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쌀국수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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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조카의 선물 씨푸드 식당...
혼자있는 엄마 안스러운지 조카가 가족모임 예약을 해줘서 왔어요 씨푸드와 돼지고기가 메인이고 의외로 밥이 나와서 든든하더라구요.. 그래도 깍두기 한조각 먹고싶은 마음이 굴뚝...ㅎㅎ 칠리 킹크랩은 살이 통통하고 소스가 좀 강해서 밥 비벼먹음 존맛!! 연두부를 튀겨서 각종 버섯에 굴소스랑 전분으로 만든건데 예술이네요 이건 집에서 한번 해보려구요 우리나라 갈비탕같은 느낌이... 밥말아 먹음 딱 맞아요 생선탕수도 맛있고 돼지불백까지... 과식이네요.. 마지막 망고빙수 망고갈아서 밑에 깔고 우유빙수에 망고를 살짝 올렸는데 오늘의 최고의 맛!! 조카덕에 먹으면서 힐링하네요...^^
장보고
아침 기본식단(가지닭소시지샐러드)
집에 7시 24분에 들어왔어요. 3시간 밖에 못 자서 졸렸지만 배고프고 어차피 나갈 시간도 얼마 안 남아서 아침 준비 했답니다. 준비된 당근이 하나도 없어서 기계로 채 썰고, 가지 2개 잘라 구웠는데 그것만으로도 시간을 꽤 잡아먹었네요. 다 차리니까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기본식단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닭가슴살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 닭가슴살 샐러드는 당근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오렌지 가지순으로 차곡차곡 둘렀답니다. 그리고 닭고기 소시지는 데워서 썰어 군데군데 나두고 남은 토마토는 가운데가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주 2개 쫑쫑 썰어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보통은 먹는 순서를 견과류을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 먹지만 오늘은 견과류는 먼저 먹고 샐러드에 들어 있는 야채랑 과일 소시지(단백질)을 같이 먹었답니다. 내가 토마토랑 오렌지랑 구운 가지를 번갈아 차곡차곡 배치했는데 보기 이쁜 것도 있지만 이렇게 먹기에도 좋겠더라고요. 포크에 닭고기 소시지 토마토 오렌지 구운가지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를 같이 집어서 한입에 먹었더니 너무 맛있었어요.😚 내 샐러드는 건강한 재료가 많은 제각각 샐러드였는데 오늘은 요리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는 별로 안 크지만 한입에 다 먹을 수는 없더라구요. 꼭 두세번 나눠 먹는답니다. 뻑뻑하기도 하고 그렇게 꼭꼭 통밀토스트를 먹으면 포만감도 생겨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벌써 9시 근처라 샐러드 마지막 먹을 때부터 시간이 좀 쫓겼네요. 화장은 다 해논거라 다 먹자마자 설거지하고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이제 우리 엄마 보러 가야죠.😀
성실한라떼누나
“1만원 내고 난민 체험” 부산 세계라면 축제 ‘평점 0.7점’ 혹평
부산 기장군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세계라면축제’가 부실 운영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행사 참가자들이 항의하고 입장료 환불 요구를 하고 있지만, 티켓을 판매한 주최 측은 연락이 잘 되지 않는 상태라고 한다. 2025 세계라면축제는 사단법인 부산16개구장애인법인연합회와 비영리법인 희망보트가 주최해 지난 2일 기장군 오시리아관광단지에서 열렸다. 축제는 오는 11일까지 이어진다. 이 축제는 올해 처음 열렸다. 주최 측은 국산 라면을 비롯해 일본, 태국, 베트남, 미국 등 전 세계 15개국 2200여 종의 라면 브랜드가 참여한다며 축제를 홍보해 왔다. 입장료는 1만원이다. 