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면 곤약면 (불닭비빔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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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먹을 수 있는 간식 추천해주세여 (잠이안와요)
밤에 출출할 때 먹을 수 있는 간식이 궁금해요. 다이어트나 저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면서 속도 부담스럽지 않은 간식은 어떤 게 있을까요? 위고비 같은 보조제는 밤 간식과 함께 먹어도 효과가 있을지 알고 싶습니다.
딸기초코
금식 하면 혈당이 떨어지나요??
식 후, 식 전, 공복 혈당이 다 다르잖아요~ 당이 높이 함유 된건 먹으면 그마만큼만 오르고 적으면 낮게 오르고 그렇다면 아예 금식을 하게 되면 섭취한게 없어서 혈당이 오를 일이 없으니 그러면 당뇨 환자나 전단계인 분들도 원상태로 조절 유지가 되진 안을까 싶은데 아예 안먹을 순 없으니 적게 먹거나 단식을 하면 혈당 건강에 좋지 안을까 판단 되서요. 항상 꾸준히 궁금했던 부분 이었는데 이번에 생각나 문의해 봅니다.
로앰
혈당 스파이크 부르는 ‘의외의 상황’ 7가지
혈당 스파이크는 단순히 단 음식을 많이 먹어서만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식습관뿐 아니라 수면, 스트레스, 식사 속도 같은 생활 습관도 혈당 변동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언제, 어떤 상태에서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혈당 스파이크를 부르는 의외의 상황을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Freepik ① 🍽 공복이 너무 긴 상태에서 식사할 때 오랜 시간 공복 상태가 이어지면 몸은 에너지를 빠르게 보충하려는 상태가 됩니다. 이때 탄수화물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면서 이후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아침 공복 상태에서 빵이나 단 음식을 먹을 때 혈당 변동 폭이 크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② ⏱ 식사를 너무 빨리 할 때 식사를 10분 안에 끝내는 빠른 식사 습관도 혈당 스파이크와 관련이 있습니다. 포만감을 느끼는 호르몬 신호가 뇌에 전달되기까지는 약 20분 정도가 필요합니다. • 빠르게 먹으면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고 • 탄수화물이 한 번에 흡수되면서 •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습니다. ③ 😴 수면 부족 잠이 부족한 날에는 평소보다 혈당이 더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수면 부족은 인슐린 감수성을 떨어뜨려 같은 식사를 해도 혈당 상승 폭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면이 부족한 날에는 식후 졸음이나 피로감이 더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④ 😰 스트레스가 높은 날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에서는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은 간에 저장된 포도당을 혈액으로 방출해 혈당을 일시적으로 상승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따라서 같은 식사를 해도 스트레스가 높은 날에는 혈당 변동이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⑤ 🚶 식사 후 바로 앉거나 누울 때 식사 후 활동이 거의 없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 식후 10~20분 가볍게 걷기 • 계단 오르기 • 집안일 같은 가벼운 움직임 이런 활동만으로도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⑥ 🥗 탄수화물을 먼저 먹는 식사 순서 식사할 때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을 먼저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이 순서로 먹으면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⑦ ⚠️ 극단적인 다이어트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다이어트를 하다가 갑자기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혈당 변동이 커질 수 있습니다. 몸이 빠르게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반응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식후 졸음, 피로감, 허기감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혈당 스파이크는 특별한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닙니다. 식사 습관과 생활 패턴에 따라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습니다. 식사 속도를 조금 늦추고, 식후에 가볍게 걷고, 수면을 충분히 챙기는 것만으로도 혈당 변동을 훨씬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침 커피 한 잔☕ 인슐린 저항성 낮출 수 있다?
geniet
혈당 스파이크 반복되면 만성 염증..
혈당스파이크가 다른것보다 무서운 이유가 몸에 만성염증이 생겨서 라고 해요. 아시죠 만성염증이 만병의 근원인거요.. ㅠㅠ 처음엔 당뇨 안걸리려고 시작했던 혈당 스파이크 방지가. 이제는 몸의 건강을 위해 놓쳐서는 안될 행위 인거 같아요. 오늘도 애사비 구미를 먹어 봅니다. 그냥 사무실에 넣어놓고 먹으니까 까먹고 안챙기는 날 없이 생각날때마다 먹으면 되어서 편해요. 확실하게 효과가 있다고 느껴져서 벌써 3번째 재구매 인데 잘 먹고 있습니다. 이거 젤리 올라오는거 자주 봤는데 혹시 애사비 먹기 불편하셨거나 하신 분들께는 정말 강추 입니다. 젤리 별로 안좋아 하는 편인데, 정말 편하게 먹고 성분이 좋아요.
붐바야
아침 커피 한 잔☕ 인슐린 저항성 낮출 수 있다?
커피는 많은 사람들이 매일 마시는 대표적인 음료입니다. 보통은 “커피를 얼마나 마시느냐”에 관심이 많지만 최근 연구에서는 “언제 마시는가”도 중요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아침 시간에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Freepik ① ☕ 커피는 ‘언제’ 마시는지가 중요할 수 있다 중국 산둥성병원 연구팀은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 데이터를 활용해 커피 섭취 시간과 대사 건강의 관계를 분석했습니다. 연구에서는 커피 섭취 패턴을 두 가지로 나눴습니다. ☑ 아침형 커피 패턴 → 오전 시간대에 주로 커피 섭취 ☑ 종일형 커피 패턴 → 하루 동안 나눠 마시는 방식 👉 분석 결과 아침형 커피 섭취자에서 인슐린 저항성 관련 지표가 더 낮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중증 인슐린 저항성 위험이 약 17%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② 🩸 인슐린 저항성, 왜 중요할까 인슐린 저항성은 몸이 인슐린에 제대로 반응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혈당 상승 ⚠️ 제2형 당뇨병 위험 증가 ⚠️ 복부비만 ⚠️ 대사증후군 쉽게 말해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생활습관이 혈당 관리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③ 🧬 아침 커피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유, 얼마나 마셔야 할까? 