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 까망베르 까르보나라 스파게티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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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3기 7일차
5월 24일 저녁식후 유러피안 야채믹스 오이 파프리카 블루베리 아보카도 샐러드와 토마토 소스 베이컨 보코치니 파스타 먹고 감기 된통 걸려서 컨디션 안좋아서 움직이기 싫어서 큰일이다
랜디랜디
치팅데이 양송이 파스타 자주 먹어요
안녕하세요 이번 이벤트에서 저는 치팅데이 음식으로 스파게티 만들어 먹어요 딱히 안심하고 먹을 정도는 아니지민 그래도 치팅데이니 먹어야죠 이번 가족 저녁식사로 간단하게 시중에파는 파스타 소스를 이용해서 맛있게 파스타 먹었어요 간단하고 양송이 버섯 양파 마늘 베이컨 등 원하는데로 맞춰 넣고 소스 간만 맞히면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수 있어 좋더라구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멋장
치팅데이에도 과하지 않은 토마토 스파게티
배달하면 절제 못하고 이것저것 다 시켜버릴 것 같고 군것질 하나 시작하면 끝도 없이 들어갈 것 같은 걱정에 고민되는 치팅데이. 파스타 중에 오일파스타랑 토마토 스파게티는 평소 식단할 때 먹어도 괜찮다더라고요. 치팅때 별로 먹고싶은게 딱히 생각이 안나면 그냥 평소보다 조금 더 든든하게 스파게티를 챙겨먹곤 합니다. 물론 소스는 귀찮으니까 시판 소스로요. ㅎㅎ 베이컨이랑 이것저것 더 넣으면 좋았을텐데 없어서ㅠㅠ 닭가슴살이나 넣었어요. 냉장고에 늘 두는 토마토와 오이로 간단하게 샐러드?도 만들어서 곁들였습니다. 그래도 건강하게 먹는답시고 소스도 만들어먹고 시판 잘 안먹다가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치팅 보내면 죄책감도 없고 배도 부르고 만족스러운 것 같아요. 치팅데이에 토마토 스파게티 추천합니다.
YS2
다욧 3일차
두부 마요네즈로 크림치즈를 대신해서 듬뿍 올린 라페 통밀빵~ 아드님은 간식으로 계란후라이 베이컨 구워 올렸구요 전 반숙란으로 두부 마요네 듬뿍~~ 넣어서 먹구요 요거는 아드님용~~ 후식으로 그릭요거트에 호두넣어 다욧3일차 마무리~~ *두부마요네즈 만드는법 찾아보면 많지만 잠시 올려봐요~ 두부 1모 뜨거운물에 데친후 한김 식혀 믹서기에 레몬즙 3숟가락(기호에 맞춰 양조절) + 소금 + 올리오일 2숟가락 + 통후추 갈아넣고 1차 믹싱 2차로 한번더 오일 2숟가락 넣고 + 꿀은 기호에 맞게 양 조절(전 2숟가락) 투하 후 곱게 믹싱하면 끝~~
목표사십구
아침 메뉴
오믈렛으로 먹었어요 베이컨을 먼저 볶았어야 했는데 ㅎㅎㅎ 조금 실패입니다 ㅎㅎ
주안맘0413
혈당일기 5일차
식후 1시간이지났어요. 아이 아침 챙겨주고 혈당재는거 깜빡하고 먹어버렸네요. ㅠ 연두부 먹고 끝내려는데 아이가 밥을 남겨서 먹고야 말았습니다. ㅋ 베이컨볶음밥 좀 먹었어요. 124나왔네요. 에휴
무브먼ㅌ
혈압 높으면 피해야 하는 음식
<혈압 높으면 피해야 하는 음식 7가지> ◆붉은 고기 소금을 잔뜩 친 스테이크는 정말 좋지 않다. 건강한 식습관은 적당량을 먹는데서 시작한다. 특히 포화지방이나 트랜스지방은 되도록 적게 섭취해야 한다. ◆라면 라면 한 개에는 지방이 14g, 나트륨이 1580㎎이 들어있다. 라면에는 나트륨이 너무 많아 혈압을 높이는 주범으로 꼽힌다. ◆술 술은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한 알코올 성분은 혈관 벽에 손상을 주며 다른 질환 위험도 증가시킨다. ◆베이컨 베이컨에는 지방이 너무 많다. 베이컨 3조각에는 지방이 4.5g, 나트륨은 약 270㎎이 들어있다. 아침식사 등을 할 때 베이컨 섭취량을 줄이는 게 좋다. ◆도넛 도넛 한 개의 열량은 300칼로리에 달하고 지방 42%, 탄수화물 54%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튀기기 때문에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다량 포함된다. 도넛은 땅콩버터나 초콜릿 바, 칩 보다 더 많은 지방을 함유하고 있다. ◆전유 지방을 빼지 아니한 자연 상태의 우유를 말하는 전유라고 한다. 우유는 칼슘이 풍부한 좋은 식품이다. 하지만 전유와 같은 고지방 유제품은 필요 이상의 지방을 과도하게 제공한다. 전유 한 컵에는 지방 8g이 들어있는데 이중 5g은 포화지방이다. ◆피클 채소나 과일에 각종 향신료를 첨가하여 만든 서양식 절임 장아찌인 피클은 미국인들이 즐겨먹는 음식이다. 그런데 이런 피클에는 염분이 너무 많다. 길이가 9.5㎝ 정도 되는 중간 크기의 오이 피클 3개에는 나트륨 하루 권장량인 2300㎎보다 훨씬 많은 2355㎎이 들어있다. 대부분 모르고 자주 먹던 음식인데 이렇게 혈압이 높은 음식인지 몰랐네요. 이제는 좀 더 신경을 써봐야겠어요.
