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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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만 빠질 것이라는 환상부터 버려라
GLP-1 치료를 하면 지방만 빠지는 것이 아니다. 근육도 함께 빠져나간다. 꾸준히 운동하지 않으면 근육과 근력 역시 서서히 사라진다. GLP-1 치료에서 체중만 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환상에 가깝다. 먹는 양이 줄고 활동량까지 감소한다면 근육 역시 줄 수밖에 없다. 특히 체중 감량 속도가 빠를수록 이 문제는 더욱 심각하게 진행된다. 우리 몸에서 근육은 단지 보기 좋은 몸을 만들기 위한 부수적인 조직이 아니다. 근육은 혈당을 처리하는 대사기관이자, 움직임과 균형을 지켜주는 핵심 기관이다. 또 기초체력과 활동량을 유지하는 중요 기관이다. 근육은 GLP-1 치료를 통한 감량 이후에 요요를 막아주는 방어벽 역할까지 담당한다. 그렇다고 근육을 지키기 위해 심한 운동부터 할 필요는 없다. 평소 해왔던 운동, 기운이 떨어져도 쉽게 할 수 있는 운동부터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나기, 벽을 짚고 팔굽혀펴기, 밴드 당기기, 가벼운 덤벨이나 생수병 들기, 안전한 범위에서 스쿼트와 계단 오르기 같은 일상적이고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부터 행하면 된다. 운동 강도보다 중요한 것은 운동 횟수나 지속성이다. 매주 2회 이상은 반드시 근력 운동을 해주어야 한다.고 경고한다. 달걀, 두부, 생선, 살코기, 콩류, 그릭요거트 등 자신이 소화하기 편한 단백질을 매 끼니 나누어 먹어야 한다. 한 끼에 고기를 모두 몰아서 먹는 방식보다는 아침·점심·저녁에 단백질을 나누어 먹는 편이 효과적이다. 식욕이 없다면 전체 식사량을 줄일 수는 있다. 그러나 단백질 섭취만은 멈추어서는 안 된다. 식욕이 줄어들수록 영양 섭취는 더 치밀해야 한다. 적게 먹는다면 대충 먹어서는 안 된다. 식욕이 줄어들수록 더 잘 갖추어 먹어야된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주사제후 식욕억제가 되다보니 섭취량 줄고 근육량 줄고 단약후 요요가 오는 순환구조가 되는데요, 잘챙겨먹고 힘내어 운동량도 늘려서 건강함 지키면 좋겠네요
메가망나뇽
시금치 오믈렛 만들기
재료 | 시금치잎 50g, 두부 80g, 찐 단호박 60g, 두유 1컵, 통밀가루 6큰술, 비건치즈가루 1큰술, 강황가루 1큰술, 레몬 4조각, 식물성버터, 소금, 케첩 조금씩 1. 시금치잎은 잘 씻어 물기를 빼고 찐 단호박과 두부는 곱게 으깬다. 2. 기름을 두른 팬에 으깬 두부를 넣고 노릇해질 때까지 볶다가 소금으로 간한 뒤 식힌다. 3. 시금치잎, 으깬 단호박, 볶은 두부, 소금, 통밀가루, 강황가루를 섞고 두유를 조금씩 부으면서 부드러운 농도로 반죽한다. 4. 식물성 버터를 두른 팬에 반죽을 한 국자씩 부어 양면을 잘 지진 다음 롤 모양으로 만다. 5. 한 입 크기로 잘라 접시에 담아낸 뒤 케첩과 비건치즈가루를 뿌리고 레몬조각을 곁들인다. 시금치는 칼슘아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는 채소입니다 식욕억제에도 도움주고 저칼로리 식재료예요 혈당건강에도 도움이 되기에 건강위해 챙겨먹으면 좋아요
메가망나뇽
당근 라페 만들기
당근 1개 약 200g 소금 1/3작은술 올리브유 1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당근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채 썬 당근에 소금을 넣고 10분 정도 두었다가 손으로 세게 짜기보다는 가볍게 물기만 정리합니다. 볼에 당근과 올리브유, 식초, 머스터드, 후추를 넣고 버무려주세요. 바로 먹어도 되지만 냉장고에서 잠시 두면 양념이 고루 배어 조금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단맛이 충분한 당근이라면 꿀이나 설탕은 굳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그대로 샐러드로 먹거나 식빵·바게트·또띠아에 넣고 달걀이나 닭 가슴살과 곁들이면 간단한 한 끼가 됩니다.
