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당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가당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그릭요거트 샐러드
간단하게 먹는 다이어트 간식이예요 블루베리에 하루견과 넣고 그릭요거트 추가해서 먹어요 과일은 집에 있는 과일 활용해도 좋아요
송쩡
5분 다이어트 아침 5가지
⏰ 5분 다이어트 아침 5가지 그릭요거트 + 바나나 무가당 그릭요거트 1컵 바나나 1/2개 견과류 한 줌 → 전날 미리 담아두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어요. 계란 + 통밀토스트 삶은 계란 2개 통밀빵 1장 방울토마토 몇 개 → 가장 간단하면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함께 챙기기 좋아요. 오트밀 요거트볼 오트밀 30g 무가당 요거트 사과나 베리류 조금 견과류 약간 → 식이섬유가 있어 포만감도 챙기기 좋아요. 두유 + 계란 + 과일 무가당 두유 1팩 삶은 계란 1~2개 사과나 바나나 조금 → 입맛 없거나 아침을 많이 못 먹는 날 추천해요. 참치 아보카도 통밀빵 통밀빵 1장 참치 조금 아보카도 1/4개 토마토나 양상추 → 전날 재료만 준비해두면 아침에는 올려 먹기만 하면 되요.
워니s
그릭요거트+땅버+사과+삶은계란
그릭요거트+땅버+사과+삶은계란 조합 추천해드릴께요 단백질, 좋은지방, 식이섬유, 좋은 탄수화물 영양성분 골고루 다 갖춘 고퀄리티 간식 이에요 재료: 삶은계란 1개, 그릭요거트 2큰술, 사과 반개, 땅버 1큰술 ✓ 단백질 13g, 지방 14.5g, 탄수화물 18g, 식이섬유 3.5g 한 끼 식사로 먹을경우 단백질양 늘려주세요 (ex. 삶은계란 1개 추가하거나 그릭요거트 100g정도) -블루베리나 견과류 추가 좋아요
로블ㅎ
혈당 관리를 위한 과일 섭취법
과일 자체를 피할 필요는 없지만 한 번에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갈 수 있으니 조심하고, 예를 들면, 사과 반개 블루베리 한 줌 딸기 5-7 개 정도 가능하면 과일만 단독으로 많이 먹기보다 무가당 요거트나 견과류와 같이 먹는 것도 좋았어요.
퀸이얌
풀무원요거트 그릭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풀무원 - 제품명 : 풀무원 요거트 그릭 - 구매처 : 동네마트 - 가격 :8개 75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단백질 5.6g (컵) 저지방 당류25%저감제품 - 당류 : 5.8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식후졸림없음 - 맛 평가 : 별4개 ✍️ 한줄 총평 :단맛도 없고 깔끔해요 건강한맛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블루베리 - 재구매 의향 : Y
송쩡
오이계란 샐러드
오이계란샐러드는 간단하지만 단백질과 수분을 함께 챙길 수 있고 계란 덕분에 든든하다는 게 장점이에요 재료 : 오이2개, 삶은 계란 4개, 양파 1/4개, 꽃소금 2/3큰술 소스)다진마늘 1/3큰술, 알룰로스 1큰술, 허니머스타드 1큰술, 홀그레인머스타드 1/2큰술, 올리브유 1/2큰술, 레몬즙 1큰술, 가는소금 한꼬집, 후추 2꼬집, 무가당 그릭요거트 120G 만드는 법 1. 오이는 0.3cm로 둥글게 썰고 양파는 짧게 채썰고, 삶은 계란은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2. 오이에 꽃소금 뿌려서 20분간 절인 후 짜주세요 3. 볼에 소스재료 넣고 섞어주세요 4. 소스에 양파, 오이, 계란 넣고 섞어주면 완성
워니s
사탕을 하루 4개 정도 먹는데 혈당에 문제가 될까요?
