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깜빠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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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샐러드
아침에 아보카도 블루베리 호두 요거트 무화과넣고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뇌순이
반건조 무화과 사지 마세요 과대광고 사기에요
Michelle12
무화과 과대광고 신고
Michelle12
라떼산책(카페 호올스하우스)과 마무리
집에 들어와서 정리하고 아직 낮이니 색깔 있는 옷도 빨래 돌리고 라떼랑 2시 32분에 산책 시작했어요. 라떼한테 마음대로 가라 그랬는데 라떼는 성대쪽 아니고 대학로 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구요. 조금 불안하더니 결국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네요. 올라가지만 말자고 했지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도 했거든요. 천천히 따라올라갔답니다. 저렇게 계단에서 먼저 올라가면서 빨리 오라고 나 쳐다본답니다. 은근 얄미워요. 올라가는 건 정말 잘하거든요. 그래도 낙산 올라오니 성곽길도 하늘도 이쁘고 좋았네요. 잘 올라왔단 생각도 들었어요. 케데헌때문이지 다시 낙산에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원래도 많지만 갑자기 쌀쌀하면 좀 사람이 줄어드는데 그렇지 않았답니다. 저렇게 사진 찍는 배너도 세워 놓고~ 우리 집 근처인데 유명한 영화에 나왔다는것도 재밌네요. 만화영화지만ㅋㅋ 햇살도 좋고 강아지 산책들도 많이 나왔더라고요. 라떼도 친구들이랑 인사도 하고 중간에 앉아서 간식도 주는데 하늘이 예뻐서 사진 찍으면서 라떼 옆에다 걸었답니다. 라떼가 보는 하늘~ 너무 예쁘죠?ㅎㅎ 저 사진에 비밀: 원래 사람이 많답니다. AI 지우개로 지웠어요. 낙산공원 정산인 놀이광장까지 들렸다가 이제부터는 살짝 내려오는 길이고 거기에는 카페들이 있답니다. 그곳에도 아까와는 다른 방향으로 사진 찍기 좋은 스팟이 있답니다. 창신동과 동대문까지 보이는데 여기서도 한 장 찍었네요. 그러다가 저번에 알아놓은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 들어갔어요. 카페 호올스하우스 입니다. 3층까지 있는 루프탑 카페인데 우리는 사람이 그나마 적은 1층에 앉았어요. 한쪽 구석에 자리를 잡고 콘센트도 있고 wifi도 되고 나한테는 좋았답니다. 밖에는 성곽길이 보여요. 하늘과 성곽길. 좋은 조합이죠. 루프탑에서는 아까 본 풍경들도 다 보이겠군요. 하지만 추워서 올라갈 생각은 안 했어요. 나는 뜨아 시켰어요. 라떼 음료는 없었구요. 여기는 이쁜 케익이 주력인 것 같았어요. 바로 옆에서 순우유 무화과 케이크를 시켰는데 비주얼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나도 몰래몰래 한참 쳐다봤네요.ㅋㅋ 인터넷에 있는 사진입니다. 옆에 애들은 생일이었는지 초도 올렸더니 더 귀엽더라고요. 여기가 루프탑인 모양이에요. 안 추울 땐 좋겠어요. 카페에서 글도 적고 정리도 하다보니 1시간 30분이나 지났더라구요. 밖에도 살짝 어두워져서 빨리 가자고 서둘렀네요. 나오니까 많이 추웠답니다. 어떻게 갈까 하다가 아까 낙산 통한 길이 가장 빠를 거 같아서 그리로 갔네요. 그러다 보니 노을사진도 한 장 건질 수 있었어요 집에는 6시 4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7,7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아까 서울대병원에서 물 2컵 더 마셔서 중간에 채울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0/31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아보카도 & 🍪내가 만든 모카초코칩스콘 & 🍓무화과 & 🍇샤인머스캣 &🥚반숙란 & 🍫슬리밍플랜+🥛아몬드브리즈 🍽️간식 🍑설도 복숭아 (설아 복숭아) 첫눈오면 먹는 복숭아래요~ 가격은 초큼 사악했지만 향기도 좋고 진짜 맛있었어요 🍽️저녁 남만샐🥗펜네누들 파스타 펜네파스타는 덜어내고 닭찌스테이크와 아보카도 추가해서 먹었어요^^ 즐거운 불금! 즐거운 10월의 마지막날 보내세요~
슈가블링
