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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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올리브오일 드레싱. 오이 🥒 찐계란 크래미 샌드위치 🥪 토요일 아침 딸 아들들 크래미 샌드위치 준비해 놓았네요.
정수기지안맘
김치찌개는 푹 익혀야 제맛이죠
조기수량의 제한은 없어요 ㅋㅋ 그래서 전 3마리 바로 튀겨서 나온거라 아주 고소하네요 남자들은 왜 1마리 먹을까요? 가시가 좀 귀찮긴 하죠 ㅋㅋㅋ 오래도록 끓이면 김치찌개도 달죠 시금치와 어묵볶음 좋아하는것 나와서 금요일은 좋군요 브로콜리 초장에 먹음 뭐 !!! 건강한거 아닌가요
뽀봉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찐계란 오이 사과에 올리브오일 드레싱 야채와 찐계란 먼저 먹기 냉장고에 넣어 둔 밥을 데워서 감자채 볶음 멸치양파볶음 김치 와 함께 탄수화물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11/7(목)환절기 꿀먹는 다섯가지 방법!!
꿀은 전통적으로 백밀이라 불리며 프로폴리스가 풍부해 천식 기관지의 염증을 완화하여 면역력에도 도움을 줍니다. 꿀과 함께 먹으면 좋은 다섯가지 음식들~~🍯✅️도라지와 꿀 도라지는 꿀과 아주 좋은 궁합을 가지고 있습니다. 꿀과 도라지를 넣고 갈아먹으면 기침과 가래를 삭혀 다양한 호흡기 질환에 아주 좋습니다. ✅️브로콜리와 꿀 브로콜리 새싹과 꿀을 섞어 먹으면 마른 기침에 아주 좋습니다. 밤에 기침이 나서 잠들기 어려울 때 아주 좋습니다. ✅️감귤과 꿀 감귤 한개를 즙을 내어 꿀을 넣고 미지근한 물엘 타서 드세요. 면역럭을 올려주며 기침과 가래를 잡아줍니다. ✅️차즈기 말린 잎과 꿀 (차즈기는 한약재나 식재료로 사용되는 식물로, 깻잎과 비슷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요.) 차즈기 말린 잎으로 나물을 만들어 꿀 약간을 넣고 함께 먹으면 오랫동안 기침이 나던 분들의 기침을 멈추게 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파프리카 당근 양상추와 꿀 파프리카 당근 양상추 그리고 꿀을 함께 먹으면 만성 인후염과 기관지염에 좋습니다. 우리 몸의 진액을 보충해 주는데 큰 효과를 내줍니다. 그러나 당뇨가 있는 분들은 꿀 선택도 잘 해야합니다. 아카시아꿀이 프럭토스와 글루코스 함량이 낮아서 혈당상승이 느리게 합니다 아카시아 꿀은 상대적으로 프럭토스 비율이 높아 혈당 상승 속도가 잡화꿀보다 느릴 수 있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여전히 주의해야 할 사항입니다. 꿀을 섭취할 경우 소량만 섭취하거나, 알룰로스,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 감미료를 사용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합니다. 정보도움:@메타웰
냥식집사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푸짐하고 맛있게
500g이 쪘지만 당연한 거였고 그것만 늘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어제는 아침만 먹고 금식이라 굶어서 그걸 계속 유지할 수는 없는 거거든요. 아침 홈트하고 아침 샐러드부터 만들려고 보니까 야채들이 다 똑 떨어지고 별로 없어서 바로 차지기 소스 만들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만들어 놓은 숙주 나물과 반찬들로 밥상도 차려놓고 자고있던 엄마도 드시겠냐고 깨웠더니 드신다고 나오시더라고요. 저는 아직 샐러드 먹고 먹어야 되서 밥 데워놓은 거 드시라니까 반만 드셨답니다. 샐러드 먹고 우선 반그릇을 먼저 먹고 더 하려고했는데 어느정도 차서 반그릇만 먹었네요. 오늘 많이 먹으라고 밥 많이 데웠는데 엄마 아니었으면 남길 뻔했어요.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브로콜리 사과2쪽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드레싱 없이 그냥 먹었답니다. 사실 드레싱을 까먹은 건데 양이 좀 작으니까 차지키소스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보통 때는 내가 야채를 많이 넣어서 야채에 드레싱 뿌리고 다 만들어 놓고도 조금씩 뿌리거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찐계란 병아리콩귀리잡곡밥 사과에 올리브오일 드레싱 빨간색 파프리카는 칼슘과 인이 풍부하고 베타카로틴이 많아 혈관질환을 예방하고 면역력 강화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아침에 도시락을 아침으로 샐러드와 곤약흑미밥 챙기고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챙겼거든요. 