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부추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징어 부추전 먹어요~~
동생이 해준 오징어 부추전~~ 애기랑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마워요^^♡
동남이쁜이
초간단저녁 물만두와 부추전
지친하루 끝의 초간단 메뉴는 물만두와 부추전이예요.부추전 위에 달걀물을 올리면 단백질이 배가 되는 느낌이죠 물만두는 삶기만 하면 되니 정말 빠르게 할 수 있어요.맛있어요
blue504
점심에 먹은 부추전
여행가서 부추전 먹었어요 색도 이쁘고 쫄깃하고 맛있어요
건강하자으니
9일, 해물부추전
아침식사로 해물부추전입니다.
숲속의나무
[저칼로리 음식]타피오카 버섯부추전
타피오카 전분은 식이섬유가 풍부하면서도 글루텐 프리여서 밀가루 대용으로 사용하면 다이어트에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기에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부추와 다이어트의 대명사 건강재료 팽이 버섯을 넣어서 액젓으로 간을 한후 부치면 둘이 먹을 때 서로 많이 먹으려고 젓가락이 전쟁을 일으킨답니다. 이번 주말은 타피오카 버섯부추전 어떠실까요?
지고영
추석에도 부추전
부추전을 좋아하는 1인입니다 손님이 오실때 바삭촉촉한 전을 구워 다른음식과 함께 내어 놓으면 전이 먼저 동이 나지요^^ 재료-부추,느타리버섯,오징어,새우,땡초
건빵엔별사탕
추석음식으로 부추전과 간장게장 동그랑땡 준비했어요
햅쌀로 지은 쌀밥입니다!! 그리고 부추전 기름에 부쳤는데 엄청 맛있네요. 간장게장을 특별히 준비했는데 오늘 한 끼에 다 끝났네요. 돼지고기 다져서 동그랑땡도 부쳤습니다. 꽤 명절음식 구색이 갖춰진 것 같습니다. 모두 즐거운 명절 되세용
homi
추석음식 부추전이죠
추석에는 많은 음식을하지요 그중에서 젤 잘 팔리는 음식은 해물 부추전이랍니다 종가집에서 하루 종일 전만 부치는게 제 담당이었는데요 올해부터는 시부모님이 안계셔서 해방 되었네요 그래도 부추전은 맛나게 부쳐야겠죠
후리지아3270
부추전
비오는날은 부추전 꾸워야지요 막걸리는 못마셔서리..
아카시아잎
돈 안드는 오징어부추전 먹고 행복했네요
지난주 어머님 집에서 가져온 부추가 있어서 냉동고에 앉아있는 오징어 넣고 부추전을 했어요 몸에 덜 해로운 통곡밀과 올리브유를 이용했더니 맛도 좋고 건강에도 도움되는듯해서 행복감이 쓩쓩올라오네요 그리고 다크쵸콜릿도 구비해놓았다가 입이 심심하거나 할땐 오가면서 하나씩 먹는데 다요뜨에 이래저래 도움되는듯합니다.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함께 합시다
지고영
다이어트 부추전
부추씻고 손질후 먹기좋게 썰기 고추도 작게썰기 두재료 볼에 넣어주고 오트밀 계란2 닭가슴살 찢어 소금넣고 섞어주고 기름두르고 앞,뒤 구우면 완성
송쩡
부추전
• 주재료: 부추 (약 85g), 양파 1/4개, 부침가루 1컵, 차가운 물 1컵, 식용유 • 초간장 소스: 간장 1큰술, 식초 1작은술, 물 1작은술, 설탕 약간 • 만드는 법: 1. 부추는 2인치(약 5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2. 큰 볼에 부침가루 1컵과 얼음처럼 차가운 물 1컵을 넣고 가볍게 섞어 묽은 반죽을 만듭니다. 3. 반죽에 썰어둔 부추와 양파를 넣어 잘 섞어줍니다. 4.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달군 후, 반죽을 얇고 고르게 폅니다. 5. 가장자리가 노릇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2~3분간 굽다가 뒤집어서 반대편도 바삭하게 구워냅니다.