연구진은 이 결과가 생체 리듬(서카디언 리듬)과 관련 있을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우리 몸은 하루 동안 일정한 리듬으로 대사가 움직입니다. ☑ 아침에는 대사 활동이 활발해지고 ☑ 인슐린 감수성도 비교적 높아지는 시간입니다. 👉 이 시간에 커피를 마시면 대사 시스템과 더 잘 맞을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즉, 커피의 효과가 섭취 시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 이번 연구에서는 정확한 권장 섭취량을 제시하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는 아침 시간대에 블랙커피 1~2잔 정도 섭취하는 것이 무난한 범위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개인의 카페인 민감도나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는 이제 단순한 기호식품을 넘어 대사 건강과 관련된 식습관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최근 연구들을 보면 커피를 얼마나 마시는지, 어떤 커피를 마시는지뿐 아니라 언제 마시는지도 중요한 요소일 수 있습니다. 커피를 마신다면 아침 시간대에 마시는 습관이 대사 건강에 도움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설탕, 시럽, 달콤한 크리머가 들어간 커피는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당이 적은 형태의 커피로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만 보면 놓친다? 당뇨 관리의 숨은 핵심 ‘콜레스테롤’
geniet
혈당만 보면 놓친다? 당뇨 관리의 숨은 핵심 ‘콜레스테롤’
당뇨병이라고 하면 대부분 혈당 관리만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혈당뿐 아니라 혈관 건강 관리도 매우 중요합니다. 혈당이 높아지면 혈액 속에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증가해 혈액이 끈적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혈관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심장질환이나 뇌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 전 단계라면 생활 습관을 바로잡아 혈당과 혈관 건강을 동시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① 🩸 당뇨 관리의 핵심은 ‘혈관 건강’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 환자는 진단 시점부터 매년 혈청 지질 검사를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검사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총콜레스테롤 ✅ HDL 콜레스테롤 ✅ LDL 콜레스테롤 ✅ 중성지방 이 중 특히 중요한 것이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입니다. LDL 수치가 높으면 혈관 벽에 지방이 쌓여 동맥경화가 진행될 위험이 커집니다. ② 📊 당뇨 환자 LDL 콜레스테롤 목표 수치 LDL 콜레스테롤 목표는 당뇨 상태와 심혈관 위험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즉 혈당 관리만큼 콜레스테롤 관리도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 당뇨 기간 10년 미만 + 위험 인자 없음 → 100mg/dL 미만 • 당뇨 10년 이상 또는 고혈압·흡연 등 위험 인자 동반 → 70mg/dL 미만 • 이미 심혈관질환이 있는 경우 → 55mg/dL 미만 ③ 🍚 탄수화물 과식은 ‘중성지방’ 높인다 중성지방도 중요한 혈관 건강 지표입니다. 중성지방은 에너지원 역할을 하지만 과도하게 높아지면 심혈관질환과 지방간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 습관이 영향을 줍니다. 🚫 밥·면·빵 등 탄수화물 과식 🚫 단 음식 섭취 🚫 잦은 음주 🚫 운동 부족 중성지방 수치가 150mg/dL 이상이면 생활 습관 관리가 필요하며, 500mg/dL 이상일 경우 약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④ 🥗 탄수화물, 끊는 게 아니라 ‘조절’ 당뇨 관리라고 해서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탄수화물은 뇌의 주요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공급하는 영양소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하루 섭취 열량의 약 40~50% 정도는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식사 후에는 가볍게 움직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식후 10~20분 걷기 🧹 가벼운 집안일 🪜 계단 이용 이런 활동만으로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당뇨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혈당 수치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혈관 건강 지표를 함께 관리해야 심장과 뇌혈관 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혈당 관리에 더해 식습관 조절과 꾸준한 운동, 그리고 정기적인 혈액 검사까지 챙기는 것이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침 공복 혈당 걱정된다면 ‘김태리 식단’ 참고해볼까
geniet
[다이어트레시피] 향긋한 콩가루냉이국 추천해요
1) 콩가루냉이국 냉이는 열량이 매우 낮고 포만감은 높은 편이라서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재료입니다!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3~4인분 4) 레시피 총 소요시간 : 대략 15분 5) 재료 리스트 냉이 크게 3주먹 정도 동전 육수 2알 (사골 동전육수 있어서 사용) 무 절반보다는 조금 적게 소금 0.5T 콩가루 크게 3주먹 (냉이가 충분히 묻혀질 정도로 넉넉히 사용) 6) 조리 단계 1.냉이에 흙이 좀 많이 나와서 흙이 없어질때까지 여러번 잘 씻어주었습니다. 씻은 후에는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2.사골 동전육수가 있어서 두 알 넣고 간단하게 육수 준비해줍니다 3. 소화에 좋은 무도 같이 넣어주기 위해 채썰어서 준비해줍니다 4. 동전 육수가 풀어져서 사골 육수가 완성되면 소금으로 간을 해줍니다. 저는 담백하게 하는거 좋아해서 간은 조금만 했어요. 5. 육수에 간을 다 했으면 채 썰어둔 무채 넣어줍니다. 6. 물 빠진 냉이에 콩가루를 무쳐서 육수에 넣어줍니다. 냉이 양이 많아서 한꺼번에 하지 않고 세번에 나누어서 냉이에 콩가루 꼼꼼하게 묻혔습니다. 7. 콩가루 묻힌 냉이는 휘젓지 말고 그대로 냄비뚜껑 닫고 익혀줍니다. 휘저으면 콩가루 옷이 벗겨져 국물이 지저분해져요 7) 조리 팁 깔끔한 국물로 먹고 싶으면 콩가루 묻힌 냉이는 휘젓지 말고 그대로 익혀주세요. 깔끔하고 향긋한 냉이국물 완성입니다!
안레몬
미세먼지가 좋진 않네요
오늘 미세먼지가 좋진 않더라구요 엄청 나쁜 수준은 아니지만, 낮시간이 되면 더 나빠질 거 같아서 마스크는 챙기려구요 !!
여리나
배달앱 끊지 못하는 밤🍕 혹시 야식증후군?
