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데나 발사믹 식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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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키로감량메뉴!!
안녕하세요. 저는27키로를 3개월간 감량하고 3년간 유지하고 있는 유지어터 밤비엄마에요^^ 3넌넘는 기간동안 다이어트라는걸 해보며 느낀건 운동보다 식단이90프로는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저는 3년이 넘는 기간동안 새벽 기상부터 식단까하루도 거의 다르지 않는 일정한 루틴으로 생활하고 있어요~ 긴이야기는 나중에 풀고 오늘은 그중 저의 매일매일의 소중한 점심 메뉴를 소개해드리려해요. 다이어트가 아니어도 생야채를 좋아하는 저누는 점심엔 대부분 찐야채나 생야채를 즐겨먹는데요~ 오늘은 엄마가 턴밭에서 뽑아주신 배추잎5장저도를 툭툭손으로 달라서 넣고~또 엄마가텃밭에서 잘라주신 참나물잎을 넣었습니다. 또 집에 항상 있는 냉동아보카도(생아보카도보다 간편하고저렴해요.강추강추!!)와 방울토마토 한줌씩 그리고 전자렌지에2분간 돌려만든 수란, 집에있는 아무 치즈를 손으로 뚝뚝잘라서 넣어주면 완성입니다. 드레싱은 들기름,사과식초,그리고 통후추 갈갈~~~!!! 야채 듬~~뿍 먹고 사진엔 없지만 통밀빵과 버터한조각으로 식사마무리 하면,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훌륭한 식사가 됩니다. 집에 배추말고 상추가있을땐 상추로,혹은 양배추로 그때그때 다르게 있는 야채로 하고있어요. 상큼하고 너~무 맛있고 건강한. 야채샐러드 꼭 드셔보세요!! 생 들기름과 사과식초드레싱이 신의 한수입니다!!
밤비엄니
오이닭가슴살 비빔밥
다이어트용으로 사둔 닭가슴살이 냉동실에 넘쳐흐르고,, 샐러드만 먹기 지겨울때! 저는 가끔 특식으로 해먹는 비빔밥입니다. 아마 아실만한분들은 이미 알고 계신 레시피일수 있는데요 ㅎㅎ 바로 오이 닭가슴살 비빔밥 입니다. (재료) 닭가슴살1개 오이1개 밥 반공기 김가루 조금 (양념) 간장1, 식초1, 알룰로스1, 다진마늘0.5, 참기름1 재료와 방법 모두 간단해요 양념을 만들고 위 재료를 깍둑 썰어 넣고, 양념넣어 비벼먹으면 됩니다. 요거 감칠맛이.....너무 좋아요 먹고나면 맛있어서 더 먹고싶더라구요 ㅎㅎ 닭가슴살 대신 기름 뺀 참치로도 즐길수 있어요 저만의 닭가슴살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뿌구누나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편 - 채소찜 샐러드
저는 게으른 직장인이라 집에서 밥 먹을 때가 며칠에 걸러 저녁 한 끼 먹는데, 중요한 건 요리 시간이 짧아야 잘 챙겨 먹더라고요. 퇴근 후 요리는 번거로워 미리 준비해두고 데워 먹는 정도로 하는데 요즘 빠진 메뉴는 채소찜 샐러드입니다. 양배추, 당근, 브로콜리, 감자 등을 찜기로 쪄주고. 소스는 다진 양파랑 레몬즙, 와인비네거(식초), 들기름으로. 찜채소에 소스 뿌리고 반숙란 하나 올려 먹으면 상큼꼬소하면서 채소의 단맛과 양파의 은근한 매운 향 덕분에 마지막 한입까지도 물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상큼하게 사과 곁들여 먹으면 디저트까지 깔끔🥗
워크어
맛있는 오징어튀김이에욧~!!
여기에 약간식초설탕에 절인 적양배추랑 함께 먹으면 맛나네요~!