구기자의 효능 총정리|부작용·칼로리·끓이는 법 완벽 가이드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지 쉽게 피곤하고, 면역력이 떨어지더라고요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자꾸 피로가 쌓이다보니 저도 모르게 스스로 예민해져서 몸에 좋은 음식이 뭐 없을까? 하다가 구기자를 알게 됐어요 구기자란? 구기자는 예로부터 불로장생의 열매라고 불릴 만큼 효능이 다양하다고 하더라구요 구기자 효능은 특히 다양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또, 구기자는 나무에서 자라는 열매로 늦여름에 꽃이 지면서 열매가 자라요 시골 마당에서 한그루씩 자라 보이는 열매가 보통 구기자라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구기자 효능 구기자 효능에는 향산화 작용, 눈 건강, 간 건강, 혈당 및 혈압 조절 등이 있어요 ✅항산화 작용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 루테인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이러한 성분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속상을 막는 데 도움을 줘요! 그래서 구기자 먹으면 노화 방지에도 좋습니다 ✅눈 건강 개선 구기자는 눈 건강 개선에도 좋아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시력 저하를 막고, 눈의 피로를 완화 해주며, 항산화 성분이 망막을 보호해줘요 ✅간 기능 개선 구기자에 들어있는 베타인이라는 성분이 간 해독을 돕고, 지방간 예방에 도움을 줘요 ✅혈관 건강 개선 혈당과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줘요 그 외에, 구기자 효능으로는 호르몬 균형, 피부 건강 개선 면역력 강화, 피로 회복이 있다고 해요 구기자 부작용 구기자 효능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너무 많이 먹으면 탈이 날 수 있어요! 하루 권장 섭취량은 구기자 열매 기준 20~30g 정도로 적당히 마시는 게 좋아요 과다 섭취 시에는 복통, 설사, 저혈압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또한 혈압약이나 혈당약을 복용 중인 분들은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는 걸 추천드려요 구기자 칼로리 구기자 자체는 칼로리가 낮아요 100g당 약 280kcal 정도인데, 대부분 말린 상태 기준이에요 차로 끓여 마시면 실제 섭취되는 칼로리는 훨씬 적어서 한 잔당 10~20kcal 정도밖에 안 돼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건강차랍니다 ! 구기자 끓이는 법 제가 가장 많이 해먹는 구기자차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1️⃣말린 구기자 20g 정도를 깨끗이 씻어주세요 2️⃣ 냄비에 물 1L를 붓고, 구기자를 넣고 끓이기 시작! 3️⃣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30분~40분 정도 은근하게 달여주세요 4️⃣ 체에 걸러 식힌 후 따뜻하게 즐기면 끝! ✔️ 구기자 끓이는 법 TIP - 기호에 따라 대추나 생강을 함께 넣으면 향도 좋고 면역력 효과도 UP! - 물의 양을 줄이면 더 진하게, 늘리면 은은하게 즐길 수 있어요. 구기자는 눈 건강, 간 기능 개선,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까지 다양한 효능을 가진 약재예요! 단, 과하게 섭취하면 복통이나 저혈압이 생길 수 있으니 적당량 섭취는 필수! 저처럼 피로 누적된 분들이나, 건강하게 몸 관리하고 싶은 분들께 강추합니다 [모아보기] 올리브오일 효능 피부 좋아짐·섭취량·먹는 법 총정리 무화과 효능·먹는 법 총정리|칼로리·보관·요리까지
한달다이어터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라떼랑 산책나갈때도 당근과 과일은 챙겨 나갔었거든요. 그런데 먹을 시간도 없었고 내가 갑자기 힘빠지고 쳐져서 먹을 여력이 없었네요. 집에 와서 먹고 자다가 오후 2시에 엄마 면회갈까 했는데 막상 집에 오니 조금 힘이 나서 얼른 다른 가방에 당근과 과일, 단백질 드링크, 단백질바까지 챙겨서 나갔어요. 아무래도 10시3분에 나갔으니 11시 전에는 꼭 요양병원에 가야 했거든요. 11시 지나면 면회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저번에 한번 못올라간 적도 있답니다. 지하철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 몰래 꺼내서 먹었네요. 한 봉지 다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스틱 넣은 봉지도 먹기 시작했어요. 고구마스틱은 3~4 개만먹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빵 먹을 생각으로 그냥 좀 참았네요. 만약에 빵을 안 먹으면 마저 다 먹고요. ㅎㅎ 엄마 병원에는 10시 40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되게 빨랐어요. 네이버에 34분쯤 걸린다니까 진짜 그 정도 걸렸나 봐요. 보통때는 50분씩 걸리거든요. 엄마 샤인머스켓 씻어주면서 나도 2 알 먹었구요. 엄마 드시라고 무화과를 껍질 칼로 까서 가져갔는데 엄마가 하나 먹으라 해서 무화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샤인머스켓 큰 거 한 송이와 볶음김치와 무화과 챙겨갔는데 샤인머스켓 때문에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엄마랑 도란도란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11시 40분쯤 나왔어요. 