12시부터 커피 근무해야 돼서 요가 마치고 얼른 돌아와 커피 근무하면서 손님 없을때마다 점심을 차려서 야금야금 먹었어요. 저는 밥 먹는 시간 오래 걸려서 아무래도 30분안에 다 먹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와 키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깎아서 2쪽 더 잘라 넣고 견과류만 더했네요. 초코오나오는 오트밀30g에 아몬드브리즈와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섞고 그릭요거트100g과 냉동바나나 4쪽 담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시리얼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넣고 오나오 담고 위에 블루베리 찰옥수수 견과류 올렸어요 오늘 따라 초코맛이 진하게 느껴진 게 알룰로스를 좀 더 많이 넣어서 그런가봐요. 역시 초코렛은 달아야 초콜릿인가 봐요.ㅋㅋㅋ 근데 이거 다 먹고 배불렀답니다. 보통때보다 시리얼이 많았나? 바나나가 있어서 그럴까요? 초코오나오는 토핑이나 양에 따라 살이 찔 때도 있어서 조금 불안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어제 아침밥 먹고 정오부터 금식 있고 CT마치고 집에 가니 7시길래 그냥 잤더니 1.5kg가 빠졌어요. 좀 너무 많이 빠졌죠? 60.5kg이네요. 60대가 모처럼 갔는데 그렇게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어제 점심 저녁을 다 안 먹은 거라 이건 내 몸무게가 아니거든요. 오늘 먹으면 다시 61대로 올라오겠죠. 너무 많이 먹어서 너무 많이 찌지않게 조심해야 되고요~ 물론 조심은 해야 되지만 아침을 가장 잘 먹어야 된답니다. 어제 배도 많이 고팠고 아침을 든든히 먹어놓는 게 여러모로 제일 낫더라고요. 오늘도 우리 꽃가게 오픈을 내가 해야 되서 8시까지 가게 가야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 2개 준비하고 햇반의 곤약흑미밥 하나 챙겨가고(어제로 냉장고 넣어놨던 저항성전분 잡곡밥은 똑 떨어졌어요. 오늘 아침에 새로 잡곡밥을 해서 저항성전분 만들라고 다 냉장고 넣어놨어요) 초코오나오도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냉동바나나 한통에 넣어 가져왔어요. 지금 생각은 점심이나 아니면 저녁으로 먹을 것 같아요. 샐러드 만들어 놓고 곤약흑미밥 데워서 가게에 있는 반찬으로 아침 차렸어요. 두부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담고요. 김구이와 어묵볶음 오이김치 배추김치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함께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어제 남겨둔 차지키소스 마저 올리고 블루베리 씻어서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비타민D 같이 있는 영양제랑 마그네슘(변비약)도 먹었답니다. 영양제는 하루에 한 번이고 마그네슘은 식사할 때마다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찐계란. 병아리콩귀리 잡곡밥과 감자채볶음 양배추 멸치양파볶음.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식재료 종류
다이어트를 할때, 운동보다 더 중요한것이 음식섭취라고 생각해요.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의 결과는 다르게 나타나니깐요. 음식을 섭취는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활동 중 하나인데요. 음식섭취를 하는것 보다 칼로리 소모가 많아야지 살이 찌지 않는데, 요즘은 그 반대로 하고 있어서 살이 찌는 겁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이 드는 음식으로 먹어야 하는데, 이 부분을 충족해 줄수 있는 식재료에 대해 소개 해 드릴려고 해요.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다이어트 음식 종류 중에서 항암 성분이 강합니다. 그리고, 세계 10대 슈퍼 푸드로 선정될 만큼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 성분이 매우 풍부한 음식입니다. 그리고, 브로콜리는 시금치의 7배 이상의 칼슘을 가지고 있으며, 무기질과 식이 섬유가 풍부합니다. 🟥무 칼로리가 낮은 다이어트 음식 종류 중에 무가 있습니다. 무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채소 이며, 다양한 반찬과 요리로 활용을 합니다. 