SK7352
샐러드 파스타로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파스타면은 밀가루와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때 종좃 먹곤했어요. 먼저 파스타를 삶을때 소금으로 간 해주세요 그리고 양상추등 샐러드를 손질해서 그릇에 담아두고 면을 그 위에 부워주고, 드레싱소스를 부어줍니다. 저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즙, 식초를 넣어 상큼함을 추가했어요. 그리고 데친 새우까지 넣어주면 끝!
Heej
혈색달라지는 초간단 집밥다이어트 레시피
더욱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 할수 있는 레시피예요 *(일반양배추. 양파.브로콜리. 두부. 삶은계란) *(소스__레몬.식초 설탕) 어렵지 않고 간단한 식재료로 할수 있는 야채샐러드예요.소분해서 냉장고에 보관후에 식사때 마다 함께 먹으면 변비에도 좋고.탄수화물 줄여주고.일주일만 먹으면 혈색이 좋아지고 옆구리 살이랑 윗배.아랫배가 꺼져서 이쁜 몸매를 가질수 있어요.좋은 효과를 만날 수 있어요~
뤼정아줌마
양파샐러드를 토핑한 참치볶음밥 최고
간단하지만 GI지수도 낮고 포만감도 좋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현미밥1/2공기. 기름뺀 참치80g. 현미유1Ts 다진 채소 1Ts씩(양파.양배추.파프리카.대파) 굴소스1/2Ts.간장1ts. 팬에 현미유와 다진 채소들을 넣고 볶아요. 여기에 굴소스와 간장을 넣어 섞고 참치와 현미밥을 넣어 고슬고슬하게 볶으면 돼요. 채 썬 양파를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제거하고 키친타올로 물기를 없애요. 작은 그릇에 양파와 채 썬 상추나 케일을 넣고 식초+알룰로스+흰후추를 넣어 샐러드를 만들어서 토핑으로 얹으면 돼요.
길곰도리
삼겹살찜
1.삼겹살(샤브용 소고기면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이겠지만 삼겹살만 집에 있어서) 부추 숙주를 모두 쪄서 2.간장 아룰로스 겨자 식초 깨 양파 취향껏 넣어 섞어주고 3.맛있고 건강하게 한끼해결
햇살좋은
딸기
후식으로 딸기 먹으려고 식초 물에 담가 놨어요
로블ㅎ
처음으로 양배추 라페 만들어 봤어요😅
저번주 목요일날 양배추를 사놓고 레몬즙은 커피집에서 ,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슈퍼에서 사서 다 준비했지만 주말까지도 손도 못대고 있었답니다. 오늘까지 못하면 너무 했나 싶어 점심 먹고 라떼랑 들어와서 대대적으로 막 준비했죠. 레시피에 양배추가 반통이더라고요. 저도 반통을 준비했는데 사진하고 보니까 채선 양이 좀 너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딴 레시피를 찾아보니까 반통을 600g을 잡더라 저는 반통의 반이 700g이 넘었는데 결국 채친 1000g만 하기로 했습니다. 씻을 때도 식초 타서 한 10분 담아놓고 깨끗이 씻고 물기도 빼더라고요. 그래서 그 중간 기다리는 시간에 고구마 말랭이 만들려고 고구마도 쪘죠. 큰통인데 한가득 있는 거 소금 저려서 또 10분 놔둬야 했습니다. 