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문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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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 산책 한 시간 정도 시키고 집에다 데려다 놓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가게에는 12시 44분에 도착했고 나 도착해서 엄마 퇴근하고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점심 차려먹었네요. 견과류와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도2개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1T와 햄프시드 뿌렸어요. 이 도시락이랑 야채믹스 1팩과 미주라 토스트 4개까지 챙겨 갔답니다. 가게에는 그릭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그리고 생고구마가 있어서 고구마는 껍질 까서 채 썰고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담고 가고 가져온 야채 다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한스쿱 브로콜린 옆에 놔두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올렸어요(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리고 건자두 잘라서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도 더해서 마무리 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과일 야채 등을 미주라토스트에 얹어 놓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좀 뻑뻑해서 저렇게 같이 있으면 훨씬 더 맛있거든요. 샐러드 먹는데 한 25분 걸렸네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까지 먹고 마그네슘 먹으면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애들이랑 키즈카페 가요☔️
결국 ☔️ 가 주룩주룩 와요 ㅎㅎ 온다고 예보있긴 했으니요 그래도 나가고있어요 애들 심심해해서 키카갑니다 🤣🤣🤣
자스민꽃
건강한 샐러드
아침에 샐러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아몬드 사과를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이렇게 한끼 어때요
사과와 요거트 궁합이 좋죠 밑에는 양배추를 깔고 새싹잎들과 블루베리 체리를 넣어서 올리브유도 몇방울....요거트만 부어주면 끝~🍡 간단하고 맛잇는 샐러드 완성이죠 😍😍😃
뽀봉
😀늦은 아침 식단(🍎🫐🍳🥜)
일요일 늦은 기상으로 늦은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사과반개, 블루베리,삶은 따뜻한 계란두개 땅콩버터 곁들여서 먹었어요
들꽃7
🐣양배추와 병아리콩 샐러드 🥗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병아리콩 삶아서 넣어서 먹네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먹으려고요. 🐣단백질 함량이 완두콩보다 약 3배 이상 많은 병아리콩 속 아밀로오스라는 성분은 탄수화물, 전분 등을 천천히 소화시켜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병아리콩에 다량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B1은 포도당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을 도와 혈중 포도당 농도를 감소시켜 줍니다. 🐣병아리콩은 밥을 지을 때 넣어 잡곡밥으로 먹어도 좋고, 콩조림 반찬으로 만들거나 샐러드 등에 곁들여 먹기에도 좋습니다. 혹은 곱게 갈아 우유와 섞어 부드러운 스무디처럼 섭취할 수도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 딸기도 취향대로
저녁식사 전 간식으로 딸기 먹었네요. 저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딸기까지 영양 도 풍부하게 챙겼어요. 남편은 그냥 먹겠다고 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블루베리 안토시아닌 풍부해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하며 그릭요거트의 지 방이 블루베리의 지용성 항산화 성분 흡수를 증가시켜 함께 섭취하면 좋습니다. 🍓그릭요거트에 딸기 딸기는 비타민 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피부에 좋아요. 그릭요거트의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 면 비타민 C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 답니다.
정수기지안맘
🍵녹차 한 잔으로 풀리네요
계단오르기 후 따뜻한 녹차 한 잔 우려내어 마셨어요. ㅡ운동후 녹차의 효능ㅡ 항산화 작용: 녹차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카테킨이 풍부하여 운동 중 발생하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합니다. 지방 연소 촉진: 녹차의 카테킨과 카페인은 지방 연소를 촉진하여 체중 감량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에너지 증진: 적당한 카페인 함유량으로 인해 에너지를 증가시키고, 피로를 줄여줍니다. 항염 작용: 항염 효과가 있어 근육의 염증을 줄이고 회복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커피한잔 ☕️
낮에 남편과 시장에서 딸기도 사고 사과도 사면서 산책했네요. 중간에 비가 살짝 와서 잠시 카페에서 쉬었다가 왔네요
파인호랭이
등급제 관련 질문
지니 등급제 관련 궁금증이 있어서요. 다이어트/식단/당뇨/혈당정보 관련 글에 해당하는 댓글만 카운트 되는건가요 아니면 모든 글에 쓰는 댓글 전부 가능한건가요?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레몬
모닝 커피한잔 하러😎😎
오늘은 결국 ㅋㅋㅋㅋ 아이스로 한잔씩 마셔줍니당😊👍 전 커피밀크쉐이크랑 고민하다가 걍 아이스카페라떼 샀어유 당 줄여야죠 ㅋㅋㅋㅋㅋ...또륵
자스민꽃
계단오르기 심박수 올려요. 🔥
카페라떼 한 잔으로 에너지 충전하고 계단오르기 심박수를 높이고 호흡량 을 증가시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 고, 근력을 강화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 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대박! 땅버+커피=배가 안고픔
