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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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지수 피넛버터 바나나 토스트
재료 2 pcs 밀기울과 배아가 포함된 통밀빵 2 tbsp 천연 땅콩버터 0.5 pcs 약간 덜 익은 작은 바나나 레시피 1> 통밀빵 두 조각을 준비하세요. 혈당 조절을 위해 한 조각당 식이섬유가 최소 3g 이상 들어있는지 라벨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빵을 토스터에 넣고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중간 세기로 구워주세요. 빵을 구우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약간 높아져 포도당 흡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빵이 구워지는 동안 천연 땅콩버터 2큰술을 준비합니다. 설탕이나 경화유 없이 땅콩과 소금만 들어간 제품인지 꼭 확인하세요. 4> 구워진 빵을 꺼내 따뜻할 때 바로 땅콩버터를 한 조각당 1큰술씩 골고루 펴 바릅니다. 온기 덕분에 땅콩버터가 부드럽게 발리고 맛있게 녹아내려요. 5> 작은 바나나 반 개를 까서 준비하세요. 끝부분에 초록빛이 도는 약간 덜 익은 바나나가 좋습니다. 토스트 위에 골고루 올릴 수 있도록 약 0.5cm 두께로 얇게 썰어주세요. 6> 땅콩버터를 바른 토스트 위에 바나나를 올리고, 잘 붙도록 살짝 눌러주세요. 조금씩 겹쳐서 올리거나 한 층으로 나란히 놓아도 좋습니다. 7> 토스트가 따뜻하고 바삭할 때 바로 드세요. 물 한 잔이나 무가당 녹차를 곁들이면 소화와 혈당 관리에도 아주 좋습니다. 이 레시피의 핵심은 양 조절과 전략적인 조합에 있습니다. 바나나는 혈당 지수가 중간 정도지만, 단백질이 풍부한 피넛버터 및 통곡물 빵과 함께 먹으면 전체적인 혈당 부하(GL)를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통밀빵의 수용성 식이섬유와 피넛버터의 건강한 지방이 보호막 역할을 하여 탄수화물의 소화를 늦춰줍니다. 이는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대신 에너지가 꾸준히 방출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메가망나뇽
아몬드 버터를 곁들인 배 슬라이스
재료 1 pcs 중간 크기 배 1개 (껍질째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 tbsp 아몬드 버터 2큰술 (설탕이나 소금이 들어가지 않은 100% 아몬드 제품) 레시피 1>단단하고 잘 익은 배를 골라 흐르는 찬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껍질을 살살 문질러 잔여물을 제거합니다. 2> 깨끗한 행주나 키친타월로 배의 물기를 닦아주세요. 그래야 자를 때 미끄러지지 않고 깔끔하게 썰립니다. 3> 배를 도마 위에 올리고 잘 드는 칼로 꼭지부터 아래까지 반으로 자른 뒤, 다시 반으로 잘라 4등분 합니다. 4> 각 조각의 씨와 심지 부분을 대각선으로 잘라내세요. 이때 과육이 최대한 많이 남도록 주의합니다. 5> 4등분 한 배를 각각 세로로 2~3조각씩 더 썰어주세요. 찍어 먹기 좋게 총 8~12조각 정도가 나오면 적당합니다. 6> 첨가물이 없는 아몬드 버터 2큰술을 덜어 작은 소스 볼이나 종지에 담아주세요. 7> 접시에 아몬드 버터를 두고 그 주변에 배 조각을 담습니다. 식이섬유를 섭취하고 혈당 조절 효과를 높이려면 껍질째 드시는 게 좋습니다. 8> 바로 차려내어 배 조각을 아몬드 버터에 찍어 드세요. 천천히 씹어 드시면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이 포만감을 주고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배와 단백질이 가득한 아몬드 버터를 조합해 혈당을 안정시켜주는 저혈당 간식입니다. 배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가 많으니 껍질째 드시는 것이 영양 면에서 가장 좋습니다. 아몬드 버터라 건강에 더 좋은 지방섭취가 되곘네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사용 중 위산 역류 예방을 위한 식후 자세
🩺 위고비 사용 중 위산 역류 예방을 위한 식후 자세 위고비를 사용하면 위에서 음식이 배출되는 속도가 느려질 수 있어요. 이로 인해 일부 사람은 식사 후 속쓰림이나 위산 역류를 경험하기도 해요. 특히 식사 직후 바로 누우면 위산이 식도로 올라오면서 불편함이 심해질 수 있어요. 식사 후에는 2~3시간 정도 눕지 않고 상체를 세운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위고비 사용 중 속쓰림이 있다면 식사 후 바로 눕지 않는 습관을 실천해 보세요.
