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데나 발사믹 식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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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라페 잠봉 다이어트샌드위치🧡
❤️ 양배추라페를 뜸뿍 넣은 뚱땡이 샌드위치 요즘 양배추라페 많이 만들어 드시길래 저도 동참!! 당근라페보단 단맛이 덜하지만 나름 양배추만의 아삭함과 매력이 있네요👍👍 우선 양배추 라페를 듬뿍 만듭니다 채 썰어 물에 씻은후 채반에 놓고 물기 적당히 빼주고 올리브유 식초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터드 후추 적당히 넣어서 버물 버물 당근라페 만드는거랑 같아요 한통 만들어 놓으니 든든하네요 ㅎㅎㅎ 샌드위치는 집에 있는 재료를 우선 다 넣었어요 아삭한 로메인상추 쌉쌀한 맛의 루꼴라 토마토 슬라이스 삶은계란 슬라이스 그리고 그 위에 양배추 라페 듬뿍~~~ 그리고 잠봉❤️❤️ 존쿡 델리미트 잠봉 사용하는데 하나도 안짜서 완전 좋아요 이거 한봉 그냥 넣어요 ㅎㅎㅎㅎ 소스는 크림치즈 살짝 바르고 바질페스토 그 위에 살짝 올렸어요 아주 잘 어울려요~~^^ 짠~~~ 뚱뚱한 양배추 라페 잠봉 샌드위치입니다!! 양배추라페의 아삭함이 너무 잘 어울려요~~ 든든하고요 당근라페 듬뿍도 맛있지만 양배추라페도 겉돌지 않고 어우러져 맛있네요👍👍 이렇게 양배추라페 추가로 곁들이고 샌드위치 반개만 먹어도 한끼 식사로 good~~👍
당근쥬스쪼아
레몬 세척
레몬 표면에 미끌거리게 붙어있는 피막제 제거를 위해 4단계 세척을 했습니다. 베이킹소다로 하나하나 문지르고 물에 담궈두기 굵은 소금 문질러 씻기 식초에 담그기 끓는 물에 살짝 굴려서 씻기 뽀득뽀득 레몬 표면이 깔끔해졌고 향이 너무 좋네요.
루시안
향이 끝내주는 당귀장아찌 담궜어요♡
당귀 좋아하시나요? 저는 쌈채소중에 당귀를 엄청 좋아하는데요~ 뭔가 향만 맡아도 건강해지는 느낌이랄까요?? 당귀먹은 다음날은 공복혈당도 좋게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당귀의 효능을 알아봤더니!!!! 1. 몸의 독소를 제거해주는 해독작용 2. 항산화작용으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3.혈압 안정화 4.피로회복 5. 혈당조절에 도움을주는 물질이 들어있어 혈당안정화에 도움을 준다네요!!!! 그래서 당귀 1kg을 구매해서 쌈채소로도 먹고 장아찌도 담궈봤어요 우선 당귀를 식초물에 담궜다가 깨끗이 씻어줍니다. 깨끗해보여도 까만 날벌레가 많이 붙어있으니 깨끗한물 나올때까지 계속 씻어주세요 그리고 간장 식초 설탕 물의 비율을 1:1:1:1로 끓여줍니다~전 통후추도 몇알넣었어요!! 보글보글~~~ 글라스락에 씻어서 물기빼놓은 당귀 300g 담고 간장촛물을 부어주세요 쨘~참 쉽죠??? 이제 날이 더우니 실온에 2일만 보관했다가 냉장고에 넣을께요!! 고기구워먹을때 같이 먹으면 고기맛이 한층 고급스러워진달까요? 맛도좋고 건강에도 좋고 혈당조절에도 도움을주는 당귀 많~~이 드세요^0^ 요즘 당귀철이라 연하고 향이 진해요!!!