로블ㅎ
버섯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채식스테이크 패티 2장, 느타리버섯·양파·애호박·가지·노랑파프리카·초록파프리카 각 30g씩, 참기름·후춧가루·소금·어린잎 채소 조금씩, 발사믹크림 적당량. 소스 | 복분자효소 1컵, 파인애플 200g, 레몬즙 5큰술 1 스테이크는 해동한 뒤 해바라기씨와 참기름을 두른 팬에서 노릇하게 양면을 지진다. 2 노릇하게 지진 스테이크에 복분자효소와 발사믹크림을 넣어 양면을 조린다. 3 채소와 버섯은 길게 채 썬 다음 기름을 두른 팬에 살짝 볶은 후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한다. 4 접시에 볶은 채소와 버섯을 적당량 담은 뒤 지져둔 스테이크를 올리고 발사믹크림을 뿌린 다음 어린잎 채소를 보기 좋게 곁들여 낸다. 채식스테이크 패티 만들기 : 두부, 버섯, 콩단백 불린 것, 연근, 견과류를 분쇄기에 넣어 거칠게 간 뒤 믹싱볼에 담고 소금, 간장, 후춧가루, 참기름, 채식씨즈닝, 전분가루, 찹쌀가루, 양파가루, 생강가루 등을 넣어 섞은 후 둥글게 만든다. 잘 빚은 패티를 김이 오른 찜 솥에서 살짝 찌거나 오븐에서 구운 뒤 식으면 냉동 보관하여 사용한다. 사용할 때는 해동 후 조리한다. 담백하고 건강한 채식 스테이크 레시피예여 재료들을 꼭 다 준비할 필요는 없어요. 구하기 쉬운것들로 넣어서 만들면 좋급니다 여러 채소와 같이 먹으면 식감도 좋고 맛도 챙길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마라탕
닭가슴살 200g 두부 200g 숙주나물 150g 청경채 2포기 알배추 3장 팽이버섯 1/2봉지 마라탕 소스 1-1.5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650ml 물 2큰술 (볶을 때 사용) 첫 번째는 소스를 조금씩 넣는 거예요. 처음에는 마라탕 소스 1큰술만 넣고 끓여보세요. 완성 직전에 맛을 본 뒤 부족하다면 1/2큰술을 추가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많이 넣으면 짠맛과 매운맛을 조절하기 어려워요. 두 번째는 채소를 아끼지 않는 거예요. 숙주와 알배추는 국물 맛을 부드럽게 만들고, 씹는 재미도 더해줘요. 세 번째는 닭가슴살을 너무 오래 끓이지 않는 거예요. 속까지 충분히 익히되 필요 이상으로 오래 끓이지 않으면 퍽퍽한 식감을 줄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마라탕 국물은 전부 마시지 않아도 괜찮아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매번 심심한 음식만 먹을 필요는 없잖아요. 마라탕의 가장 큰 매력은 좋아하는 재료를 취향껏 골라 넣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이번 레시피는 면을 빼고 닭가슴살과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챙기면서, 채소로 든든함을 더하는 방식이에요. 진한 마라 향에 아삭한 숙주, 부드러운 두부가 어우러져 한 그릇으로도 제법 만족스러운 식사가 된답니다. 물론 마라 소스의 종류와 사용량에 따라 칼로리는 달라지지만, 재료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집에서 만드는 마라탕의 장점이에요.
