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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카 초코 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밀카 초코 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시원하고 아삭한 무!

🤍 시원하고 아삭한 무! 무는 수분이 많고 열량이 낮은 채소예요. 칼륨과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어 균형 잡힌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나트륨을 줄인 무생채나 맑은 뭇국으로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짜지 않게 조리하면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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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혈관 건강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순무!

🥬 혈관 건강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순무! 순무는 십자화과 채소로 비타민 C와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요. 채소를 충분히 먹는 식습관은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얇게 썰어 샐러드나 저염 피클로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아삭한 식감으로 채소 섭취를 늘리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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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우무묵 콩국

우무묵 200g, 대두 1/3컵, 오이 1/4개, 방울토마토 20g(1개), 소금 약간, 참깨 약간 1. 우무묵은 채썰어 찬물에 두세 번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2. 백태는 깨끗이 씻어서 6시간 이상 물에 불린다. 3. 냄비에 물 한 컵과 불린 백태를 넣고 15분 정도 삶은 뒤 찬물에 헹구고 껍질을 벗긴다. 4. 믹서에 삶은 콩과 콩 삶은 물을 넣고 곱게 간다. 5. 오이는 채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가른다. 6. 그릇에 우무채와 콩물을 담은 후 오이, 방울토마토를 올린 후 참깨를 약간 뿌린다. 7. 기호에 맞게 소금으로 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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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케일 아보카도 스무디볼

케일 1장, 아보카도 1/2개, 바나나 1/2개, 우유 50mL, 얼음 1/2컵, 스테비아 2 작은 술 ※토핑: 아몬드 슬라이스 1/2 큰 술, 방울토마토 2알, 피스타치오 2알 1. 아보카도는 씨를 빼고 큼직하게 썬다. 2. 바나나도 껍질을 벗겨 큼직하게 썬다. 3. 케일은 깨끗이 씻는다. 4. 믹서에 아보카도, 바나나, 케일, 우유, 얼음, 스테비아를 한 번에 넣고 간다. 5.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6. 4를 볼에 담고, 방울토마토와 나머지 토핑용 재료를 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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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봄나물 닭 가슴살 무침

향긋한 비타민 채소 봄나물 대표적인 봄나물 달래는 톡 쏘는 알싸함이 특징입니다. 비타민A, 비타민B1, 비타민C가 골고루 함유돼 신진대사를 돕고, 피로 해소에 좋습니다. 칼슘이 풍부해 고혈당으로 약해진 뼈를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달래는 육류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닭 가슴살에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 참나물은 베타카로틴이 100g당 5778㎍으로 풍부합니다. 베타카로틴은 눈 건강에 도움을 줘, 당뇨병 환자의 안과 합병증인 당뇨병성 망막병증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페닐알라닌, 발린 등 아미노산 성분은 뇌 활동을 활성화해 치매 예방에도 좋습니다.  닭 가슴살 1개(100g 내외), 참나물 15g, 달래 10g, 깐 밤 1개, 올리브유 1큰 술, 소금, 후추 약간 ※봄나물 소스: 간장 1작은 술, 식초 1작은 술, 레몬즙 1작은 술, 참기름 1작은 술, 고춧가루 1/3작은 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스테비아 약간 1. 닭 가슴살은 반으로 갈라 한입 크기로 썬 후 소금, 후추, 올리브유에 재운다. 2. 밤은 편으로 썬다. 3. 달래와 참나물은 2cm 길이로 자른다. 4. 프라이팬 약한 불에서 닭고기를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5. 밤, 달래, 참나물에 소스를 넣어 무친다. 6. 그릇에 구운 닭고기와 봄나물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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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구운 채소 후무스 샌드위치

구운 채소 후무스 샌드위치🥪 재료 통밀빵 2장, 가지 ¼개, 파프리카 ¼개, 후무스 2큰술 만드는 방법 가지와 파프리카를 얇게 썰어요. 팬에서 채소를 구워요. 빵에 후무스를 발라요. 구운 채소를 넣고 덮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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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참치 단무지 오니기리