그리고 무는 주성분이 수분으로 되어 있고, 무의 디아스티아제 성분은 위에서 음식의 소화 흡수를 증가 시켜주는데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무에 풍부한 비타민 C는 피로 회복에 탁월하며, 알싸한 맛을 내는 이소시오시아네이트 성분은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콩나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다이어트 음식 종류 중에 콩나물이 있습니다. 콩나물은 한국인의 소울 푸드이며, 저칼로리 채소입니다. 그리고 콩나물에는 다양한 영양 성분을 가지고 있어, 혈액 순환과 소화 활동에 탁월하며, 신진 대사를 증진 시켜줍니다. 또한 콩나물은 다양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여성의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당근 당근은 다이어트 음식 종류 중에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높은 채소입니다.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풍부한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여 콜레스테롤을 분해하여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줍니다. 🟥오트밀 다이어트 음식 종류 중에 오트밀은 식이 섬유가 매우 풍부한 음식으로 포만감을 크게 주어 체중 감량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오트밀이 포만감을 크게 주는 이유로 식이 섬유가 풍부하며,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트밀은 귀리를 건조시켜 압축한 음식으로 주로 죽 또는 뜨거운 시리얼로 섭취합니다. 또한 최근 연구에 의하면 오트밀에는 베타 클루간이라는 수용성 섬유질의 공급원으로 위에서 소화를 느리게 하여 탄수화물 흡수를 늦추는데 효과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외 사과, 생선, 계란, 자몽, 감자고구마, 두부 등 결국, 다이어트 음식 종류에는 공통점이 있어요. 모든 음식들의 부피가 크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다는것, 우리가 잘 알듯이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죠. 저는 여기 있는 식재료 중 계란요리를 자주 해서 먹는데요. 제가 해서 먹었던 음식은 두부계란찜이에요. 방법은 계란찜하는 방법과 동일하고 계란찜을 할때, 두부를 깍뚝 썰기해서 넣어주면 됩니다. 한번 만들어 드셔보는것도 추천 드려요. 출처 https://www.ktong.kr/entry 크통
주안맘0413
아침은 출근해서 가게에서
200g 빠졌어요. 조금 빠졌지만 어제 아침에 치킨 8 조각 넣은 샐러드를 먹었는데 이 정도도 선전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7시 20분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와서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랑 잡곡밥, 반찬이랑 많이 가져와서 가게 있는 반찬하고 같이 차려서 먹었어요. 엄청 풍성하죠?ㅎㅎ 아침에 우리 회장님 아침 드실 때 저도 옆에서 같이 먹어서 상이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로 샐러드 만들고 가져온 잡곡밥 데우고 콩나물김칫국은 국물 빼고 건더기만 그리고 반찬들은 집에서 가져온 숙주나물, 배추김치, 오뎅감자볶음이랑 가게에 있는 오이무침, 멸치볶음, 김치와 김구이까지 밥 먹을때 하나씩이라도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브로콜리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더하고 햄프씨드 뿌려서 담아오고 나머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차지키소스 귤은 따로 갖고 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 귤 먼저 담고 위에 차지키소스랑 찰옥수수 견과류 씨리얼 뿌리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까지 씻어서 담았답니다. 이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었어요. 오늘은 좀 많이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12시부터 금식이거든요. 6시간 지나서 CT 찍어야 돼서요.😅 아침에 출근할 때 라떼에요. 많이 추워졌다고 옷안에 노란티도 입혔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건강하게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사과 🍎 찐계란 병아리콩귀리잡곡밥 멸치양파볶음 아침 야채와 단백질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점심겸 저녁