낮에는 잘 참다가 밤만 되면 배달앱을 열고 있는 나. “오늘만 먹고 내일부터 다시 하자”가 반복된다면 단순 식욕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야간 과식은 체지방 축적과 수면 질 저하를 동시에 불러와 다이어트를 더 어렵게 만듭니다. 출처 Freepik ① 🌙 혹시 ‘야식증후군’일까? 야식증후군은 👉 저녁 이후 과도한 열량 섭취 + 수면 장애가 반복되는 섭식 장애입니다. ✔ 하루 섭취 열량의 25% 이상을 저녁 이후 섭취 ✔ 주 2~3회 이상 밤중에 깨어 음식 섭취 ✔ 아침 식욕 저하 + 저녁 식욕 증가 단순히 “야식 한 번”이 아니라, 생체 리듬이 뒤틀린 상태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② 🍗 왜 밤에 더 당길까? 스트레스 → 코르티솔 증가 밤 → 렙틴(식욕 억제 호르몬) 감소 그 결과, → 단 음식·기름진 음식 당김 → 수면 지연 → 다음 날 식욕 증가 이 악순환이 체중 감량을 방해합니다. ③ 📊 야식은 체지방에 더 불리 밤에는 인슐린 감수성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같은 칼로리라도 낮보다 지방 저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 치킨 몇 조각 • 피자 2조각 • 탄산음료 → 800~1,000kcal 금방 초과 문제는 ‘한 번’이 아니라 반복입니다. ④ 🔥 기초대사량도 떨어질 수 있다 야식이 반복되면 수면의 질이 저하되며, 다음 날 활동량이 감소하고 에너지 소비 패턴이 교란될 수 있습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정신과 연구팀에 따르면, 야식증후군 환자는 일반인보다 👉 24시간 에너지 소비 패턴이 낮고 👉 기초대사량이 약 5~10% 낮은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는 에너지를 덜 쓰는 상태가 지속될 수 있다는 의미이며, 결국 체지방 축적에 더 취약해집니다. ⑤ 🥗 다이어트 관점 해결 전략 • 아침 식사 꼭 챙기기 → 밤 식욕 감소 • 저녁에 단백질 충분히 섭취 • 밤에는 채소·그릭요거트 등 저칼로리 대체 • 배달앱 알림 끄기 • 취침 시간 앞당기기 👉 특히 저녁 단백질 보강 + 수면 리듬 회복 이 두 가지가 핵심입니다. 야식은 단순한 의지 부족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호르몬과 대사 리듬이 흔들린 결과일 가능성이 큽니다. 배달앱을 끊는 것보다 밤에 덜 배고픈 몸을 만드는 것이 진짜 해결책입니다. 체지방은 밤의 선택에서 갈립니다. 오늘은 배달 대신 10분 일찍 잠드는 것부터 해보는 건 어떨까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인바디 숫자만 믿어도 될까? 눈바디가 중요한 이유
geniet
탄수중독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저는 저탄고지식단을 시작한지 3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처음엔 신나서 정말 열심히 건강식단을 실천했는데요 뱃살도 쭉쭉빠지고 붓기도 빠지더니 살도 쭉쭉 빠지지더라구요 그런데 1년 2년 지나면서 다시 허용식품이 늘기 시작하더라구요. 너무 완벽하게하면 외톨이되기 십상이니 타협하자는 생각을 하게되면서 허용범위가 점점 넓어지게 되고 다시 체지방과 체중이 늘면서 무엇보다 뱃살이 두툼해지기 시작했다는거예요. 건강식단 잘 챙겨먹고 건강한 노밀가루 피자에 빵도 만들어 먹고 건강 고기도 먹고 사악한 빵까지 챙겨 먹다보니 한마디로 건강식단에 최악의 간식으로 몸을 망치고 있는듯합니다. 어떻게하면 맛있는 빵이 안땡길수 있을까요? 거리두기를 하고 싶은데 맛있는 빵집은 모두 가보고 맛봐야 하는 이 습관을 어떻게 벗어날수 있을까요?
여울햇살
별
어제 아들 축구연습 한다고 따라 나갔다가 별 잔뜩 보고 왔어요. 오랜만에 앉아서 별 구경 하니 힐링되고 기분도 좋아졌어요. 아들도 축구 연습 끝나고 옆에 앉아서 같이 이어폰 하나씩 끼고 아들이 좋아하는 노래 틀어놓고 별 구경 했네요. 너무 좋은 밤이었어요.
신혜림
요즘 유행 🌱봄동 비빔밥, 혈당에도 괜찮을까
봄이 되면 시장과 마트에 봄동이 많이 보입니다. 최근에는 봄동을 듬뿍 넣은 ‘봄동 비빔밥’이 SNS에서도 인기입니다. 채소가 많아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비빔밥은 밥이 기본이 되는 음식이라 혈당 관리 관점에서는 조금 다르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www.at.or.kr ① 봄동은 혈당에 부담이 적은 채소 봄동은 배추의 한 종류로 초봄에 많이 먹는 채소입니다. 🥬 식이섬유 풍부 🥬 비타민 C, 베타카로틴 함유 🥬 열량 낮음 농촌진흥청 식품성분 자료에 따르면 봄동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로 분류됩니다. 이런 채소는 일반적으로 혈당을 크게 올리지 않는 식재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② 🍚 문제는 ‘비빔밥 구조’ 봄동 비빔밥 자체가 나쁜 음식은 아니지만, 혈당 관점에서는 밥의 양이 중요합니다. 비빔밥 한 그릇에는 보통 → 밥 200g 이상 → 고추장 → 참기름 이렇게 들어갑니다.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에서도 쌀밥 중심 식사는 탄수화물 비율이 높아 식후 혈당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섭취량 조절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고추장도 주의할 부분입니다. 일반 고추장은 쌀과 엿기름, 설탕 등이 들어가 당 함량이 있기 때문에 많이 넣으면 혈당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빔밥을 먹을 때는 고추장 양을 줄이거나 저당 고추장을 활용하는 방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③ 🍽 먹는 순서도 혈당에 영향 같은 음식을 먹어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본 오사카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채소를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먹는 식사 방식이 식후 혈당 상승 폭을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그래서 봄동 비빔밥을 먹을 때는 이렇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 봄동과 채소 먼저 먹기 👉🏻 밥은 나중에 먹기 👉🏻 단백질(계란, 두부) 함께 섭취 이렇게 하면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④ 혈당 관리 식으로 먹는 방법 같은 봄동 비빔밥이라도 조금만 조절하면 훨씬 건강한 식사가 됩니다. ✔ 밥 양 줄이기 ✔ 채소 양 늘리기 ✔ 단백질 추가 ✔ 고추장 양 줄이기 특히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넣으면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봄동 비빔밥은 제철 채소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좋은 메뉴입니다. 다만 건강식이 되느냐는 밥의 양과 먹는 방식에 달려 있습니다. 봄동은 듬뿍, 밥은 조금. 이렇게 먹으면 봄 제철 음식의 맛을 즐기면서도 혈당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있어도 괜찮아?” 하버드에서 권했다는 과일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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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운동 vs 식후 규칙적 운동 다이어트 효과는?
요즘 배가 많이 나와서 다이어트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낮에는 식단 조절이 어느 정도 되는데, 저녁만 되면 갑자기 식욕이 올라와서 라면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을 찾게 됩니다. 이게 단순히 의지 문제인지, 아니면 혈당이 떨어지면서 생기는 현상인지 궁금합니다. 또 공복 유산소 운동이 지방 연소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해볼까 고민 중인데, 혹시 저혈당이 오지는 않을지 걱정도 됩니다. 공복에 운동하는 것이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아니면 식사 후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더 안전하고 좋은 방법인지 알고 싶습니다.
기춘이530707
라인댄스 배우면 운동 따로 안해도 될까요?
저는 운동이라고는 걷기운동만 꾸준히 하는데요. 나이들수록 근력운동을 하고 운동후 붙은 근육으로 활동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근력운동은 재미도 없어서 좀 하다가 관두고 또 필요성을 느껴서 좀 하다가 그만두기를 반복합니다. 그래서 건강해지기 위해 제가 좋아하는것을 해야겠다 싶어서 알아보니 라인댄스가 괜찮다싶더라고요. 에어로빅은 한번해보니 우와~생각보다 과격한 운동이더라고요. 그래서 밸리댄스를 좀 배웠는데요. 밸리댄스도 생각보다 정적이라서 지금 안하고 있는데요. 라인댄스를 배우게 되면 운동 따로안해도 될까요?
