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 쌀국수 팟타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볶음 쌀국수 팟타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불닭면
까르보 불닭볶음면으로 저녁 먹어요 매워도 은근 중독성 있어서 가끔 생각나는 맛이네요
들꽃7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대파향 가득 제육볶음으로
대파와 양파 당근 듬뿍듬뿍 넣고 돼지 앞다리 살 고추장 양념장에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 어요.
정수기지안맘
강된장 양배추쌈으로
저녁은 우렁 강된장 소스에 표고버섯 당근 양파 두부 대파 들깨가루 넣고 끓여 양배추에 제육볶음해서 든든히 먹어요.
최강수인
점심 도시락이요 😆
도시락 와서 먹었어요~~메인이 무려 소울푸드 제육볶음 이에요ㅡ 😁😁🩷힛 행복하게 도시락 냠냠해봤어여 ㅎㅎ
자스민꽃
저녁은 외식
저녁에는 이태원 나와서 외식 했어요. 크림새우랑 사천식 돼지튀김, 볶음밥 이렇게 주문 해서 먹었어요
로블ㅎ
점심
오늘도 집밥으로 삼겹살 구워 파김치 쌈 채소등 마지막 볶음밥도 볶아~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간식-볶음서리태
다이어트할때 마시는거말고 과자처럼 와작와작 뭔가 씹고싶을때 튀긴 과자나 쿠키대신 선택한게 볶은콩이에요 처음엔 먹기싫어 손도 안댔는데 이제는 스스로 찾아먹을 정도로 좋아하게되었어요 고소하고 부담없어 죄책감없이 먹을 수 있고 건강에도 좋으니까요 조그마한통에 넣어다니면서 틈날때, 간식이 먹고 싶을때 먹어요 처음엔 친구들이 콩 싫어한다고 손도 안대고 이상하게 보며 장난치더니 하나 두개 먹어보더니 고소하니 괜찮네.. 하며 같이 먹어요 ㅋㅋㅋㅋ 보통 검은콩은 밥에 넣어 먹거나 두유로 많이 드ㅛㅣ지만 볶아서 간식처럼 꼭 드셔조세요, 정말 고소하고 너무 맛있답니다 볶은 서리태 효능 1. 항산화 작용 :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노화방지 및 면역력 강화에 좋아요 2. 혈관 건강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불포화지방산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고 혈압조절에 좋아요 3. 탈모 예방 :서리태가 탈모에 좋다고 유명하죠. 실제로 비오틴, 단백질, 아연이 풍부해 모발건강에 도움을 줘요. 4. 갱년기 증상 완화 : 이소플라본이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해서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아무도
어묵 레시피.어묵볶음
매운 음식은 식욕을 줄이고 식사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일으켜 다이어트시 가끔 필요하다 어묵을 뜨거운물로 데치고 소량의 기름에 마늘과 어묵.청양고추를 넣고 볶다가 고춧가루1.간장1.알룰로스1.올리고당1.물2숟가락 양념붓고 마지막에 참기름.깨 뿌려주면 완성이다 그냥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김밥으로 만들어주면 더욱 맛있는 한끼 식사가된다
연이지
반찬 만들기
저녁 반찬 만들었어요 건강에 좋은 파래초무침 멸치견과류 고추장 볶음 호박들깨볶음 이예요 모두~~맛있는 식사 하세요
예지영준맘
어묵&야채 간장볶음
부산 시장에서 사온 어묵이 냉동실에서 빛을 잃어가기에 반찬도 만들겸 꺼내서 볶아보았다 어묵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서 팔팔 끓는 물로 한번 데쳐내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마찬가지로 냉장고에 있는 몇가지 야채 (양파 피망 파프리카)도 알맞은 크기로 썰어 간장 마늘 설탕이나 올리고당 참기름 후추 깨로 휘릭휘릭 볶아낸다 간보며 집어먹었는데 꿀맛!!!!!
황진희
점심
샤브샤브 먹었어요 다양한 채소 듬뿍 계란 볶음밥 까지 ~~^^
예지영준맘
아보카도 오일 vs 올리브 오일 뭐가 더 좋을까?
