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플레인 요거트 설탕 무첨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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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제철의 맛 무굴 배 생채
가을 무는 워낙에 맛있기 때문에 다들 이맘때 쯤이면 무 요리 많이들 하시잖아요? 매콤하게 버무려 내면 바다의 풍미가 확~퍼지는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은 영양가 가득한 식재료에 시원하고 달콤한 가을제철 무는 비타민C가 풍부한 제철음식으로 무생채를 만들어 보았어요. "제철의 맛과 영양 가득한 무굴(배) 생채" ✅️ 재료 무 1/2개 굴 100g 실파 한 줌 미나리 한 줌 밤 2알 배 1/4개 ✅️ 양념 고춧가루 5 큰술 멸치액젓 2큰술 새우젓 1큰술 설탕 1큰술 소금 2작은술 다진파 1큰술 다진마늘 2작은술 다진 생강 더운물 3큰술 ✅️ 조리방법 1.무를 약간 굵게 채 썰어 굵은 소금을 넣고 살짝 절인 다음 물기를 꾹 짜줍니다. 2.밤은 납작 썰고 미나리,실파는 3cm 길이로 썰고 배는 굵게 채 썰어 줍니다. 3.따뜻한 물에 고춧가루를 먼저 불린 다음 멸치액젓,새우젓,다진파,다진마늘,다진생강을넣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4.고운 고춧가루로 먼저 물을 들여 줍니다. 5.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한 다음 준비한 미나리 ,실파, 밤을 버무립니다. 6.굴도 고춧가루 양념장을 넣어 버무리고 배는 마지막으로 넣어 버무립니다. 7.깨소금을 약간 넣어주고 마무리합니다. ✅️ 영양 정보 1.가을 무 는 소화 효소와 비타민 C가 풍부해 천연 소화제이자 면역력 지키는 식재료입니다. 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있으며, 비타민C, 식이섬유, 그리고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하여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2.바다의 우유 굴 에는 면역력에 좋은 아연과 피로 회복에 탁월한 타우린이 가득하네요. 3.배는 수분이 많고 비타민C가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어 무와 배를 함께 섭취하면 소화 건강을 개선하고, 상큼한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4.밤 에는 필수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풍부해 혈관 건강,노화방지,면역력 강화,이뇨작용,위장 건강과 피로회복,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 제철인 무와 굴,배,밤을 식재료로 무의 시원하고 아삭한 맛과 수분 가득한 배, 밤, 굴의 풍미가 소화도 돕고 차가운 바람 속 면역력을 지켜주는 환상의 궁합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건강 샐러드
요거트를 넣은 샐러드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전지현 복근 따라하려면? 운동 루틴+다이어트 꿀팁 정리해봄💥
전지현이 9년 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했는데, 진짜 복근 실화냐고요… 전지현 복근 공개 순간 다들 감탄밖에 안 나왔죠? 알고 보니 그 뒤엔 매일 아침 6시 기상 + 공복 운동이라는 철저한 루틴이 있었습니다😳 🏋️♀️ 전지현 운동 루틴 요약 ✔️ 공복 운동: 아침 6시에 일어나 복싱, 러닝 ✔️ 운동 철학: 단발성 말고 평생 운동한다는 생각으로 지속 ✔️ 복근 만들기 핵심: 유산소 + 근력 혼합 & 루틴화 전지현은 유튜브 ‘공부왕 찐천재’에 출연해 루틴을 공개했는데요, “운동을 매일 새롭게 하지 않으면 몸이 멈춘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라며 복싱 등 다양한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 전지현 다이어트 식단 습관 ✔️ 공복 운동 후 늦은 점심 (오후 2시쯤) ✔️ 단백질 우선: 계란, 아보카도, 그릭요거트 ✔️ 저녁은 5시쯤 일반식, 매운 음식·술은 NO ✔️ 식단도 ‘평생 관리’ 마인드로 지속 중 평소 물도 많이 마시고, 하루 세 끼보다는 2끼에 집중해서 소화 부담 줄이는 방식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해요. 철저한 루틴 덕분에 전지현은 데뷔 이후 한결같이 173cm, 52kg의 몸매와 복근을 유지 중👏 전지현 복근, 단기간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으로 만들어진 결과죠. 운동이 루틴이 될 때 진짜 변화를 만든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 여러분도 따라 해보고 싶은 루틴 있으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요! 💬💪 >>> 지니어트 다이어트 톡 바로가기