안델라
5/18(토)저녁:에그드랍 샌드위치🥪
오늘 저녁은 에그드랍 샌드위치🥪 먹었어요~~많이들 먹던데 저는 처음 먹어봤어요~🤭 아보홀릭/베이컨더블치즈 시켰는데 제 기준에선 비싸긴해도 맛있네요. 🥑아보홀릭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에 수제 아보카도소스와 신선한 아보카도가 풍미를 더하는 샌드위치. 🥓베이컨더블치즈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에 베이컨 아메리칸 치즈가 단짠의 조합을 이룬 샌드위치.
냥식집사
혈당일기 3기 3일차 인증
피곤해서 늦잠을 자서 2시 쯤에 느즈막히 밥을 먹었습니다 . 워낙 늦게 일어나서 그런지 배도 크게 고프지 않아서 대충 먹었어요. 메뉴는 피자토스트입나다. 호밀빵 위에 토마토 소스 바르고 계란후라이 올리고 베이컨 기름빼서 올리고 치즈 뿌려서 살짝 구운 것입니다. 맛있어요 ㅎㅎ
티얼그레이
혈당일기 3일차
아침식사로 연두부랑 새송이버섯 먹는데 아이가 남긴 베이컨볶음밥 먹었더니 혈당이 엄청오른것같네요. ㅠ 식후 1시간 수치가 132네요
무브먼ㅌ
양배추전
간단하게 10분안에 해먹는 양배추전입니다. 반죽재료 양배추 300g 베이컨3장 계란 1개 양파 1/2조각 고추 1개 부침가루 1.양배추 얕게 채썰고 양파,고추,베이컨 잘게 썰기 2. 채썰은 양배추 2~3분 찜해서 부드럽게 3. 양배추와 다른재료 넣고 부침가루,후추 넣고 반죽 4. 후라이팬에 기름 적당히 넣고 부치기 양배추가 위에 부담되지 않고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빠담소리
서브웨이 메뉴 조합 추천
다이어트하는 동안 어떻게 맨날 식단을 유지하며 할까요? 우리의 궁극적인목표는 우리 스스로 만족하고 행복해지기 위한건데 스트레스 받으면서 식단 유지하다 폭식하고 하면 안되잖아요? 우리 맛있는것도 먹어가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요!! 그래서 제가 소개할 메뉴는 서브웨이입니다! 서브웨이가 살 찔거같아도 조합만 잘하면 맛도 챙기면서 식단까지 할수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걸 아시나요?? 제가 한가지 조합을 알려드릴게요 바로 로스트 치킨입니다! 열량은 200~300kcal , 당류는 10g 미만, 포화지방은 2g이하로 적으면서 단백질은 20g으로 굉장히 균형잡힌 영양소지요? 그리고 과일의 왕 아보카도까지 토핑에 추가하면 이거 뭐 식단보다 좋은 영양소인데요?? 대신 베이컨이나 에그마요같은거 추가하시면 안됩니다!!! 바로 칼로리 확 올라가요ㅠㅠ
Cliff
아침밥
감기가 무지 독하네요 아침에 아이들 밥 간신히 챙겨준거 같아요 어제 끓인 무국 있었는데 질릴까봐 된장국 다시 끓였어요. 김이랑 베이컨이랑 열심 싸 먹고 갔습니다. 월요일 끼니 거르지 마시고 즐겁고 힘찬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밥~~
밥이 애매하게 남아서 아이들 베이컨 김치 볶음밥 해 줬어요. 김치는 씻어서 넣어주니 안매워하고 더 잘 먹네요 오늘도 끼니 거르지 마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5월6일 2기 5일차 혈당
아침 식후 한시간 혈당입니다. 저당제육볶음과 상추쌈에 가지,호박,버섯을 계란에만 부쳐서 함께 먹었습니다. 점심 식후 한시간 혈당입니다. 한채원곤약밥에 계란지단, 목우촌햄, 오이, 단무지, 베이컨, 치즈를 넣고 김밥을 해서 먹었습니다. 곤약밥도 혈당이 착한편은 아니지만 한개로 두줄을 만들어서 두줄을 다 먹어버렸네요. 다행히 혈당은 나쁘지 않네요. 오늘은 집에서 당털기 실내자전거 탈 생각이고, 저녁은 그릭요거트에 저탄수그레놀라로 해결할 생각입니다. 오늘도 혈당지키기 성공하기!