종다리경아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공개)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다이어트 상담을 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세요. “열심히 식단했는데 어느 순간 체중이 다시 늘어요.” “살만 찌는 게 아니라 근육도 빠지는 것 같아요.” 실제로 다이어트 실패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아침 식사 패턴’입니다. 아침에 탄수화물 위주 식사를 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갔다가 떨어지면서 점심 전에 강한 식욕 폭발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실제로 실천하고 있는 “뱃살 줄이고 근육 지키는 아침 식사 루틴”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침 한 끼가 다이어트를 결정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침을 이렇게 시작합니다. 토스트, 시리얼, 달달한 커피... 하지만 이런 식사는 당류 중심 식사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 시리얼 한 그릇 = 각설탕 약 8~10개 수준 당류 달달한 라떼 한 잔 = 각설탕 약 6개 수준 아침부터 이렇게 혈당이 오르면 우리 몸은 지방을 태우기보다 지방을 저장하는 모드로 들어가게 됩니다. 의사가 먹는 아침 루틴 제가 매일 먹는 아침 식단은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중심 식사입니다. 대표적인 메뉴가 바로 버터쉐이크 기반 아침 식단입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물에 타 먹는 방식이 아니라 포만감과 대사를 고려한 방식으로 조합합니다. 왜 이런 식단이 효과적일까 1. 폭식 차단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들어오면 우리 몸에서는 포만 호르몬(PYY, GLP-1)이 증가합니다. 이 호르몬은 뇌에 “이제 충분히 먹었다”는 신호를 보내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이게 합니다. 임상 연구에서도 단백질·지방 식사 후 PYY가 약 30% 이상 증가한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2. 근손실 방지 다이어트를 하면 많은 사람들이 지방과 함께 근육도 잃게 됩니다. 근육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이 감소해 요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유청 단백질, 류신 같은 아미노산은 근육 합성을 자극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체중은 줄지만 근육은 유지되는 결과가 나타납니다. 3. 혈당 안정 → 지방 연소 환경 당류가 낮은 식단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혈당이 안정되면 우리 몸은 인슐린 분비가 과도하게 올라가지 않고 결과적으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상태가 유지됩니다. 제가 실제로 먹는 아침 레시피 제가 약 10일 동안 연속으로 실천했던 간단한 아침 루틴입니다. (지금도 간간이 즐기고 있어요!) 🥣 그릭요거트 버터쉐이크 볼 무가당 그릭요거트 200g 버터쉐이크 한 스푼 아몬드 약간 블루베리 치아씨드 이렇게 조합하면 고단백, 저당, 건강한 지방 세 가지가 동시에 충족됩니다. 실제로 이 식단을 유지하면서 인바디 기준 근육량 약 +1kg, 체지방 약 –2.7kg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정도 지방량은 대략 삼겹살 12~13인분 정도의 무게입니다. 다이어트는 “빼는 것”보다 “지키는 것”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얼마나 굶느냐”로 생각하지만 의학적으로 중요한 것은 근육을 지키면서 지방을 줄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환자분들께 항상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 못 갑니다. 대사를 바꾸는 식단이 필요합니다.” 지금 시작하면 달라집니다 다이어트는 작은 습관 하나로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아침 식사는 하루 대사를 결정하는 중요한 식사입니다. 아침 식단만 바꿔도 "폭식 감소, 체지방 감소, 근손실 예방" 이 세 가지 변화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다이어트 식단에서 음료수는 안좋을까요
마시면 시원하고 달아서 자꾸 마십니다 다이어트에 걱정이네요 배가 고프면 음료수부터 찾아요 칼로리가 은근 걱정되면서 조금 덜 마시지요 음료수 대신에 야채라도 먹어 볼까요
k2023
[나만의 음식 리뷰] 두부조림 레시피 다이어트에도 딱 이죠!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활용되는 재료예요. 오늘은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장 두부조림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2인분 기준으로 약 30분 정도면 완성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리스트 (2인분 기준) 두부 1모 물 1컵 (멸치·다시마 육수로 대체 가능) 양파 ½개 대파 ½대 마늘 2쪽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3큰술 식용유 약간 조리 단계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양파, 대파, 마늘을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간장, 다진 마늘, 물(또는 육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구운 두부 위에 양념장과 다진고기추가, 채소를 올리고 중불~약불에서 조려줍니다.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면 완성입니다. 조리 팁 물 대신 멸치·다시마 육수를 사용하면 감칠맛이 훨씬 깊어져요. 두부를 구울 때 기름을 충분히 두르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둘러주면 풍미가 더 살아나요. 후기 (다이어트 관점) 직접 만들어보니 두부 특유의 담백함과 간장의 짭조름한 맛이 잘 어울려서 밥반찬으로도 좋고, 단독으로 먹어도 든든했어요. 무엇보다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면서 칼로리 부담이 적어 다이어트 식단에 딱 맞았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양념 덕분에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고, 건강하게 식단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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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GO 답하GO]간헐적 단식후 폭식 문제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간헐적단식을 시작한 지 조금 됐는데, 단식 시간은 잘 지켜도 다시 식사할 때 너무 많이 먹게 되는 게 가장 큰 고민이에요. 처음엔 배고픔을 참았다가 식사 시간이 되면 폭식처럼 과하게 먹게 돼서 오히려 다이어트 효과가 줄어드는 것 같아요. 식사량을 조절하려고 해도 단식 후라 그런지 만족감이 잘 안 생기더라고요. 혹시 같은 경험 있으신 분들, 식사 후 폭식을 막기 위해 어떤 방법을 쓰고 계신가요? 간헐적 단식을 꾸준히 유지하면서도 식사량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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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GO 답하GO]간헐적 단식후 폭식 문제 어떻게 해결하시나요?”](https://health.chosun.com/site/data/img_dir/2022/08/17/2022081701738_0.jpg?w=280&h=280)
야식증후군
늦은 시간에 군것질하는게 습관이 되서 밤만되면 자꾸 먹을게 땡기네요ㅠ 잠자기 전 촐촐할 땐 어떻게 하시나요? 잠이 잘 안오던데 참고 자나요?? 아님 좋은 간식거리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Jin22
💢 스트레스 받으면 혈압처럼 ‘혈당’도 오를까요?
