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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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집밥
있는 반찬에 부추전 데우고 오이냉국만 만들어 저녁밥을 해결했어요. 에너지 충전하고 이제 걷기 나가려 합니다.
들풀지기
오늘 저녁도 푸짐하네요
어제 저녁은 전어랑 장어로 배불리 먹었는데 오늘 저녁도 푸짐합니다. 6명이 소고기 1200kg 먹고 오징어부추전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 8장이나 먹었어요. 거기에다 문어, 포도까지 먹다보니 어제 한 밥이 그대로남았어요.
들풀지기
가지튀김과 부추전~
여기 맛있는 가지튀김 레시피!!~ 아줌마표로다가 친절하게 설명해드리니깐~~ 천천히 보시구 꼭 한번 해보세요^^ 먼저 가지튀김부터~~ 가지는 길쭉하게 반 잘라서 손가락 두께 정도로 썰어주세요~ 너무 얇게 자르면 튀기다가 흐물흐물해져서 모양이 안 예쁘거든요~~ 그래서 적당히 두께감 있게 잘라주는 게 좋아요~~ 썰어놓은 가지는 키친타월에 올려서 수분을 살짝 빼주시면 더 바삭하게 튀겨져요~ 그다음 튀김옷 준비~~ 튀김가루 한 컵 정도에 차가운 물 넣어서 걸쭉하게 반죽해주시면 돼요~~ 얼음 몇 개 넣어주면 더 바삭하게 튀겨지니깐 꼭 해보세요~~ 기름은 넉넉히 달궈주시구요~~ 170도 정도가 딱 좋아요~~ 가지를 튀김옷에 풍덩 묻혀서 기름에 하나씩 넣어주시면 되는데~~ 겹치지 않게 조심조심~ 노릇노릇하게 색이 나오면 건져내서 키친타월에 기름 빼주시면 가지튀김 완성~~ 간장, 식초, 고춧가루 살짝 넣은 초간장 곁들이면 정말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애들도 잘 먹고 어른 입맛에도 딱 맞는답니다~~ 가지튀김은 고소하고 담백하게~ 다 손쉽게 만들 수 있으니 오늘 저녁 반찬으로 해보시면 어떨까요~~ 가족들이 엄지척 해줄 거예요~~ ^^ ~~ 더운 여름인데 건강과 맛 모두 챙길 수 있는 다양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이 게시판에서 많이 도움을 받은 만큼 저도 제 레시피를 (별건 아니지만~~) 공유할 수 있게되어 너무 즐겁네요+ 남은 여름 모두 힘내서 이겨냅시당 화이팅~~~
지니5227227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가볍게 당근 스틱과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마 면회 마치고 출근 전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얼큰 순대 만두 전골인데 얼큰이라고 하기에는 얼큰하진 않았어요ㅎㅎ 나한텐 좋았죠.😊 얼큰 순대만두전골, 쌀밥 반그릇, 오징어초무침, 오이고추쌈장무침, 부추야채전,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순대만두전골엔 큰 만두 하나와 순대가 6~7개 들어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에 하나는 레몬드레싱,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 조금 뿌려 가지고 와서 내 견과류 더했답니다. 제일 먼저 샐러드를 먹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를 듬뿍 먹었네요. 역시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양배추만 많고 다른 건 좀 작아서 심심할 때는 오이고추무침에 있는 양파를 반찬처럼 같이 먹어주면 덜 심심하고 맛있답니다. 샐러드 먹고 단백질 차례에는 오징어초무침과 전골에서 꺼는 만두를 먹었어요. 만두는 두꺼운 피는 남겼어요. 