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알을 걸러 깔끔한 정 식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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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고혈압, 심장 검사 수치 하나로 단정하면 안 되는 이유
❤️ 폐고혈압, 심장 검사 수치 하나로 단정하면 안 되는 이유 폐고혈압은 심장에서 폐로 혈액을 보내는 혈관의 압력이 높아지는 질환이에요. 일반적인 고혈압과는 달리 심장초음파 등 여러 검사를 종합해 판단해야 해요. 🔴 심장초음파 수치만으로 확진할 수 없어요. 심장초음파는 폐고혈압 가능성을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검사 수치에는 오차가 있을 수 있어요. 🟠 증상과 심장 상태도 함께 확인해야 해요. 운동할 때 숨이 차거나 쉽게 피로해지고, 어지럼증이나 다리 부종이 나타날 수 있어요. 🟢 필요하면 우심도자검사를 시행해요. 폐동맥 압력을 직접 측정해 폐고혈압 여부와 유형을 확인하는 중요한 검사예요. 폐고혈압은 검사 수치 하나보다 증상, 심장 기능, 혈류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해요. 검사 결과가 걱정된다면 수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전문의에게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좋겠어요.
팔망미인
가정혈압 측정시 어느정도 간격을 두고 측정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까?
가정에서 혈압을 측정할때 한번 측정시 높게 나오면 성급하게 바로 다시 측정하지 말고 3-5분정도 기다렸다가 측정하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측정한 값이 처음 측정한 값과 큰 차이를 보인다면 3-5분 뒤에 다시 측정하여 2번째와 3번째 측정한 값을 평균하여 기록합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혈압을 측정하는 시간을 매일 일정하게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기상하자 마자 또는 잠자리에 들기전으로 자신의 습관에 맞게 시간을 정해놓고 규칙적으로 혈압을 측정한다면 혈압의 변화를 더욱 정확하게 관찰할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혈압을 측정할때 마다 다른데 하루중 언제가 혈압이 가장 높나요?
일반적으로 24시간 활동혈압을 보게되면 낮이 밤보다는 혈압이 높습니다. 밤에 혈압이 낮게 유지되다가 아침 기상 전후 혈압이 급격하게 상승하는데 이때가 심금경색,뇌졸중발생 위험이 가장 높다고 볼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화룡점정’ 발사믹 드레싱
‘화룡점정’ 발사믹 드레싱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샐러드에 풍미를 더하는 발사믹 드레싱은 당뇨환자들이 먹기에 좋습니다.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혈관을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올리브유에 함유된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로블ㅎ
생강차
생강 60g, 통계피 20g, 물 2L, 대추 슬라이스, 잣, 스테비아 적당량 1. 생강은 껍질을 깐 후 깨끗이 씻어서 편으로 썬다. 2. 통계피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이물질을 제거한다. 3. 냄비에 생강, 통계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5분 정도 끓인다. 4. 약한 불로 50분 정도 더 끓인다. 5. 색깔이 어느 정도 우러나면 생강과 계피를 걸러낸다. 6. 기호에 맞게 스테비아를 넣어 단맛을 맞춘다. 7. 식힌 후 그릇에 수정과를 담고 대추와 잣 고명을 얹어 마신다
로블ㅎ
두부아몬드강정
두부 1모, 전분가루 2 큰 술, 아몬드 슬라이스 약간, 식용유 약간, 다진 마늘 약간 ※양념장: 고추장 1 큰 술, 토마토케첩 1 큰 술, 진간장 1/2 큰 술, 생수 2 큰 술, 다진 마늘 1 작은 술, 참기름 1/3 작은 술, 스테비아 2 작은 술 1. 두부는 깍둑썰기 한 후 키친타올로 물기를 닦는다. 2. 비닐 팩에 전분 가루와 두부를 넣은 후 두부에 전분이 골고루 묻도록 살살 흔든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두부가 노릇노릇해지도록 구운 뒤 건져낸다. 4.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프라이팬에 끓인 후 3의 구운두부를 넣어 골고루 버무린다. 5. 아몬드 슬라이스를 추가해 버무린 후 그릇에 담아낸다.