깁미더머니
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하고 얼른 꽃배달 하고 7시 14분에 플라워 카페로 돌아와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걸로 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답니다. 다 먹으면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9시 반쯤 가게 와서 꽃배달 하고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들어야 되거든요.😅 오늘 바쁜 월요일입니다. 아침은 두부 그릭야채 샐러드와 올리브치아바타 1쪽입니다. 통밀빵도 하나 뺐는데 그건 큰외삼촌이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상추 뜯어서 더하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 계란 치즈(이것도 집에서 가져왔어요 올리고 반대쪽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썰어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유자초) 추가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빨리 만들고 먹다 보니까 사진도 안찍고 한입 먹고 있더라고요. 멈추고 얼른 사진 찍고 빵에 그린요거트 발라놓고 열심히 샐러드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깨끗하게 먹었죠😅 올리브 치아바타는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올릴게 마땅치 않았는데 그냥 색깔에도 이쁘라고 방울 토마토 2쪽 올렸네요. 보기는 이쁘죠? 맛도 괜찮았어요ㅎㅎ 30분 안에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8시 5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빨리 서둘러서 집에는 8시 34분에 도착했네요. 5,300보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무생채
남편이 좋아하는 무생채를 만들어 봅니다 재료 준비 무1개 멸치액젓ㆍ 고춧가루ㆍ 마늘ㆍ 대파 매실청ㆍ 설탕 무 1개를 채 썰어 줍니다 손이 아픈 관계로 채칼을 이용했습니다 멸치액젓과 물엿대신 올리고당으로 15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물은 버려줍니다 이 부분은 사진을 못 찍었네요 다음은 고춧가루로 버무려 줍니다 고춧가루로 잘 버무려졌습니다 여기에 매실청 1스푼 마늘 1스푼 설탕 반 스푼 대파도 넣어줍니다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합니다 간단하지만 절대로 쉽지 않은 무생채였습니다 양파도 1개 채 썰어 넣으면 좋아요 전 생략했습니다 아니 잊어버렸습니다 ㅎ **무는 소화를 돕는 효소와 비타민c가 풍부해 소화 면역 기관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철 채소입니다
사비나67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꾸덕한 그릭요거트 에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 💊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 여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유산균
아침에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 유산균 먹었습니다 아연도 들어 있어 면역력에도 좋을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무생채 비빔밥!
요즘 달달한 무가 너무 맛있어서 반찬으로 먹으려고 무생채를 만들었습니당! 계란후라이해서 참기름 넣고 비빔밥 만들어먹으면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아요 무 채 썰기 (최대한 얇고 길게!!) 무 절이기 (소금 0.5큰술/ 5분동안) 양념 만들기 (고춧가루 1.5/설탕 1/식초 1/마늘 0.5 /참기름 0.5 ) 넣고 무랑 버부리기!!
맥지
천연소화제 새콤달콤 아삭한 쌈무 초간단 레시피