오늘 오전에 땅콩버터 살빠지는 꿀조합 게시물에 올렸는데 댓글에 어떤님께서 땅버+커피 뱃살빼는데 드신다해서 저도 4시쯤 먹어봤거든요~~우선 컵에 땅콩버터를 숟가락으로 발라줬어요. 이 숟가락은 다이소 실리콘 숟가락인데 진짜 좋아요~~말랑말랑하고 각종소스나 양념을 쓱쓱 남김없이 모을수 있지요~😁 (틈새 숟가락 소개했네요😅)땅콩버터 바른 컵에 카누디카페인 커피 내려줬지요~~처음 마셔보는 조합이라서 좀 망설여지긴 했지만 땅콩버터의 고소함과 함께 마시는 커피 은근 괜찮고 더 좋은건 배가 안고프네요.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겠지요~~😊😊 여기에 알룰로스, 우유를 넣어서 더 맛있게 먹으라고 하는데 저는 이 자체만으로도 괜찮네요~~<땅콩버터 커피> 땅콩버터 커피는 커피에 땅콩버터를 섞어 만드는 음료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특별한 조합입니다. 🔸️땅콩버터 커피 효능 5가지🔸️ 1) 에너지 부스트 땅콩버터 커피는 건강한 지방과 카페인이 결합해 몸에 빠른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땅콩버터의 지방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어 지속적인 에너지를 제공하고, 커피의 카페인은 빠르게 신체와 뇌를 깨워줘요. 특히 운동 전 섭취하면 운동 효율이 높아지고, 정신적 집중이 필요한 업무 전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2) 지속적인 포만감 땅콩버터는 고단백 식품으로, 섭취 시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하게 해줍니다. 커피와 함께 마시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하고,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 식욕 억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 군것질을 줄이고 싶다면 땅콩버터 커피가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3) 뇌 건강 개선 땅콩버터는 비타민 E와 오메가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 뇌세포를 보호하고 뇌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여기에 커피의 카페인이 더해지면 신경 자극이 활성화되어 학습 능력과 기억력이 향상될 수 있어요. 시험 공부나 업무 집중이 필요할 때 땅콩버터 커피를 마셔보세요. 4) 항산화 효과 커피는 이미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음료로 알려져 있으며, 땅콩버터 역시 비타민 E와 다수의 항산화 성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가 결합하면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노화와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피부 건강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5) 혈당 조절 땅콩버터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혈당 지수(GI) 식품으로, 커피와 함께 섭취하면 혈당 변동을 줄이고 당뇨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하고, 지속적으로 안정된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냥식집사
점심겸 저녁
라떼랑 1:09 나갔는데 4:08분에 들어왔으니 3시간이야 걸었는데 8,900보 밖에는 못 걸었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빨리 돌아다닐 수가 없었고 라떼도 냄새 맡는다고 계속 더디게 움직여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나 음식점도 못 가고 식자재유통센터도 못갔네요. 물론 내가 힘들어서도 포기한 면도 있었고 그렇게 집에 돌아가서 점심 겸 저녁을 얼른 차리려 했지만 라떼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세척까지 해주고 나서야 식사 준비했네요. 딸기를 넣은 야채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볼 만들었어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힘들어서 갖고 다니는 거 라떼랑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따로 먹을 필요는 없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뿌린 다음에 어제 산 딸기 3개 씻어서 올렸답니다. 통채로 먹을라고 자르지도 않았는데 하나는 엄마 드렸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고 해서요. 그래서 내가 딸기 먹는다고 얘기까지 하고 암말 없어서 그냥 나 먹을 것만 준비했는데 나중에 딴 얘기를 가끔 하신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딸기도 이번 겨울 첫 딸인데 엄청 달고 맛있더라고요. 동생 주려고 비싼 걸로 샀는데 동생은 아직 먹지도 않는답니다. 요거트볼은 오트밀 1.5T 뜨거운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덜어내고 요거트 넣고 시리얼 더하고 견과류는 아까 먹었지만 좀 섭섭하니까 쬐끔만 뿌리고 냉동바나나 6개 정도 넣고 알룰로스 더했어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라 단맛은 전혀 없거든요. 알룰로스가 맛을 좋게 해주네요ㅎㅎ 맛있게 요거트볼 다 먹었지만 확실히 양이 좀 작다는 느낌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결국은 처음에 그냥 견과류 먹을 걸 괜히 안 먹었나 봐요. 아까 돌아다니면서 먹은 견과류를 힘들 때 먹은거라 식사로 안 쳐도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커피마셔요
카페라떼 맛있네요 초코브라우니도 굿~~
줄리아언니
더단백 커피 드링크 😄😄👍
저눈 오늘 충전은 커피맛 더단백 드링크로 해보려구해용 😀😁 카페인도 살짝 들어있구 맛도 커피우유맛이라 좋은거같아영 ㅎㅎ
자스민꽃
오늘 커피은 이분과 😋🙏
오늘 커피는 이분과 ㅋㅋㅋ 오호 정말 실물로 영접한다면 기절각😨 따뜻한 커피한잔으로 직원들과 함께 마셔요 ~ 커피의 종류에 따라 카페인 함량이 달라진다는 사실! 💡 에스프레소: 1샷에 약 63mg 아메리카노: 1잔에 약 63mg 드립 커피: 1잔에 95-165mg 카푸치노/라떼: 약 63mg 디카페인 커피: 1잔에 2-5mg 원두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
뽀봉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든든한 아침식단 🍎🫐🥦🥚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냉동 블루베리와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몸에 해독과 염증을 줄여주고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오리알 쪄서 먹었어요 .