로블ㅎ
전복 솥밥
현미 180g, 전복 2개, 깐 은행 10알, 건대추 5알, 참기름 1 큰 술, 맛술 1 큰 술 ※양념장: 쪽파 다진 것 1 큰 술, 간장 1 큰 술, 다진 마늘 1/2 작은 술, 다시마 육수 1/2 큰 술, 참기름 1 큰 술, 참깨 1/2 작은 술 1. 현미를 씻어서 30분 정도 불린 후 체에 걸러 물기를 제거한다. 2. 대추는 씨를 빼고 적당한 크기로 썬다. 3. 전복은 솔로 껍질과 살을 문질러 닦는다. 4. 숟가락으로 살살 밀어가며 껍질과 전복을 분리한다. 5. 분리된 전복의 내장을 가위로 자른다. 6. 내장은 물을 약간 넣고 믹서에 간다. 7. 전복의 이빨을 제거하고 적절한 크기로 자른다. 8. 프라이팬에 참기름 한 큰 술을 두른 후 갈은 내장과 맛술 한 큰 술을 넣고 볶는다. 9. 내장이 완전히 익으면 전복살과 불린 현미를 넣고 한 번 볶는다. 10. 밥솥에 9의 재료와 깐 은행, 대추를 모두 넣고 물을 넣어 밥을 한다. 11. 먹기 직전 기호에 맞게 양념장을 첨가한다.
로블ㅎ
밀푀유나베
쇠고기(샤브샤브용) 200g, 알배기배추 15장, 깻잎 15장, 생 표고버섯 1개, 팽이버섯1/2봉, 애느타리버섯 100g, 청경채 50g, 숙주 100g ※육수: 육수용 멸치 15마리, 다시마(10*10cm), 무 200g, 물 5컵(1000mL) ※소스: 쯔유·식초·물 각각 1 큰 술, 스테비아 2 작은 술, 다진 마늘 1/2 작은 술, 청양고추 다진 것 1/2개 1. 멸치는 내장을 제거하고 가열한 냄비에 볶는다. 2. 물에 다시마와 무를 큼직하게 썰어 넣고 한소끔 끓인 후 다시마는 건져 내고, 중간 불에서 20분간 더 끓인 후 내용물을 체로 걸러낸다. 3. 멸치 육수는 간장,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4. 알배기배추는 한 잎씩 뜯는다. 5. 배춧잎, 쇠고기, 깻잎을 순서대로 켜켜이 쌓은 후 냄비 깊이에 맞게 썬다. 6. 냄비에 청경채를 한 잎씩 뜯어 바닥에 깔고, 숙주를 넣은 다음 썰어놓은 5를 냄비 바깥쪽부터 빙 둘러 차곡차곡 쌓는다. 7. 가운데 빈 공간에 팽이버섯, 애느타리버섯을 채워 넣고 표고버섯을 올린다. 8. 재료를 채운 냄비에 만들어둔 멸치 육수를 붓고 끓인다. 9. 재료가 모두 익으면 건져내 소스에 찍어 먹는다.
로블ㅎ
전기밥솥 약밥
현미찹쌀 1컵, 깐 밤 3알, 건대추 10알, 잣 1 큰 술, 깐 은행 1 큰 술, 해바라기 씨 1 큰 술, 참기름 1 큰 술 ※약밥물: 간장 1 큰 술, 흑설탕 1 작은 술, 스테비아 2/3 작은 술, 계피가루 약간, 대추 달인 물 2컵 1. 현미찹쌀은 깨끗이 씻어 6시간 정도 불린다. 2. 건대추 5알을 돌려 깎아서 가운데 씨를 제거한다. 3. 물 2컵에 대추씨와 남은 건대추를 넣고 중불에서 30분 정도 끓여 건더기를 체로 걸러 빼낸다. (약밥물에 사용) 4. 씨를 뺀 2의 대추는 4등분하고, 밤은 4~5등분해 자른다. 5. 그릇에 약밥물 재료를 넣고 녹인다. 6. 밥솥에 현미찹쌀, 밤, 잣, 해바라기 씨, 은행, 대추를 넣고 5를 부어 골고루 섞은 뒤 밥을 짓는다. 7. 완성된 약밥을 살짝 뭉쳐 납작하게 누른 뒤 잘라서 먹는다.
로블ㅎ
혈당 수치가 안정적이어도 긴장을 놓으면 안 됩니다.