그런데 8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 방문자들은 혹평을 쏟아내고 있다. 평점은 5점 만점에 0.7점을 기록 중이다. 다양한 라면을 접할 것으로 기대한 방문객들이 실제 행사장에서 접한 것은 농심의 신라면과 오징어짬뽕 등이었기 때문이다. 방문객들은 엑스(X·옛 트위터)에서 “라면 없는 세계라면축제”, “세계라면축제가 아니라 세 개 라면 축제다. 외국 라면 세 개, 국내 라면은 신라면, 오징어짬뽕뿐”, “신라면, 오징어짬뽕만 있는 줄 알았으면 집 앞 편의점 갔다”, “온수가 세수해도 될 정도로 미지근해서 라면을 먹을 수가 없었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현재 세계라면축제 홈페이지에는 티켓 결제 취소 및 환불을 요구하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티켓을 판매한 희망보트 측과는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일부 소비자들은 환불을 요청한 지 7일이 지났음에도 환불 처리는 물론 문의 답변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행사장에 제공된 제품들이 농심 라면이라는 점에서 구미 라면 축제와 비교하면서 농심을 겨냥한 비판도 나왔다. 하지만 농심 측은 이번 축제와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농심 관계자는 “농심은 이번 행사에 공식적으로 참여하거나 협찬·지원한 바가 전혀 없다”며 “주최 측에서 자체적으로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네티즌들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잼버리 사태 생각난다. 라면잼버리네” “왜 저러냐. 부산 망신이다” “저걸 1만원이나 받는다고?” “1만원 주고 난민 체험하기” “우리 집 라면 종류가 더 많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 완전 나라망신 개망신 축제를 했네요.. 주최측이 부산 사단법인 장애인연합회라는데.. 이런 짓을 왜 한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트렌스미션
언제 먹어도 맛있는 아침
아침식단으로 스프링롤 해 먹었어요 얼마전에 해 먹을려고 할때 예전에 먹다 남았던것 같은 몬 스위트 칠리소스가 안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다 먹었는데 착각한건가 싶어 노브랜드에서 하나 새로 구입해서 먹었었는데 이게 왠걸.. 오늘 보니 그 소스가 떡하니 진열대 맨 앞에 놓여 있네요 역시 내 기억은 틀리지 않았어..ㅋㅋ
켈리장
블루베리 콕 박힌 샌드위치
요거트에는 블루베리가 맛좋으니까 ㅎㅎ 사과 새로 꺼냈는데 너무 맛좋아요 요거트소스에 양배추 사과.. 블루베리까지 팡팡 터지네요 양배추, 사과를 채썰어 준다음 요거트에 올리브유를 넣어주고, 소금은 약간만~
뽀봉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두부 샐러드)
오늘은 300g이 쪘네요. 100g 더 쪘는데 이거는 분명히 살이 쪘다는 신호랍니다. 어저 아침도 잘 먹고 점심도 안동찜닭을 먹었고 일하며 힘들어서 오후에 견과류, 배, 사과도 먹고 9시에 퇴근해서 9시 반쯤 집에 도착하니 너무 피곤하니까 잠도 겨우 들었고.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았네요. 그래서 찐 거 같아요.😅 너무 변명이 많았나요?ㅋㅋㅋ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물만 애사비물이랍니다. 애사비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조금밖에 없어서 보통 때 3분의 1도 못 넣네요)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구운가지 데친두부5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가지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 맛있고 야채들도 그릭요거트와 같이 먹으니 더 부드러웠어요. 오늘 샐러드는 당근이 너무 적었답니다. 