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초콜릿 아몬드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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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간식 ㅡ 마트 (오트밀)
마트에서 세일한다고 많이 샀는데, 퀵오트로 잘못샀어요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하기엔 뭣하지만 제가 좋아서 추천드리자면 일단, 뜨거운물에 한숟가락씩 넣어먹습니다. 누룽지 우린것처럼 좋아요. 가짜배고픔때 물 한모금 먹는게 좋대고, 평소에도 물 많이 마시는게 좋다는데, 맹물은 힘들었거든요. 뭐 타먹는것도 속이 쓰리거나 오히려 입이 바짝 마르는듯했는데 오트밀은 그런게없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하려면 야채도 많이 먹으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다이어트 식사대용.혹은 다이어트 간식으로 야채도 종종 먹는데, 오트밀에 물을 2배정도 넣고 10분이상 불렸다가 후라이팬에 얇게 또띠아처럼 굽는것도요. 그냥생당근 먹을때라던가 마트샐러드나, 서브웨이에서 샐러드만 사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가끔 한번씩 아몬드가루, 땅콩버터랑 섞어서 구워먹으면 완전 좋고요. 누구왔을때도 후딱. 내놓을수있는 디저트예요.
다이어트성공돌고래
아침 한 접시로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오이,브로콜리, 방울토마토,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찐계란과 사과로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간식] 올리브영 랩노쉬 단백쿠키
제가 이번에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랩노쉬 단백쿠키 입니다. 제가 간식을 좋아하기도 하고 진짜 초코덕후라서 추천합니다 전 아이스크림도 초코아이스크림 겨울에도 핫초코를 자주 마시고 우유도 초코우유에 냉장고에는 항상 다크초콜릿을 구비하고 살아서 개인적으로 저에게 정말 괜찮은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생각해서 랩노쉬 단백쿠키를 가끔씩 구비해서 먹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 때문에 정말 일주일에 1-2번 정도만 먹고 있는데 그래도 초코는 포기는 못 하고 그러다 단백질이 어느정도 포함한 쿠키라서 구비했는데 한 봉지 양도 넉넉하고 초코칩도 꽤 박혀있고 초코맛이 전 맛나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시 아무래도 가공식품을 안 섭취하는 것이 최고로 좋은 방법이지만 건강하게 즐기면서 진짜 가~~~끔 입을 즐기기 위해서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특히나 저처럼 초코덕후라면 올리브영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드립니다
Oracle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오늘 아침은 계란 4개부터 얼른 삶고 시작했답니다. 완숙이라 19분 30초은 삶아야 해서 라떼 케어하는 중간에 시작 했네요. 아침은 삶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견과류 조금만 샐러드에 넣어버리고 레몬물은 뺐어요. 이것도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시간이 없어서 자꾸 줄이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완숙계란 2개 잘라 놓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따로 안 챙겨서 견과류도 조금 뿌렸답니다. 계란은 내가 단백질을 좀 작게 먹은 것 같아서 두 개를 넣었지만 계란 노른자 1개 정도는 라떼 줄 생각이었거든요. 