화이팅뎅녀사
점심 배고파서 밥 많이~~
오늘 1시에 꽃 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라떼 오전 산책시키고 데려다 놓고 시간 맞춰서 나갔답니다. 한신아파트에 택시타고 갔다주고 성북1번 타고 내려오면서 식자재 유통센터까지 갔어요. 야채랑 딸기, 땅콩등 사가지고 배달시키고 거기서 273번 타고 하우스에 가서 깜빡 잊고 놔두었던 다방 챙겨가지고 나왔어요 맥도날드 가서 동생이 먹고 싶다는 맥너겐과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세트 포장해오고 슈퍼에서 야채믹스까지 사와서 겨우 3시에 집에 들어왔어요. 저도 엄청 배가 고팠네요. 벌써 3시가 지나서... 점심도 좀 애매한 시간이긴 하지만 얼른 점심 먹었죠. 혼자 먹을 샐러드 그릭요거트와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 탈탈 털어 얼른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슈퍼에서 오늘 딸기를 또 사와서 딸기도 듬뿍 넣어서 만들었어요) 있는 반찬들 내서 거실에서 먹을려고 조그맣게 덜어가지고 맛있게 챙겨서 점심도 맛있게 먹었네요. 남아있는 밥이 작아서 한그릇 반을 데웠는데 그거 다 먹었네요. 너무 배가 고파서 밥을 많이 먹었어요 밥 먹고 5시쯤 해 조금 더 지면 라떼랑 오후 산책까지 할려구요. 내일 아침부터 내내 비 온다니 오늘 산책은 두 번은 해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후식먹어요
요즘 이렇게도 까르보나라에서 직접 집에서도 먹을 수 있게 포장이 되고 배송으로 나와있어서 매장에서 사 먹는 맛 그대로 맛볼 수 있어서 좋으네요.
안델라
아칩 밥
오늘은 베이컨 김치 볶음밥을 만들었어요. 야채 다져넣고 김치는 씻어서 아이들 먼저 챙깁니다. 근로자의 날이네요. 휴식할 수 있는 수요일 되세요.
seabuck
4월 30일 혈당일기 2기 1일차 인증
2024년 4월 30일 화요일 혈당 수치 : 137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2:30) 후 2시간뒤 4시30분 음식 : 오랜만에 상큼한 샌드위치를 먹고 싶어서 빵집에 들러서 야채랑 많이 들어간 샌드위치를 먹었다. 야채랑 계란이랑 베이컨이 들어간 아주 깔끔한 샌드위치였는데 맛있었다! 샌드위치만 먹었으면 됐는데 쑥떡이 있어서 떡을 먹었는데 맛있어서 좀 주워 먹었더니 당이 좀 오른거 같다..
