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카 초코 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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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과일 왕중왕 무화과
무화과는 혈당지수(GI)가 30~43으로 낮은 편이라 당뇨병 환자도 즐길 수 있는 과일 중 하나입니다. 다만, 조리법대로 무화과를 건조시키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당분이 농축돼 섭취 시 혈당을 높일 수 있어 적정량만 섭취해야 합니다. 무화과칩은 껍질째 구워 만들어 영양소가 더 풍부한데요. 무화과의 붉은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혈관 건강에 이롭습니다. 과육에는 칼슘, 칼륨, 비타민A·B·C·E,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피신이라는 단백질 분해 효소도 들어있어 특히 고기를 먹을 때 샐러드로 곁들이거나 이후 디저트로 섭취하면 소화를 돕습니다.
로블ㅎ
혈당 관리에 잡곡밥이 무조건 좋을까요? 🌾
혈당 관리에는 흰쌀밥보다 잡곡밥이 더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죠. 잡곡에는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있어 식단을 구성할 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잡곡밥이라고 해서 마음껏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밥의 종류뿐 아니라 먹는 양과 함께 섭취하는 반찬도 중요해요. 잡곡을 갑자기 많이 넣으면 소화가 불편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흰쌀과 섞어 먹으면서 자신에게 맞는 비율을 찾아보세요. 단백질 반찬과 채소를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를 더 균형 있게 구성할 수 있어요. 🥦 치아나 소화 기능 때문에 잡곡이 부담스럽다면 무조건 고집할 필요는 없답니다. 자신이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식단을 유지하면서 전체적인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하린80
공복 혈당이 높게 나왔다고 너무 놀라지 마세요
건강검진 결과를 확인하다가 공복 혈당이 높게 나와서 놀라는 분들이 계시죠. 평소에 특별한 증상도 없고 몸도 괜찮은데 숫자가 높으면 괜히 걱정부터 됩니다. 그런데 공복 혈당은 검사 당일의 상태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몸 상태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물론 그렇다고 검사 결과를 가볍게 넘겨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공복 혈당은 물론 당화혈색소 등 추가적인 검사 결과를 함께 확인하면 혈당 상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검사 결과가 기준 범위를 벗어났다면 의료진과 상담해 재검사나 추가 평가가 필요한지 확인해 보세요. 한 번의 숫자만 보고 미리 겁먹기보다는 정확하게 확인하고 관리 방향을 정하는 게 좋겠습니다.
2민트홀릭
무청국장 만들기
재료 청국장 200g 느타리버섯 100g 신김치 50g 무 1/8 애호박 반 개 감자 반 개 양파 반 개 대파 한 대 간 마늘 반숟가락 된장 한 숟가락 두부 취향껏 조리 순서 1> 냄비에 물을 넣고 신김치, 간 마늘 넣은 뒤 된장을 한 숟가락 풀어줍니다. 2> 보글보글 끓으면 애호박, 양파, 감자, 무를 넣고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거품은 싹 거둬 줍니다. 3> 버섯과 대파, 두부를 넣고 5분 뒤 청국장을 넣어줍니다. 중불에 끓여줍니다. 청국장은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습니디 단백질과 식이섬유, 유익균 풍부해서 장 건강에도 좋고, 포만감도 좋아요 하지만 나트룸이 꽤 있어서 양조절을 해서 먹는게 좋을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브로콜리 버섯 들깨무침 만들기