집에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있었고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처음 사봐요. 맛을 보니 굉장히 짭짤하더라고요. 잘 써야겠어요. 레시피에 적혀있는 게 600g이라 1000g하니까 조금씩 늘렸습니다. 당분은 알룰로스로 하고~(꿀이 있지만 저걸로 해야겠죠. 다음에 한번 꿀로 해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10분 소금에 절였다고 양배추가 많이 숨어 죽었어요. 한 번 꼭짜서 놔두고 아까 만들어놓은 소스를 부었어요. 손으로 주물주물 섞어줬답니다. 블로그에서 이거는 장갑끼고 하길래. 저도 주물러줄 땐 장갑 꼈네요. 그리고 간을 보라고 했거든요. 근데 제가 라페을 처음 먹어봐서 사실은 이게 간이 맞는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는거예요😁🤣 근데 제가 먹긴 좀 짰어요. 블로그에서 혹시 짜면 생당근 그냥 넣어도 된다고 해서 울집냉장고에 있는 채친 당근을 넣었죠😆 1000g 그런지 양이 제법 많았어요. 큰 유리통에도 하나 넣고 바로 먹을 반찬통에도 하나. 양배추 라페지만 중간중간 당근이 있어서 색은 좀 괜찮죠? 오늘 저녁 샐러드에요. 가운데에 양배추 라페를 넣었더니 드레싱이 필요가 없는 거예요. 혹시 몰라서 그릇채 놨뒀는데 어머니가 고구마 먹을 때 얹어서 드셨어요. 엄마도 처음 먹어보는데 괜찮대요. 저도 맛있긴 했는데 양배추 라페 맛이 이게 맞는지는?(딴걸 안 먹어봐서) 어쨌든 성공한 것 같습니다. 놔두면 더 맛있어진다는데 더 간이 세진 않을까 그건 걱정이 되네요. ☆말린 고구마 간식 만들기 아까 고구마 쪘다고 그랬잖아요. 밤 고구마를 밥통에 쪄서 잘라서 말린 고구마를 만드는 건데 오늘따라 잘잘한 고구마라 은근 손은 많이 가겠어요. 이렇게 내일 아침까지 상태 보아가면서 계속 말립니다. 저번에 너무 깡깡해서 먹기가 좀 힘들었거든요. 이번에는 조금 덜 말리고 싶긴 한데 또 고구마 양의 은근 많아서 어쩔지 생각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연어필렛으로 초간단 연어초밥 만들기
얼마 전에 사놓고 냉장고에서 잡자고 있던 연어를 사용해서 초간단 연어초밥을 만들어 보았어요. 류수영 편스토랑 레시피를 한번 따라해 봤어요. 초밥밥은 간단하게 즉석밥을 사용했고 단촛물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설탕 1T, 물 2T, 식초 3T, 소금 2 꼬집) 연어는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던 필렛을 사용했습니다. 연어 필렛 세척 또는 다시마 숙성 같은 것 잘 못하게 되면 연어의지방을 다 빼 버리고 비린내가 훅 올라오는 상태로 만들어 버릴 수 있습니다. 연어가 너무 커서 간장을 찍어 먹을 수 없을 때는 양조간장(회간장)을 연어 표면에 살짝 발라 먹는 것도 좋습니다.
GUNDDAM
초간단 코오슬로 샐러드
보통 집에 양배추랑 옥수수 캔 있잖아요 양배추 썰고 양파랑 당근 옥수수 넣고 있으면 파프리카와 브로콜리도 넣어요 거기에 씨겨자와 마요네즈 2큰술씩 넣고요 식초와 레몬즙을 7스푼씩 넣고 설탕은 기호것 넣어줘요 그럼 너무 맛있는 코오슬로가 됩니다 추천해요
너나위
짠무 어떻게 드세요.
작년 겨울 담근 짠무 개봉 새콤달콤... 식초. 설탕도 넣고 -> 청양고추, 대파 송송.ㅋㅋ 짠무 살짝 무쳐도 너무 맛나죠.
