 남겨놓은 거 모은거라 작았는데 엄마랑 감자 드신다고 밥을 안 했기 때문에 갑자기 밥 3분의 1만 달라고 하셨어요😅 엄마가 카모트 밥을 깔깔해서 안 좋아하시는 데도 그렇게 말해서 밥을 드렸네요 오늘 점심에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 오뎅을 시켰더라고요. 반 이상은 남겨놔서 냉장고 넣어놨는데 나도 되게 먹고 싶어 했긴 했거든요. 그래서 매운떡볶이(떡4개 곱창오뎅1개 김말이1개)를 뜨거운물 더해서 데워 반찬처럼 차렸어요(이런 종류의 분식이나 간식 같은 거를 1인분으로 먹으니까 열량이 너무 높아서 살이 잘 찌더라구요. 차라리 밥에 반찬처럼 먹을려고 합니다 아예 안 먹으면 좋겠지만 너무 좋아하는 거라 그게 쉽지가 않네요) 근데 아무래도 카무트밥이 너무 작은 거예요😆 떡볶이 떡이 있어서 괜찮을 줄 알았더니 다 먹어도 너무 섭섭한 거 있죠? 그래서 저도 찐감자 하나 먹었답니다. 엄마가 감자도 뜸들여서 보슬보슬하게 엄청 맛있게 찌거든요 하여튼 내가 모든 음식을 다 맛있게 먹는 건 음식을 잘 하시는 우리 엄마 탓도 커요(🤣 말도 안되죠? 엄마 음식 솜씨 좋은 걸로 별의별 핑계를 다 대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한 김에 빵 사고 그 김에 점심까지 해결
오늘은 사전 투표 날이잖아요. 엄마랑 나도 투표하러 나가면서 라떼도 데리고 나갔답니다. 울 동네는 동사무소에서 했는데 투표장은 못가지만 앞에서 기다리고 1명씩 들어가서 투표하고 왔어요. 우리 식구들은 다 사전투표를 마쳤네요 그래서 엄마가 라떼랑 하우스 먼저 가고 나는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집으로 배달보내고 저도 하우스로 합류해서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산책 나간 김에 황금똥빵집에서 통밀빵 3~4개 사와가지고 저도 먹고 이모랑 어머니도 드렸어요. 점심을 집에 가서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3000보는 걸어야 만보도 되고 집에 가면 챙길 것도 많아서 아예 여기서 먹고 가자고 맘먹고 편의점 가서 2500원짜리 샐러드 사와(발사믹드레싱이 남았었었거든) 빵이랑 같이 먹었네요. 이번 빵은 이모랑 나눠 먹으라고 일부로 계피꿀통밀빵인데 2개가 들어있는게 6000원이고 1개를 반은 내가 먹고 반은 엄마와 이모께 드렸어요. 제가 먹은 점심상이구요. 샐러드 있던 달걀은 빵 쪽으로 놔서 샐러드 먹고 달걀 먹고 빵 순으로 먹었어요. 채소 단백 탄수화물 순을 맞출려구요 이건 반개를 먹기좋게 가위로 뚝뚝 잘라서 어머니하고 이모한테 드렸어요. 이모도 당뇨 전 단계라 조심 많이 하셔야 되서 한번 드셔보라고 했는데이 이번 통밀빵은 맛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우리엄마는 여전히 빵을 소화를 잘 못하셔서 하나만 드셨네요. 그 통밀빵집을 내가 우리 라떼 데리고 자주가니까 그 집 주인 할머니가 우리 라떼 이쁘다고 그냥 통밀빵 하나 주셨어요. 주다보니 한개를 라떼가 다 먹였네요. 그 집 통밀빵은 밀가루며 설탕이며 방부제며 이런 거 전혀 안 들어가고 먹기에도 심심하니 통밀향만 나고 특히 우리 라떼가 좋아하거든요. 통밀빵집 가는 중간 대학로 거의 끝쯤인데 이렇게 민들레가 잔뜩 피어 있네요. 라떼야 민들레 이쁘지? 저희 중학교가 교화가 목련이었거든요. 그래서 목련을 좋아하는데 목련은 딱 저만때가 제일 이쁜 거 같애요. 특히 목련은 질때가 참 안 예쁘거든요. 너무 이쁠 때라 사진 찍었어요. 그냥 좀 큰 건물에다가 벚꽃을 몇그루 심어놨는데 이것도 되게 운치 있게 이쁘더라고요.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집에 들어가면서 3000보 마저 걸을라고 낙산공원에 올라갔어요. 공원도 여러 꽃나무들도 있고 이렇게 심어놓은 꽃들도 이쁘네요. 라떼랑 기념사진 한 장. 