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큐 라이스 박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베큐 라이스 박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99칼로리칩' 과자 :)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 합니다! 다이어트 할때 모두 과자 먹고 싶잖아요... 부담스러운 칼로리나 영양성분은 먹기 힘들어서 찾아봤던 과자가 빙그레'99칼로리칩'이었어요. '99칼로리칩'은 총 2가지 맛이예요. 오리지널과 버터솔트맛! 두가지가 맛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99칼로리칩'의 버터솔트맛을 좋아하는데 부담스럽지않은 버터리한 맛에 짭쪼럼한 맛이 더해져서 정말 맛있어요. 참고로 맥주안주로도 좋습니다 ㅎㅎ 오리지날맛은 슴슴한 매력이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99칼로리칩 버터솔트맛'을 추천합니다. 영양정보를 볼까요? 나트륨은 약간 높은 편인듯 하지만 식이섬유 5그램, 트랜스지방 0그램, 콜레스테롤0밀리그램, 단백질 5그램, 당류2그램, 지방 1.9그램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손색없어 보입니다. 중요한 칼로리 30그램에 99칼로리 밖에 안되니 정말 부담이 없어요 ^^ 식감은 단단하면서 바삭해요. 두껍지만 바삭해서 맛이 좋아요. 한봉 다 먹기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라 더욱 좋아요. 괜히 많으면 남기기도 애매하고 어렵잖아요. 근데 적은양이라도 먹으면 은근 포만감이 커요. 그래서 한봉지 먹기 시작했을때는 한봉지 더 먹고 싶다는 맘이 있는데 다 먹을때쯤엔 더이상 안먹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양이며 칼로리며 모두다 만족드러워서 전 박스로 시켜먹고 있어요 ㅎㅎ 팁이라면 '99칼로리칩'이 1+1로 판매할때가 많고 쿠팡에서도 저렴하게 팔고 있어요. 싸게 팔때 전 사재기하듯 쌓아놓고 먹는데 가식으로 많이 먹어도 체중이 증가하는경우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속도 편안하고요 ^^ 안드셔본 분들은 꼭 드셔보세요! 저희 엄마도 제가 추천해줘서 한번 드셔보시더니 너무 맛있다며 저희집에서 '99칼로리칩'몇봉지 가져가셨어요 ㅎㅎ 여러분들 적극 추천합니다 ^^
이유리
[다이어트 레시피] 파향 가득한 불맛 어묵볶음
어묵은 생선살로 만든 가공식품으로 단백질과 오메가-3, 칼슘·인 등 영양소를 제공해 근육 유지·심혈관 건강·뼈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도시락 반찬으로도 술 안주,겨울철 간식으로도 자주 해 먹는 어묵으로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을 만들어 보았어요. "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 " ✅️ 재료 사각 어묵 12장 대파 청양고추 양파 🧅 마늘 🧄 당근 🥕 ✅️ 양념장 고춧가루 2 S 간장 3S 올리고당 2S 맛술 2S 참기름 검은통깨 식용유 생강설탕 1S 다진마늘 1S 굴소스 1S ✅️조리방법 1.어묵에 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과 나트륨을 줄여줍니다. 2.함께 넣어 줄 대파,양파,당근을 채썰어 준비합니다. 3.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불로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줍니다. 4.여기에 단단한 당근은 미리 살짝 볶아줍니다. 5.준비해 둔 양념장을 1~2분 약불에서 꿇여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6. 양념장에 데쳐 놓은 어묵과 양파와 대파를 넣어서 살짝만 무치 듯 볶아줍니다. 7.마지막으로 고소한 참기름과 검은깨 뿌려서 완성입니다. ※TIP ✔️어묵은 꿇는 물에 가볍게 데친 후 찬물에 헹궈 기름기와 불순물을 제거해 줍니다.