팔망미인
구운 호박씨
재료 생호박씨 레시피 1> 오븐을 165°C(325°F)로 예열하고 작은 베이킹 팬에 종이 호일을 깔아주세요. 2> 생호박씨 30g(약 1/4컵)을 계량하여 준비한 베이킹 팬에 겹치지 않게 한 겹으로 펼쳐줍니다\ 3> 예열된 오븐에서 10~12분 정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섞어주면서, 전체적으로 노릇노릇해지고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구우면 됩니다 4> 오븐에서 꺼낸 뒤 베이킹 시트 위에서 3~4분 정도 그대로 식혀주세요. 식으면서 식감이 훨씬 더 바삭해진답니다 5> 다 구워진 씨앗을 작은 그릇이나 용기에 옮겨 담으세요. 혈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든든한 간식으로 바로 드시면 좋습니다. 6> 남은 씨앗은 밀폐 용기에 담아 실온에서 최대 5일까지 보관할 수 있고, 더 오래 신선하게 드시려면 냉장고에서 2주 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혈당조절에 좋은 간식인 호박씨예요. 단백질, 건강한 지방,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이지 않는다고합니다. 호박씨는 따로 챙겨먹은적이 없는데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메가망나뇽
🦷 위고비 사용 중 치아 건강 관리
🦷 위고비 사용 중 치아 건강 관리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메스꺼움이나 구토, 위산 역류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구토가 반복되면 위산이 치아에 닿으면서 치아 표면의 법랑질이 손상될 수 있어요. 구토한 직후에는 바로 양치하기보다 물로 입안을 충분히 헹구는 것이 좋아요. 양치질은 약 30분 정도 지난 뒤 부드럽게 하는 것이 치아 보호에 도움이 돼요. 👉 위고비 사용 중 구토나 위산 역류가 반복된다면 치아 건강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간식은 식사 후 2시간이 지난 뒤에 섭취해야해요
당뇨 환자에게 간식은 단순히 허기를 달래는 것이 아니라, 하루 식사 계획 안에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또한 식사 간 간격이 길어지거나 저혈당 위험이 있을 때, 간식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다만 모든 당뇨 환자에게 간식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세 끼 식사만으로 혈당이 안정되고 충분한 에너지를 섭취하고 있다면 굳이 간식을 추가할 필요는 없다. 간식을 먹을 경우 주의해야 할 점은 섭취 시간이다. 건강한 간식이라 하더라도 식사 직후에 바로 섭취하면, 몸은 이를 식사의 일부로 인식해 한 끼의 총열량이 증가하고 혈당 반응도 더 커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식후 1~2시간 사이에 혈당이 가장 높게 올라가며, 이후 점차 감소한다. 따라서 혈당이 안정되기 시작하는 시점인 식후 2시간 이후에 간식을 섭취하는 것이 혈당 변동 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로블ㅎ
🩺 마운자로의 GIP·GLP-1 이중 작용 원리
🩺 마운자로의 GIP·GLP-1 이중 작용 원리 마운자로의 주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는 두 가지 호르몬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이에요. 바로 GIP와 GLP-1 수용체인데요. 이 두 수용체에 작용하면서 혈당 조절과 식욕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또한 포만감을 높여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도 영향을 줘요. 다만 체중감량 효과는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요. 👉 마운자로는 GIP와 GLP-1 두 가지 수용체에 작용해 혈당과 체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약이에요.
팔망미인
위고비처럼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천연음식, 아보카도
🥑 위고비처럼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천연음식, 아보카도 위고비가 인기를 끌면서 약물 없이도 식욕과 포만감을 관리하는 음식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그중 하나가 바로 아보카도예요. 아보카도에는 식이섬유와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어 식사 후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특히 식이섬유는 소화 과정과 장 건강에 영향을 주고, 지방은 식사의 포만감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어요. 다만 아보카도가 위고비처럼 GLP-1 수용체에 직접 작용하거나 약물과 같은 체중감량 효과를 내는 것은 아니에요. 아보카도는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샐러드나 통곡물 식사에 적당량을 곁들이는 것이 좋아요. 👉 아보카도는 위고비를 대신하는 천연 치료제가 아니라 식사 후 포만감을 높이는 데 활용할 수 있는 건강한 식품이에요.
팔망미인
소화기계 자율신경병증 증상: 변비
소화기계에서 가장 흔한 증상은 바로 변비예요. 일반 변비와 달리 밤에 갑자기 설사가 발생할 수도 있어, 의사와 상의 후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중성지방이 높다면? 이렇게 관리해요
① 중성지방이 150mg/dL 이상이면 먼저 금주·체중조절 등 생활 습관을 바로잡아요. ② 500mg/dL 이상으로 매우 높을 땐 급성췌장염 예방을 위해 약물(페노피 브레이트, 오메가-3)을 사용해요.