건강한 식단을 위해 식용유를 고를 때 아보카도 오일과 올리브 오일은 자주 추천돼요. 둘 다 좋은 지방이 풍부하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조금 더 전략적으로 선택할 필요가 있어요. 각 오일이 체중 감량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중심으로 비교해볼까요? 1. 생산 과정 🥑아보카도 오일: 과육을 압착해 만든 오일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가 있어요.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은 풍미와 영양이 가장 뛰어나지만, 정제된 제품은 더 가볍고 요리에 활용도가 높아요. 2. 영양 성분 비교 (1큰술 기준) 성분 아보카도오일 올리브오일 칼로리 124 kcal 119 kcal 지방 14 g 13.5 g 포화지방 1.6 g 1.9 g 단일불포화지방 9.9 g 9.9g 다가불포화지방 1.9 g 1.4 g 비타민E 2.9 mg 1.9 mg 🥑아보카도 오일은 지방함량은 더 많지만, 포화지방이 낮고 비타민 E가 풍부해 체중 감량 중에도 좋은 선택이에요. 🫒올리브 오일은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며, 혈당 안정과 염증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3. 요리에 잘 맞는 특성 🥑아보카도 오일: 연기점이 매우 높아(250°C) 볶음·구이 같은 고온 요리에 적합합니다. 다이어트할 때 기름 양을 줄이고 싶은데 자꾸 타서 곤란했다면 아보카도 오일이 훨씬 수월해요. 🫒올리브 오일: 중저온 요리에 적합하며, 드레싱·샐러드에 쓰면 적은 양으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칼로리 절약에 도움돼요. 4.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포인트 🥑 아보카도 오일 ✔️포만감 ↑ 좋은 지방이 오래 포만감을 유지시켜 군것질을 줄이는 데 효과적. ✔️버터 대체재 구이·베이킹에서 버터를 대체하면 지방 섭취의 ‘질’을 높여 체중 관리에 유리해요. 🫒 올리브 오일 ✔️항산화 + 지방 축적 감소 리페놀이 지방 축적을 억제하고 염증을 줄여 다이어트 중 몸 상태 유지에 좋아요. ✔️드레싱으로 소량 사용 가능 풍미가 강해 적은 양으로도 만족감을 주어 총 칼로리를 줄이는 데 효과적. 5. 주의사항 🥑아보카도 오일 아보카도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피하는 것이 좋아요. 고품질 엑스트라 버진 오일을 선택하면 산패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올리브 오일 빛·열에 약하니 어두운 병 + 서늘한 곳 보관 필수. 다이어트할 때는 “어떤 오일이 더 좋냐”보다 어떤 조리 상황에서 더 적게, 더 효율적으로 쓰느냐가 핵심이에요! 두 오일 모두 건강한 선택이니, 요리 스타일과 목적에 맞게 활용해보세요😊
geniet
오늘의 음식
오늘 든든한 것을 먹을가요 든든한 쌀국수 어떤가요 쌀국수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두부 김치
오늘 저녁은 김치 볶음이랑 두부랑.같이 먹었어요
행복
저녁
저녁은 볶음밥 해서 먹었습니다 야채 참치 넣어 볶은 후 김가루도 뿌렸습니다
오와둥둥
김뽁
김치볶음밥을 피자처럼 만들었어요
코로세움
시금치 토달볶음으로
양배추와 적양배추 채썰어 주고 아삭아삭한 사과와 토마토와 계란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 짝 뿌리고 볶아주고 시금치 넣어서 볶아줍니다. 요가수업이 있어서 든든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동태콩나물찜