“요즘 화나는 일 많았는데, 아침 혈당이 왜 이렇게 높지?”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혈압이 스트레스에 반응하듯, 혈당도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40~60대 여성분들은 갱년기 변화와 겹치면서 더 민감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① ⚡ 스트레스 호르몬이 혈당을 올립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코르티솔·아드레날린이 분비됩니다. → 간에 저장된 포도당 방출 → 혈당 일시적 상승 → 심장 박동 증가·식은땀 이 반응은 위기 상황에 대비하는 자연스러운 생리 작용이지만, 이런 상태가 반복되면 혈당 조절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하버드대학교 공중보건대학원 연구에서는 만성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집단에서 공복 혈당과 당화혈색소(HbA1c)가 더 높게 나타나, 장기적 스트레스가 혈당 관리에 영향을 줄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② 🧠 ‘감정 스트레스’도 영향 몸이 아픈 상황뿐 아니라 감정적 긴장도 혈당을 올릴 수 있습니다. 네덜란드 틸버그대학교 연구팀이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스트레스가 높았던 날 혈당 변동 폭이 유의하게 증가했다고 보고했습니다. ✔️ 분노 ✔️ 불안 ✔️ 수면 부족 이런 요소들이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③ ⏳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까지 일시적 상승은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스트레스가 반복되면 문제가 됩니다. 영국 런던대학교(UCL) 연구에 따르면 장기적인 스트레스 노출은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혈당을 낮추는 능력 자체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④ 🌿 그래서 ‘마음 관리’가 필요합니다 혈당 관리는 음식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을 낮추는 생활 습관이 함께 가야 혈당도 안정됩니다 🚶 1) 하루 20~30분 가벼운 유산소 운동 → 빠르게 걷기처럼 숨이 약간 찰 정도가 적당 → 주 5회 이상 → 식후 30분 이내 10~15분 걷기 추가하면 더 도움 🌬 2) 5~10분 복식 호흡 의자에 앉아 배에 손을 얹고 → 4초 들이마시고 → 6초 천천히 내쉬기 → 이 과정을 5~10분 반복합니다. 🌙 3) 일정한 수면 시간 유지 → 매일 비슷한 시간에 잠들기·기상하기 → 자기 전 휴대폰 사용 줄이기 → 7시간 내외 숙면 목표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지만, 관리할 수는 있습니다. 화가 나고 긴장되는 날, “내 혈당도 지금 반응하고 있겠구나” 한 번 떠올려 보세요.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결국 혈당을 지키는 길이 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착한 탄수화물’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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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병원에서 다 말해주지 않는 FDA 체크리스트 7가지
요즘 “위고비 맞고 몇 kg 빠졌다더라”, “마운자로가 더 세다더라” 이런 이야기 많이 들리죠. 마음이 솔깃해지는 건 당연해요. 하지만 이 약들은 유행 다이어트 주사가 아니라 FDA(미국 식품의약국)가 정해둔 기준에 따라 사용하는 ‘치료제’입니다. 병원에 상담 받으러 가기 전, FDA 공식 문서에서 설명하는 7가지 사항을 꼭 한 번 스스로 체크해보세요. Google Gemini 제작 ① 나는 ‘기준에 해당하는 상태’일까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비만 적응증)를 처방할 때 BMI 기준이 있습니다. ✔ BMI 30 이상 또는 ✔ BMI 27 이상이면서 체중과 관련된 동반 질환이 최소 한 가지 이상 있는 경우 (고혈압, 제2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심혈관질환 등) “조금 살이 쪘다”는 이유만으로 원칙적으로 시작하는 약은 아닙니다. 즉, 치료 대상에 해당해야 합니다. 미용 목적과는 분명히 다른 것이죠. 기본적으로 대사 질환 위험이 있는 체중 상태를 치료하기 위한 약입니다. ② 시작 용량은 효과용이 아닙니다 처음 맞는 용량은 살을 확 빼는 단계가 아니라 몸을 적응시키는 단계에 가깝습니다. 용량 증량은 최소 4주 간격으로 이루어지는데,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증량 시기가 결정됩니다. 위고비나 마운자로 둘 다 초반 4~8주는 “생각보다 별로 안 빠지네?”라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요. 조급함 때문에 무리해서 올리면 오히려 속이 더 힘들어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③ 위고비, 마운자로 때문에 속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두 약은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GLP-1 등)에 영향을 주어 식욕을 줄이고 위에서 음식이 내려가는 속도를 늦춥니다. 음식이 위에 오래 머물면서 포만감이 더 오래 유지되는 방식인데요. 그 과정에서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오심(속 울렁임), 더부룩함, 변비나 설사 등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며 완화되지만 불편하면 참고 올리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현재 용량을 더 유지하는 선택지 등도 있으니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④ 가족력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위고비, 마운자로에는 공통적으로 박스 경고(Boxed Warning, 가장 강한 경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갑상선 수질암(MTC) 개인·가족력 🚫 MEN2(다발성내분비종양증 2형, 유전 질환) 이 경우에는 사용이 금지됩니다. 상담할 때 “가족 중에 갑상선 암 있으세요?”라고 묻는 질문은 그냥 형식적인 질문이 아니라 FDA 문서에 명시된 필수 확인 항목이에요. 혹시라도 정확한 가족력을 모른다면 부모님이나 형제자매 병력을 미리 확인해두세요. ⑤ 위고비나 마운자로, 언제까지 맞아야 할까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단기 이벤트용이 아니라 체중·혈당을 관리하는 치료 도구에 가깝습니다. 중단하면 식욕 신호가 다시 살아나 체중이 일부 재증가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래서 “평생 맞아야 하나?”를 고민하기보다 아래 과정을 의료진과 함께 계획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일정 기간 후 효과 평가 • 부작용과 생활습관 점검 • 감량·유지 단계에 맞춘 전략 조정 ⑥ 위고비와 마운자로, 저혈당과도 관련이 있을까요? 위고비, 마운자로를 단독으로 썼을 때 저혈당이 흔한 편은 아닙니다. ⚠️ 인슐린이나 강하게 혈당을 낮추는 당뇨약(설폰요소제)을 함께 쓰면 저혈당 위험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당뇨가 있다면 지금 먹고 있는 약까지 꼭 함께 상담하세요. ⑦ 임신 계획이 있다면 반드시 말씀하세요 두 약 모두 체내에 오래 작용하는 주사제이기 때문에 임신 가능성이 있다면 반드시 처방 전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임신 중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임신이 확인되면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 임신을 계획 중이라면 최소 2개월 전 중단이 권고됩니다. ✔ 경구 피임약을 드신다면 약이 흡수되는 속도에 영향을 주어 피임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니, 시작 후 4주간은 다른 피임법을 병행해야 합니다. 비만치료제는 누가 더 많이 빠졌는지가 아니라, 내 몸 상태에 맞게 안전하게 쓰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유행보다 중요한 건 내 몸의 조건과 준비 상태입니다. 병원 방문 전 오늘 다룬 7가지 내용을 숙지하시면, 상담 내용이 훨씬 달라질 거예요 🙂 [자료 출처] FDA. Wegovy(semaglutide) Full Prescribing Information FDA. Mounjaro(tirzepatide) Full Prescribing Information FDA. Zepbound(tirzepatide) Full Prescribing Information. *마운자로는 원래 제2형 당뇨 치료제로 승인된 약이며, 미국에서는 같은 성분이 비만 치료 목적으로 ‘제프바운드(Zepbound)’라는 이름으로 허가돼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주로 ‘마운자로’로 통칭됩니다. ※ 본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치료 계획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복용 여부와 용량 조절은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 후 결정하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위고비 vs 마운자로, 나에게 적합한 비만 치료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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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착한 탄수화물’은 무엇?