나는 매번 당근을 많이 넣어 샐러드양을 늘리는 편인데 당근을 더 채쳐야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조금 있는 것만 넣었더니 샐러드 양도 작아진 느낌이랍니다. 물론 다른 거 많이 넣지만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오렌지도 나눠놓으면 먹을 때 더 편하겠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30분 정도 지나서 미주라토스트 먹었는데 내가 오렌지를 나눠 놓으니까 먹기가 훨씬 편했어요. 역시 요리는 맛보고 먹어보고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는 게 맞는 거 같애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 충전했어용
숙소 들어오는길에~~~사왔던거ㅎㅎ 망고랑 수박 좀 먹일려구용 역시 베트남오면 과일은 늘 챙겨먹이게되네용😍😍 수박 3만동 1500원 망고 5만5천동 2800원에 득템이네요 ㅎㅎ
자스민꽃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성실한라떼누나
웃음 가득한 점심으로🍝🍕🐙🦑
🍽신선한 각종 해산물이 들어간 시원한 토마토 소스 해물 파스타 🍝 🍽바게트 도우에 토마토.바질 가득한 마르게리타 피자 🍕 🍽통으로 구운 쭈꾸미와 짭조름,고소한 오징어 먹물에 산미를 더한 풍미 가득한 리조또 🐙🦑 대구 손녀 보러 와 며느리 좋아하는 양식으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메뉴 선택도 입맛에 맞게 해 주어서 온 가족이 즐겁고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생과일 바나나아보카도스무디 🥰🥰
시원하게 아보카도바나나스무디 충전하구있어영 :) 베트남 날씨가 덥다보니 션한거 계속 달고살게되네요 ㅎ 그중에서도 1700원짜리 생과일스무디는 진짜 찐 최고입니다🥰🥰
자스민꽃
라따뚜이와 푸리타타 먹었어요~🍅🥬🥑🥒🍆🍄🟫🧅🧄🥚🧀🥓
시금치와 토마토 푸리타타 샐러드: 아보카도🥑,양파🧅, 오이🥒, 토마토🍅 라따뚜이: 밑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토마토🍅, 애호박🥒, 가지🍆를 짤라서 가지런히 넣고 소금 후추를 뿌린다. 그위에 올리브오일🫒을 뿌려서 전자레인지에서 5분 익힌다, 모짜렐라 치즈🧀를 추가한다
지니5269242
아침은 기본식단(가지두부샐러드)
200g이 늘었지만 그렇게 유의미한 수치는 아니고 어제 점심도 잘 먹기도 했고 어제 급하게 빠져서 이 정도는 괜찮긴 하답니다. 물론 기분은 조금 안 좋죠😅 뭐 그래도 보통으로 먹으면 된답니다. 아침에 샤워하면서 화장실 청소도 조금 했더니 시간이 또 홀딱 가네요. 아침 만드는 시간여유가 별로 없어서 두부 굽기는 포기하고 깍뚝썰기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데치고 나머지는 담아놨답니다. 오늘 저녁이나 내일은 구워야죠(다시는 버리지 말아야죠. 두부를 버려서 아직도 조금 아쉬워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시간만 있다며 랩 샌드위치나 밥을 먹을까도 했는데 또 시간이 없었네요. 가장 빨리 먹을 수 있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 챙기네요. 다양하게 먹어야 되는데 여유가 없으면 만드는 것도 먹는 것도 쉽고 빠른 미주라로 손이 간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브로콜리 2개나 삶으니 마지막 먹을 때 조금 느낌이 껄쩍지근했답니다. 다음부터 한 개씩만 삶아야겠어요) 오렌지 3분의 1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구운가지 배치하고 데친두부5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더하면서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며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3분의 2 정도 먹으면 두부랑 야채랑 같이 먹어서 오늘도 맛있게 샐러드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오렌지 한쪽, 건자두 조금 올렸어요. 딸기가 이쁜데 딸기가 없어서 오렌지는 조금 심심하고 먹을 때도 잘 안 뜯어져서 딸기가 딱인데 딸기철 지나면 다음에 뭘 올릴까 생각중이랍니다.ㅋㅋ 견과류랑 샐러드 27분 만에 먹었네요. 오늘 좀 빨리 먹었어요. 샐러드가 원래 시간이 걸리는데 오늘은 좀 빨리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삿지요❤️