혈당 수치가 안정적이어도 긴장을 놓으면 안 됩니다. “이 정도면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식사나 운동 관리에 대한 긴장을 풀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결국 이전의 생활 방식으로 돌아가 다시 혈당이 악화되는 패턴이 반복될 위험이 높습니다. 용인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김철식 교수는 “당뇨에서 혈당이 좋아졌다는 것은 관리가 필요 없어졌다는 의미가 아니다”며 “현재의 관리가 효과를 내고 있다는 신호이며, 이 시점일수록 관리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로블ㅎ
햇볕이 대사 관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3명을 대상으로 자연광과 인공조명 노출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자연광의 경우 밖에 나가지 않고, 창가에서 햇볕을 쬐는 것으로 실험했습니다. 참여자들은 4.5일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각의 빛에 노출됐고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혈당 변화를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은 하루에 세 번 비슷한 식사를 하고 두 번씩 같은 운동을 수행했습니다. 연구팀이 설정한 혈당 목표치는 79~129로, 참여자들의 혈당이 목표 내 범위에 머무른 시간을 퍼센티지화한 TIR 지표를 비교 분석했습니다. TIR이 높을수록 하루 중 혈당이 목표치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패턴을 보였다는 의미입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 연속혈당측정기(CGM)를 사용하면 좋은 이유!
🩸 당뇨병 환자, 연속혈당측정기(CGM)를 사용하면 좋은 이유! 연속혈당측정기(CGM)는 하루 동안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기예요. 반복적인 손끝 채혈 부담을 줄이고 혈당 변화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식사나 운동 후 혈당이 언제 오르고 내려가는지 파악하는 데도 도움이 돼요. 특히 당뇨병 초기에는 자신의 혈당 패턴을 이해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데 유용할 수 있어요. 또한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저혈당이나 고혈당을 발견하는 데도 도움이 돼요. 다만 모든 당뇨병 환자에게 필수적인 것은 아니며, 치료 방법과 혈당 관리 상태에 따라 필요성이 달라져요.
팔망미인
고혈압 환자 87%가 모르는 가정혈압 기준!
❤️ 고혈압 환자 87%가 모르는 가정혈압 기준! 고혈압 환자 800명을 조사한 결과, **가정혈압 진단 기준을 아는 사람은 12.6%**에 불과했어요. 고혈압 기준은 병원 140/90mmHg 이상, 가정 135/85mmHg 이상으로 차이가 있어요. 또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사업을 모르고 있었어요. 가정혈압을 의료진과 공유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78%였어요. 정확도가 검증된 혈압계로 꾸준히 측정하고 기록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혈당 스파이크 걱정 싹 날리는 ‘식전 습관’
식이섬유, 혈당 완만하게 상승 키위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을 서서히 오르게 도와줍니다. 식이섬유는 단순히 배변 활동을 돕는 것을 넘어,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고 혈당 상승 속도를 조절하는 핵심 영양소입니다. 특히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위장에서 음식물과 만나 소화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 반응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뉴질랜드 생물경제과학연구소에서 비스킷과 함께 키위 두 개를 섭취하는 시점에 따라 혈당 수치를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식사 30분 전에 키위를 섭취했을 때 혈당 변화가 가장 완만했습니다.
로블ㅎ
당뇨병이 ‘췌장장애’로 인정된다고요?
7월 1일부터 기존 15개 장애 유형에 더해 췌장장애가 16번째 장애 유형으로 포함됩니다. 대분류상 신체적 장애에 속하며 중분류로는 내부기관 장애, 세분류로는 일상생활이 현저히 제한되는 췌장의 내분비 기능 이상에 해당합니다. 진단은 장애 판정 직전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진료를 본 내과 또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담당합니다. 췌장이식 환자의 경우, 이식 수술을 시행하거나 이식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기관의 외과 또는 내과 전문의가 맡게 됩니다. 당뇨병 최초 진단 이후 6개월 이상 지났고, 적극적인 치료에도 호전 기미가 없는 만성적이고 중증인 췌장 내분비 기능 이상이 확인돼야 합니다. 장애 인정 기준은 일정 기간 이상 다회 인슐린 주사요법이나 인슐린 펌프 치료를 시행했음에도 C-펩타이드 수치가 0.6ng/mL 미만이거나 단회뇨 C-펩타이드/크레아티닌 비율이 0.2nmol/mmol 미만으로 유지되는 경우입니다. 이때 동시에 측정한 혈당이 140mg/dL 이상이어야 인정됩니다. C-펩타이드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얼마나 분비되는지 판단하는 지표로, 0.6ng/mL 미만은 인슐린 분비가 잘 안 된다는 의미이고 수치가 낮을수록 췌장 기능이 더 저하됐다고 봅니다.