올해 초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살짝 높게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요즘 혈당 관리에 신경이 쓰입니다. 정확한 수치는 기억이 잘 안 나지만 당뇨 진단을 받은 정도는 아니었고, 다음 검진 때 다시 확인해 보라는 정도로 들었습니다. 평소에 단것을 아주 많이 먹는 편은 아닌데, 오후에 졸리거나 입이 심심할 때 사탕을 하루 4개 정도 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작은 사탕이라 크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매일 먹다 보니 이런 습관도 공복혈당이나 식후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당류가 많은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고 해서 괜히 더 신경이 쓰이네요. 사탕을 완전히 끊는 게 가장 좋겠지만, 갑자기 끊으면 업무 중에 집중이 안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사탕 대신 먹기 괜찮은 간식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견과류나 무가당 요거트, 삶은 계란처럼 단백질이나 지방이 있는 간식으로 바꾸는 게 나을까요? 그리고 공복혈당이 살짝 높았던 경우에는 다음 건강검진까지 기다리기보다 내과에서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검사를 다시 받아보는 게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지니5632044
혈당관리시 아침에 챙기면 좋은 음식 과 나쁜음식
혈당관리시 아침에 챙길 음식 10가지 1 계란 2 두부,콩류 3 브로콜리 , 양배추, 잎채소 4 무가당 그릭 요거트 5 견과류 6 연어 7치아씨드 8 버섯 9 베리류 블루베리등 공복 혈당관리시 불리한 아침식사 10가지 1 선식, 미숫가루 2 흰죽 3 누룽지 4 떡 + 식혜 5 잘 익은 바나나 6 단백질바 7달달한 빵과 달달한 커피 8과일주스나 착즙주스 9달달한 시리얼과 우유 10 흰식빵과 잼
송쩡
간식은 배고플 때만 먹으려고 해요
예전에는 오후 3~4시만 되면 습관처럼 과자나 빵을 찾았어요 배가 고픈 건지 그냥 시간이 돼서 먹는 건지 생각해보니 후자인 날도 꽤 많았고요 그래서 요즘은 정말 배가 고플 때 간식을 먹고 되도록 단 음식만 단독으로 먹지 않으려고 해요 견과류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다른 음식과 함께 먹을 수 있는 걸 준비해두니까 갑자기 단 게 당길 때도 선택하기 편해졌어요 혈당 관리는 거창한 식단보다 평소 무심코 반복하는 습관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이하린80
다이어트 하루 식단예
다이어트시 평소보다 적게먹기, 매끼니 단백질 챙기기, 탄수화물 끊지 않기,채소겉들이기가 중요합니다 하루식단 예시를 보며 참고하세요 아침 오트밀+과일+ 무가당 그릭요거트 혹은 곡물빵 + 삶은 달걀 1~2개 +저지방우유 점심 든든하게 일반식으로 현미밥 반공기 + 닭가슴살 또는 돼지고기 앞다리수육 + 채소반찬 저녁 두부샐러드 또는 닭가슴살 샐러드 삶은 달걀 + 바나나 또는 삶은 고구마 지속하기위한 꿀팁 @매번 적게 먹고유지하기는 힘들어요 치팅데이를 정해 스트레스 푸는 날이 있음 좋아요 @외식때도 튀김이나 빵보다는 쌈밥. 샤브샤브 ,초밥등 담백한 메뉴를 고르기
송쩡
무화과+그릭요거트+피스타치오 조합도 좋아요~!