여행오면 꼭 들르는곳중 하나인 과일가게♡♡ 따로 그랩타고 나갈까했는데 숙소근처에 있어서 그냥 한번 사러왔어용 ^^ 베트남오면 꼭 먹는 망고 🥭 망고망고 애들은 수박 먹고싶다고해서 사왔어용 과일 많이많이 먹어야지요~ㅎㅎ 션하게 후식합니다^^
자스민꽃
저녁 쌀국수
64박옥련
색이 짙은 프릴아이스 샐러드
보기만 해도 아삭아삭 색도 아주 진하죠 프릴아이스에 골든키위 소스를 뿌려서 먹었어요~ 피망하고 당근과 함께 먹어도 좋고~ 아삭아삭 하는 식감의 소리가 좋은데요
뽀봉
아침은 가득가득🥰
오늘두 조식 먹고왔어영 ㅎㅎ 둘째가 빵을 별루 안좋아라해서 저희만 좀 많이 먹고온거같아여^^ 대신 둘째는 쌀국수 먹었구용 커피도 셀프타서 마시는건데 괜찮은거같아용 👍 확실히 여행의 시작은 조식이지요 첫날 조식도 뿌셨습니다💖💖
자스민꽃
아침 기본식단(가지닭고기샐러드)
900g이나 빠졌는데 사실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이 정도 빠질려면 한 끼만 아주 간단히 먹어야지 가능한 감량인데 어제는 점심을 가볍게 먹었다 치더라도 두 끼 먹었는데🙄 요즘 내 몸 상태도 평범하지 않나 봐요. 어제 좀 힘들었나보다 싶었답니다. 뭐 그래도 요즘 계속 쪘기 때문에 찌는 것보단 빠지는 게 낫다 싶고요~ 뭐 계속 건강식 먹고 있으니까 괜찮겠지~ 싶어요. 어제 오후 열심히 차지키소스 만들었으니 샐러드도 넣고 미주라토스트에 넣을 생각이었고 아침에 시간여유가 좀 있으니 두부와 가지도 구우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두부를 열어보니까 같이 담아져 있는 물이 끈적하더라구요. 아직 날짜는 남았는데 상했나 싶었는데 신 냄새는 안 났어요. 잘 모르겠어서 뜨거운 물에도 담그고 물을 팔팔 끓어서 두부를 데쳐봤는데... 데치니까 상했다는걸 알겠더라고요. 너무 아까웠지만 버렸죠😮💨 날짜는 2일 남았는데 그래도 너무 오래 냉장고에 방치하긴 했더니 상했어요. 이 단단한 두부는 근처에서 안 팔아서 식자재 유통 마트에서 사온건데 미루고 큰일 있다 보니까 버리게 됐네요. 뭐 이럴 수도 있겠죠? 단백질 상하면 위험하니 사실 조금 이상했지만 바로 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가지만 3개 구워서 샐러드 넣었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닭고기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닭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1개 구운가지 펼쳐놓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넣고 닭고기 조금 썰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했어요. 마무리로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 두부는 이것저것 하다 버리고 가지까지 구우니까 시간을 많이 초과해서 오렌지는 준비 못해서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하나는 가지 하나 올리고 다른 것은 양배추 라떼를 조금 올렸답니다. 건자두랑 가지랑 색상은 별로 차이 없어도 맛은 엄청 차이 있었는데 괜찮았답니다. 차지키소스가 맛을 좌우하니까 오이 아삭함과 레몬의 시큼함 그릭요거트 크리미한 맛까지 더해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탕후루 스타일 텐동도 먹었어요
늦은 점심 으로 장어 덮밥 먹어서 저녁 패스 하고 싶었는데 여기 꼭 가보고 싶다고 해서 텐동도 먹었어요 ㅠ 점심 먹고 한시간후에 먹으거라서 너무 힘들엇어요 ㅠ튀김에 간장 소스가 베여 있어서 탕후루 느낌 이였어요
로블ㅎ