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양념장을 식용유에 볶아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 양념장에 어묵을 무치듯 볶아줍니다. ✅️ 영양 정보 1양파 단맛과 수분을 더해 전체 볶음에 부드러운 감칠맛을 주고,너무 오래 볶지 않고 투명해질 정도까지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 2.당근 살짝 단단한 식감으로어묵과 씹는 맛 밸런스를 주고색감도 예쁘고 비타민A 보충에도 좋으며 채 썰어서 양파보다 먼저 볶아야 익는 속도를 맞추어 줍니다. 3.마늘 슬라이스 양념에 은은한 풍미를 주고 기름에 먼저 살짝 볶아 마늘향을 내면 전체 맛의 깊이가 달라지네요. 4.대파 어묵볶음의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핵심으로 파기름을 먼저 낸 후 어묵을 볶으면 풍미가 확 올라가 맛있네요. 5.청양고추 매콤하고 칼칼함으로 너무 맵지 않게 슬라이스해서 마무리 즈음에 넣어 줍니다. ✅️ 영양 가득한 어묵에 양파,대파,당근,마늘을 넣어서 파기름과 고추기름을 만들어 불맛을 내고 거기에 어울리는 야채나 재료를 잘 추가하여 훨씬 더 풍성하고 감칠맛 나는 반찬으로 특히 식감과 단맛, 풍미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포인트예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아침도 든든하게 오므라이스 먹었어요 ㅎㅎ 계란 두개해야 딱 배부르네요
메론잉
프롬잇 단백질칩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명: 프로틴칩(프롬잇) 제가 제일 추천하는 맛은 칠리 바베큐, 아니언랜치!! 1봉지(약 40 g)에 칼로리 160 kcal, 단백질 10 g, 지방 약 3 g 정도로 구성이라서 일반 과자에 비해 다이어트 할 때 적당하고 맛도 뒤지지않습니다! 다이어트할때 입이 심심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먹어주면 식감이 좋아서 충족됩니다~ 맛 종류가 다양해서 선택 폭이 넓어요. 플레인 솔트, 콘소메, 허니갈릭, 칠리바베큐, 콰트로치즈 등 여러 맛이 있어서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먹어도 좋아요ㅎ 이거 찾기 전에 식감때문에 두부과자를 먹었었는데 맛이 밍밍해서 아쉬웠는데 프로틴칩 발견하규 나서는 적당히 단짠맛이 충족되어서 다이어트 중에 죄책감을 덜기 좋은 간식입니다 다이어트 하는데 과자 먹고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입터짐 방지용으로 적당하고 단백질 과자라서 일반 튀김 과자처럼 바삭하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맥지
김밥전 부쳐서
슬라이스 햄으로 싼 김밥 계란물 가득 입혀서 부쳐서 아침식사로 간단하게 챙겨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제로 음료수 좋네요
제로 음료수 좋네요 요새 제로 많이 나와서 좋더라구요 미에로회이바 중에 제로가 있어서 박스로 구매해서 나눔하고 먹었어요 !!
여리나
뜨끈한 어묵탕~♡
어제는 눈이 엄청 많이 내렸죠. 귀가길에 고생을 좀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는 뜨끈하고 맛있는 어묵탕을 끓여봤어요. 신랑이 겨울에 특히 원해서 자주 끓여 먹습니다. 어묵만 넣어서 끓이면 뭔가 부족한듯 싶죠~저는 그래서 무와 표고버섯을 넣어 줍니다. 훨씬~깊은맛이 나요. 재료 준비합니다. 표고버섯은 나중에 슬라이스 해서 넣었어요. 단단한 무를 먼저 끓이다가 어묵이랑 표고버섯을 넣고 끓여줘요. 맛있는 어묵탕이 끓여졌네요. 건강하고 맛있는 아침식사~입니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 😄 오늘도 건강한 식사하시길 바랍니다~
딸기와의행복
황금향 선물 받았어요!
지인이 황금향 한박스 선물했네요. 황금향은 천향향처럼 껍질이 얇고 과즙이 흘러내릴 정도로 풍부하네요. 덕분에 한동안 잘 먹겠네요.
최강수인
케라넷 후기 솔직 털어봄🔥 효과 있었을까? 추천 이유까지!
