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크림 미트볼 리조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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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 부라타치즈깻잎페스토파스타
작성 리뷰입니다!! 파스타도 다이어트 식단인걸 아시나요?? 크림이나 로제파스타를 제외하고, 올리브오일을 활용하면 고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포함된 파스타는 다이어트 식으로 먹을 수 있어요. 또 깻잎페스토 재료도 식이섬유 가득한 깻잎과 오일, 견과류가 주 재료기에 믿고 드셔도됩니다ㅎㅎ 부라타치즈도 건강한 지방이구요! 다이어트 할 때 지방도 꼭 적절히 섭취해주셔야해요!! 저의 식단레시피는 신선한 루꼴라와 방울토마토, 그리고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부라타 깻잎페스토 파스타에요. 재료: 파스타면 40g , 깻잎페스토, 선드라이토마토, 루꼴라, 부라타치즈 (벨지오이오소), 올리브오일 재료만 보면 뭔가 만들기 어려워보이는데 전혀 아닙니다! 우선 깻잎페스토는 깻잎 1묶음, 올리브오일 넉넉히, 견과류(잣, 땅콩등), 소금, 다진마늘 1티스푼, 깨 넣고 갈아줬어요 농도 봐가면서 오일 추가해주심 바로 완성 !! 선드라이토마토는 토마토 반씩 갈라서 에어프라이에 160도 10분 뒤집어서 10분 이런식으로 총 30분 정도 말려주면 바로 완성! 쫀득해서 맛있어요 ㅎㅎ 조리: 잘 삶아진 면이 깻잎을 이용한 페스토 소스로 버무렸어요. 깻잎 특유의 향긋한 풍미가 담백하면서도 고소했고, 올리브오일을 더 뿌려줬어요. 여기에 에프에 구운 방울토마토를 넣어 새콤달콤한 포인트를 더했어요. 그리고 부라타치즈만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부라타치즈를 반 슥 갈라서 파스타에 부라타를 살짝 터뜨려 비비면 깻잎페스토의 짭조름한 맛과 부라타의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가 완벽한데 깻잎의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견과류의 고소함과 너무 잘어울렸어요. 치즈의 부드러운 질감이 소스와 함께 면에 부드럽게 코팅돼요. 중간중간 톡 터지는 토마토의 새콤달콤함도 잘 맞아 느끼함 없이 밸런스가 훌륭해요. 레몬즙에 버무린 루꼴라를 곁들이면 씁쓸하면서도 상큼한 여운이 남아 입맛을 리프레쉬해줍니다! 레몬즙 대신 화이트 발사믹도 좋아요.
진니어트트
상하이 파스타로
새우와 조개 버섯 양파 마늘등을 넣어 살짝 매콤하게 상하이 파스타 만들어 먹었어요.
쩡♡
아침 간단하게 챙겨요.
크로와상 생지 와플 기계에 눌러 노릇하게 구워내고 크림치즈 딸기잼 우유와 함께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오후커피
칼국수먹고 배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짝궁은 커피 안마셔서 아이스크림 먹어요
들꽃7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다이어트 건강식으로 저녁에 종종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만들어 먹고 있어요. 닭가슴살 야채볶음밥은 닭가슴살과 다양한 야채, 밥을 함께 볶아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다이어트 건강식이에요. 닭가슴살 야채볶음밥 레시피를 알려 드릴게요. 기본 재료는 닭가슴살, 밥, 다진 마늘, 패양파, 당근, 팽이버섯 등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하면 더 좋아요. 조리 방법은 다음과 같아요. 1.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내 줘요. 2. 양파, 당근 등 야채를 넣고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어 함께 익혀요. 3. 밥을 넣고 간장, 굴소스,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요. 4. 마지막에 참기름 조금 뿌려서 드시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다이어트 건강식이라 기름도 올리브오일로 대체하고 가능하면 간을 맞출 때 간장과 소금 양을 최소한으로 해서 저염식으로 드셔도 좋아요.