참치 단무지 오니기리🍙 재료 밥 1공기, 참치 ½캔, 단무지 2줄, 김 2장 만드는 방법 참치의 기름을 빼요. 단무지를 잘게 다져요. 밥과 재료를 섞어 삼각형으로 뭉쳐요. 김으로 감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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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라고 해서 사과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당뇨병 환자라고 해서 사과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과에 들어 있는 당은 주로 과당과 포도당이며, 동시에 식이섬유, 특히 펙틴이 풍부해 혈당 상승 속도를 상대적으로 완화합니다. 은평성모병원 영양팀 김지연 임상영양사는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가 천천히 진행돼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혈당을 완만히 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매일 생과일을 두 번 이상 섭취하는 사람들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36% 낮다는 호주 에디스코완대의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섭취 ‘여부’가 아니라 ‘양’과 ‘섭취 방법’입니다. 홍재원 교수는 “적정량의 과일 섭취는 혈당 관리는 물론 영양소 섭취에 도움이 된다”며 “자연식품의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건강관리를 위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사과를 한 번에 많이 먹거나, 주스로 갈아 마실 때에는 식이섬유의 효과가 줄어들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반면 중간 크기 사과의 절반 정도를 통째로 씹어 먹고,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식사와 함께 섭취하면 혈당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꺼번에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도 핵심입니다. 당뇨병학회에 따르면, 하루에 사과 반 개~한 개(100~200g)를, 생과일 형태로 먹어야 합니다. 김지연 임상영양사는 “첨가당으로 절인 애플파이 등 디저트나 첨가당으로 맛을 낸 가공식품에 함유된 사과가 아닌 생과일로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당 조절이 불량한 당뇨 환자에서의 과다한 사과 섭취는 제한이 필요할 수 있으니 주치의와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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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무설탕 식품 섭취시 주의하세요

무설탕 식품 섭취=‘무설탕’, ‘제로’ 등 비영양감미료가 첨가된 식품은 설탕이 들어있는 식품보다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리지만 종류와 섭취량에 따라 혈당을 높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일리톨·에리스리톨처럼 혈당 영향이 매우 낮은 종류도 있지만 말티톨처럼 일부가 포도당으로 전환되어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우도 있어 차이가 존재합니다. 혈당에 영향을 미치지 않더라도 비영양감미료 과량 섭취 시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섭취량 조절은 필수입니다. ‘무설탕’이 ‘무탄수화물’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므로 식품 섭취 시 총 탄수화물 함량과 섭취량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미국당뇨병학회(ADA)에서도 설탕을 비영양감미료로 대체하면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나 혈당 관리는 특정 감미료 자체보다 전체 식사 구성과 총 탄수화물 섭취량이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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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업무 스트레스 혈당 높일수 있어요

업무 스트레스=심리적·신체적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하는데 이 호르몬들은 간에서 당 생성을 늘리고 인슐린 기능을 저해해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심호흡, 명상, 운동 등으로 긴장을 완화하는 습관을 기르고 스트레스 요인을 근본적으로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만, 스트레스 관리만으로 기존의 약물 치료를 대신할 수는 없으므로 혈당 수치가 계속 높게 유지된다면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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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알배기배추무침

• 기본 재료: 알배기 배추 10~12장 (또는 일반 통배추 속대), 대파(흰 부분) 1/3대 • 데침용: 물 1L, 소금 1큰술 •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작은술, 국간장 0.5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구운 소금 2~3꼬집, 통깨 1큰술 2.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배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두꺼운 줄기 부분은 세로로 반을 갈라 먹기 좋은 크기(너비 2cm 내외)로 썰어줍니다. 대파는 얇게 송송 썰어둡니다. 2. 배추 데치기: 끓는 물 1L에 소금 1큰술을 넣고, 두꺼운 줄기 부분부터 먼저 넣습니다. 30초 후 잎 부분을 마저 넣고 총 1분 30초~2분간 데칩니다. 3. 식히기 & 물기 짜기: 데친 배추는 곧바로 찬물에 담가 잔열을 식힌 뒤, 손으로 지긋이 눌러 짜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너무 꽉 짜면 단맛이 빠져나가고 질겨지므로 촉촉함이 살짝 남아있을 정도로만 짜주세요.) 4. 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배추를 뭉치지 않게 잘 풀어 넣고 송송 썬 대파, 다진 마늘 0.5작은술, 국간장 0.5큰술을 넣어 조물조물 무칩니다. 5. 간 맞추기: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깔끔하게 소금으로 채워줍니다. 6. 마무리: 간이 맞으면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솔솔 뿌려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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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숙주미나리무침