재료 무 1개 (약 500g) 식초 1컵 (200ml) 설탕 1/2컵 (100g) 소금 1큰술 (15g) 생강즙 1큰술 (15ml) 물 1컵 (200ml) 만드는 방법 무를 깨끗하게 씻어 껍질을 벗긴 후 채 썰거나 얇게 썰어줍니다. 채 썰 때는 너무 얇게 썰면 무가 쉽게 풀어질 수 있으므로 적당한 두께로 썰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얇게 썰 때는 칼로 썰기보다는 무 칼이나 채칼을 사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썰 수 있습니다. 냄비에 식초, 설탕, 소금, 생강즙,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저어주면서 끓여주세요. 끓인 후 불에서 내려 식혀줍니다. 끓인 후 뜨거운 상태로 무에 부어도 되지만 식힌 후 부어주면 무의 아삭함을 더욱 유지할 수 있습니다. 끓인 양념에 무를 넣고 잘 버무린 후 냉장고에 넣어 30분 이상 차갑게 보관하면 완성입니다. 냉장고에 보관할수록 더욱 시원하고 아삭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꿀팁 무를 썰 때는 껍질을 벗기기 전에 끓는 물에 살짝 데치면 무의 아삭함을 더욱 살릴 수 있습니다. 무를 썰은 후 찬물에 헹궈서 사용하면 쓴맛을 제거하고 더욱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치킨무를 만들 때 생강즙 대신 생강을 얇게 채 썰어 넣으면 더욱 풍부한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치킨무는 냉장 보관하면 3일 정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로앰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이것만 있으면 밥한공기 뚝딱! 새콤달콤 무생채🧡 맛있는 한끝차이 비결✨
찬바람 불면 단맛이 살아나는 겨울 무! 새콤달콤하게 무쳐놓으면 밥 한 공기 그냥 사라지죠😋 비벼 먹어도, 고기랑 곁들여도 찰떡인 겨울 별미 반찬이에요. 입맛 없을 때도 한입만 먹으면 금세 밥 숟가락이 멈추질 않아요~ 배추김치 지겨울때 한통 만들어두면 진짜 별미예요. ♥️밥도둑 무생채 만들어보아요, 무는 채칼을 이용해썰었어요. 까나리 액젓에 20분 절여둡니다. 저는 무 반개정도 사용했고 두스푼 넣었어요. 고춧가루로 먼저 색을 입혀요. 그래야 예쁜 무생채가 됩니다. 매콤한거 좋아해서 고춧가루는 넉넉히 넣었어요. 3~4스푼정도 넣었고 색깔보며 조절하세요. 고춧가루로 색을 입히고 설탕1.5스푼, 매실청1스푼, 다진마늘, 다진생강, 파, 식초 1.5스푼, 그리고 부족한간은 새우젓을 다져서 넣어요. 깔끔하고 맛있더라구요~ 처음에 약간 짭짤해야해요. 무에서 물이 나오고 간이 맞아져요~ 흰밥넣고 슥슥 비벼먹음 너무 맛있겠죠. 2~3일 뒤에 먹어도 너무 맛있답니다. 건강에 좋은 겨울 무로 맛있는 반찬 만들어보세요. ⭐️겨울 무의 좋은 점 소화 촉진 디아스타아제, 아밀라아제 같은 효소가 풍부해서 탄수화물과 단백질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속쓰림 완화에 좋아요. 겨울 무는 특히 단맛이 올라서 위에 부담도 덜해요. 면역력 강화 비타민 C가 사과의 2배 이상! 감기 예방과 피로회복, 피부 건강에도 탁월해요. 무의 매운맛 성분(이소티오시아네이트)은 항균·항염 작용을 해요. 체내 노폐물 배출 수분 함량이 높고 칼륨이 풍부해서 붓기 완화,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줘요. 저칼로리 & 포만감 100g당 약 18kcal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식이섬유 덕분에 포만감도 오래가요.
JJ0202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 💊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 여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
정수기지안맘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구운 계란으로 든든하 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 💊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 여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유산균
아침에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이고 아연도 들어 있는 유산균 먹었습니다 장건강과 면역력에 이롭습니다
오와둥둥
샐러드
야채,과일에 홍시 요거트를 섴은 드레싱으로 뿌려먹는다
캘린금채
맛 좋은 무 무침 반찬^^