멍청이2
다이어트 방법- 만보 걷기와 단백질, 채소 위주 식사
채소를 잔뜩 넣고 계란을 올려서 단백질을 챙긴 비빔면이에요. 하루 두 끼 정도를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고, 거의 매일 만보 걷기를 하며 다이어트를 해서 10키로가 넘게 감량했어요. 처음에는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단백질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줘서 생각보다 큰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었어요. 또 걷느라 먹지 못하는 시간이 느는게 도움이 됐습니다ㅋㅋ 그렇다고 식이에 강박을 가질 정도는 아니고 걸으러 나가서 아이스크림이나 간식을 사먹은 적도 있지만 제로 아이스크림으로 먹는 등 조금 신경 썼어요. 다녀와서 너무 배고프면 식사한 날도 있어요. 아침에는 계란과 두부, 닭가슴살을 위주로 먹었고, 저녁에는 생선이나 삶은 달걀, 샐러드 등을 먹었는데요. 탄수화물은 줄이려고 노력했지만 과자나 라면은 종종 먹었고, 대신 물과 채소를 자주 섭취하여 영양 불균형이 생기지 않도록 했습니다. 매일 만 보 걷기는 처음엔 시간이 오래 걸려 부담스러웠지만, 점차 몸이 가벼워지면서 자연스럽게 일상의 일부가 되었어요. 걷기를 꾸준히 하다 보니 다리 부종이 줄고, 수면의 질도 훨씬 좋아졌습니다. 요즘은 매일 걷지는 못하고 일주일에 세네번 정도 나가는 것 같아요. 살은 더이상 빠지지는 않아요ㅋㅋ 무엇보다 좋아하는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으며 걷다보니 스트레스가 풀리고 좋았어요. 단기간의 극단적인 다이어트보다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으며, 앞으로도 이 생활 습관을 유지하려 해요. 만보기 포인트 얻는 기쁨도 있고 강추합니다!
지니어트준
아침식단
쌀쌀한 아침입니다! 따뜻한 으트밀죽으로 아침먹어요. 당근 표고버섯 영양부추 오트밀 세 숟가락 물 넣고 끓였어요. 감기조심하시고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시원 칼칼한 해물탕 먹었어요
명절에 시원하고 칼칼한 해물탕 끓였어요 시원하고 얼큰한 해물탕 레시피입니다! 재료 오징어 1마리 새우 5~6마리 꽃게 1마리 바지락 200g 무 1/4개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마늘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다시마·멸치 육수 4컵 미나리. 콩나물 . 팽이버섯등 만드는 법 1.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 4컵, 멸치 , 다시마 1장을 넣고 중불에서 10분 끓인 뒤 다시마는 건지고 육수만 남깁니다. 2. 재료 손질 바지락은 해감하고, 꽃게는 반으로 잘라요. 오징어 양파·무·대파·청양고추는 먹기 좋게 썰어둡니다. 3. 양념 끓이기 육수에 무, 양파, 마늘, 고춧가루, 고추장, 국간장을 넣고 끓입니다.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가 살짝 익을 때까지 5분 정도 끓입니다. 4. 해물 넣기 꽃게 → 오징어·새우 → 바지락 순서로 넣으며 끓입니다. 해물이 익을수록 국물이 점점 시원해집니다. 5. 마무리 대파, 청양고추. 콩나물 미나리. 를 넣고 3~5분 더 끓인 뒤 간을 소금으로 해요
청둥산
꽃게탕 만들기
활꽃게를 4 마리 손질해 놓습니다 대하랑 바지락도 씻어 놓구요 무 양파 파 마늘 청양고추 쑥갓 팽이버섯 콩나물준비하구요 양념장으론 국간장 소금 고추가루 된장은 꼭 넣어야 해요 맛보며 부족한 간은 추가하기
예지영준맘
도토리가든 안국에서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는 8시 19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직 연휴라 그런가 줄도 없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쯤 요거트를 시키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요거트는 너무 가격이 세더라고요. 그릭요거트는 100g 들어있고 토핑도 내 맘대로 고를 수 없고 뺄 수는 있다지만 돈은 그대로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조금 아깝더라고요. 결국 전에 먹고 싶었던 도토리브랜드 옥수수로 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어요. 라떼랑 야외 자리에 앉았어요. 원래는 저 의자를 1개만 쓰는 건데 사람이 적어서 의자 2개를 붙여놓고 널널해 썼답니다. 물론 사람이 더 오지 않을까 항상 신경을 쓰긴 했네요. 