직원식당에는 11시에 도착했어요. 벌써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오늘은 동태콩나물찜이네요. 동태콩나물찜, 잡곡밥 반공기, 팽이된장국, 미역줄기볶음, 무말랭이무침, 배추 겉절이,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하나만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드레싱 뿌린 양배추는 견과류 없이 샐러드로 반 정도 먹고~ 그다음에 단백질 순서로 동태만 야채에 올려 놓고 가시 발라 먹었답니다. 두토막이긴 한데 좀 양이 작은 것 같았어요. 동태찜이지만 간이 세진 않았어도 전혀 없다고는 할 순 없어서 양배추랑 같이 먹었답니다. 동태콩나물찜에서 동태만 건져 먹고 콩나물은 잡곡밥에다 더하고 아무것도 안 뿌린 양배추도 더해서 비벼 먹으려고 했는데 그릇이 너무 작아서 약간 덮밥처럼 먹었답니다. 밥 먹을 때 반찬이랑 먹었네요. 미역줄기볶음은 부산에서 자주 먹던 거라 추억 삼아 먹었고 무말랭이무침은 짜고 달아서 몇 개 못 집어 먹었네요. 오히려 배추 겉절이가 싱거워서 제일 잘 먹었답니다. 오늘도 된장국물과 동태뼈 조금 짠 반찬들 남기고 다 먹었네요. 아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어요 출근해서 2시 반쯤 되니까 궁금하고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해 먹었답니다. 오늘 토핑은 어제처럼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까지 올렸는데 양이 조금씩 더 많아진 것 같죠? 너무 푸짐하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먹고도 조금 모자랐는지 시리얼하고 견과류 남은 것들도 먹었답니다. 어제처럼 먹으려고 했는데 쉽지는 않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김치볶음밥
지니5193930
몬스터크랩 크래미 야채 샐러드 추천
지니어트 헬시딜에서 우연히 몬스터크랩 크래미를 72g짜리 10개를 9700원에 구매허게 되었네요. 모양도 게다리에 붙은 집개모양으로 생겨서 먹어보니 거짓말 좀보태서 완전 대게나 홍게맛이네요. 너무 맛나서 첨에는 그냥 막먹기도 하고 계란물 입혀서 구워먹기도 하고 체계없이 마구 먹어댔죠. 요즘 지니어트 리뷰 쓰는것에 푹 빠졌고 요리에 관심을 가지다보니 요리아닌 요리도 많이 만들어 탄생시콌네요. 그래서 요 게다리 처럼 생긴 몬스터크랩 크래미를 누구나 만들수 있는 몬스터크랩 크래미 야채 샐러드로 추천하네요. 사랑이 넘치는 지인이 케일이랑 치커리를 늘 가져다 주거든요. 먼저 케일2장을 얇게 채썰고 치커리도 50g정도 먹기좋게 잘라요. 여기다가 올리브오일 한스픈 요리당 반스픈 발사믹소스 반스픈 소금 한꼬집 넣고 무쳐요.어느정도 무쳤으면 몬스터크랩 크래미를찢어서 넣고 같이 무치고 캐시딜에서 구입한 볶음참깨 뿌려주면 완성이네요. 맛도 몬스터크랩 크래미랑 어우러져서 소스가 새콤달콤 맛나네요. 요 몬스터크랩 크래미 야채 샐러드를 하림 맛닭 가슴살바베큐맛을 같이 세팅해서 먹어도 맛나고 샌드위치 만들어먹을때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케일이렁 치커리도 비타민뿐만 아니라 좋은 영양성분이 많이 들어있고 몬스터크랩 크래미 72g에 명태연육이 80g이나 들어있어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고 칼로리도 60칼로리밖에 되질 않으니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므로 몬스터크랩 크래미 야채 샐러드 추천할만하겠지요?