나와서 아까 먹지 못한 방울 토마토2개와 사과 한쪽, 자두 한쪽 먹었어요. 이건 엄마한테도 권해드렸는데 먹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약간 신맛이 많이 돌아서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엄마한테 좋은 과일이라 물어는 봤네요. 본인은 샤인머스켓이 좋대요. 그것도 많이 드시진 않고 한번에 7알씩 한두 번정도 드신답니다. 그리고 아직 3천보 정도니까 근처를 걸었는데 돌곶이역에서 석계역으로 걸어갔답니다. 그쪽 방향으로 간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NAVER로 찾아보니 석계역 문화공원이 있어서 거기 가서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바 먹으려고 갔답니다. 단백질까지 챙긴 다음에 빵집 가서 탄수화물 먹어야 될 거 같았거든요. 사실 야채와과일, 단백질 챙기고 탄수화물까지는 한 끼인데 시간이 좀 더 늦춰지고 간격이 넓어져서 이걸 한 끼로 치긴 좀 애매해서 아침 점심 간식 등으로 넘겼지만 뭐 그게 그거죠~~ ㅋㅋ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양을 생각하면 kcal가 낮은 편이죠. 다른 단백질 드링크보다 가격은 비싼데 양도 많고 제로 슈가에 분리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네요. 다른 거에 비하면 살짝 덜 맛있었지만 먹을 만했어요. 단백질은 오늘 이걸로 끝일것 것 같아서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까지 챙겼답니다. 드링크랑 단백질바랑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35g,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우노바중 흑임자가 kcal가 가장 낮고 단백질은 조금 덜 들었긴 했는데 맛도 좋고 덜 달고 괜찮답니다. 단백질은 음식으로 챙기는게 가장 좋지만, 밖에서는 그게 쉽지 않으니 이 정도로 챙길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로 빵과 카페인만 보충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근데 시간이 점심때고 탄수화물을 뭘로 먹을지 좀 걱정은 되네요. 900g이나 쪄서 급찐급빠 해야되는데 오늘은 결과가 좀 덜 나올 수도 있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생일 축하
가족 모두 모인 명절 함께 생일 축하 했어요 무화과 시루 케익이예요
예지영준맘
금요일 마무리
외삼춘이 본인한테 들어온 사과랑 배랑 소고기 무화과, 샤인머스켓 나눠줬답니다. 모두 오늘 집에 갖고 오는데 너무 무겁더라고요. 라떼도 더 못 걸을 것 같고 결국 퇴근해서 바로 집으로 왔더니 5,200보밖에 안 되네요. 들어와서 라떼에 밥먹이고~ 5시 48분에 나 혼자 나와서 걷기 시작했어요. 다이소에서 뭐하나 바꿀것도 있었고 욕실화도 새로 샀네요. 그렇게 걷다 보니까 피곤하고 덥고 답답했답니다. 제로샵에서 0kcal 칸타타 사먹었어요 7시 5분에 집에 들어왔고 겨우 12,000보 넘겼네요. 그래도 쉬고 있는 라떼를 모델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러고 인제 안 먹으면 되는데 또 못참고 견과류통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물 2컵 더 마셔서 2L는 완료했구요. 결국 견과류 간식 안 먹으려고 했는데 못 참고 먹어버렸네요.ㅠㅠ 몸은 피곤한데 혈압은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조금 간단히
12시에 출근했답니다. 좀 더 걷고 1시쯤 출근하려고 했더니 꽃가게 근처를 걸으니까 라떼가 그냥 꽃가게로 가자고 하더라고요. 일찍 출근한김에 이모 일찍 퇴근하시고 바로 근무했답니다. 어제 자정에 우리 큰외삼촌이 신안에서 행사 끝나고 올라오셨는데 오시면서 무화과 사갖고 오셨더라고요. 우리집 몫으로 챙겨 놨고 나는 4개 정도 먹고 나머지는 엄마 맛보시라고 집에 가져간답니다.(오늘 집에 가져갈게 좀 많답니다. 배 큰거 3개랑 샤인머스켓 1송이, 소고기 업진살도 가져가야 돼요. 너무 무거워서 라떼랑 물건들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나는 다시 나와야 됩니다. 겨우 3천보 걸어왔거든요) 그래서 크린베리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무화과 4개 먹었답니다. 그것만 먹어주군 단백질도 없고 배도 좀 고플거 같애서 단백질 음료도 먹었네요. 오늘 출근하자마자 편의점 가서 2+1으로 사왔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입니다. 250ml에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습니다. 