아침이고 밖에 자리라 라떼가 떨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네요. 저렇게 앞쪽으로도 자리가 있고 반대쪽에도 그만큼 있답니다. 넓은데 아무도 없으니까 좀 널널히 썼네요. 근데 우리가 2시간쯤 있었는데 어느 정도 지나니까 한두팀 앉기 시작했답니다. 이건 야외 자리고 실내 자리는 훨씬 사람이 많아요. 나는 라떼때문에 실내 자리에 못 앉으니까 생각도 안 하지만 다른 분들은 보통 실내 자리에 앉아요.ㅎㅎ 아 지금 보이는 저 파란 인형 배경으로 인증 사진 찍는 사람들이 가끔씩 왔답니다. 그래도 라떼는 조용히 사람들 지켜보고 있었어요. 오면 라떼 귀엽다고 한 마디씩 하고 가네요. ㅋㅋ 예전에 도토리 브래드(+요거트 크림)는 그냥 플레인과 초코가 있었거든요. 저 위쪽에 있는 것들인데 밑에 보면 새로운 종류가 4가지나 더 생겼어요. 딸기, 옥수수, 말차! 팥이 더 생겼더라고요. 난 옥수수 좋아하니까 오늘 옥수수로 사봤답니다. 이렇게 반 자르니까 밑에는 요거트 꾸덕한 크림이 밑에 깔려 있고 윗부분은 옥수수크림과 요거트 크림을 섞은 크림 같은데 옥수수 알갱이도 씹히고 옥수수 맛이 많이 났어요. 예전 도토리 브래드는 라떼가 안먹었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옥수수 크림을 주니까 너무 맛있다고 잘 먹더라고요. 옥수수 크림 묻어 있는 빵도 너무 잘 먹고요😙 라떼가 너무 잘 먹으니까 라떼를 많이 줬네요. 라떼가 한 4분의 3, 내가 4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근데 옥수수 알갱이는 안 줬어요. 예전에 옥수수 알갱이를 소화 못 시켜서 해서 옥수수 알갱이만 내가 쏙쏙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커피는 남았는데 빵을 다 먹어서 소금빵도 사왔어요. 여기는 소금빵 코너인데 윗부분은 플레인 소금빵이고 밑에는 다양한 것들을 더한 소금빵들이랍니다. 아랫것들도 맛있지만 플레인으로 하나 샀네요. 소금빵도 조금 줬는데 라떼는 이번에 아까 빵을 듬뿍 먹어서 그런지 이번엔 그냥 깨작까작 먹네요. 나는 맛있었지만 많이 먹는 것 같아서 반만 먹고 반은 포장해 갔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일기도 쓰고 좀 정리도 하고 10시 3분에 일어났으니 거의 2시간 정도 있었네요. 라떼한테 잠바를 줘서 살짝 추웠답니다. 좀 더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하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소불고기야채전골 레시피
재료: 알배추, 버섯, 양파, 파, 숙주, 간장, 후추, 액젓, 소불고기 조리과정: 먼저 냄비 가장 밑에 알배추를 깔고 그 위에 숙주, 버섯, 양파, 파, 숙주 등 갖가지 채소를 올린 다음 마지막으로 소불고기를 가운데 놓고 액젓과 간장 등으로 간을 해서 푹 찌면 끝입니다!! 너무 간단하지만 건강하고 맛있어요 ㅎㅎ
영잔디
불고기버섯전골
저녁으로 뜨끈한 전골 끓여 먹었어요~~
불곡산
채소류를 사용한 비빔밥 제조
나는 나만의 특수한 다이어트 방밥인 채소류만을 사용한 비빔밥을 일주일에 두서너번씩 만들어서 먹고있다 맛도 맛있지만 채소류가 주종이다보니속도 편하고 좋다 레시피는 콩밥 반공기에 버섯,가지,무채,감자채,양파썬것을 각각 볶은것 1그램씩과 부추,상추,양상추,그리고 삶은 계란1/4,참기름과 쌈장을 각각 작은 스푼으로 하나 씩 넣어서 골고루 비빈다 이렇게 하여 먹으면 참기름의 고소한 향기가 비빔밥에 그득하고 채소류등의 씹히는 식감이 좋다 그리고 볶은 채소류등도 구수하여 코끝을 자극한다 쌈장을 사용하여 비빔으로서 쌈장 고유의 고소함까지 더할수 있다 이렇게 6개월간 먹었더니 이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체중도 3키로나 줄어들었다 앞으로도 맛있는 이런 비빔밥 레시피 대로 꾸준히 준수 함으로서 맛과 다이어트 두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다 시진만봐도 맛있음직 할것이다 이런 레시피를 여러분들에게도 권하고싶다 한번 맛들이면 좀처럼 이런 비빔밥을 끊기가 힘들것이다
재털이
부추 잡채
부추 버섯 야채 듬뿍 잡채 쫄깃쫄깃 맛있어요
인생이여만세
갈비 노릇하게 구워서 🍖🍖🍖
갈비 핏물 빼고 키위와 양파, 새송이 버섯과 간장 양념장에 재워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 에 노릇하게 구워서 먹으니 부드럽고 쫄깃한 맛이 더해져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휴게소 들렀어요😆😆
출출하진 않은데 ,,ㅎㅎㅎ 신랑이 운전하다 졸리다구 화장실도 갔다가 ^^ 휴게소 들러 간식거리 좀 사가용~ 일단 저눈 커피도 한잔 사구 😄😄 먹거리는 문안열어서 아이스크림만 샀어요💕
자스민꽃
양송이 버섯 볶음이네요.