요즘 집에서 그릭요거트 활용한 다양한 다이어트 레시피 만들어 보고 있어요 어제는 얼그레이 요거트를 밑에 깔고 무화과를 올린 다음에 마지막에 피스타치오를 으깨서 토핑으로 올려봤어요 먹어보니 이 세가지 조합도 잘 어울리고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트 디저트로 추천해 드려요 무화과는 하루에 두 세개 섭취 하는게 좋다고 해요!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증상 4가지와 식후 혈당 잡은 3가지 습관 (2주 후기)
얼마 전 커뮤니티 게시판에 점심만 먹으면 잠이 쏟아지는데 혈당스파이크와 관련이 있는지 질문을 남겼었는데요 여러 분들이 이와 관련해서 답변을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저는 아침 공복 혈당은 보통 100mg/dL보다 낮게 정상이 나왔지만, 관리하기 전에는 식후 혈당이 확실이 높게 나왔어요 예전에는 막연히 식후 2시간 이후 혈당을 재보고 140mg보다 낮으니 괜찮다고 잘 못 알고 있었더라구요 제 질문에 답해주신 전문의 선생님이 다음과 같이 조언해 주셨어요 반복되는 식후 졸음은 혈당 스파이크의 흔한 신호입니다 식전과 식후(식사를 시작한 시점부터 60~90분) 혈당을 재보고, 식후 혈당이 식전보다 60mg/dL 이상 뛰거나 180mg/dL을 넘어가는 경우 혈당스파이크를 의심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함께 재보고 혈당변화를 체크해야 한다는 겁니다 탄수화물의 양이나 3일간 식전 식후 1시간 혈당을 체크해서 어떤 메뉴를 먹을때 혈당이 크게 뛰는지 확인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전문가님 조언대로 식전과 식후 1시간을 짝지어 혈당을 체크해보니, 식전에는 95mg, 식후 1시간 수치는 160mg/dL을 넘겼습니다. 식전보다 60mg/dL 이상 혈당이 상승한 것을 확인하고 정말 놀랐습니다. 공복 수치만 믿고 방심했다가 안되겠다 싶어 지난 2주 동안 식습관을 바꾸며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혈당스파이크란 무엇이고 왜 위험할까요? 혈당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다시 내려가는 현상을 말합니다. 혈당이 크게 오르내리는 일이 반복되면 혈관 기능이나 산화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을 수 있어 혈당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혈당 변동이 반복되는 상태는 대사 건강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직접 겪은 대표 증상 4가지 1. 식후 쏟아지는 참기 힘든 졸음 : 식사 후 눈꺼풀이 무거워지며 강한 식곤증이 찾아왔습니다. 2. 머리가 멍해지는 브레인 포그: 식후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멍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3. 가짜 배고픔: 식후 혈당이 크게 변한 뒤 밥을 먹은 지 1~2시간 만에 단 음식이 다시 당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4. 전신 피로감: 오후 시간대 무기력증과 피로가 심해졌습니다 식후 혈당스파이크 잡은 3가지 습관 [식단·운동·생활습관 방법] 1. 식습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 식사) 채소를 먼저 먹으면 식이섬유가 장에서 당분 흡수를 늦춰 줍니다. 이어서 단백질을 먹으면 소화와 관련된 호르몬 반응에 영향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때 먹는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하므로 평소 먹는 양보다 좀 적게 먹었습니다 2. 운동습관 (식후 15분 산책): 숟가락을 놓자마자 앉거나 눕지 않고, 식후 10~15분 뒤 가볍게 제자리 걷기나 15분 산책을 했습니다. 특히 엘리베이트 보다는 계단오르기를 하면 하체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도와줍니다. 3. 생활습관 (수면과 식사 속도): 수면 부족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 수 있으므로 하루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고, 식사는 천천히 하는게 좋습니다. 나만의 소소한 관리팁 추가 저는 커피를 좋아해서 하루에 한두잔은 마시는데요 이제는 달달한 커피보다는 무가당 커피나 스테비아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간식이 먹고 싶을때는 당이 첨가되지 않은 견과류 원물, 요거트, 저당간식을 먹고 있어요 이런 견과류는 단 간식을 대신하기 좋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달달한 간식 대체용으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당관리 위해 저당소스, 저당 딸기잼, 저당 땅콩버터를 활용하는데요, 저당 제품이라도 탄수화물이나 당류의 양을 체크하고 있어요 전문의 설명처럼 혈당 변화를 보려면 식전과 식후 수치를 짝지어 계속 체크해야 하는데, 매번 채혈 침으로 손가락을 찔러 체크하는게 쉬운일은 아닌거 같아요 이럴 때는 팔 뒤쪽에 센서를 붙여두고 스마트폰으로 확인하면 일정 기간 혈당 변화와 그래프를 보여주는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손가락을 반복해서 채혈하지 않고 내가 어떤 메뉴를 먹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볼 수 있어 관리가 훨씬 수월할 것 같아 저도 알아보고 있어요. 관리 시 반드시 주의할 점 공복혈당(100mg/dL미만)이 정상이라고 안심하지 마세요. 저처럼 공복 수치는 정상이어도 식후 혈당이 크게 상승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혈당을 낮추겠다고 굶지 마세요. 끼니를 거르거나 극단적으로 단식하는 것보다는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순서뿐만 아니라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해요. 식후 혈당 관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금씩 줄여보세요. 잡곡이라도 양을 많이 드시면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마무리 점심 후 쏟아지던 졸음 때문에 식후 혈당 변화에도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식사 순서를 바꾸고 탄수화물 양을 줄이고 달달한 후식을 먹지 않고, 식후 가벼운 산책을 꾸준히 하니까 식후 졸음이 덜하고 오후 컨디션이 좋아졌습니다.