일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나오니 9,800보네요. 하늘은 너무 파랗고 좋았답니다. 근데 약간 쌀쌀함이 묻어나오더라구요. 동생하고 통화했는데 저녁으로 가츠동이 먹고 싶다 해서 가츠동 사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5시 22분에 도착했을때 11,700보. 오늘 일은 아직 안 끝났죠. 우리 라떼가 아직 산책을 못했으니까요. 얼른 데꼬 나왔답니다. 경학공원 갔다 왔어요. 5시 33분에 나와서 6시 29분에 들어왔네요. 발 아프다고 그러면서 나가서는 냄새 맡을 거라고 고집을 부리니😮💨 한 30분만 산책하고 들어오고 싶었는데. 그래서 오늘 최종 걸음수는 14,600 보입니다. 집 와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이것도 차지키소스 만들고 지쳐있는 상태에서 먹었네요. 아 오늘은 무리했는지 너무 지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참외 샐러드~
참외를 송송 얇게 채썰어 준다음에 올리브 오일넣고, 발사믹식초 뿌려주면 끝~ 예전에는 속을 파내서 즙으로 짜서 소스를 만들었는데요 오늘은 그냥 썰어서 위에 오일과 식초를 뿌려주기 새콤달콤한 샐러드 완성이죠 개인취향으로 후추를 넣어줘도 맛나다고하네요 전그냥 ㅋㅋ
뽀봉
아침은 기본식단(닭고기 넣은 샐러드)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유지랍니다.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기본 식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오이를 채 썰어 놔서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려고 했는데 아침에 이불도 빨아야 되고 이불을 빠니까 전에 빨래는 걷어서 개야 돼서 시간이 없어졌네요. 그냥 차지키소스는 오후나 내일로 미루고요 레몬만 씻어놨답니다. 아침에도 좀 바빴어요. 빨래 개 놓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고기 넣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키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양배추라페와 닭고기 잘게 뜯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아주 살짝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한쪽,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몇개 더했어요. 미주라를 새 포장지 뜯었는데 제일 위에 건 박살이 났더라고요. 그래도 곱게 붙여서 재료는 올렸는데 곱게 먹을 순 없었죠. 뭐 맛은 상관없는데 먹기가 좀 귀찮은 정도~ 사진에 보이는 건 깨끗해서 저렇게 딱 잡아 진답니다. 미주라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도 아침은 좀 바빴어요. 확실히 엄마가 없으니 집안일까지 다 챙길라니 시간이 확실히 모질라네요. 뭐 엄청 잘할라 그러는 건 아니고요. 되는 대로 할거랍니다.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9시 6분에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리집 떡볶이
숙소 바로 앞에 다리집 떡볶이가 있어서 짐 풀고 간식으로 먹었어요 저녁에는 약속이 있어서 맛만 봤네요 소스가 특이한데 오히려 오징어 튀김이 살이 두툼해서 맛있었어요
로블ㅎ
늦은 점심먹어요~
이마트 트레이더스 와서 늦은 점심먹어요 닭반마리 쌀국수랑 치킨라이스 주문했는데 엄창 기다렸다 받았네요 이거 먹고 친정가려구요~ 모두 행복한 연휴되세요~~^^!!
seabuck
밑반찬 만들었어요~
냉장고에 가지가 있어서 가지볶음과 오늘 하나로마트에서 멸치가 1+1 이라서 멸치볶음 만들어서 저녁 먹었어요^^ 멸치 자체에 나트륨이 있어서 전 간장을 넣지않고 참기름, 깨소금, 꿀만 넣어 볶았어요 가지는 깨끗히 씻어 어스썰고 당근, 양파와 함께 볶았더니 식감이 아주 굿굿~!! 간장,굴소스, 고춧가루,올리고당,참기름,파마늘 넣어서 볶았어요 *가지의 효능* 약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진 가지는 칼륨과 함께 이뇨 작용을 도와줍니다. 가지의 안토시아닌 성분인 ‘나스닌’은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혈액 속의 중성지방을 낮추며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콜레스테롤을 높여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식품입니다. *멸치의 효능* 단백질과 칼슘, 무기질의 풍부해서 어린이들의 성장발육과 갱년기 여성들의 골다공증 예방, 태아의 뼈 형성과 산모의 뼈 형성 보충에 탁월한 식품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야채찜으로~~