앙칼진애미나이
규현 잡채밥(+컵누들) 만들기
몇주전에 나 혼자 산다에 규현의 잡채밥 레시피가 나왔었거든요. 생각만 하고 있다가 엊그저께 저당 굴소스를 산 김 오늘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잡채밥 한접시 나온건데 야채양이 좀 많았나봐요. 너무 푸짐하죠?😅 우선 컵누들 매콤한 맛을 준비하고 야채 소스는 다 넣고 다진마늘 1T 컵누들 스프1T(전 조금 줄였네요. 이 조금씩 줄인 게 전체적으로 다 만들고 나니 좀 싱거웠어요) 이번에 새로 산 저당굴소스에요. 0.5 T 알룰로스 0.5T 여기에 진간장 1T 그리고 표지선까지 물 부었는데 블로그를 보니 뜨거물이나 찬물을 쓰는 사람도 있었어요. 다시 볶을거니 상관은 없는 거 같애요. 이렇게 잠시 놔두고 야채 준비: 우선 양파, 느타리버섯, 대파는 대부분 같구요. 자기한테 있는 거 다채롭게 준비하는데 저는 당근하고 파프리카가 있어서 준비해는데 블로그 보는 거에 비하면 야채가 조금 많긴 한 거 같애요. 규현은 훈제 오리를 사용했고 다른 분들은 대부분 베이컨이나 뭐 자기한테 있는 걸 사용하셨더라고요. 저는 둘 다 없어서(사실 훈제 오리를 살까 생각했었답니다) 두부전이 있어서 썰어서 약간 기름두르고 볶고 양파 버섯 당근 파프리카 넣고 숨이 약간 죽을때까지 볶다가 컵누들을 넣어서 센불에 볶아요(전 이때 야채를 좀 더 볶을 걸 너무 숨이 덜 죽었는데 컵누들을 합친 거 같애요)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볶다가 어느정도 되면 대파를 넣어요.(이때 국물이 너무 없었던 거 같아요 나중에 잡채밥 먹을때 좀 뻑뻑했어요) 통깨까지 뿌려 마무리하고 접시에 귀리밥 한그릇 놓고(배가 고파서 그냥 이걸 다 넣었는데 막상 먹을 때 배가 불러서 한 3분의 1은 다시 덜었네요.) 잡채 얹어서 마무리. 그리고 가볍게 반찬 빼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4월 23일 화 혈당일기 1기 4일차
날짜 2024년 4월 23일 화요일. 측정시간 저녁 9;30 식후 1시간. 어제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혈당이 많이 올라갈 줄 알았는데 그렇진 않았다. 어제 이것저것 많이 먹고 숙취가 있어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 먹었다. 저녁에 삶은 달걀 2알 맥도날드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햄버거 오렌지 하나 먹었다. 내일은 운동도 하고 건강하게 먹어야겠다.
챠피
유부초밥
계란을 안다지고 스크램블 처럼 저어 넣었더니 크네요 베이컨만 넣으면 다 맛있어지는 마술 ㅋㅋ 애들 먹을 저녁입니다 사이드는 된장찌개랑 라면 우동 선택
현유리
라떼랑 카페투어 5탄(재방문: 땡스오트안국)
아침에 샐러드 준비할 때 라디오에서 날이 너무 좋아서 꽃나들이가 좋겠다고 나오더라고요. 저도 오늘 라떼랑 안국에 있는 땡스오트에 갈려고 맘먹었는데 이 말 듣고 와룡공원과 삼청공원을 지나서 가야겠다 싶었어요 나에겐 제법 힘든구간이지만 중간중간 꽃들도 이쁘게 피었을 거고 기분도 상쾌하니까 힘든 거 덜 느끼며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려면 집 근처 뒷산이어도 등산복과 등산화가 필요하답니다. 잘 안 입어서 구석에 쟁여놓은 거 꺼내 입을라고 준비과정도 조금 걸렸네요.ㅎㅎ 등산 가방까지 메고 라떼 물통 내물통까지 챙겨서 열심히 와룡공원 말바위까지 올라갔죠. 저도 씩씩대고 라떼도 움직임이 좀 둔해졌지만 라떼야 우리 반도 안 왔어 하면서 재촉했답니다. 말바워에서 라떼 찰칵~~ 말바위에서 삼청공원까지는 내리막이라 제법 빨리 올 수 있지만 중간중간 조심할 길이 있어서 신경 쓰면서 얼른 내려왔네요. 삼청공원 내에도 찾아보니까 숲속 도서관이 있더라고요. 거기서도 인증샷 하나. 삼촌공원과 북촌 꼭대기랑 연결이 돼 있고 두번정도 갔던 길이 감사원 앞인데 감사원까지는 다시 오르막이라 올라가기 귀찮아가지고 그냥 샛길로로 들어 가니까 어디로 가야 되는지 좀 애매해지더라고요. 