요즘 머리 감을 때마다 빠지는 머리카락, 눈에 너무 잘 보이더라구요. 스트레스, 피로, 나이 탓인가 싶었는데... 이제는 두피 관리도 이너뷰티로 챙겨야 한다는 말에 혹해서 케라넷을 2주간 직접 먹어봤습니다. 정확한 제품명은 👉 종근당건강 헤어솔루션 케라넷이에요. ✅ 케라넷? 대체 뭐길래 이렇게 뜨는 걸까? 국내 최초! 모발 건강 기능성 원료 ‘기장밀추출복합물’을 사용 종근당건강에서 만든 식물성 탈모영양제 비오틴, 콜라겐, 맥주효모 등 13가지 부원료 함유 식약처 기능성 인증 + SCI급 저널 연구결과 보유 정리하면, 바르는 게 아니라 먹는 두피·모발 건강기능식품이에요. 하루 한 번 한 캡슐이면 OK! ✨ 🧴 케라넷 후기 (실제 2주 섭취 경험) ✔ 섭취법: 하루 1캡슐, 저는 점심 먹고 바로 복용 ✔ 복용감: 알이 작아서 목 넘김 쉬움, 냄새 거의 없음 ✔ 위장 부담? 전혀 없었어요! 속 약한 분도 걱정 X 📌 3일차부터 머리카락을 감을 때 머릿결이 손에 부드럽게 느껴졌고, 📌 1주일차에는 드라이 후에도 부스스함이 확 줄었어요. 📌 2주차엔 사진 찍었을 때, 윤기가 도는 머릿결이 눈에 확실히 보임 (평소 트리트먼트 안 쓰고, 에센스도 생략했는데도요!) 모발이 ‘굵어진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고, 수분감이 살아나면서 탄력이 돌아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 케라넷 가격 정보 구성 가격 구성 내용 1개월분 (1박스) 약 69,000원 30캡슐 3개월분 (3박스) 약 189,000원 탈모완화 샴푸 증정 + 네이버페이 적립 혜택 💡 3개월 분이 가격 대비 혜택이 훨씬 큼 + 정기 복용에 더 적합해요. 🛒 구매처: 종근당건강몰 공식 스토어 💡 케라넷 추천하는 이유 두피/모발 전문 기능성 식품 하루 한 캡슐이라 복용 간편 민감한 위에도 부담 없었음 머릿결 윤기, 탄력, 부스스함 개선 체감 단기보다 꾸준한 복용이 핵심 포인트 💬 총정리 ✔️ 케라넷 후기 요약: 윤기 + 부드러움 + 볼륨감 체감 ✔️ 케라넷 추천 이유: 위 부담 없이, 바쁠 때도 챙기기 쉬운 이너뷰티템 ✔️ 케라넷 효능: 모발 윤기, 탄력, 푸석함 개선에 도움 바르는 케어보다 속부터 채우는 케어, 시간이 없어서 머리 감고 말리기만 하는 분들에게 진짜 추천합니다 🙌
막둥왕자
화요일 마무리
가게는 5시 50분 마치고 나오고 아직 8천보대라 조금만 더 걷다가 만이천보 넘겨서 홈플러스 들려서 아파트 들어와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42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2,900보였어요 집에 오니까 귤 한박스가 배달 왔는데 사촌 언니가 보내준 거랍니다. 매년 겨울마다 보내주거든요. 우선은 정리를 해야 했어요. 이것도 상하길래 냉장고에 공기 통하게 대부분 넣어놓고 동생 먹을 수 있게 몇 개 빼놨답니다. 그리고 몇 개는 깨졌더라고요. 이거는 내가 먹었답니다. 사실 내가 귤 엄청 좋아하는데 다이어트하면서 딱 끊었던 것도 귤이거든요. 너무 좋아하니까 대량으로 먹어서 앉은 자리에서 10개나 먹을 수 있는데 10개를 먹으면 밥 두세 공기는 될 겁니다😅 지금은 3개만 있을 때 사진이지만 실제로는 5개쯤 먹었어요. 그렇게 치우고 7시 54분에서야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멀리는 못 가고, 아파트 근처만 좀 걸어 다니고 8시 26분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4,600보 입니다. 2L 물 마시기도 완료하고~ 겨우 화요일 마칩니다. 이날 너무 피곤했어요. 글은 아무것도 쓸 수 없을만큼 챌린지 정리도 겨우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아이들 아침밥
첫째는 좋아하는 빵으로 차려줬구요 둘째는 카레라이스로 차려 줬어요. 요즘 아이들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 하더라구요. 날도 추워지고 이불 속에서 계속 자고 싶나봐요 ㅎㅎ 깨워서 아침 먹이고 학교 보내는 게 아주 큰 일이 된 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홍삼차
홍삼차가 몸에 좋지요 계피도 들어있고 자몽 슬라이스도 들어있네요
마음그릇
양배추계란 김밥
밥은 끄트머리에 쬐끔 양배추 ㅊ채썰고 계론 섞어섞어 라이스페이퍼 한장 ㄹ 그 위에 울리고 치자단무지 하나 넣고 돌돌돌
아쟈아쟈
상큼한 레몬수
시원한 물에 레몬 슬라이스를 넣은 상큼한 레몬수 한 잔 마셔주네요.
쩡♡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모음 🥗 소스까지 알려주는 살 안 찌는 꿀조합!