로블ㅎ
위고비를 처방하기 전에, 의사가 먼저 보는 것들
요즘 체중 감량 상담을 하다 보면 식단이나 운동보다 먼저 위고비를 묻는 분들이 많다. “위고비 맞으면 살이 빠지나요?” “약을 쓰면 운동 안 해도 되나요?” 예전보다 비만약에 대한 관심이 훨씬 높아졌다는 걸 진료실에서도 실감한다. 약물치료가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는 것도 분명 사실이지만, 막상 상담을 시작하면 의사는 약 이야기부터 하지는 않는다. 식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평소 얼마나 움직이는지, 잠은 잘 자는지, 스트레스는 어떤지를 먼저 살핀다. 체중은 단순히 먹는 양 하나로만 설명되지 않는다. 잘못된 생활 패턴이 오랜 시간 쌓이면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진료실에서 자세히 이야기를 나눠보면 비슷한 모습이 반복된다. 아침은 거르고, 점심은 급하게 먹고, 저녁 늦게 한꺼번에 많이 먹는다. 하루 종일 앉아 있는 시간이 길고, 피곤하다 보니 밥을 먹고 바로 눕게 되고, 운동은 자꾸 뒤로 미룬다. 스트레스가 심한 날에는 단 음식이나 야식, 배달 음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기도 한다. 본인은 “많이 먹는 편은 아닌데요”라고 느끼지만, 돌아보면 식사 시간은 들쑥날쑥하고 활동량은 줄어들어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필자 역시 이런 이야기가 아주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는 않는다. 바쁜 한 주를 보내고 나면 금요일 밤에 치킨이나 자극적인 음식이 유난히 당길 때가 있어 몇 번씩 배달앱에 들어갔다가 나오곤 한다. 그래서 체중 관리가 단순히 의지의 문제만은 아니라는 점을 더 실감한다. 결국 체중 감량은 무조건 식욕을 참는 일이 아니라, 그런 선택이 반복되는 생활의 흐름을 조금씩 바꿔가는 과정에 가깝다. 운동도 비슷하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이라고 하면 헬스장 등록이나 고강도 운동부터 떠올리지만, 실제로 더 중요한 것은 오래 이어갈 수 있느냐다. 필자도 최근 수영을 배우고 있고, 조만간 롯데월드타워 123층을 오르는 대회도 준비하고 있다. 운동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안에 자연스럽게 들어와야 계속할 수 있다는 걸 자주 느낀다.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면 금방 지치고, 결국 다시 멈추게 된다. 그래서 외래에서도 처음부터 거창한 목표를 설정하라고 권하지는 않는다. 운동을 꼭 1시간씩 해야 한다기보다,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움직임부터 권하게 된다. 식후 10~15분 걷기, 엘리베이터 대신 한두 층 계단 이용하기, 출퇴근길에 한 정거장 먼저 내려 걷기 같은 것들이다. 여기에 주 2~3회 정도 근력운동을 더하면 도움이 된다. 집에서도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기, 벽을 짚고 하는 팔굽혀펴기, 계단 오르기, 가벼운 아령이나 생수병을 이용한 팔 운동 정도로 충분히 시작할 수 있다. 중요한 건 처음부터 강도를 높이는 게 아니라,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다. 식사도 마찬가지다. 처음부터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는 가급적 식사를 너무 늦은 시간에 먹지 않기, 단 음료 줄이기, 배달 음식을 완전히 끊기보다 양을 조절해 보고 며칠이라도 배달앱을 지워보는 작은 실천이 오히려 더 현실적일 수 있다. 체중 감량에서는 단순히 숫자를 줄이는 것보다 근육을 지키면서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굶는 방식보다는 식사 리듬을 일정하게 만들고, 무리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몸을 움직이는 편이 더 오래간다. 수면과 스트레스도 빼놓을 수 없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 조절이 더 어려워지고, 피로가 쌓이면 몸을 덜 움직이게 된다. 스트레스가 심할수록 단 음식이나 야식에 더 쉽게 손이 가는 것도 흔한 일이다. 결국 건강한 체중 감량은 덜 먹는 것만의 문제가 아니라, 몸이 무너지지 않도록 생활의 균형을 함께 맞춰가는 일에 가깝다. 물론 비만약은 좋은 치료 옵션이 될 수 있다.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충분한 효과를 보기 어려운 경우나 비만과 함께 당뇨병이나 고혈압, 지방간 같은 질환이 동반된 경우에는 약물치료가 도움이 된다. 다만 약이 시작점이 될 수는 있어도, 바탕이 되어야 하는 것은 결국 생활습관이다. 그래서 의사는 위고비를 묻는 질문 앞에서도 먼저 환자의 하루를 묻게 된다. 체중 감량의 출발점은 생각보다 거창한 곳에 있지 않다. 매일 반복되는 생활 속에 있다. 아산병원의 의사분 칼럼인데요, 시작점이 다이어트 주사제가 될수는 있지만 결국은 생활습관이 개선이 되어야된다고 하시네요 저도 할까말까 갈팡질팡 하다가도 일단은 식습관, 생활패턴을 좀 건강하게 바꿔보자고 마음 먹었어요 그런데 쉽진 않은 일 이네요. ㅎㅎㅎ
메가망나뇽
치커리 바나나스무디
치커리: 3~4잎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자른 것) 바나나: 1개 (얼린 바나나를 사용하면 훨씬 시원하고 걸쭉한 식감이 됩니다) 우유 또는 두유/아몬드유: 200ml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취향에 따라 가감) 견과류 (선택 사항): 아몬드나 호두를 조금 넣으면 더 고소합니다. 👨🍳 만드는 방법 재료 준비: 치커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믹서기에 잘 갈릴 수 있도록 3~4cm 크기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넣기: 믹서기에 준비한 치커리, 바나나, 우유(또는 두유), 꿀을 순서대로 넣습니다. 갈기: 믹서기를 작동시켜 모든 재료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충분히 갈아줍니다. 농도 조절: 너무 걸쭉하다면 우유를 조금 더 추가하고, 너무 묽다면 얼음을 몇 조각 더 넣어 취향에 맞게 농도를 맞춥니다. 완성: 컵에 담아 바로 마시면 싱그러운 아침 식사 대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로블ㅎ
오버나이트 오트밀
전날 밤에 준비해두고 다음 날 바로 꺼내 먹는 차가운 스타일입니다. 재료: 오트밀 1/2컵, 요거트 또는 우유 1/2컵, 바나나 1개, 치아씨드(선택) 만드는 법: 밀폐용기에 오트밀과 액체류를 1:1 비율로 넣고 섞습니다. 바나나를 얇게 썰어 위에 올리거나 으깨서 함께 섞습니다. 뚜껑을 덮고 냉장고에서 최소 4시간(또는 하룻밤) 숙성시킵니다. 아침에 꺼내 견과류나 꿀을 살짝 곁들여 먹습니다.