나는무너
양배추 레시피 코울슬로 해먹기
저 같은 경우에는 양배추를 먹을때 잘 다져서 계란에 풀어서 부침개처럼 해먹거나 귀찮으면 그냥 크게 잘라서 데쳐서 쌈으로 싸먹는 경우가 있는데 가끔 맛있게 먹고 싶다 하면 코울슬로로 해서 먹습니다. 그냥 4분의 1통만 써도 넉넉하구요. 양배추 양파 사과 당근 있으면 끝입니다. 모든 재료들 다 잘게 채썰어서 식초 홀그레인머스타드 설탕 마요네즈 1큰술씩 후추 툭툭 해서 끝입니다. 더 맛있게 먹고 싶으면 빵이랑 같이 드시면 좋습니다.
다이어터군
아침으로 토마토 치즈 추천
입맛이 없어서 아침을 거의 안먹는데 아침으로 토마토에 리코타치즈 아니면 모짜렐라치즈에 발사믹소스 조합은 입맛도 살아나고 부담없어서 자주 먹고있어요~
혬2
큰까치수염
낮은 산에서 볼 수 있는 야생화라는데 도심 화단에서 만났어요. 큰까치수염은 꽃이 피면 까치의 흰 깃털 같기도 하고, 할아버지의 하얀 수염 같기도 하다고 붙인 이름입니다. 개의 꼬리를 닮았다고 개꼬리풀이라고도 합니다. 휘어진 등에 작은 꽃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모습이 특이하면서도 예쁘죠? 어린 순은 식용으로 먹을 수 있는데 생으로도 먹을 수 있다네요. 신맛이 강해 이걸 넣으면 식초를 안 넣어도 된답니다.
roh69
5일차인증(저당레시피)
물400ml과 알룰로스100ml,스테비아100ml를 넣고 피클링스파이스를 한스푼 넣어 팔팔 끓여 불을 끄고 식초200ml을 넣어준다 . 당 걱정없는 당뇨식 레시피로서 상온에서 반나절 두었다가 냉장고에 보관후 드시면되며 한번 만들면 여기저기 활용하기도 좋고 요즘은 무설탕이 대세이니 무설탕 피클로건강하고 맛있게 먹어요
재털이
저당 반찬)👩🍳오전에 만든 미역무 초무침
저당 반찬)👩🍳오전에 만든 미역무 초무침 미역을 살짝 데치고 무는 채썰어서 소금에 살짝 절여요. 이 두가지를 국간장 액젓 다진 파마늘 식초 스티비아살탕으로 새콤달콤 무쳤어요. 🧊여름에 냉장고에 시원하게 먹어도 맛있는 반찬 입니다. 저당 반찬이기도 하구요. 🖌️저혈당 건강식을 위해서는 짜지 않게 먹기가 중요해요 예전에 저는 출산후 산후조리원에서 백김치 샐러드 이런 싱거운 식단 주거든요. 싱거운 반찬은 과식을 방지해요. 밥 3/2공기에 짜지 않은 반찬 먹고 산후조리원에서 2주만에 임신전 체중으로 되돌려서 나왔답니다.