무 레시피로 제가 만든 요리는 무 무침 이에요~^^ 평소에 무 생으로도 먹고 무생채로 자주 먹고 그러는데요 요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무 무침으로 만들어 봤어요. 무를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주고요 15분정도 소금에 절여 주었어요. 15분정도 무를 소금에 절이고 나서 찬물에 씻어내고 물기를 꼭 짜주고요 그리고 나머지는 양념으로 버무리면 되는 아주 간단한 무 무침 이지요~ 양념으로는 고춧가루, 식초, 설탕, 마늘, 참기름, 깨를 사용했습니다. 양념을 넣어서 조물조물 살살 무쳐주면 되고요 평소에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돼지고기, 오리고기 종종 먹을때 역시 새콤하게 무 무침이 있으면 입안이 개운해지거든요 그래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워낙에 레시피도 간단하고요 집앞 시장에서 언제든 저렴하게 살수도 있기도 하니까요^^
어트지니요
산딸기잼
냉동실 청소했어요 산딸기가 너무 맛이 없어서 얼렸었는데 요플레에 넣어 먹어도 맛이 없네요 설탕넣고 잼을 만들어 봤어요 너무 맛있네요 색도 이쁘구요
쉬림프
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드디어 낙산공원 정산 가까이에 있는 카페 개뿔에 왔네요. 계단 올라가면서도 개뿔이 워낙 늦게까지 하는 거라 아침에 열까 싶었는데 10시 반에 오픈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10시에 들어 갔답니다. 음료주문과 베이커리는 따로 공간이 마련되 있어 따로 주문을 해야 하더라고요. 베이커리 쪽에는 강아지는 앉을 수 없고 나머지는 야외나 실내 다 착석이 가능하고 야외는 저기 멀리 남산타워까지 보이는 뷰라서 좋긴 한데 그래서 오히려 라떼가 조금 무서워하는 면이 있어 그냥 실내에 앉았네요. 1층과 2층도 있지만 내가 빨리 왔다갔다하기 편할 것 같아 1층에 있었답니다. 다음엔 2층에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빵 고르러 갈 때는 라떼 담요 덮어주고 혼자 있으라 그랬는데 얌전히 있었어요. 예전에 개뿔 왔을 때는 베이커리 파트가 없었기 때문에 개뿔에서 빵은 처음 사보니까 기본인 소금빵과 플레인 루스틱(치아바타의 변형인데 좀 더 쫀쫀하다고 하네요) 시키고 뜨아도 시켰어요. 시간이 10시라 아침이 돼야 할지 점심이 돼야 될지 좀 애매했네요. 사실 야채하고 프로틴까지 먹고 탄수화물이니까 이것까지 아침으로 쳐도 되는데(그러고 보니 아침 먹는 시간이 좀 늦긴 늦었네요. 그래서 이런 사단이 났나 봅니다😅) 이거 먹으면서 점심을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먹을 계획을 포기하고 먹는거라 이게 점심 같기도 하고, 나는 1시간 정도 있을 것 같으니까 11시까지 먹으면 점심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ㅋㅋ 그냥 빵하고 아메리카노를 점심으로 쳤답니다. 내가 점심이다 생각하면 점심이지 않을까요? 우선 반을 잘라 봤답니다. 루스틱은 사이즈가 작더니 80g 정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무것도 안 든 거고 냄새나 모양은 합격이었답니다. 맛도 담백하고 약간 더 쫀쫀해서 너무 맛있었고요. 당연히 라떼는 안 좋아할 거 같았는데 냄새 맡더니 고개를 돌리네요.ㅋㅋ 소금빵 안에 버터홀이 너무 정직하게 딱 보여서 조금 놀랬답니다. 내가 아는 소금빵은 아티스트가 기본이니 거기랑 비교하면 버터가 좀 많았고 그래서 종이에 버터가 많이 묻어났네요. 바깥 부분도 좀 짜서 라떼한테는 안의 부드러운 부분만 줬는데 라떼는 잘 먹더라고요. 나는 버터가 너무 보여서 kcal 걱정에 입을 못 댔는데😅 그래도 맛은 봤어요. 음 나에겐 약간 느끼한 소금빵이었지만 루스틱이 맛있게 먹었으니 괜찮았답니다. 그리고 사실 뜨아랑 먹으면 다 맛있었을 거예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보는 풍경도 좋았답니다. 커피 시키고 라떼 앉혀놨을 때 갑자기 단체 손님이 왕창 와서 옆이며 바깥 베란다에 잔뜩 앉아 있었지만 그분들 초상권도 있으니 AI로 다 지웠네요. 챌린지 정리하면서 마음 디톡스 챌린지 사진도 찍었어요. 빵은 진작 다 먹었고 커피 다 마시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10시에 들어가서 11시 9분에 나왔네요. 빨리 집에 가려고 낙산공원 통해서 지나가는데 낙산공원에서 놀이광장에 가을 정취가 좋아서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출근해야 때문에 얼른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11시 34분 도착했고 5,9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겨울 간식 ‘붕어빵’의 유혹, 살 안 찌려면 몇 개까지 괜찮을까?