시간 여유가 있질 않아서 얼른 내비 켜가지고 빠른 길로 찾아 땡스오트까지 얼른 갔네요. 15분 걸려 도착. 산길로 8000보을 걸었더니 저도 라떼도 지쳤어요. 역시 점심때라 좀 좋은 자리는 벌써 차있고 그나마 괜찮은 자리로(1층 음료 만드는 바로 옆좌석인데 라떼 놔두고 음식 가져가려 할 때 거기 계신 바리스타한테 잠깐 맡기고 갈 수도 있었어요) 1층에 앉았어요. 그냥 나무 의자 딱딱한 데라서 집에서 챙겨온 방석 깔아줬죠. 벌써 지한테 편하게 철석 앉아있네요. 음식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라떼가 더 편하게 내무릎에 머리를 대고 있네요. 오늘 점심 : 아보카도 베이컨 시저샐러드(빵1쪽) +견과류 퍼피요거트(라떼것) 서비스 애견 과자 샐러드와 라떼 요거트까지 해서 17,300원 :저렴하진 않지만 샐러드에 빵도 있고 적으면 더 달라고 할 수도 있거든요. 추가 요금 없이, 그건 괜찮은 거 같애요. 음료 안 시키고 물 마시면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진 않아요. 다른 음식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보단 조금 싼데 그거 먹어도 배가 안 부를 거 같애요. 빵도없고 그리고 우리 집에 항상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어디 가서 그릭요것도 사먹는것도 좀 망설어져요. 그래도 퍼피요거트는 좋아요. 가격도 3500원이면 그것도 괜찮고 나 혼자 간 것도 아니고 우리 라떼도 데리고 왔는데 아무것도 안 시켜 먹은 것도 좀 미안하고요. 저렇게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으니까 더 그렇기도 하구요😆 퍼피 요거트에 집에서 가져온 라떼 간식 사과를 넣어줬어요. 자기쪽으로 나두니 벌써 먹기 시작하네요ㅋㅋ 이거 다 먹고 서비스로 준 과자도 다 먹었답니다. 저번에 시킨 샐러드는 좀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었는데 그것도 좋았지만 전 매번 새로운걸 먹는 걸 좋아해서 이번엔 다른 거 시켰어요 아보카도와 달걀을 으갠 시저샐러드에 루꼴라 하고 여러 가지 채소와 베이컨이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맛이 짭짤했어요. 빵에다 먹긴 더 맛있긴 했는데 저번 비건 그린 샐러드보다는 고칼로리의 음식같더라고요. 저렇게 빵에다 얹어 먹으니 되게 맛있었는데 빵이 모잘랐어요. 2층 음식 나오는곳으로 올라가서 미안하지만 한쪽만 더 달라고 해가지고 가져와 다 먹었네요. 그새 우리 라떼는 지 요구르트 다 먹고 쉬고 있었어요. 그래도 내가 나중까지 먹게 되니까 라떼도 자기도 먹겠다고 자꾸 설쳐가지고 안에 들어있는 찐달걀과 아보카도 좀 주긴 했어요. 나먹기도 아까운 아보카드도 주었는데 아보카도는 아무래도 우리라떼 입맛은 안맞나봐요.😅 가게에 사람도 여전히 많고 나도 알바도 가야 되서 그렇게 여유롭지 않게 한 시간도 채 안돼서 땡스오트에서 나왔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을 해치고 얼른 대학로 우리 꽃집으로 왔답니다. 벌써 120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집에 갈 때 옆길로 안 세고 바로 집에 가도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쿠캣 껀데 간편하게 먹기 좋네요 투움바 베이컨 둘다 맛있어요 투움바 파스타 좋아해서 외식 파스타 먹을 땐 꼭 투움바로 먹는데 나가서 먹고 싶네요
현유리
그리너 샐러드
오랜만에 그리너 와서 샐러드 먹었어요 우삼겹샐러드에 베이컨 500g 추가하고 소스는 미소참깨로 바꿔서 친구랑 맛나게 먹었어요 ㅎ
하오링
아침으로 모닝빵 샌드위치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치즈,계란,베이컨 넣었네요. 맛있게 먹었어요.