그리고 밥과 나머지 반찬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부추전과 오이고추 쌈장무침도 맛있더라구요. 쌀밥과 전골인 것에 비하면 나머지 반찬이 다 좋았어요. 전골의 순대도 맛있게 먹으면서 이것도 탄수화물이지 싶어서 밥을 쪼끔 남겼네요.ㅋㅋ 그래서 국물과 만두피 두꺼운 거, 밥 한숟가락 정도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얼른 가게로 출근해서 영양제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
성실한라떼누나
메밀부추전과 청국장
전먼저 부처서 한장 먹고 점심 차렸어요 갈치는 무넣고 슴슴하게 청국장은 두부반모는 으깨고 반모는 깍뚝썰기로 왕창 넣었네요.. 금방 해놓은 메밀전이라 청국장으로 집밥 든든하게 챙깁니다
장보고
메밀부추전 부터 먼저 해서 먹네요
이상하게 허기지는 날이라 부추에 양파만 넣고(청양고추 넣어야 맛있는데...ㅜ) 휘리릭... 역시나 기름기 있어야 든든한가가 봐요.. 점심 준비하면서 메밀전으로 허기 먼저 달래네요^^ 부추 + 양파 + 메밀가루 + 통밀가루 + 건새우
장보고
계곡 물놀이~~
아무런 준비없이 갈아입을 옷만 챙겨서 갑자기나섰어요. 평상 빌리고 도토리묵.부추전. 백숙까지~~ 맛나게 먹고 신나는 물놀이~
줄리아언니
비 오는 날엔 오징어 부추전~
비 오는 날 오징어 당근 부추 양파 홍고추 듬뿍 넣어 노릇하게 구우네요. 기름 지글지글 소리에 군침 도는 시간~
쩡♡
비오는날 두가지 전으로~
비가오네요 비가오면 전이 생각나지요ㅎ 김치전 부추전 만들어서 욤욤 먹었네요~😄
제벌
저녁은 닭도리탕
부모님과 닭도리탕 먹었어요 부추전.김치전은 에피타이저로 밥하기 싫으시다는 어머니께서 사주셨어요^^
줄리아언니
감자 부추전이요~~
감자 갈아서 영양부추 넣고 전 부쳤어요. 저녁먹고 출출해서 한장만 먹습니다.
앵두정원
메밀 부추전 부쳤어요
어제 저녁 소식했더니 허기지더라구요 숲에도 갔다와서인지 일찍 밥 챙겨서먹어요 부추에 새우갈아서 넣고 청양고추는 3개만... 메밀에 토종 통밀가루만 넣어서... 역시나 기름이 들어가면 무조건 맛있죠.. 맛있게 먹고 오후엔 편히 쉬면서 휴일 보내려구요 맛있는 점심드시고 휴일 잘 보내세요!! *메밀 GI지수 53 / 백미 70 / 현미 55 / 귀리 55 메밀이 혈당조절에 효과 좋아요
장보고
부추저뉴
냉장고 있던 야채들 동원해서 부추전 구웠어요~~
불곡산
비오는 아침 메뉴
주사 몸살로 약먹고 너무 오랫동안 자고 일어나니 먹을게 없어서 아침 일찍 된장찌개. 계란찜. 부추전 준비했어요
마음그릇
콩나물불고기
냉동실 남아있던 삼겹살에 콩나물 넣고 콩불 만들어 부추전이랑 함께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저녁산책 나왔네요.
저녁먹고 만보는 걸었지만 배도 부르고 공원에 소화시키러 나왔네요. 알바끝나고 집앞마트 들렸는데, 글쎄 애호박이 990원 행사하고 있더라구요. 한개2천원해서 그동안 못 사먹고 있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호박전해서 저녁먹었네요. 부추전은 전에 먹고 남은반죽에 미나리조금 더 넣어 구워 먹었어요.
여니솔이맘
저녁
미역국에 있는반찬들 부추전만 구워서 먹었어요 낼은 뭘먹을까요?
숫자
저녁식사 ~
오징어부추전 고등어구이로 순두부찌개 저녁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묵은지 통삼겹찜으로 저녁..
간식으로 만든 부추전이랑 2시간 뭉글하게 끓인 묵은지 돼지찜이랑 저녁 먹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부엌에서... 폭풍 저녁 준비하고 저녁 맛있게 먹어요 묵은지사이에 칼집넣어서 삼겹을 넣고 하면 간이 아주 잘 벤답니다..^^ 국물이 시원한 묵은지찜 킥은 다시마를 우려서 넣으면 슴슴하니 시원해요..
장보고
간식으로 부추메밀전 했어요..