종다리경아
다이어트레시피 당근찜^^
평소에 당근을 좋아해서 잘 먹는 편이에요. 당근이 그리고 반찬에 참 자주 포함해서 먹잖아요. 생각나는것만 해도 잡채, 무침류등에, 볶음요리에도 늘 들어가는 당근이라 참 좋아해서 배고플때 당근 씻어서 생으로 잘 먹고 그래요. 그렇게 당근을 생으로 우걱우걱 씹어먹는편이었는데요 생으로 먹는것보다 익혀서 먹으면 영양소의 체내흡수율이 엄청 높아진다고 하는걸 알게 된 후로는 이제는 당근을 배고플때 쪄서 먹는걸 더 선호하게 되었어요. 집에서 찜기에다가 당근을 깨끗하게 세척하고 잘라서 10분 15분 쪄주기만 하면 끝이고요 그냥 먹어도 되고 양념장 간단히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전 그냥 찐그대로 먹는걸 추천드려요! 포만감은 원래 좋은 당근인데다가 높은 영양흡수까지 되고 그리고 사실 쪄먹는게 더 맛있네요 ㅎㅎ 그리고 다이어트 할때 당근의 베타카로틴이 당근의 단단한 세포벽에 갇히는데 찌거나 삶으면 세포벽이 파괴되어서 지방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엄청 높아진다고 하네요. 게다가 쪄먹는다고 칼로리가 높은것도 아니니 다이어트 간식으로 이만한 간식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트지니요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대패삼겹살철판볶음 영양만점
철판 위에서 지글지글 구워지는 대패삼겹살은 얇게 썰려 있어 빠르게 익고,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습니다. 얇지만 바삭하게 구워진 겉면과 속의 촉촉한 육즙이 어우러져 씹을수록 고소함이 배가 됩니다. 무엇보다 철판 특유의 불맛이 더해져 삼겹살의 풍미가 한층 깊어졌습니다. 함께 곁들여진 당근구이는 은은한 단맛과 구운 향이 조화를 이루며 삼겹살의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당근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 고기와 함께 먹을 때 입안이 정리되는 듯한 상쾌함을 줍니다. 단순한 곁들임이 아니라, 삼겹살과 당근이 서로의 맛을 보완해주는 훌륭한 조합이었습니다. 여기에 버섯, 양파를 같이 넣고 철판에 삼겹살기름으로 구우니 더욱 좋아요. 만드는 방법은 특별할 게 없이 재료 자체의 맛으로 소금만 살짝 가미하면 되기에 저녁식사를 빠르게 준비해서 먹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또한 상추, 깻잎, 파채, 마늘, 고추 등 신선한 야채들이 함께 쌈을 싸서 먹으면 그닥 밥이 없어도 너무나 풍만한 저녁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 상추 쌈을 싸 먹으면 고소함, 달콤함, 신선함이 한 입에 터져 나와 만족스러운 풍미를 선사합니다. 특히 파채와 함께 곁들이면 삼겹살의 기름진 맛이 중화되어 더욱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동그라미1
음식리뷰
오늘 아침에는 단백질 음료와 소고기 넣은 박나물 볶음
박아림
배굴무침과 콩나물국
저녁 메뉴로 배가 들어간 굴무침과 콩나물국 하고, 식은밥으로 김치볶음밥해서 간단하게 해결했어요. 얼어 있던 배였는데도 아삭함을 잃지 않고 맛있어서 사실 굴무침인데도 굴보다 배가 더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음식리뷰
오랫만에 도가니탕 과 나물 볶음
박아림
아침식단
즣은 아침입니다! 쇠고기장조림 무청무침 어묵볶음 김치 닭갈비 세발무침 바나나 계란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향긋한 채소와 으깬 두부 비빔볼
재료: 베이스: 현미 또는 잡곡밥 1공기, 양상추 또는 로메인 으깬 두부: 부침용 두부 1/2모, 소금, 참기름 약간 채소 및 고명: 깻잎 (곱게 채 썰기), 양념 무 또는 김치 볶음 약간, 김 채 약간 선택 소스: 간장 1큰술,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와사비 약간 조리 순서: 두부 준비: 두부를 면포에 싸서 물기를 꼭 짜낸 후, 포크로 으깹니다. 소금과 참기름 약간으로 약하게 간을 합니다. 채소 준비: 깻잎을 깨끗하게 씻어 곱게 채 썰고, 양념 볶음 무(또는 김치볶음)를 준비합니다. 플레이팅: 넓은 볼에 양상추를 깔고, 그 위에 밥, 으깬 두부, 채 썬 깻잎, 볶음 무 등을 보기 좋게 배치합니다. 마무리: 으깬 두부 위에 김 채를 올리고, 간장과 들기름 소스를 곁들여 먹거나, 취향에 따라 와사비를 곁들입니다.