이렇게 썰어진 노른자 두 토막을 줬는데 라떼가 아침밥은 잘 먹었는데 좋아하던 계란을 잘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다 내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치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얇게 썬 자두 올렸거든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다가 아몬드랑 땅콩이 하나씩 떨어져 있더라고 미주라에 하나씩 올려서 고소함을 더 했네요.ㅎㅎ 아침 먹고 바로 치우면서 영양제 챙겨 먹은 줄 알았더니 바쁘게 나오다 보니까 그냥 나온거 있죠? 엄마 면회 오는 중에 알아서 요양병원 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살짝 뿌리고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그릭요거트에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빵
다이어트 하면서 쌀밥 대신 고구마나 단호박을 많이 먹고 있습니다. 원래도 구황작물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어려움은 없지만 계속 똑같은걸 먹으니 질리는 느낌이 들어서 고구마나 단호박을 활용한 레시피 찾아보고 있는데 최근에 주문한 밤호박으로 간단하게 빵을 만들어 보았는데 먹을만 하더라구요. 요즘 밤호박 철이라서 한박스 주문했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전자레인지로 단호박 빵 만들어보았습니다. 우선은 단호박을 잘 삶아줍니다. 전자레인지로 돌려도 되긴 하는데 냄비에 찌는게 더 수분감이 있게 익는 편이라서 더 잘 으깰수 있기 때문에 냄비로 찌는게 더 좋습니다. 그런 다음에 잘 익은 단호박을 으깨줍니다. 으깬 단호박에 계란 넣어주고 설탕 대체제 약간 넣어줍니다.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모두 가능해요. 그런 다음에 전자레인지에 돌려주고 한 김 식혔다가 먹으면 카스테라 같은 식감이 됩니다. 우유랑 먹으면 한끼 간식으로 괜찮아요. 제가 찾아본 레시피는 계란 흰자 노른자 분리해서 흰자는 머랭을 만들고 따로 섞는 과정들이 있어서 좀 복잡했는데 저도따라해 보니.. 솔직히 좀 힘들기도 하고 맛에서 그렇게 큰 차이는 없어서 간단 버전으로 만들고 있는데 다이어트 할때는 이정도도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본격 베이킹 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몬드 가루 섞어서 구워도 괜찮은것 같아요. 단호박 고구마 좋아하시는 분들은 간단히 만들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밍키199
얼린 바나나
바나나 얼려둔게 있어서 먹었습니다 후숙 잘된걸 얼려서 달콤합니다 아이스크림 먹는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크샷추(+팥조림 견과류 시리얼)
점심시간 끝나고 여유 될 때 크샷추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에이드 반포와 에스프레소 4샷 넣고~ 팥조림 견과류 시리얼까지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뭔가 씹히는 슬러시로 만들었답니다. 우리 사장님이 직접 만든 팥조림이에요. 국산팥과 설탕으로만으로 만들어서 첨가제는 없지만 그래도 칼로리는 있답니다. 1T 안되게 넣었어요. 가게에 놔두는 견과류통 입니다. 지금은 땅콩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호두 볶은 병아리콩, 볶은 서리태, 해바라기씨 호박씨가 섞여 있는데 이것도 조금 넣고 내 시리얼입니다. 여기에는 볶은 율무, 볶은 통밀, 볶은 카무트, 저당 시리얼 그래놀라가 섞여있어요. 되도록이면 저당으로 해서 당은 줄였고 kcal는 줄이지 못했죠.ㅋㅋ 이것도 조금 넣어 같이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더니 잘잘해서 덜 갈렸더라고요. 마시면서 씹혀서 더 맛있었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커스터드 팬케이크~
커스터드 팬케이크 위에 아이스크림이 올라가 있어서 김이 폴폴 올라와요. 달달해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잘어울리네요~
쩡♡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네요.