오와둥둥
얼그레이 그릭요거트 무화과 디저트
인스타 구경 하다 보니 요즘 무화과 시즌 이여서 그런지 무화과를 활용한 디저트들이 많네요. 집에 마침 만들어 놓은 얼그레이 그릭 요거트가 있어서 저도 디저트로 만들 었어요. 포만감도 있고 식이섬유도 많아서 좋아요 만들기도 간단 하면서도 맛도 좋아서 건강한 디저트로 추천 해요. 저는 호두랑 꿀 살짝 뿌렸어요
로블ㅎ
식이섬유와 포만감이 좋은 무화과~!
다이어트 과일로 무화과 어떠세요? 여왕의 과일 이라고도 불린다고 해요 무화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체중 감량 효과가 있는 음식은 아니고 생무화과는 하루 1 ~ 3개 먹는게 좋다고 해요 당뇨 전단계라면 무화과는 공복보다 식후에 소량 먹고, 그릭 요거트나 무가당 요거트 또는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을 완만 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로블ㅎ
색다른 맛으로 그릭요거트 만들어 보세요
요즘 그릭요거트로 간식 자주 먹는데 칼로리 낮추기 위해서 토핑 없이 먹으려고 해요. 밍밍한 그릭요거트 먹다보면 금방 질리기 싫어요 요즘 핫한 얼그레이 그릭요거트 만드는 법 알려드릴께요 유청분리기에 그릭요거트를 만든다. 얼그레이 티백을 부드럽게 한번 빻아서그릭요거트에 섞어준다 마누카 꿀을 소량 넣어준다 하루 숙성 해주면 더 깊은 얼그레이 맛을 느낄수 있어요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과일 이나 빵에 스프레드 처럼 발라서 먹으면 맛있어요
로블ㅎ
아침을 거르는 습관부터 고쳐보려고 해요
혈당 관리를 생각하면 음식 종류부터 떠올렸는데 저는 의외로 아침을 자주 거르는 습관부터 돌아보게 됐어요. 아침을 건너뛰고 점심을 많이 먹는 날이 반복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시간이 없더라도 계란 하나에 무가당 요거트 정도는 챙겨 먹어요. 밥을 먹는 날에는 양을 적당히 덜고 채소나 단백질 반찬도 같이 먹으려고 하고요. 점심을 너무 오래 굶지 않으니까 오후에 갑자기 단 음식이 당기는 날도 조금 줄었어요.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적절한 식사량처럼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생크림빵 대신에 그릭요거트 과일 산도 어떠세요?!
요즘 과일 산도가 유행이지요. 집에 마침 재료가 있어서 간단히 복숭아랑 직접 만든 그릭 요거트, 꿀, 냉동 베리 이용 해서 만들어봤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생크림이 들어간 크림빵을 좋아하는데 요즘 다이어트 때문에 최대한 자제 하고 있어요. 그러던 중에 인스타에서 요즘 핫한 레시피가 있어서 저도 만들어 봤어요 생크림 대신에 그릭요거트가 들어가서 그나마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 부담이 덜 하네요 먹어보니 맛도 있으면서 손님 오실때 디저트로 내놔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식빵을 살짝 구워서 그릭요거트를 빵에 발라요 2.슬라이스 한 복숭아를 올리고 마누카 꿀과 후추를 살짝 뿌려요 재료만 있으면 간단 하면서 맛있게 만들수 있는 다이어트 디저트 예요
로블ㅎ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요즘(YOZM) - 제품명 : 저당 말차 그릭요거트 - 구매처 : GS25 - 가격 : 4,7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알룰로스를 사용한 저당 제품이고, 100g 기준 당류가 2g으로 낮은 편이에요. 단백질도 13g 들어 있어 간식으로 먹었을 때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될 것 같아 골랐어요. - 당류 : 2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혈당측정기로 직접 측정하지는 않았지만, 먹고 난 뒤 단 음식을 먹었을 때처럼 갑자기 허기가 오는 느낌은 없었어요. 꾸덕한 그릭요거트라 간식으로 먹기에도 괜찮았습니다.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4점) ✍️ 한줄 총평 : 저당인데도 말차 향과 꾸덕한 식감이 괜찮아서 혈당 부담을 줄이고 싶은 간식으로 추천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을거같아요 - 재구매 의향 : Y
지니5632044
아침에 달달한 음료부터 끊어봤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식단을 엄청 어렵게 바꾸려고 했는데 의외로 제일 먼저 바꾼 건 음료였어요. 아침마다 달달한 라떼를 습관처럼 마셨는데 생각해보니 밥은 줄이면서 음료는 그대로 마시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무가당 커피나 차로 바꿔 마셔요. 처음에는 밍밍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오히려 단맛이 강한 음료가 부담스럽게 느껴졌어요. 간식도 과자나 빵만 찾기보다는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단백질이 들어간 걸 골라보려고 해요.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평소 아무 생각 없이 반복하던 습관을 하나씩 줄이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2민트홀릭