뽀봉
간단 샐러드 도시락
● 레시피 과정 1. 샐러드 채소를 물에 행궈서 준비해 둔다. 2. 에어프라이어에 10~15분간 토핑1(닭가슴살볼, 텐더 등)을 넣고 돌려준다. 3. 전기 찜기에 토핑2(계란, 단호박, 고구마 등)를 넣고 10분간 쪄준다. 4. 준비된 도시락 용기1에 샐러드 채소를 깔고 그 위에 토핑2를 올려준 뒤,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려준다. 5. 도시락 용기2에 토핑1과 후식용 과일(포도, 귤 등)을 커팅하여 담아준다. 6. 뚜껑을 덮고 도시락을 완성하여 기쁘게 직장으로 고고싱~!!^^ ● 추천 이유 : 직접 샐러드를 만들어 보니, 시중에서 구입한 제품보다 가격은 절반 이하에 더 푸짐한 도시락이 완성되니 금전적으로 절약도 되고, 에어프라이어가 작동되는 10~15분 동안 초간단으로 완성이 되니 매일매일 준비하는데 큰 부담이 안가서 좋아요~
성이공자
초간단 야채볶음
양배추, 양파, 숙주, 청경채, 마늘, 파, 당근 등 집에 있는 야채 몽땅 넣고 볶아주세요. 기름에 마늘, 파 넣고 볶아 준후에 야채를 몽땅 집어 넣고 숨죽을때까지 볶아주세요. 간장, 굴소스 1스푼씩 넣고 설탕 반스푼 식초 아주 조금 넣어서 쎈불에 계속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후추 조금 뿌려주면 완성됩니다. 맛있어요. ^^
앵두정원
저녁으로 엄마는 월남쌈해드리고 난 비빔밥
엄마는 월남쌈 해드리고 난 비빔밥 먹을려고 했거든요. 전 월남쌈이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라이스페이퍼도 8개 있고 그럴려니 오이랑 당근을 더 썰어야 했어요. 써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샐러드 안 해먹고 이렇게 생야채 조금만 먹으면서 식사 시작 야채로는 당근 오이 콜라비 파프리카 준비했고 사과랑 담감도 놔두고 집에 다져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 볶아서 준비. 소스 준비하고 땅콩 준비해서 엄마 밥상으로 딱 차려봤어요. 시판 월남쌈 소스에 식초 더하고 핫소스 몇 방울을 할라피뇨도 넣었답니다. 쉬운 거 같은데 어머니가 월남쌈을 잘 못 싸시더라고요. 제가 거의 싸드렸어요 어머니 7개 먹고 저 하나 먹었네요. 아무래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서 보통때보다 조금 매웠어요. 그래서 더 잘 들어가긴 했고요. 내밥상 어머니 드시고 저도 냉장고 있는 밥과국 데워서 집에 있는 나물에다가 매운 오돌뼈 볶음 넣어 봄동김치 생야채 좀 더 넣어서 달달 비벼 먹었습니다. 역시 든든하고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한장한장씻을필요 없다네요~~!!!
오호~ 지금까지 양배추샐러드 먹을때 채썰어서 식초물에 담궜다가 물빼서 먹었는데~ 흐르는물에 헹구기만해도 된답니다!! 헤헤 저만 몰랐나요^^;; 다들 아시고 계셨을듯 ㅜㅜ
나는무너
아침 입맛이 없는데... 그래서 과일월남쌈+?