로블ㅎ
다이어트식 동태탕 만들기
손질된 동태 400g 무 200g 콩나물 120g 두부 15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쑥갓 한 줌 (선택) 물 850ml 양념 재료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 다이어트 동태탕, 더 맛있게 먹는 방법 동태탕은 깊이가 있는 도자기 그릇에 담으면 더욱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무와 두부를 먼저 담고 동태살을 가운데 올린 뒤, 콩나물과 쑥갓으로 마무리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국물을 넉넉하게 부으면 집에서도 제법 근사한 한 그릇이 완성된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밥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담고, 동태살과 두부를 충분히 곁들여 보세요. 특히 동태살은 담백하면서도 단백질을 섭취하기 좋아 운동 후 저녁 식사로도 잘 어울려요. 다만 국물까지 전부 마시면 나트륨 섭취가 많아질 수 있으니 적당히 즐기는 것이 좋겠죠? 첫 번째, 무부터 끓여주세요. 냄비에 물 850ml와 썰어둔 무를 넣고 센 불에서 끓여주세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약 7분 정도 익혀줍니다. 무 가장자리가 조금씩 투명해지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돼요. 두 번째, 양념과 동태를 넣어주세요.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을 넣고 가볍게 풀어주세요. 이어서 손질한 동태를 조심스럽게 넣어줍니다. 중불에서 약 8분 정도 끓이면서 위에 올라오는 거품은 국자로 걷어주세요. 이 과정을 잘 챙기면 국물 맛이 한결 깔끔해져요. 세 번째, 콩나물과 두부를 넣어주세요. 동태가 어느 정도 익으면 콩나물과 두부를 넣고 약 4-5분 더 끓여주세요. 이때 동태를 너무 자주 뒤집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생선살이 부드러워 쉽게 부서질 수 있거든요. 네 번째, 마지막 향을 더해주세요.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2분 정도 끓인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해 주세요. 동태살이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고 쉽게 결대로 갈라지면 완성이에요. 불을 끄기 직전에 쑥갓을 올리면 향긋함까지 더해진답니다.
로블ㅎ
사과 적양파 샐러드
1 적양파 채썰기 2 시과도 앍게 썰고 채썰기 3 볼에 두재료 담고 소금, 식초각1넣고 물을 붓고 .5분간 담궈주기 4 물기빼고 간장1 설탕 참기름넣고 버무리면 완성
송쩡
구운당근 루꼴라 치즈 샐러드
1 당근 스틱으로 잘라주고 위생백에 넣고 소금.올리브오일 넣고 섞어주고 2 에프에 종이호일위에 당근 올리고 180도 25분굽기 3 접시에 루꼴라 깔고 구운당근올리고 아몬드 페타치즈 손으로 부셔서 넣으면 완성
송쩡
관리를 위해 가공육 섭취 빈도를 점검합니다
햄이나 소시지, 베이컨과 같은 가공육은 제품에 따라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습니다. 아침 식사나 간편식에 자주 활용한다면 섭취 빈도와 양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매번 가공육을 선택하기보다는 달걀이나 두부, 생선 등 다른 단백질 식품으로 바꾸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식품을 구매할 때는 나트륨 함량을 비교하고 전체 식사에서 섭취하는 양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혈압 관리는 특정 식품을 한 번 피하는 것보다 일상적인 식사 패턴을 꾸준히 개선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기춘이530707
렌틸콩은 식단에 식이섬유를 더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렌틸콩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입니다. 밥에 섞거나 샐러드와 수프에 넣으면 평소 식단에 변화를 주기 좋습니다. 다만 렌틸콩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섭취량과 전체 식사 구성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통조림 제품을 선택할 때는 나트륨 함량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정 식품 하나에 의존하기보다 다양한 곡류와 채소, 단백질 식품을 균형 있게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 사용 중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신경 써요
식욕이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식사량도 감소할 수 있어요. 이때 전체 섭취량이 지나치게 줄어들면 단백질을 비롯한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요. 달걀이나 두부, 생선, 살코기처럼 단백질을 공급하는 식품을 식사에 적절히 포함해 보세요. 체중 감량 과정에서는 체지방뿐 아니라 근육량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필요한 섭취량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식사를 충분히 하기 어렵다면 의료진이나 영양 전문가와 상담해 보세요.
2민트홀릭
연근 사과 요거트무침
준비 재료 연근 80g 사과 1/4개 오이 조금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견과류 약간 소금 아주 조금 연근은 얇게 썰어 짧게 데친 뒤 완전히 식혀주세요. 사과는 껍질째 얇게 썰거나 작은 조각으로 자릅니다. 볼에 연근, 사과, 오이를 넣고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요네즈를 많이 사용하는 샐러드보다 훨씬 담백하면서 연근과 사과의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견과류는 한 줌 가득 넣기보다 조금만 부숴 곁들이는 정도가 좋습니다.