송쩡
부추 새우 부침
주재료: 부추 1단 (약 150~200g), 건 보리새우 1컵 선택 재료: 청양고추 1~2개 (매콤한 맛을 원하실 때), 양파 1/4개 (아삭한 식감용) 반죽 재료: 부침가루 1컵, 물 1컵 (부침가루와 물은 1:1 비율), 튀김가루 2스푼 (바삭함을 더할 때) 굽기 재료: 식용유 넉넉히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부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길이(약 3~4cm)로 썰어줍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아이들이나 매운 것을 못 드신다면 청양고추는 생략해도 좋습니다.) 건 보리새우는 너무 크면 입에 거슬릴 수 있으므로, 손으로 살짝 부수거나 칼로 가볍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2.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 1컵과 물 1컵을 넣고 골고루 섞어 멍울이 없도록 반죽물을 만듭니다. (더 바삭하게 만들고 싶다면 부침가루에 튀김가루를 섞거나 얼음물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3.재료 섞기 만든 반죽물에 썰어둔 부추, 양파, 청양고추, 그리고 다져둔 보리새우를 모두 넣습니다. 채소와 새우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리며 반죽옷을 가볍게 입혀줍니다. (부추전에 부침가루가 너무 많으면 맛이 떨어지므로, 재료가 겨우 뭉칠 정도만 가볍게 섞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부추 보리새우전
주재료: 부추 1단 (약 150~200g), 건 보리새우 1컵 선택 재료: 청양고추 1~2개 (매콤한 맛을 원하실 때), 양파 1/4개 (아삭한 식감용) 반죽 재료: 부침가루 1컵, 물 1컵 (부침가루와 물은 1:1 비율), 튀김가루 2스푼 (바삭함을 더할 때) 굽기 재료: 식용유 넉넉히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부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길이(약 3~4cm)로 썰어줍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아이들이나 매운 것을 못 드신다면 청양고추는 생략해도 좋습니다.) 건 보리새우는 너무 크면 입에 거슬릴 수 있으므로, 손으로 살짝 부수거나 칼로 가볍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2.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 1컵과 물 1컵을 넣고 골고루 섞어 멍울이 없도록 반죽물을 만듭니다. (더 바삭하게 만들고 싶다면 부침가루에 튀김가루를 섞거나 얼음물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3.재료 섞기 만든 반죽물에 썰어둔 부추, 양파, 청양고추, 그리고 다져둔 보리새우를 모두 넣습니다. 채소와 새우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리며 반죽옷을 가볍게 입혀줍니다. (부추전에 부침가루가 너무 많으면 맛이 떨어지므로, 재료가 겨우 뭉칠 정도만 가볍게 섞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4.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릅니다. (기름이 부족하면 전이 바삭하지 않고 눅눅해집니다.) 반죽을 적당량 떠서 팬에 얇고 넓게 펼쳐 담습니다. 중불과 센불 사이에서 밑면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부칩니다. 밑면이 잘 익으면 뒤집은 뒤, 뒤집개로 지긋이 눌러가며 반대쪽도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로블ㅎ
부추 구이
📌 재료 (1인분 기준) 부추 50g, 계란 2개, 소금 약간, 참기름 1/2 티스푼 📌 만드는 법 부추는 3-4cm 길이로 썰어줘요. 볼에 계란 2개를 풀고 부추, 소금, 참기름을 넣어 잘 섞어요. 에어프라이어 트레이에 종이호일을 깔고 오일 스프레이를 살짝 뿌려요. 계란 부추 반죽을 얇게 부어줘요. 두껍게 하면 안쪽이 덜 익을 수 있어요. 에어프라이어 170도에서 8-10분, 뒤집어서 3-4분 더 구워줘요. 🔥 한 끼 칼로리: 약 130-150kcal 💡 TIP: 부추는 철분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혈액 순환에 좋아서 다이어트 식재료로 강력 추천해요. 간장 살짝 찍어 먹으면 부추전 느낌 그대로예요 🥢
로블ㅎ
부추 계란 얇은 구이
📌 재료 (1인분 기준) 부추 50g, 계란 2개, 소금 약간, 참기름 1/2 티스푼 📌 만드는 법 부추는 3-4cm 길이로 썰어줘요. 볼에 계란 2개를 풀고 부추, 소금, 참기름을 넣어 잘 섞어요. 에어프라이어 트레이에 종이호일을 깔고 오일 스프레이를 살짝 뿌려요. 계란 부추 반죽을 얇게 부어줘요. 두껍게 하면 안쪽이 덜 익을 수 있어요. 에어프라이어 170도에서 8-10분, 뒤집어서 3-4분 더 구워줘요. 🔥 한 끼 칼로리: 약 130-150kcal 💡 TIP: 부추는 철분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혈액 순환에 좋아서 다이어트 식재료로 강력 추천해요. 간장 살짝 찍어 먹으면 부추전 느낌 그대로예요 🥢
로블ㅎ
부추새우전
부추는 0.5cm 간격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0.3cm 간격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새우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볼에 부추, 청양고추, 홍고추, 부침가루 1.5컵, 물 1.3컵을 넣고 반죽을 만들고 그 반죽을 예열된 팬에 한 입 크기의 동그란 모양으로 펼치고 그 위에 새우를 올려 앞뒤 노릇노릇하게 익히면 새우부추전 완성.