주말이 더 바쁘네요..ㅎㅎ 연한 부추 한단넣고 양파 한개 청양고추3개 메밀2컵 국산 밀가루 1컵 다시마물 소금1t 건새우 간거 메밀은 혈당을 낮춰주죠.. 거기에 부추를 넣고, 감칠맛나게 새우를 갈아 넣으면 칼슘까지^^ 저녁먹기전 부추전부터 챱^^
장보고
2월 5일 수 다이어트 일기 아침식단
부추 왕창 넣어 부추전 했어요 노밀가루 입니다 샐러드와 밥 약간 먹었어요 ㅎ
수수깡7
아침공복혈당
12월 31일 화요일 혈당 측정 시간 ㅡ 아침 공복 혈당 전날 저녁으로 5시에 부추전 두 장 먹었습니다 과자 새우깡 반 봉지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공복 혈당 ㅡ 99mg 입니다
알비나2
바삭부추전
냉장고에 남아있던 부추로 바삭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청양이 넣어 칼칼해서 더 좋네요~
애플짱
계란만 넣은 부추전이예요
식단할때 건강하게 부친개를 챙겨주기 짱 이죠~^^ 양파.당근쬐금 청양하나만 넣고 계란부추 끝~~^^ 부추향이 가득하니 건강하게 먹어주기 딱이예요.
껌씹는여우
학원다녀온 고딩 간식.
떡뽁이준다니 싫다해서 어제 반죽해둔 부추전 구워줬어요. 떡볶이에 계란 하나 더 넣어서 두개나 먹은건 안비밀입니다. 부추전 한입만 먹겠다더니 자리잡고 앉아서 떡볶이까지 싹 끌어먹었네요..제가요..ㅎ 누구를ㅈ위한 만찬이었나 몰라요.
한결맘
비오는 날..
청양초 넣은 매콤한 부추전 어떠세요!
한결맘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에 된장국 끓여서 돈까스랑 간장 불고기 만들아줬어요. 점심엔 김치 수제비랑 부추전 해줬습니다 급식 안먹는 날에는 나름 엄마밥이니 신경을 쓰게 되더라구요 ^^;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시아버지 제사
어제 제사준비로 너무 힘들어 오늘 몸살 나서 이제야 글 올려요. 시어머님이 고구마ㆍ동태ㆍ쥐포ㆍ부추전ㆍ두부 구우시고 생선ㆍ돔베기ㆍ나물 ㆍ국 하시고 전 집에서 제사닭ㆍ돼지수육ㆍ문어ㆍ표고전ㆍ애호박전ㆍ맛살전 준비해서 시댁에 갔어요. 저녁 무렵 제사 모시고 음복하고 설겆이하고 집에 오니 11시쯤 돼 너무 허리가 아팠어요. 저보다 80대 중반이신 어머님도 많이 힘들어하셔서 제사를 제가 갖고 와야 하나 걱정이 됐어요. 사실 어머님은 교회 다니셔서 제사 안 모셔도 되는데 남편과 시동생은 무교라서 제사를 지낸 지 8년 됐네요. 어머님이 남들 하는 건 다 하고 싶어 하셔서 ‥ 교회식으로 추도예배 드리면 이렇게 힘들진 않을텐데 ‥
러브복동
지글지글 부추전~
구름 가득하고 비도 조금 내리고 집안에 구수한 기름냄새 풍겨줘야지요~ 주말 맛난거 많이 드세요~~
제벌
흐린날은 뭐라도 지져야죠~
만만한 부추 한단을 샀더니 먹어도 줄어들지 않아 부추전으로~명절이나 제사때는 그렇게 하기 싫은데 왜 평소에는 아무렇지않지요? ㅎ
코코낫
오늘의 아침밥
어제 새우를 많이 사서 전을 만들어 줬어요 부추전에 넣어도 맛있었는데 울집 애들은 새우전을 더 잘 먹네요. 이제 또 슬슬 저녁거리 사러 장 보러 가려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전은 언제나 맛있지요~
새송이전이랑 팽이+부추전이에요. 오늘 알았는데 새송이는 밀가루를 묻혀야 바삭하네요.ㅎ
코코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