저번에 서브웨이 랍스터 글 써봤는데 반응이 좋아서 다이어트 메뉴도 가져와봤어요 ㅎㅎ 저도 다이어터지만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서브웨이를 자주 찾거든요!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이란 이름이 괜히 붙은 게 아닌 게, 칼로리 조절만 잘하면 포만감도 챙기고 맛도 놓치지 않는 완벽한 식단이 된답니다💚 ✅ 서브웨이 다이어트 핵심 가이드 ✔ 빵은 위트 / 하티 / 화이트 중 선택 가장 칼로리 낮은 위트(192kcal) 추천! 플랫브레드는 467kcal라 다이어트엔 비추 🚫 ✔ 치즈는 아메리칸 or 생략 치즈만으로도 35~50kcal 더해지니 꼭 필요할 때만! ✔ 야채는 기본 5가지 + 올리브만 추가 피클·할라피뇨 등 절임야채는 나트륨이 많아서 가끔만🍅 ✔ 소스는 올리브오일 + 소금 + 후추 조합 최소 칼로리 조합! 허니머스타드(30kcal)까지는 OK. 렌치(116kcal), 마요네즈(158kcal)는 꼭 피하세요⚠ 🥪 다이어터 추천 샌드위치 조합 BEST 5 1. 로스트 치킨 샌드위치 (약 300kcal) 위트빵 + 기본야채 + 올리브 + 아메리칸치즈 소스: 올리브오일 + 소금 + 후추 → 단백질 풍부하고 포만감 최고! 2. 서브웨이 클럽 (기본 299kcal) 치킨슬라이스 + 햄 + 베이컨 고소함과 짭짤함을 함께! 올리브 추가만 해도 풍미 업 3. 베지 샌드위치 (230kcal 내외) 치즈 없이 가볍게! 소스는 허니머스타드로 살짝만 첨가 4. 스파이시 쉬림프 (245kcal) 새우 5마리 톡톡 터지는 매력 다이어트 중 매운맛이 그리울 때 추천🔥 5. 치킨 슬라이스 + 에그 토핑 (약 310kcal) 삶은 달걀 + 닭가슴살 햄 조합 아보카도 추가 시 콥샐러드 느낌🥑 🥗 다이어트 샐러드 조합은? ✔ 베지 샐러드 (150kcal 내외) ✔ 로스트치킨 or 로티세리 치킨 샐러드 치즈 생략 / 소스는 저칼로리 위주 공복 cardio 전 식사로 굿!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조합 핵심은 ✔ 빵(위트) ✔ 소스(올리브오일+소금+후추) ✔ 절임야채 최소화 ✔ 고단백 샌드위치 선택 이 4가지만 기억해도 든든하고 깔끔한 다이어트 식단 완성이에요! 여러분은 서브웨이 다이어트할 때 어떤 조합으로 드시나요? 나만의 꿀조합 있으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좋아요 & 스크랩도 잊지 마시구요💚 >>> 서브웨이 샌드위치 구경하기
막둥왕자

우리 가족 최애 샐러드 가게 샐러디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집에 나이 50살 되어가는 남편, 대딩, 중딩 두 딸들, 이제 4살이 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살아요.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서 기초 대사량이 줄고, 운동량도 줄고, 배가 나오고 여러 가지 내과적으로 건강 검진상에 안 좋은 신호들이 보이고요. 두 딸 중에 특히 공부에 집중해야 할 막내딸이 외모나 몸매에 너무 많이 신경을 써서, 하루에 식사 한 번은 아예 굶거나 다이어트 식사를 챙겨 달라고 해요.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배달도 해주고, 포장도 해 주고, 식당 내에서 먹을 수도 있는 다이어트 샐러드 음식점을 알제 되었어요. 다행히 제가 평일에 둘째 아이 학교, 학원 픽업 많이 한다고 주로 시간 보내는 동네에 가게가 위치해 있더라고요. 메뉴 구성은 샐러드, 포케, 샌드위치, 다이어트 도시락, 건강주스 등 여러 메뉴가 있어요. 둘째 아이하고, 애기 아빠가 고기를 많이 좋아해서요. 주로 저희 식구가 가서 먹거나 포장 주문하는 메뉴는 구운 부채살 샐러드와 구운 토시살 샐러드에요. 구운 토시살 샐러드는 하나에 12,400원이고요 양상추, 적채, 치커리, 케일, 로메인, 그래놀라, 콘옥수수, 햄프시드, 삶은 계란, 아몬드 슬라이스, 쿼터 치즈, 크랜베리, 병아리콩, 올리브절임, 방울토마토가 같이 샐러드에 들어가 있어요. 구운 부채살 샐러드는 가격이 같고요. 고기 종류만 틀리게 들어가고, 들어가는 야채랑 샐러드는 똑같은 거 같아요. 브런치하기 좋고,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때 방문하기 좋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할때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브랜드인 거 같아요. 특히 구성 영양 성분이 너무 좋고 칼로리가 적어 좋아요.