자두와 냉동 블루베리,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꾸덕한 그릭요거트 강황가루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명란 깻잎 모듬 야채 계란 말이 와 치킨 샐러드
자주 해먹는 저만의 건강한 계란말이에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굿~ 밥을 적게 먹을수있도록 소금을 조금만 넣어서 샐러드랑 먹으면 한끼 건강한 식사를 간단하게 할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재료: 계란3개, 명란젓 , 깻잎, 호박,당근, 양파 ,파,고추 조금~ ,식용유 만드는 법:: 모든 야채를 잘게 썰어서 그릇에 담은후에 계란을 넣으면 훨씬 잘섞여서 맛있는 계란말이를 만들수 있어요~ 후라이팬에 얇게 부치면서 끝에 다시 계란물을 부어 주면 예쁜 계란말이가 완성되네요~ 크랩 맛살도 조금 넣어주면 계란말이 색깔도 이쁘고 영양가도 좋은것 같아요 ~^^~ 치킨 샐러드~~:: 치킨을 시켜먹을때 남은 닭고기 살을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샐러드에 넣어 주면 아주 근사한 음식이 되는것 같아요~ 냉동했던 닭고기살을 살짝 올리브유를 넣어 볶아넣고 양상추,토마토에 허니 머스터드랑 약간의 꿀을 넣으면 맛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 요즘은 옥수수가 제철음식으로 밥을 할때 알알이 넣어 주거나 그위에 통옥수수를 얹어도 밥물이 들어가서 달콤한 찐옥수수를 간편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미역국도 소고기를 국간장에 마늘이랑 불린 미역을 넣어볶다가 물을 넣고 푹~ 끓이면 건강한 미역국이 되네요~ 미역국은 장을 건강하게 해줘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냉장고에 짜투리 야채가 많이 남아서 잡채를 만들어서 반찬으로 먹었더니 가성비가 좋은 음식인것 같아서 뿌듯해요~느타리 버섯과 양파, 당근, 파프리카 ,대파 파란잎, 먹다 남아서 냉동실에 보관했던 간장 돼지 불고기,고추를 넣어서 볶다가 8분 삶아서 진간장에 꿀이랑 무쳐 놓았던 당면을 넣고 볶다가 들가름이나 참기름을 넣어서 마무리를 하면 밑반찬 완성이에요~^^ 디저트로 메론을 파내서 요거트 얼려 놓은거 올리고 그래뉼라에 연유 뿌리고 작은 큐브 치즈를 올리면 근사한 메론 빙수가 완성 !!~ 메론을 파내고 남은 껍질은 꼭!!~~ 냉동실에 넣었다 아이스크림을 담아야 해요~ 그냥 담으면 바로 녹아 버려요~~
지니5604620
아침 단백질 그릭요거트~
꾸덕하게 만든 그릭요거트에 갠적으로 레몬수를 뿌려주면 최고네요👍 당분이 있는 과일과 같이 먹음 아주 맛있어요 키위 블루베리 아몬드 해바라기씨와 같이 건강한 아침 먹었네요~
제벌
출근부터 퇴근 후까지, 당뇨 막는 습관 만들기
직장인의 하루는 늘 바쁘고 정신없이 흘러가죠. 하지만 매일 반복되는 루틴 속에서 작은 습관 하나가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당뇨병은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당뇨 예방 루틴을 소개할게요. 출처 Freepik, pressfoto 1️⃣ 아침을 거르지 말고 단백질 중심으로 하루를 시작할 때 아침을 거르는 습관은 혈당 조절에 좋지 않아요. 🍳 계란, 두부, 오트밀 등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추천 🕖 오전 중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시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 출근 전에 10분만 투자해 간단한 아침을 챙겨보세요. 2️⃣ 점심 후 10분 산책은 ‘혈당 명약’ 점심 식사 후 자리에 앉기보다는 가볍게 몸을 움직여보세요. 🚶♂️ 건물 주변을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혈당 상승 억제 🧘 소화 촉진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 회의 전후의 짧은 틈을 활용하면 꾸준히 실천할 수 있어요. 3️⃣ 오후 간식은 과일보다 견과류로 오후 3~4시, 허기짐에 무언가를 찾게 되는 시간대. 