일어나보니 알람도 울린지 모르고 자서 거의 9시가 다 됐더라고요. 요즘 왜 이렇게 게을러졌는지 모르겠어요^^;; 몸에 힘도 없고ㅠㅠ 어머니는 새벽 시장 가시고(지금이 졸업시즌이라) 혼자 아침 챙겨먹어야 하는데 정말 더 자고 안 챙겨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안 챙겨 먹으면 분명히 좀 이따가 반대급부로 막 먹을 거 같은 불안감이 언습해 오더라구요😨 그래도 꾸역꾸역 샐러드를 하자니 오늘따라 샐러드에 야채가 안 먹힐 거 같은 거예요. 그거 먹고 밥 먹을 생각하니 아휴 움직이기조차 싫어지더라. 그래서 좀 더 간단한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월남쌈을 생각했죠. 좋아하는 과일 좀 더 넣고 해볼까 싶어서 우리 집에 있는 딸기가 조금 무른 관계로 딸기랑 사과 좀 많이 넣고 야채는 전보단 조금 넣어서 6개 해먹었네요. 과일은 사과하고 딸기 야채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방울토마토 견과류는 땅콩과 호두조금 넣었고 월남쌈 소스는 시판소스가 너무 달그작해서 사과식초에 마늘을 쏭쏭 썰어서 넣어 핫소스도 몇방울+ 만들고 그리고 할라피뇨도 준비==> 너무 시큼해요ㅠㅠ 그냥 달게 놔둘껄 그랬나봐요. 하여튼 6개 먹고 야채 남은 거랑 남은 딸기도 마저 먹고 일어섰는데 신맛이 많이 남으니까 속이 좀 거시기하네요. 힘도 아직 안 나고🫨 그래서 결국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이로서 괜찮은 아침이 될려나? 밥 먹은 만큼의 열량은 될 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한끼 오전식
🥗다이어트 한끼 오전식 평생 다이어터라 오전식은 클린식으로 탄수화물 빼고 먹어요. 밥대신 두부와 양배추에 견과류 과일입니다. 소스도 발사믹 넣은 오리엔탈 소스에요. 조금씩 만들어 먹어요. 운동후 먹어야 하는데 비도 오고 시간이 늦으니 지금 먹어요. 두부아래 양배추 가득이에요. 포만감 있고 맛있습니다.
레몬그린
점심은 시간이 애매해서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종로6가 야채가게에서 샐러드 해먹을 야채랑 과일 제법 사왔거든요. 그러니까 점심시간이 애매해졌어요(특히 한시 수업이 있어가지고) 엄마 꽃가게 와서 편의점에서 샐러드를 사왔답니다. 근데 막상 열어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다시 가서 물어보니까 드레싱을 200원 주고 골라 사는 거더라고요. 어쩐지 2500원 하더라. 발사믹드래싱 사와서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고구마 추가해서 먹었답니다. 사실은 밥을 먹을랬는데 수업이 2개라 병원 직원식당 브레이크 타임에 걸리거든요 (사실 병원에는 여러가지 식당들이 되게 많아요. 근데 직원 식당에 제일 저렴하고 제일 싱겁고 양도 내 맘대로 할 수가 있거든요^^;;) 오늘 점심은 이걸로 때울 수도 있어요. 산 소스라 그런지 양이 많아서 좀 덜어놨어요. 나중에 또 먹을 수 있게 ^^~~
성실한라떼누나
👩🍳비오는날 요리 🥦브로콜리 반찬
👩🍳비오는날 요리 🥦브로콜리 반찬 손질해서 식초물에 담궜어요 데쳐서 밑반찬 만들어요. 두송이 샀어요 데쳐서 초장 만들어 찍어 먹고 요리에도 넣어요.
레몬그린
닭가슴살 요리
제 사랑 닭가슴살 닭찌찌요리는 뭘 하든간에 다 맛나요. 다이어트 하고 난 다음부터 모든 닭가슴살 소스 요리 다 먹어봤지만 돌아오는건 끝내 순정이라고 닭가슴살 본연의 맛이 젤 좋더라구요. 티몬에서 산 냉동닭가슴살을 뜨거운물에 데친 후 식초소스에 찍어먹음 굿굿~~ 세상 모든 다욧터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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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출출해졌어요 그릭요거트 먹습니다 그래놀라와 견과류 듬뿍 넣었어요 고소하고 맛있네요 발사믹도 살짝 뿌렸어요