레몬그린
혈당 일기 7일차
공복혈당 104 이 정도만 계속 유지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관리가 힘들어도 수치가 말해주네요. 이만보 걷기. 식사는 야채. 단백질 위주 그리고 샐러드에 사괴식초와 병아리콩. 올리브유 한스푼 . 밥 할 때에도 올리브유 넣고 해서인지 수치가 뚜욱 . 그리고 잠도 잘 잔 효과인듯
초심무심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4기5일
날짜 : 2024.06.05 혈당 : 공복 내용 : 어제저녁 보리밥.미역국. 식사후 운동 1시 30분걷기. 간식 레몬식초에감자1.오이1. 10시 40분수면
스타렉스벙벙이
🔥불🔥 없이 만드는 양배추 요리 레시피🫶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는 양배추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입니다~♡ 요즘 저도 다이어트 신경쓰면서 빠지지 않고 먹는게 양배추 입니다. 양배추는 신이 내린 선물 중에 하나!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세계 3대 장수 식품 이기도 합니다.🫶🫶🫶 공 같이 둥근 모양과 연한 녹색을 띄는 양배추는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부터 즐겨먹었던 역사가 오래된 식품입니다. 흔하지만 다양한 효능 덕분에 '가난한 사람들의 의사'라는 별칭으로도 불렸어요. 요거트, 올리브와 함께 미국의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3대 장수 식품' 중 하나이고 그리스의 철학자 피타고라스는 '양배추는 인간을 밝고 원기 있게 하며 마음을 가라앉히는 채소'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제가 소개하는 요리들은 불🔥 없이 만드는 간단한 레시피 입니다. 재료와 전자렌지만 있으면 되지요~~ 더운여름 😓땀뻘뻘 흘리면서 요리 하지마시고 맛있는 다이어트요리 해보세요!!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삼겹말이👈 불없이 삼겹살 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의 달큰함과 삼겹살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소스와 어우러져 맛있답니다!! 📍재료 대패삼겹살/채썬양배추/간장/식초/물/올리고당&알룰로스/통깨/양파/쪽파 이렇게 준비해요. 1. 양배추는 채썰어 줍니다. 2. 간장2/식초2/물2/올리고당1 소스 만들어 줍니다. 3. 대패삼겹살 위에 채썬 양배추를 놓고 돌돌돌 말아줍니다. 4. 전자렌지용 그릇에 담고 4~5분 돌려주세요. 5. 그릇에 옮겨 담고 만들어 놓은 소스를 뿌려줍니다. 6. 통깨 / 쪽파 뿌려주고 양파도 소스에 담궈서 양배추 삼겹말이랑 같이 먹으면 됩니다~🤤 👉불없이 만드는 참치양배추 👈 요리하기 싫을때! 반찬이 없어서 간단하게 먹고 싶을때! 요고 최고입니다.👍 밥🍚에 고추장 넣고 쓱~쓱~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재료 양배추/참치통조림/간장/맛술/알룰로스/참기름/깨 이렇게 준비해요. 1. 양배추는 채썰어서 물에 한번 헹궈주고 물기를 빼줍니다. 2. 전자렌지용 그릇에 채썬 양배추 2줌을 넣고 그 위에 참치100g, 간장1, 맛술1, 알룰로스1티(설탕) 넣어 주세요. 3. 뚜껑을 덮고 전자렌지 3~4분 돌려주세요. 4. 깨, 쪽파 넣어주면 끝!!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계란찜👈 계란찜 다들 좋아하지요~? 그런데 저는 계란찜에 채썰은 양배추를 꼭 넣어요. 그리고 당근, 팽이버섯 등 다양하게 추가하기도 하지요. 계란찜만 먹을때보다 양배추가 들어가서 그런지 포만감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재료 계란/연두부(순두부)/채썬양배추/채썬당근/팽이버섯/물/맛술/간장(스리라차소스)/통깨/참기름 이렇게 준비해요. 1. 양배추, 당근은 채썰어 주고 팽이버섯은 손으로 찢어서 준비해 줍니다 2. 그릇에 계란2개, 물 조금, 맛술1 넣고 풀어줍니다. 3. 전자렌지용 그릇에 연두부를 넣고 주변으로 양배추, 당근을 채워 넣어줍니다. 4. 풀어놓은 계란물을 부어주고 위에 팽이버섯을 올려줍니다. 5. 전자렌지에 4~5분 돌려줍니다. 6. 간장/통깨/참기름을 뿌리면 끝!! 저는 스리라차소스 뿌려먹는데 이것도 맛있네요.