dhwhl777
몬스터크랩 크래미 야채 샐러드 추천
지니어트 헬시딜에서 우연히 몬스터크랩 크래미를 72g짜리 10개를 9700원에 구매허게 되었네요. 모양도 게다리에 붙은 집개모양으로 생겨서 먹어보니 거짓말 좀보태서 완전 대게나 홍게맛이네요. 너무 맛나서 첨에는 그냥 막먹기도 하고 계란물 입혀서 구워먹기도 하고 체계없이 마구 먹어댔죠. 요즘 지니어트 리뷰 쓰는것에 푹 빠졌고 요리에 관심을 가지다보니 요리아닌 요리도 많이 만들어 탄생시콌네요. 그래서 요 게다리 처럼 생긴 몬스터크랩 크래미를 누구나 만들수 있는 몬스터크랩 크래미 야채 샐러드로 추천하네요. 사랑이 넘치는 지인이 케일이랑 치커리를 늘 가져다 주거든요. 먼저 케일2장을 얇게 채썰고 치커리도 50g정도 먹기좋게 잘라요. 여기다가 올리브오일 한스픈 요리당 반스픈 발사믹소스 반스픈 소금 한꼬집 넣고 무쳐요.어느정도 무쳤으면 몬스터크랩 크래미를찢어서 넣고 같이 무치고 캐시딜에서 구입한 볶음참깨 뿌려주면 완성이네요. 맛도 몬스터크랩 크래미랑 어우러져서 소스가 새콤달콤 맛나네요. 요 몬스터크랩 크래미 야채 샐러드를 하림 맛닭 가슴살바베큐맛을 같이 세팅해서 먹어도 맛나고 샌드위치 만들어먹을때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케일이렁 치커리도 비타민뿐만 아니라 좋은 영양성분이 많이 들어있고 몬스터크랩 크래미 72g에 명태연육이 80g이나 들어있어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고 칼로리도 60칼로리밖에 되질 않으니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므로 몬스터크랩 크래미 야채 샐러드 추천할만하겠지요?
종다리경아
나의 당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라페 샌드위치
우리 집이 평소에 당근 들어간 음식을 잘 안먹었는데요. 요새 먹는 거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맛집도 많이 다녀보고요. 집 근처에 동네에서 핫한 빵집에서 우연히 당근라페 샌드위치 먹어 본 이후 입맛에 맞더라고요. 인터넷으로 레시피 찾아보니 쉽게 할 수 있는 요리 인 거 같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제일 좋아하는 김밥도 당근 채가 엄청 들어간 김밥이었네요. 만드는 방법고 잘 씻은 당근 채썰어 소금에 절인 이후에 물기를 짜서 소스에 버무리기만 하면 돼요. 원래 샌드위치에 슬라이스 고기나 햄도 넣었는데, 이와 몸 생각해서 계란 지단하고 양파하고 양상추만 넣어요. 그래도 맛도 훌륭하고 너무 몸에 좋은 샌드위치 쉽게 만들어 먹어요.