당뇨가 걱정되면 “밥부터 줄여야 하나?” 고민하게 됩니다. 하지만 모든 탄수화물이 나쁜 건 아닙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흰쌀·밀가루 대신, 흡수가 느린 귀리 같은 곡물을 선택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흰쌀에 귀리를 20~30%만 섞어도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귀리가 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Freepik ① 🌿 왜 귀리가 ‘착한 탄수화물’일까 귀리에는 수용성 식이섬유 베타글루칸이 풍부합니다. → 위에서 점성을 형성 → 당 흡수 속도 지연 → 인슐린 반응 안정 혈당지수(GI)도 약 55로 낮은 편이라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② ❤️ 콜레스테롤·체지방 관리에도 도움 베타글루칸은 콜레스테롤 개선에 기여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포만감이 오래 지속 ✔️ 과식 감소 ✔️ 혈당 변동 폭 감소 → 지방 저장 부담 완화 칼로리만 낮춘 식단보다 혈당을 안정시키는 식사가 체중 관리에 더 유리합니다. ③ ⚠ 오트 밀크는 예외일 수 있어요 귀리를 원료로 한 오트 밀크(귀리 우유)는 가공 과정에서 전분이 잘 분해돼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액상 형태라 소화·흡수가 빠르고 제조 과정에서 전분이 더 잘 분해되며 일부 제품은 당이 추가되기 때문인데요.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고 단독 섭취보다 견과류, 달걀, 요거트 등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는 것을 추천 드려요. ④ 🍽 귀리, 이렇게 먹어야 혈당을 덜 올립니다 • 흰쌀과 7:3 또는 8:2 비율로 섞어 시작 • 죽처럼 너무 묽게 끓이지 않기 • 꿀·설탕·시럽 추가하지 않기 • 견과류·요거트와 함께 섭취 같은 귀리라도 조리법과 조합에 따라 혈당 반응은 달라집니다.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기보다 흰쌀 일부를 귀리로 바꾸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식사의 ‘속도’를 늦추는 선택이 혈당과 체지방 관리에 분명한 차이를 만들어 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눈 건강만? 🥕당근은 혈당과 혈압에도 좋아요
geniet
여기서 5개 이상 해당되면 자기관리 상위 10%라고 함
저는 딱 5개에 해당되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 밥 먹기 전 ‘이때’ 걸으면 체지방에 도움된다?
걷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운동이죠. 그런데 같은 걷기라도 언제 하느냐에 따라 몸이 받아들이는 효과가 조금 달라집니다. 체지방이 고민인지, 혈당이 걱정인지에 따라 타이밍을 다르게 가져가면 도움이 됩니다. 출처 Freepik ① 🌅 식사 전 걷기, 지방 사용 비율 ↑ 아침 공복이나 식사 전에 걸으면 몸은 방금 먹은 음식 대신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 공복 상태 → 인슐린 수치 낮음 → 지방 사용 비율 증가 체지방 감량이 목표라면 이 시간대가 조금 더 유리할 수 있어요. 다만 저혈당이 잘 오는 분들은 무리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② 🍽 식후 걷기, 혈당 관리에 효과적 식사 후 10~15분 가볍게 걷기만 해도 도움이 됩니다. • 근육이 포도당을 바로 사용 • 식후 혈당 급상승 완화 • 복부 더부룩함 감소 특히 혈당은 식후 30~60분 사이 가장 높아지는데, 이때 움직이지 않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남은 포도당이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 체지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③ ⚖ 체중 조절엔 ‘꾸준함’이 더 중요 식전이든 식후든 핵심은 지속성입니다. 하루 10분이라도 매일 걷는 것이, 일주일에 한 번 1시간 걷는 것보다 효과적이에요. 빠르게 숨이 약간 찰 정도의 속도로 걷는 것이 좋습니다. ④ 🧍 자세가 흐트러지면 효과 반감 걷기 효과를 높이려면 자세도 중요합니다. ✔️시선은 10~15m 앞 ✔️어깨 힘 빼고 가슴은 자연스럽게 ✔️뒤꿈치→발바닥→발가락 순으로 디디기 작은 차이가 무릎·허리 부담을 줄여줍니다. 체지방이 고민이면 식전 걷기, 혈당이 걱정이면 식후 걷기.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오늘도 걸었다”는 꾸준함입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내 몸 상태에 맞춰 한 걸음씩 이어가 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공복에 올리브유 한 스푼, 체지방이 정말 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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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는 낮추고 감칠맛은 살린 다이어트 장칼국수 레시피
레시피명 (요리명) : 장칼국수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인분 / 수량 : 1인분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20분 재료 리스트 : 칼국수면 1인분(다이어트 시 통밀면이나 곤약면) 물 800ml 멸치 다시마 팩 1개 고추장 1큰술 된장 0.5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애호박 1/4개 감자 1/2개 대파 약간 조리 단계 : 냄비에 물과 멸치 다시마 팩을 넣고 10분간 끓여 육수를 만든다. 육수가 우러나면 다시마 팩을 건져내고 고추장과 된장을 채망에 걸러 잘 풀어준다. 단단한 채소인 감자와 애호박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넣고 한소끔 끓인다. 면의 전분기를 살짝 털어낸 후 냄비에 넣고 면이 익을 때까지 보글보글 끓인다.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한 맛을 내고 대파를 올려 마무리한다. 조리 팁 : 일반 밀가루면 대신 통밀면이나 두부면을 사용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인 건강한 다이어트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야기
💉위고비 vs 마운자로, 나에게 적합한 비만 치료제는?