로블ㅎ
콩류,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더라도 식사 전체를 대신할 수는 없어요
렌틸콩이나 병아리콩 같은 콩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에요. 밥에 섞거나 샐러드에 넣어 활용하기 좋지만 콩만 많이 먹는다고 식사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에요. 채소와 단백질 식품, 적절한 양의 곡류를 함께 구성하면 식사의 균형을 맞추기 쉬워요. 통조림 제품을 이용한다면 나트륨 함량도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물에 헹궈 사용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어요. 특정 식품의 효능에 기대기보다 여러 식품을 골고루 먹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블루베리
시금치 고기 된장국
1 기름을 두르고 불고기용소고기 ,다진마늘 넣고 볶기 얇게 썬 양파 넣고 멸치육수넣기 2 된장 국간장으로 간하고 3시금치 넣기 뚜껑 덮어 익히기
송쩡
태국식 라임 새우 샐러드
재료: 새우, 오이, 양파, 라임, 고수, 고춧가루. 조리: 익힌 새우와 채소를 라임 드레싱으로 버무린다. 특징: 신맛과 향신채를 활용한다. 15분.
열정남자
터키식 렌틸 샐러드
재료: 익힌 렌틸콩, 파슬리, 오이, 토마토, 레몬, 올리브유. 조리: 채소를 잘게 썰어 렌틸콩과 섞고 레몬즙으로 간한다. 특징: 식물성 재료 중심의 차가운 식사이다. 15분.
열정남자
일본식 메밀면 냉샐러드
재료: 메밀면, 오이, 당근, 달걀, 간장, 식초. 조리: 삶은 면을 헹구고 채소와 달걀을 올려 간장 소스를 곁들인다. 특징: 차갑게 먹을 수 있는 면 요리이다. 15분.
열정남자
닭고기 미소 수프
재료: 닭고기, 두부, 버섯, 미소된장, 대파. 조리: 닭고기와 버섯을 익힌 후 불을 낮추고 미소된장을 풀어 넣는다. 특징: 단백질 식품을 함께 담는다. 20분.
열정남자
양배추 닭 안심 볶음
준비 재료 양배추 닭 안심 또는 닭 가슴살 양파 파프리카 선택 간장 조금 다진 마늘 조금 후추 닭 안심을 먼저 익힌 뒤 양파와 양배추를 넣고 센 불에서 짧게 볶습니다. 양배추가 완전히 흐물흐물해지기 전에 불을 끄면 씹는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한 접시에 닭고기와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점심이나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CDC에서도 건강한 식사를 구성할 때 닭고기·달걀·콩·두부 등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채소와 함께 활용하도록 권장합니다
로블ㅎ
치커리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치커리 1줌, 닭가슴살 1덩이 (약 100g~150g) 선택 재료 (곁들이기 좋은 채소나 과일): 방울토마토 4~5개, 양상추 또는 어린잎채소 약간, 견과류 약간 드레싱 소스: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설탕 또는 알룰로스 반 큰술 (또는 꿀 약간) 만드는 방법 1.닭가슴살 익히기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맛술이나 생강을 살짝 넣고 삶아줍니다. (또는 시판 훈제/스팀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데워 사용해도 좋습니다.) 다 익은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2.치커리 손질하기 치커리는 특유의 쓴맛을 줄이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건져냅니다. 깨끗한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줍니다. 방울토마토가 있다면 반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브오일, 식초(또는 레몬즙), 다진 마늘, 설탕(또는 알룰로스)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및 완성 큰 볼에 물기를 뺀 치커리와 방울토마토, 손질한 닭가슴살을 함께 담습니다. 준비해 둔 드레싱을 먹기 직전에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줍니다. 기호에 따라 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으깨어 뿌려주면 식감이 더욱 살아납니다
로블ㅎ
상큼하고 배부른 또띠아 닭가슴살 랩
외출할 때나 직장 점심 도시락으로 밖에서 사 먹다 보면 식단 관리가 순식간에 무너지기 쉬운데요. 그럴 때 싸 가지고 다니기 제일 편하고 맛도 좋은 통밀 또띠아 닭가슴살 랩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시중에 파는 샌드위치보다 훨씬 건강하고 칼로리도 착해요. 준비물은 통밀 또띠아 1장, 스팀 닭가슴살 100g, 양상추 듬뿍, 토마토 반 개, 슬라이스 치즈 1장, 홀그레인 머스타드 1스푼, 스리라차 소스 약간입니다. 우선 프라이팬에 통밀 또띠아를 앞뒤로 살짝만 구워 말랑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띠아 위에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얇게 바르고, 그 위에 씻어서 물기를 뺀 양상추를 듬뿍 올려주세요. 양상추는 많이 넣을수록 식감이 좋아집니다. 그 위에 슬라이스 토마토, 닭가슴살, 치즈를 차곡차곡 얹고 스리라차 소스를 취향껏 톡톡 뿌려줍니다. 이제 재료가 밖으로 나오지 않게 양 끝을 접어 김밥 말듯이 탄탄하게 말아준 뒤, 글래드랩으로 단단하게 감싸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알록달록 단면도 예쁘고 한 입 베어 물면 아삭한 양상추와 담백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최고예요. 사 먹는 샐러드 랩 부럽지 않은 고단백 식단입니다.