로블ㅎ
감정 변화에 따라 혈당 달라져… 일상 속 조절 방법 찾아야
화날 때뿐만 아니라 우울, 불안 등의 감정을 느낄 때도 혈당이 변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은 심리적 타격을 물리적인 위협과 똑같이 취급하기 때문에 마음이 흔들리면 혈당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간, 췌장이 맞춰 반응합니다.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몸이 대응할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등이 분비되는데요. 이때 간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돼 있던 당분이 혈액 속으로 나와 혈당을 높입니다. 기분이 가라앉거나 불안할 때는 식욕과 신진대사가 불규칙해지면서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가짜 배고픔’이 이를 나타내는 사례인데요. 뇌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급히 만들기 위해 단 음식(단당류)를 찾게 만들고 섭취 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급상승한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 다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등 혈당 기복이 커져 감정-혈당 악순환에 빠지기 쉽습니다.
로블ㅎ
채소도 적정량을 지켜서 섭취해야 하나요?
채소라고 해서 모두 혈당에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채소는 크게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잎·줄기채소와 섭취에 주의가 필요한 뿌리채소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상추, 깻잎, 시금치, 브로콜리, 오이, 버섯 등과 같은 잎채소는 수분과 식이섬유 함량이 풍부하지만 전분 함량은 낮습니다. 혈당에 미치는 영향도 적어 비교적 자유롭게 먹어도 괜찮습니다. 반면, 고구마·감자·연근 등 뿌리채소는 전분 함량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건강에 좋은 식품이긴 하지만, 당뇨 환자라면 섭취량과 방식에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입니다. 견과류와 비슷한 개념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불포화지방산과 오메가3가 풍부해 몸에 좋지만,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지는 것처럼 뿌리채소 역시 ‘좋은 음식’이지만 과하면 혈당 관리에 부담이 됩니다. 그렇다고 당뇨병 환자가 뿌리채소를 완전히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식이섬유와 칼륨,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으로 영양적 가치는 큽니다. 뿌리채소는 ‘간식’ 또는 ‘식사대용’으로 활용하세요. 또, 한 번에 주먹 크기 기준 한두 개로 양을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마지막으로, 당뇨 환자는 음식을 고를 때 단순히 ‘건강식’인지보다 ‘내 혈당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같은 음식도 일반인과는 다른 기준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혈당 낮춘다는 ‘저당밥솥’ 정말로 효과 있을까?
저당밥솥 밥 먹으면 혈당 덜 올라 저당밥솥 밥을 섭취하면 일반 밥을 섭취할 때보다 식후 두 시간 동안의 혈당상승곡선이 완만했습니다. 식후 세 시간 동안, 저당밥솥 밥을 먹은 경우와 일반 밥을 먹은 경우의 포만감 및 음식을 먹고 싶은 충동에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칼로리, 탄수화물 저감 효과 저당밥솥은 대부분 ‘안 솥’과 ‘바깥 솥’을 분리시킨 이중구조인데요. 물에 녹은 쌀의 전분을 분리시켜, 그 물을 버리고 나머지 밥을 섭취하는 식입니다. 일반 밥에 비해 전분 함량이 약 20% 적었습니다. 저당밥 맛있게 먹으려면 저당밥솥을 이용하면 쌀 무게의 3~4배에 달하는 물을 사용해야 합니다. 저당밥솥을 고를 때 물을 충분히 담을 수 있는 크기인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저당밥솥은 물을 배출하는 방식에 따라 ▲사이펀 방식과 ▲워시다운 방식으로 나뉩니다. 사이펀 방식은 쌀을 빨리 끓여서 압력과 온도 차이를 발생시켜 전분물이 이중 트레이로 빠집니다. 그 후, 일반 밥솥과 동일한 방식으로 물속에서 쌀을 끓여 완성돼 밥맛이 좋습니다. 워시다운 방식은 스팀으로 밥을 짓는 방식입니다. 물과 쌀을 두는 솥을 달리해 끓는 물의 증기로 쌀을 익힙니다. 이 방식은 밥의 윗부분은 푸석거리고 아래 부분은 질어져 밥맛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저당밥솥 선택은 신중히 한편 저당밥솥은 제조사별 가격이 천차만별이고 광고성 후기가 많아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이 많습니다. 믿을만한 실험 결과가 있는지 확인 후 구매하셔야 합니다. 저당밥솥을 쓴다고 식이요법에 소홀해서도 안 됩니다.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 필수 영양소를 곁들이고, 기존과 동일한 양의 밥을 먹어야 혈당에 이로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당밥솥 저도 쓰고 있는데요 아직 활용은 안해봤어요 밥솥이 없어도 밥해서 6시간 냉장고 보관해서 드시면 저당효과가 있습니다. 저항성 전분이 똑같이 생기는데요, 넣어놨다가 데워서 드시면 효과가 있더라구요.