재료 브로콜리 1개 새송이버섯 2개 들깻가루 2숟가락 간장 1숟가락 당근 1/10개 들기름 1숟가락 조리 순서 1> 잘 세척하고 자른 브로콜리를 끓는 물에 소금 한 스푼 넣고 데쳐줍니다. 저는 브로콜리를 식초물에 10분 담가뒀다가 세척합니다. 2> 데친 브로콜리는 찬물에 바로 식혀줘요. 그래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3> 같은 물에 새송이버섯을 데쳐요. 4> 데친 새송이는 식혀서 물기를 꽉 짠 뒤에 얇게 썰어줘요. 5> 데친 브로콜리와 새송이버섯 그리고 얇게 채 썬 당근(1/10)을 넣고 들깻가루 2숟가락, 간장 1숟가락, 소금 두 꼬집 넣고 잘 버무려 줍니다. 브로콜리와 버섯의 조합이란, 저는 너무 좋아하는 식재료들입니다 들깨가루와 무쳐내면 고소하고 구수하고 더 맛있을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들깨 조미김무침
양배추 채썰어서 전자레인지 되는 용기에 넣고 렌지 2분 돌려주세요 양배추익힌거 볼에 담고 조미김 부셔 넣고 들까가루 넣고 들기름넣고 버무려 드세요
송쩡
닭고기 무 배추국
무 나박썰기 파 쫑쫑 썰기 배추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준비 1 닭다리살 앞뒤로 굽기 굽고 적당크기로 잘라주세요 2 물붓고 무넣어 익히는데 액젓 간장 다진마늘 후추 넣고 무 익을때까지 끓여요 3 무 익으면 배추 파넣고 익히고 완성 간보고 부족한간은 소금으로
송쩡
익힌 양배추 들깨무침
1 양배추 씻고 1cm으로 썰어주세요. 2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양배추 가진 수분으로 덖어줍니다 3 양배추 숨이 죽으면 다진마늘1 액젓1 간장1 들기름 1 후추조금 들깨가루 넉넉히 넣고 버무리면 완성
송쩡
체중이 며칠째 그대로여도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처음에는 체중이 줄어드는 게 보이다가 어느 순간 숫자가 그대로일 때가 있어요. 열심히 관리하고 있는데 변화가 없으면 괜히 조급해지는 마음도 들 수 있죠. 하지만 체중은 수분량이나 식사량, 활동량에 따라서도 일시적으로 달라질 수 있답니다. 하루하루의 숫자에 집중하기보다는 일정한 조건에서 측정하면서 몇 주간의 흐름을 살펴보세요. 감량이 더디다고 식사를 지나치게 줄이거나 약의 용량을 임의로 변경하는 것은 피해야 해요. 변화가 오래 정체된다면 의료진과 관리 계획을 점검해 보세요
2민트홀릭
바쁜 날에도 끼니는 너무 불규칙하지 않게 챙겨봐요
하루가 정신없이 흘러가다 보면 점심시간을 훌쩍 넘길 때도 있잖아요. 저도 바쁠 때는 대충 간식으로 때우고 저녁에 몰아서 먹게 되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그런데 식사 시간이 계속 불규칙해지면 전체적인 식사량을 조절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완벽하게 시간을 맞추려고 하기보다는 내 생활에 맞는 식사 시간을 정해두고 가능한 범위에서 규칙적으로 챙겨보세요. 끼니를 먹을 때는 탄수화물만 먹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도 함께 곁들이면 좋아요. 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바꿔가는 게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2민트홀릭
무생채 비빔밥
1 무 1/3 개 껍질 벗기고 채썰기 2 썬무에 소금0.5, 설탕1넣고 버무리기 3 물기가 생기면 물기짜기 4 무에 고추가루 버무리기 5식초2 다진마늘1 액젓1 올리고당 또는 매실청1 넣고 버무리기 6 계란후라이 만들어 7 밥에 무생채 계란후라이 참기름1 고추장1넣고 비벼드세요
송쩡
무지개 채소 땅콩 라임 샐러드
재료: 적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에다마메, 땅콩버터, 라임즙. 채소를 가늘게 썰고 땅콩버터와 라임즙, 물을 섞은 소스로 버무립니다.
열정남자
야채구이 양념무침
1 애호박1 가지1 새송이버섯 2개 적당한 크기로 잘라 에프 넣고 올리브오일 둘러주세요 2 에프 180도 10분 돌리고 섞어주고 10분 더 돌려주세요 3 양념장 만들기 간장2 백간장( 액젓대체가능)1 고추가루1 다진마늘1 알룰로스 1 다진대파1 깨1 참기름2 넣고섞기 4 야채구이에 양념 넣고 버무려드세요
송쩡
아보카도바나나 스무디🥑
아보카도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에 바나나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한 건강한 스무디예요! 💚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활용해 추가 당류 부담을 줄였고, 아보카도에 함유된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 덕분에 포만감도 챙길 수 있어요. 1. 잘 익은 아보카도와 바나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저는 냉동 아보카도를 썼어요 ^^ 2. 아보카도, 바나나, 무가당 두유를 넣고 스테비아를 소량 추가해 주세요. 3. 재료가 부드럽게 섞일 때까지 갈아주세요. 농도가 너무 되직하면 두유를 조금 더 넣어주세요.