간식이 필요할 때 무작정 참지 않아요
혈당 관리한다고 간식을 무조건 끊으려고 하면 저는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배가 고플 때 아무 간식이나 먹기보다는 조금 더 신경 써서 고르고 있어요. 달달한 빵이나 과자 대신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를 조금 넣거나 삶은 계란처럼 단백질이 들어간 간식을 먹는 편이에요. 과일도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정해서 먹으려고 하고요. 특히 달달한 음료는 생각보다 습관처럼 마시게 돼서 평소에는 물이나 무가당 차를 마시는 쪽으로 바꿨어요. 혈당 관리는 한두 번 식단을 완벽하게 지키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와 간식 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당근 라페 계란후라이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당근라페 계란후라이 그릭요거트 토스트 만드는 방법] 1.채썬 당근에 소금 1작은술을 넣고소금 1작은술 10~15분 절여주세요. 2.물기가 생기면 꼭 짜서 제거해요. 3.불에 올리브오일 2, 알률로스 1,레몬즙 2큰술 홀그레인머스타드 1작은술 후추 톡톡 넣고 잘 섞어주세요. 4.절인 당근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리면 되요 5. 식빵 위에 라페와 계란 후라이, 그릭요거트 한스푼 발라서 먹으면 샌드위치 완성
로블ㅎ
아침 식사를 빵 하나로 끝내지 않으려고 합니다
아침에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빵이나 시리얼만 대충 먹고 나가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혈당 관리를 생각하면서부터는 아침에도 단백질이나 채소를 조금이라도 같이 먹으려고 합니다. 빵을 먹더라도 계란을 곁들이거나 무가당 요거트와 견과류를 함께 먹는 식으로 바꿨습니다. 아예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 것보다는 한 끼를 어떻게 구성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밥이나 빵을 먹을 때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기는 편입니다. 달달한 커피나 음료를 아침 식사와 같이 마시는 습관도 줄였습니다. 혈당 관리는 한 끼를 완벽하게 만드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습관을 조금씩 안정적으로 바꾸는 게 더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루베리
고혈압에 좋은 간식
고혈압에 좋은 간식 알아봅니다 ( 과일 및 채소류 간식) 1 방울토마토 황산화 물질과 라이코펜과 칼륨이 풍부해 혈관 압력을 줄여줍니다 2 바나나 한번에 반개나 1개정도가 적당해요 체내 나트륨 배출에 좋아요 3 사과 식이섬유와 칼륨이 있어 가볍게 먹기 좋은과일입니다 (유제품및 단백질 간식) 1 저지방우유 또는 플레인 요거트 칼슘과 단배질을 공급하며 혈압을 낮추는 DASH식단에 포함됩니다 2 무가당두유 당분과 나트륨이 첨가되지 않은 식물성 단백질 간식으로 좋아요 ( 견과류 간식)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 불포화지방산과 마그네슘이 있어 혈관에 좋지만 칼로리가 높아 양은 하루 한줌 20-30g 적당해요
송쩡
혈당관리시 좋은 간식
혈당관리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건강한 지방이 풍부하여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주는 간식이 좋아요 1 무가당 그릭요거트 + 베리류 단백질이 풍부하고 당류적어 소화를 늦추며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 베리류는 심이섬유가 많아 혈당 부담이 적어요 2 하루 한줌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등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상승을 막고 포만감을 줍니다 3 삶은 달걀 탄수화물이 거의 없는 완전 단백질 식품으로 혈당변화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아요 4 구운 병아리콩 낮은 혈당지수와 풍부한 식이섬유,단백질을 갖춰 바삭한 식감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복합 탄수화물간식입니다 5 사과와 견과류 버터 사과반개에 무가당 땅콩, 아몬드버터를 곁들이면 지방과 섬유질이 당 흡수 습도를 늦춰줍니다
송쩡
정제탄수화물 먹을때 혈당을 잡는 방법 알아봤어요 😊