라떼 미용 예약을 해놔서 12시 30분쯤 나갔답니다. 라떼 미용과 병원 갔다가 2시 30분쯤 들어왔고, 엄마는 퇴근해서 동생이랑 점심 먹으러 준비했고요. 저는 배고프지 않아서 먹을 생각 안 하고 내일 샐러드 준비를 위해 오이 썰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키소스도 만들었어요. 그렇게 4시쯤 되니 금세 배고파졌어요. 안 먹으면 나중에 간식 찾을것 같아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 브리즈랑 상 차려서 점심겸 저녁으로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시리얼 견과류 넣고 키위드레싱 뿌려 마무리했네요. 음식 챙겨오니 아몬드브리즈 어떤 맛이냐고 한번 드신다고 그래서손한번 드셔보라고 드렸더니 웬일로 한팩 다 드셨답니다. 안 좋아할 거 같아서 한 번도 안 드렸는데 잘 드시니까 좋네요. 저는 냉장고에서 다시 가져와서 먹었어요. 샐러드을 좀 작게 만들었더니 배가 고파서 아몬드브리즈 안 먹으면 안 될 거 같았어요. 오늘 우리 라떼는 부분 미용과 목욕 했어요. 이제 추워지니까 전체 미용하면 추울 것 같고 라떼는 발바닥을 셀프미용으로 깎기가 너무 힘들거든요. 발과 발바닥 생식기 정도만 깎는 부분 미용을 하고 목욕을 했답니다. 저렇게 라떼발이 닭발이 됐어요. 저렇게 깎아놓으면 산책후 발 닦아주는 게 용이해서 라떼를 청결하게 케어할수 있답니다. 2시 30분에 집에 돌아왔고 14,7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찐계란 삶은 병아리콩귀리 사과 🍎 야채와 귀리 단백질 식이섬유 잘 챙겨 먹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 사과 🍎 표고버섯 당근 부추 계란 넣어서 야채죽으로 아침을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아침 식단
다시 700g이 빠졌어요. 사실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어요. 어제 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그것 때문에 점심이 늦어져 3시부터 4시까지 먹었거든요. 그러고는 5시 15분부터 만보 채운다고 산책을 2시간 다녀서 저녁 시간이 지나 버려서 그냥 아이스크림을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저녁으로 하기로 생각했답니다. 그랬더니 9시 좀 지나니까 배가 고프기도 하고 피곤해서 잤네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온 거라 정상적인 3끼라곤 할 순 없으니 계속 이럴 순 없겠죠?😆😅 3끼다 챙겨먹는게 이렇게 힘들답니다. 그래서 아침 챙겨먹는 시간도 좀 늦어졌어요. 샐러드 하려보니 당근이 없어서 당근 썰고 팽이버섯도 볶았는데 시간이 금방 가서 샐러드 다 만드니 벌써 8시 후반이더라고요. 얼른 밥 차려서 삼식이 챌린지 인증 사진을 찍었네요. 근데 실제는 샐러드 먼저 먹고 밥 먹은 거라 따로 차린 사진도 찍었어요. 두부샐러드에 상추를 많이 넣더니 야채가 양이 많아보이네요ㅋㅋ 상추 야채믹스 배추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새벽부터 보고 싶었던 정년이 보면서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꺼내니 거의 똑같해서 당근팽이버섯볶음도 빼서 반찬으로 먹었어요. 정년이 드라마 보면서 먹어서 그런가 밥을 한 시간 걸려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챙김때 라떼인데 피곤해 보이나요? 오늘 아침에 나랑 자다가 누나 운동하니까 엄마 방에 갔다가 엄마 이불을 토했거든요. 조금 불편하면 토하는 거라 한달에 한 번 정도는 있는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걱정이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 사과 🍎 찐계란으로 병아리콩귀리 삶아서 먹었어요 아침은 야채와 단백질을 보충하고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찐계란 사과 🍎 아침밥 챌린지 시작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케일
양배추,브로콜리와 같은십자화과 채소인 케일. 녹색 빛은 베타카로틴,루테인이합성된 성분때문이라고 하네요..그중메서도 특별한 성분칼슘과비타민K1이 풍부해서 채소 섭취만으로도 뼈생성과,골손실방지,골밀도 강화 등 뼈건강에도움을준다. 쌈 뿐만 아니라 나물무침,버섯넣고 케일전해서 자주 먹어야겠네요.