별로 안달고 약하게 호박고구마맛이 나서 잘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산책로의 나무와 꽃들이 빗물을 머굼고 있어서 작은 물방울이 수정처럼 맑게 빛나네요. 사과 호박고구마 단호박 무화과 계란 건자두 마카다미아 팽이버섯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리고 깻잎 당근 채썰고 참깨 드레싱 얹어 아침 먹어요. 작은 물방울이 햇빛에 맑고 밝게 반짝이 듯 빛나는 하루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배 단호박 호박고구마 무화과 건자두 마카다미아 계란 견과믹스로 아침 먹어요. 오늘 하루도 좋은 시간 많이 만들길 응원합니다!
최강수인
9/18 오늘의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달달슬림쉐이크 + 아몬즈브리느 연두부+고추다짐장 & 무화과 & 그린올리브 & 방울토마토마리네이드 외출했다 돌아와서 점심을 요렇게 챙겨줬어요^^ 저녁 어니언불고기곡물랩 오늘은 샐어드대신 어니언 불고기 곡물랩으로 먹었는데 요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간식 널담 고단백 저당 르뱅쿠키 오늘은 간식이 땡겨서 널담 르뱅쿠키 한개 먹었는데 맛은 그닥이었어요😂 쿠키 간식 빼고는 완벽한 식단이었어요🥰
슈가블링
아삭한 태추 단감으로
점심 후 달달한 무화과랑 아삭아삭하고 과즙이 팡팡한 태추단감 후식으로 맛있네요. °비타민 C 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개선 °항산화 효과와 피부미용 °숙취 해소에 도움 °저칼로리 다이어트 간식
정수기지안맘
9/17 운동 후 식단 챙겼어요^^
점심 운동 끝나고 와서 애호박양배추누들 & 무화과 & 사과 & 반숙란 & 세븐프로골드+🥛아몬드브리즈 이렇게 챙겨주었구요~ 비가와서 따뜻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도 한잔 마셨어요^^ 저녁 남만샐 육해공푸실리파스타 육해공은 햄, 새우, 닭가슴살이 들어있고, 집에있는 반숙란 추가해서 든든하고 맛있게 챙겼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슈가블링
아침
무화과 들어있는 호밀빵 과 사과 삶은계란 으로 간단한 아침 챙겨요
예지영준맘
맛있어요 ~
치아바타인데 무화과와 치즈가 들어있어 달콤하니 맛나네요 어제 구입한 빵중 성공입니다 ~^^
애플짱
과일 건강하게 먹는 4가지 법칙: 혈당 관리와 체중 조절을 위한 팁
과일, 모두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지만 과연 그렇게만 먹어도 괜찮을까요? 사실 과일에도 조심해야 할 점들이 있어요. 특히 과일 속 당분 때문에 체중 관리나 혈당 관리에 신경 써야 할 필요가 있죠. 그럼 어떻게 먹어야 과일을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을까요? 여기 4가지 규칙을 소개할게요! 1. 당분 과다? 혈당지수로 확인하자! 과일은 비타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지만, 그만큼 당분도 많아요. 중요한 건 혈당지수(GI)입니다. 이 지수는 음식을 먹은 후 우리 몸의 혈당 상승 속도를 나타내는 지표인데요, 혈당지수가 높은 과일은 당분이 빠르게 흡수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같은 과일은 혈당지수가 70 이상으로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됩니다. 반면, 블루베리, 딸기, 체리 같은 베리류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저혈당’ 과일에 속하죠. 과일이 단맛이 난다고 해서 혈당이 반드시 높아지는 건 아니에요. 혈당지수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2. 과일의 형태, 이렇게 먹어야 해요!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한데요, 건조 과일이나 가공된 과일은 혈당을 더 빨리 올릴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말린 무화과는 혈당지수가 43에서 61로 높아지죠. 또, 착즙기나 믹서기로 갈아서 마시는 과일 주스는 당분이 액체 형태로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에 혈당 상승 속도가 더 빨라져요. 과일은 과육 그대로 씹어 먹는 게 가장 좋답니다. 또한, 식사 전에 과일을 먹으면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높여 과식도 막아줘요. 3. 껍질은 벗기지 말고 통째로! 과일의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요. 사과나 배 같은 과일은 껍질을 벗기지 말고 통째로 먹는 게 훨씬 더 영양가 있어요. 