냥식집사
맛있는 저당식사)🥓대패삽겹 두부김치 볶음밥🍳
맛있는 저당식사)🥓대패삽겹 두부김치 볶음밥🍳 오늘 저녁은 🥓대패삼겹 조금 구웠어요. 🥓고기 양 보시면 마무리 볶음밥 정도 양이에요. 여기에 김치만 넣으면 짜니까 콩나물무침과 알배추 그리고 대파 한뿌리 잘라서 넣었어요. 볶으면서 두부 먼저 잘라 넣기 하고 귀리 보리 백태콩 잡곡밥 조금 넣어요. (두부2:1잡곡밥) 류수영 레시피 보면 식초를 잘 활용해요. 삼겹 볶음밥 할때 초장 넣으면 입맛이 더 살듯이 건강한 식초만 살짝!! 넣고 참기름 조금 넣었어요. 맛은 아는맛! 입니다. 🍅다진 토마토는 비빔밥에 잘어울려요. 볶음밥에도 건강하게 상큼하게 잘 어울립니다. 이렇게 먹으면 간단하고 맛있는 저당레시피라고 생각합니다.
레몬그린
양배추 코울슬로
재료 양배추 250g 양파 20g 당근 30g 소금 1/4작은술 슬라이스햄 2~3장 마요네즈 3큰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모든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식초대신 레몬즙도 괜찮아요 *햄은 생략 가능해요 야채는 전부 채쳐서 준비해주세요 *양배추는 너무 얇게 않게 채쳐주면 식감이 살아있어서 더 좋아요 야채 재료를 전부 넣고 소금 1/4작은술 넣은 다음 잘 섞어서 10~15분 재워주세요 재워둔 야채의 물기를 가볍게 짜주고 자른햄과 소스를 넣고 잘 섞어 주세요 완성된 코을슬로는 냉장보관시 일주일간 먹을수있어요
영이22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혈당관리는 애사비로!
저의 식후 혈당관리는 애사비로 관리합니다 초모가 들어있는 사과식초를 밥먹기 전이나 중간에 한두숟갈을 물에 희석해서 먹어줍니다 역하다는 사람도 있는데 전 새콤달콤 괜찮아서 어렵지않아요 그럼 새콤한 맛에 따로 탄산을 찾지않게 되고 혈당도 잡아줘서 좋더라고요 젤리나 캔디 형태도 나와있던데 전 원액 그대로 마셔서 가성비좋습니다
아브로삐삐
혈당4기4일차
날짜 : 2024.06 .04 혈당. : 아침공복 내용 : 어제저녁 6시30분 떡 라면 (맛나게) 2시간걷기운동.끝나고간식 레몬식초2스픈.오이1개
스타렉스벙벙이
2주후기)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이번회차의 2주기간에도 해오던대로 지니어트 어플과 함께 지속해 나갔습니다. 2주간의 미션 이전부터 80kg가 넘을때부터 혼자 해오다가 1차목표였던 73k대로 감량을 하면서 몇가지 방해요소가 있었지만 나름대로의 성과는 계속 유지할수 있어서 의미있던 회차 같습니다. <비포,애프터> 미션을 시작했던 8주전과 이번회차의 모습입니다. 80kg가 넘을때는 눈에 띄게 빠지는것이 느껴졌지만 어느정도 수치로 내려오면서 부터는 속도가 더디다 보니 눈에 체감은 적어지는 반면에 몸이 적응하고 익숙해지면서 균형이 맞춰져가는 느낌이 드네요. 거울을 보면 답답했던게 아무래도 눈에 보이는 얼굴살과 옷입기가 불편해지는 뱃살이었는데 얼굴과 배가 가벼워지면서 한결 옷입기도 편해지고 있어서 다행으로 여겨집니다. <감량기간, 전-후 몸무게> 지니어트의 미션을 동참한 회차부터의 몸무게 입니다 8주전 : 75.7kg 6주전 : 74.9kg 4주전 : 73.7kg 2주전 : 72.7kg 이번주 : 72.1kg 1차목표였던 73kg대를 넘어서면서 이번주는 72.1kg 까지 내려왔습니다. 