메가망나뇽
맑은 두부찌개
• 기본 재료: 두부 1모, 양파 1/2개, 대파 1대, 들기름 2큰술, 식용유 1큰술 •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200ml (자작하게 잠길 정도) • 맑은 양념: 국간장 2큰술, 새우젓 0.5큰술(또는 참치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통깨 약간 2.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두부는 1cm 두께로 도톰하게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 양파 볶기: 냄비나 깊은 팬에 들기름 2큰술과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 단맛을 냅니다. 3. 두부 올리기: 볶은 양파 위에 썰어둔 두부를 가지런히 얹어줍니다. 4. 육수 및 양념 넣기: 분량의 육수(200ml)를 붓고 국간장, 새우젓, 다진 마늘, 맛술을 넣어줍니다. 새우젓이 들어가야 시원하고 깔끔한 감칠맛이 납니다. 5. 조리기: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중약불에서 7~8분간 보글보글 조려줍니다. 중간중간 국물을 두부 위에 끼얹어주세요. 6. 마무리: 국물이 자작하게 줄어들면 송송 썬 대파와 후추, 통깨를 뿌려 한소끔만 더 끓여 완성합니다.
송쩡
소고기사태야채전골
• 재료: 소고기 사태(또는 아롱사태) 400g, 부추 한 줌, 팽이버섯 1봉지, 대파 1대, 마늘 5알, 통후추 약간 • 저당 참소스 양념: 양조간장 2큰술, 물 2큰술, 식초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 만드는 법: 1. 소고기 사태는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완전히 빼줍니다. 2. 냄비에 고기가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대파, 마늘, 통후추를 넣어 끓으면 고기를 넣고 중약불에서 1시간 동안 푹 삶아줍니다. (압력솥을 이용하면 25~30분이면 부드러워집니다.) 3. 삶아진 고기는 한김 식힌 후 결 반대 방향으로 얇게 썰어둡니다. 육수는 면포나 고운 체에 걸러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4. 전골냄비 바닥에 4cm 길이로 썬 부추와 팽이버섯을 깔고 얇게 썬 사태를 올린 뒤, 걸러둔 고기 육수를 자작하게 부어 한소끔 끓여가며 준비한 참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송쩡
🍠 고구마·감자·옥수수, 혈당 걱정 없이 먹는 방법 3가지!
🍠 고구마·감자·옥수수, 혈당 걱정 없이 먹는 방법 3가지! 고구마, 감자, 옥수수는 탄수화물이 풍부해 먹는 양에 주의해야 해요. 첫째, 식사 대용으로 먹기! 밥 대신 적당량을 섭취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기 쉬워요. 둘째, 간식은 1교환단위 이내로! 간식으로 먹었다면 그만큼 식사 때 밥양을 줄이는 것이 좋아요. 셋째, 탄수화물 반찬을 먹을 때도 밥양 줄이기! 감잣국이나 고구마전 등을 먹었다면 밥양을 조절해 주세요. 중요한 것은 고구마나 감자를 무조건 피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리하는 것이에요. 건강한 간식도 적당량 먹는 습관이 중요하겠어요.
팔망미인
비만약 쓰는 대신 움직임도 줄었다… "당뇨병 환자 적정 신체 활동 유지해야"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를 시작한 사람들의 하루 걸음 수가 약을 쓰기 전보다 오히려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HSHS 세인트존스병원 사자나 마하르잔 박사팀은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를 새로 시작한 평균 52.7세 성인 753명을 대상으로 약물 투여 전후의 하루 평균 걸음 수,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MVPA)량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참가자 중 81.9%가 관절이나 근육에 통증이 있었고, 67.3%는 고혈압, 48.1%는 당뇨병을 동반했습니다. 연구 결과, 하루 평균 걸음 수는 약물 투여 전 5047보에서 투여 후 4487보로, 총 560보 줄었습니다. 또한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시간도 하루 28분에서 22분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로블ㅎ
아침 밥 먹으면 쏟아지는 졸음, 정상일까?