껍질을 잘 씻은 후 먹는 것이 중요하고, 유기농 제품을 선택하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이 세척한 후 먹으면 더 좋습니다. 4. 과일, 먹는 시간도 중요해요! 과일도 잘못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어요. 특히 늦은 밤 과일은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왜냐면, 소화되지 않은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변하기 쉬워지기 때문이에요. 또 식사 후 바로 과일을 먹으면 이미 올라간 혈당이 더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식후 2~3시간 후나 식전에 과일을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이에요. 위장에 부담이 있는 사람은 산도가 높은 과일은 피하는 것이 좋고, 저녁보다는 아침에 소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 과일은 하루에 2가지 정도를 골라서 먹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바나나 한 개,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정도면 충분하답니다. 과일을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미리 양을 정해두고, 다양한 과일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혈당을 관리하며, 건강하게 과일을 즐길 수 있답니다!
geniet
부라타 치즈 샐러드으로
접시에 어린잎 채소 깔아주고 아침에 구입한 새콤달콤 복숭아와 무화과 고소한 부라타 치즈 소금 후추 뿌려 아침 샐러드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아오리사과 무화과 방토 건자두 계란 두부 마카다미아로 아침 먹어요. 오늘은 라인댄스 하는 날 기분이 업 됐어요. 오전 10시에 수업인데 30분 앞당겨 보충 수업을 해서 일찍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마음이 행복한 금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과일야채샐러드
좋은 아침입니다! 건자두 당근 오이 상추 방울토마토 배 두부 단호박 무화과 케이퍼 견과믹스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더 행복한 목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홍로사과 계란 당근 방토 무화과 바닐라 에그타르트 마카다미아로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산책전~~
산책전 간단하게 챙겼어요 구운계란과 홍로 사과 무화과 호밀빵 건강하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운동 후 점심 먹었어요^^
운동하고 와서 점심 먹었어요~ 단쉐랑 아몬드브리즈 마시고, 반숙란, 체리, 무화과 곁들여 먹었어요~ 반숙란에는 미네랄 함유된 소금 뿌리링 해서 건강하게 먹었어요^^
슈가블링
아침 식단 한 접시로 🍽
적근대와 양배추 적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찐 감자와 계란과 무화과 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함께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단호박 키위 당근 오이 무화과 블루베리 아보카도 돈나물 견과믹스로 아침먹어요. 항상 건강하고 늘 행복하세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계란 단호박 돈나물 무화과 키위 사과로 아침 먹어요. 비가 와서 그런지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기분좋은 화요일입니다!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무화과 사과 복숭아계란 돈나물 단호박으로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건강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저녁 디저트는 과일로...
잘익어 살살 녹는 무화과에 리코타 치즈 올리고 달달한 체리로 저녁 과일 타임이예요 여름엔 다양한 과일이 많아서 비타민 충전하기 좋네요^^ *무화과 : 단백질 분해효소(피신)와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를 돕고,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줌
장보고
아침
무화과호밀빵으로 토스트 만들어 헤이즐넛커피랑 간단하게 챙기고 산책 나갑니다
예지영준맘
휘낭시에
지인이 휘낭시에 구워 주셨어요 휘낭시에는 좋아하진 않아서 ㅋㅋㅋ 중딩이가 잘먹어요 무화과도 그득이라 맛있대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