겨울이 되면 어디서든 달콤한 냄새로 유혹하는 붕어빵 차가운 손에 따뜻한 붕어빵 하나면 세상 부러울 게 없지만, 이 작고 귀여운 간식이 생각보다 높은 칼로리 폭탄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출처 Unsplash, Kelly Visel 🍞 붕어빵, 한 개당 칼로리는? 붕어빵의 주재료는 밀가루 + 설탕 + 달걀입니다. 이 기본 반죽에 팥이나 슈크림을 넣어 구우면 완성되죠. 그렇다면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요? • 팥 붕어빵 1개당 약 100~120kcal • 슈크림 붕어빵 1개당 약 170kcal (크기와 재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즉,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약 250kcal)와 맞먹습니다. 달콤해서 배는 덜 부르지만, 열량만 채워지는 음식인 셈이죠. 🍫 슈크림 붕어빵, 왜 더 높을까? 슈크림은 시중 파우더에 백설탕·물엿·유제품이 들어가 지방과 단순당 함량이 높습니다. 이 때문에 혈당이 빠르게 오르고, 포만감은 짧게 유지돼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열량이 부담된다면 팥 붕어빵이 그나마 나은 선택이에요. ⚖️ 붕어빵 몇 개가 적당할까? 일반 성인 기준, 1~2개가 적당량입니다. 3개 이상 먹는다면 식사량을 줄이거나 이후 간식 섭취를 자제해 총 칼로리를 조절하세요. 당뇨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은 1개 이하를 권장합니다. ⚠️특히 붕어빵은 정제 탄수화물 + 단순당 조합이라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으므로 식후 바로 먹는 것보다는 간식 시간에, 천천히 씹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붕어빵은 추운 날의 행복한 위로이지만 하나둘 방심하다 보면 밥 한 공기보다 높은 열량을 순식간에 넘길 수 있습니다. 먹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적당히 즐기자’는 원칙이 중요합니다. 올겨울엔 붕어빵 냄새에 끌리더라도 1~2개의 행복한 타협으로 건강도, 입맛도 지켜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추워야 더 잘 빠진다? 겨울 다이어트가 효과적인 이유🔥
geniet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 💊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따뜻한 물 100ml에 희석하여 마시면 흡수율이 높아져 장건강에 도움을 주어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유산균
아침에 장건강에 좋은 유산균 먹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이고 아연도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깍두기
준비물 큰 무우 2개, 고추가루, 새우젓, 까나리 액젓,설탕, 마늘,소금 큰 무우를 깎아 깍둑 썰기를 한 후 굵은 소금에 30분 절여 물에 행군후.물기를 빼서 고추가루, 새우젓과 까나리 액젓,설탕,마늘을 넣고 버무린후 깨소금을 뿌리면 맛있는 깍두기 완성
행복
두유 한박스 구매
무설탕 매일두유 한박스 구매했어요 택배 배송인데 박스없이 배송되서 팩이 조금씩 찌그러졌어요^^ 그래도 먹는데는 지장없어서 다행이네요
들꽃7
혈당 낮추는 이것!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되는 차 3
매일 마시는 차(TEA) 한 잔이 당뇨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서는 차가 혈당 관리를 돕는다고 밝혀져 큰 주목을 받고 있어요. 당뇨병 예방이란 목표가 멀게 느껴진다면, 오늘부터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차 한 잔으로 건강 관리를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차(TEA)가 당뇨병 예방에 어떻게 도움될까요? 유럽 당뇨병 연구 학회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차를 마시는 것이 제2형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해요.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1~3잔의 차를 마시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 위험이 약 4% 낮았고, 4잔 이상 마시는 사람들은 무려 17%까지 낮아졌어요. 왜 이런 효과가 있는 걸까요? 전문가들은 차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물질에 주목하고 있어요. 이 성분이 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덕분에 혈당 조절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특히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인슐린에 대한 세포의 반응을 더 민감하게 만들어 혈당 조절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당뇨병 예방에 도움되는 차 3 • 녹차: 카테킨 함유량이 높아 인슐린 반응을 개선해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돼요. • 홍차: 폴리페놀의 한 종류인 테아플라빈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에요. • 우롱차: 녹차와 홍차의 장점을 합친 차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루 몇 잔이 적당할까?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1~3잔의 차로도 충분히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하루 4잔을 마시면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다만 주의할 점이 하나 있어요. 설탕이나 시럽을 넣으면 혈당에 오히려 부담을 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차 한 잔만으로 모든 당뇨 위험이 사라지진 않아요. 차를 마시는 것 외에도 균형 잡힌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 체중 관리와 같은 전반적인 건강 관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해요. 건강한 생활 루틴에 차 한 잔 마시기를 추가해봐도 좋겠죠?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잡는 한 줌🥜 견과류가 만든다
gen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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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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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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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