로블ㅎ
혈압을 양쪽 팔에서 재면 수치가 다를 수 있을까요?
혈압을 양쪽 팔에서 재면 수치가 다를 수 있을까요? 혈압을 측정할 때 오른팔과 왼팔의 수치가 조금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양팔의 혈압 차이는 측정 자세나 시간에 따라 나타날 수 있지만 반복해서 큰 차이가 확인된다면 혈관 상태를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일반적으로 처음 혈압을 평가할 때는 양쪽 팔에서 측정해보고 이후에는 혈압이 더 높게 나온 팔을 기준으로 측정하는 것이 권장돼요. 한 번 차이가 났다고 바로 걱정하기보다는 올바른 자세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처음 혈압을 확인할 때는 양팔을 비교해보는 것도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당근 계란국
계란: 2~3개 당근: 1/3개 (채 썰어서 준비) 대파: 1/4대 (송송 썰기) 멸치 육수(또는 물): 800ml 국간장: 1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마지막 간 맞추기용) 참기름: 약간 (선택 사항) 만드는 순서: 1.육수 준비하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끓입니다. (육수가 없다면 물에 코인 육수를 넣거나, 그냥 물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2.당근 넣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채 썰어둔 당근을 먼저 넣습니다. 당근이 어느 정도 익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1~2분간 끓여주세요. 3.밑간하기: 다진 마늘 0.5큰술과 국간장 1큰술을 넣어 국물에 깊은 맛을 냅니다. 4.계란 풀기: 그릇에 계란을 풀어서 준비합니다. 냄비의 국물이 끓고 있을 때, 계란물을 원을 그리듯 천천히 둘러줍니다. Tip: 계란물을 붓고 바로 젓지 말고, 5~10초 정도 그대로 두어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고 계란이 몽글몽글 예쁘게 익습니다. 5.마무리: 계란이 몽글하게 익으면 송송 썬 대파를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불을 끄기 전 참기름을 아주 살짝만 떨어뜨리면 고소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로블ㅎ
연포탕
주재료: 낙지 1~2마리, 무 50g, 애호박 1/4개, 대파 1/2대, 미나리 한 줌,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2개 육수: 물 600ml, 다시마 1~2조각, 멸치 육수팩 1개 (또는 바지락 100g을 넣으면 감칠맛이 배가 됩니다.)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부족한 간 조절용), 맛술 1큰술 만드는 순서 낙지 손질: 낙지는 밀가루를 약간 뿌려 바락바락 주무른 뒤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머리 부분의 내장을 가위로 잘라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준비하세요. 육수 내기: 냄비에 물 600ml와 다시마, 육수팩(또는 바지락)을 넣고 끓입니다. 육수가 우러나면 다시마와 육수팩은 건져냅니다. 채소 준비: 무는 나박하게 썰고,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미나리는 5cm 길이로 자르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끓이기: 육수에 무를 먼저 넣고 끓이다가 무가 투명하게 익으면 애호박, 다진 마늘, 국간장, 맛술을 넣습니다. 낙지 투입: 국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낙지를 넣습니다. 낙지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색이 변하고 통통하게 익으면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마무리: 대파, 고추, 미나리를 넣고 한소끔만 더 끓인 뒤, 마지막으로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미나리는 마지막에 넣어 향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혈당 걱정 없는 수제 트레일 믹스 레시피
재료 28 g 생아몬드 28 g 생호두 10 g 다크 초콜릿 칩 (카카오 함량 70% 이상) 14 g 생호박씨 레시피 1> 볼에 생아몬드 28g, 생호두 28g, 생호박씨 14g, 카카오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 초콜릿 칩 10g넣고 초콜릿 칩이 견과류와 씨앗 사이에 골고루 섞이도록 모든 재료를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2> 완성된 트레일 믹스를 작은 지퍼백이나 밀폐 용기에 옮겨 담아 보관하거나 바로 드시면 됩니다. 심장 건강에 좋은 견과류와 씨앗, 다크 초콜릿을 섞어 만든 혈당 친화적인 간식이예요 볶아낸것들이 아니라 생걸로 먹는다는게 저는 좀 생소하네요 다크초콜릿과 곁들이면 은근 또 맛있겠어요. 건강한 간식으로 먹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애호박 파스타
파스타 면: 80~100g 애호박: 1/2개 마늘: 3~5알 (편으로 썰거나 다져서 준비) 페페론치노: 2~3개 (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없으면 생략 가능) 올리브유: 3~4큰술 면수: 1/2컵 (면 삶은 물) 치킨스톡(선택): 1/2작은술 (감칠맛을 위해 추천) 소금, 후추, 파마산 치즈 가루: 적당량 👨🍳 조리 순서 1. 면 삶기 냄비에 물 1리터를 붓고 소금 1큰술을 넣은 뒤, 물이 끓으면 면을 넣습니다. 제품 포장지에 적힌 권장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주세요. (나중에 소스와 함께 더 익힐 예정입니다.) 중요: 면을 건져낼 때 면수(면 삶은 물)를 꼭 한 컵 정도 따로 남겨두세요. 2. 재료 손질 및 볶기 애호박은 얇게 채 썰거나,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페페론치노를 부숴 넣고, 바로 애호박을 넣어 함께 볶습니다. 애호박이 투명하게 숨이 죽고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3. 소스 만들기 볶아진 재료가 있는 팬에 면수 1/2컵과 치킨스톡을 넣고 살짝 끓여 소스를 만듭니다. (이때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4. 면과 섞기 삶아둔 면을 팬에 넣고 소스와 잘 어우러지도록 1~2분 정도 더 볶습니다. 소스가 너무 꾸덕하면 면수를 조금씩 더 추가하며 농도를 조절하세요.