⭐️빵 같이 정제탄수화물 먹을때 혈당을 잡는 방법⭐️ 빵처럼 정제 탄수화물은 흡수가 빨라 혈당이 빠르게 오르기 쉬워서, 아예 안 먹기보다 먹는 양과 같이 먹는 음식을 조절하는 게 중요한것같아요 ~! 섬유질은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고, 단백질·지방이 함께 있으면 탄수화물의 소화·흡수가 느려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실제로 이런 방법을 썻어요 ^^ 빵만 단독으로 먹지 않기 → 치즈 , 달걀, 닭가슴살, 두부, 무가당 그릭요거트 같은 단백질과 함께 먹기 채소를 같이 먹기 → 샐러드·오이·토마토 등으로 식이섬유 보충해주면 좋아요! 양을 줄이기 → 큰 빵 하나보다 반 개 정도로 탄수화물 총량 조절을 해줍니다! 가능하면 통곡물·식이섬유가 많은 빵 선택하기. 당뇨 식사에서도 고섬유질 탄수화물이 권장된다고 하네요~! 거기에 추가로 , 식후에는 가만히 있기보다 가볍게 걷기.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까 참고해주세요 😊💕
러블리베이지
혈당스파이크로 주말마다 무너진 식습관 5가지 바꿨어요!!
평일에는 나름 식사를 조절하는데 이상하게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엉망이 됐습니다 늦잠을 자고 아침을 건너뛴 뒤 점심을 많이 먹고 오후에는 카페에서 디저트까지 먹는 식이었습니다 평일에 잘 관리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패턴이 반복되니 평소보다 식후 컨디션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특정 음식만 피하는 것보다 혈당스파이크가 생기기 쉬운 상황 자체를 줄여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놓쳤던 건 주말 식사 간격이었습니다 평일에는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데 주말에는 오후 1~2시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첫 끼를 먹으면 배가 너무 고파서 밥도 많이 먹고 후식까지 자연스럽게 찾았습니다 외식을 하는 날에는 식사량이 더 많아졌고 식사를 빨리 끝내는 습관도 있었습니다 1.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첫 끼를 먹지 않았습니다 주말이라고 아침을 무조건 많이 먹은 건 아닙니다 대신 늦게 일어난 날에는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간단하게라도 먹고 첫 식사까지 너무 긴 공백이 생기지 않게 했습니다 2. 외식할 때 메뉴부터 다르게 골랐습니다 예전에는 먹고 싶은 메뉴를 먼저 고르고 사이드 메뉴를 추가했습니다 지금은 밥이나 면만 많은 메뉴보다는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과 채소가 같이 나오는 메뉴를 먼저 선택합니다 메뉴 하나를 고르는 것부터 식사 구성이 달라진다는 걸 느꼈습니다 3. 디저트를 식사 직후 습관처럼 먹지 않았습니다 밥을 먹고 배가 부른데도 커피와 케이크를 같이 먹는 날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디저트가 먹고 싶으면 정말 배가 고픈 건지 먼저 생각해보고 무조건 식사 직후에 먹는 습관부터 끊었습니다 4. 식사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예전에는 휴대폰을 보면서 너무 빨리 먹었습니다 지금은 식사 중간에 잠깐씩 젓가락을 내려놓고 음식 맛을 느끼면서 먹으려고 합니다 천천히 먹으려고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예전보다 식사 속도가 많이 느려졌습니다 5. 주말에도 평일과 비슷하게 움직였습니다 주말에는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거창한 운동 대신 장을 보러 걸어가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제가 가장 크게 느낀 건 혈당 관리는 평일 식단만 신경 쓴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저는 주말처럼 식사 시간이 무너지는 날을 관리하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특히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도록 하는 것만으로도 식사량을 조절하기가 훨씬 쉬웠습니다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된다면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할 음식부터 찾기보다 내가 언제 많이 먹고 빨리 먹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평일에는 잘하다가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무너지는 분들이라면 주말 식사 시간부터 한번 점검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하린80