🥜 아몬드나 호두 등 당지수가 낮은 간식으로 혈당 안정 🍌 바나나, 주스 등은 당분이 높아 혈당 변동이 커질 수 있어요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간식으로 집중력도 유지할 수 있어요. 4️⃣ 퇴근 후 저녁 루틴으로 ‘혈당 리셋’ 저녁 시간은 하루의 혈당 밸런스를 마무리하는 시간이에요. 🍽️ 늦지 않게 가볍게 식사하고, 휴대폰은 멀리 두고 천천히 식사 🛋️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샤워로 부교감신경을 활성화 🌙 11시 이전 숙면 유도는 야간 혈당 안정에 핵심 저녁 루틴이 하루의 건강 리듬을 좌우할 수 있어요. ⏱️⏱️⏱️ 바쁜 직장인도 루틴만 잘 조정하면 당뇨병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요. 어렵고 거창한 변화보다, 오늘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보세요. 건강한 하루가 쌓이면, 언젠가 큰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geniet
일요일 마무리(월요일 작성)
(사실 일요일 저녁에 마무리 글마저 쓰고 잔 줄 알았거든요. 오늘 아침에 찾아보니까 글이 없더라고요. 내가 사진 올리고 저장을 안 했나? 좀 이상했답니다. 그래도 없으니 지금이라도~) 엄마면회 다녀와 장보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캐슈넛 아몬드 사가지고 집에 오다가 커피 한 잔 마시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물론 대부분 지하철 타고 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렇지만 잠깐이라도 걷는 타임은 있었네요. 엄청 더웠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2시 19분에 집에 들어올 때 겨우 만보 넘겼네요. 이날 급찐급빠 해서 아침만 잘 먹고 버티곤 있었는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집에 와서 너무 출출해서 당근 스틱 좀 먹었어요. 이것만 먹은 건 아니고 먹다가 나중에 사진 찍은 거라 당근은 제법 먹었네요. 더웠으니 차근차근 먹어서 2L 완료했답니다 그래도 해떨어지고 라떼랑 산책 나갔었거든요. 근데 7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라떼가 더 걷기 싫다네요. 그래서 오늘은 10,200보 입니다. 좀 걱정했는데 혈압이 정상이긴 하네요. 그런데 수치가? 조금만 더 가면 정상이 아닐수도?
성실한라떼누나
고칼슘 두유
고칼슘 두유 마셔요 호두와 아몬드가 들어 있어서 고소해요 190ml 110kcal로 부담없이 마시기 좋아요
켈리장
약과 아포가토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에스프레소에 약과 얹은 아포가토 한잔 달콤함과 씁쓸한 맛으로 무더운 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네요. ☕️아포가토의 효능 에너지 회복,기분 전환, 항산화 성분,소화 촉진
정수기지안맘
아침 식단
적양배추,오이랑 당근 올리브오일과 볶아주 고 사과와 병아리콩과 귀리 찐계란,고소한 아몬드로 산책 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장보고 오다가 잠깐 스벅에~
어머니 면회는 9시 18분에 집에서 나와서 지하철 두 번 갈아타도 가는데 6호선이 2정거장에서 한참 기다리더라고요. 이유가 있었겠죠? 그랬더니 시간이 평소보다 더 걸렸네요. 9시 58분에 도착해서 어머니 필요한 물품 전해드리고 10시 반쯤 나왔네요. 거기서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 바로 가는 버스가 있더라고요. 1111번 타고 바로 가서 장보고 배달시키고~ 그곳에서 바로 중부시장으로 가는 버스도 있어서 152번 타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캐슈넛, 아몬드(39,000원 엄마 민생회복으로) 사가지고 104번 타고 대학로 왔답니다. 아까 식자재유통센터에서는 민생회복이 안 되더라고요. 