로블ㅎ
시금치 양송이 스크램블 에그 레시피
재료 1 tbsp 올리브유 100 g 크레미니 버섯 1 pcs 마늘 60 g 어린 시금치 3 pcs 달걀 0.25 tsp 소금 0.25 tsp 후추 30 g 파마산 또는 코티지 치즈 레시피 1> 논스틱 프라이팬을 중불에 올리고 올리브 오일을 두르세요. 약 30초간 기름이 살짝 윤기가 나면서 흐를 때까지 달궈주세요. 2> 슬라이스한 양송이버섯을 팬에 겹치지 않게 한 겹으로 펼쳐 놓으세요. 젓지 말고 3~4분간 그대로 두어 밑면이 진한 황금빛 갈색으로 구워지도록 하세요. 3> 버섯을 뒤집거나 저어준 뒤 다진 마늘을 넣으세요. 계속 저으면서 약 30초간 볶아 마늘 향이 올라오고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익히세요. 4> 어린 시금치를 한 줌씩 팬에 넣고 집게나 뒤집개로 버섯과 함께 뒤적여 주세요. 1~2분간 시금치가 완전히 숨이 죽고 나온 물기가 팬에서 날아갈 때까지 볶으세요. 5> 시금치가 익는 동안 달걀을 작은 볼에 깨뜨려 넣으세요.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고 포크로 노른자와 흰자가 대충 섞일 정도로만 가볍게 풀어주세요 6> 풀어놓은 달걀을 팬의 채소 위에 고르게 부으세요. 약 10초간 그대로 두어 가장자리가 익기 시작하면, 뒤집개로 익은 가장자리를 가운데로 부드럽게 밀어 넣으면서 안 익은 달걀이 빈 공간으로 흘러가게 하세요. 7> 10~15초마다 부드럽게 접어주고 긁어주기를 2~3분간 반복하세요. 달걀이 아직 살짝 윤기 있고 덜 익은 듯 보일 때 팬을 불에서 내리세요. 8> 스크램블을 바로 따뜻한 접시에 옮겨 담으세요. 원한다면 파마산이나 코티지 치즈를 위에 뿌리고, 후추를 한 번 더 갈아 올린 뒤 바로 드세요. 스크램블 에그는 부드럽고 따끈하게 먹을수 있어 좋아요 여기에 버섯 시금치가 들어가서 영양적으로도 좋을것 같네요 치즈의 고소함이 맛있을것 같아요. 만들기 쉬워서 자주해먹을것 같네요 혈당관리식단으로 호밀빵추가해서 먹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레몬 갈릭 치킨과 브로콜리 구이 레시피
재료 400 g 닭다리살 300 g 브로콜리 2 tbsp 올리브 오일 3 pcs 마늘 1 pcs 레몬 1 tsp 소금 0.5 tsp 후추 레시피 1> 일반 오븐은 220°C로 예열해 주세요. 테두리가 있는 큰 베이킹 시트에 종이 호일을 깔아 준비합니다. 2> 큰 믹싱볼에 올리브 오일, 다진 마늘, 레몬 제스트, 그리고 레몬즙 절반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소금과 갓 갈아낸 후추를 넉넉히 뿌려 향긋한 마리네이드 베이스를 만듭니다. 3> 닭다리살은 골고루 익을 수 있게 약 5cm 크기로 비슷하게 썰어주세요. 닭가슴살을 사용하신다면 두께에 따라 통째로 쓰거나 반으로 잘라주시면 됩니다. 4> 레몬 마늘 소스가 담긴 볼에 닭고기와 브로콜리를 넣습니다. 손이나 집게를 이용해 모든 재료에 양념이 골고루 묻도록 잘 버무려 주세요. 5> 준비한 베이킹 시트 위에 닭고기와 브로콜리가 겹치지 않게 한 겹으로 펼쳐주세요. 6> 22~25분 정도 굽는데,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주세요. 브로콜리는 끝부분이 살짝 갈색빛이 돌며 바삭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7> 오븐에서 꺼낸 즉시 남은 레몬즙을 트레이 전체에 골고루 뿌려주세요. 따뜻할 때 바로 드세요. 레몬과 마늘양념해서 구우면 닭다리살 풍미가 참 좋을것 같아요 탄수화물없는 단백질과 지방, 야채의 식이섬유 구성이 참 맘에 듭니다 구워서 나온거라 담백함이 가득하고 맛있을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느타리버섯 덮밥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느타리버섯 1팩(약 150g), 양파 1/4개, 대파 약간, 계란 1개 양념: 간장 2큰술, 물 4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기타: 밥 1공기, 참기름 0.5큰술, 깨 약간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주세요.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계란은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주세요. 2.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간장, 물,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3.볶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느타리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버섯의 숨이 살짝 죽으면 준비한 양념장을 붓습니다. 4.계란물 입히기: 양념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풀어둔 계란물을 원을 그리듯 팬 전체에 골고루 둘러주세요. 계란이 너무 익지 않도록 뚜껑을 잠시 덮거나, 젓가락으로 살짝 저어 몽글몽글하게 익힌 뒤 바로 불을 끕니다. 5.마무리: 따뜻한 밥 위에 볶은 버섯과 계란을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한 방울과 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팁: 더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양념장에 고춧가루를 반 큰술 정도 추가하거나, 마지막에 청양고추를 조금 썰어 넣으면 훨씬 깔끔한 맛이 납니다. 맛있게 식사하세요!