딸이 부여에서 양송이 농장하시는 분께 선물 을 받아 왔네요. 대파와 마늘 채썰어 올리브 오일에 파기름 내어 주고 양송이와 당근 넣고 간장으로 불향 내어 볶아주니 깊은 맛으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가족들과의 아침 한 상으로
삼색 나물과 양송이 버섯 볶음과 매콤한 갈비 에 당근과 고구마 찜으로 온 가족들과 간단 하게 늦은 아침을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36시간 단식후 소화 잘되는 두부 샐러드(+계란찜)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도 바로 아침 준비했답니다. 벌써 많이 배고팠고 36시간에서 2시간 더 초과가 됐네요. 이 보식하는데 부드러운 익힌 야채나 부드러운 단백질인 두부나 계란찜 같은 게 좋다고 해서 두부 한모를 기름없이 물기 날려서 볶고 야채도 볶아서 소화를 좋게 샐러드 만들고. 동생이 어제 남긴 계란찜도 물에 많이 담가놔서 싱겁게 해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두부은 500g짜리 큰 건데 달궈진 팬에 뿌셔놓고 달달 볶았답니다. 간도 안 했는데 소금물에 담가져 있어서 그런지 살짝 간이 있는것 같네요. 많을 거 같아서 반만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야채도 생야채보다는 익힌게 낫다고 해서 파프리카랑 당근은 올리브오일에 볶았습니다. 볶으면서 조금 남은 볶은양배추팽이버섯도 넣고 소량 남은볶은신김치까지 넣어 같이 볶아버려서 따로 간은 안해도 됐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생고구마 채썬사과와 자두반개까지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다른 한 편에 볶은 야채 담고, 생야채 위에 볶은두부와 계란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6알도 올리고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38시간이나 안 먹고 먹는 거니까 물론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도 혹시나 탈날까 봐 우선 익힌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생야채와 과일들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볶은 두부와 계란찜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두부는 고소하고 먹기 편했고 계란찜도 부드러운 거라 소화는 정말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랑 같이 먹어서 씹는 맛도 있고 좋았어요.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배고플 것 같아 미주라토스트 2개 내서 저번에 만들어 놓은 겨자그릭요거트 마저 바르고 견과류와 자두도 올렸답니다 얼마나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는지 샐러드 먹고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는 1시간이나 지났네요. 천천히 먹은 게 낫겠죠? 샐러드도 풍성하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다고 먹었지만 덜 먹은 듯이 허전했답니다. 그래서 견과류를 더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분명히 아침을 먹은건데 미주라 토스트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더 먹고 TV 보다가 나중에 약을 먹었네요. 빨리 먹을걸 그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전참시 이영자 대파 레시피 총정리|대파김치부터 삼겹파채전까지