쉬리107
채소, 생으로 먹으면 영양분 섭취 어렵다고?
채소, 생으로 먹으면 영양분 섭취 어렵다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생으로 섭취하면 배변활동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비타민 등의 영양소를 흡수하기 힘들고 사람에 따라서는 복부 팽만이나 변비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채소는 ’난소화성 고분자물질‘인 식이섬유 덩어리다. 체내에서 소화되거나 흡수되지 않는다. 특히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일수록 더 그렇다. 사실 채소는 조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비타민과 미네랄 함량이 가장 높다. 그러나 이러한 영양소들은 섬유질이라 불리는 단단한 구조에 둘러싸여 있다. 제아무리 잘게 씹어도 대장에서 흡수되지 않는다. 생채소는 복부 팽만이나 변비를 유발할 수도 있다. 식이섬유가 대장을 지나가면서 각종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배변 활동을 돕는다. 유산균과 같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돼 배변 활동을 촉진하기도 한다. 그러나 동시에 유해균의 먹이가 될 수도 있다. 또 과도하게 먹으면 장을 막아서 복부 팽만, 변비로 유발한다. 미국 애리조나대 연구팀에 따르면 성인 기준 하루에 50g이 넘는 식이섬유를 먹으면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대부분의 채소는 살짝 데쳐 먹는 게 좋다. 다만 영양적인 측면에서 생으로 먹는 게 유리한 채소도 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에 풍부한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는 열에 약한 특징을 보인다. 때문에 가급적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두 채소는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하며, 얇게 썰어 샐러드나 피클로 만들어 먹기도 좋다. 육수를 낼 때 많이 사용하는 무 또한 끓였을 때 일부 영양소가 사라질 수 있다. 무의 주요 성분인 ‘다이스타아제’는 소화를 돕는 효소로, 50도만 돼도 효능이 떨어지곤 한다. 무는 깨끗이 닦은 후 껍질째 바로 먹거나 채를 썰어 먹고, 살짝 가열해 먹도록 한다. 이밖에도 부추를 7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부추 속 ‘황화알릴’이 파괴될 수 있으며, 이들 채소의 쓴맛이 싫다면 소금에 절여 먹거나 살짝 볶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무나물 너무 좋아하죠 젤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인데, 육수를 내면 영양소가 사라진다 오늘 또 알아가네요
뽀봉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 찐계란 오이 🥒 챙겨 먹어요. 방금 쪄진 계란이 따뜻하고 부드러워 더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다시 500g 빠져서 그제 몸무게로 돌아갔답니다. 어제는 3끼 다 먹었는데 아침은 평소 건강식으로 챙겨 먹고 점심은 밖에서 치즈토마토바게트 사 먹고 저녁은 배가 고파서 4시에서 5시 사이에 우리가게에서 미니 닭가슴살샐러드와 과일을 먹었어요. 이 정도만 먹으면 조금씩이라도 빠질 텐데 매번 이렇게 먹는게 쉽지가 않네요. 조금만 메뉴가 달라지거나 양이나 시간 차이만으로도 칼로리로 왔다갔다 하니 말이에요. 건강하게 알맞게 먹으면서 포만감 있으면서 3끼 다 챙겨 먹는 게 가장 어렵답니다. 어제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는데 오늘은 9시 반에 자비명상수업이 있어서 9시까지는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해서 샐러드하고 미주라토스트만 차렸어요. 그래도 처음엔 미주라 하나 뺐는데 하나 더해서 미주라토스트 2개 먹었네요. 아침에 두부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샐러드에 넣으러 식혀 놓고 오이2개도 썰어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과 두부 얹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어제 만들기 시작한거라 덜 꾸덕했어요. 그릭 요거트 만드는 기구에 놔두고 2~3일은 있어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지만 맛은 크리미해서 이쪽이 좋아요. 오늘은 요거트와 평소 그릭요거트에 중간 정도였답니다.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를 많이 남기고 야채랑 토핑이랑 고르게 비벼서 미주라에 얹어 먹었어요. 오늘따라 크리미한 그릭 요거트와 야채를 올리니까 미주라가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식감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였어요. 또 내가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도 넣어서 달콤한 맛도 느껴져서 신맛을 많이 잡아서 오늘따라 더 맛있었답니다. 미주라 하나 더 가져와서 샐러드 잔뜩 올려 만들었더니 어머니가 옆에서 보시고 나도 먹겠다고 해서 그거는 어머니 드리고 하나 더 갖고 와가지고 이번에는 남은 샐러드가 별로 없어서 조금만 얹어 먹었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옆에서 먹으라고 말할 때는 안 먹더니 먹으라고 막상 눈앞에 새로 만드니까 맛있어 보였나 봐요. 어머니가 내 건강식 샐러드나 토스트를 그렇게 맛있다는 하는 편이 아닌데 그나마 오늘것은 맛있게 보였나 봐요😁 오늘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는 완전히 쿨쿨 잤답니다. 깨지도 않았어요. 이제 마음 챙길 끝나서 홈트해야 되니까 라떼 엄마방으로 보내야 했거든요. 안쓰러운 마음을 사진 찍었지만 엄마방 돌침대 가서 잘 거니까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더 좋은 데로 자러 간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가을이 주는 최고의 선물! 건강 챙기는 제철 식재료 6선