러블리베이지
땅콩버터 오이무침 만들기
재료) 오이 1개 굵은소금 1티스푼 -소스 재료- 땅콩버터 1큰술 간 마늘 ½큰술 소이마요 1큰술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물 3큰술 조리 순서 1> 두꺼운 젓가락 2개 사이에 오이를 놓고 한쪽 면은 자로 일자로, 뒤집어서 반대쪽은 대각선으로 칼집을 내주세요. 2> 칼집 사이사이에 굵은 소금을 뿌려 10분간 놓아둡니다. 3>. 기다리는 동안 소스 재료를 모두 섞고 물 3큰술도 함께 넣어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4. 오이의 물기를 꽉 짜준 후 소스를 위에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오이는 수분이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아 부담 없이 포만감을 주고요 땅콩버터는 식물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가득해서 에너지를 오래 유지시켜줘요. 첨가물없는 땅콩버터를 넣어서 맛있게 무쳐봐야 곘어요 출처 : K스피릿(https://www.ikoreanspirit.com)
메가망나뇽
요거트는 무가당 표시와 단백질 함량을 함께 확인해요
요거트는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지만 제품마다 당류와 단백질 함량에 차이가 있어요. 무가당 제품이라고 해도 원재료에 따라 자연적으로 포함된 당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영양정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다면 제품별 단백질 함량도 비교해 보세요. 과일이나 견과류를 곁들일 때는 추가되는 탄수화물과 열량도 고려하면 식사 구성을 조절하기 쉬워요. 특정 문구만 보고 선택하기보다 원재료명과 영양정보를 함께 살펴보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2민트홀릭
혈당 관리 중 건강식품도 무조건 믿으면 안 돼요!
❤️ 혈당 관리 중 건강식품도 무조건 믿으면 안 돼요! 계피나 크롬 같은 성분이 혈당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건강보조식품이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근거는 충분하지 않아요. 혈당 관리는 균형 잡힌 식사와 운동, 필요한 약물치료가 기본이에요.
팔망미인
아삭하고 개운한 열무
열무는 칼륨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채소예요.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혈당친화 반찬으로 좋아요. 짜지 않은 열무나물로 먹으면 좋아요.
팔망미인
아삭하고 달큰한 순무
아삭하고 달큰한 순무 순무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뿌리채소예요. 탄수화물이 비교적 적어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소금에 절이기보다 생채로 먹으면 좋아요.
팔망미인
무릎 관절을 보호하면서 혈당 낮추는 운동법은 없을까요?
걷기 운동은 혈당 조절에 유익한 운동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많이 걷는 게 무릎에 부담을 줄 수 있다. 걷다가 무릎 통증이 발생하면 즉시 걷기를 중단해야 한다. 통증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시간 동안만 걷기를 하고, 대신 운동 횟수를 늘리기를 추천한다. 하루 한 번 한 시간씩 걷던 것을 아침·저녁식사 후 각각 30분씩 걷는 식으로 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여기에, 다리 근육 강화운동을 병행하면 좋다. Q세팅 운동과 하프 스쿼트를 추천한다. Q세팅 운동은 의자에 바른 자세로 앉아, 한쪽 무릎을 서서히 폈다가 허벅지에 힘을 주고 10초를 센 다음 다시 천천히 다리를 내리는 동작이다. 양쪽 무릎 번갈아 시행하고 하루에 50회 정도 틈틈이 하면 된다. 하프 스쿼트는 양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벽에 기대선다. 무릎을 천천히 구부려 벽에서 미끄러지듯 자세를 낮췄다가 허벅지에 힘을 주고 다시 천천히 제자리로 올라간다. 무릎이 발가락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벽과 충분히 거리를 두고 서야 한다. 하루에 30회 정도 하면 좋다.
로블ㅎ
최화정 카무트 리조또
고소하고 든든한 카무트 리조또 재료 (1인분) 삶은 카무트 100g, 양송이버섯 3개, 양파 ¼개, 닭가슴살 80g, 저지방 우유 150ml, 파르메산치즈 1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카무트는 충분히 불린 뒤 끓는 물에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 준비해요. 양송이버섯과 양파는 잘게 썰고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썰어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가슴살과 양파, 양송이버섯을 넣어 충분히 익혀요. 삶은 카무트와 저지방 우유를 넣고 중약불에서 저어가며 걸쭉해질 때까지 끓여요. 파르메산치즈와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으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아삭하고 상큼한 오이지무침
아삭하고 상큼한 오이지무침 재료 (1인분) 오이지 1개, 고춧가루 ½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오이지를 깨끗하게 씻어 얇게 송송 썰어요. 짠맛이 강하면 찬물에 5~10분 정도 담가 짠기를 빼요. 오이지의 물기를 손으로 꼭 짜서 준비해요.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요.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무설탕’ 제품 안심하고 먹어도 될까요?