로블ㅎ
목이버섯숙회
주재료: 목이버섯 1팩 (또는 말린 목이버섯 한 줌) 데치기용: 물 적당량, 소금 0.5큰술 초고추장 양념: 고추장 2큰술, 식초 1.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통깨 약간 2. 만드는 순서 1.목이버섯 불리기 및 손질:건버섯 기준 20~30분.말린 버섯: 미지근한 물에 20~30분 정도 충분히 불려줍니다. (물에 불리면 부피가 엄청나게 커지니 한 줌만 불려도 충분해요!) 생버섯: 불릴 필요 없이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불린 버섯이나 생버섯은 흐르는 물에 씻으면서 밑동(나무에 붙어 있던 단단하고 지저분한 부분)을 칼이나 가위로 깔끔하게 잘라내 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뜯어주세요. 2.끓는 물에 데치기:1분~1분 30초.냄비에 버섯이 잠길 만큼의 물을 붓고 소금 0.5큰술을 넣어 끓입니다. 물이 팔팔 끓으면 손질한 목이버섯을 넣고 1분에서 1분 30초 정도 데쳐줍니다. 3.찬물에 헹궈 물기 짜기:즉시 냉수마찰.데쳐낸 버섯은 곧바로 찬물(또는 얼음물)에 담가 열기를 식혀줍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목이버섯 특유의 꼬들꼬들하고 탱글한 식감이 살아나요. 식힌 후에는 체에 받쳐 손으로 물기를 가볍게 꼭 짜줍니다. 4.플레이팅 및 양념장 곁들이기:완성.물기를 뺀 목이버섯을 접시에 예쁘게 담아냅니다. 분량의 재료(고추장, 식초, 올리고당, 다진 마늘, 통깨)를 섞어 만든 새콤달콤한 초고추장을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느타리버섯 장아찌
주재료: 느타리버섯 2팩 (약 300~400g), 청양고추 2~3개 (선택) 장아찌물: 간장 1컵, 물 1컵, 설탕 0.5컵, 식초 0.5컵 (종이컵 기준) 팁: 취향에 따라 매실청을 2~3큰술 넣으면 감칠맛이 더 좋아집니다. 조리 순서 버섯 손질: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버섯을 약 1분간 살짝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버섯이 흐물거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물기 제거: 데친 버섯을 찬물에 헹군 뒤, 면보나 손으로 물기를 아주 꽉 짜주세요. 물기를 잘 제거해야 장아찌가 오랫동안 쫄깃하고 맛있습니다. 장아찌물 끓이기: 냄비에 간장, 물, 설탕을 넣고 팔팔 끓입니다. (식초는 끓고 나서 마지막에 넣으면 풍미가 더 좋습니다.) 담기: 내열 용기에 물기를 짠 버섯과 어슷 썬 청양고추를 담습니다. 붓기: 팔팔 끓는 장아찌물을 버섯에 바로 붓습니다. 마무리: 버섯이 떠오르지 않도록 작은 접시 등으로 눌러준 뒤, 한 김 식으면 뚜껑을 덮어 냉장 보관합니다. 하루 정도 지나면 간이 잘 배어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명이나물 버섯볶음
명이나물: 10~15장 버섯: 150g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또는 느타리버섯 등 취향껏 선택) 다진 마늘: 0.5큰술 식용유 또는 들기름: 1큰술 양념: 간장 1큰술(또는 국간장 0.5큰술), 굴소스 0.5큰술(생략 가능), 올리고당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명이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길이)로 썹니다. 버섯은 결대로 찢거나 얇게 슬라이스하여 준비합니다. 2.버섯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또는 들기름)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준비한 버섯을 넣고 버섯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주세요. 3.간 하기: 버섯이 노릇해지면 간장과 굴소스, 올리고당을 넣고 가볍게 섞으며 볶습니다. 4.명이나물 넣기 (핵심): 명이나물은 너무 오래 익히면 향이 날아가고 식감이 무르기 쉽습니다. 버섯 양념이 잘 배었을 때 명이나물을 마지막에 넣습니다. 강불에서 빠르게 30초~1분 정도만 휘리릭 볶아 숨이 살짝 죽으면 바로 불을 끕니다. 5.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고소함을 더해 완성합니다.