질대부분의 경우 아침 식사 후 찾아오는 졸음은 걱정할 만한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몸의 정상적인 생리 반응입니다. 식사를 하면 소화기관으로 혈류가 증가하고 몸을 이완시키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며 나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흰 빵이나 떡, 달콤한 시리얼처럼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갔다 다시 떨어지는 ‘반동성 저혈당’이 나타나면서 졸음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또 오랫동안 아침을 거르던 사람은 공복 상태에 몸이 적응해 있기에 처음에는 식후 졸음을 더 크게 느끼기도 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는 식단으로 아침 식사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많은 양을 먹기보다 소량으로 시작해 점차 늘려가세요. 2~4주 꾸준히 실천하면 몸이 적응하면서 식후 졸음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흰 빵이나 단 음료처럼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보다는 단백질과 식이 섬유를 함께 섭취하세요. 예를 들어 통곡물 빵에 삶은 달걀을 곁들이거나, 잡곡밥에 생선이나 두부, 채소 반찬을 함께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 식후 졸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바쁜 아침 시간 때문에 곡류 가루를 물에 타 마시거나 과일주스, 채소즙으로 식사를 대신하는 사람도 적지 않은데요. 이런 형태는 당이 빠르게 흡수돼 혈당 변동폭을 키우고 반동성 저혈당 위험을 높입니다. 채소는 즙을 내기보다 통째로 갈아 섬유질까지 함께 섭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합니다. 무엇보다 아침 식사는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의무’보다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한 좋은 생활 습관’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시간에 식사하는 것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균형 잡힌 영양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활 리듬에 맞는 건강한 식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혈당 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원칙입니다
로블ㅎ
인슐린펌프, 주사 부담은 줄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장단점 총정리💉
인슐린펌프, 주사 부담은 줄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장단점 총정리💉 인슐린펌프는 인슐린을 지속적으로 주입해 혈당을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의료기기입니다. 인슐린펌프의 장점 1. 반복적인 주사 부담 감소 하루에 여러 번 인슐린 주사를 맞는 대신 주입 세트를 통해 인슐린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2. 혈당에 맞춘 세밀한 조절 시간대와 식사량에 따라 인슐린 주입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3. 연속혈당측정기와 연동 일부 제품은 연속혈당측정기와 연결해 혈당 변화에 따라 인슐린 주입량을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4. 식사 시간 조절이 편리 식사 시간이 불규칙한 경우에도 인슐린 투여량을 비교적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인슐린펌프의 단점 1. 비용 부담 기기와 소모품 비용이 발생하며 건강보험 적용 여부에 따라 본인 부담금이 달라집니다. 2. 지속적인 착용과 관리 대부분 장시간 착용해야 하므로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기기 이상에 따른 위험 주입이 중단되면 고혈당이나 당뇨병성 케톤산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과다 주입 시
팔망미인
우렁두부쌈밥
쌈 채소 & 밥 양배추 1/4통, 케일(또는 상추, 호박잎) 6~8장, 현미곤약밥 1공기 저염 두부쌈장 자숙 우렁이 100g, 두부 1/2모(150g), 양파 1/4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쌈장 양념 된장 2큰술, 고추장 0.5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물 50ml, 들깨가루 1큰술(선택) 조리 순서 1. 쌈 채소 찌기 (전자레인지 5분) 1. 양배추는 심지를 자르고 한 잎씩 뜯어 깨끗이 씻습니다. 케일도 흐르는 물에 씻어줍니다. 2.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양배추와 케일을 넣고 물 3~4큰술을 뿌린 뒤, 뚜껑을 살짝 닫아 전자레인지에 4~5분간 돌려 부드럽게 찝니다. 3. 찐 채소는 찬물에 살짝 헹궈 아삭함을 살리고 체에 걸러 물기를 빼둡니다. 2. 고단백 우렁 두부쌈장 만들기 1. 재료 손질: 우렁이는 밀가루나 천일염을 살짝 넣어 바락바락 씻은 뒤 물기를 뺍니다. 두부는 칼등으로 으깨고, 양파, 대파, 청양고추는 잘게 다집니다. 2. 야채 볶기: 뚝배기나 팬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대파와 마늘, 양파를 넣어 중불에서 달달 볶아 향을 냅니다. 3. 양념과 두부 졸이기: 양파가 투명해지면 된장 2큰술, 고추장 0.5큰술, 알룰로스 1큰술, 물 50ml를 넣고 잘 풀어줍니다. 보글보글 끓으면 으깬 두부를 넣고 중약불에서 수분을 날리며 3분간 졸입니다. 4. 우렁이 넣고 마무리: 국물이 자작해지면 손질한 우렁이와 청양고추를 넣고 2분간 더 볶아준 뒤, 불을 끄고 들깨가루를 섞어 고소함을 더합니다. (우렁이는 마지막에 넣어야 질겨지지 않습니다.) 5.편하게 싸 먹기
송쩡
인슐린 맞으면 유독 땀나는데… 정상일까?