s9424103
후무스를 곁들인 구운 뿌리채소 샐러드
레시피: 후무스를 곁들인 구운 뿌리채소 샐러드 재료: 채소: 연근 슬라이스, 당근, 비트, 양파(큼직하게), 아보카도 슬라이스, 버섯(새송이 또는 표고), 양상추/루꼴라 베이스 드레싱: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레몬즙, 소금, 후추 토핑: 시판 후무스 또는 직접 만든 후무스, 호박씨 등 견과류 조리 순서: 뿌리채소 준비: 당근, 비트, 양파, 버섯을 큼직하게 썰고, 연근은 얇게 슬라이스 합니다. 올리브 오일과 소금, 후추로 버무립니다. 굽기: 200°C 오븐에서 약 15~20분간 채소들을 구워줍니다. (연근은 바삭하게 구워지거나 튀겨지도록 얇게 준비) 후무스 준비: 후무스 위에 올리브 오일과 파프리카 가루를 뿌려 준비합니다. 플레이팅: 접시에 양상추/루꼴라를 깔고, 구운 채소들을 보기 좋게 올립니다. 후무스를 듬뿍 곁들이고, 아보카도와 씨앗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가호수
슬로우캘리 스테이크 샐러드
다이어트를 해도 고기는 포기 못하는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한 메뉴! 바로 슬로우캘리의 스테이크 샐러드입니다. 사진으로 다시 봐도 침이 고이네요. 샐러드에 올라가는 고기는 질기거나 푸석할 거라는 편견이 있는데, 슬로우캘리 스테이크는 정말 부드러워요. 육즙이 살아있어서 샐러드와 함께 먹어도 마치 제대로 된 스테이크를 먹는 기분입니다. 고기 슬라이스가 넉넉하게 올라가 있어서 양적으로도 절대 부족하지 않아요. 베이스 채소 위에는 삶은 계란 조각이랑 달콤한 옥수수 콘, 그리고 싱싱한 방울토마토가 예쁘게 놓여있습니다. 특히 저 고기 위에 뿌려진 노란색 소스 같은 치즈나 에그 스크램블이 신의 한 수! 풍미를 확 끌어올려 주면서 샐러드 전체의 맛을 입체적으로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아래 쪽에 깔린 볶은 양파 슬라이드도 킥이죠. 고기와 함께 먹으면 감칠맛 폭발! 운동 후 단백질 보충할 때 이만한 메뉴가 없어요. 다이어트 중이지만 '오늘은 좀 제대로 맛있게 먹고 싶다!' 싶을 때 고민 없이 선택하는 것이 바로 슬로우캘리 스테이크 샐러드입니다. 슬로우캘리는 건강과 맛의 타협점을 정말 잘 찾은 브랜드예요. 이 스테이크 샐러드 하나만으로도 슬로우캘리가 왜 인기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옵3275
유산균 구매했어요
약국에서 유산균 구매했어요 한박스에 4개월분이에요 아침마다 장건강 위해서 섭취해요
들꽃7
당근라페 샌드위치
☆당근라페 샌드위치 만들기☆ 1,통밀식빵을 토스트기에 구워줍니다. 구운빵 한쪽면에 치즈한장 올려주세요. 2, 그위에 당근라페 듬뿍 올려주세요. 3, 삶은계란을 슬라이스 해서 올려주세요. 4,다른 빵 한면에 페스토를 발라주고 계란올린 빵에 덮어 주세요. 5, 완성된 샌드위치를 랩핑해 주시고 반을 잘라주시면 끝! ♡간단하게 완벽한 단탄지 아침 식사로 커피와 함께 맛있게 드세요!
지수
단감 선물
지인분께서 단감 따서 한박스 보내주셨네요.단단하고 윤기나는게 맛있어 보여요.
쩡♡
수요일 라떼랑 걷다가 5천포인트♡
자다가 깨서 4시쯤 된 줄 알았는데 시계를 보니 12시40분 였답니다. 그렇게 한번 깨서 화장실 가고 좀 뒤척거리다 다시 잠들었더니 4시대 알람은 못듣고 5시에는 일어났답니다. 오늘 메이퓨어에서 하는 6천보챌 최종 보상날이라 몸이 좀 따라주면 아침 걷기를 하자 맘 먹었었거든요. 사실 이 말은 몸이 안 따라주면 그냥 포기하자도 내포돼 있는 말이었답니다. 다행히 아침은 보통 때 아침하고 비슷했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두둥 400g이 찐 거죠. 1~200g도 아니고 갑자기 내 경계선에 한 100 g 모자라게 쪄버리니 이게 되게 애매했어요. 다를 때 같으면 바로 급찐급빠 해야 되는데 컨디션도 안 좋고 오늘 진료도 있고 가게에 샐러드 거리와 훈제오리고기도 갖다 놓고. . 여러 가지가 걸리네요.🤣 왜 예상보다 더 찐지 잘 모르겠어요.(살짝 늘 거라고 생각을 하긴 했어요) 어제 점심에 닭장각탕이 내 예상보다 kcal가 높았다거나 저녁에 산책 다녀 와서 힘들다고 먹은 견과류가 문제이거나~ 둘 다 문제겠네요ㅋㅋ 그냥 나는 노력했는데 맨날 도돌이표처럼 찌고 빼고를 반복하니 핑계거리가 필요한 거겠죠? 심플하게 얘기하면 내가 더 먹은 건데 조금이라도 든든하게 먹고 덜 찌는 걸 찾고 싶어서 이렇게 저렇게 재봅니다.😂 얼른 준비해서 6시 37분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시간은 제법 지났는데 아직은 좀 컴컴하네요. 그래도 하늘 보니까 밝아올 기미가 보이긴 했어요. 걸으면서 일찍 체크해야 될 포인트들을 받고 있었는데 지니어트. 포인트는 시간 제한이 없어서 천천히 받아도 되지만 이 타이밍에 그냥 걸어가면서 받자 싶어서 받았는데 글쎄 출첵박스에서 갑자기 5천 포인트를 주는 거예요. 나 출첵박스에서는 이렇게 큰 거 처음 받아보거든요. 그런데 기계적으로 받기를 눌러버려서 노란 박스에 있는 거는 못 찍었네요. 그래도 기념이니 포인트 들어오는 창에서 체크해 봅니다 오늘 캐시 워크의 6천보챌 500캐시 받으려고 일찍부터 라떼랑 열심히 걷는데 5천 포인트까지~~😚 배보다 배꼽이 컸답니다. 개이득☺️😍
성실한라떼누나
지인분이 주신 고구마인데.................으흠....