식사 후 달달한 간식을 바로 찾지 않는 습관으로 혈당관리
식사를 끝내고 나면 꼭 디저트가 생각나는 날이 있더라고요. 특히 밥을 먹고 달달한 커피까지 마시는 습관이 있었는데 혈당 관리를 하면서 이 부분부터 줄이고 있어요. 식사 후 바로 간식을 먹기보다는 일단 물을 마시고 조금 기다려봅니다. 그래도 배가 고프다면 무가당 요거트나 견과류처럼 양을 정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간식을 선택하고 있어요. 단 음식을 무조건 참으려고 하면 오히려 오래 못 가서 먹는 횟수와 양을 조절하는 쪽으로 바꿨어요. 혈당 관리는 한 번에 완벽하게 식단을 바꾸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 하나를 줄여가는 과정이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블루베리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아침을 대충 먹는 습관부터 바꿔봤어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식단부터 확 바꿔야 하나 싶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아침을 너무 대충 먹는 날이 많더라고요. 시간 없다고 커피만 마시거나 빵 하나로 끝내는 날도 있었고요. 그래서 요즘은 아침에 계란 하나라도 챙겨 먹으려고 해요. 시간이 있으면 계란에 방울토마토나 오이를 같이 먹고 시간이 없을 때는 삶은 계란이랑 무가당 요거트 정도로 간단하게 챙겨요. 매일 완벽하게 먹으려고 하니까 오히려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침 식사에서 단 음료나 달달한 빵부터 줄이는 식으로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식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이하린80
고소한 병아리콩 계란샐러드
혈당 관리 식단을 만들 때 콩류도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병아리콩을 삶아두고 삶은 계란과 오이, 토마토를 잘게 썰어서 섞어주면 간단한 샐러드가 돼요. 무가당 요거트에 레몬즙과 후추를 조금 넣어서 드레싱처럼 곁들이면 느끼하지도 않아요. 병아리콩과 계란이 들어가니까 그냥 채소만 먹는 것보다 포만감도 괜찮고요. 빵이나 과자처럼 간단한 간식이 당길 때 한 접시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다만 병아리콩도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이라 많이 먹기보다는 전체 식사량에 맞춰 적당히 먹는 게 좋아요.
2민트홀릭
혈당 생각해서 빵 먹을 때 이렇게 조합하고 있어요 🥚
빵을 좋아해서 혈당 관리한다고 빵을 완전히 끊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빵 하나만 덜렁 먹는 습관부터 바꾸고 있어요. 예전에는 빵과 달달한 커피를 같이 먹었다면 지금은 작은 빵 하나에 삶은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를 곁들이는 식으로 먹고 있어요. 빵도 크림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종류보다는 통곡물이나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제품을 고르려고 하고요. 크림빵을 먹고싶다 할때는 저당으로 골라서 먹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물론 이런 방법이 어떤 음식의 혈당 영향을 없애주는 건 아니지만,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식사를 피하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좋아하는 음식을 전부 포기하면 금방 지치잖아요. 저는 지금처럼 먹는 방법을 조금씩 바꾸는 게 훨씬 현실적인 것 같아요.
이하린80
혈당 관리하려면 아침 식사부터 체크해보세요
아침 식사는 하루의 시작을 결정하는 중요한 식사입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식사를 거르거나 빵, 음료처럼 간단한 음식으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런 습관이 반복되면 균형 잡힌 식사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달걀, 두부, 무가당 요거트 같은 단백질 식품과 채소, 견과류 등을 함께 구성하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침 식사를 일정한 시간에 하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매일 비슷한 시간에 식사하는 것은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는 것보다 평소 식사 균형과 생활 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바꿔가는 것이 건강한 관리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