추석 특집으로 이영자가 '대파'의 식재료 매니저로 나왔는데, 정말 맛있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레시피를 가져와 봤어요! 🍺 가맥이 뭐야? 전주에서 시작된 ‘가게맥주’ 문화 ‘가맥’은 ‘가게에서 마시는 맥주’의 줄임말이에요. 전주에서 시작된 독특한 술 문화로, 슈퍼나 잡화점에서 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함께 즐기는 방식이에요. 요즘은 이 문화가 현대적으로 재해석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등장한 이영자의 ‘유미슈퍼가맥’이 큰 화제를 모았죠. 🧄 이영자표 대파요리, 왜 인기일까? 이영자는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같은 재료”라며 충북 제천산 대파를 활용한 다섯 가지 요리를 선보였어요. 🥬 대파김치 🌶 대파떡볶이 🥪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 삼겹파채전 🦀 꽃게새우찜 단 하나의 재료(대파)로 이렇게 다양한 요리를 보여준 게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죠. 방송 후 “이건 꼭 집에서 해봐야겠다”는 댓글이 폭주했다고 합니다. 🥬 이영자 대파김치 레시피 📍재료 제천 대파 멸치액젓 1컵 꽃게액젓 1컵 매실액 0.5컵 물엿 1컵 고춧가루 1.5컵 📍만드는 법 1️⃣ 모든 양념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2️⃣ 물엿을 넣어 대파의 수분을 잡고 윤기를 낸다. 3️⃣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대파를 버무린다. 4️⃣ 깨소금을 뿌려 마무리. 👉 TIP: 대파의 단맛이 양념과 어우러져 감칠맛이 배가된다! 🌶 이영자 대파떡볶이 레시피 📍재료 대파, 간장, 소고기고추장, 고춧가루, 식용유, 떡(쌀떡·밀떡 반반), 어묵 📍만드는 법 1️⃣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간장·고추장으로 파기름을 낸다. 2️⃣ 소고기고추장으로 풍미를 더한다. 3️⃣ 대파를 듬뿍 넣고 고춧가루로 매운맛을 조절한다. 4️⃣ 물과 떡을 넣어 끓인 뒤, 마지막에 대파 한 줌과 어묵을 넣는다. 👉 POINT: 제천 대파의 단맛이 국물의 깊이를 완성한다. 🥪 이영자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재료 호밀빵 2쪽, 버터, 대파 2대, 크림치즈, 후추, 꿀 📍만드는 법 1️⃣ 팬에 버터를 녹이고 빵을 노릇하게 굽는다. 2️⃣ 같은 팬에 송송 썬 대파를 볶아 향을 낸다. 3️⃣ 대파 + 크림치즈를 섞어 빵 위에 올린다. 4️⃣ 후추와 꿀을 살짝 뿌려 완성. 👉 TIP: 대파는 아낌없이 넣어야 진한 단맛이 살아난다. 🥓 풍자표 삼겹파채전 📍재료 파채, 삼겹살, 부침가루, 맛소금, 잔멸치, 청양고추 📍만드는 법 1️⃣ 삼겹살을 강불에서 볶아 불향을 입힌다. 2️⃣ 부침가루에 파채를 듬뿍 섞고 맛소금·멸치를 넣는다. 3️⃣ 팬에 펴서 부치고, 위에 청양고추를 올려 마무리. 👉 풍자 팁: 밀가루는 최소로, 파향은 최대한! 🦐 대파얹은 꽃게새우찜 📍만드는 법 1️⃣ 찜통 대신 뒤집은 솥뚜껑을 사용해 굽듯이 찐다. 2️⃣ 가장자리에 꽃게, 중앙엔 새우를 배치. 3️⃣ 맛소금을 뿌리고 대파를 듬뿍 얹는다. 4️⃣ 덮어 찐 뒤 향긋한 대파 향으로 완성! 👉 대파가 해산물 비린내를 잡아주고 향을 살려준다. ✨ 정리: 이영자가 보여준 ‘대파의 힘’ 메인 식재료: 제천 대파 대표 메뉴: 대파김치, 대파떡볶이,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삼겹파채전, 꽃게새우찜 요리 포인트: 대파의 향·단맛·식감 살리기 이영자는 “소박한 재료 하나로도 따뜻한 밥상을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줬어요.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이니, 주말에 도전해 보세요 🌿 대파로 요리 해먹은 후기를 공유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지니5346972
월요일 시작