가을이 주는 최고의 선물! 건강 챙기는 제철 식재료 6선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맛과 영향을 한층 살릴 수 있는 제철 식재료. 특히나 가을 제철 농산물은 영양소가 가득하고 최상의 맛을 자랑한다. 면역력을 높이고, 체력을 보충하며 건강을 지키는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입맛은 물론 건강까지 책임진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가을에 먹으면 좋은 식재료 6개를 소개한다. 1.사과 사과는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가장 신선하며, 9월에서 10월이 수확의 절정기다. 다양한 사과 품종이 존재하며, 대부분 풍부한 식이섬유와 항산화제인 비타민 C, E를 포함해 면역력과 건강 전반에 도움을 준다. 2. 호박 호박은 겨울호박 종류로, 10월에서 11월 사이가 제철이다. 비타민 A, C, E와 미네랄인 아연, 셀레늄, 철분이 풍부하여 항산화, 항염, 항균 효과를 지닌다. 구운 호박은 달콤한 맛이 나며, 오리와 함께 장작 구이로 활용해 먹어도 좋다. 3. 감 감은 9월과 10월에 주로 수확되는 과일로,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여 눈 건강과 면역 기능에 좋고 칼륨이 적당히 들어 있다. 감은 신선하게 생으로 먹거나 요리로 활용해도 좋다. 4. 고구마 가을을 대표하는 식재료인 고구마는 이듬해 3월까지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 비타민 A와 C, 섬유질이 풍부해 복합 탄수화물로 건강에 좋다. 중간 크기 고구마 한 개에는 약 100칼로리, 23g의 탄수화물, 약 4g의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다. 5. 배 배도 사과처럼 9월에서 10월에 가장 신선하다. 배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기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중간 크기 배 한 개는 약 100칼로리에 5g 이상의 섬유질이 포함되어 저칼로리 간식으로 좋다. 과일 자체로 먹어도 좋고, 음식에 첨가해 포인트를 주는 것도 추천한다. 6.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10월부터 11월 중순까지 제철이며, 칼륨, 칼슘, 철분, 비타민 C와 K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브로콜리 섭취는 소화기 건강과 뼈 건강, 산화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모두 제가 좋아하는것이네요 가을이 주는 제철음식 건강에 좋죠 어제 저녁 고구마 잔뜩 삶았는데, 오늘도 먹고, ㅎㅎ 김치랑 먹음 아주 맛이좋죠
뽀봉
고구마 삶아서 치즈구이 로 영양까지 챙겨요
에어프라이어에 20분 앞뒤로 돌려가면서 구웠어요 찜지에 크기가 커서 25분 삶아주기 시 작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호박 고구마 주로 생으로 먹고 있어요. 가족들이 좋아하는 치즈와 총각무 김치가 맛있게 익어서 두 가지로 조리합니다. 치즈와 찐 고구마 파슬리 가루를 준비해 줍니다. ※파슬리 가루는 직접 건조해서 사용하니 더 안심하고 좋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맛있게 쪄진 호박 고구마 껍질째 잘라서 치즈를 올려서 전자렌지에 1분 30초 돌려 줍니다. 치즈가 쭈~욱 늘어나네요. 위에 파슬리 가루도 뿌려줍니다. 저는 견과류와 고구마를 함께 먹어요.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단백질.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심장 건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고구마는 복합 탄수화물로 에너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복합 탄수화물은 단순 탄수화물 보다 체내에서 느리게 분해되어 에너지 공급원으로 좋아요 견과류와 고구마를 함께 섭취하면 에너지 수준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어 신체 활동을 하는데 유용합니다.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도와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유익합니다. 요거트랑 고구마를 함께 섭취하면 장 건강을 지키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어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주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구마와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 꿀ㆍ시금치 ㆍ닭가슴살 ㆍ견과류 요거트 ㆍ브로콜리 ㆍ연어 ㆍ콩류 ㆍ 사과 ㆍ게피가 있어요 다른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얻을 수 있는 건강상의 정점이 매우 많습니다. 🫢고구마와 감 ㆍ소고기ㆍ땅콩 ㆍ우유 ㆍ과도한 지방이 포함된 음식ㆍ 과당이 많이 든 음료 ㆍ고탄수화물 음식은 피하면 좋아요. 