인슐린 주사 자체가 땀을 유발하는 직접적인 약리 작용은 없습니다. 인슐린 주사 후 나타나는 발한 증상은 대부분 저혈당에 대한 반응인데요. 특히 인슐린을 증량했거나 저녁에 투여했을 때 어지럼증과 식은땀이 동반된다면 저혈당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발한 증상이 나타나자마자 혈당을 측정해 확인해 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혈당이 70 이하라면 즉시 당분을 섭취해 혈당을 높여야 합니다. 혈당 수치가 정상이라면 자율신경병증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뇨병에 의해 신경이 손상돼 나타나는 합병증으로, 혈당 수치와 무관하게 식사 중일 때 땀이 많이 난다거나 상체 위주로 땀이 날 때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자율신경병증에 의한 발한은 손떨림, 두근거림, 공복감 등 다른 저혈당 증상이 동반되지 않는 특징도 있습니다. 이런 양상의 발한이 지속된다면 주치의와 상의 후 자율신경병증 검사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한 뒤 적절히 대처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이외에 갑상선기능항진증 같은 내분비 질환, 발열을 동반한 감염, 폐경기 전후 여성의 호르몬 변화, 불안장애 등 심리적 요인, 드물게는 갈색세포종과 같은 드문 내분비 종양도 발한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평소와 다른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꼭 병원에 내원해 원인을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로블ㅎ
측정해야 할 7개 수치는 일곱 개의 변수는 당뇨병 위험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나이=노화는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이 인슐린을 사용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신체활동량, 근육량 등이 감소하면서 혈당 대사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입니다. ▶팔 둘레=어깨와 팔꿈치 사이, 즉 팔 위쪽 둘레는 근육, 체격을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지표입니다. ▶BMI=비만을 측정하는 지표로, 몸속에 체지방이 쌓이면 염증 반응이 증가해 인슐린 반응이 떨어지고 혈당 관리를 어렵게 합니다. ▶허리둘레=복부 쪽 지방이 얼마나 몰려있는지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복부에 내장지방이 많이 쌓이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결국 혈당 조절이 잘 안됩니다. ▶수축기 혈압=당뇨병과 고혈압은 비만, 인슐린 저항성 등 여러 대사 문제를 공유하는 질환입니다. ▶성별=성별에 따라 지방 축적 위치, 근육량, 호르몬, 노화에 따른 대사 변화 등이 달라 당뇨병 위험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허벅지 길이=엉덩이부터 무릎까지의 허벅지 길이, 즉 대퇴골의 길이는 성장 과정에서의 영양 상태와 관련이 있습니다. 연구팀은 “생후 초기 영양 부족은 뼈 성장을 저해하며 수십 년 후 당뇨병 발병 위험 증가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게다가 허벅지는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근육들이 모여 있는 부위로, 혈중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합니다. 허벅지 길이를 통해 근육량을 간접적으로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로블ㅎ
집에서 ‘이곳’ 길이 측정해 보세요… 숨은 당뇨병 위험 보입니다
덴마크 공과대 연구팀이 성인 1만7458명을 분석해 당뇨병 전 단계나 당뇨병 위험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검사를 개발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다니엘 유 박사는 “당뇨병은 혈액 검사로 쉽게 진단 가능하지만, 자신이 당뇨병에 걸렸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정기검진에 소홀해질 수밖에 없다”며 “집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온라인 검사를 개발해 진단받지 못한 당뇨병 전 단계 및 당뇨병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자 하는 것이 연구의 목표다”라고 말했습니다. 덴마크 당뇨병협회 연구 및 지식 책임자인 타냐 티보 박사는 “당뇨병 전 단계와 당뇨병을 조기에 발견할수록 심혈관질환, 신부전, 시력 상실 등 심각한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연구팀은 인공지능(AI)으로 당뇨병 위험을 선별하는 3666개의 신체 건강정보를 검토해 정확도가 높고 쉽게 측정 가능한 일곱 개를 추렸습니다. 일곱 개 요소는 ▲나이 ▲허리둘레 ▲수축기 혈압 ▲성별 ▲허벅지 길이(엉덩이부터 무릎) ▲팔 둘레(어깨와 팔꿈치 사이) ▲체질량지수(BMI)입니다. 연구팀은 한국 국민건강영양조사와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토대로 개발한 위험 측정법을 검증했습니다. 그 결과, 기존에 흔히 쓰이던 영국 레스터대 위험평가법 등과 비슷한 수준의 정확도를 보였습니다.