공원이 오르막길 제법 있는 곳인데 위를 쳐다봐도 꽃나무의 꽃들이 이쁘게 군데 군대 펴있어서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요. 물론 우리 라떼가 있으니 넋보고 있을 여유까진 없긴 해요. 그래도 울 라떼 아니면 이렇게 공원에 훌쩍 올라온 생각을 어떻게 하겠어요? 라떼가 복덩이죠 뭐~~ 예쁘게 펴 있는 꽃나무 밑을 지나가는데 하늘을 봐도 하얗게만 보여 지나갈 때 너무 기분이 좋아요. 라떼는 밑에서 열심히 냄새 맡고 있지만이 좋은 기분을 느끼겠죠?😊 그래서 12,000보로 집에 들어왔네요. 이제부터 라떼 발씻고 나도 씻고 푹 쉬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또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에 동작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얼능 나와 가게에 놔두수업 듣고 점심때부터 알바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잠깐 산책갔다가 1시 30분부터는 혼자 알바해요. 그 잠깐 산책 갔을때 어지럽더라고요. 그러면서 엄청 배도 고프고요. 점심이 조금 늦어져 이런건가 했서 1시 반에 바로 점심 준비해서 먹었어요. 또 집에서 야채와 통밀빵 그릭요거트 챙겨오고 옆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준비했답니다. 저번주 금요일부터 일할 때마다 이렇게 자주 먹으니까 조금 지겨운 느낌도 드네요😅 어떻게 바꿔볼까 생각중이에요. 하긴 딱히 생각은 안나요. 내 카무트밥과 반찬을 싸오는 게 더 귀찮기도 하고요. 통밀빵은 베리 통밀빵이고요. 오늘 샐러드는 발사믹드레싱과 함께 했고 통곡물샐러드여서 통곡물시리얼이 몇개 씹히긴 했어요. 혼자있어서 샐러드는 좀 많았지만 그걸로 배 채운다 생각하고 열심히 먹었죠. 샐러드 거의 다 먹고 빵을 먹기 때문에 샐러드 다 먹고 나니까 빵 먹을 때는 그렇게 배고프진 않았어요. 그래도 아까는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힘들더라고요. 요즘 자꾸 배가 고파요. 내 몸이 조금 작게 음식을 주는 건 알았나봐요. 통밀빵은 베리없는 부분으로 우리 라떼도 조금 줬네요 빵은 발사믹 드레싱에도 찍어 먹고 그릭요거트도 발라 먹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은 두부샐러드!
오늘 점심은 두부샐러드! 발사믹 소스 넣어 맛있게 먹어봅니다 즐거운 점심 시간 되셔용
사랑혀니
애사비
식후 한잔씩 마시는 애사비입니다.사과발효 식초죠~다먹어가니 다시 시켜야겠어요.이것도 다 딸덕분에 알게되어 같이 마시기 시작한건데 처음엔 쿰쿰한맛에 살짝 미간이 찌뿌려졌으나 이제는 익숙해졌어요.혈당관리는물론 소화개선.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니 잘 챙겨먹어야죠
지앤혁
점심은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 요가 끝내고 우리가게가서 좀 이것저것 도와주다가 1시쯤 점심을 먹었어요. 차려놓으니 괜찮죠? 샐러드는 어머니랑 나눠 먹고 빵은 엄마 한쪽만 드시고 나는 나머지 3쪽 먹었어요 집에서 내 야채(당근 오이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랑 통밀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챙겨오고 옆 편의점에서 양배추샐러드(발사믹드레싱 포함 2,500원) 사오고 저번에 가져와 남겨놓은 그릭요거트. 우리 회장님 방울토마토와 올리브도 꺼내서 준비. 그래서 편의점에서 사 온 샐러드에 야채랑 토마토 올리브까지 섞어서 접시에 담고 발사믹드레싱 옆에 놯더니 정말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양도 푸짐해서 엄마나 나눠 먹어도 충분했다니까요. 빵도 올리브와 토마토만 들어도 맛있는데 치즈까지 들어서 살짝 데워 먹으니까 이것도 되게 맛있었어요. 원래 빵에 발라먹으려고 그릭요거트를 놔뒀는데 발사믹 드레싱에 꼭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남은 그릭요거트는 제가 견과류 더넣어 다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 3번째 만듬