다이어트
양배추 참치샐러드
채 썬 양배추 오이 기름을 뺀 참치 방울토마토 플레인 요구르트 또는 가벼운 드레싱 재료를 한 그릇에 담고 가볍게 섞으면 끝입니다. 마요네즈를 듬뿍 넣기보다는 플레인 요구르트에 레몬즙이나 식초, 소금을 조금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도 잘 어울립니다. 참치는 제품마다 나트륨과 기름 함량이 다르므로 제품 표시도 확인해 보세요.
로블ㅎ
브로콜리 된장국
메인 재료: 브로콜리 1/2개, 두부 1/2모, 양파 1/4개, 대파 1/2대 육수 재료: 물 4컵 (약 800ml), 다시마 1장, 국물용 멸치 8~10마리 (또는 코인 육수 1~2개) 양념 재료: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브로콜리: 한 입 크기로 송이를 나누고, 줄기 부분도 겉껍질을 벗겨 얇게 편썰어 준비합니다. 식초를 1큰술 떨군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기타 재료: 두부와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2.육수 내기 냄비에 물 800ml와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5분 정도 더 끓인 뒤 멸치도 건져냅니다. (코인 육수를 사용할 경우 끓는 물에 넣어 녹여줍니다.) 3.된장 풀기 준비된 육수에 된장 2큰술을 체에 걸러 잘 풀어줍니다. 4.단단한 재료 넣고 끓이기 된장국물이 끓어오르면 양파와 다진 마늘, 그리고 얇게 썰어둔 브로콜리 줄기 부분을 먼저 넣고 2분간 중불에서 끓입니다. 5.브로콜리 송이와 두부 넣기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두부와 브로콜리 송이 부분을 넣습니다. 약 1~2분 정도만 더 끓여 브로콜리의 초록빛과 아삭함이 살아있도록 합니다. 6.마무리하기 어슷 썬 대파를 넣고 한소끔만 살짝 끓여낸 뒤 불을 끕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된장이나 국간장을 살짝 추가합니다.
로블ㅎ
새우 샐러드
삶은 달걀 두개 으깨서 소금 후추뿌리고 삶은 새우 썬거, 양파 작게썬거, 오이작게썬거 볼에 담고 그릭요거트 넣고시즈닝가루넣고 버무리면 완성
송쩡
우삼겹 포케
1두부,오이 한입크기로 자르고 2 두부는 물기 닦고 앞뒤로 굽기 3우삼겹도 구워주세요. 4 그릇에밥 두부 오이 우삼겹담고 소스 넣어 비벼드세요. 소스 간장 발사믹 꿀 올리브오일 1대1대1대1비율
송쩡
당근 샐러드
당근 껍질제거후 필러 벗겨 준다 다진마늘 조금, 청양고추나 파 조금 간장1 참기름2바퀴 레몬즙 살짝 통깨넣고 버무리면 완성
송쩡
아삭한 아스파라거스와 달콤한 딸기에 퀴노아를 더한 상큼한 바질 드레싱 샐러드
재료(2인분): 마른 퀴노아 60g, 물 120ml, 아스파라거스 100g, 딸기 100g, 오이 100g.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바질잎 5장, 디종 머스터드 ½작은술, 다진 마늘 ¼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퀴노아는 고운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헹궈요. 냄비에 물과 함께 넣고 끓으면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15~20분 익혀요. 물이 흡수되면 불을 끄고 펼쳐 식혀요. ② 아스파라거스는 단단한 밑동을 잘라내고 씻어 얇게 어슷 썰어요. 생으로 먹는 식감이 부담스러우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식혀 물기를 빼요. ③ 딸기는 씻어 꼭지를 떼고 4등분해요. 오이는 길게 4등분한 뒤 얇게 썰어요. ④ 바질을 잘게 다져 나머지 드레싱 재료와 고루 섞어요. ⑤ 식힌 퀴노아에 아스파라거스, 딸기, 오이를 넣고 드레싱을 부어 살살 버무려요. 딸기가 으깨지지 않게 가볍게 섞고, 미리 준비한다면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어 산뜻하게 즐겨요.