망고가좋아
파스타
점심은 파스타 먹었어요 까르보나라 크림으로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쉬림프
저탄고지 프리타타
안녕하세요 이번 저탄고지 레시피는 프리타타예요~ 달걀에 각종 재료를 넣고 구워먹는 요리인데요, 저는 베이컨 팽이버섯 양파 양배추 치즈를 넣고 버터로 팬에 구워서 오레가노가루와 헤이즐넛 오일로 마무리해 봤어요 다들 맛나고 건강한 다이어트해요~
정육
아보카도 계란치즈구이
영양만점 아보카도 계란치즈구이를 소개합니다. 재료, 레시피 모두 간단해요. 재료 : 아보카도, 계란, 베이컨, 피자치즈 레시피 1. 아보카도를 절반 잘라서 가운데 들어 있는 씨 제거 2. 씨를 제거한 가운데에 계란 넣기 3. 계란 위에 베이컨, 피자치즈 올려주기 4. 오븐에 15~20분정도 굽기
지금이순간7
집밥 초간단레시피 시리즈6
일을하다보니 매일 장을 볼수없고 냉장고 속 재료는 기본 일주일은 유사해서 식단이 비슷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르게 해봤어요~ 1 김치밥 돌솥에 우선 쌀 놀리고 강불로 5분정도 끓이면서 포크나 숟가락으로 휘휘 저어준후 쌀에 물기가 어느정도 사라지면 김치물기 조금 짠후 김치에 참기름으로 조물조물해서 쌀위에 올리고 뜸드릴때 콩나물 얹고 5-10분정도 두면 맛난 김치밥 만들어지면 양념장 만들어 비벼 먹어도 되고 그냥 먹어도 전 간이 세지 않아 계란후라이 하나 부쳐서 비벼먹어도 맛납니다 2. 무나물과 계란말이 무 채 썰어서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른 후 볶다가 소금간 쪼매하고 들기름과 들깨가루 넣고 마무리~ 계란말이야 뭐 누구나 다하듯이 소금 후추 파 송송 썰어 적당히 말아서 밥 옷이도 이렇게 넉넉히 먹음 좋아요 3 닭안심과 고구마 카레찜 (전자렌지로 후르륵 돌리는 간편찜으로 만들었어요) 고구마 닭안심(가슴살) 양파 썰어서 데미그라스소스와 스파게티소스 반반정도 넣고 가람마살라 조금 뿌리고 전자렌지에 5-7분 정도 돌려주면서 그 시간에 다른 볼일 보면되니 바쁜 아침에 가볍게 먹기 좋아요 4 배추전 명절에 들어온 스팸과 배추 청양고추 썰어준후 전분가루 한 숟가락 후르륵 뿌리고 물 2숟가락 넣고 살짝 버무려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른후 적당히 익혀서 계란 하나 딱 깬 다음에 반대로 부쳐주면 끝~~ 하나는 스팸없이 또 하나는 스팸 으깨서(요건 소금 넣지말아요) 식성에 맞게~~ 5 계란+토마토볶음 토마토 깍 뚝썰어준후 후라이팬에 버터 두른후 살짝 볶음 다음에 계란 2-3개정도 깨넣고 소금 후추로 간마쳐 후르륵 볶으면 끝~ 6 소고기 토마토볶음 소고기 적당히 한입으로 썰어 소금후추로 조물조물하면서 계란 흰자 넣고 한번 더 조물조물하고 전분가루 넣고 마무리 조물조물한 다음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구워준후 양파 토마토 썰어 함께 후르륵 볶다가 데미그라스 소스와 캐쳡 조금 넣고 후르륵 마무리~
목표사십구
초간단집밥 다이어트에도 좋은 야채볶음밥^^
초간단집밥 겸 냉장고털이에 아주아주 좋은 다이어트 효과는 덤으로! 각종야채볶음밥 소개해요 ㅎㅎㅎ 이건 레시피라고 할 것도 없이...ㅎㅎ너무 민망한 레시피네요? 반쯤 무른 양파와 언제산지 모를 당근.. 뒤지다보니 나온 팽이버섯, 냉동해놓은 부추, 먹다먹다 꼬다리만 남은 양배추, 최근 집어온 베이컨까지 몽땅 잘게 썰어 기름에 둘둘 볶아 찬밥이나 갓 한 밥을 와구와구 넣고 만능굴소스 넣어 내 느낌대로 볶아요~~ 그리고 요리한 티좀 내려면 깨를 살짝 올려주고 꼬소함 더해줄 참기름까지 넣으면 완성! 다른걸로 간 할것도 없이 굴소스만 있으면 만능인거 아시죠? ㅎㅎㅎ 이렇게 볶아놓으면 야채안먹는 아이들도 잘먹고 어른은 그냥 뭐 막 퍼먹죠 ㅎㅎㅎㅎ 냉장고 야채털이도하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진짜 말그대로 초간단 집밥입니다!
머랭22
모듬 플래터
모둠 플래터입니다 안에 소시지 스테이크 베이컨 샐러드 아보키드 여러빵 기깔나네요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