쉬림프
점심은 나만 배추쌈 다른 식구들은 칼국수
아침 먹고 엄마(엄마는 오늘까지 휴무)랑 울강아지랑 산책겸 장봐왔는데 엄마는 좀 쉰다고 자서 나만 먼저 점심을 준비했답니다. 엄마랑 동생은 점심에 칼국수를 먹기로 했고 저는 칼국수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고 칼로리도 높으니까 안 먹고 배춧쌈을 먹기로 했어요. 점심 시간이 조금 늦어서 애매하니 밥은 안 먹고 전으로 탄수화물을 대신했죠. 그래서 전도 야채처럼 썰어가지고 배추에 같이 싸서 먹었어요. 소스는 월남쌈소스로 아까 장 볼 때 라이스페이퍼랑 같이 샀는데 이 소스가 칼로리가 있어요. 먹어보니 달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간단히 식초만를 더했는데 나중에 여기다 식초양을 조절하고 매운맛(할라피뇨)을 좀 더해볼까 싶어요. 사실 월남쌈 소스가 어떤 맛인지 잘 모르거든요. 슈퍼에는 땅콩 소스랑 이걸 파는데 그나마 이게 더 낫겠다 싶어서 샀는데 뭘 더하면 칼로리도 낮고 입맛도 돋는 소스가 될지 연구해야 되나봐요. 지금으로서는 아이디어가 없네요. 혹시 님들은 아시는 게 있나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있으면 재탕
낮에 먹었던 샌드위치와 샐러드 맛있어서 재탕 발사믹소스에 식빵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루시안
🥕 🥚 김밥
축구보다 늦게 자서 늦게 일어났네요 채쳐 놓은 당근에 올리브유 식초 소금 쪼금 넣고 볶고 계란 지단 두툼하게 만들고~~ 밥 얇게 깔고 휘리릭 말아먹고 출근
아쟈아쟈
닭가슴살직화스테이크
ㄷㅏ이어트하면서 여러가지를 먹어보고 있지만, 이번에 사 온 녀석은 CJ제품. 금액이 저렴이는 아니라 자주 먹지는 못 할 것 같지만, 맛 만큼은 자주 먹고 싶은 제품.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서 양상추에 발사믹소스를 살짝 둘러서 같이 먹으면 단백질도 섭취하면서 포만감도 상승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 ㆍ
라라스칼렛
[ 내돈내산 닭가슴살 ] 한끼 통 살 소스 닭가슴살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면 닭가슴살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제가 내돈내산 하고 있는 닭가슴살은 소스가 듬뿍 베였는데 촉촉해서 한 입 베어물면 육즙이 팡팡 터지는 것이 100명이면 100명 모두 만족한다는 한끼 통 살 소스 닭가슴살 이에요! 아무리 맛있는 닭가슴살도 1개 맛만 계속 먹으면 질리니까 떡볶이, 양념 치킨, 갈릭, 데리야끼, 허니소이, 핵불닭, 화이트 머쉬룸, 블랙 갈릭, 스리라차 마요, 허니 페퍼 머스타드 10개 맛을 쟁여놓고 속세 맛을 즐기며 맛있게 식단 관리를 한답니다!😋 식품이라 스티로폼 박스에 아이스백을 넣어 최대한 신선한 닭가슴살을 배송 받을 수 있게 했고 비닐 안에 닭가슴살을 넣어 혹시나 배송 중에 아이스백이 터지더라도 물바다가 되는 일이 없게 배송 되었어요! 한끼 통 살 닭가슴살 블랙 갈릭 맛은 다진 마늘과 굴 소스의 깊은 풍미가 일품으로 굴 소스에 살짝 볶은 채소에 블랙 갈릭 맛 닭가슴살을 넣어 상추에 넣어 쌈싸먹는데 굴 소스의 감칠 맛과 육즙 터지는 부드러운 닭가슴살의 식감이 돋보이는 맛이에요 양념 치킨 맛 닭가슴살은 치킨 집 양념통닭 맛으로 찹스테이크를 해먹었어요! 채소에도 양념이 스며들어 양념 치킨을 찹 스테이크로 재탄생 시켜 먹는 맛이었어요 스리라차 마요 맛 닭가슴살은 태국식 핫 소스와 마요네즈의 조합이 환상으로 제가 좋아하는 양배추 스테이크를 곁들여 먹었어요! 달큰한 양배추와 태국식 매콤한 핫소스의 조합이 별미인데 구우면 달큰해지는 양배추가 매운 맛을 중화해줘서 저처럼 매운 거 못먹는 맵찔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 데리야끼 맛 닭가슴살은 중독적인 짭쪼롬한 단짠단짠의 정석으로 채소 넣고 오트밀 넣은 데리야끼 맛 오트밀 리조또를 해먹었어요! 