지니5632044
오븐에 구워 달큰해진 포도에 당근과 렌틸콩을 더한 따뜻한 페타치즈 샐러드
재료(2인분): 당근 250g, 씨 없는 포도 100g, 삶은 렌틸콩 160g, 양파 ¼개, 페타치즈 40g, 올리브유 2작은술, 식초 1큰술, 꿀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민트잎 선택. ① 당근은 씻어 껍질을 벗기고 가늘고 길쭉하게 썰어요. 포도는 씻어 물기를 닦고 반으로 자르며, 양파는 잘게 다져요. ② 당근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소금, 후추를 묻혀 오븐용 팬에 펼쳐요. 22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간 구워요. ③ 다른 오븐용 그릇에 포도와 양파, 식초, 꿀, 남은 올리브유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④ 당근을 뒤집고 물기를 뺀 렌틸콩을 섞어요. 포도 그릇도 오븐에 함께 넣어 10분 더 구워요. ⑤ 접시에 당근과 렌틸콩을 담고, 구운 포도와 그릇에 남은 즙을 끼얹어요. 페타치즈를 부숴 올리고 민트잎을 더하면 완성이에요. 통조림 렌틸콩은 헹궈 물기를 빼서 사용하세요. 치즈에 짠맛이 있으니 소금은 소량만 넣고, 따뜻할 때 가볍게 섞어 즐겨요.
지니5632044
오이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
볼에 재료 담아주세요 1 오이 껍질벗겨 썰어주고 소금 조금 뿌려 담기 2 크래미 찢어서 담기 3 양파 파프리카 얇게 썰고 담기 4 닭가슴살 찢어서 담기 소스 홀그레인머스타드 1 화이트발사믹3 올리브오일1( 선택사항) 다섞어서 드세요
송쩡
아삭한 콜라비와 사과에 해바라기씨를 더해, 겨자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샐러드
재료(2인분): 콜라비 1개, 사과 ½개, 무염 볶은 해바라기씨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식초 1큰술, 디종 머스터드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콜라비는 단단한 껍질을 넉넉히 벗기고 가늘게 채 썰어요. ② 사과는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한 뒤 껍질째 비슷한 굵기로 썰어요. ③ 볼에 올리브유, 식초, 머스터드, 소금과 후추를 넣고 잘 섞어요. ④ 콜라비와 사과를 넣어 드레싱이 고르게 묻도록 버무려요. ⑤ 먹기 직전에 해바라기씨를 뿌려 마무리해요. 사과의 단맛으로 설탕 없이 즐겨요. 미리 준비할 때는 드레싱과 씨앗을 따로 보관하면 아삭해요.
지니5632044
유부참치 달걀전
1그릇에 순두부반 참치 2스푼 청양고추 넣고 섞어요 2 유부에 1을 넣고 속을 채우고 3달걀물 묻혀 구우면 완성 찍먹소스 진간장2 알룰로스 0.5 식초1 고추가루0.5
송쩡
불 없이 간편하게, 요거트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흰강낭콩 오이 샐러드
재료(1인분): 통조림 흰강낭콩 100g, 오이 1/2개, 적양파 1/8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딜·소금·후추 약간 1. 통조림 흰강낭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 오이는 먹기 좋게 썰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요. 매운맛이 부담되면 찬물에 잠깐 담갔다 건져주세요. 3. 그릭요거트에 레몬즙, 딜,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요. 4. 볼에 콩과 채소를 담고 드레싱을 넣어 콩이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요. 5. 오이에서 물이 나오기 전에 바로 먹으면 아삭하고 산뜻해요.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