정수기지안맘
당뇨와 혈당, ‘단순 탄수화물’이 문제다?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주된 에너지원이지만, 어떤 종류를 섭취하느냐에 따라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요. 특히 단순 탄수화물은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고, 당뇨병을 비롯한 대사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 오늘은 단순 탄수화물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과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단순 탄수화물이란? 왜 혈당을 급격히 올릴까? 🍞 단순 탄수화물 분자 구조가 작아 빠르게 소화·흡수되는 탄수화물을 의미합니다. 대표적인 단순 탄수화물로는 흰쌀, 흰 밀가루, 설탕, 주스, 사탕, 콜라 등이 있는데요. 이들은 섭취 후 10~30분 이내에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특징이 있습니다. 📈 혈당 상승 속도가 빠른 이유 단순 탄수화물은 체내에서 곧바로 포도당으로 변환되기 때문에 혈당이 급등해요. 터프츠 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탄수화물의 과도한 섭취가 제2형 당뇨병 발병의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밝혀졌습니다. 2️⃣ 단순 탄수화물과 당뇨병, 어떤 영향을 미칠까? ⚠️ 혈당 변동이 크면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어 혈당을 낮추려 하지만, 반복적으로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췌장이 무리하게 작동하고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는데요, 이는 당뇨병으로 이어질 위험을 높입니다. 🥤 단순당 섭취는 혈당을 급상승시킨다 주스, 콜라, 잼, 사탕 같은 단순당은 섭취 후 10분 이내에 혈당을 45~60mg/dL 정도 상승시킵니다. 당뇨 환자는 이러한 단순당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도 섭취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3️⃣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세요! 🥗 복합 탄수화물이 더 좋은 이유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흡수가 느리며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탄수화물입니다. 통곡물, 콩류, 채소, 고구마, 감자 등이 대표적이며, 섬유질이 많아 포만감도 오래 유지됩니다. ✅ 탄수화물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법 ✔ 복합 탄수화물 섭취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 콩, 채소, 고구마 등의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세요. ✔ 지방과 단백질 함께 먹기 밥, 빵을 먹을 때 채소, 견과류, 단백질(생선, 닭가슴살, 두부)을 곁들이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 ✔ 과일 주스 대신 통과일 선택 주스는 단순당 함량이 높으므로 통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 야식으로 탄수화물 피하기 저녁 이후에는 혈당 조절이 더 어려워지므로 야식으로 탄수화물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당뇨 예방을 위한 건강한 식습관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건강한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해요.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단순 탄수화물은 줄이고, 복합 탄수화물과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작은 습관 변화로 건강을 지키세요! ✔ 단순 탄수화물 대신 복합 탄수화물 선택하기 ✔ 탄수화물 섭취 시 단백질·지방과 함께 먹기 ✔ 과일 주스보다 통과일 섭취하기 ✔ 야식으로 탄수화물 섭취 피하기 🌾🌾🌾 혈당 관리와 당뇨 예방은 일상 속에서 작은 습관을 바꾸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지금부터라도 탄수화물을 현명하게 선택하는 식습관을 실천해보세요! 😊
geniet
대구 사람은 쉽게 풀 수 있는 문제
정답은 3번이라고 하네요 억양으로 구분이 되나봐요
감사하며살자
🍵녹차로 회복되네요.