채소 듬뿍 오트밀에 닭가슴살 한 조각 올려 먹으면 단짠을 채소와 오트밀이 흡수해서 너무 짜지도, 너무 달지도 않은 적당히 중독적인 단짠단짠의 맛에 한 끼 순삭이에요! 👍🏻 허니 페퍼 머스타드 맛은 새콤달콤한 머스타드에 페퍼 토핑의 담백함이 담긴 맛으로 1층에 과일 귤, 2층에 양배추, 3층에 허니 페퍼 머스타드 맛 닭가슴살, 4층에 양파를 머스타드 소스에 구운 꼬치를 핑거푸드로 만들어 먹었는데 1개씩 집어먹기 좋고 재료들끼리 궁합이 잘 맞아 완전 맛있어요! 👏🏻 핵불닭 맛 닭가슴살은 볼케이노 소스의 매운 한방으로 달큰한 고구마를 갈아놓은 스프에 토핑으로 넣어 먹었는데 핵불닭의 매운 맛을 달큰한 고구마 스프가 중화시켜 맵지 않고 촉촉하면서도 야들야들하고 보드라운 식감이 최고에요! 🙌🏻 허니 소이 맛 닭가슴살은 찜 닭 집 사장님도 놀란 달큰한 간장 소스가 일품으로 단백질 빵에 채소 얹은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는데요! 소스를 별도로 사용하지 않아도 채소와 닭가슴살에 충분히 베여 맛있어요 화이트 머쉬룸 맛 닭가슴살은 고소한 크림 소스와 양송이 버섯의 앙상블이 여운을 남기는 맛으로 크림 소스에 후추와 소금으로 시즈닝 해서 오트밀을 만들어 상추에 싸서 한 입 크기의 쌈으로 먹으면 더 맛있고 저작근이 움직여서 포만감도 좋아요! 😋 갈릭 맛 닭가슴살은 흉내낸 마늘 시즈닝이 아닌 소스 시즈닝에 다진 마늘이 보이는 알싸한 마늘 향내가 나는 진짜 K - 마늘이 함유된 닭가슴살로 발사믹 소스 시즈닝한 채소 올리고 갈릭 맛 닭가슴살을 잘게 찢어 스리라차 소스로 마무리 하여 깨소금 솔솔 뿌링뿌링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어요! 말해뭣해요, 그냥 너무 맛있죠! 👏🏻 떡볶이 맛 닭가슴살은 매콤달콤한 황금비율의 학교 앞 분식집 맛 닭가슴살로 발사믹 소스로 시즈닝한 채소에 떡볶이 맛 닭가슴살 한 입 크기로 잘라 샐러드로 만들어 먹었는데요! 육즙 촉촉한 닭가슴살과 채소가 아삭하게 씹히는데 식단 중에 속세 맛 떡볶이가 생각날 때 입터짐 방지로 먹으면 좋을 듯 싶어요! 저는 닭가슴살을 좋아하고 닭가슴살이 정말 맛있어서 한끼 통 할 닭가슴살로 맛있게 식단을 했는데요! 한끼 통 살 닭가슴살은 비린내도 나지 않고 퍽퍽하지 않으면서도 촉촉한 닭가슴살인데 맛 별로 소스 시즈닝이 되어 있고 소스 시즈닝 양도 많아서 별도로 소스를 구입할 필요없이 맛있게 닭가슴살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에요! ☺️ 닭가슴살을 내돈내산 하신다면 고단백, 저지방, 저당 등 완벽한 영양 성분에 맛, 육질, 성분까지 갓벽한 맛있는 닭가슴살, 한끼 통 살 닭가슴살 하셔요
vely30
아침식사 하는것보다 준비가 더 힘들어요
저는 다이어트로 채소 먼저 먹고 되도록이면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데 아예 샐러드를 처음에 먼저 먹습니다. 매번 끼니마다 야채샐러드를 준비하는 게 굉장히 힘드네요 오늘 아침 두 사람용 샐러드입니다. 여러 가지 질감을 좋아해서 슈퍼에서 파는 야채 샐러드( 먹을 때마다 조금씩 덜어서 씻어서 탈수해서) 밑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더 넣고 있는 과일 조금씩 넣는데 오늘은 사과 단감 반개씩 넣고 딸기는 한개 그다음에 드레싱은 발사믹올리브 드레싱과 직접만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한줌씩 치즈 쪼끔 이렇게 아주 풍성하게 사실은 좀 과하게 만들어서 식사를 시작해요 야채를 다 먹고 나서 밥이나 빵을 먹는데 오늘은 아침에 일이 있어 이것만 먹었네요. 그래서 샐러드 양이 좀 더 많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추운 날씨, 따끈한 국물의 곤약면 어떠신가요?