이렇게 되도록 덜 걷고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다녔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조금 걸었는데 엄청 더웠답니다. 대학로 와서 버스 내려가지고는 스타벅스 쿠폰이 하나 있어서 바로 스타벅스로 들어왔네요. 스타벅스엔 자리가 없을 정도로 가득 찼었답니다. 나 혼자니까 그나미 자리가 있었어요. 톨 사이즈 쿠폰이라 600원 더 내고 그랜데 사이즈로 바꿔서 시켰네요. 엄청 더웠는데 시원하게 한 잔 마십니다. 그러면서 쉬기도 하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어제 너무 더워서 거실에서 라떼랑 잤답니다. 4시 때쯤 일어나려고 했지만 5시 반에 겨우 일어난 것 같네. 얼른 스트레칭하고~ 루틴하고 나갈 준비하라는데 글쎄 1.2kg이나 쪘더라구요.🤣😂 물론 찔줄알았지(점심 먹고 와서 견과류랑 아이스크림을 그렇게 먹어 댔으니...) 이렇게 갑자기 많이 찔줄은 예상을 못했네요.내가 힘들어서 그런 거겠죠? 오늘 급찐급빠 하려하는데 해낼수 있겠죠?😅 라떼는 어제 목욕시켜서 뽀샤시한 뚱땡이처럼 보여요.ㅋㅋㅋ 부엌 창문으로 보니 밖에 벌써 햇빛이 보지만 얼른 챙겨서 나왔답니다. 6시 43분에 나왔어요. 아예 우리 라떼 쿨 스카프 해주고 여름옷도 입혀줬답니다. 나가니까 배고프더라고요. 견과류 빼서 조금 넣었는데 그 조금도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당근스틱도 가져왔었거든요. 저 중에서 한 3개 먹었네요. 라떼가 마로니에 공원 쪽으로 가더라구요. 오늘은 거기가 땡기나 봅니다. 마로니에 공원까지만 찍고 집으로 들어왔네요. 오늘은 75분 산책했고 아침산책으로 3,4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한참 쉬고 자고 일어나니는 좀 몸이 괜찮을 것 같아 생각해 보니까 아이스크림이 끼니에 가깝더라고요.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라떼랑 8시 2분에 나왔어요. 7시부터 준비를 했는데 너무 환해서 해 떨어지면 나가야지 했더니 많이 컴컴해서 나왔네요. 멀리도 안 가고 근처만 조금 걸었답니다. 8시 25분에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해주고~ 그래도 한숨 자고 일어나니 조금 힘이 있어서 3주만에 라떼 목욕 시켜줬네요. 원래는 2주에 한 번씩 하는데 일주일 동안 내가 너무 안 좋아서 힘이 없어가지고 조금씩 계속 미루다 보니까 3주 차가 됐었네요.😅 하여튼 목욕하고 나니 뽀샤시 해진 라떼입니다. 오늘은 11,700보 걸었네요. 목욕해주고 파프리카 4개랑 당근 대여섯 개 잘라 스틱으로 담아 놨답니다. 그러면서 배고파서 당근스틱을 좀 빼서 먹었어요. 점심 먹고 들어와 아이스크림 그렇게 먹었으니 kcal는 훨씬 넘겼을 텐데 배는 고프네요. 물도 2L 챙기고~ 이상하게 혈압이 정상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널담 뉴트리션 통밀 식빵 플레인
널담 뉴트리션 통밀식빵 플레인을 소개합니다 ! 1년 365일 다이어트를 하는 저로서는 간식을 끊어야 살이 빠지는데 빵순이 떡순이는 그게 어렵네요 ㅠㅠ 그래서 저당 저탄수 고단백 제품들을 찾던중에 피넛버터를 푹푹 발라서 빵이 먹고 싶을때 이용 하는 제품입니다 ~~! 통밀을 사용해서 고 식이섬유와 고단백으로 속이 편안한 냉동 식품이라 냉동고에서 꺼내어 전자렌지 또는 에어프라이기로 사용 가능해서 간편해요 ~! 요즘은 마음만 있으면 식단관리가 정말 쉽지만 세상에는 맛있는 것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다이어트가 어렵네요 일주일 빼놓고 하루 맛있게 먹으면 다시 쩌버리는 이 억울함 ㅠㅠㅠㅠ 단식원에 한달정도 살고 싶다는 생각을 요즘 하네요 !!! 모든 다이어터 분들 힘내세요 ㅠㅠㅠ 이번여름 저는 아이스크림과 싸워야 합니다.. 물론 저당이라하며 라라스윗을 겁나 사먹고 있습니다만 라라스윗 저당제품 의미없이 많이 먹으면 찌는거 알면서도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저당이라고 하며 단백질제품이라고하며 난무하는 요즘 그것들에 속아서 사먹고 있는 나약한 내자신 ㅠㅠㅠㅠ 그래도 당분이 많이 들은것보단 낫겟조 ㅎㅎㅎ안먹어야 하는데 말이에요 약에 의지하기 싫어서 최대한 자연으로 빼보려고 노력중임 요즘 입니다 ㅜㅜㅜ 나와의 싸움에서 꼭 이겨내 볼게요 ~!!🔥🔥🔥화이팅 하세요 모두들 더위 조심 하시구요~~!!