어제 그렇게 먹부림을 부리고 잠을 못 잤어요. 지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TV 볼거도 있기도 하고요. 나중에는 네플릭스에서 하는 "다 이루어질지니" 를 봤네요. 한 네 편 정도 보니까 벌써 새벽 6시가 넘어갔어요. 그만 일어나서 6시 4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1.2kg가 늘었네요. 62이 살짝 넘었어요.🤣 물론 그것도 안 좋지만 당분을 엄청 먹어댔으니 그게 제일 안 좋죠. 오늘 급찐급빠 해야 되는데 내 몸이 지금 영 엉망이겠다 싶어요. 과자 아이스크림 절제하고 먹더라도 한두 개 먹는데 어제 너무 많이 먹었댔으니 내 몸이 난리를 쳤을 것 같아요. 비도 와서 찌푸둥한데 밤새 거실에 있었으니 등이 아파오더라고요. 몸은 아파도 지금 비가 살짝 한 시간 정도 소강 상태라길래 얼른 라떼랑 준비해서 7시 1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그러나 나와보니 소강 상태는 커녕 비가 오더라고요. 라떼가 나오자마자 작은 볼일 보길래 놀이터 옆에서 비옷 입혀주고 아파트 한 바퀴만 돌았네요. 큰 볼일 보고 15분만에 들어왔어요. 900보로 들어왔답니다. 이때 라떼랑 산책나갈 때만 해도 다녀와서 가볍게 먹고 엄마 면회를 9시대 갈까 했는데 등이 너무 아프고 몸도 안 좋더라고요. 못 잔 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결국은 먹는 것까지 포기하고 들어오자마자(화장은 안 했기 때문에) 그냥 라떼랑 침대에서 잤답니다. 12시까지 잤네요. 더 자고 싶었지만 우리 플라워카페 들려서 나물을 좀 가져가려고 이땐 일어나서 씻고 화장하고 엄마한테 가져갈 물건 챙겨서 1시 20분에 나 혼자 나왔답니다. 이때는 아침보다 비가 더 많이 오더라구요. 우리 플라워 카페가서 우리 큰외삼촌 차례 지내고 남은 나물들 조금 챙겨서 잘게 썰어서 담고 배랑 사과도 있길래 엄마 입가심하시라고 깎아서 챙겼답니다. 그리고 우리 가게 아메리카노 2모듬 마셨어요. 아까 아침에 밥을 안 먹으면서 결론적으로 36시간 단식을 할 생각이랍니다. 어제 저녁 저녁 7시 반부터는 물만 마셨으니까 오늘 단식하고 내일 아침 7시 반까지 안 먹으면 36시간이 되겠더라고요. 저번에 36시간 단식은 포기하고 24시간밖에 못 했는데 이번엔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어제 설탕을 잔뜩 몸에 집어넣었으니 내 장기를 좀 쉬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더라고요. 36시간 단식하면서 물은 당연히 많이 마시고 아메리카노나 뜨거운 차 정도는 허용을 해주더라고요. 지금 몸에 힘이 없으니 카페인을 조금 보충합니다. 그런데 이거 다 못 마셨어요. 빨리 엄마한테 가야 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두 모금 마시고 버렸네요. 아까웠어요. 비 오니까 갖고 다니기 너무 불편해서 테이크아웃도 포기했답니다. 커피 2모금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어요. 네모너리를 먹을까 말까 했지만 매일 먹는 게 중요할 것 같아서 챙겨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베스킨라빈스
엄마는외계인 딸기 아이스크림
뇌순이
저녁 먹부림~ (혈압은 GOOD)
너무 멀미때문에 힘들고 속도 비니까 죽겠더라구요. 자두바만 하나 먹자 생각했어요. 하지만 하나만은 안 되죠? 70ml, 70kcal 설레임 저당도~ 160ml, 115kcal 저당은 아니지만 월드콘 말차도~ 160ml, 270kcal 월드콘 저당을 나중에~ 160ml, 235kcal 그러다 가장 먹고 싶었던 구구콘까지 먹네요. 이거 얼마 걸리지도 않았어요. 거의 정신없이 먹어댔답니다. 160ml 302kcal 아이스크림은 멈추긴 했는데 그래도 속은 허하고 너무 뭐가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도 다이어트 과자면 좀 나을까 싶어서 곤약 팝콘을 갖고 왔네요. 25g 95kcal 한 개 갖고는 안 될 거 같았어요. 아예 구운콘칩도 갖고 왔답니다. 30g, 115kcal 그냥 일반 과자 한 봉지는 거의 안 먹었는데 오늘 조금 이상하게 치즈나초까지 먹었네요. 동생 먹으라고 항상 사다놓는건데 손을 댔답니다. 오죽하면 사진도 안 찍었는데 다 먹고 나서 후면을 찍었답니다. 이게 양이 좀 많은 편인데 다 먹었네요. 예전에도 이게 양이 많다는 생각은 잘 못했거든요. 그냥 나쵸도 좋아하지만 이건 치즈 나쵸랍니다. 짭짤하고 치즈도 많고요.ㅋㅋ 92g 470kcal 이로써 겨우 먹보림이 끝났답니다. 배가 차긴 했지만 식사로 찬 느낌은 아니고 딩딩했죠. 이거 먹고 TV 보면서 계속 물 마시고 속이 좀 불편해서 잠을 못 잤네요. 그러고 나서 8시 20분에 혈압을 쟀는데 혈압은 좋답니다. 왜 혈압이 좋을까요? 아까 씻고 처음에 쟀을 때는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 때라 그런가 혈압이 조금 높았는데 그새 좋아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한 상으로