아니 고구마 주셔서 너무 감사하긴한데 ㅋㅋ 고구마가 이렇게 속이 허연 고구마는 첨이라 당황;;;; 맛은 그냥 고구마 맛인데 비쥬얼이 이러니까 식욕이 안땡기네요 한박스나 주셨는데 ㅋ 크기가 작아서 구워먹거나 쪄먹는 방법 뿐인데 잘 안줄어들거 같아요;;; 점심으로 하나 싸와서 반개밖에 못먹;;;;;;;;;;;;;;;;;;;;;;;;;;;
프카쟁이
야채가득 토스트
노릇하게 구운 식빵에 야채 가득 계란 부침과 슬라이스 햄 치즈를 넣어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기름에 볶지 않는 무나물
재료 : 무, 양파, 대파, 함초소금, 청양고추, 다진마늘, 들기름 보통 나물을 볶을 때는 생각보다 기름을 많이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기름 없이 볶으면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서 기름 없이 볶아봤답니다~ 우선 깨끗하게 씻은 무는 채썰고 양파도 슬라이스해서 썰어줬어요! 대파도 송송 썰면 재료준비는 끝~ 이제 무와 양파만 함초소금을 넣은 후, 살짝 절이는 시간을 가질텐데요ㅎㅎ 이렇게 하면 볶는 시간도 단축되고, 다른 양념을 크게 안해도 되니 좋더라구요 아무튼 어느 정도 절여야 할지가 관건인데, 사진처럼 무가 저렇게 구부러질 정도면 OK! 이제 기름은 두르지 않은 웍에다 무와 양파 절인 걸 넣어줍니다~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물을 넣어 익혀줄텐데, 물 양도 채소 양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라 사진처럼 웍 가운데는 비워두고 물을 부었을 때 무와 양파가 완전히 잠기지 않을 정도만 부으면 되요! 그리고나서 뚜껑을 덮어 익혀줬어요 어느 정도 익었으면 대파, 다진마늘, 청양고추 등으로만 간을 하면 되는데요! 이미 함초소금에 절인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양념은 안 해도 되고 마지막에만 들기름 정도 둘러서 한 번 더 익혀줍니다 비주얼만 보면 기존의 무나물볶음과 크게 다를바 없이 맛있어보이지 않나요~ 저희 집은 외할머니께서 국은 잘 안 드시는데 나물은 꼭 찾으셔서 매번 여러 가지 나물을 돌아가며 볶아놓고는 하다보니 엄마 옆에서 지켜보고 있으면 의외로 건강식단이 많더라구요 다음에도 건강한 반찬 레시피 데려올게요ㅎㅎ
반달진
고구마
오늘도 고구마 냄비에 쪘어요 큰 고구마 두박스 구매해서 매일 잘 먹고 있어요
들꽃7
맥스봉
어제 코코에서 맥스봉 한박스 구매해서 간식으로 챙겨 먹어요 맥스봉 맛있어서 종종 구매 해요
들꽃7
저녁
오므라이스 만들어 먹었는데요 부드럽고 영양 많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라떼랑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뜨아
8시 13분쯤 베어글스 성신여대점에 도착했어요. 매장 안에는 테이블이 3개 정도 있었는데 아무도 없어서 통창이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작은 샐러드가 같이 있는 베어글스 헬시 콤보세트와 뜨아를 시켰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처음에 치킨브레스크로 시켰다가 아무래도 마요네즈로 비벼 놓은 거라 너무 맛있을까 봐 터키쉬로 바꿨답니다. 빵은 통밀 베이글로 했고 샐러드에 드레싱은 선택하지 않았답니다. 음료는 따로 해야 되서 아메리카노를 시켰어요.(빵을 바꾸거나 드레싱을 바꾸면 추가 요금이 있긴 하더라고요. 합이 15,800원입니다) 뜨아가 플라스틱에 나온 줄 알았더니 플라스틱은 아니고 뜨거운 음료 넣는 잔이라고 하더라고요. 종이를 안 쓰는 곳도 있네요. 