고구마와 잘 어울리는 음식들과 함께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상극인 음식 조합은 피하여 소화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성실한라떼누나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최지우 기자 님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선순위, 식습관, 생활방식 등이 달라진다. 이에 맞춰 몸이 필요로 하는 주요 영양소도 달라지기 때문에 생애주기에 맞는 세분화된 영양 섭취가 필요하다. 영국영양협회 공인 영양사 조 윌리엄스가 ‘BBC Good Food’에 공유한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연령대별 섭취해야 할 영양소’에 대해 알아본다. ◇20~30대=칼슘, 비타민D, 섬유질 권장량 지키기 20·30대는 적극적인 사회경제활동으로 인해 다른 연령층보다 식습관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식사를 거르거나 불규칙하게 섭취하고 소금, 설탕,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인스턴트식품에 의존하는 등 영양 섭취가 부족해지는 식이다. 조 윌리엄스 영양사는 “이러한 식습관이 지속되면 체중 증가, 소화 문제를 일으킬 뿐 아니라 추후 혈압 상승을 비롯한 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며 “20·30대는 하루 섬유질 권장량인 30g을 준수하고 칼슘, 비타민D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20대는 아직 골밀도가 발달할 시기인 만큼 뼈에 좋은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받아야 한다. 하루에 두세 끼는 통 곡물로 섭취하고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등 섬유질 식품을 곁들여 먹는 게 좋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은 매일 2~3회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한 번에 ▲우유 200mL ▲요구르트 150g ▲치즈 30g 정도씩 섭취하면 된다. ◇40대=철분, 단백질, 발효식품 섭취하기 40대에 접어들면 에너지 수준이 떨어지고 호르몬이 불안정해지기 시작한다. 신체에 활력을 주는 영양소인 철분 섭취에 집중하고 ▲살코기 ▲콩류 ▲생선류 ▲달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 근육량을 유지해야 한다. 철분은 ▲콩류 ▲녹색잎채소 ▲살구 등 과일에 풍부하다. 된장, 김치,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 40대부터는 신진대사가 떨어지기 시작해 체중이 증가하기 쉬우며 당뇨병, 심장질환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데 발효 식품은 장내 미생물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잠재적으로 혈당 수치 조절, 심장 건강 개선, 호르몬 균형 등의 효과를 낸다. ◇50대=지중해식 식단, 오메가-3, 식물성 에스트로겐 50대는 심장, 뇌 건강관리에 집중하고 갱년기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기다.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고혈압, 당뇨병 등 건강 문제가 흔히 나타나는 연령대로 심장, 뇌 건강에 좋은 지중해식 식단을 실천하는 게 좋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견과류와 씨앗류 ▲올리브 오일 등이 풍부한 식단을 말한다. 지중해 식단은 혈류를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 오메가-3 지방산을 1주일에 3회 섭취하거나 하루에 콩류를 15~25g 섭취하면 심장 건강 개선 및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는 ▲연어 ▲고등어 ▲호두 ▲아마씨 등에 풍부하며 콩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 및 골밀도 개선 등에 좋다. ◇60대 이상=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60대 이상 부터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줄이고 노화와 관련된 신체 변화를 최소화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이 음식에서 영양소를 흡수하는 능력이 떨어지며 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흡수율 감소가 두드러진다. 귀리, 보리 등 베타글루칸이 풍부한 통 곡물을 섭취하고 자두, 살구 등 핵과류 섭취를 늘리는 게 좋다. 식단에 아보카도를 포함하면 항산화 성분이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달걀, 버섯 등 비타민D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추운 계절에는 비타민D 보충제로 매일 10마이크로그램을 충족해야 한다. =========== 연령대별 챙겨야할것들이 있네요 20대에는 챙기생각도 안했는데, 요즘 진작부터챙길걸 하는 후회도 되네요 나이대별로 열심히 챙겨보세요
뽀봉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파프리카 오이 🥒 사과 🍎 찐계란으로 가볍게 먹었어요. 색색의 야채를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챙겨요
브로콜리 🥦 파프리카 오이 🥒 사과🍎 찐계란으로 가볍게 먹었어요. 아침은 야채와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엄마랑 병원밥 먹네요.