송쩡

소고기부추전
재료 소고기 다짐육 100g, 부추 한 줌, 양파 ¼개, 달걀 1개, 부침가루 또는 전분가루 2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부추와 양파는 잘게 썰어요. 소고기에 부추, 양파, 달걀, 전분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팬에 기름을 조금만 두르고 반죽을 한 숟가락씩 얇게 올려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히면 완성이에요. TIP 전분가루는 재료가 뭉칠 정도만 넣고, 전을 작고 얇게 부치면 기름을 적게 사용해도 잘 익어요
팔망미인
매콤한 부추전
옆집 언니께서 매콤한 청양고추와 부추,애호박 넣은 전을 부쳐서 주셔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부추전
부추에 잔파 몇뿌리 넣고 전 만들었어요~
핑크색
음식
초벌부추로 매운해물부추전..
kpolyext
민물 새우 수제비
점심으로 지인 추천 ~ 민물새우 손수제비 먹었어요 매콤 칼칼 시원한 맛이 좋았어요 셋트메뉴로 수육과 부추전도 함께요
예지영준맘
음식
부추전 쌀부침가루에 부추 냉동해물믹스청량고추 넣고 바싹하게...잔치국수랑 함께
kpolyext
부추계란전
부추에 밀가루 한스푼 계란 두개 풀고얌파링으로 썰어 부추전 만들었어요
뇌순이
부추전
청량고추 살짝 넣어서 맛있어요,~
핑크색
단식 마치고 푸짐한 점심(김치만두전골)
MRI 마치고 물부터 사 먹고 걸어 다니면서 먹은 당근 스틱은 점심으로 치고(시간이 거의 10시 반이라~) 10시 55분에 직원 식당 가서 줄 서있다가 점심 사 먹었네요.(같이 있는 500ml 삼다수는 다 마시고 정수기 물 담은 건데 저것도 밥 먹기 전에 다 먹었답니다. 밥 먹기 전에 1L 물 마셨어요.) 오늘은 김치만두전골 입니다. 김치만두전골, 잡곡밥 한공기, 야채계란찜, 오징어부추전, 가지나물, 깍두기, 양상추 샐러드 5접시(+견과류)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 가져와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살짝 모자란 것 같아 다시 2접시를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 포도드레싱 뿌린 거에만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먼저 먹었네요. 오늘은 샐러드 3접시 먹고 단백질 먹기 시작했답니다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과 전골에 있는 두부와 만두까지 먹으려고 빼놓고 먹는데 두부랑 계란찜만으로도 야채를 다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오는데 아주머니가 담아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랬더니 드레싱을 너무 잔뜩 뿌려 주셨네요. 그래도 담아주시니까 훨씬 더 많이 담아지게 된답니다. 가져 와서 만두랑 같이 먹고 이젠 밥이랑 반찬을 먹기 시작했답니다. 특히 오징어부추전에는 저렇게 야채를 듬뿍 얹어서 싸먹었어요. 오늘은 배가 고파서 야금야금 밥도 다 먹고 갖고 온 깍두기 4개도 다 먹었답니다. 만두 전골에 김치도 야금야금 먹었네요. 그래서 전골에 김치랑 국물과 만두피 아주 두꺼운 부분만 남고 싹 다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팠던 티가 나네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길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집밥 한상으로
친정엄마표 총각무 김치가 새콤하고 맛있게 익어서 다른 반찬들이 눈에 들어오질 않네요. 묵은지와 열무김치,녹차김,부추전,어묵 계란 부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메뉴
오늘의점심 쭈꾸미. 부추전 먹고 왔어요
HEREUN
부추전
부추 당근 양파 밀가루 조금 넣어서 부쳐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고소한 부침개와 두부 김치로
부추와 야채 넣어 부추전 부치고 묵은지 들기름에 볶아서 따뜻한 국산콩 두부와 함께 먹으니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비가 오니 부침개 ~
비가 내리는 월욜 부침개가 생각나네요 노릇하게 부추전 부쳐 간식으로 먹었어요 ~
애플짱
가지 팽이버섯 부추전
이제 가지가 끝물인거 같네요 가지가 한참 나올때는 가지로 주로 나물 반찬을 해먹었는데 오늘은 비도 오고 해서 가지전을 해봅니다 재료 : 가지, 팽이버섯, 부추, 당근, 양파, 땡초, 부침가루 양념장 : 간장 마늘 땡초 고추가루 식초 매실액기스 모든 재료는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가지, 당근, 양파는 채설어 주고요 땡초도 좀 다져 넣어주면 아주 좋아요 부추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팽이버섯도 밑둥만 조금 잘라내고 하나하나 찢어 줍니다 부침가루는 나트륨을 줄인 저염부침가루를 준비합니다 부침가루 먼저 물에 개어 준비한 후 모든 재료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얇게 펴 구워줍니다 정말 간단하죠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혈관건강과 성인병 예방 및 LDL콜레스테롤수치를 낮추는 등 혈액순환개선에 좋고, 칼륨은 나트룸 배출에 도움을 주며 눈건강에 아주 좋다고 해서 여름철 되면 가지 정말 많이 해먹는 편이예요 늘 가지나물로만 먹지만 가끔은 이렇게 전으로 활용해도 좋아요 또한 팽이버섯도 베타 키토산이 풍부해 체지방이 체내에 축적되는 것을 예방해 혈관건강에 좋고요 식이섬유와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아주 좋고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에도 좋다고 하는데다 아주 저렴하기 까지 하니 저는 온갖 음식에 팽이버섯 많이 넣어 사용합니다 가지와 팽이버섯이 들어가 쫄깃쫄깃한 식감에 가지와 팽이버섯의 향이 묻어나 정말 맛있는 전이 됩니다
잘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