로블ㅎ
식욕억제 효과는 첫 투여 후 수 시간~1일 이내 빠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대부분 1주 이내 체감 가능
사람에 따라 1.0mg (3단계)까지도 식욕억제 효과가 없기도 합니다. 빠른 사람의 경우 투여하고 바로 다음 끼니부터 식욕억제 효과를 느끼기도 합니다. 식욕 억제 효과 또한 3일째에 가장 높아, 그 뒤로 주사전까지 식욕이 돌아오기도 합니다. 한가지 용량을 4주간 맞기 때문에 마지막 3~4주차에는 식욕이 돌아올 수 있습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가나쉬
잘 익은 아보카도: 2개 (약 225g)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 약 4큰술 (70g 정도까지 취향껏 조절 가능) 감미료: 메이플 시럽, 꿀, 혹은 선호하는 대체당 (맛을 보며 조절) 선택 재료: 바닐라 익스트랙 1~2작은술, 소금 한 꼬집 (초콜릿 풍미를 살려줍니다) 농도 조절: 만약 더 부드러운 질감을 원하시면 코코넛 밀크나 우유를 아주 조금씩 추가하세요. 만드는 방법 1.아보카도 손질: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긴 뒤 과육만 볼에 담습니다. 2.믹싱: 푸드 프로세서나 블렌더에 아보카도 과육, 코코아 파우더, 감미료(메이플 시럽 등), 바닐라 익스트랙, 소금을 모두 넣습니다. 3.블렌딩: 내용물이 아주 매끄럽고 크림처럼 부드러워질 때까지 충분히 갈아줍니다. Tip: 중간에 벽면의 재료를 아래로 긁어내리며 고르게 섞이도록 해주세요. 4.농도 확인: 취향에 따라 농도를 확인합니다. 너무 되직하면 우유나 코코넛 밀크를 조금씩 넣어 원하는 질감을 만듭니다. 5.보관 및 숙성: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 1~2시간 정도 넣어 차갑게 숙성시키면 질감이 더 단단하고 묵직해져서 케이크 프로스팅이나 디저트로 활용하기 더 좋아집니다.
로블ㅎ
양상추 나물
주재료: 양상추 1/2통 양념: 국간장(또는 액젓)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깨 약간, 소금 약간(간 조절용) 만드는 순서 손질하기: 양상추는 잎을 한 장씩 떼어내어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찢거나 칼로 큼직하게 썹니다.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양상추를 넣습니다. 양상추는 금방 숨이 죽으므로 약 10~15초 정도 아주 살짝만 담갔다가 바로 건져냅니다. 물기 짜기: 데친 양상추를 찬물에 빠르게 헹궈 열기를 뺍니다. 물기를 너무 꽉 짜면 아삭한 식감이 줄어드니, 적당히 살짝만 눌러 물기를 제거하세요. 무치기: 볼에 양상추를 담고 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습니다. 골고루 버무린 후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양상추 피클
주재료: 양상추 1/2통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부재료(선택): 오이 1개, 양파 1/2개, 청양고추 1~2개 (취향껏 넣으면 매콤하고 맛있습니다) 피클 물: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없으면 통후추와 월계수 잎으로 대체 가능) [만드는 순서] 1.채소 손질: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최대한 확실하게 제거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피클이 빨리 무를 수 있습니다. 오이, 양파, 고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모든 채소를 차곡차곡 담아주세요. 2.피클 물 끓이기: 냄비에 물, 설탕, 소금, 피클링 스파이스를 넣고 끓입니다. 설탕과 소금이 다 녹고 팔팔 끓어오르면 마지막에 식초를 넣고 한소끔만 더 끓인 뒤 바로 불을 끕니다. (식초를 나중에 넣어야 향이 날아가지 않아요.) 3.붓기: 끓는 상태의 피클 물을 채소를 담아둔 유리병에 바로 부어줍니다. 양상추가 뜨거운 물에 숨이 죽으며 국물에 잠기게 됩니다. 4.숙성: 병 뚜껑을 바로 닫지 말고, 실온에서 한 김 식힌 후 뚜껑을 닫아주세요. 하루 정도 냉장고에서 숙성시킨 뒤 바로 드셔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로블ㅎ
양상추고기말이
주재료: 양상추 5~6장, 다진 돼지고기(또는 소고기) 150g 고기 밑간: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 0.5큰술 선택 재료: 부추나 팽이버섯(고기 속에 넣으면 식감이 좋습니다),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상추 손질 및 데치기 양상추는 잎을 하나씩 떼어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딱 5~10초 정도만 아주 살짝 데쳐주세요. 데친 후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이렇게 하면 양상추의 쓴맛은 사라지고 돌돌 말기 좋은 상태가 됩니다. 2. 고기 반죽하기 다진 고기에 밑간 재료(간장, 마늘, 맛술, 후추, 참기름)를 모두 넣고 끈기가 생길 때까지 충분히 치대어 섞어주세요. 3. 속재료 준비 취향에 따라 부추나 팽이버섯을 고기 크기에 맞춰 길게 썰어 준비합니다. 4. 고기 말기 물기를 뺀 양상추를 넓게 펴고, 그 위에 밑간한 고기를 길쭉하게 올립니다. (부추나 팽이버섯을 넣는다면 이때 고기 위에 함께 올리세요.) 양상추 양옆을 안으로 접어 넣은 뒤, 아래에서부터 위로 돌돌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5. 익히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말아놓은 고기말이의 끝부분(이음매)이 아래로 가게 먼저 올려 구워줍니다. 중약불에서 속까지 익도록 돌려가며 노릇하게 굽습니다. 고기가 익으면서 양상추와 자연스럽게 붙게 됩니다. 팬에 물 2~3큰술을 넣고 뚜껑을 덮어 1~2분 정도 '찜'하듯 익히면 고기가 훨씬 촉촉하고 부드럽게 익습니다.