오색 나물과 친정 어머니께서 직접 쑤어 만들 어 주신 도토리묵과 생선,양송이 버섯과 갈비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아침 한 상으로 맛있 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훈제오리 배추찜
제가 알려드릴 다이어트 레시피는 훈제오리 배추찜이예요 오리가 불포화지방이 비율이 높아서 건강한 지방 프로필을 가지고 있어 다이어트 음식 재료로 많이 이용된다고해요 재료 훈제 오리 150g 배추 팽이버섯 (채소는 기호에 따라서 준비하시면 됩니다) 소금 후추 등 1. 배추는 한 입 크기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2. 그리고 배추와 훈제오리 팽이버섯을 쌓아서 준비하고 찌기만 하면 되요 3. 기호에 맞게 만든 소스를 같이 곁들이면 됩니다 레시피가 정말 간단하죠 훈제오리 배추찜으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ssul0115
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카페인 보충은 크샷추 슬러시로 했어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오늘은 팥, 견과류, 시리얼도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토핑도 견과류 시리얼 팥까지 올려서 너무 예쁘네요.ㅋㅋ 오늘까지 꽃가게 열고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는 꽃가게는 오픈 안 하거든요. 그래서 신경써서 정리하고 5시 12분쯤 퇴근했답니다. 슈퍼 들렸다가 집에 오니 5시 35분이네요. 이때가 15,600보예요. 퇴근쯤에 어머님이 잘 아시는 목사 사모님께서 들리셨더라고요. 예전에 엄마랑 맛있는 빵집 갔을 때 목사님 아이들 먹으라고 소금빵을 몇 번 사서 보내 드린 적이 있거든요.(아티스트 베이커리) 그게 아직도 고맙다면서 바게트 샌드위치랑 리조또를 사 와서 선물로 주고 가셨더라고요. 아직도 뜨끈한던데 너무 맛있어는 보이지만 리조또는 도저히 내가 먹을 자신이 없었어요.(아예 쌀밥은 잘 먹지도 않고 거기다가 치즈까지 입혀진 쌀이라 먹을 생각이 안 드네요.) 우리 사촌동생 갖다 주려고 합니다. 선물로 받았는데 쌀을 버리면 너무 아까울 것 같고 그래도 우리 사촌 동생은 양식 잘 먹는 편이라 안 버리고 잘 먹을 거 같아서요. 그래도 바게트 샌드위치 내가 내일 먹을 거예요. 라떼가 저녁산책하자고 하니 라떼랑 같이 5시 44분에 나와서 한성대역 근처 우리 사촌 동생집에 얼른 리조또만 전해주고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6시 24분에 집에 돌아왔고~ 오늘은 18,300보네요. 집에 와서 물도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괜찮게 보낸 편인데 마지막에 저녁 산책때 조금 힘들었네요. 이제 쉬면 되겠죠?ㅎㅎ 그리고 오늘은 하루 종일 더워 했답니다. 아침 산책 때도 잠바를 입고 갔지만 10분 만에 잠바 벗었고 계속 덥다고 하면서 다녔고 들어와서는 샤워해서 더위를 어느 정도 잡았네요. 아침에 중부 시장에서 올 때도 3kg나 들고 오고 점심도 동생 꺼 내꺼 쇠고기 굽고 오늘 삼겹살 두 덩어리도 수육 만들었으니 가스불을 모처럼 많이 켰답니다. 그런 것들이 더웠나봐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당근라페 샌드위치
모닝빵에 크림치즈 달걀 감자 샐러드 당근라페 넣어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 (완젼 맛있음요!!)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 예요.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먹은지 오래인데.. 어느날 그릭요거트로 치즈케잌을 만들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아!!!! 이거다 했어요! 그릭요거트는 아구포나 쥐포를 마요네즈에 찍어 먹잖아요. 요 그릭요거트를 마요네즈 대신 찍어먹으면 짠맛도 중화되면서 완젼 다이어트 건강식으로 건어물도 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우선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다이어트에도 너무 좋은 재료예요. 