요즘 인기인 제로 식품들은 설탕 대신 ‘당알코올’을 첨가해 단맛을 냅니다. 보통 에리스리톨, 말티톨이 들어 있는데요. 이는 ‘당알코올’로, 인공감미료의 일종입니다.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냅니다. 특히 말티톨 100g에는 탄수화물이 67g 들어 있습니다. 칼로리나 탄수화물 함량이 결코 낮은 편이 아니어서, 당알코올이 든 식품을 과다섭취하면 설탕 못지않게 안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설탕만 조심해야 하는 게 아닙니다. 밀가루, 기름 등 혈당 조절에 악영향을 끼치는 재료가 다량 함유된 식품이기 때문에 당뇨 환자는 안 먹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과자의 유혹을 참아내기 너무 어렵다면 가끔씩은 조금 드세요. 과자를 먹은 날에는 식사 때 밥 섭취를 그만큼 줄이기를 권고합니다.
로블ㅎ
굴 무생채
주재료: 무 300g (약 1/3개), 생굴 1컵 (약 150~200g) 부재료 (선택): 쪽파 3~4대 또는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무 절임용: 소금 0.5큰술, 설탕 0.5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1.5큰술 매실액 1큰술 (설탕으로 대체 가능) 다진 마늘 1큰술 식초 1큰술 (새콤하게 드시고 싶을 때 추가)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 굴 손질하기 굴은 소금물(물 2컵 + 천일염 1큰술)에 담가 가볍게 흔들어 씻어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Tip: 껍질이나 이물질이 있는지 손끝으로 가볍게 확인하고, 너무 여러 번 씻으면 굴의 향이 날아가니 주의하세요. 2. 무 절이기 무는 너무 얇지 않게 0.3cm 정도 두께로 곱게 채 썰어줍니다. 볼에 채 썬 무를 담고 소금 0.5큰술, 설탕 0.5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은 뒤 10~15분간 절여줍니다. Tip: 절인 후 생기는 물은 가볍게 따라내고 무는 씻지 않고 그대로 사용합니다. (살짝 짜주셔도 좋습니다.) 3. 무에 색 입히기 물기를 뺀 무에 고춧가루 2큰술을 먼저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예쁜 붉은 색을 입혀줍니다. 4. 양념 및 부재료 버무리기 빨갛게 물든 무에 까나리액젓 1.5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송송 썬 쪽파(또는 대파)와 어슷썬 청양고추를 넣어 가볍게 무쳐줍니다. 5. 굴 넣고 완성하기 마지막으로 손질해 둔 생굴과 참기름 1큰술, 통깨를 넣습니다. 굴이 으스러지지 않도록 손가락에 힘을 빼고 살살 버무려주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먹는 팁: 완성된 무생채는 바로 먹어도 맛있고, 따뜻한 밥에 얹어 계란후라이와 함께 슥슥 비벼 먹으면 훌륭한 굴생채 비빔밥이 됩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 무좀약 발라도 될까요?
당뇨 환자는 무좀을 조심해야 합니다.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면역력이 약해져 곰팡이균에 감염될 위험이 높기 때문입니다. 한 번 걸리면 잘 낫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가 무좀이 생기면 초기부터 확실하게 치료해야 합니다. 통증이 없고 특별히 불편하지 않아 무좀을 방치하다가, 염증이 발톱 사이로 침범해 궤양 등 당뇨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무좀약은 ‘독하다’고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주치의와 잘 상의해 복용한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무좀약은 간에서 대사되기 때문에 간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만 이건 어느 약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무좀약을 복용하고 나서 피로감이 증가했다면 한 번쯤 간 검사를 받아보면 좋습니다. 발톱에만 무좀이 생긴 경우라면 약을 꼭 복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바르는 약만으로도 치료됩니다. 이때는 발톱이 다 길어 나올 때까지 꾸준히 바르는 게 중요합니다. 무좀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항상 발을 깨끗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매일 발을 꼼꼼하게 씻고 완전히 말리세요. 아무리 더운 여름이어도 맨발로 다니지 않아야 합니다. 제일 중요한 건, 혈당을 정상 범위 내로 유지해 무좀으로 생길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는 겁니다!