1차목표를 달성함과 동시에 마음이 느슨해지고 이번주는 감기몸살로 운동을 아예 하지 못하고 영양을 챙겨야 했기 때문에 체중이 늘어나도 편하게 받아들이자고 생각했는데 숫자상 몸무게가 줄어들게 되었네요. 70kg까지는 몸무게를 만들어서 체지방은 줄이면서 근력은 높이는게 2차목표인데 그 과정까지 도달하는게 지금까지 했던 것보다 더 어려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한번 빼기로 마음을 먹었을때 굳건한 마음으로 계속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식단> 감기몸살로 고생을 하던 날들을 제외하고는 단백질의 비중은 늘이면서 탄수화물은 줄이는 식단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음식과 양배추를 중심으로 야채와 과일도 틈틈히 챙기면서 골고루 영양을 채우려고 노력했어요. 캐시딜에서 구입한 단백질 소세지바, 삶은 달걀, 양배추와 토마토 샐러드, 두부 등이 가장 자주 먹는 식단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지금은 헬시딜인 몰에서 닭가슴살을 판매하고 있으니 여름맞이 다이어트를 하시려는 분들은 포인트를 모아서 닭가슴살 구입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아래 사진은 이번에 만들어 본 닭가슴살 탕수육과 닭가슴살 스테이크 입니다. 그냥 닭가슴살이 심심할때 좀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 닭가슴살 탕수육을 만들어 먹어 봤는데요 준비과정이 그렇게 어렵지 않고 간단하니까 추천드립니다. 치킨이나 탕수육 보다 닭가슴살로 만들어 보세요 맛이 좋습니다!!^^ <닭가슴살 탕수육> 1. 준비재료 - 닭가슴살 - 전분가루 - 다진마늘 - 식초 - 간장 - 물 - 달걀 - 맛술 - 스테비아설탕 2. 닭가슴살 밑간 해동시킨 닭가슴살을 잘라서 밑간 해줘요. 밑간은 간장1, 맛술1, 다진마늘1, 설탕조금 넣고 밑간해줍니다. 3. 탕수육 소스 만들기 탕수육 소스는 식초3, 설탕3, 물반컵, 전분물1를 넣고 섞어서 만들고 닭가슴살을 달걀과 전분가루를 입히고 튀겨주어요. 4. 완성 노릇노릇 튀겨진 닭가슴살을 빼놓고 소스를 걸죽하게 적당히 끓여준뒤에 닭가슴살에 부어주면 완성이 됩니다. 새콤달콤 영양간식으로 좋으니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운동> 운동은 유산소와 근력운동 역시 병행하고 있습니다. 유산소는 런닝으로, 근력운동은 캐시딜에서 구입한 밴드를 이용해서 코어근력을 강화시킬수 있는 밴드운동을 해주고 있어요. 런닝은 늘 추천드리지만 기초체력향상, 기초대사량도 좋아지고 하체근력도 좋아지고 심폐지구력도 좋아지니 권해드려요. 부상위험없는 천천히 달리는것도 좋으니 걷는것보다 더한 효과를 보실수 있을거에요. 전 1주일 4회 이상 6~10kg 기분좋은 정도의 약간 숨차는 정도의 페이스로 런닝을 해주고 있고 런닝을 마친 뒤에는 영양소 보충을 위해 단백질 쉐이크를 우유에 한컵 타서 마시고 비타민도 챙겨 먹고 있어요. 요즘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했던 기안84 때문에 런닝에 관심을 많이 갖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더라구요. 기안도 자신이 달리지 않았더라면 이미 죽었을지 모른다고 말했을정도로 체력이 좋아지는 것 이상으로 마음이 힘든 분들에게도 굉장히 큰 효과가 있습니다. 불안하고 무기력감을 심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가볍게 달려보시기를 꼭 권해드립니다!!^^ <조언> 어느정도 목표가 이뤄졌다고 생각될때가 가장 힘든 순간인것 같습니다. 10kg 이상을 감량하고 1차목표까지 오게 되니 예전의 유혹들이 더 강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여기서 다시 유혹에 넘어가고 다시 살이 찌게 된다면 어떨지에 대한 상황을 다시 생각해보고 그 기분을 느껴봤습니다. 아..상상 조금만 해도 자존감이 다시 내려갈것 같더라구요..ㅎ 한살 한살 나이가 들수록 열정도 체력도 조금씩 퇴보되는건 당연하기 때문에 늘 생각하는게 '오늘이 가장 젊은 순간이고 전성기다' 라는 말입니다. 오늘이 가장 젊고 열정있고 체력이 좋은 날인걸 잊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치노카푸