운동후 따뜻한 녹차 한 잔 우려내어 마셨어요. 🍃녹차의 카테킨과 카페인은 지방 연 소를 촉진하여 체중 감량과 체지방 감 소에 도움을 줍니다. 🍃녹차의 폴리페놀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염증을 줄여주고 근육의 회 복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9시 24분쯤 혼자 나가서 글쓰기 수업받고 점심 먹고 우리 꽃가게 들려서 은행 심부름도 해주고 나서 2시쯤 집에 들어올 수 있었네요. 이때가 8700보였답니다. 들어와서 잠깐 쉬면서 플랭크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들어오니까 이제 산책 나갈 타이밍이니까 누나를 쫄래쫄래 따라다니면서 갈꺼지하고 계속 눈치를 주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걷고 왔다고 힘들어서 조금 쉬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3시 12분쯤 나왔는데 이때가 날씨가 제일 좋고 거의 바람도 없길래 라떼 좀 편하라고 옷을 안 입히고 나갔더니 완전히 기분이 좋아가지고 흥분하고 발걸음까지 가볍더라고요. 따스한 햇살에 눈을 못 뜨면서 사진을 찍는데 그 모습마저 귀여웠답니다. 너무 기분이 좋았는지 라떼가 경학공원(성대정문쪽)에서 위로 자꾸 올라가더라고요. 너 정말 거기 갈거냐 거기 오르막길이라 누나 좀 힘든데 그래도 거길 가고 싶다고 하는 바람에 결국은 삼청공원과 연결되는 감사원까지 갔어요. 그래도 거기서부터는 북촌로로 쭉 내려와서 계동길, 창덕궁앞을 지나 율곡터널 지나서 다시 대학로로 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 다와서 계단 오르기 했네요. 이때가 거의 5시쯤 돼서 엄마 퇴근 시간에 맞춰서 같이 집에 가려고 갔어요. 집에는 5시 41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18,700보 걸었네요. 오전에는 몸이 안 좋았었는데 점심 먹고 괜찮았다고 라떼 가고 싶은데로 가게 했더니 좀 무리를 하긴했네어요. 그래도 올 때는 엄마가 옆에 있어서 잘 들어왔어요. 오늘은 글쓰기 수업할 때 물을 상당히 많이 마셨거든요. 그래서 들어와서 한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토끼밥 먹고 있다네요.
영화 관람하면서 김밥이랑 팝콘까지 준비해서 먹고 나니 점심을 간단히 고구마와 찐계란에 담배 상추와 샤인머스켓,체리,방울 토마토에 남은 김밥이랑 먹었네요. 지켜 보시던 카페 사장님 "토끼세요?" 라고 해서 한바탕 웃음바다가 되었네요. 진짜 그런가요?
정수기지안맘
전문가가 말하는 식재료 세척의 기준
아무리 신선하고 좋은 식재료라도 세척이 바르게 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치겠지요 건강한 세척법 잘 알아두어요^^
인생이여만세
커피
요즘 잠이 안와서 커피는 마시고 싶은데 그래서 디카페인으로 마셔요 일반 커피보다 디카페인이니까 그래도 괜찮겠죠 커피 포기 못하는 1인입니다
쉬림프
운동후 단백질 후레이크로
어제 과식도 했고 아침 운동 열심히 하고와서 단백질 챙겼어요 단백질이 32gr이라 아주 높아요.. 식감도 바삭하고 당도 17gr 어메징오트에 구운계란 냉도 블루베리까지 넣었더니 든든하네요..
장보고
💪건강한 아침식단(🫐🥚🍠🧃)
아침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챙겨 먹어요 삶은계란 두개, 고구마, 블루베리 ,배 야채쥬스로 든든하게 챙겼어요
들꽃7
아침 식단
아침 샐러드와 두유로 먹었어요 양상추,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발사믹소스 로 샐러드 먹었어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딸기
딸기 가격이 내려 맛있게 먹었어요 과일은 복불복이라 어렵네요 블루베히 산건 덜달아서 결국냉동실행입니다
숫자
비만 전문의사가 먹지 말라는 4가지 음식
감자튀김 아이스크림이 안 좋군요 참고해야겠어요
수수깡7
요거트에 올리브유 맛 괜찮아요
블루베리 실종 ㅋㅋ 다먹었네요 아쉬운데로 올리브유만 살짝 넣어서 전이렇게 먹어도 너무 너무 맛 좋아요
뽀봉