로블ㅎ
겉바속촉’ 파채 고등어강정
순살 고등어 반 마리, 튀김가루 1큰 술, 카레가루 1큰 술, 쌀뜨물, 양파 1/8개, 빨간 파프리카 1/4개, 대파 1뿌리, 간장 1작은 술, 참기름 1/2큰 술, 고춧가루 1작은 술, 소금 약간, 깨 1작은 술 ※강정 소스: 양파 1/8개, 빨간 파프리카1/4개, 다진 마늘 1/2큰 술, 진간장 1큰 술, 굴 소스 1/2큰 술, 올리고당 1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식용유 약간 <강정 소스> 1. 양파와 파프리카는 0.5cm*0.5cm 크기로 굵게 다진다. 2.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 파프리카, 다진 마늘을 넣고 볶는다. 3. 진간장, 굴 소스, 올리고당, 스테비아를 넣고 바글바글 끓여준다. <파채 고등어강정> 1. 순살 고등어는 잔가시를 모두 제거한 후 쌀뜨물에 잠깐 담가 비린내를 제거한다. 2. 비닐봉지에 한입크기로 자른 고등어와 튀김가루, 카레가루를 넣고 흔들어 튀김옷을 골고루 입힌다. 3. 에어프라이기 190℃에서 먼저 5~6분 익힌 후 고등어를 뒤집어 2~3분 더 익힌다. 4. 강정 소스와 버무려 그릇에 담아낸다. 5. 대파는 파채 칼을 이용해 자른 후,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뺀다. 6. 파채는 먹기 좋게 가위로 두어 번 자른다. 7. 간장, 참기름, 고춧가루, 소금, 깨를 모두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8. 물기를 뺀 파채에 양념장을 넣고 골고루 무쳐 고등어강정에 곁들인다.
로블ㅎ
두부면 참기름 파스타
• 재료: 시판 두부면 1팩, 깻잎 5장, 마늘 3알, 참기름 1큰술, 들기름 1큰술, 저염 간장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두부면은 체에 걸러 충진수를 빼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완전히 빼둡니다. 2. 깻잎은 얇게 채 썰고, 마늘은 편 썰어 준비합니다. 3. 팬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편 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노릇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 4. 마늘 향이 올라오면 물기를 뺀 두부면을 넣고 가볍게 1분간 볶아줍니다. 5. 저염 간장 1스푼과 알룰로스 0.5스푼을 넣어 빠르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6. 그릇에 면을 담고 채 썬 깻잎을 듬뿍 올린 후,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양배추 된장찌개
• 양배추: 1/4통 (적당한 크기로 썰기) • 두부 (또는 순두부): 1모 (약 300g) • 양파: 1/2개 (채썰기) • 애호박: 1/4개 (반달썰기) • 버섯 (느타리버섯 또는 팽이버섯): 한 줌 • 청양고추: 1~2개 (송송 썰기) • 대파: 1/2대 양념 재료 • 된장: 1.5큰술 (저염 된장 추천) • 다진 마늘: 1큰술 • 고춧가루: 0.5~1큰술 (얼큰한 맛을 원할 때) • 물 또는 멸치 다시마 육수: 500ml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 양배추, 양파, 애호박,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썹니다. • 두부는 깍둑썰기 하거나 순두부를 준비합니다. 2. 육수와 양념 풀기 • 냄비에 물 또는 멸치 육수 500ml를 붓고 된장 1.5큰술을 체에 걸러 곱게 풀어줍니다. 3. 채소 넣고 끓이기 • 육수가 끓으면 단단한 양파와 애호박, 양배추를 먼저 넣고 5분 정도 끓입니다. 4. 두부와 향신 채소 넣기 • 썰어둔 두부, 버섯, 다진 마늘, 고춧가루를 넣고 중불에서 5분간 더 끓여줍니다. 5. 마무리하기 • 마지막에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불을 끕니다.
송쩡
자기혈당측정 빈도와 시점
자기혈당측정 빈도와 시점 식사 및 운동 요법을 개선하고 싶다면 식전, 식후 2시간, 운동 전후에 혈당을 측정하는 게 좋아요. 하루 1회 측정 시 공복 혈당과 식후 2시간 혈당 교차 측정 하루 2회 측정 시 식사 전 공복 혈당과 식후 2시간 혈당 함께 측정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