재료도 간단해서 만들어먹기 너무 좋을듯해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재료 글릭요거트 250g 또는 (그릭요거트 220g /크림치즈 30g) 계란 2개 옥수수 전분 (3스푼) 알룰로스 (9스푼) ->조금 적게 조절가능 바닐라오일 (10방울) 끝이예요.^^ 처음엔 그릭요거트만 넣었는데 부드러운맛을 좀더 내고자 크림치즈를 조금 첨가하게 되었어요. 옥수수 전분은 채에 받쳐.. 곱게 내려주고 알룰로스는 양을 조금 적게해서 먹어도 괜찮은데요. 선물용으로 만들다보니 단맛을 많이 냈어요.^^ 설탕대신!! 알룰로스~ 알룰로스는 당도없고 칼로리도 없어서 단맛을 더 강조해도 나쁘지 않아요^^ 다이어트와 건강까지 챙기는 단맛 너무 좋아요. 바닐라 오일까지 넣어주고 재료를 섞어준 후 적당한 용기 (저는 사기 재질인 국그릇)에 종이 호일을 깔고 에어프라이기 160도 15분 170도 5분 정도 돌려주면 완성!!!!! 참 쉬죠잉~~^^ 에어프라이기는 기계마다 온도차가 조금씩 있어서 한번씩 열어보면서 색상 변화 보며 조절해주시면 좋아요. 다 완성된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시원하게 냉장 보관 해주시면 더 맛있어요.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에 원두커피 한잔 내려서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걱정 뚝!! 식사 대용으로도 완전 강추 합니다! 추석때 가족들을 위해 한번 도전해 보세요!!
지니5368308
통밀쿠키 먹어욥😄😄
널담 아메리칸쿠키 하나 꺼내서 먹어보아요😁 통밀쿠키 인데 달달하니 맛있다지요 ㅋㅋ 레드벨벳 맛인데 크림치즈까지 하니 양이 많아서 해동해서 두번에 나눠먹어요~
자스민꽃
나만의 음식 리뷰 연어 포케
얼마 전에 먹었던 피그인더가든 연어포케인데요 너무 맛있는거 있죠? 연어는 불포화 지방산 함유 오메가3가 풍부한거 다들 아시지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심혈관 질환에 탁월한 효능을 준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샐러드 자주 먹는 편인데 매일 먹기에는 가격 부담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재료를 보다 보니까 구하기 쉬운 재료이고 냉장고 안에도 몇 가지 재료가 있길래 집에서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물론 재료는 똑같다기 보다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만들었어요. 소스는 제가 따로 만들었는데요 양파 크림 소스에요. 이게 연어랑 궁합이 잘 맞더라구요. 이건 기호에 맞게 준비하시면 될 듯 합니다. [재료 준비] 훈제 연어,오이,방울 토마토,브로콜리,양파,아몬드 가루 [양파 크림 소스 재료] 양파,올리브 오일,마요네즈,소금,통후추,알룰로스,레몬즙,바질 가루 [만드는 방법] 샐러드 1.깨끗이 씻은 오이는 채칼로 껍질을 벗긴 후 동글 동글하게 썰어 볼에 담는다. 2.브로콜리는 살짝 데쳐 잘게 썰어 볼에 담는다. 3.깨끗이 씻은 방울 토마토는 반으로 썰어 볼에 담는다. 4.깨끗이 씻은 양파는 얇게 채를 썰은 후 찬 물에 10분 동안 담가 놓아 매운 맛을 빼준 후 볼에 담는다. 5.훈제 연어를 한 입 크기로 큼지막하게 썰어 볼에 담는다. (생연어를 써도 되지만 날 것을 싫어하시는 분은 훈제 연어를 쓰시면 조금 나아요) 6.통아몬드를 칼등으로 다져 재료 위에 뿌린다. 🥫양파 크림 소스 1.찬 물에 담가 놓은 통양파 1/4개를 물기를 뺀 후 강판에 갈아서 즙을 낸다. 2.양파즙에 올리브유2T,마요네즈3T,레몬즙,소금1t,3T,알룰로스2T,통후추 1t,,바질 가루1t (기호에 맞게 양조절 하세요) 드실 때 소스를 뿌려 드시면 되요. 생각보다 소스가 많이 들기 때문에 소스는 넉넉히 준비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마요네즈와 알룰로스 빼고 발사믹 소스로 하시면 됩니다. 연어 포케로 맛있게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지니548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