요즘 체중 감량 주사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특히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두고 고민하는 분들이 많죠. “효과가 더 센 건 뭘까?”, “당뇨가 있으면 어떤 걸 써야 하지?” 결론부터 말하면 더 좋은 약을 고르는 게 아니라 내 몸에 맞는 약을 찾는 문제로 접근해야 합니다. Google Gemini 제작 ① 위고비 vs 마운자로 비교 한눈에 보기 📊 구분 위고비 마운자로 작용 기전 GLP-1 단일 작용 GLP-1 + GIP 이중 작용 주사 빈도 주 1회 주 1회 용량 증량 방식 0.25mg부터 단계적증량 후 2.4mg 유지 2.5mg 시작 → 5~15mg까지 세분화 증량 평균 체중 감량 68주간 평균 14.9% 72주간 약 15~21% 혈당 개선 효과 있음 비교적 강함 주요 부작용 메스꺼움, 복부 팽만 등 메스꺼움, 구토, 복부 불편감 비용 비교적 낮은 편 상대적으로 높음 ※ 체중 감량은 임상시험 수치이며 개인차가 큽니다. 근거 논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위고비 : (STEP-1) https://www.nejm.org/doi/full/10.1056/NEJMoa2032183 👨🏻🔬 마운자로 : (SURMOUNT-1) https://www.nejm.org/doi/full/10.1056/NEJMoa2206038 ※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모두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치료제입니다. 용량에 따라 가격도 상이하며, 가격은 병원·지역별 차이가 커서 처방전 상담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GLP-1, GIP에 대한 간단 설명 🧪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은 식사 후 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입니다. 인슐린 분비를 도와 혈당을 낮추고 위 배출을 늦춰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합니다. 🧪 GIP(포도당 의존성 인슐린 분비 촉진 폴리펩타이드) 역시 식사 후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인슐린 반응과 에너지 대사 조절에 관여합니다. 두 호르몬을 함께 자극하면 식욕 억제와 혈당 조절 효과가 더 강화될 수 있습니다. ② 위고비와 마운자로, 작용 방식의 차이 💉 🟢 위고비 → GLP-1 단일 작용 🔵 마운자로 → GLP-1 + GIP 이중 작용 두 약 모두 식욕을 줄이고 위 배출 속도를 늦춰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마운자로는 혈당 조절과 인슐린 반응에 조금 더 강하게 작용하는 구조입니다. 👉 제2형 당뇨가 동반되면, 현재 복용 중인 당뇨약과 심혈관 및 신장 상태를 고려해서 선택합니다. ③ 감량 효과만 보고 선택해도 될까? 📉 임상 결과를 보면 마운자로의 평균 감량 폭이 더 크게 나타난 연구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감량 효과와 함께 고려해야 할 중요한 점들이 있어요. ✔️생활습관 개선을 병행했을 때의 수치 ✔️개인 반응 차이가 매우 큼 ✔️감량이 클수록 부작용도 강하게 느껴질 수 있음 “더 많이 빠진다”는 이유만으로 선택하는 건 위험할 수 있습니다. ④ 이런 기준으로 생각해보세요 🔵 혈당 관리나 당뇨가 함께 고민인 경우 → 이중 작용 기전의 마운자로를 먼저 상담해보는 경우가 많음 🟢 위장관 부작용이 걱정되거나 약에 예민한 편 → 비교적 단일 기전인 위고비부터 시작을 고려하기도 함 🔵 감량 목표가 비교적 큰 편 → 감량 폭이 크게 보고된 마운자로를 우선 검토하기도 함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두 약 모두 반드시 전문의 상담 후 결정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비만 치료제는 단순 미용 주사가 아니라 의학적 치료제입니다. 반드시 다음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BMI 기준 충족 여부 • 당뇨·고혈압·갑상선 질환 동반 여부 • 췌장·담낭 질환 이력 • 가족력(특히 갑상선 수질암 등) • 현재 복용 약물 • 근감소 위험 (40~60대 특히 중요) 👉 내분비대사내과 또는 비만 전문의 상담 후 개인 대사 상태를 기반으로 선택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것이 더 좋은 선택일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내 대사 상태, 혈당 상태, 부작용 민감도, 목표 감량 폭 이 네 가지를 기준으로 고려해보세요 그리고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한 가지! 약은 도구입니다. 식단과 운동 전략 없이 쓰면 효과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결정 전, 전문가와 함께 유행이나 후기보다 내 건강 상태를 먼저 점검해보세요. ※ 본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치료 계획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복용 여부와 용량 조절은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 후 결정하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연예인도 선택하는 지방분해주사 총정리! (feat. 지방분해주사, 삭센다주사 부작용 및 효과)
geniet
당뇨로 인한 고지혈증?
몇년 전에 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가슴이 철렁했는데 연이어 고지혈증이라약을 복용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건강에 대해서는 늘 관리를 잘하고 있는다고 생각했는데 뭐가 잘못된 것인지 의문이 생겼네요. 몸무게도 정상범위인데 갱년기가 되면서 호르몬의 영향으로 온 것은 아닌지까지 의심하게 되었네요. 혈관 건강의 3대 지표인 혈압,콜레스테롤,혈당으로 인한 당뇨와 고지혈증을 함께 진단 받고 보니 둘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어서 인지도 궁금하고 이러다가 고혈압 까지도 하는 생각까지 드네요. 당뇨병이 있는 경우 고혈압 발생 위험도는 혈당이 정상인 사람보다 약 2배에 달하고혈당이 높으면 체내 노폐물과 수분, 염분을 조절하고 혈관 수축과 이완을 돕는 호르몬을 생산하는 신장의 기능이 저하되어체내 수분과 염분량 조절 실패로 이어지고, 혈압을 올리는 호르몬인 레닌(Renin)과 혈관을 수축하는 호르몬인 안지오테닌(Angiotensin) 분비량을 늘려 혈압을 상승해 고혈압 발생 위험이 커진다고 하니 고혈당,고지혈증,고혈압이라는 심혈관 질환을 치료해야 하는 악순환을 감당할 수 있을까?걱정이네요. 당뇨병 환자 10명 중 8명이 고지혈증이며 이라고 하니 이를 막을 수 있는 식단과 운동법도 궁금하네요. 고지혈증약인 스타틴이 당화혈색소를 올릴 수도 있다고 하니 걱정이 되네요. "당뇨에는 이게 좋다는데, 고지혈증에는 피하라고 하는 것들도 있어서 도대체 뭘 먹어야 할까?" 망설여 지네요. 혈당과 혈관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현실적이고 식단이 궁금하고 혈당을 요동치게 하지 않을 방법도 알고 싶어지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를 위하여 하루만보 등산을 하는데 무릎때문에 걱정입니다
저는 다이어트를 위하여 하루만보 걷기를 하면서 산행을 한걸 매우 좋아합니다 아름다운 경관을 보면서 산한 공기는 저절로 힐링이 되면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부터 무릎이 조금씩 아프고 불편하네요 한 한시간 반정도 걸리는데 이시간이 너무 좋아요 산행슬 그만 두어야 하는지 고민 이 되네요
그냥지나
명절 후 3kg 쪘다면? 체중 되돌리는 급찐급빠 다이어트 전략
연휴가 끝나고 체중계에 올라섰는데 숫자가 3kg 올라가 있다면, 심장이 철렁하죠. “이거 다 지방이면 어떡해…” 하지만 잠깐, 일단 숨부터 고르세요. 3kg가 전부 지방일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출처 Freepik ① 3kg의 정체부터 확인하세요 🔍 지방 1kg을 찌우려면 약 7,000kcal 이상이 필요합니다. 연휴 며칠 동안 2만 kcal를 초과 섭취하지 않았다면, 그 3kg는 대부분 이런 것들입니다. 💦 나트륨 때문에 붙은 수분 🍚 탄수화물 저장으로 늘어난 글리코겐 🍲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 즉, 지방보다는 ‘붓기+저장 에너지’일 가능성이 큽니다. ② 첫 72시간, 이렇게만 해보세요 ⏳ 여기서 많은 분들이 실수합니다. “굶자.” 하지만 급찐급빠의 핵심은 굶기가 아닙니다. 물 충분히 마시고 짜고 단 음식만 줄이고 저녁 탄수화물만 절반으로 낮춰도 3일 안에 1~2kg는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몸이 원래 리듬으로 돌아오는 과정이죠. ③ 갑자기 식단을 확 줄이면 생기는 일 ⚠️ 연휴 다음 날 하루 한 끼만 먹거나 샐러드만 먹는 분들 많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근육이 먼저 줄어들 수 있습니다. 특히 40~60대는 근육이 빠지면 회복이 느려 다음 다이어트가 더 힘들어집니다. 급하게 빼려다 ‘요요 예약’이 될 수 있습니다. ④ 7일 리셋 루틴, 현실적으로 갑시다 아주 복잡할 필요 없습니다. ✔️아침은 단백질 중심으로 든든하게 ✔️점심은 평소의 80% ✔️저녁은 가볍게 그리고 • 하루 7천~1만 보 걷기 • 수면 6~7시간 확보 • 늦은 밤 간식 끊기 이 정도만 해도 일주일이면 몸이 확 달라집니다. 명절 후 체중의 급 증가는 실패가 아니라 ‘일시적 흔들림’일 수 있습니다. 숫자에 흔들려 굶지 마세요. 몸을 다시 정상 리듬으로 돌리는 것이 진짜 ‘급찐급빠’의 정답입니다.