샐러드는 생각보다 양이 작았지만 이럴 줄 알아서 빵 먹기 전에 야채, 과일 먹었으니까 괜찮았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는 잎채소와 슬라이스토마토 터키햄, 두 가지 치즈가 들어있고 홀랜다이즈소스를 더했더라구요. 샐러드는 양상추와 토마토 크게 들어있고 드레싱 없이 시리얼이 뿌려져 있는데 살짝 심심한 감이 있어서~ 내 견과류 조금 더 뿌렸네요. 크게 차이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먹어보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답니다 라떼랑 통창이 있는 창가자리에 앉았답니다. 막 들어왔을 땐 좀 추워서 담요도 덮어주고 그랬네요. 나중에 햇빛도 들어오고 바깥에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강아지 본다고 라떼가 열심히 밖을 쳐다봤답니다. 테이블이 다 4인용이었는데 지금은 손님이 없어서 그냥 편히 먹고 쉬었답니다. 천천히 사진 찍고 샐러드 먹고 이제 베이글 샌드위치 먹기 시작~ 확실히 단면이 보이네요. 맛도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터키햄은 별로였고 치즈는 좋아해서 소스 덜어내고 치즈는 좀 줬답니다. 베이글 먹고 아메리카노도 있으니까 천천히 쉬면서 소통도 하고 그냥 쉬었네요. 커피 다 마시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먹었네요. 화장실까지 갔다가 9시 56분에 나왔답니다. 외관사진은 중간에 잠깐 나와서 사진 찍었어요. 창에 우리 라떼도 보여요. 나와서는 라떼가 지금까지 기다렸다고 자기가 가자는데로 가자고 졸라서 조금 돌아서 한성대 쪽으로 갔네요. 거기서 동생한테 연락받아서 엄마 피부가 뒤집었다고 샘플 화장품 말고 순한 걸로 로션하고 영양크림 사서 집으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무레시피-한식 무생채
재료 무 300g~ 대파 4cm한토막 통마늘 1개 생강 약간 천일염 1/4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색감조절용) 원당 (설탕) 3작은술 식초3작은술 통깨 1작은술 무는 흰부분으로 하는 게 색감이 훨씬 예쁘게 완성 되는데요. 저는 남겨둔 무가 있어서 흰 부분과 파란 부분으로 준비했고, 깨끗이 씻은 후에 껍질을 벗겨줍니다. 껍질 벗긴 무는 4등분 해 줍니다. 야채는 결대로 썰어줘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 는데요. 4등분한 무덩어리는 결대로 슬라이스해줍니다 슬라이스한 무는 채 썰어줍니다. 곱게 갈아둔 고춧가루 1/2작은술 넣고 양손에 도구 를잡고 골고루 버무려주고, 색감이 약할 경우에는 고춧가루를 조금씩 더해서 버무려줍니다. 통마늘은 슬라이스하고 채 썰어줍니다. 채썬후에 다져줍니다 다진마늘은 양념장 만들 볼에 담아줍니다. 대파도 다져야 하는데요. 세로로 칼집 넣고 속은 꺼내고 겉부분만 가지런히 겹쳐서 채 썰어줍니다. 채 썬 대파도 마늘처럼 다져줍니다. 생강도 들어가는데요. 냉동실에 있는 생강 꺼내 해동시켰고, 물기는 키친 타월에 올려 물기를 닦은 후에 잘게 다져줍니다. 다진생강도 볼에 담아줍니다 재료 세 가지 마늘,대파, 생강 다지고 무생채를 확인 하니 고춧가루 물이 곱게 잘 들었는데요. 조금 약한듯해서 고운 고춧가루 살짝 추가해서 버 무려주었답니다. 상큼한 무생채 양념장 만들기는 천일염,다진마늘,다진파, 다진생강에 원당 (설탕)과 식초,깨소금을 넣어 섞어주면 되는데요. 볼에 원당,식초를 계량대로 넣어 원당이 녹을때까 지 섞어줍니다. 여기에 통깨를 넣어 고소함을 추가해줍니다. 무에 환타색감으로 고춧가루물이 곱게 잘 들었는데요 그 위로 상큼한 양념을 부어줍니다 양념을 부어 양손에 도구 잡고 골고루 버무려줍니 다. 잘버무린 무생채를 접시에 담아줍니다
피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