마트에 가면 가끔씩 새로운 식품이 있는지 찾아보게 됩니다. 삼호에서 나온 실곤약을 봤는데 200g 20kcal로 칼로리가 낮아서 놀랐어요! 실곤약은 다양한 면요리를 만들 수 있는데요. 날씨가 춥다보니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더라구요. 새송이버섯, 어묵, 대파, 시판용 멸치육수, 곤약면 재료는 간단히 준비합니다. 끓는 물에 식초를 넣어 곤약면을 삶은 후 헹궈서 물기를 빼고 담아요. 시판용 멸치육수를 끓이고 대파, 버섯, 어묵을 넣어서 팔팔 끓인 후 곤약면에 부어줍니다. 곤약면을 국물과 함께 먹으니 포만감이 높아서 든든해졌어요!
조인순
[곤약] 대림선 : 저칼로리 누들 실곤약 "달콤새콤 비빔면"
곤약은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섭취하기 좋아요. 하지만 조리하기 전에 곤약만 섭취해보면 이게 무슨 맛인가 싶죠.. 아무 맛이 안나고 쫄깃한 식감만 있어서 그 식감을 최대화 할 수 있는 곤약 종류를 찾아봤어요. 전에는 곤약을 간장 조림으로 만들어서 반찬으로 먹었는데, 실곤약은 면요리가 가능해서 식사로 섭취하기 좋더라구요. 제가 사용한 식품은 "대림선"의 저칼로리 누들 실곤약이에요! 1봉에 200g 24kcal로 칼로리도 낮고 각종 채소를 듬뿍 넣어 곤약 비빔면을 만들면 아삭한 채소와 꼬들한 면의 식감이 조화로워요. 재료 : 1인 기준 곤약면 1/2봉(100g 12kcal), 삶은 계란 1/2 양파, 당근, 대파, 콩나물, 소금, 식초 양념장 : 1인 기준 (쫄면 양념장) 고추장 1.5T, 고춧가루 0.5T, 간장 0.5T 설탕 1T, 올리고당 1T, 다진마늘 0.25T 식초 1.5T, 참기름 0.25T, 깨 0.5T 양파, 당근은 채를 썰고 콩나물은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익힙니다. 곤약면은 찬물에 두어 번 헹군 후 끓는 물에 식초를 넣고 살짝 익히면 곤약 특유의 냄새가 사라집니다. 다시 찬물에 헹궈 채반에 담고 수분을 제거합니다. 쫄면 양념장을 만들어서 비비면 곤약면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접시에 면과 양파, 당근, 콩나물, 대파와 삶은 계란을 담고 양념장과 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탱글 쫄깃한 곤약면으로 다이어트도 하면서 맛있는 면요리 즐겨요^^
skyjhj0407
블루베리
블루베리 씻어요 식초물에 살짝 담궈둡니다 아침에 그릭요거트에 넣어 먹으려구요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