가이찡
그릭요거트에 꿀&강황으로
되직한 그릭요거트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와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마누카 꿀과 강황가루 뿌려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그릭요거트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유지와 포만감 유도,혈당 안정화를 돕고.&꿀과 강황을 넣어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연세두유
걷고 와서 연세두유 마셨습니다 아몬드 잣이 들어 있어 고소하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합니다. 요새 많이마시는 음료수를 소개합니다
요새는 다이어트 간식들이 참 많이 나오는 편이에요. 특히나 과자들이라든가 젤리류들이 다이어트 간식들도 많이 나오고 아이스크림도 제로 아이스크림으로 나와가지고 참 신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 특별한 간식을 소개시켜 드리도록 할 거예요.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간식은 바로 파워레이드입니다. 파워레이드는 코카콜라에서 나온 제품인데요. 파워레이드가 일반 파워레이드만 있는 걸로 많은 소비자들이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코카콜라에서는 파워레이드 제로를 출시했어요. 많은 분들이 이 코카콜라에서는 코카콜라 제로만 나오는 줄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파워레이드도 코카콜라에서 많이 팔리고 있는 제품 중에 하나이며 코카골라에서 만든 파워레이드 제로가 있다는 사실을 모두 모르시더군요. 그런데다가 파워레이드 포장이 일반 파워의 몇 포장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많은 분들이 그게 제로 파워에이드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일단 제로 파워레이드를 드셔보면은 맛이 정말 일반 파워레이드와 똑같은 맛을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cal는 15cal예요. 0cal는 물 밖에 없는데 0cal의 15cal를 낼 수 있다는 것도 저는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앞으로 운동을 많이 하실 거 아니에요? 밖에 나가서 유산소 운동도 하고 근력 운동도 하고 운동을 많이 하면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입니다. 그러면 코카콜라에서 나온 그리고 편의점에서 파는 음료수 코카골라 파워레이드를 한번 추천해 드립니다. 파워에이들은 제로 파워레이드 꼭 나오니한번 들렸다가 구매를 해보시는 것도 좋고요. 파워에이드 장점을 일단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여름철에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땀을 많이 흘림으로 인해서 봄에 산성도를 낮춰야지만이 수분의 흡수량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물을 적절하게 미리미리 마셔가는 게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하기 전에 파워레이드를 하나 사셔가지고 특히 파워레이 중에 제로 파워레이드를 구매하셔가지고 한 모금씩 한 모금씩 미리미리 마시면서 운동을 하시는 것을 저는 추천해 드립니다. 정말 여름철에 가장 중요한 아이찬 정보인 것 같아요. 파워레이드 중에 제로 파워레이드가 있고 cal가 0cal인 파워레이드를 사서 드셔보시는 것을 좋아해 정말로 추천해 드립니다. 정말 강추입니다. 저도 운동하면서 파워레이드를 즐겨마시고 있어요. 제로 파워레이드 정말 강추에요
쵸코파이팅구
아침은 치킨야채과일샐러드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정리하고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차려 먹었어요. 그냥 잘까 밥을 먹을까 생각했는데 아침부터 잘 먹는 게 낫겠죠? 어제 계속 뭘 먹어댔고 밤에도 견과류를 너무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600g이나 쪘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뺄 생각도 없네요. 여전히 머리도 어지럽고... 우선은 어지럼증이 없어지면 생각해 보렵니다. 어제 견과류를 너무 먹어서 견과류로 시작하지 않고 땅콩버터를 먹을 생각이에요. 사과 한쪽을 얇게 잘라서 그릭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그릭 땅콩 버터는 내 땅콩버터가 너무 뻑뻑해서 잘 안 발라져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좀 변주를 줘봤네요. 그릭 요거트와 땅콩버터, 알룰루스 쪼끔 넣고 오늘은 홀그레인 머스타드도 아주 조금 넣어봤어요. 양은 그릭요거트가 가장 많지만 맛은 땅콩버터가 좌우하네요. 그래도 새로 넣은 것도 살짝 매콤함을 더해줘서 맛있어졌어요.