찜기에 야채쪄서 듬뿍 먹었습니당 역시 찜요리라 속이 편안합니다 아삭 식감위해 전 5분 정도만 했더니 애호박 당근 식감 딱 좋네요 마늘+청양고추+레몬즙 소스라 듬뿍 찍어 먹었습니다 야채의 식감과 본연의 맛 그대로 느껴집니다요 행복 행복 ^^
목표사십구
아침은 샌드위치 먹어요🥯
오늘은 이틀전에 사온 샌드위치로 아침 먹어요 고기와 야체 토마토에 살짝 달콤하면서 매콤한 소스맛이 나요 이틀이나 지나서 걱정했는데 빵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맛나게 먹었어요
들꽃7
애슐리 신메뉴
저 차지키 소스가 유행이더라고요 ㅎ
수수깡7
양배추라페 만들기(당근 추가)
어머니가 잠이 안 오셔서 6시때 일찍 일어나는 바람 오늘 양배추 채썰고 바로 양배추라페 만들 수 있었어요. 라페 만들 때 가장 힘든 과정이 채써는 것과 소금에 절인 거 꽉 짜는 과정인데 기계로 채썰면 훨씬 쉽게 접근이 가능하거든요. 그런데 채써는 기계가 나는 아직 미숙해서 엄마한테 많이 도움을 받아요. 엄마하고 나하고 스케줄이 안 맞을 때도 많아서 채써놓고 하루 이틀 어쩔 때 4~5일 미뤘다가 만드니까 양배추가 말랐는데 오늘은 바로 채썰어 바로 소금에 절였더니 자 절여지고 만들기 좋았어요. 바쁜 5월 되기 전에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다행이네요. 한번 만들면 한 달정도 먹으니까 든든해요😁 채 썰고 재봤는데 2.2kg이나 되더라구요. 이것도 엄마 드실 양배추 데칠 것 빼놓고 잰 거라 이번 양배추 정말 컸었네요. 하긴 보통때보다 비싸서 5000원이나 했었답니다. 양배추 무게재서 소스들 계산했네요. 다 똑같이 했는데 알룰로스 2T를 넣었답니다. 안 바꿔놨네요.😅 홀그레아 머스터드와 애사비도 올리브오일도 새로 샀답니다. 라페 만들 때 가장 많이 쓰는 것 같아서 애매하게 있으면 사놨더니 이번에 모자라지 않게 만들었네요. 양배추는 소금 3T를 골고루 뿌려서 10분 절여야 되는데 조금 더 시간을 줘서. 13분 정도 절인 것 같네요. 절인 양배추는 장갑 끼고 꽉 짜서 무출 연기에 넣고 소스도 그전에 만들어놨어요. 꽉 짠 양배추에 소스를 뿌려서 간을 보니 생각만큼 짜더라고요. 저번에 채친생당근 더했네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간이 맞으면 그대로 먹으면 되지만 만약에 짜다면 생당근을 추가하면 되더라고요. 그런데 추가 안 할 때가 거의 없네요. 10에 9은 추가 했어요.😅 저렇게 초록색 큰 통에가 가득 담아 놓고 바로 먹을 거는 따로 담았답니다. 양이 많아서 2개에다 나눠놨네요. 어머니가 채 썰어 주시고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그나마 빨리 끝낼 수 있어요 있었어요. 한 시간이면 정말 순조롭게 끝냈네요. 설거지까지 조금 더 걸려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 가득 있으니 샐러드랑 샌드위치랑 걱정 없어서 든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식단
오늘은 이탈리안 샌드위치 반개와 우유랑 간단히 먹어요 이탈리안 샌드위치는 폭신하고 부드러운 올리브 포카챠에 신선한 양상추, 구운토마토, 아메리칸치즈, 햄 등 들어있고 어니언소스가 들어 있어서 맛있네요
들꽃7
해물이 듬뿍들어있는 물짜장 먹었어요
해물이 듬뿍 들어있는 물자장을 먹었어요 소스가 감칠맛이 있어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간식으로 배채워요~
쌀국수로는 부족했나봐요... 흐잌...
젴톨
점심은 그냥 쌀국수로~
고수는 같이온사람이 좋아해서.. 전 손도 안대요....
젴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