혈당4기3일
날짜 : 2024.06.03 혈당 : 아침공복 내용: 어제저녁. 쌀밥 1공기.추어당1. 간식 : 수박1 쪽.레몬식초2스픈. 감자2
스타렉스벙벙이
나만의 혈당관리법은 애사비에요
애사비는 애플사이다 비니거를 줄인말로 사과를 발효시킨 식초에요 자연발효를 통해 식초로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초모라는 미생물이 생성되는데 이 초모가 박테리아나 곰팡이균을 차단해주며 건강에 좋은 여러가지 효능이 있다고 해요 효능중 하나가 혈당스파이크를 막아준다고해요. 애사비에 함유된 아세트산은 혈당수치를 줄이고, 인슐린 수치를 정상으로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식후에 애사비를 물에타서 마십니당
봉봉55
(양배추레시피) 식물성 마요네즈 넣은 양배추샐러드 맛있습니다
다이어트할 때 양배추만큼 좋은 재료는 없는 것 같아요. 양배추는 100g당 24칼로리, 배고프거나 야식 같은 것이 먹고 싶을 때 나름 마음 편안히 먹기 좋네요. 양배추를 가늘게 채썰고 구운 소금 넣어주고 절입니다. 물기를 빼주고 식물성 마요네즈, 허브솔트, 설탕, 레몬즙, 식초를 넣고 버무려 줍니다. 숙성시키면 풍미가 더 좋아지고 모닝빵 안에 넣어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임삼미
혈당일기 2일차
아침식사-계란2개.라떼 1잔.고구마1개. 간식-믹스커피 1잔.식초물 3잔 점심식사전혈당86 혈당낮추는데 식초물이 도움이 되는것같다
조오타
혈당4기2일차
날짜 : 2024.06.02 혈당. : 아침공복. 내용. : 국수.운동1시간.레몬식초2스픈 오이2개
스타렉스벙벙이
편두통을 없애는 방법
1.카모마일은 이완 및 소염 성분이 있어 편두통 때문에 생기는 울리는 듯한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식물이다. 2.사과 식초 사과 식초는 스트레스나 근육 긴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편두통을 멈추기 위한 아주 좋은 방법이다. 여기에는 순환계를 활성화하고 효과적인 이완제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 및 필수 무기질이 함유되어 있다. 3.히말라야 핑크 소금은 84가지 필수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백색 금”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이것은 전해질 수치의 균형을 맞추고, 피로할 때 몸에 활력을 다시 부여한다. 4.생강차 생강은 독특한 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소염 및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하는 진저롤이라는 활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광고 이 물질은 일반적인 두통, 편두통, 기타 염증으로 인한 기타 유형의 통증 완화를 돕는다. 5.마리골드는 다양한 질병 및 질환을 완화하기 위해 고대부터 사용되어져 온 엄청난 소염 식물이다. 광고 이것은 편두통으로 인한 통증과 피로를 조절하는 안정제 효과가 있다.