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어요 어제 밤까진 없더니 오늘 일어나니까 냉장고에 치킨이 있는 거예요. 동생이 밤에 시켜 먹었나 보죠? 둘둘치킨은 원래 잘 시키지 않는데 웬일로 시켰더라고요. 닭다리 하나랑 닭가슴살 부분 남겼길래 아침에 뜨거운 물에 10분이상 담갔답니다. 오늘은 튀김옷이도 빼지도 않고 그냥 먹었어요. 둘둘은 얇기도 하고 그냥 짠기만 빼면 되지 않을까?했지만 사실은 몸이 안 좋으니 귀찮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반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반개, 토마토 반개 섞으고 남은 요거트 드레싱 다 뿌렸어요. 한 편에 치킨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을 따로 준비를 안 해서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 사과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고기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먼저 챙기고. 금방 저당아이스크림 챙겨 먹었답니다. 사실 이게 거의 탄수화물이죠. 안 먹을까도 했는데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입니다. 80ml에 150kcal 하는데 대체당이 말리톨이거든요. 말리톨은 이런저런 얘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설탕보단 낫지만 혈당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는가 많던데 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좀 자제해야 될 것 같긴 해요. 한 달에 2~3개 먹으니까 괜찮겠죠? 하긴 다른 저당 음식들도 한번 체크하긴 해야겠네요. 그래도 여전히 맛있답니다. 초코렛도 제법 진하게 느껴지고 이거 좋아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챙기네요.🫐🧉🫚
새콤달콤한 자두와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강황과 마누카꿀 한 스푼 넣어서 먹네요. 🫚+🧉요거트에 강황과 꿀을 섞으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더울땐 불 옆에 가지 않기! 고구마 쪄서 토마토 달걀 아몬드와 함께 간단하게 아침 먹었어요
인생이여만세
아몬드 & 땅콩
이몬드랑 땅콩 먹었습니다 둘다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불포화지방이 많아 혈관건강 뇌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그릭요거트 직접 만들어 먹기
정말 사진을 못찍네요 ㅠㅠ 그래도 적어봅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단백질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 그릭요거트만한게 없어요. 시중 제품은 가격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당분이 높은 경우도 많아서 직접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저는 그릭요거트 메이커를 사용해서 간편하게 만들고 있어요! 조리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준비해 주세요. 서울우유 플레인 요거트 추천 요거트 메이커 안에 넣고, 15~20시간 정도 냉장 숙성해주면 진한 농도의 그릭요거트가 완성돼요. 추가로 5~10시간 스프링 체결판 넣고 더 숙성 완성 그냥 먹어도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정말 좋고요, 사진처럼 블루베리 잼한 스푼만 올려도 훨씬 맛있어져요. 또는 아몬드나 호두, 그래놀라 같은 견과류를 곁들이면 포만감도 높고 씹는 재미도 있어서 식사 간식 대용으로 딱이에요. 무엇보다 내가 만든 요거트라 방부제나 인공감미료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게 제일 큰 장점이에요... 가격도 정말 저렴합니다 한번 만원짜리 만들면 6~8번 먹음 간단하지만 꾸준히 만들어 먹으면 건강에도, 체중 조절에도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릭요거트 메이커 있으신 분들은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으갸
산책 전 상큼하게 챙겨요.
그릭요거트에 새콤달콤한 자두,냉동 블루베 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 넣어서 산책 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이스 산딸기
얼려놨었던 산딸기 꺼내서 먹었습니다 산딸기 아이스크림 먹는것처럼 시원합니다
오와둥둥
이거 맛있네요
어제 저녁에 더워서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엔초 커피맛도 새로 나왔네요 먹어보니 커피향이 은은하고 안에 아이스크림 보다 초콜렛이 엄청 두껍네요 요즘은 아이스크림도 신상이 많이 나와서 사 먹는 재미도 있어요 냉동실에 아이스크림 쟁여놔서 든든하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