• 재료: 숙주나물 150g, 미나리 한 줌(50g), 홍고추 약간(색감용, 선택) • 깔끔 양념: 참기름 0.5큰술, 국간장 0.5작은술, 소금 한 꼬집,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숙주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미나리는 지저분한 잎을 정리한 뒤 4~5cm 길이로 썹니다.  2. 끓는 물에 숙주를 먼저 넣어 1분간 데치고, 불을 끄기 20초 전에 미나리를 함께 넣어 가볍게 데쳐낸 뒤 찬물에 바로 헹굽니다.  3. 데친 숙주와 미나리의 물기를 손으로 지그시 짜서 볼에 담습니다. (너무 꽉 짜면 아삭한 수분감이 사라지니 주의합니다.)  4. 국간장, 소금, 참기름을 넣고 나물이 뭉치지 않게 털어가며 살살 버무린 뒤 통깨와 얇게 썬 홍고추를 올려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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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후무스

• 재료: 삶은 병아리콩 2컵, 콩 삶은 물 50ml, 올리브유 3큰술, 볶은 참깨 2큰술(또는 타히니 소스 2큰술), 레몬즙 2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법:  1. 믹서기나 푸드프로세서에 삶은 병아리콩, 볶은 참깨(또는 타히니), 다진 마늘, 레몬즙, 올리브유를 넣습니다.  2. 재료가 부드럽게 갈리도록 콩 삶은 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곱게 갈아줍니다.  3. 부드러운 페이스트 형태가 되면 소금 한 꼬집으로 연하게 간을 맞춥니다.  4. 그릇에 담고 올리브유를 살짝 더 뿌려 냅니다. 오이나 당근 스틱, 구운 통밀 또띠아에 얹어 드시면 훌륭한 간식 겸 식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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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앙파들깨 무나물 볶음

• 재료: 무 1/4토막(200g), 양파 1/2개, 대파 1/3대, 다진 마늘 0.5큰술, 들기름 1큰술, 거친 들깨가루 2큰술, 물 50ml, 소금 아주 약간(한 꼬집 이하) • 만드는 법:  1. 무는 일정한 두께로 채 썰고, 양파도 얇게 채 썹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둡니다.  2. 팬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볶아 향을 냅니다.  3. 양파가 투명해지면 채 썬 무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4. 물 50ml를 자작하게 붓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무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푹 익힙니다.  5. 무가 완전히 익으면 들깨가루 2큰술과 대파를 넣고 가볍게 버무린 뒤 불을 끕니다. (간이 너무 심심하다면 소금 딱 한 꼬집만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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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무두부국

• 재료: 무 1/6토막(100g), 두부 1/2모, 대파 약간, 멸치다시마 육수 600ml, 다진 마늘 0.5작은술, 국간장 0.5큰술 • 만드는 법:  1. 무는 얇고 작게 나박썰기하고, 두부도 한입 크기로 네모나게 썹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둡니다.  2. 냄비에 멸치다시마 육수를 붓고 나박 썬 무를 넣어 무가 투명하게 익을 때까지 푹 끓입니다.  3. 무가 익으면 두부와 다진 마늘을 넣고 국간장으로 아주 연하게 간을 맞춥니다.  4. 한소끔 더 끓어오르면 송송 썬 대파를 넣고 1분간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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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오징어숙회 무침

• 재료: 오징어 1마리, 미나리 한 줌, 오이 1/2개, 양파 1/4개 • 양념장: 고춧가루 1큰술, 식초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고추장을 빼서 나트륨을 대폭 줄입니다) • 만드는 법:  1.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끓는 물에 데쳐낸 뒤, 찬물에 헹궈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2. 미나리는 깨끗이 씻어 4~5cm 길이로 썰고, 오이와 양파는 채 썰어 준비합니다.  3.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둡니다.  4. 양념장이 담긴 볼에 오징어와 야채(미나리, 오이, 양파)를 넣고 양념이 겉돌지 않게 가볍고 빠르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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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닭가슴살 브로콜리 두부무침

• 재료: 닭가슴살 100g, 두부 1/2모, 브로콜리 1/4송이, 참기름 0.5큰술, 통깨/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과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썹니다.  2. 두부는 끓는 물에 데쳐서 면포로 물기를 꼭 짠 후 으깨줍니다.  3. 볼에 닭가슴살, 브로콜리, 으깬 두부를 넣고 참기름, 소금, 통깨를 넣어 조물조물 무쳐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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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맑은 소고기무국