곤냥이나와
양배추레시피로 만드는 양배추피클
봄부터 가을까지 먹기좋은 양배추피클 반통만 만들어도 2주는 거뜬히 먹는 피클 설탕, 소금, 식초, 소주, 물을 적당한 비율로 섞어서 먹어보면서 간을 맞춘후 통후추와 월계수잎을 넣어 끓인뒤 잘 세척해서 완전히 물기를 뺀 양배추에 뜨거운상태로 부어서 실온 하루 냉장보관 2일뒤부터 먹으면 딱 맛있는 상태의 간단 밑반찬이 됩니다
나는민천사
(양배추레시피) 양배추참치샐러드로 건강지켜요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좋고 위에 좋아서 자주 먹는 식재료예요. 양배추는 100g당 24칼로리라 안심하고 먹습니다. 간단하게 양배추와 당근, 양파를 넣고 샐러드로 먹어도 좋고 콘옥수수를 넣어도 너무 맛있습니다. 채 썰어서 소금, 설탕, 식초를 넣고 절여주고 물은 버리고 소스에 버무리면 완성됩니다. 소스는 레몬즙, 허니머스터드소스, 식물성 비건 마요네즈로 만듭니다. 식사용으로 통밀빵에 같이 먹을 때는 양배추참치샐러드로 먹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인생중
6/1(토)점심은 메밀요리로~^^♡
오늘 점심은 옹심이 들깨메밀 칼국수 코다리메밀막국수 먹었어요~~^^ 들깨국물이 걸쭉하니 진짜 넘 맛있고 옹심이도 쫜득하니 맛있어요~~ 코다리 막국수에 겨자소스 넣고 식초도 넣었더니 감칠맛이 더해져서 계속 손이가고 양념도 넘 맛있었네요~~맛나는 점심 드세요!!
냥식집사
혈당4기1일차. 인증
어제 저녁 보리밥 2공기.냉면1.식사후 운동 걷기1시간. 9시경. 레몬식초2수픈 오이1나. 12시 취침
스타렉스벙벙이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밥먹을때 무조건 야채~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먹는 순서가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식사를 할 때 어떤 메뉴에 상관없이 야채를 한 접시 먹고 다른 메뉴를 먹는답니다 야채는 양배추, 양상추, 양파, 오이, 콩나물 등 그때그때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발사믹이나 올리브유정도 뿌려 먹어요 야채를 먼저 먹으면 혈당을 천천히 높인다고 하더라고요 야채를 한 접시 먼저 먹으면 포만감도 생겨 밥도 적게 먹게 되는 다이어트 효과도 생겨서 더욱 좋네요. 식이섬유를 매 식사마다 먹으니 변비에도 좋고 건강에 더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모무
양배추샐러드
밥을 먹기 전에 양배추 같은 채소를 한 두 조각 먹으면 식후 혈당이 치솟는 걸 방지해 준다고 합니다. 저도 되도록 채소 먼저 먹으려고 노력하는데요,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를 채썰어 간장 약간, 들기름 약간 뿌리고 식초나 레몬즙을 살짝 추가해서 드시면 들기름의 고소함이 느껴지는 상큼한 드레싱이 됩니다. 간단히 만들어 드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비육지탄
비비드 소스, 고맙당고추장, 실곤약, 매일두유
제가 정말 자주 먹는 소스들이에요. 실곤약이랑 같이 비벼서 자주 먹구요 혈당상승 진짜 없습니다 한시간 후 혈당 10정도 차이나고 요즘엔 짜장까지 나와서 그동안 못먹었던 짜장라면 한을 풀었어요ㅠㅠ 특히 굴소스는 요리할때 자주사용합니다 ㅎㅎ 제가 소화는 잘 시키는 편이라 곤약을 국수대신 많이 먹는데요 대량으로 사놓아도 유통기한길고 200g 소용량보단 800g 10개정도에 2만원선으로 파니까 입에 맞으시면 드셔보세요! 특히 인터넷으로 냉면 육수 검색해서 다시다 미원 식초 아스파탐 등 그램수 정확히 맞춰만드시면 진짜 냉면이랑 비슷합니다....! 신세계에요!! 제가 자주 쓰는 양념인데요~ 한동안 고춧가루랑 간장으로만 먹다가 고추장이 좀 필요할 때 씁니다! 비싸서 많이는 잘 안쓰는 편이예요 ㅎㅅㅎ.. 매일 남양이 불매 이야기가 많지만 ㅠㅠ 이것만큼 성분착한애는 없는 것같아요..
Dizzys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