로블ㅎ
폭식, 구토… 식단 조절이 너무 힘들어요!
섭식장애는 반드시 병원 치료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신경성 식욕부진증(거식증), 신경성 폭식증, 폭식장애 등이 모두 섭식장애에 해당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섭식장애로 영양 섭취가 불균형해지면 혈당 변동에 의해 당뇨병이 악화될 수 있어, 섭식장애가 생겼다면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섭식장애는 환자가 치료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인지행동치료가 우선됩니다. 그 후, 비정상적인 섭식행동에 대한 심리 치료, 행동 치료로 신체적·정신적 상태를 전반적으로 호전시키는데요. 증상이 개선되지 않고 우울, 강박 증상이 계속되는 경우 약물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이미프라민, 데시프라민, 플루옥세틴, 플루복사민 등 항우울제나 토피라메이트 등 항전간제가 쓰입니다. 단, 일부 약제는 당뇨병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의료진에게 당뇨병 사실을 알리고 적절한 약물을 처방받아야 합니다. 만약 ▲음식 섭취에 대한 지나친 제한이나 통제력 상실을 느끼거나 ▲폭식 등 이상 행동을 보이거나 ▲자신의 체중이나 체형에 대한 인식이 지나치게 왜곡돼 있다고 생각되는 경우, 반드시 정신건강의학과에 방문해 상담해 볼 것을 권고합니다. 스스로는 자신의 상태를 그리 심각하게 여기지 않지만, 가족이나 친구들에게서 이와 같은 이야기를 들은 경우에도 꼭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로블ㅎ
당뇨 환자 맥주, ‘무알코올’이면 괜찮지 않을까?
무알코올 맥주는 알코올 함량을 낮춘 대신 당류로 맛을 낸 맥주를 말합니다. 일반 맥주 한 캔에는 평균적으로 탄수화물 18g과 당류 0g이 함유돼 있습니다. 하지만 무알코올 맥주 한 캔에는 평균적으로 탄수화물 35g과 당류 15g이 함유돼 있습니다. 무알코올 맥주 두 캔만 마셔도 하루 당 섭취량(25g)을 초과하는 수준입니다. 과도한 당류 섭취는 혈당 상승의 원인입니다. 알코올은 없는 대신 탄수화물이나 당 함량이 결코 낮은 편이 아니어서, 과다섭취는 금물입니다. 맥주도 잘 살펴야 합니다. 무알코올 맥주는 알코올 함량이 0.0%인 무알코올 맥주와 알코올이 1% 미만으로 함유된 비알코올 맥주로 나뉩니다. 일반 맥주의 알코올 함량이 5% 내외인 것을 고려한다면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이긴 해도, 비알코올 맥주에는 소량의 알코올이 들었습니다. 적은 양의 알코올일지라도 말초신경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만큼, 가급적 피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도 마셔야 한다면, 탄수화물과 당 함량이 낮은 제품으로 두 잔만 마시세요. 안주는 칼로리가 낮은 마른 안주류를 선택하면 좋습니다.
로블ㅎ
절단’ 무서운 당뇨발… 여름엔 발 관리 ‘이렇게’ 해야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거나 고혈당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말초혈관과 신경이 손상됩니다. 이로 인해 발의 혈액 흐름이 저하되고 땀이 조절되지 않아 발이 쉽게 건조해집니다. 여기에 피부 탄력도 떨어져 발바닥 지방층이 얇아지고 각질이 쌓이게 됩니다. 각질이 쌓이면 발뒤꿈치 살이 갈라지며, 각질층이 딱딱하게 굳는 ‘각화증’이 일어납니다. 이때 갈라진 틈 사이로 세균이 들어가면 염증·궤양으로 진행되는 ‘당뇨발’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궤양이 심하면 절단 등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는 만큼, 예방이 중요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발뒤꿈치 각질을 무리해서 긁어내면 안 됩니다. 각질을 거친 사포나 손톱깎이로 갈고 잘라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각질층을 더 두껍게 하는 악순환을 유발합니다. 또한 물에 불린 후 각질을 제거하기도 하는데, 그러면 죽은 세포와 살아있는 세포가 뒤엉켜 떨어져 나와 발바닥 피부가 더 두꺼워질 수 있습니다. 당뇨 환자의 발뒤꿈치 각질 관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매일 밤 발을 따뜻한 물에 깨끗이 씻으세요. 물기를 잘 닦아내고 바로 바세린 같은 보습제를 바르는 겁니다. 이후 양말을 신고 자면 각질이 어느 정도 없어지면서 발뒤꿈치가 부드러워집니다. 여름이라 덥다고 양말을 벗고 샌들이나 슬리퍼 등을 신고 다니면 각질이 심해질 뿐 아니라 자신도 모르는 새에 상처가 생겨 당뇨발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외출 시에도 땀 흡수가 잘 되는 면 양말을 신고 다녀야 합니다. 매일 자기 전에 발 상태를 확인하고, 평소와 다른 증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주저 말고 정형외과 진료를 받기를 권합니다.