• 주재료: 소고기 국거리(사태 또는 우둔살 등 지방 적은 부위) 150g, 무 200g (크게 한 토막) • 부재료: 대파 1/2대, 다진 마늘 0.5큰술, 물 1L (5컵) • 간 맞추기: 국간장 1큰술, 멸치액젓(또는 참치액) 0.5큰술, 소금·후추 약간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 소고기: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핏물을 확실하게 제거합니다. (핏물을 잘 빼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고 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 무: 먹기 좋은 크기로 나박썰기(두께 약 0.3~0.5cm) 합니다. 너무 두꺼우면 익는 데 오래 걸립니다.  • 대파: 어슷하게 썰어 둡니다. 2. 기름 없이 볶기 (다이어트 팁)  • 냄비를 달군 뒤 참기름을 두르지 않고 핏물을 뺀 소고기와 국간장 1큰술만 먼저 넣습니다.  • 중불에서 고기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 달달 볶아 고기 자체에 간이 배게 합니다. 3. 무 넣고 끓이기  • 고기 표면이 익으면 나박 썬 무를 넣고 1분간 함께 볶아준 뒤, 물 1L를 붓고 센 불로 끓입니다. 4. 거품 깔끔하게 걷어내기  • 국물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위로 거뭇한 핏물 거품과 기름이 떠오릅니다.  • 이때 숟가락으로 거품을 수시로 꼼꼼하게 걷어내 주어야 맑고 깨끗한 국물이 완성됩니다. 5. 마무리 간하기  • 거품을 걷어낸 뒤 불을 중약불로 줄이고 무가 투명하게 익을 때까지 10분 정도 푹 끓입니다.  • 무가 익으면 다진 마늘 0.5큰술, 멸치액젓 0.5큰술을 넣습니다.  •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어슷 썬 대파와 후추를 톡톡 뿌려 1~2분만 더 한소끔 끓여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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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운동 시작하세요… 무리할 필요는 없어요

당뇨병 진단 후 운동하면 우울증 위험이 최대 25%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가천대길병원 가정의학과 최수정 교수,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 공동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당뇨병 데이터베이스 이용해 당뇨병과 우울증의 연관성을 알아봤습니다. 연구팀은 2009년부터 2015년 사이 당뇨병을 새롭게 진단받고 우울증 병력이 없던 25만4619명을 평균 7.8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연구 결과, 당뇨병 진단 후 운동을 시작하거나 운동량을 늘리면 우울증 위험이 최대 25%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반대로 운동을 중단하면 위험은 25% 높아졌습니다. 신체활동 증가 폭이 클수록 우울증 위험 감소폭도 커졌습니다. 운동이 포도당과 지질 대사를 개선하고 신경 염증을 억제하는 한편, 스트레스 반응을 조절하는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축을 안정시키는 과정이 우울증 예방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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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사무실에 가득한 군것질거리… 조금 먹는 건 괜찮겠지?

혈당은 섭취량에 대한 신체 반응으로, 소량씩 나누어 먹는 것이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혈당 상승폭이 더 적습니다. 다만, 혈당 관리 목적으로 한 시간에 과자 한두 조각씩 계속 먹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권하기는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과자류는 소량이어도 열량이 매우 높아 조금씩 집어 먹다보면 본인도 모르게 총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정 간식 하나의 혈당 영향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하루 전체 섭취량과 식사 패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섭취하려는 과자 등 간식의 영양정보를 확인해 가급적 건강한 선택을 하는 게 좋으며 간식으로 섭취한 열량만큼 하루 전체 섭취열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그나마 당분 함량이 적은 일반 크래커 6~7조각(크래커 한 봉 정도)은 100kcal 내외의 열량을 냅니다. 이는 밥 3분의 1 공기와 맞먹는 열량이므로 다음 끼니에서 밥을 그만큼 덜 먹는 식으로 조절하세요.   직장에서 간식을 찾는 이유가 허기인지 습관적인 반복인지도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배고파서 먹는 간식이라면 다음 식사까지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단백질, 섬유질 등 포만감이 오래 가는 영양소들로 간식을 구성하세요. 입이 심심해서 습관적으로 간식을 찾는다면 과자를 찾기보다 물을 먼저 마셔보세요. 간식의 유혹도 이겨내고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는 것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간식 섭취량은 하루 총 섭취량의 10~20% 내외로 정해두는 게 좋은데요. 간식이라도 우유, 과일 등 다양한 영양소를 고루 포함한 균형 잡힌 종류로 섭취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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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무섭다고 미루지 마세요… 당뇨 진단 후 빠른 치료가 중요