라피2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헬시박스는 도시락 구성이 예술입니다. 스테인리스 도시락 통에 밥, 단백질, 메인 반찬,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인 밥(아마도 잡곡밥)에는 후리가케가 살짝 뿌려져 있어 풍미를 더합니다. 메인 단백질 반찬은 폭신하게 잘 말린 계란말이인데, 위에 허브가 뿌려져 있어 전문점 느낌을 줍니다. 헬시박스의 계란말이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김치 제육볶음! 밖에서 사 먹는 제육볶음은 기름지거나 달기 마련인데, 헬시박스의 제육은 기름기가 적고 양념이 깔끔해요. 김치와 함께 볶아져서 감칠맛은 살아있지만, 일반적인 제육보다 훨씬 저염이고 건강하게 만든 티가 납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 건 오른쪽에 있는 미니 샐러드 칸! 신선한 로메인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동글동글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따로 샐러드를 사지 않아도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어요. 헬시박스는 이처럼 샐러드와 한식을 완벽하게 조합하여, 한 끼 식사에서 건강과 만족감, 그리고 한식의 포만감까지 모두 잡았습니다. 헬시박스는 도시락이 아니라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점심 도시락은 무조건 헬시박스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카파
당근과 도라지 볶음
영양이 풍부한 당근을 겨울철 기관지에 좋은 도라지와 함께 볶았어요. 씻어 자른 도라지와 비슷한 크기로 당근을 잘라요. 도라지와 당근에 참치액젓을 한 스푼 넣어 조금 간이 배게 약 10분 정도 둡니다. 물기가 좀 생기면 들기름을 넣고 찌듯이 볶아요. 간이 좀 부족하면 굴소스를 넣어도 좋아요. 마늘, 파를 넣고 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당근은 달고 도라지는 쌉싸름한 맛이 있어서 아주 잘 어울립니다.
지니5273494
당근볶음 다시마쌈
재료 : 당근 양배추 와규 크래미 염장다시마 천일염 등 굳이 다이어트가 아니라도 당근 양배추 등 채소는 많이 먹으려고 하지만 매번 샐러드는 질릴 때, 쌈으로 즐겨도 좋겠다 싶더라구요~ 일단 당근과 양배추는 채썰기부터 한 다음, 천일염을 넣어 10분 정도 절여서 물기는 짜줘요 그리고나서 기름을 두르지 않은 웍에 원하는 식감에 따라 살짝 볶아주기만 하면 채소는 끝!! 개인적으로 전 아삭아삭한 식감을 선호해서 반쯤 익을 정도로만 볶아주는 편이기는 해요 그리고 나머지 재료는 집에 있는 것들로 냉파도 할겸 적당히 준비하면 되는데요!! 저는 크래미로 했지만, 어묵 같은 것도 활용하면 맛있을 것 같으니 참고하시길요 그리고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고기도 필수! 전 와규를 샤브샤브처럼 끓는 물에 살짝 데치기만 했는데 닭가슴살, 오리고기, 돼지고기 뒷다리살 등 이왕이면 몸에 좋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육류를 준비하면 굿~ 고기 종류나 부위에 따라 저처럼 끓는 물에 데치거나 아니면 볶아서 준비하시면 되겠죠 데친 와규도 길쭉하게 잘라주고 미리 준비해둔 염장 다시마까지 한 접시에 소복하게 담았는데요~ 염장다시마는 미리 소금기를 빼두면 되고 다시마쌈이 없으면 저는 가끔씩 김으로 대체하는 게 이것도 맛있어요! 이미 다시마에도 어느 정도 소금 간이 되어있고, 당근과 양배추도 천일염에 살짝 절였던 만큼 다른 양념이나 소스 필요없이 월남쌈처럼 싸먹으면 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당근라페보다 만들기가 쉬웠고, 포만감도 제법 오래 가더라구요 손님들이 오셨을 때도 내어놓기에 괜찮겠죠 집에 있는 채소와 고기로 각자 취향에 맞게 활용하기도 딱 좋을 것 같으니 강추!!
반달진
이런날이 있습니다 ~~
야채를 많이 먹자 하고 마트에 가서 콩나물 버섯 두부 호박 당근 양배추 무우 등을 사 왔는데 분명 이것저것 해 먹었는데 그래도 냉장고 안에 보니 일주일 넘은 채소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안 되겠다 남은 야채들을 다 꺼냈다 올해 두고 먹을 수 있는 반찬은 지지고 볶는거였다 버섯볶음 호박ㆍ당근 볶음 무나물 콩나물 볶음 개운하다 수고했다 비빔밥 열심히 해 먹어야겠다
사비나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