로블ㅎ
미나리 초간장무침
미나리 초간장무침 재료 미나리 150g,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깨 약간 만드는 방법 미나리를 깨끗하게 씻어요. 질긴 줄기를 정리하고 짧게 잘라요. 끓는 물에 미나리를 살짝 데쳐요. 물기를 제거하고 간장과 식초를 넣어요. 가볍게 버무린 뒤 깨를 뿌려요.
팔망미인
시금치 된장무침
시금치 된장무침 재료 시금치 150g, 된장 ½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깨 약간 만드는 방법 시금치의 뿌리 부분을 손질해요. 끓는 물에 시금치를 짧게 데쳐요.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꼭 짜요. 된장과 참기름을 넣고 버무려요. 깨를 뿌려 마무리해요.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가 입원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당뇨병 환자는 언제나 혈당을 관리해야 합니다. 특히 수술을 앞두고 있는 당뇨병 환자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둬야 합니다. 수술 전후로 생기는 스트레스와 수술로 인한 식습관·약물 복용 등이 혈당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술 후 감염이나 합병증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라도 혈당을 정상 수치로 잘 유지시키세요. 수술 전에는 담당 의사에게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제를 미리 알리세요. 그래야 새로 복용하게 되는 약제를 조절하고 치료 방법을 안전하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또 CT(컴퓨터단층촬영)를 찍을 때는 메트포르민 계열의 당뇨약 복용을 2일 정도 중단해야 합니다. CT 검사에 쓰는 조영제와 메트포르민을 병용하면 신장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슐린 펌프를 사용하는 환자가 전신 마취나 한 시간 이상 걸리는 수술을 받으면, 인슐린 펌프를 수술 한 시간 전에 분리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은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이뤄져야 하고요. 수술 당일에 혈당을 확인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수술 당일에 혈당이 180mg/dL 이상으로 너무 높으면, 병원에서 속효성 인슐린을 투여해야 합니다. 반대로 혈당이 70mg/dL 미만으로 너무 낮을 때에는, 포도당을 투여하거나 수술을 연기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환자마다 상태가 다를 수 있습니다. 혈당과 관련한 모든 것들을 수술 담당 의사에게 알리셔야 합니다. 그래야 안전하게 수술 받으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들깨 시래기 무침 만들기
재료 삶은 시래기 200g(2인분) 대파 한 줄기 간 마늘 한 작은 숟가락 소금(국간장) 취향껏 된장 한 숟가락 들깻가루 세 숟가락 들기름 한 작은 숟가락 조리 순서 1> 삶은 시래기를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2> 엄지손가락 길이 정도의 대파 흰 부분을 반으로 갈라 채 썰어줍니다. 3>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로 타지 않게 간 마늘과 채썬 파를 볶아줘요. 4> 파, 마늘이 익으면 시래기를 넣고 살살 볶다가 시래기가 반쯤 잠길 정도로 물을 넣고 강불로 끓여줍니다. 5> 물이 끓으면 된장을 한 숟가락 넣어줘요. 6> 7분 정도 끓인 뒤 불을 끄고 들깻가루 세 숟가락, 들기름 한 숟가락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소금이나 간장으로 간을 맞춰주면 끝! 시래기는 칼로리는 낮으면서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에 좋더라구요 그리고 속을 편안하게 해 주고, 붓기 완화에도 도움을 주는 재료입니다. 국으로 끓여서 주로 먹었는데 들깨가루 넣고 양념 적당량 넣어서 무쳐먹어서 봐야곘어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