geniet
집에서 할수 있는 근력운동 추천해주세요
매일 만보와 계단오르기 홈트 조금 하고 있어요 근력이 많이 떨어져 필요한데 헬스장 갈 상황은 안되고 집에서 근력운동 추천해주세요 근력도 챙기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스텝퍼나 스쿼트는 가끔 하는데 매일 해야 효과가 좋을꺼 같긴 하네요 집에서 할수 있는 손쉬운 근력운동 뭐가 있을까요?
애플짱
살 찔까 걱정되는 설 연휴, 해답은 ‘혈당 스파이크’ 관리⌛
설 연휴만 되면 괜히 마음부터 무거워집니다. 떡국 한 그릇, 전 몇 점, 과일과 한과까지… 먹는 순간은 즐거운데 연휴가 끝나면 몸이 먼저 반응하죠. 그래서 요즘은 “얼마나 덜 먹을까?”보다 “혈당을 얼마나 덜 흔들리게 할까?”에 더 주목합니다. 명절을 포기하지 않아도 혈당 스파이크만 잘 관리하면 몸은 훨씬 가볍게 남을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농수산물식품유통공사 ((https://www.at.or.kr/) ① 설탕 대신 알룰로스, 명절 음식 당류 부담 줄이기 🍯 명절 음식에서 가장 부담되는 건 역시 ‘단맛’입니다. 식혜, 약과, 수정과처럼 당이 빠르게 흡수되는 음식은 혈당을 순식간에 올리기 쉽습니다. 이럴 때 도움이 되는 방법이 바로 설탕 대체입니다. ✔ 설탕 대신 알룰로스 활용 ✔ 단맛은 유지하면서 ✔ 혈당 상승 폭은 상대적으로 완화 “명절 음식은 원래 살찌는 거야”가 아니라, 👉 조금 더 덜 부담스럽게 먹는 선택이 중요합니다. ② 식후 ‘동네 한 바퀴’ 걷기, 혈당 스파이크 완화 🚶♀️ 연휴엔 자연스럽게 활동량이 줄어듭니다. TV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혈당 관리도 어려워지죠. 하지만 거창한 운동은 필요 없습니다. 👉 식후 10~15분, 가볍게 걷기 • 집 앞 골목 한 바퀴 • 가족과 수다 떨며 천천히 • 이어폰 끼고 산책하듯 이 정도만 해도 식후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걸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이 아니라 식후 루틴으로 생각해보세요. ③ 가짜 배고픔부터 구분하기 💧 연휴 동안 자주 느끼는 허기, 사실은 배고픔이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 입이 심심해서 ✔ 단 게 당겨서 ✔ 습관처럼 손이 가는 경우 이럴 땐 간식보다 먼저 물 한 컵을 마셔보세요. 수분 부족으로 생기는 가짜 배고픔을 걸러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배가 고프면 그때 먹어도 늦지 않습니다. ④ 수면 리듬 유지, 혈당 관리의 기본 😴 연휴라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날이 이어지면 식욕 조절이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수면 부족 → 식욕 증가 ✔ 혈당 변동 폭도 함께 커질 가능성 매일 완벽할 필요는 없지만, 너무 늦지 않게 잠들고 최소한의 수면 시간만 지켜도 연휴 후 몸 상태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설 연휴는 즐기라고 있는 시간입니다. 참고, 줄이고, 억누르는 명절보다 올해는 혈당 스파이크 관리라는 기준으로 보내보세요. 조금만 신경 써도 연휴가 끝난 뒤 몸이 훨씬 덜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1·2·3 젓가락’ 법칙으로 채소 많이 먹고 혈당 관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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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전 사탕으로 당 충전🍬 혈당에 괜찮을까?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할 때, 잠도 깨고 당충전도 할 겸 사탕 하나 입에 넣고 출근하는 분들 있으시죠? “이 정도는 괜찮겠지” 싶지만 혈당 관리 관점에서는 조금 다른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① 공복 + 단순당 = 혈당 급상승 🍬 사탕은 거의 설탕 덩어리입니다. 공복 상태에서 먹으면 흡수가 매우 빠릅니다. • 혈당이 급하게 오르고 • 인슐린이 한 번에 많이 분비되고 • 이후 혈당이 빠르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게 반복되면 오전 중간에 더 피곤하고, 오히려 단 것이 더 당기는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② 아침은 원래 혈당이 잘 오르는 시간 ⏰ 아침에는 코르티솔 같은 호르몬이 높아 혈당이 더 쉽게 오르는 시간대입니다. 그래서 같은 사탕이라도 식후에 먹는 것보다 공복에 먹는 것이 혈당 변동 폭이 더 클 수 있습니다. • 마른 당뇨가 걱정되거나 • 공복혈당이 높은 분이라면 조금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③ 그래도 한 알인데, 그렇게 나쁠까? 🤔 사탕 한 알이 당장 병을 만드는 건 아닙니다. 문제는 “패턴”입니다. • 아침 공복 당 섭취 • 점심 전 또 허기 • 오후에 단 간식 반복 이렇게 혈당 롤러코스터가 반복되면 몸은 점점 단 음식에 더 민감해집니다. ④ 이렇게 바꾸면 훨씬 낫습니다 ✔️ 완전히 끊기 힘들다면 구조를 바꾸는 게 현실적입니다. 핵심은 단독 섭취를 피하는 것입니다. 🌰사탕 대신 견과류 몇 알 🥚삶은 달걀 한 개 🥛무가당 두유 한 모금 😋단백질 바 한 입 잠도 깨고 당충전도 할 겸 먹는 사탕, 기분은 잠깐 좋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혈당 관점에서는 에너지를 채우는 방식이 그리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내일부터는 “달콤한 한 알” 대신 조금 더 오래 가는 에너지로 출근을 시작해보셔도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파스타면 혈당을 좌우하는 건 ⏱️삶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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