당뇨병 진단 후에 약물 치료를 빨리 시작할수록 예후가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강북삼성병원 코호트연구소 장유수 교수, 성균관대약대 신주영·김주환 교수 공동 연구팀은 한국 성인 2만3452명 대상으로 당뇨병 진단 후 혈당강하제 치료 시작 시점과 심혈관질환 및 사망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했습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3개월 이내 약물 투여 ▲6개월 이내 약물 투여 ▲12개월 이내 약물 투여 ▲12개월 이상 치료를 하지 않은 환자로 나눈 뒤, 5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연구 결과, 치료 시작 시점이 이를수록 주요 심혈관계 발생 위험은 감소했습니다. 진단 후 3개월 이내에 약물 치료를 시작한 환자군은 12개월 이상 치료하지 않은 환자군보다 5년 내 전체 사망 위험이 69%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뇨병은 초기 증상이 없다는 이유로 진단 후에도 약물 복용을 미루는 환자들이 많은데, 진단 초기의 적극적인 치료가 장기적으로 중요하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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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가 너무 어렵거나 일상생활에 부담이 된다면 의료진에게 털어놓으세요.

현재는 CGM을 비롯한 여러 기술과 다양한 약물 치료가 발전하면서 저혈당 위험이나 치료 부담을 줄이고 심혈관질환과 신장질환 위험까지 함께 고려할 수 있는 선택지가 과거보다 훨씬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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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 꼬막무침 덮밥

• 주재료: 꼬막 살 (데친 것) 150g ~ 200g, 미나리 한 줌 (또는 부추), 현미밥 70g (비빔밥용 선택) • 저염 양념장:  • 진간장 2큰술  • 고춧가루 1.5큰술  • 매실청 1큰술 (또는 알룰로스 사용 시 칼로리 다운)  • 다진 마늘 0.5큰술  • 식초 0.5큰술 (새콤한 맛 추가)  • 참기름 0.5큰술  •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꼬막 해감 및 삶기 • 꼬막은 바락바락 문지러 씻은 뒤, 소금물에 담가 검은 비닐봉지를 씌워 1~2시간 해감합니다. • 냄비에 물을 끓이고, 물이 바글바글 끓기 전 기포가 올라올 때 꼬막을 넣습니다. • 한 방향으로 저어가며 꼬막이 2~5개 정도 입을 벌릴 때 불을 끕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살이 질겨집니다). • 건져낸 뒤 뒷부분 홈에 숟가락을 넣고 비틀어 껍질을 까고 속살만 발라냅니다. 2. 채소 준비 • 미나리(또는 부추)는 깨끗이 씻어 4~5cm 길이로 썹니다. 3. 양념장 만들기 • 분량의 진간장, 고춧가루, 매실청(또는 알룰로스), 다진 마늘, 식초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 버무리 & 플레이팅 • 손질한 꼬막 살과 미나리를 볼에 담고, 만든 양념장을 넣어 살살 버무립니다. • 참기름과 통깨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 든든한 식사를 원할 경우, 현미밥 70g 위에 꼬막무침과 미나리를 올려 비빔밥처럼 곁들여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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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 당뇨약이 너무 크다면? 함부로 쪼개 먹으면 안 되는 이유

💊 당뇨약이 너무 크다면? 함부로 쪼개 먹으면 안 되는 이유 당뇨병 치료에 많이 사용되는 메트포민은 알약 크기가 큰 편입니다. 특히 메트포민 서방형 제제는 약 성분이 장시간에 걸쳐 서서히 방출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런 약을 임의로 쪼개거나 부수면 약물이 방출되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알약이 너무 커서 삼키기 어렵다면 의료진이나 약사와 상담해 다른 제형이나 복용 방법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서방형 약은 임의로 쪼개지 말고, 반드시 해당 제품의 분할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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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아보카도 두부샐러드🥑

무화과 아보카도 두부샐러드🥑 재료 무화과 2개 아보카도 1/2개 두부 100g 레몬즙 1큰술 만드는 방법 두부를 데쳐 식혀주세요. 무화과와 아보카도를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모든 재료를 담고 레몬즙을 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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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 새콤 골뱅이 무침

골뱅이통조림(소) 1캔, 천사채 300g, 오이 1/2개, 양파 1/4개, 깻잎 5장, 당근 20g, 양배추 30g, 풋고추 1개 ※양념장: 간장 1큰 술, 식초 2큰 술, 고춧가루 2큰 술, 고추장 1큰 술, 스테비아 1/2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맛술 1작은 술, 참기름 1작은 술, 깨, 후추 약간 1.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2. 천사채는 흐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3. 골뱅이는 체에 밭쳐 물기를 뺀 후 2등분한다. 4. 깻잎, 양파, 당근은 채 썰고, 풋고추는 어슷 썬다. 5. 오이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어슷 썬다. 5. 그릇에 채소와 골뱅이를 담고 양념장을 넣어 버무린다. 5. 접시에 골뱅이무침과 천사채를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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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치료제 SGLT2억제제,  무슨 약일까?