편찮으셔서 입원하신 엄마랑 같이 저녁식사 시간이네요. 간병을 하면서 먹는 밥이 아니면 좋았을텐데... 환자에게 필요한 음식으로 간도 알맞게 해서 나왔네요. 알탕과 브로콜리 된장 초무침 깻잎 나물 제육볶음이네요. 빨리 쾌차하셔서 맛있는 음식으로 대접했으면 좋겠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 오이 야채 챙겨요 찐계란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먹었어요. 야채와 단백질 챙기고 건강하세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어제 아침 갑자기 찐 살은 어제 노력해서 다 빼고 다시 61대로 시작해요. 그래서 다시 3끼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잘 챙겨먹고요.😁 두부샐러드 그릭요거트와 포도까지 넣어서 색상 선명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냉장고에 있던 잡곡밥은 한공기정도만 남아 마저 다 데워서 어제 저녁에 엄마가 만드신 알타리김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7시 초반에 나와서 과일이랑 야채 씻어 썰어 준비한 거랍니다. 샐러드를 많이 먹으니까 이렇게 준비하는 시간이 꽤 들어요. 우선 팽이버섯 볶음을 하려고 해서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나 올리브유에 후추 넣고 살살 볶았다가 접시에 빼서 식혔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놓고 사과2개 8등분에서 썰어서 담아놓구요. 방울토마토와 포도2송이 깨끗이 씻쳐서 놔뒀어요. 그래서 지금 샐러드에 넣을 사과 방울토마토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놓고 귤은 1개씩 까놓고요.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서 그때그때마다 쓰는데 은근 며칠 못 간답니다. 포도는 새 박스 사서 예전에 있는 두 송이를 마저 다 씻은건데 샐러드에 조금 넣고 오늘 어머니 쉬시니까 드시라고 준비해 놨답니다.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조금과 오이를 담고 샐러드에 넣을 재료들을 빼보니 상당히 많더라고요. 오늘은 두부 샐러드 할 거고 2인분으로 만들 거예요. 어머니가 드신다네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담고 아까 팽이버섯당근 볶아 놓은 거 담았답니다. 야채를 다 담았으면 사과와 귤 방울토마토도 골고루 담고 두부 5개는 넣고 찰옥수수까지 뿌린 다음에 오늘은 수제 그릭요거트들을 중앙에 크림처럼 놔두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중앙에 놔두고 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했어요. 수제라 단맛이 전혀 없고 신맛이 강해서 이런 것들이 좀 들어가야 맛있거든요. 이 그릭요거트에 브로콜리나 야채 과일 찍어 먹어면 맛있어요. 이정도로도 굉장히 이쁘죠?ㅎㅎ 여기다 드레싱은 저당키위드레싱 뿌렸어요. 100g에 30칼로리 정도해서 좀 안심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다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린답니다. 오늘도 굉장히 풍부한 샐러드가 됐고요. 오늘은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어머니랑 같이 먹어서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