로블ㅎ
골뚜기 숙회샐러드
주재료: 꼴뚜기 (생물 또는 자숙), 어린잎 채소 또는 양상추, 파프리카, 양파, 오이 등 취향껏 준비 초고추장 드레싱: 고추장 2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취향에 따라 레몬즙을 추가하면 더 상큼합니다.) 만드는 방법 1. 꼴뚜기 손질 및 데치기 손질: 생물 꼴뚜기라면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눈과 입은 취향에 따라 제거해 주세요. 데치기: 끓는 물에 청주나 맛술 1큰술을 넣고, 꼴뚜기를 넣어 살짝만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질겨지므로, 물이 다시 끓어오르고 색이 변하면 바로 건져주세요.) 식히기: 데친 꼴뚜기는 바로 찬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고 식혀둡니다. 2. 채소 준비 준비한 샐러드 채소(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등)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거나 손으로 뜯어 준비합니다. 양파는 채를 썰어 찬물에 잠시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3. 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재료(고추장, 식초, 설탕,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를 모두 섞어 새콤달콤한 초고추장 드레싱을 만듭니다. 4. 완성하기 접시에 손질한 채소를 먼저 깔아줍니다. 그 위에 데쳐둔 꼴뚜기를 올립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완성합니다. (미리 뿌려두면 채소에서 물이 나올 수 있으니 드시기 직전에 뿌리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꽃송이버섯샐러드
주재료: 꽃송이버섯 100g (약 1송이), 샐러드용 채소(양상추, 로메인, 치커리 등) 두 줌, 방울토마토 4~5개, 오이 1/4개 선택 재료: 데친 연근 슬라이스 3~4조각, 조각 과일(황도나 배), 다진 견과류 약간 참깨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2큰술, 식초 2큰술, 올리브유 1큰술, 올리고당(또는 매실청) 1.5큰술, 참기름 0.5큰술, 볶은 참깨 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 만드는 순서 꽃송이버섯은 열에 약하고 쉽게 숨이 죽을 수 있으므로 데치는 시간과 타이밍이 가장 중요합니다. 1.버섯 밑동 정리 및 세척:소요 시간: 3분.꽃송이버섯은 아래쪽의 단단한 밑동을 칼로 살짝 잘라냅니다. 워낙 겹겹이 뭉쳐 있어 이물질이 있을 수 있으니, 찬물에 담가 가볍게 흔들어 가며 구석구석 씻어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결을 따라 뜯어줍니다. 2.살짝 데치기 (핵심 단계):소요 시간: 1분 (데치는 시간은 15초 내외).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0.5작은술을 넣어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손질한 꽃송이버섯을 넣고 딱 15초~20초 사이로 아주 살짝만 데쳐냅니다. 3.잔열 식히기 및 물기 제거:소요 시간: 2분.데쳐낸 버섯은 곧바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열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그래야 특유의 꼬들거리는 식감이 살아납니다. 체에밭쳐 둔 뒤 손으로 지긋이 짜서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줍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드레싱이 겉돌아 싱거워집니다. 4.부재료 손질 및 드레싱 준비:소요 시간: 5분.샐러드 채소는 씻어서 물기를 빼고 한입 크기로 뜯어둡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오이는 얇게 편 썰어줍니다. 분량의 드레싱 재료(간장, 식초, 올리브유 등)를 한데 섞어 설탕이나 올리고당이 잘 녹을 때까지 저어줍니다. 5.플레이팅 및 완성:소요 시간: 1분.넓은 볼이나 접시에 준비한 샐러드 채소와 오이, 토마토를 먼저 깐 뒤, 주인공인 흰 꽃송이버섯을 중앙에 소복하게 올려줍니다. 먹기 직전에 참깨 오리엔탈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버무려 줍니다. 취향에 따라 다진 견과류를 뿌려 고소함을 더해도 좋습니다.
로블ㅎ
혈압은 집에서 잴 때 자세가 꽤 중요하대요
집에서 혈압 재면서 의자에 대충 걸터앉아서 바로 측정했던 적이 있는데요 알고 보니 측정 전에 잠깐 편하게 앉아서 쉬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등은 의자에 기대고 발은 바닥에 두고 팔은 심장 높이 정도로 편하게 올려놓는 게 좋다고 해요 커피를 마신 직후나 운동을 하고 바로 재는 것보다 잠시 안정을 취한 뒤 측정하는 것도 필요하고요 한 번 나온 숫자만 보고 오늘 혈압이 높네 낮네 판단하기보다는 비슷한 조건에서 여러 번 측정해서 기록해두는 게 훨씬 참고가 된다고 합니다 😊 평소 혈압을 관리하고 있다면 측정할 때 자세부터 제대로 잡는 것도 꽤 중요한 습관이겠어요
이하린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