오늘 아침 샐러드에 마지막 양배추라페 조금 남은 거 다 넣고 또 땡이었답니다. 양배추는 벌써 2~3일 전의 사놨거든요. 큰맘먹고 밥먹으면 바로 양배추라페 시작했습니다. 체칼과 칼로 썰고 식초 10분 담가야 되고 소금도 10분 절여야 되서 밥 먹으면서 중간중간 했어요. 오늘 양배추 반통은 1200g이나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만 넣으려구요. 식초로 담갔다 씻어서 물기를 뺀 양배추에 1.5T 소금으로 절이고 오늘소스 올리브오일 6T 레몬즙 4T 홀그레인머스타드 4T 알룰로스 2T(알룰로스1.5T+꿀0.5T: 알룰로스가 똑 떨어진 거 있죠. 그래서 큰맘 먹고 꿀을 추가해봤어요.) 이소스를 10분 절인 양배추를 손으로 꽉 짜서 거기다 섞었어요. 오늘은 맛보니 그렇게 많이 짠 거 같지 않아서 당근도 안 넣고 완전히 양배추만 넣어서 라페 마무리 했어요😁 이렇게 제법 큰 통에도 거의 차고 반찬통에서 가득 담아 놓아 좋네요. 오늘 점심에 당장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에 양배추라페에 넣어서 먹을려구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캐시딜x수산대전 🦑오징어의 변신은 무죄!!!🤩
오늘은 캐시딜 수산대전에서 구매한 오징어로 차린 밥상을 소개해볼께요~ 캐시딜 x제로딜 x수산대전이 만나면!!!! 완전핫딜!!! 오징어 1kg 에 15900원!!! 여기에 수산대전 20퍼쿠폰 적용하고 구매확정후 10퍼 포인트 적립해서 샀으니~핫딜맞죠?!!! 오징어는 하나하나 진공 개별포장으로 깔끔하게 도착했어요!! 총 8마리 도착했구요~ 자~일단 2마리만 꺼내서 오징어콩나물미나리 무침을 해볼께요!! 오징어 앞면 뒷면~ 깔끔하죠? 낱개포장되어 있어서 필요한만큼 꺼내쓸수 있어요^^ 완전 이부분이 맘에들었어요!!! 오징어 데치고 콩나물데치고 미나리 팍팍넣고 무쳐줍니다^^ 고춧가루 간마늘 매실액 식초 통깨 간장조금 잘버무려주면 쨔쟌~^^ 반찬하나 뚝딱완성했어요~ 남은건 이번주 우리 집 반찬으로 보관하고요 또다시 오징어 2마리를 꺼내봅니다~ 두마리는 동태탕에 넣어볼께요~ 시원한 오징어 동태탕~ 동태탕도 시원한데 오징어까지 넣으니 국물맛이 배로 맛있어지네요!! 아직 저에겐 4마리의 오징어가 남아있어요^0^🤩 남은 오징어로는 오삼불고기와 통오징어🦑라면을 해보려고요!!!! 캐시딜 수산대전으로 차린밥상!! 오늘도 잘먹었습니다^^
나는무너
수산대전 멍게구매
캐시딜 수산대전이 시작되었다는 소식 받고 상품 구경하던 중 후기도 너무 좋고 3월이 제철인 활멍게가 눈에 들어왔어요 20프로 할인쿠폰도 준다기에 쿠폰 냉큼 다운받아 활멍게 구입했어요 1kg 10900원인데데 20프로 할인받으니 8,720원이 되었네요 주문하고 이틀만에 택배왔어요 아이스박스에 얼음 채워서 상태도 너무 좋게 왔습니다 받자마자 바로 두개 손질해서 초장에 콕 찍어 먹었어요 바다향이 입으로 들어오네요 와 소리가 절로납니다 1kg에 8개 왔어요 남은 멍게는 다 손질해서 멍게비빔밥 만들었어요 집에있던 당근 채썰고 마침 어머님이 보내주신 돌미나리 있어서 살짝 데쳐 넣었어요 그리고 양념장은 고추장에 마늘 매실청 식초넣고 초고추장 만들었어요 마지막으로 마른김 구워 솔솔 뿌려줬어요 진짜 향좋고 맛있는 멍게비빔밥 완성입니다 참 쉽죠ㅋ 쓱쓱 비벼서 먹으면 꿀맛입니다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제철 멍게 활용해 식구들 맛있는 한끼 먹었네요 캐시딜 수산대전 사랑해요
쉬림프
두부마요네즈 곁들인 건강토스트
유자청과 두부 올리브오일 식초를 강아 간단하게 만든 두부마요네즈소스 토스트 맛있어요.
쨋든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