  SGLT2억제제는 소변으로 포도당이 배출되도록 유도해 혈당을 낮추는 당뇨병 치료제에요.   ∨ 나트륨도 함께 빠져나가면서 혈압↓ ∨ 포도당 배출로 하루 200-300kcal 열량 소모 → 체중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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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 있다면 무리한 운동 NO!

질환 있다면 무리한 운동 NO! 심혈관질환이 있거나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다면 고강도운동은 자제해야 합니다. 만약 말초신경병증이나 발질환이 있다면 체중 부하가 많은 운동은 피하는 게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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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물 닭 가슴살 무침

닭 가슴살 1개(100g 내외), 참나물 15g, 달래 10g, 깐 밤 1개, 올리브유 1큰 술, 소금, 후추 약간 ※봄나물 소스: 간장 1작은 술, 식초 1작은 술, 레몬즙 1작은 술, 참기름 1작은 술, 고춧가루 1/3작은 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스테비아 약간 1. 닭 가슴살은 반으로 갈라 한입 크기로 썬 후 소금, 후추, 올리브유에 재운다. 2. 밤은 편으로 썬다. 3. 달래와 참나물은 2cm 길이로 자른다. 4. 프라이팬 약한 불에서 닭고기를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5. 밤, 달래, 참나물에 소스를 넣어 무친다. 6. 그릇에 구운 닭고기와 봄나물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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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초 열무 비빔국수

해초면 2봉, 삶은 계란 2개, 열무김치 100g, 오이 1/4개, 깨 약간 ※비빔양념장: 사과 갈은 것 1/4개, 식초 1.5큰 술, 고추장 1/2큰 술, 고춧가루 1/2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참기름 1/2큰 술, 통깨1/2큰 술, 스테비아 1작은 술 1. 해초면을 깨끗한 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한다. 2. 오이는 채를 썬다. 3. 프라이팬에 다진 마늘을 넣고 살짝 볶은 후 닭 가슴살을 익힌다. 4. 열무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5. 분량의 재료를 넣어 비빔양념장을 만든다. 6. 그릇에 국수를 담고 열무김치, 오이, 삶은 계란, 양념장을 담아낸다. 7. 위에 깨를 뿌리고 얼음을 한두 개 정도 함께 넣으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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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래기 들깨무침

준비 재료 주재료: 꼬시래기 200g, 대파(또는 쪽파) 약간 양념장: 거친 들깨가루 2~3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또는 액젓) 1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매실액 0.5큰술 (선택) 통깨 약간 ​ 👩‍🍳 만드는 순서 1.꼬시래기 손질하기 꼬시래기에 묻어 있는 소금기를 흐르는 물에 바락바락 씻어 제거해 주세요. 소금이 완전히 씻겨 나가면 찬물에 약 10~15분간 담가 짠기를 적당히 빼줍니다. (너무 오래 담그면 맛이 싱거워지니 맛을 보고 조절하세요.) 2.데치기 (비린내 제거 및 식감 살리기) 끓는 물에 소금 살짝 넣고 씻어둔 꼬시래기를 넣어 살짝만(약 10~20초) 데쳐주세요. Tip: 데치면 꼬시래기의 붉은 빛이 선명해지고 바다 특유의 비린내가 날아갑니다. 3.헹구기 및 썰기 데친 꼬시래기는 곧바로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열기를 식히고 물기를 꽉 짜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5~7cm 정도)로 가위나 칼을 이용해 썰어주세요. 4.양념에 무치기 볼에 꼬시래기를 담고 다진 마늘, 국간장, 참기름(들기름), 매실액을 넣어 조물조물 먼저 가볍게 무쳐줍니다. 5.들깨가루 넣고 마무리 마지막으로 들깨가루를 듬뿍 넣고 골고루 섞어준 뒤,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간장으로 맞추고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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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래기 들깨무침

당뇨병자율신경병증이 무엇인가요?

당뇨병자율신경병증이 무엇인가요?   당뇨병이 오래 지속되면 심장 박동·소화·배뇨 등을 조절하는 자율신경계가 손상될 수 있어요. 이때 발생하는 합병증을 당뇨병자율신경병증이라고 하며, 다양한 장기에서 증상이 발생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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